장난감을 넘어 문화로..
    Set
    Part
    Inv
    List
    Name: 반트, Date: 2018/04/28, Hit: 1127, Like: 11, Category: 순수 창작
    역사적인날! 한반도기





    >> Detail shotFile

    2018-04-28 00:05:432018-04-28 00:05:43121.133.*.116
    * 댓글 - [총 14 개] 
    •  윈디파인
      Like: 1Reply
      의미 있는 좋은 창작에 공감합니다~ 어렸을때 북한사람들을 빨간돼지로 묘사한 만화가 생각나네요... 참 어이없는 현실이었지요.^^;
      잃어버린 10년이란 말이 생긴 것도 참... 남북관계가 참 안타깝게 흘러갔었구나~ 하고 느낍니다. 유일한 분단국가로 남아있는 역사적 아픔이 있는 우리나라의 통일은
      반드시 이루어져 할 과제라 생각되네요... ^^
      2018-04-28 04:34:32
    • 반트
      Reply
      정말 꼭 이루어졌음 좋겠습니다! 그 어느때보다도 진정성 보인 정상회담이라 더욱 설레였던것 같네요. 이대로만 잘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2018-04-28 23:02:08
    •  김성완
      Reply
      어제는 정말 대단한 하루였습니다. 더많이 진전되어 공동 번영과 영구적 평화 정착이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기회되면 북에서 레고 전시회를 개최해보고 싶습니다 ^^
      2018-04-28 09:31:13
    • 반트
      Reply
      북에서 레고 전시회라!! 정말 생각만해도 가슴벅찹니다!
      2018-04-28 23:02:21
    •  우렁이
      Reply
      공감꾹입니다~!!^^

      성완님 말씀데로 그말이 빨리오길 간절히 기대해봅니다

      하나된 대한민국!!
      2018-04-28 10:58:50
    • 반트
      Reply
      정말 간절히 기대해봅니다!! ^^
      2018-04-28 23:02:31
    •  제육볶음
      Reply
      정말 창의적이면서도 매우 의미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2018-04-28 11:20:44
    • 반트
      Reply
      감사합니다! 감동이 좋은 영감으로 이어진 작품같습니다.
      2018-04-28 23:02:50
    •  피그렛
      Reply
      생각지못한 방향으로 지도를 만드셨네요...레고의 장점이 묻어있는것 같습니다.
      2018-04-28 17:31:22
    • 반트
      Reply
      단순한 브릭으로 최대한 한반도의 라인을 살리고 싶었는데 잘 진행된것 같아 뿌듯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04-28 23:03:24
    •  sarafiel
      Reply
      기분좋아지는날 기분좋아지는 작품입니다. ^^
      2018-04-29 09:51:52
    •  규갱파
      Reply
      멋진 표현 잘 보고 갑니다~
      육로로 유럽까지...곧 갈수 있겠지요~_~;;
      2018-04-30 11:09:05
    • sarafiel
      Reply
      어디선가 본 댓글에... '육로로 유럽? 휴가가 그만큼 될까?' 라는 말을 보고 포기했습니다. ^^;
      2018-04-30 12:28:57
    •  세인트
      Reply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손꼽히는 노동시간, 노동강도라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OECD 평균에 명함도 못 내밀 수준이라고...
      어쩌면 '유럽여행도 못 가'는, 우리에게 가혹한 사회는 남북분단이란 암울한 현실 때문에 만들어지진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저는 종종 우리나라가 병영과 비슷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곤 하거든요. 똑같은 미적 기준, 똑같은 성공관, 똑같은 유행...
      어쩌면 남북화해와 통일이란 게, 우리 사회의 세계관과 가치관 전부를 뒤흔들어, 우리가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첫걸음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눈 앞의 주적이 없는 나라라면 국민을 쥐어짤 명분이 그만큼 사라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 하며 공감하기 눌러봅니다.
      2018-05-01 22:55:06
    이전 : 연필꽂이 [10]
    다음 : 퍼시픽림을 보고.. [4]
    List
    Copyrightⓒ 2000 - 2019 Brickinside®.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