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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darkbase, 작성일: 2017/09/07, 조회: 374, 공감: 0, 분류: ?질문
    보통 창작 하실때....

    2017-09-07 02:41:502017-09-07 02:41:50
    * 댓글 - [총 6 개] 
    •  용사
      댓글
      감이 안 잡힐 때, 도통 이게 뭔지 싶을 때는 컴퓨터 프로그램인 LDD를 이용하고요.
      딱! 하고 필이 올 때는 그냥 부품 뒤집어 쓰고 만듭니다.
      참고 사이트는 플리커나 핀터레스트 보고 있어요.
      2017-09-07 03:52:18
    •  sarafiel
      댓글
      상황/대상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인 쌓기식 캐슬의 경우라면 5mm 모눈종이에 대략적인 구획과 기본 패턴만 그려본 뒤 필요 부품을 구하고 만드는 방법도 쓸 수 있습니다.
      물론, 정확한 디자인에 대한 확신과 주문을 위해선 LDD 같은 캐드툴을 병행하는게 더 좋을 수 있고요.
      이런 과정 생략하고 손 가는대로 만들면 정말 손 가는대로 돈도 새나가고 시간도 새나가고 길고긴 싸움이 될 수 있습니다.
      2017-09-07 09:30:28
    •  one piece
      공감: 1댓글
      제 경우는 ldd로 먼저 만들고 실제작을 하는 타입에서 다이렉트로 브릭과 씨름하는 쪽으로 바뀌었습니다.
      딱히 어떤것이 정답이다...단정할수 없지만 그냥 만들면서 본인과 잘 맞는 방법을 찾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2017-09-07 11:47:27
    •  신봉동찐감자
      댓글
      컨샙을 잡고 만들기는 하지만 어디에 그려놓거나 하진 않아요. 대략적인 컨샙만 생각해 놓은 뒤에 구체적인건 손가는데로 만들면서 잡아 갑니다 ^^
      2017-09-07 14:33:07
    •  msk6003
      댓글
      LDD가 다루기가 좀 까다로운데다가 머리속으로는 대충 큰 그림은 그려지는데 세밀한 부분이 안나와서 그냥 브릭 하나 들고 생각하면서 시작합니다.
      2017-09-07 17:22:46
    •  레고가조아
      공감: 1댓글
      정통 막빌더라 거의 손 가는데로 마음 가는데로 만듭니다^^;
      무작정 부품을 조합해보다 뭔가 비슷해 보이면 살을 붙이곤 하죠
      물론 대상을 정하고 만들기도 합니다만 절대 완성시의 모습을 떠올리지 않고 한 부분만 생각합니다
      그리곤 어떻게든 되겠지란 될데로 되라 신공을 발휘해서 나머지를 만들어 갑니다
      99%의 노가다와 1%의 우연이 바로 제 창작입니다^^
      2017-09-07 19: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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