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접속 회원명 / 손님
    장난감을 넘어 문화로..
    Set
    Part
    Inv
    List
    이름: 티브, 작성일: 2017/03/07, 조회: 2475, 분류: Pirates of the Caribbean
    71042 Silent Mary 공식 이미지
    2017-03-07 12:44:502017-03-07 12:55:42
    * 댓글 - [총 24 개] 
    •  LouisSuarez
      댓글
      밑에 박스 아트 게시물에 많은 분들이 극찬 혹은 호불호가 갈린다고 말씀해주셨는데 이 사진 보고 저는 확실히 마음 정했네요.
      불호 입니다 ^^;;
      2017-03-07 13:03:34
    •  캥거루통조림
      댓글
      뭔가 허전한듯한 느낌이 드는건 어쩔수가 없네요 허헛
      2017-03-07 13:12:57
    •  갈기왕
      댓글
      데테일이 살아났지만 배의 썰렁함은 어쩔 수 가 없네요.
      캐리비안 선박들의 선장실 부분이 썰렁한 것도 여전하고요.
      개인적으로는 계륵같은 제품이네요.
      2017-03-07 13:37:12
    • AhRi
      댓글
      선장실 내부가 가장 궁금하네요.
      출입구가 없는 것 같은데 선장실 내부 디테일이 없다면 진짜 망할 것 같은 기분이...

      저는 레고 배에서 선장실 묘사가 돛 다음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선장실 없으면 씨카우 사겠습니다.^^
      2017-03-07 18:59:10
    • 갈기왕> AhRi
      댓글
      전 선장실 내부가 잘 나왔어도 씨카우를 선택할 거 같습니다^^
      2017-03-07 19:44:21
    •  ttangel
      댓글
      아~ 난해합니다~
      2017-03-07 13:47:55
    •  blackfri
      댓글
      밑이 없으니 많이 허전하네요 아무래도 패쓰할듯싶네요
      2017-03-07 14:25:12
    •  썩굴
      공감: 1댓글
      그냥 패스하기엔 참 특이하고 이쁜 브릭과 피규어가 많아서 한번 구해보고 조립후 벌크로 쓰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습니다....
      2017-03-07 14:31:09
    • AhRi
      댓글
      펄이나 앤처럼 단종 후에 뒤늦게 재평가 될 배 같아서 저 역시 패스는 안할 것 같네요...
      2017-03-07 18:55:24
    •  케리케이온
      공감: 1댓글
      개인적으로는... 가지고 있는 배 밑판을 이용해서, 온전한 제품으로 복원해보려 합니다.
      2017-03-07 14:31:57
    • AhRi
      댓글
      정답은 없지만 케리케이온님 말씀처럼 개조를 하는 방법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구입하면 밑판정도만이라도 어떻게 해볼 것 같네요 ^^
      2017-03-07 18:14:08
    •  samulang
      댓글
      난해하네요 정말.... 사자니 이상하고 안사자니 그렇고, 배 밑부분은 창작으로 채워 넣으라는 레고사의 배려? 인가요 -_-;
      2017-03-07 15:04:13
    • AhRi
      댓글
      뼈만 남은 밑바닥에 투자한 브릭만 천개 가량은 될 것 같습니다. ^^;;
      2017-03-07 18:54:48
    •  도루코
      공감: 1댓글
      바닥을 뼈대를 이용해서 만들어 주었으면 그나마 덜 아쉬웠을텐데 밑빠진 배는 아쉽군요.
      손대면 부품들이 툭툭 떨어질것 같아보여서 더 안좋아 보이네요.
      가격이라도 저렴하면 하나 사볼텐데 가격 책정이 어찌 될지...
      2017-03-07 16:17:44
    • AhRi
      댓글
      개인적으로 전시성으로 보나 놀이성으로 보나 블랙펄이나 앤여왕에 못미칠 것 같습니다.

      도루코님 말씀대로 손대면 툭툭 떨어질 것 같아 갖고 놀기에도 애매할 것 같네요.
      밑판이 있다면 손으로 밀고 당길 수 있는데
      투명브릭으로 받치기만 한 걸 보니 전시만 하라는 것 같네요.

      그렇다고 전시만 할 목적으로 만들어 놓는다면
      1.펄과 앤의 압도적인 돛빨에 밀리는 너덜너덜한 누더기 돛.
      2.펄과 앤은 중앙 마스트에 돛이 3개나 달려서 높이에서 압도하는 느낌이 있는데 메리의 중앙마스트에는 돛이 2개.
      3.중앙 마스트의 쓰러지는 기믹 때문에 리깅이 없음.

      펄보다 3배가량 많은 브릭과 앤보다 2배 넘는 브릭 수로 만들어 지지만 볼륨은 많이 크지 않을 것 같습니다.

      배에서만 허용되는 통짜 밑판의 힘과 돛빨을 새삼느낍니다.

      메리호를 스타워즈ucs로 치면 호스전투 느낌이랄까요.
      그 많은 브릭들 다 어디갔냐! 와 비슷한 느낌이.....
      2017-03-07 18:53:13
    •  용사
      댓글
      검정색 아치 가격이 좀 내려갔으면 좋겠네요.
      2017-03-08 00:33:05
    •  세일러복
      공감: 1댓글
      영화상에선 원래가 뼈대만 남은 유령선이라 처음부터 골격 자체를 브릭으로 짜맞춘 모양이네요

      개인적으론 저 기괴한 외형이 너무 마음에 듭니다만 가격이 문제네요
      2017-03-08 02:30:59
    •  까만날개
      댓글
      피규어는 나름 여러가지가 들어있네요.. 선저는 아예 창조를 해야하나봅니다..
      2017-03-08 03:04:23
    •  사슴벌레
      공감: 1댓글
      정말 마음에 듭니다~
      2017-03-08 11:39:24
    •  Gareth
      댓글
      헐벗은 선박 느낌이 강하네요. 이 제품은 통과하고 다른 곳에 돈을 투자할 수 있겠군요.
      2017-03-08 12:20:06
    •  jammm
      댓글
      피규어들도 블랙펄에 비하면 많이 별로네요
      해적들은 닌자고 악당 비슷한 그저 그런 느낌입니다... 영화를 보면 달라질까요? 글쎄요.. 흐음..
      2017-03-08 13:16:59
    •  ♥Olaf♥
      댓글
      상판은 나름 이쁘게 나온 것 같지만, 돛이 컨셉상 누더기라는 점, 밑판이 없어 부실할 것 같은 점이 걸리네요.
      해적 좋아하니까 1개는 살 것 같지만, 2개는 안살 것 같습니다.
      2017-03-08 21:38:51
    •  유메
      댓글
      반쪽자리 폐선, 유령선이라는 컨셉은 거의 처음이라 새롭고 독특합니다. 특유의 음침하고 으시시한 분위기를 잘살렸네요.
      배가 터져 뼈가 노출된 고래시체를 보는 기분이군요. 갑판은 대부분 날라가고 뼈대만 남아있는 묘사가 재밌습니다.
      금방이라도 부셔져버릴것 같군요. 뭐 이미 절반은 부셔졌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일반적인 범선을 바랬다면 초라하고 없어보이긴 합니다.
      뭐 애초에 컨셉을 그렇게 잡았으니 할말은 없습니다만. 범선답지 않게 부족해보이는건 사실입니다.
      일반적이고 완전한 범선의 풍채를 원한다면 예전 제품을 구매하면 되고,
      이제 그런 범선은 지겹고 신선함을 원한다면 이 유령선이 적합하겠네요.

      반쪽자리 범선이니 가격도 반쪽이면 좋겠지만 레고사가 그렇게 할리는 없겠지요.
      2017-03-12 22:39:01
    •  전투마법사
      댓글
      이건 좀 아닌듯. 텅 빈 느낌인데, 가격은 비싸고. 무슨 생각인지..
      2017-05-27 21:15:50
    이전 : 그냥 넘어가려 했는데 이번 75144는 한마디 하고 가야겠네요. [10]
    다음 : 캐리비안의 해적 71042 slient mary 박스아트 [37]
    List
    Copyrightⓒ 2000 - 2017 Brickinside®.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