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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윈디파인, Date: 2019/02/14, Hit: 823, Like: 14, Category: 순수 창작
    '닭과 [방명록을 나온] 게'

    닭과게-01.JPG



    >> Detail shotFile

    2019-02-14 10:18:442019-02-14 10:18:44
    * 댓글 - [총 18 개] 
    •  육포공장
      Reply
      썸네일을 처음 보았을 때 마당을 나온 암탉인줄 알았습니다 흐흐 시도 참 어렵더라구요 흐흐
      2019-02-14 12:19:18
    • 윈디파인
      Reply
      유명한 닭은 '마당을 나온 암탉'이 한 수 위에 있겠군요 요즘에는요~
      감사합니다 육포공장님~ ^^
      2019-02-14 13:03:02
    •  정건우
      Reply
      그림책의 이미지를 실체화시킨것 같습니다.~^^~
      2019-02-14 13:40:26
    • 윈디파인
      Reply
      브릭창작의 장점은 2D,3D 모두 표현 가능한 점이죠~ ^^ 감사합니다 정건우님~
      2019-02-14 16:58:59
    •  성당돈타워즈
      Reply
      참 신선하고 대단하십니다 ^^b 공감b
      2019-02-14 13:57:01
    • 윈디파인
      Reply
      신선하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성당돈타워즈님~
      공감도요 ^^ (--)(__)
      2019-02-14 16:51:23
    •  최담백
      Reply
      윈디파인님 창작을 보면서 늘 테크닉 브릭들의 새로운 면을 보게 됩니다!
      2019-02-14 18:57:46
    • 윈디파인
      Reply
      감사합니다 최담백님~ ^^ 테크닉 브릭의 결합방식 때문에 저도 강하고 튼튼하게만 생각했는데 창작에 사용해 볼 수록 유연한 곡선의 느낌이 들 때가 참 많았습니다!
      2019-02-14 19:17:36
    •  야크모
      Reply
      창작기간이 이틀이었다는게 더 충격적입니다.
      테크닉을 이정도로 구사할 수 있는 능력이 부럽습니다. +_+
      2019-02-14 22:26:22
    • 윈디파인
      Reply
      테크닉브릭은 뒷판과 닭의 발에만...^^;
      감사합니다 야크모님 :)
      2019-02-14 22:33:23
    •  sarafiel
      Reply
      얼마전 이중섭박물관에서 직접 본 그림이라 더더욱 마음이 가는군요.

      레고식으로 해석한, 명판에서 도망가는 게도 재미있습니다. ^_^)=b
      2019-02-15 09:08:38
    • 윈디파인
      Reply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라님~ ^^(--)(__)
      2019-02-15 10:05:59
    •  민홀씨
      Reply
      꽃잎 뒤의 둥근 부분은 무슨 부품일까 하며
      파랗고 노란 꽃을 한참을 들여다 봤습니다.
      아래 함께 올려주신 후면 사진을 보고 나서야
      탄성이 나오네요.
      어찌보면 단순한 원형 플레이트인데
      어디에 어떻게 붙어 있느냐에 따라
      저런 예쁜 모양이 나올 수 있네요.
      얕은 경험으로는 결코 이르지 못할 표현력입니다.
      감사히 잘 봤습니다^^
      2019-02-15 20:12:48
    • 윈디파인
      Reply
      꽃잎을 만들 때 실제 잎들이 겹쳐있는 것을 보고 이리저리 원형플레이트와 타일을 끼워보다가 이런 모습이 되었습니다 ^^; 사각플레이트 보다는 체결력이 많이 약한게 단점이네요. 좋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민홀씨님 (--)(__)
      2019-02-15 21:39:00
    •  규갱파
      Reply
      느낌을 제대로 해석하신것에 한표를....~_~b
      2019-02-16 11:47:54
    • 윈디파인
      Reply
      시인의 느낌과는 반대였지요 ^^; 감사합니다 규갱파님~ :)
      2019-02-16 20:22:03
    •  이호아빠
      Reply
      카~ 이번작품은 너무 예쁘네요.
      점점 예술의 경지로 가시는거 같습니다.
      무한 공감입니다~ ^^
      2019-02-21 16:20:25
    • 윈디파인
      Reply
      감사합니다 이호아빠님~ ^^ 공감도 감사드려요~
      2019-02-21 22:5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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