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을 넘어 문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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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꾸러기, Date: 2020/01/06, Hit: 702, Like: 4, Category: 응용/개조
    방구차
    2020-01-06 19:30:452020-01-10 21:05:06
    * 댓글 - [총 21 개] 
    •  새우튀김무영
      Like: 1Reply
      신지드..!
      2020-01-06 19: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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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영님 말씀 감사합니다.
      제가 신지드가 뭔지 잘 몰라서 찾아봤습니다.
      뒤집어졌다는 말씀인가요? ^^a
      2020-01-06 22:07:04
    • sbs0310> 꾸러기
      Like: 1Reply
      찾아보니! 리그오브 레전드 에 나오는 챔피언이군요!
      미친화학자로 방구차처럼 유독가스를 뿜어대는 신지드!
      2020-01-07 09:09:14
    •  윈디파인
      Like: 1Reply
      제가 아는 방구차는 포니트럭(?) 같은 슬리퍼닮은 차인데 이건 급이 다르군요 +0+
      2020-01-06 21: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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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를 찾아보니 말씀하신 대로 슬리퍼 닮은 포니트럭도 있었는데,
      윈디파인 님 동네에는 그 차가 갔었나 봅니다.

      저희 동네에는 하얀 포터가 왔었습니다.
      흰색 포터로 만들면 정말 좋았겠지만, 시간 관계상 그냥 파란 포터라 생각하고 거기에 맞게 스티커를 붙였습니다^^;
      2020-01-06 22:13:39
    •  msk6003
      Like: 1Reply
      공무수행이 너무 압권이었습니다!
      2020-01-06 22: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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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k6003님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한 작업이 스티커 붙이는 작업이었는데, 붙이길 잘 한 것 같네요^^
      2020-01-06 22:56:02
    •  요마이모
      Like: 1Reply
      어렸을땐 뭐 그리 좋다고 졸졸 따라다니며 뛰었나 모르겠네요..
      추억이 솔솔~ 입니다.
      그런데 요즘엔 진짜 없죠? 뭔가 방역작업은 할텐데요...
      2020-01-07 12:5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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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마이모 님도 많이 쫓아다니셨나보군요~
      요즘엔 많이 파워풀해졌다고 하더라구요.

      https://namu.wiki/w/%ED%8C%8C%EC%9D%BC:external/dimg.donga.com/56547923.1.jpg

      그래도 도심에서는 본지 꽤 된 것 같습니다..
      2020-01-07 21:54:16
    •  규갱파
      Like: 1Reply
      옛날 생각이 새록새록,,,,정말 추억 돋는 방역입니다~_~b
      2020-01-08 16:4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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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상 저희 애들은 시큰둥하더라구요~~
      대회에서도 부모님들이 많이 좋아하셨던 것 같아요 ㅎ
      2020-01-09 16:45:54
    •  sarafiel
      Like: 1Reply
      아 진짜 연기가 나오는 차였군요. 저걸 직관했어야 했는데! ^^;
      2020-01-09 08: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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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많이 아쉽네요^^;
      다음에 또 기회가 닿으면 들고 가겠습니다^^
      2020-01-09 16:47:28
    •  방구
      Like: 1Reply
      호오..... ^_^b
      2020-01-09 16:5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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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_^
      2020-01-10 10:20:34
    •  와니31
      Like: 1Reply
      ㅎㅎㅎㅎ 너무 재미있는 작품이네요
      작품철수때문에 주차시간이 안맞아 관객참여 못한것이 한이네요
      2020-01-11 09: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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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엑스 주차비가 좀 세긴 하죠 ㅠ
      와니31님도 같이 보셨음 좋았을텐데 너무 아쉽네요
      2020-01-11 17:58:17
    •  사랑봄비
      Like: 1Reply
      레이싱 대회때 뒤에서 진짜로 연기가 나오는거 보고 정말 깜짝 놀랬습니다. ^^
      2020-01-16 09: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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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작성하신 줄을 이제서야 알았네요^^;
      사랑봄비님이 깜짝 놀라셨다니, 제가 의도한 대로 잘 된 것 같군요^^
      2020-03-27 05:16:04
    •  lsyuo2
      Like: 1Reply
      어른이되고 느끼는것과 어린시절에 느끼는게 많이다르다는것이 참...
      방역한답시고 뿌려대던 저 하얀연기 저는 안좋아 했습니다.
      소독이 되덜말던 어릴때는 그냥 방역뿌려대던 냄새가 싫었습니다.
      지금도 싫기는 한데, 방역과 소독때문에 어쩔수없다고 생각하고 살았죠.
      근데...아는게 많아지고, 잡생각이 많아지다보니 과연 저 방역연기가 인체에 정말 무해한것인가 싶더군요.
      과거에는 수은이나 납이 인체에 유해한거 모르고, 좋은것인줄 알고서 사용했지요.
      위험성알기전에는 아무도 모른다는 그런게 무섭네요.
      2020-03-15 04: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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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싫어하는 분도 계셨군요.
      작품 만들면서 찾아봤는데, 말씀하신 대로 인체에 좋은 게 아닙니다.
      모기 죽이려고 만든 약품을 뿌리는데 사람한테 전혀 영향이 없다면 이상하지요.

      작품 만들 때만 해도 어린 시절의 기억을 다시 끄집어 내려는 용도였는데,
      요새는 코로나 때문에 방송에도 자주 등장하더군요.
      참 기분이 싱숭생숭한 요즘입니다.
      2020-03-27 05: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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