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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야크모, Date: 2018/10/28, Hit: 4544, Like: 7, Category: Castle
    6097 [박쥐성]

    6097.png



    >> Detail shotFile

    2018-10-28 01:39:142018-10-28 01:45:16
    * 댓글 - [총 18 개] 
    •  스톤콜드
      Reply
      와우 멋지네요. 올드성 어릴때 진짜 용마성, 사자성 하나씩 가져보는게 소원이었는데... 항상 신문에 레고 가격과함께 신문에 광고가 나오면 부모님을 그렇게 졸랐던 기억이 있네요 ^^; 정말 추억의 레고~
      2018-10-28 08:58:46
    • 야크모
      Reply
      저는 주로 카달로그에서 구매욕을 많이 느끼게되더라고요.
      카달로그를 보며 나만의 레고세계에 빠지며 이것도 저것도 갖고싶어 혼났습니다.
      요즘 카달로그에는 구매욕이 생기는 그런게 없더군요...
      성인이 되어서 원하는걸 다 얻게되는데도 불구하고 역시나 어렸을적의 추억이 담긴 제품에 더 정이 가는것 같습니다 ^^
      2018-10-28 16:55:49
    •  정건우
      Reply
      역시 올드 캐슬은 요즘 레고에 없는 다양한 기믹이 있으며, 성의 디자인도 클래식적인 디자인이 눈에 띄고 미니피겨 중에서 박쥐군주의 투구모양 옛날이나 지금봐도 퀄리티가 잘 나왔고, 올드 제품만 봐도 추억에 빠져있는 것 같습니다. 추억의 향수를 느끼게 만드는 리뷰 잘감상했습니다.~^^~
      2018-10-28 11:23:45
    • 야크모
      Reply
      늘 비슷한 기믹이지만 그게 또 올드캐슬만의 감성이기도 하죠 ^^
      사자, 드래곤이 난무하던 시절에 박쥐 엠블렘이나 박쥐기사는 꽤 신선했던 시도였다고 생각합니다.
      2018-10-28 16:56:58
    •  물라벤
      Reply
      오늘 또 캐슬에 대해 알고 갑니다. 리뷰 잘 감상했습니다~^^
      2018-10-28 18:17:19
    • 야크모
      Reply
      하나 둘 파고들면 캐슬도 참 매력적인 시리즈죠 ^^
      2018-10-30 00:05:59
    •  Gareth
      Reply
      박쥐성 시리즈는 나름 신선했죠. 갑옷토르소가 멋지더군요.
      이후 시리즈를 이어나가지 못한게 아쉬울 뿐입니다. 레오성시리즈와는 아무 관계없이 단절되어버렸으니.
      2018-10-28 20:09:32
    • 야크모
      Reply
      마녀와 타워형 캐슬.
      말바딩의 경우 기존 동물 엠블렘이 있었던 반면 박쥐성 말바딩은 그런 문양도 없어서
      특정 엠블렘에 구애받지않고 사용할 수 있어서 참 좋았던것 같습니다.
      2018-10-30 00:07:57
    •  갈기왕
      Reply
      정말 멋지네요.
      어렸을 적에라면 독수리도 사자도 용도 아닌 박쥐라서 뭔가 낯설었는데,
      지금 보니 올드레고의 매력이 가득한 제품이었네요^^
      2018-10-28 21:29:57
    • 야크모
      Reply
      타워형의 독특한 디자인은 박쥐성만의 매력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다만 그이후에 캐슬의 독특한 시도는 볼수 없는게 아쉽기만 합니다.
      2018-10-30 00:10:40
    •  tauren2002
      Reply
      어릴적 박쥐성을 정말 갖고 싶었는데, 문구점에는 마음에 안드는 마법사의 비밀기지만 있어서 눈물만 삼킨 기억이 나네요^^; 리뷰로 대리만족 합니다~
      2018-10-30 07:38:31
    • 야크모
      Reply
      마법사의 비밀기지는 정말 구매했던 당시에도, 그리고 추후에 다시 봐도 정말 너무하다고 할만큼
      가격대비 정말 구성이 좋지 않았던 제품이었죠.
      박쥐성 시리즈의 유일한 오점이라 할 수 있었습니다 ㅠㅠ
      저 역시 그 제품이 있었는데 그야말로 통짜의 향연이었죠...
      2018-10-31 01:46:57
    •  뉴 키덜트
      Reply
      심도있는 리뷰 잘봤습니다. 박쥐성을 구할기회가 몇번있었으나 아직 접해보진 못했습니다. 제품평가를 보면 꽤나 악평이 많은걸로 알고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후한점수를 주고싶습니다.
      이 성만이 가진 독특한 매력이 있는거 같아서요.
      2018-10-30 21:14:44
    • 야크모
      Reply
      워낙에 올드성들이 전설로 남을정도로 멋지게나오다보니
      박쥐성은 정말 묻힐 수 밖에 없었지만 색다른 시도만큼은 좋은점수를 주고싶긴합니다.
      다만 구성이나 견고함에 있어서는 많이 아쉬운 부분중에 하나였죠.
      2018-10-31 01:48:15
    •  시현아빠
      Reply
      야크모님 덕분에 레고 캐슬의 역사에 대해 배우고 가는것 같습니다. 캐슬러로서 감사드립니다~ ^-^
      2018-11-05 13:38:04
    • 야크모
      Reply
      오래전에 쓴 리뷰이다보니 제대로 정보 전달이 잘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돌이켜보면 별로였던 캐슬제품들이 자주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
      2018-11-05 23:38:33
    •  liondragon
      Reply
      박쥐성은 여타다른성들과 다르게 타워형 성이었습니다 올드성들처럼 좋은성들은 찾기가 어렵죠
      2019-01-06 11:10:51
    • 야크모
      Reply
      독특한 시도였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평판은 좋지 못했지만 새로운 시도를 했다는 점에서는 좋은 점수를 주고싶어요.
      다만 좀 더 견고하면서도 꽉찬 느낌으로 만들었다면
      그 새로운 시도에도 좋은 평가가 있지않았을까 아쉬운 부분도 있습니다.
      2019-01-08 01: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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