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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야크모, Date: 2020/09/01, Hit: 3450, Like: 17, Category: Ideas
    21322 [바라쿠다 해적들]

    barracudabay001.png



    >> Detail shotFile

    2020-09-01 07:59:272020-09-06 23:26:45
    * 댓글 - [총 26 개] 
    •  정건우
      Reply
      저도 바라쿠다 해적선처럼 레고사에서 리바이벌 제품을 발매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구체적인 리뷰 잘 감상했습니다.~^^~
      2020-09-01 18:24:50
    • 야크모
      Reply
      국내에서는 아직도 구하지 못한 분들이 계실만큼 인기가 식지않더라고요.
      21322를 시작으로 다음 아이디어 제품은 캐슬쪽의 명모델을 오마주한 제품이 출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2020-09-02 00:50:29
    •  규갱파
      Reply
      멋진 리뷰를 보니 잊고있는 해적심?이 들끓습니다~_~;;
      양면프린팅이 많이 아쉬운 돛이지만 너무 아기자기한 디테일들이 상쇄시켜주네요~_~
      2020-09-01 19:09:39
    • 야크모
      Reply
      순간 제가 모듈러를 만드는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아기자기하면서 은근히 손맛이 좋더라고요.
      단면 프린팅도 아쉬웠고, 무엇보다 섬으로 만들때 돛을 돌돌 말다보니 범선으로 개조할때 돛이 빳빳하게 펴지질 못하더라고요.
      섬 전용 돛을 따로 넣어줬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20-09-02 00:49:01
    •  kgnstkd
      Reply
      정말 잘 보았습니다.
      2020-09-01 20:05:30
    • 야크모
      Reply
      감사합니다 ^^;
      2020-09-02 00:46:44
    •  흑기삽니다
      Reply
      사놓고 아직 만들진 못했는데..
      손맛이 느껴질 정도로 세세한 리부 잘 봤습니다!!
      저도 얼른 만들어야 하는데, 애 보느라.. ㅜㅜ
      2020-09-02 06:55:30
    • 야크모
      Reply
      어느 레고나 다 그렇듯이 실물로 조립을 해봐야 진가를 발휘할 수 있는데
      21322도 마치 모듈러를 조립하듯 정말 손맛이 좋은 제품이라 기회 있을때 꼭 만들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2020-09-02 16:49:45
    •  자택경비원
      Reply
      동서고금 어린시절의 남자아이는 모두가 보물지도를 손에 든 해적 선장이 되어 해적선을 타고 망망대해를 누비는 꿈을 꾸곤 하였죠.
      2020-09-02 23:45:22
    • 야크모
      Reply
      특히 8~90년대에는 카달로그의 해적 디오라마가 정말 멋지게 만들어져서
      남자아이들의 로망의 대상이 되곤 했었죠 ^^
      요즘은 그런 해적 디오라마의 카달로그가 나오질 않아서 아쉽더라고요.
      2020-09-03 20:45:16
    •  이호아빠
      Reply
      이 멋진 제품을 야크모님 리뷰로 볼 수 있어 행복하네요~ ^^
      배 제품은 꼭 하나쯤 전시해두고 싶은데 크기때문에 망설여지네요 ㅠ.ㅠ

      멋진 리뷰에 공감 팍팍 누르고 갑니다~
      2020-09-03 00:06:55
    • 야크모
      Reply
      이호아빠님 버전의 21322 바라쿠다 해적섬 리뷰도 보고싶습니다 +_+
      저도 어디 전시해놓을 공간이 없어서 리뷰 다 찍고 다 분해를 해서 박스에 보관중입니다.
      아직도 구하기가 어려운 제품이라 기회있을때 바로바로 구매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2020-09-03 20:46:35
    •  토리
      Reply
      제품이 사고싶어지는 리뷰네요 ^^
      참았던 제품인데 멋진 리뷰를 보니 더 눈길이 갑니다
      2020-09-04 13:35:04
    • 야크모
      Reply
      공홈에 물량이 풀리면 순삭이 될 정도로 아직도 인기가 식지않더라고요.
      기회 있을때 구매하셔서 꼭 만들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
      2020-09-05 15:52:59
    •  samulang
      Reply
      해적시리즈는 죄다 모으고 있었는데 정작 최근제품을 못샀네요 아들넘 인도미누스렉스 사주느라... 역시 해적섬 멋집니다. 6250 사진을 보니 유일하게 못산 해적선이라 다시 생각나네요
      2020-09-04 16:32:04
    • 야크모
      Reply
      해적이 주종이시면 21322도 필구에 가깝죠 ^^
      아마 조립하시게 되면 범선용으로 1개 더 구매할까 하는 고민을 하시게 될겁니다 ^^;
      2020-09-05 15:53:55
    •  뉴 키덜트
      Reply
      올드해적의 감성에 그간 발전되어온 브릭들의 조합으로 걸출한 모델이 나왔습니다. 본 모델뿐아니라 해적테마의 배경에 대해 소개되었던 알찬 내용이네요. 회원분들께 꼭 권하고픈 모델과 리뷰입니다.^^
      2020-09-06 19:08:06
    • 야크모
      Reply
      2020년 올해의 베스트셀러 제품하면 아마도 21322 바라쿠다 해적들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오랜만에 정말 재미있게 조립해 본 제품이었습니다.
      30년의 세월을 훌쩍 넘어 6285를 능가하는 제품으로 재탄생되어 돌아온 느낌이었습니다 ^^
      2020-09-06 23:29:46
    •  박성훈
      Reply
      꽤 멋진 제품이지만 오리지널 버전과 달라진 점이 많아 개인적으로는 좀 아쉽습니다. ㅠㅠ 프로토 타입 사진은 처음 보는데 꽤 흥미롭네요. ^^
      2020-09-07 21:11:17
    • 야크모
      Reply
      변형과정이 좀 번거롭긴해도 난파섬에서 범선으로 변신할 수 있는 부분은 많은 분들이 좋은 평가를 받고있더라고요.
      프로토3의 범선처럼 포문에 대포를 장착할 수 있는 변형이었으면 더 좋았을것 같습니다. ^^
      2020-09-08 15:54:17
    •  blackfri
      Reply
      정성스런 리뷰 너무 잘 봤습니다.. 3개 구입하고 싶은 필구제품입니다.. 원작과 다른점은 아쉽긴 하네요..
      2020-09-08 09:41:05
    • 야크모
      Reply
      조립하기전에는 사진으로만 봤을때 이건 무조건 난파섬이 최고지 했는데
      막상 범선으로 조립을 해보니까 범선 나름대로의 웅장함과 묵직함이 마음에 들더라고요.
      조립하면서 하나 더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
      2020-09-08 15:56:05
    •  세인트
      Reply
      올해 최고이자 불후의 명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품절대란이 있었던 대단한 제품이죠.
      야크모님의 리뷰를 보니 직접 다시 사고싶어지네요 ㅠㅠ
      2020-09-17 13:43:10
    • 야크모
      Reply
      아직도 바라쿠다 인기가 식을줄 모르는것 같습니다.
      말씀대로 20202년에 최고의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이 제품은 해적 매니아가 아니더라도 꼭 손에 넣어서 조립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2020-09-21 19:57:19
    •  festival
      Reply
      최고의 제품, 최고의 리뷰네요.
      이 제품을 리뷰해주셔서 감사해요 ^^
      2020-09-24 17:28:47
    • 야크모
      Reply
      감사합니다 ^^ 실제로 접했을때 만족스러웠던 제품이었습니다.
      아이디어 제품군에서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2020-09-24 17:5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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