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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야크모, 작성일: 2017/05/16, 조회: 851, 추천: 11, 분류: Pirates
    6285 [카리브의 보물선]
    2017-05-16 03:21:222017-05-16 22:01:42
    * 댓글 - [총 35 개] 
    •  까만날개
      댓글
      해적과 캐슬의 부흥을 바라는 사람으로 추천 한표 던집니다..
      2017-05-16 03:39:00
    • 야크모
      댓글
      추천 감사합니다 ^^
      개인적으로도 캐슬, 해적은 다시 한번 일어설때가 되지않았나 생각됩니다.
      대형 해적선 하나 내줬으면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2017-05-16 15:51:45
    •  체국아저씨
      댓글
      정말 멋진 리뷰입니다~~~~~/
      2017-05-16 06:00:41
    • 야크모
      댓글
      감사합니다 ^^
      워낙에 호평이 자자한 명모델인지라 명성에 흠이 가지않게
      이것저것 신경써서 만들어봤습니다.
      2017-05-16 15:52:23
    •  초월
      댓글
      6285 , 6286 블랙펄, 앤여왕 같은 배들이 더 출시했으면 좋겠어요 리뷰 잘 봤습니다~!
      2017-05-16 08:07:13
    • 야크모
      댓글
      레고사에서 대형 해적선을 하나 다시 발매해주길 기대하고있습니다.
      캐리비안 해적의 플라잉 더치맨도 나와주면 정말 좋을것 같습니다 ^^
      2017-05-16 15:53:56
    •  Gareth
      댓글
      걸작에 어울리는 깔끔하고 멋진 리뷰입니다~
      2017-05-16 10:36:49
    • 야크모
      댓글
      감사합니다 ^^
      제 능력한에서 신경써서 만들어봤습니다.
      2017-05-16 16:18:28
    •  이호아빠
      댓글
      기대한만큼 역시나 멋진 리뷰입니다.
      야크모님께서 자꾸 배 제품으로 뽐뿌를 주시니 버티기 힘드네요... +_+;
      그리고 사진도 점점 예뻐지는 것 같은데 기분탓인가요? ^^
      멋진 리뷰에 추천 남깁니다~

      P.S : 별로 도움된것도 없는데 괜히 부끄럽습니다. ^^;
      2017-05-16 10:41:59
    • 야크모
      댓글
      추천 감사합니다 ^^
      이호아빠님 도움이 아니었으면 저는 지금도 마음에 드는 물결 이미지가 나올때까지
      검색어를 바꿔가면서 계속 찾아다니고 있었을겁니다 ^^;
      다음 선박 리뷰에서도 쓸 생각입니다.
      2017-05-16 16:35:37
    •  썩굴
      댓글
      정말 멋진 리뷰 잘 봤습니다.
      또 그와 별개로 밑에 첨부된 추억의 카탈로그를 보면서 감상에 빠졌네요.
      저 시절 카탈로그를 보면서 어떤 제품을 다음에 살지 고민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다시 봐도 저때 카탈로그 연출은 대단했네요~ :)
      2017-05-16 11:13:35
    • 야크모
      댓글
      저 시절 카달로그는 보는것만으로도 구매욕이 마구 솟구쳤었죠 ^^
      가난해서 구입하지 못했던 제품들도 카달로그를 보면서 대리만족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말씀대로 지금 다시봐도 카달로그 연출은 정말 대단했었죠 ^^
      2017-05-16 16:37:27
    •  뚜영지
      댓글
      와우!!!!
      부럽습니다!!:)
      2017-05-16 12:34:15
    • 야크모
      댓글
      저도 레고 선박류를 다 모으신 분들이 무척 부럽습니다 ^^
      2017-05-16 16:20:51
    •  야자왕
      댓글
      배의 제원까지 설명하신 디테일에 박수! 근데 저 선장 피규어는 레고레이서에 나온 보스 캡틴레드비어드네요
      2017-05-16 17:58:42
    • 야크모
      댓글
      선박에 관련된 리뷰이다보니 여기저기서 자료를 찾아다니며 수집했습니다. ^^;
      배의 구조가 생각보다 간단한게 아니더라고요;;;
      레드비어드라는 이름이 따로 있는건 오늘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2017-05-16 20:58:17
    •  AhRi
      댓글
      국내 정가 8만 2천원... 당시엔 엄청 비싼가격이었지만 같은가격으로 요새 나온다면 x10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워낙 명모델이라 소감을 말하기도 귀찮네요. ^^;;

      너무 완벽한 해적선입니다. 크... 추천!
      2017-05-16 19:48:06
    • 야크모
      댓글
      20~30만원대로 나와도 괜찮으니 대형 해적선 제품도 하나 더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저당시에는 개인용돈을 모아서 사기에는 너무나 비싼 금액이었죠.
      동네에 잘사는 애가 비싼 장난감을 갖고 자랑할때면 그게 참 어찌나 부러웠는지 모르겠습니다.
      2017-05-16 21:02:20
    •  LiveLively
      댓글
      6285 오너로서 엄청 반가운 리뷰입니다. 특히 배 종류에 대해 알려주신 부분이 인상깊네요 :)

      아직 안 만들었고 디오라마 구상중이라서 그런데 배 길이(가로,세로)를 알 수 있을까요? 요즘 해적제품이 있으시다면(캐리비안 제외) 함께 찍은 사진도 보여주실 수 있는지요... 이것도 디오라마 때문에 그렇습니다.
      2017-05-16 21:10:42
    • 야크모
      댓글
      헛...!! 저는 방이 좁아서 전시할 공간이 없다보니 리뷰 사진을 다 찍고나서 바로 부숴버렸습니다;;;
      혹시 급하신건가요....?
      다음 해적선 리뷰는 6286 [카리브 해적선2]를 준비중인데 언제 만들지는 기약은 없지만
      리뷰에 6285와 같이 놓은 모습을 찍어보려고 합니다.
      그때 알려드려도 될까요......? 캐리비안배인 사일런트 메리를 제외하면 현재 제가 갖고있는 배는 6285, 6286 두개뿐입니다.
      2017-05-16 21:47:40
    • LiveLively> 야크모
      댓글
      넵 매우 감사합니다! 다음리뷰도 엄청 기대되는군요 흐흐~
      2017-05-16 22:12:54
    •  안비도
      댓글
      멋진리뷰 감사합니다.
      엄청 상태좋은 피규어들.. 새것처럼 반짝반짝 광이나네요.
      대형해적선들은 새로운리뷰가 몇개가 나오더라도 즐겁게 감상할수있습니다. 제가 가지고싶어서 그런걸까요 ^^;
      예전모델들은 카탈로그도 정말 엄청나게 잘뽑아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저 밤의 해안가에서 보물상자를 파내는 로저와 부하.. 어느장난감 카탈로그가 저런분위기를 낼수 있을까요.
      왜 인스, 박스, 카탈로그등도 소장품이 되는지 새삼 알게 되었습니다.
      2017-05-16 22:34:57
    • 야크모
      댓글
      캐리비안 해적 영화의 개봉도 대략 일주일 정도 남은 상태에서
      선박 관련 제품이나 올드제품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져서 그런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
      저당시 카달로그는 정말 아트북에 가까웠죠.
      보고있으면 다 갖고싶을까봐 버렸던게 후회가 됩니다 ㅠㅠ
      2017-05-17 00:26:47
    •  아라아빠
      댓글
      갖고 있어도 갖고 싶은 그런 제품이네요.
      저 역시나 배에 관한 자세한 설명이 인상깊었습니다.
      리뷰 잘 봤습니다^^
      2017-05-16 23:55:29
    • 야크모
      댓글
      감사합니다 ^^
      선박제품이다보니 여러 설명을 넣어봤습니다.
      저도 선박 지식이 없다보니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
      2017-05-17 00:18:31
    •  samulang
      댓글
      상어가 없었군요... 보관할대 상어류 부품들은 여기저기 섞이다 보니 상어도 있는줄 -_-;
      2017-05-17 12:55:18
    • 야크모
      댓글
      저도 당연히 있는건줄 알았는데 설명서를 보니까 상어가 빠져있더라고요 ^^;
      상어가 없으니까 뭔가 허전한 느낌이었습니다.
      2017-05-17 13:04:56
    •  jaesroe
      댓글
      6285 제가 마지막으로 기억하는 최고의 모델입니다. 1990년 명동 L백화점에서 세벳돈을 모아서 산기억이 있네요. 레고최고의 전성기 시절답게 명품의 향기가 물씬나는 셋트입니다. 저셋트를 당시에 구했던것이 참으로 행운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2017-05-17 14:22:27
    • 야크모
      댓글
      용돈을 모아서 구입하신 제품이라 더 의미가 크다고 생각됩니다.
      6285를 보고있으면 어렸을적 추억도 많이 생각나실것 같습니다 ^^
      2017-05-17 15:03:48
    •  susie
      댓글
      정말 클래식하고 멋진 느낌이에요! 자세한 설명에 깔끔한 사진까지... 리뷰의 정석 같습니다! ^^
      2017-05-18 14:58:11
    • 야크모
      댓글
      과찬의 말씀이십니다.
      오랜시간이 흘러도 사람들에게 명모델이라 불리우는 제품은 다 이유가 있는것 같습니다.
      선박에 대해서는 문외한이었는데 리뷰를 만들며서 하나둘 자료를 찾아보니까 대충은 감이 좀 오긴합니다 ^^;
      2017-05-18 16:00:56
    •  보쌈
      댓글
      지금봐도 너무나 설레네요
      요즘 레고는 설레는 맛이없어요
      2017-05-21 01:17:18
    • 야크모
      댓글
      어렸을적에는 갖고싶어도 가질 수 없었다보니
      올드레고는 박스만으로도 설레이는것 같습니다 ^^
      2017-05-21 03:49:46
    •  bwyoo80
      댓글
      제품도 최고, 리뷰도 최고네요.
      리뷰 하단에 있는 과거 카탈로그의 사진들이 어른거리네요.

      6285 하나만 있고, 나머진 없었던 어린 시절엔 저 카탈로그만 매일매일 보면서 상상하고 했었는데 =)
      2017-05-22 17:42:31
    • 야크모
      댓글
      카달로그 하나만으로도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었던 시절이었죠 ^^
      물론 다 갖고싶었지만 그럴 수 없기에 카달로그를 보며 그 마음을 달래곤했던 기억이 납니다.
      가만 생각해보면 카달로그도 버리지말고 다 모아둘걸 하고 후회가 좀 생깁니다 ^^
      2017-05-22 19: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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