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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난감을 넘어 문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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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g y u t a, 작성일: 2017/12/19, 조회: 1280, 공감: 17, 분류: Legoland
    LEGOLAND 1971~1974

    DSC_9167_2.jpg



    >> 다중첨부파일

    2017-12-19 01:16:062018-01-09 08:36:12
    * 댓글 - [총 54 개] 
    •  짱개레고사절
      공감: 1댓글
      거의 과학수사대급 추리군요...
      대단...합니다 bb
      2017-12-19 01:28:58
    • g y u t a
      댓글
      과학수사대가 꿈이었는데... 그 한을 레고 리뷰에 풀고 있네요. 요즘 .하하하..
      2017-12-19 08:29:54
    •  kwangkun
      공감: 1댓글
      규타님 덕분에 시간여행....
      닥치고 추천....@.@
      2017-12-19 02:22:56
    • g y u t a
      댓글
      드로리안 착륙할 때 불편하지 않으셨나 모르겠습니다. ^^;; 다음엔 좀더 소프트 랜딩으로 모시겠습니다.
      2017-12-19 08:31:00
    •  파란하늘
      공감: 1댓글
      리뷰보단, 수필같은 느낌 ...
      2017-12-19 07:44:49
    • g y u t a
      댓글
      저도 쓰면서 수필감성 추리 소설같다는 생각이 들곤 했습니다. ^^
      2017-12-19 08:31:54
    •  윈디파인
      공감: 1댓글
      오~ 정말 재미집니다~ ^^b 레고계의 셜록홈즈 !!!
      3편은 또 얼마나 기다려야 할까요 ^^; 천천히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공감입니다~
      2017-12-19 07:47:19
    • g y u t a
      댓글
      셜록홈즈님의 명성에 누가 될까 심히 두렵지만,
      아마 그분도 장난감 추리는 안 해보신 새로운 영역이 아닐까 합니다. 흐흐
      3편은 아직 점하나 못찍었는데, 슬슬 시동을 걸어야지요 ^^
      2017-12-19 08:36:43
    •  초월
      댓글
      한편의 짧은 과거사 책을 보는느낌이였어요!
      2017-12-19 08:27:43
    • g y u t a
      댓글
      요새 한창 과거사를 정리하다보니 이런 과거 정리 리뷰가 나왔나 봅니다. ^^*
      2017-12-19 15:04:35
    •  갈기왕
      댓글
      이빨자국 분석하는 부분에서는 경탄을 금할 수가 없네요^^
      옛날 제품을 가지고도 다양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레고가 참 좋네요.
      그나저나 쉘의 마크 변동에는 저런 사유가 있었는지는 몰랐습니다.
      단지, 라이센스 비용탓이라고만 생각했었습니다.
      2017-12-19 09:31:02
    • g y u t a
      댓글
      아 치아자국!!^^. 저도 야밤에 남이 남긴 자국보고 분석을 하고 있을 지 몰랐습니다. 레고하면서 참 별짓 다한다라는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2017-12-19 15:08:33
    •  one piece
      댓글
      이 시리즈로 연재하셔도 흥할듯 합니다...자 3편은요?
      2017-12-19 09:37:51
    • g y u t a
      댓글
      여... 연재물. 단 두편 쓰는 데도 제 리뷰력과 레고력이 모두 소신되어 잠시 쉬어야만 할 꺼 같습니다. 그래도 3편은 마무리해야겠지요^^?
      2017-12-19 15:09:40
    •  레고가조아
      댓글
      하하하 이거 영화라도 한 편 찍으실 기세입니다.
      아주 특별한 리뷰라 너무 흥미진진하네요^^
      공감합니다~
      2017-12-19 09:44:26
    • g y u t a
      댓글
      하핫.~ 영화로 나와도 재밌을 거 같네요. 어디 제작자가 시나리오 안 사줄라나요?^^
      2017-12-19 15:11:02
    •  Drawn
      댓글
      흥미진진합니다^^
      2017-12-19 09:58:41
    • g y u t a
      댓글
      감사합니다~. 이렇게 쓰면서 사람 진을 쏙 빼놓는 리뷰는 처음이네요 ㅠ ㅠ
      2017-12-19 15:12:21
    •  susie
      댓글
      정말 귀하고도 대단한 리뷰입니다!!! 잘 봤습니다^^ 너무 재미있고 흥미롭네요!!!
      2017-12-19 10:00:28
    • g y u t a
      댓글
      아 작가 수지님이시지여? 스시님으로 읽어 큰 실례를 범할뻔 했습니다~ ^^;;; 요새 올려주시는 귀요미창작들에 메카닉쟁이로서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느끼고 있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17-12-19 16:42:44
    • susie> g y u t a
      댓글
      규타님에 비하면야.. 저야 완전 넘나 소소하지요!!!!! 메카닉 창작이 정말 너무 더 신기합니다 ^^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
      2017-12-19 21:50:27
    •  규갱파
      댓글
      커~정말 탐사에 입주 하셔야할 추리력이십니다~_~;;
      푹 빠져 읽고 갑니다
      올드..매력 그 끝은 어디에...ㅠㅠ
      2017-12-19 15:49:29
    • g y u t a
      댓글
      오실때마다 작은 작품하나씩이라도 꼭 들고 와주시는 규갱파님!!^^
      가끔 창작 산타같다는 느낌이...
      2017-12-19 20:09:45
    •  권현직
      댓글
      대단한 글빨...도대체 규타라는 분... 능력의 바운더리는 어디인가?....
      2017-12-19 16:24:37
    • g y u t a
      댓글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해주시니 스스로 최면을 걸고 있습니다.
      난 리뷰를 잘쓰니 3편도 휘리릭하면 쓸 수있을거야!! ^ ^
      감사합니다~
      2017-12-19 20:10:48
    •  곱배기
      댓글
      공감 누르기 위해 로그인했습니다.
      대단한 리뷰에 감탄하고 부럽습니다.
      혹시 이 방면에 프로페셔널이 아니신지요?
      2017-12-19 18:10:15
    • g y u t a
      댓글
      윽...제가 로긴하게 해드렸네요..^^
      프로아닙니다.. 아마 중에 아마~ 특히 제품 리뷰쪽은 끝판왕들이 즐비해서
      명함도 못내밀고 있답니다. ^^
      2017-12-19 20:11:58
    •  본드중령
      댓글
      리뷰를 읽어내려가면서, 레고를 처음 만졌을 적 어린시절 부터 지금까지를 한번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네요... 특히 브릭분해기를 몰라 이빨로 분리하던 시절의 제 모습이 떠오릅니다. ^^
      2017-12-19 22:07:05
    • g y u t a
      댓글
      이빨 분해기가 최고죠 ^^. 저는 처음 샀던 3804 제품에 구형 브릭분해기가 들어 있었는데 몇년동안 어디에 쓰는물건인지 모르고 있었답니다.-_-;;
      2017-12-20 01:50:18
    •  BlueHouse
      댓글
      레고 장인이 사진에 글까지 잘 쓰시면 명백한 반칙이죠...
      2017-12-19 23:44:07
    • g y u t a
      댓글
      그래서 요새 창작이 잘 안되나 봅니다.. ^^;; 사진과 글에만 시간을 쏟아붓다 보니 ...ㅠㅠ)
      2017-12-20 01:55:23
    •  야크모
      댓글
      김전일의 뺨을 후려치고, 코난이 울고갈 규타님의 놀라운 추리력!
      이빨로 물어뜯고, 손톱으로 잡아빼면서 놀아도 좋았던 어린시절이 그리워집니다.
      지금은 신주단지 모시듯 갖고있는 레고를 보면 덜 가졌어도 더 행복했던 어린시절이었네요. ^^

      너무나 오래된 모델이기에 레고의 역사를 한눈에 보는 기분이었고,
      재치있는 입담과 전문적인 지식이 담긴 리뷰입니다.
      아서 규난도일의 다음 3편 작품 기대합니다. 공감 누르고갑니다 ^^
      2017-12-20 00:00:09
    • g y u t a
      댓글
      하하.. 신주단지... 조금 슬프기도 하지만 나이에 맞는 레고놀이 법이 있는 거니까요~
      좋은 말씀 감사드려요~ 힘내서 3편 쓰라는 응원이라 생각하고 찬찬히 준비해보겠습니다. ^^
      2017-12-20 01:53:53
    •  이호아빠
      댓글
      규타님 필력에 항상 놀라고 있습니다.
      이번 리뷰는 그 끝판왕인거 같아 더욱 놀랍네요.
      엄청난 정성과 흥미진진한 내용에 감동하고 갑니다.
      공감은 기본~! ^^
      2017-12-20 08:23:41
    • g y u t a
      댓글
      안녕하세요. 이호아빠님~. 프로 리뷰어회원님들에 비하면 아직 갈길이 먼 듯 합니다. 다왔다 싶었는데 어느새 또 저만치~ 천천히 즐기면서 가야겠지요?^^. 따뜻한 저녁 되세요~
      2017-12-20 18:25:42
    •  sarafiel
      댓글
      스토커 기질이 다분합니다. ^^;

      그런데 재미있어서 큰일.
      2017-12-20 20:57:20
    • g y u t a
      댓글
      괴롭히는 사람있음 말만 해주십쇼... 싸게 해드리겠습니다. ^^
      2017-12-21 00:30:58
    •  정건우
      댓글
      올드 레고중에서 레고의 시작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 제품입니다. 저도 올드 제품을 모으는 입장이지만, 이렇게 까지 초기 제품은 처음 봅니다.
      이번 리뷰에 공감합니다.~^^~
      2017-12-27 22:52:42
    • g y u t a
      댓글
      아 그런 의미가 있느지는 몰랐네요^^. 벌써 올드를 모으고 계시다니 정말 대단합니다.~
      2017-12-21 00:32:51
    • 정건우> g y u t a
      댓글
      아닙니다. 아직 소형 제품 위주로 모으고 있으며, 얼마 모으지 못했습니다,~^^~
      2017-12-21 00:59:14
    •  세일러복
      댓글
      가끔 레고로 뭐 만들때 꼼수로 쓰던 스터드 사이에 플레이트 꼽는 기술이 이미 40년도 더 전에 사용되던 기술이었군요. 아마도 부품 훼손을 고려해서 어느 순간부터 정규 인스트럭션에선 없에버렸을텐데 그렇다면 그 없어진 기술이 40여년의 세월을 넘어서 최근(21309: 여기선 월면에 계양한 성조기 묘사에 사용)에서야 부활한거로군요. 이거 정말로 타임캡슐을 열어보는 기분인데요 :D
      2017-12-22 10:27:26
    • g y u t a
      댓글
      오.. 그후 아예 사장된 기술인줄 알았더니 새턴에서 부활햇군요^^ 새턴을 없어놔서 몰랐네요.
      좋은 피드백 감사 드립니다 본문에 해당 내용 한줄 적어 두도록 하겠습니다.
      2017-12-22 13:38:47
    •  shalala
      댓글
      와 진짜 심플의 정점이네요 군더더기가 하나도 없는...멋집니다.!
      2017-12-22 11:20:36
    • g y u t a
      댓글
      정말 정말 심플하죠? ^^ 그 심심함에서 왠지 끌리는 거 같습니다.
      2017-12-22 13:39:25
    •  MiSo
      댓글
      제품 리뷰에 이 글이 있었군요^^
      장르가 너무 다양해서 리뷰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3편이 기다려집니다.
      2017-12-22 15:09:35
    • g y u t a
      댓글
      아.. 저도 장르가 이리저리 섞여 있다보니... 쬐끔 헷갈렸어요^^;; 그래도 제품 리뷰가 들어 있으니 일단 리뷰로~
      2017-12-22 18:08:00
    •  렛잇비
      댓글
      하하하ㅏ하하하... 너무 재미있어서.. 쉬지않고 정주행 해버렸네요. 너무 재미있게 봣습니다 ^^
      특히 브릭 이빨 시험은...
      이 게시물이 .. csi 에 버금가는 과학 추리물 이라는 확증을 던져주시는듯 합니다. 케케케

      너무 즐겁게 봣어요. 감사합니다. ^^
      2017-12-22 17:46:13
    • g y u t a
      댓글
      안녕하세요 렛잇비님까지 정주행을 해주셨군요..^^ 감사합니다.
      브릭 깨물기 시험을 하면서 야밤에 저도 혼자 웃었네요.(별걸 다한다 싶어서..흐흐)
      이것보다 쬐금 더 고어(?)한 연구도 했었는데 결과가 없어서 리뷰안한 것도 있답니다.
      언제가 때가 되면 발표를 ^^
      2017-12-22 18:10:36
    • 렛잇비> g y u t a
      댓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결과값이 없는 실험도 그 과정이 나름 의미있고 재미나더군요..(저도 리뷰 많이 작성할때.. 많이 해보던.. ^^;) 정말 너무 재미있게 봣어요. 이후 속편이 있을지.. 엄청 기대됩니다. ^^

      성탄절 연휴 시작됏네요. 풍성한 연휴 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
      2017-12-23 13:53:49
    • g y u t a > 렛잇비
      댓글
      넵 지금 3편 쓰고 있는데 진도가 잘 안나가나요. ^^;;
      레잇비님도 즐겁고 평안한 연휴 되세요.
      2017-12-23 19:04:58
    •  cap108
      댓글
      재미있게 잘보고 갑니다~
      2017-12-25 19:29:04
    • g y u t a
      댓글
      넵...3편도 놀러오세요~^^
      2017-12-25 20:44:26
    •  운동의중독자
      댓글
      흰색브릭의 변색이 더 올드향수를 자극하는 것 같군요^^
      2017-12-27 20:23:17
    • g y u t a
      댓글
      그 말씀이 맞는거 같습니다. 흰색뿐만 아니라 다른색 모두 변색이 되서 더 그런긋 합니다
      2017-12-28 09: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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