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을 넘어 문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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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야크모, 작성일: 2018/01/12, 조회: 2934, 공감: 19, 분류: Creator
    10260 [다운타운 레스토랑]
    2018-01-12 19:40:032018-01-14 08:35:21
    * 댓글 - [총 50 개] 
    •  cap108
      댓글
      리뷰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저 대각선 문틀이 있는 걸 처음 보았네요. 이번에 새로나온 건가요? 아니면 다른 곳에도 있었나..
      권투선수 피규어는 미니피규어 뽑기에도 나온거지만 이 모델의 피규어가 참 제 취향이네요.
      쥬크박스도 이쁘고, 바벨과 벤치, 복싱 링도 귀엽습니다.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대형 도시 모듈러를 구입해봐야겠습니다.
      2018-01-12 20:39:27
    • 야크모
      댓글
      대각선 문틀은 저도 잘 모르겠네요 ^^;
      요즘은 모듈러 시세가 엄청 낮아져서 생각이 있으시다면
      지금이 적기라고 생각합니다.
      2018-01-13 20:29:16
    • CYCLE
      댓글
      대각선 틀은 기존에도 있었습니다. 유리창으로 잘 쓰이죠. ^^
      2018-01-18 23:58:08
    •  무비꽐라주
      댓글
      오 엄청난 리뷰입니다! 다른 모듈러와 연결하신거 보니 어셈블리가 가장 잘 어울리네요
      저는 모듈러 많이 안해봐서 그런지 이것도 호불호없이 끌리는데.. 기회가 된다면 구입해봐야겠습니다 리뷰 잘봤습니다!!
      2018-01-12 23:04:34
    • 야크모
      댓글
      미국 스타일의 건물인 탐사와 잘 어울릴것 같은데
      제가 탐사가 없다보니 연결을 못시켜본게 아쉽습니다.
      말씀대로 어셈블리가 제일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
      2018-01-13 20:34:20
    •  MiSo
      댓글
      출시 전에는 약간 우려도 되었는데, 이렇게 리뷰로 보니 정말 매력 넘치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훌륭한 리뷰 정말 즐겁게 잘 봤습니다^^
      2018-01-13 00:14:21
    • 야크모
      댓글
      개인적으로는 손맛은 브릭뱅크보다 훨씬 더 좋았습니다.
      하지만 다른 모듈러와 연계는 조금 아쉬운 부분이긴합니다.
      추후에 미국 스타일 관련 모듈러가 추가적으로 더 나와서 연결하면
      기존 모듈러와의 조합이 덜 어색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2018-01-13 20:36:10
    •  TechDoc
      댓글
      멋진 리뷰 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01-13 00:48:26
    • 야크모
      댓글
      감사합니다 ^^ 다음에 더 좋은 리뷰로 찾아뵙겠습니다.
      2018-01-13 20:36:44
    •  kwangkun
      댓글
      엄청난 리뷰 잘 봤습니다.
      역시나 이 제품은 단독전시가 답인
      모듈러 같은...
      마치 모듈러와 3in1크리에이터와 프렌즈를
      잘 섞어 놓은듯한 느낌입니다.
      2018-01-13 02:51:15
    • 야크모
      댓글
      탐사 외에도 추가적으로 미국 스타일의 모듈러가 나와야 할것 같습니다.
      클래식 스타일의 모듈러와 연계하기에는 아직은 많이 어색하네요.
      단독전시로는 최강이긴 합니다 ^^
      2018-01-13 20:38:06
    •  g y u t a
      댓글
      요 며칠 조용하다했더니 또 이런 빅 리뷰를 ^^
      조금만 읽어보려 했는데 재미있어서 끝까지 읽어버렸습니다. 덕분에 제품 궁금증도 해결되었습니다~ 공감 꾹!!
      2018-01-13 09:35:44
    • 야크모
      댓글
      휴무일 내내 이것만 붙들고 있었더니 목이 뻐근하네요 ㅠㅠ
      역시나 저는 중소형 제품 리뷰가 제일 좋습니다 ^^
      공감 감사합니다 ^^
      2018-01-13 20:39:34
    •  Gareth
      댓글
      멋진 리뷰 만드시느라 고생하셨겠군요. 록스타 피겨에서 뿜었네요.^^
      2018-01-13 12:06:07
    • 야크모
      댓글
      장난 한번 쳐봤는데 록스타 피규어의 이미지가 이상한쪽으로 흘러가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
      대형제품 리뷰는 만들고나면 속이 후련한데
      후유증이 꽤 크네요 ^^; (허리, 목이 뻐근합니다;;;)
      2018-01-13 20:41:08
    •  이호아빠
      댓글
      기존 모듈러에 비해 갑자기 너무 밝아진 느낌이라 살짝 이질감이 들지만
      제품 자체로는 꽤 예쁜거 같아 마음에 드네요. ^^
      꼼꼼한 리뷰에 감사드립니다~ 공감은 기본~
      2018-01-13 21:07:06
    • 야크모
      댓글
      단독으로 놓고본다면 예쁜 모듈러이긴한데 말씀대로 이질감 때문에
      적응을 하는데 조금은 시간이 걸릴것 같습니다 ^^;
      그나마 손맛은 꽤 좋은 편입니다 ^^
      2018-01-14 08:05:41
    •  윈디파인
      댓글
      저는 모듈러 제품이 없기에 기존 모듈러의 느낌을 잘 모릅니다만 단 하나의 모듈러제품을 지금 고르라면 바로 이 제품을 고를만큼 예쁜 디자인 입니다 특히 곡선의 통유리가 참 맘에 듭니다 ^^ 명불허전의 자세하고 재미진 리뷰에 공감합니다 !
      2018-01-13 21:13:15
    • 야크모
      댓글
      1층이 통유리로 휑~하니 뚫려있어서 시원스럽게 보이는 효과는 있는것 같습니다 ^^
      모듈러 특성상 연계성 때문에 조금 걸리는 부분은 있지만
      단독전시용으로는 괜찮은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
      2018-01-14 08:07:52
    •  준이맘
      댓글
      처음 출시된다고 했을땐 별 기대 안했는데 막상 만들어보니 생각보다 훨씬 이쁜 제품인것 같아요.
      아직 다 만들진 못했지만 이 제품은 단독으로 전시하는게 좋을것 같구요.
      너무나 자세한 리뷰덕에 다 만들어본 느낌이 드네요. 고생 많으셨구요, 10번째 공감 드립니다^^
      2018-01-13 22:44:50
    • 야크모
      댓글
      모듈러 리뷰의 여제 준이맘님의 영광스러운 댓글 감사합니다 ^^
      개인적으로도 모듈러를 처음 접했을때 리뷰를 어떻게 만들어야하나 고민하다가
      준이맘님 리뷰를 많이 참고해서 만들었을만큼 모듈러 리뷰에 대해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

      저도 만들어보니 꽤 조립도 재미가 있었고,
      경험해보진 못했지만 50년대 미국 스타일이 이런거구나 하고 그런 느낌이 마구 들더라고요 ^^;
      제가 가진 모듈러가 많질 않아서 준이맘님의 다른 모듈러와의 연계된 다운타운의 모습이 무척 궁금합니다.
      준이맘님 리뷰도 기대됩니다 ^^ 10번째 추천도 감사드립니다.
      2018-01-14 08:12:57
    •  제다이
      댓글
      카탈로그에 사진 같습니다.!!!
      살포시 공감하기를 누릅니다.^^
      2018-01-14 14:13:10
    • 야크모
      댓글
      공감 감사합니다 ^^
      레고사는 무슨 카메라를 쓰는건지 저도 카달로그처럼 사진을 찍어보고싶네요 ㅠㅠ
      2018-01-14 23:44:29
    •  정건우
      댓글
      크리에이터 제품도 이제 실제 건물처럼 잘재현되어 있으며, 해당 나라의 문화와 스타일을 더 보여주는 제품인것 같습니다. 저도 용돈을 좀 더 모아서 크리에이터 제품을 만들어 보고 싶어집니다. 이번 리뷰에 공감입니다.~^^~
      2018-01-14 18:52:46
    • 야크모
      댓글
      조립하시다보면 50년대 미국 스타일이라는게 이런건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
      용돈 모으셨다가 큰폭으로 할인할때 노려보시는것도 좋을듯 하네요.
      단독 전시로도 손색없는 제품입니다.
      2018-01-14 23:45:37
    •  festival
      댓글
      역시 제 리뷰와는 차원이 다른 야크모님의 리뷰.
      훌륭합니다! Awesome~~~
      ^^
      2018-01-15 12:02:40
    • 야크모
      댓글
      똑같은 제품이라도 사람마다 다 리뷰하는 방식이 다 다르죠 ^^;
      몸 생각해서라도 간단하게 해야하는데 손이 말을 듣질 않네요 ^^;
      요며칠간 무리해서 재충전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ㅠㅠ
      2018-01-16 00:37:20
    •  피박
      댓글
      처음 고퀄리티 제품 이야기를 쓰면서, 브릭인 고수분들의 리뷰와는 어떻게 다를까 기대하면서 정보를 가져왔더랬죠.

      결과적으로 역시는 역시였네요. 야크모님의 멋진 리뷰 잘 보고 갑니다.

      (p.s.저는 개인적으로 이 제품 단독으로 봤을 때는 평점을 충분히 높게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본 미피 헤드야, 이번 시즌 60주년 기념 크리에이터 세트에서 충당할 수 있고, 가격은 항상 흠이었으니 말이죠 ㅠㅠ)
      2018-01-15 18:02:38
    • 야크모
      댓글
      추세가 그러하듯 조금 기다리시면 알아서 할인이 들어가겠죠 ^^;
      개인적으로는 이 모듈러는 기본 스마일헤드보다는
      이 제품 그대로의 다양한 표정을 가진 헤드가 더 잘 어울리는것 같습니다.
      2018-01-16 00:40:25
    •  썩굴
      댓글
      역시 믿고 보는 야크모님의 명품리뷰입니다!
      중간중간에 깨알 사진들 때문에 정말 즐겁게 읽었네요!
      다만 제품에 대해 아쉬웠던 건, 2층을 권투장 말고 다른 걸로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
      2018-01-15 18:12:00
    • 야크모
      댓글
      권투장 말고 뭐가 있었으면 좋았을까요....?
      여배우들의 의상실 같은것도 재밌을것 같기도 합니다 ^^
      2018-01-16 00:33:01
    •  앤디
      댓글
      오우~ 간만에 정성스런 리뷰 잘 봤어용~ ^^
      2018-01-16 15:19:35
    • 야크모
      댓글
      앤디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
      제가 탈퇴전 활동하던 시기에 계셨던 올드멤버를 보니 많이 반갑네요 ^^
      잘 지내고 계신지요?
      앤디님 하면 아직도 붉은돼지 창작이 가장 먼저 생각이 납니다. ^^;
      2018-01-16 20:28:55
    • 앤디> 야크모
      댓글
      그게 벌써 10년도 전의 일이네요~ 하하~
      2018-01-17 10:03:11
    •  사랑봄비
      댓글
      와~ 정말 디테일한 명품 리뷰 잘~ 봤습니다.
      왜일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주크박스 너무나 탐이 납니다.
      2018-01-17 12:15:49
    • 야크모
      댓글
      주크박스는 부품으로 복원해도 좋을것 같습니다 ^^;
      5센트 동전을 주크박스에 넣는 미피 사진을 찍는다는걸 지금에서야 생각해냈네요 ^^;;
      2018-01-17 21:13:55
    •  CYCLE
      댓글
      그러고보니 미피 얼굴들에 표정이 있군요. 기본헤드를 쓰던 방침에 변경을 주었나 봅니다.
      역시 변화하고 있어요.
      2018-01-19 00:00:06
    • 야크모
      댓글
      10년이 다 되어가다보니 이래저래 변화를 주는것 같습니다.
      어셈블리만 해도 기존 1개 건물에서 3개로 변화도 주었고, 이번 다운타운은 미피 얼굴도 바뀌었고요.
      2019년 모듈러는 과연 어떻게 나올지가 가장 궁금합니다 ^^
      2018-01-19 11:28:54
    •  뻑가는삼겹살
      댓글
      잘보고갑니다~~~~
      2018-01-22 09:09:48
    • 야크모
      댓글
      감사합니다 ^^
      2018-01-22 17:11:55
    •  본드중령
      댓글
      논문으로 치면 학술지에 실릴만한 알~찬 리뷰인 것 같습니다 ^^
      특히, 주크박스에 대해 보여주신 참고사진이 정말 예쁩니다.
      2018-01-25 23:35:58
    • 야크모
      댓글
      과찬의 말씀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50년대 미국 감성을 잘 아시는 분이 리뷰를 했더라면
      좀 더 10260제품을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되지않았을까란 생각을 해봅니다.
      2018-01-26 01:52:17
    •  혜성아빠
      댓글
      정말 이런 리뷰는 어떻게 만드시는지........ 존경스럽습니다.

      10260은 유럽풍의 느낌이 나는 기존 제품들에 비해 일부분의 디자인이나 색감에 있어서 약간의 이질감이 있어보이네요.
      저 역시도 다른 모듈러 제품과 연결하였을 때 잘 어울릴지 걱정이 되구요.

      하지만 이런 훌륭한 리뷰를 보면 그 분이 오시고, 위의 걱정들은 한순간 없어진다는 거죠. 일단 손 맛을 봐야하니 말이죠.
      2018-01-28 02:18:10
    • 야크모
      댓글
      어셈블리 스퀘어, 탐정 사무소가 있다면 그나마 연결을 했을때 덜 어색한 느낌이 있을겁니다.
      단독전시로 둬도 손색 없을만큼 색감 및 디자인은 정말 좋습니다.
      손맛도 좋으니 추후에 할인해서 좋은 가격대가 형성되면 만들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2018-01-28 21:59:36
    •  blaze
      댓글
      좋은 리뷰 잘 봤습니다!!

      모듈은 모듈이네요!!!
      2018-01-28 14:52:50
    • 야크모
      댓글
      제이미가 디자인을 했다고 믿어도 될만큼
      손맛이 좋았던 제품이었습니다 ^^
      2018-01-28 21:54:51
    •  alexnt01
      댓글
      6~70년대 미국 영화에서나 볼 법한 레스토랑에다가 자동차..차는 캐딜락처럼 보여집니다. ^^

      레고 신제품 카탈로그를 본 지가 몇 년 되서 이렇게 좋은 제품이 나온줄도 모르고 있었네요! 추천!!
      2018-02-21 09:30:42
    • 야크모
      댓글
      추천 감사합니다 ^^
      미국 감성을 느껴보기에 좋은 모듈러라 생각됩니다.
      기존 모듈러와 호환성은 조금은 아쉽지만 탐사외에도 미국 스타일 건물이 많아진다면
      다운타운도 언젠가 빛을 발할때가 있지않을까 기대해봅니다 ^^;
      2018-02-21 18:03:48
    •  노지원
      댓글
      제가 보기에도 만들어 보니 브릭뱅크보다 더 괜찮은 제품이라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가격을 떠나 모듈러 제품은 꼭 출시되면 바로 만들어 봐야 겠어요
      보는 것과 직접 만들어 보는 건 하늘과 땅 차이라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하는 제품이었어요
      2018-02-21 22:12:11
    • 야크모
      댓글
      브릭뱅크는 1층만 만들면 금방 끝나는 느낌이었는데
      다운타운은 3층까지 만드는데 모두 손맛이 좋았죠 ^^
      다른 모듈러와의 연계는 개인취향에 맡기고, 조립으로 보자면 역시 모듈러라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
      2018-02-21 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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