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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야크모, Date: 2020/04/19, Hit: 1987, Like: 12, Category: Pirates
    6286 [카리브 보물선2]

    schooner001.png



    >> Detail shotFile

    2020-04-19 02:59:572020-04-20 18:05:21
    * 댓글 - [총 34 개] 
    •  독사
      Reply
      야크모님 글 잘 봤습니다.
      빨간색과흰색의 돛으로 화려함을 뽐내는 6285도 멋있지만,
      검정색과 해골로 돛을 표현한 6286이 정말 해적선같아서
      개인적으로는 더 좋아하는 제품이에요!
      6286도 리바이벌 되면 정말 좋겠어요.
      2020-04-19 12:15:12
    • 야크모
      Reply
      오래전에 6285, 6286의 돛을 서로 바꿔서 껴본적이 있는데
      빨강색 돛을 낀 6286은 갑자기 평범해보이더라고요.
      저도 검정색 돛 때문에 6286에 조금 더 점수를 주고싶습니다.
      2020-04-20 00:37:43
    •  itsigo2000
      Reply
      새제품을 방금 뜯어서 리뷰하시는 것같네요. 제품 상태 최곱니다. 상세한 리뷰로 6286을 좀 더 자세히 알게됐습니다.
      너무나 정성스런 리뷰! 잘봤습니다~
      2020-04-19 15:26:42
    • 야크모
      Reply
      세월의 흔적이 있어서 포토샵으로 먼지 좀 지워내다보니
      약간 새것처럼 보이는 효과가 있었나봅니다 ^^;
      2020-04-20 00:38:37
    •  규갱파
      Reply
      고퀄리뷰를 보고 있으니 예전 애니 보물섬이 생각나네요~_~
      레어 리뷰 푹 즐감하고 갑니다~
      2020-04-19 17:12:52
    • 야크모
      Reply
      애니 보물섬 생각납니다 ^^;
      kbs에서 방영했었죠. 주인공인 짐보다 캡틴실버가 지금도 기억에 남습니다.
      2020-04-20 00:42:57
    •  꾀꼬리
      Reply
      6286 기존의 리뷰만으론 채워지지 않은 무언가가 있었는데 야크모님이 올려주신 리뷰를 보니 그 갈증이 해소되는 것 같습니다!
      거기다 올드 모델이라 몇 번을 보아도 눈이 즐겁네요!
      정말 고맙습니다.
      2020-04-19 23:19:21
    • 야크모
      Reply
      갈증이 해소되셨다니 다행입니다 ^^;
      부품확인겸 리뷰로 만들어야지 했다가 귀찮아서 몇년간 방치했었는데
      근래 21322 해적섬 출시후 오랜만에 꺼내봐서 조립해보니 역시나 레전드 제품입니다. ㅠㅜ
      2020-04-20 00:46:38
    •  pbjcome
      Reply
      와 진짜 피가 끓어오르게 하는 리뷰입니다 이보다 완벽한 리뷰는 없을거라 봅니다 이 제품 저도 가지고 있는데 리뷰로 보면서 갖고 있어도 갖고 싶게 만드는 리뷰입니다 뭐랄까 보고있어도 보고싶은...
      2020-04-20 00:51:47
    • 야크모
      Reply
      감사합니다 ^^
      명모델이라 그에 걸맞게 신경써서 만들어봤습니다.
      다 만들고나서는 뭔가 부족한게 느껴지긴 하네요.
      2020-04-20 04:18:44
    •  Letinol
      Reply
      6286은 실물로 보는것 조차 못했는데 이렇게 멋진 리뷰로 대리만족하게 되네요!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
      2020-04-20 13:01:01
    • 야크모
      Reply
      감사합니다 ^^
      저도 눈으로밖에 볼 수 없는 명모델들은 리뷰나 갤러리에서 사진으로 대리만족을 하게 되네요 .
      2020-04-20 17:49:38
    •  nightwolf
      Reply
      실은 저도 지난 주에 10년전에 구매한 10210 정부군 전함을 만들어 보고 급 해적선들을 검색 중에 이런 소중한 옛 해적 시리즈를 1세대부터 지금까지 다 올려주시니 눈이 호강하는군요... 찬찬히 둘러보겠습니다... 보는 내내 너무나 즐겁네요..^^=b
      2020-04-20 17:00:01
    • 야크모
      Reply
      감사합니다 ^^
      10210이 출시될 때에는 선박에 관심없던 시기였는데
      근래에 해적선 리뷰를 만들면서 선박 종류를 찾아보다 10210에서 잠시 시선이 멈추더라고요.
      저도 반대로 과거로 돌아가 10210리뷰를 찾아봐야겠네요 ^^;
      2020-04-20 17:52:42
    •  정건우
      Reply
      저도 해적선하면 올드 해적시리즈가 가장 큰 임팩트를 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2020-04-21 02:40:13
    • 야크모
      Reply
      30년 가까이 되어가는 모델인데도 아직도 레전드 칭호를 유지하고 있을만큼
      지금까지도 임팩트가 큰 시리즈임이 틀림없습니다 ^^
      2020-04-21 15:36:23
    •  컴퓨터공학과
      Reply
      어렸을 때의 추억을 가장 잘 떠오르게 하는 것은 해적선이 아닌가 합니다.
      정성 스러운 리뷰 잘 봤습니다. 언제봐도 정말 멋있네요.. 덕분에 대리 만족하고 갑니다.
      다음에도 좋은 리뷰 부탁 드리겠습니다.
      2020-04-21 15:03:02
    • 야크모
      Reply
      국딩시절, 문방구에 가면 발에 레고가 치이던 시절이 생각나서 인지
      제품박스만 봐도 옛날 생각이 자동으로 떠오르더라고요 ^^
      그 기억들이 강렬해서인지 가끔 올드레고 헌팅을 하는 꿈을 꿀 정도입니다.
      2020-04-21 15:41:50
    •  g y u t a
      Reply
      크루즈선 리뷰를 하러 들어와 보았더니 야크모님의 정성스런 해적선 리뷰가 저를 반겨주고 있네요^^
      '마치며' 에 야크모님의 국민학생때 이야기가 나와서... 아. 우리가 다닌건 초등학교가 아니었었지...
      생각했네요. ^^
      2020-04-22 19:59:23
    • 야크모
      Reply
      지금의 귀한 레고들이 당시에는 발에 채일 정도로 즐비했던 시절이었죠 ^^;
      제 인생에서 가장 그리웠던 시절이다보니 쓰면 안되면서도 국민학생이라는 단어가 많이 그립게 느껴집니다.
      2020-04-23 01:21:12
    •  방승환
      Reply
      잘보고 갑니다. 새로 나온 바라쿠다 해적 리뷰도 해주세요. 기대하고 있습니다.^^
      2020-04-24 09:00:09
    • 야크모
      Reply
      21322는 아직 못구했습니다.
      네이버 레고카페 보니까 구매경쟁도 치열해보이더라고요.
      2020-04-24 17:34:04
    •  cap108
      Reply
      오 아름다운 해적들... 낭만이오! 다른 배들은 다 조립해봤는데, 3세대 해적선 6250만 못구했었네요. 해외출시판이라 매물이 별로 없던 게 기억나네요. 잘보았습니다.
      2020-04-24 17:04:06
    • 야크모
      Reply
      6250은 녹색 밑판, 특이한 돛말고는 이렇다할 메리트를 느끼지는 못하겠더라고요.
      3년전에 6250 리뷰도 올려둔게 있으니 아래 링크 누르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www.brickinside.com/NeoView.php?Db=ReviewProfessional&Mode=view&Block=3&Number=9453&BackDepth=1&fmSearchType=BOTH&fmKeyWord=6250&SortCrt=Desc&fmCategory=
      2020-04-24 17:36:52
    •  qkfsoato91
      Reply
      와... 2002년 2003년 처음 레고할때 야크모님 리뷰 정말 많이 봤었습니다
      당시 초등학생이던 제가 이젠 30대 턱걸이해서 리뷰를 보네요. 감회가 새롭습니다. 여전히 리뷰가 멋지십니다.
      2020-04-29 20:43:34
    • 야크모
      Reply
      벌써 17년전이면 그당시에 어떤 리뷰를 올렸는지도 가물가물 하네요 ^^;
      돌이켜보면 지금과 비교했을때 리뷰하고하기에는 많이 부족했었죠 ㅠㅠ
      2020-04-29 23:03:42
    • qkfsoato91> 야크모
      Reply
      당시에 성시리즈 위주로 하셨던것 같은데 새 리뷰 올리시는거만 손꼽아 기다리고 대리만족했던 기억이 납니다ㅎㅎ
      덕분에 뽐뿌와서 시험 잘봐서 대가로 중고 비룡성 타냈던 기억도 새록새록 납니다 ㅎㅎ
      2020-05-21 01:40:19
    • 야크모 > qkfsoato91
      Reply
      본업이 성시리즈이긴 했었습니다 ^^;
      당시에는 성시리즈를 이용한 스토리 제작도 했었고요.
      지금과 비교하면 리뷰 퀄리티가 많이 떨어졌을텐데 대리만족 하셨다니 기분 좋네요 ^^;

      선물로 비룡성을 받으셨다니 부럽습니다 ㅠㅠ
      이번 21322 해적섬을 계기로 올드 캐슬도 비슷하게 리뉴얼 된다는 풍문이 돌고있는데
      사실이라면 아마 그 비룡성이 다시 날개를 달고 날아오르는 계기가 될지 모릅니다 ^^
      2020-05-22 00:39:51
    •  Gareth
      Reply
      스쿠너가 뭔지 궁금했는데, 그 궁금증이 해소되었습니다.
      멋진 리뷰에 이어 추억의 카탈로그까지 보니 동심의 세계로 돌아간 기분이네요.^^
      2020-04-30 13:34:14
    • 야크모
      Reply
      90년대 카달로그는 머릿속에서 레고들이 날아다니는 상상의 나래가 펼쳐지곤 했었죠.
      이것도 사고, 저것도 사고... 지금 생각해보면 좋은 추억들인데 왜 카달로그를 버렸는지 모르겠습니다.
      갖고 있었으면 스캔 받아서 올릴 수 있는 좋은 자료였을텐데 말이죠...ㅠㅠ
      2020-04-30 18:34:39
    •  뉴 키덜트
      Reply
      리바이벌이 되지않은 탓에 더욱 귀하게만 느껴지는 레전드이지요. 1세대에 비해 좀더 실용적이고 진일보한 규모의 매력이 장점인 2세대 해적시리즈 중 정점을 차지한 모델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두척을 보유중인데 박스가 없어서 내부 트레이까지 갖춰진 박스모델을 해외 입양했답니다.^^ 기본스팩으로도 10210의 화력에 맞대응할 수있는 것도 큰 장점이죠.
      2020-05-08 15:09:24
    • 야크모
      Reply
      리뷰를 쓰면서 계속 뭔가가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부분이 있었는데
      뉴키덜트님 댓글이 그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셨네요 ^^
      요즘 제품들은 공간압박 때문에 박스를 버린다쳐도 올드모델은 박스가 필수이죠 ^^
      2020-05-08 17:25:35
    •  돌턴
      Reply
      고전은 정말 언제봐도 멋집니다. 정말 위풍당당하네요
      2020-05-09 16:19:27
    • 야크모
      Reply
      출시된지 27년이 다 되어가는 모델인데 요즘에 나오는 제품들과 비교해도 절대 밀리지 않죠 ^^
      2020-05-09 22:5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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