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을 넘어 문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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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danden, Date: 2009/04/03, Hit: 1296, Like: 0, Category: 창작
    레고기차

    2009-04-03 13:34:532009-04-03 13:34:53
    * 댓글 - [총 5 개] 
    •  skidds
      Reply
      패션의 흐름 같다고나 할까.. 또 변하겠죠.. ?
      2009-04-03 13:47:55
    •  danden
      Reply
      단맛을 본 이가 단것을 포기할 수 없듯이...
      디테일업이라는 명제는... 사라지지 않지 않을까요?
      2009-04-03 13:55:18
    •  sue5004
      Reply
      레고다운 절묘한 절제, 사람들이 선호하는 실제와 같은 디테일, 흐름에 따라 변하겠지만 그 두가지를 다 충족시켰다고 표현할 만한 시티 삼총사와 같은 제품들이 그래서 명품 취급을 받는 게 아닐까요? 납득이라는 단어가 주관적일수 있겠습니다만 납득할 수 있는 절충된 제품들이 장르 불문하고 많이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얼마 안되는 짧은 기간 레고를 접한 탓에 진지한 고민은 해 본적이 없지만 danden님 글 읽으면서 새로운 관점으로 한 번 생각해보게 되는군요.
      개인적으로는 베이스가 없는 순수한 창조는 인간의 영역 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설명서대로 보고 만드는 방법이 새로운 창작에 대한 보다 많은 상상력의 초석이 될 수도 있진 않을런지요.
      짧은 생각 별 깊이도 없이 주저리주저리 했습니다. 너그러이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
      2009-04-03 16:39:11
    •  imdrkoh0351
      Reply
      5자리 제품은 디테일...
      4자리 제품은 가지고 놀기...
      뭐...
      이런식으로 라인업을 구성하지는 않을까...하는 생각도 들구요...
      2009-04-04 09:24:07
    •  김동현
      Reply
      상상력을 제한하는 요소중 하나가 스티커의 남발이죠......과거 최소의 부위에 최대한의 효과만을 얻기 위해 쓰여졌다면 요새는 브릭들 위에 말그대로 발라버리는 사태까지......제조단가를 낮추기 위한 몸부림일지도 모르나 브릭의 활용도는 떨어져서 상상력을 제약하고 스티커의 짧은 생명력은 한순간 모델의 디테일을 높여주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떨어지는 스티커에 의해 보기 흉해지더군요.....

      결론....전 프린팅이 좋아요~!
      2009-04-04 09: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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