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을 넘어 문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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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danden, Date: 2009/04/05, Hit: 934, Like: 0, Category: 일상
    이상한 이야기

    2009-04-05 00:50:452009-04-05 00:50:45
    * 댓글 - [총 5 개] 
    •  manbak20
      Reply
      역시 기다림은 무지하게 지겹습니다.
      내 뜻과는 상관없이 일이 진행될 때 어찌해야 좋을 지 모를때가 많습니다.
      2009-04-05 17:17:12
    •  quasimodo
      Reply
      살다보면 이상한 우연이 참 많이도 일어나지요.
      danden님의 찜찜함이 참 공감이 됩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런 문제들을 잘 해결하는 방법을
      경험으로 체득하는 것이 나이듦인듯 합니다.
      별로 관련이 없는 듯 한데... danden님 글을 보면서
      김영하의 소설 <엘리베이터에 낀 그 남자는 어떻게 되었나>가 갑자기 생각났습니다. ^^;;;
      2009-04-05 17:18:04
    •  kira
      Reply
      정말 그 찜찜함이 제대로 공감이 되네요.. >_<
      2009-04-05 17:21:22
    •  하칸
      Reply
      저도 이상한 경우인데 택배가 하루에 집으로 두번 왔는데 기대한 미스박은 박스상태가 찢어진 상태로 있어 기분나빴는데 기대하지 않은 미스박은 박스상태가 너무좋아 그날 기분이 나빴다 좋아진 경우가 있었습니다.
      2009-04-05 23:12:43
    •  캉가루
      Reply
      아는 사람의 결혼식 날, 또 다른 사람의 이혼 소식을 듣고선 허탈하게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2009-04-06 23:5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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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한 이야기 [5] danden 200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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