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을 넘어 문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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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joony, Date: 2009/04/20, Hit: 875, Like: 0
    잘들 지내시죠?
    2009-04-20 18:04:512009-04-20 18:04:51
    * 댓글 - [총 5 개] 
    •  dan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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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이 느껴집니다.

      집을 넓혀가셨나봐요?
      매우 운이 좋아 받기 힘든 분양권 따고 살던 집 좋은 값에 집을 처분하고 이사한 친구도 아쉬움이 있다고 하더군요.
      그냥 삶의 일부겠죠.

      저도 금번에 다른 전세집으로 이동을 하게 됩니다.
      새로운 곳에 가서 잘 지낼 수 있을런가...

      경기 남부지역모임 하면 꼭 뵈었으면 좋겠네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2009-04-20 21:34:30
    •  neil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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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작고 저만보면 울던 그 아이가 벌써 4살이 되었군요 ㅡㅡ;;
      (시커먼 사람만 보면 울었음)
      2009-04-20 23:40:10
    •  imdrkoh0351
      Reply
      유민이, 유원이 잘 크고 있습니다...^^~
      2009-04-21 09:56:21
    •  zooforever
      Reply
      우리 큰아이들이 벌써 초등학교 4학년이 되었네요. 세월 참...
      방학이나 해야 함 얼굴 볼수 있으려나요.... 쩝....
      2009-04-21 22:12:33
    •  joony
      Reply
      요즘 서울숲도 꽃이 한창이라 예쁘겠네요. 함 놀러가야할텐데.... 오늘같이 화창한날이면 나들이하기 딱인데.... 잘 지내시죠? 쭈포레버님~
      둘째 이름이 유원이였군요. 부산도 함 놀러가 보고 싶은데, ktx도 타보고... 유민이는 점점 더 미남이 되가네요.
      닐슨님 건강은? 시커먼 사람이라 운 것은 아니고 너무 잘생긴 남자를 처음 봐서 운 것일 겁니다. 깨는 잘 볶고 계시죠?
      단덴님 둘째(지원? 이름 까먹었다) 첫째 지윤이의 미모를 뛰어 넘고 있나요? 이사해보니 레고가 골치던데.... 애들 장난감이나 레고등이 무게대비 부피가 커서 이삿짐 차의 자리를 많이 차지하게 되더라구요. 창작기차등은 미리 사무실에 갖다 두시던지요. 골판지 박스 필요하세요? 이사하고 남은 것 몇개 드릴 수 있는데.....
      2009-04-23 1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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