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을 넘어 문화로..
    Set
    Part
    Inv
    List
    Name: danden, Date: 2009/10/13, Hit: 818, Like: 0, Category: 일상
    뻘쭘함

    2009-10-13 13:39:372009-10-13 13:39:37
    * 댓글 - [총 8 개] 
    •  캉가루
      Reply
      버스 안에서 분명 자고 있지 않는데 자는 척 하는 젊은 처자와 그 앞에 서서 빤히 내려다보고 있는 할머니.
      2009-10-13 14:32:21
    •  sirason79
      Reply
      직원도 멈칫(?)했겠지요! 그러다가 뭐.. 딱한생각이 들었을수도 있겠고..
      제목 그대로 뻘쭘합니당 ^^
      2009-10-13 14:33:12
    •  chkim
      Reply
      마냥 젊은 줄만 알고 버스 안에서 자리를 양보하고 보니까 나보다 어린 처자였던 적도.
      2009-10-13 15:40:02
    •  skidds
      Reply
      길에서 매 맞던 아주머니를 뜯어 말려줬더니.. "자기 남편한테 머하는 짓이냐"고 머라 하던 아주머니..
      2009-10-13 17:00:59
    •  su0076
      Reply
      리플들이 더 뻘쭘한걸요..
      버스에서 졸다가 급하게 내릴려고 벨을 누루고 보니 아직 한정거장 남았다..
      2009-10-13 18:23:29
    •  eye2u
      Reply
      조로증은 아닐지?
      2009-10-14 00:47:13
    •  danden
      Reply
      조로면 얼굴이 아이얼굴 크기여야 하는데...
      그 사람은 성인얼굴크기에... 일행들보다 더 컸습니다.
      2009-10-14 09:04:00
    •  김동현
      Reply
      길에서 저 멀리 아는 사람이길래 반갑게 손을 흔들며 아는 척을 했는데 가까이서 보니 모르는 사람일때..............그 사람도 뻘쭘하고........나도...
      2009-10-14 09:11:38
    이전 : 레드 제플린 [9]
    다음 : 치약 [10]
    List
    Copyrightⓒ 2000 - 2020 Brickinside®.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