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을 넘어 문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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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danden, Date: 2016/02/05, Hit: 2232, Like: 1, Category: 추천!
    Paul Thomas Anderson

    2016-02-05 09:40:032016-02-05 09:40:03
    * 댓글 - [총 2 개] 
    •  no8809
      Like: 1Reply
      PTA 감독의 마스터도 얼마 전에 국내에 블루레이로 나와서 봤습니다.
      필립 세이무어 호프만의 그리운(!) 연기는 물론이고 보는 내내 PTA만의 무심한 듯 차가운 느낌에 오싹함까지 느껴졌습니다...
      제 개인 취향이겠지만 PTA 감독의 영화들은 한번 감상 후 렉에서 또 꺼내 보게 만드는 영화들이라기 보다는 단 한 번 감상으로 정말 오랜 기간 각인되는 종류가 아닐까 합니다.
      2016-02-05 14:52:22
    • danden
      Reply
      동감하는 것이... 매그놀리아의 경우 다시 보면 처음의 감동이 사라질까 못보겠고 두서운 처음 볼 때의 감동을 감당할 수 없을 것 같아 다시 못보겠고...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영화들이 있죠.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같은 경우도... 도서관에 'There will be Blood'를 신청해 놓았는데 기대가 큽니다. (하필 같은 해에 노인을 위한 나라가 나와서 PTA의 오스카 수상도 실패했다고 하더군요)
      2016-02-05 22: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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