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을 넘어 문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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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9.158 (by 23명), 분류: [Miscellaneous]
    10226 : Sopwith Camel / 소피스 카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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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정보
     Elements : 883
     Figures :
     Price : $ 99.99
     Released : 2012
     국내 가격 : 129,900 원
     국내 출시 : 2012
    점수 분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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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per0(9 점)   2012-06-08 14:14:20 
    Sculptures 모델이 부활했군요.
    레고사가 만번대에서 과거 제품군의 리바이벌&리메이크에 관심을 쏟고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생각보다 큰 크기에 놀랐습니다.
    만번대답게 만드는 손맛이 끝내줍니다.
    완성 후의 외관 또한 멋진 모습입니다.
    색감이 다소 어두워서 레고 특유의 화사함은 덜하지만 나름 묵직한 멋이 있습니다.
    3451보다 업그레이드된 디자인에 조종간과 플랩을 이어준 테크닉 요소가 더해진 점이 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가격 또한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신형 브릭분해기를 넣어준 점 또한 매력적입니다.

    하지만 뭔가 부실한 듯한 느낌의 후방 랜딩기어표현과, 전면의 실버브릭이 크롬도금이었다면 훨씬 고급스러웠을텐데 그렇지 않았다는 점이 약간의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사실적인 묘사와 상당한 크기로 전시효과가 빼어나 옛날 분위기의 비행기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astria   2012-06-08 00:19:37 
    viper님, 후방랜딩기어는 원래 저렇습니다. 그냥 뾰족한 막대기 하나. 덜렁 끝.
    http://military.discovery.com/technology/vehicles/fighters/fighters-08.html
     나나나(8 점)   2012-06-08 17:08:03 
    날개 부분이 초대형 플레이트로 이루어져서 만드는 재미는 영 꽝입니다.
    그리고 초록색이 일정하지 않아요. 언뜻 봐도 색이 달라요.
    일부러 그런 것이지도 모르겠네요. 오래된 비행기처럼 보이려고.
    날개의 움직임은 재미납니다.
    크기도 크고 바퀴 지탱부분의 스프링이 기체가 흔들려도 충격을 흡수하는 것도 재미납니다.
    이전의 기체들을 만들어 봤으면 비교가 될 텐데 아쉽네요.
     ingpanic(10 점)   2012-06-10 23:38:30 
    굉장히 크고 예쁘네요.. 저에게는 이 색감이 마음에 듭니다...
    비행기 오락게임인 1945를 생각나게 하네요...
    디자인적인 측면으로는 마음에 듭니다.. 어떤 면에서는 라인이 밋밋한 10220보다 낫다고 생각되는 면도 있습니다..
    그동안에 만들어 본 레고에서는 보이지 않던 독특한 아이디어들이 많이 있습니다..
    끈과 고무줄을 이용한 리깅처리라던가 핸들을 좌우 혹은 전후로 조종하며 조작한다던가...
    간단하지만 마음에 든 앞바퀴의 서스펜션 처리라던가..
    모델 자체의 심미성으로만 보면 9점을 줘야할 것 같지만 조립이 너무너무 즐거웠던 점을 들어 10점을 주고 싶습니다..
    과거 모델을 잘 리메이크 해주었다는 점에서도 마음에 드네요...
    참고로 여기에 들어간 고무줄이 7개네요.. 단일제품 중 고무줄이 이렇게 많이 들어간 것은 처음 봅니다..
     왕충(9 점)   2012-06-12 19:25:55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커서 놀랬습니다. 제법 단단하게 고정되어 조립 후 제법 묵직하고 단단한 맛이 있지요. 고정성도 좋구요. 훌륭한 색감 및 매우 재미있는 기믹도 창의적으로 재현되어 있습니다. 아쉬운 점은 같은 색의 브릭들이 약간 색차이가 있다는 점입니다. 색이 균일하지 못해서 심한건아니만 조립시 차이가 느껴집니다. 그래도 정말멋진 모델입니다.
     브릭인샤이드(9 점)   2012-07-01 01:59:00 
    생각보다 크기가 크고, 엔진부분,조종석부분, 뒷날개부분등 세심한곳 디테일이 상당합니다.
    하지만 흰색고무줄이 하나 안들어있던점, 그리고 브릭이 하나깨져있어서 A/S신청했습니다.
    꼭 브릭누락때문만이 아니라 색이 일정치않고, 10226모델의 특성인지 제것이 불량이었는지는모르겠지만 조립하는내내 브릭이 매우 미끌미끌거려 약간 불쾌했습니다(이런적은 10226이 처음이군요, 앞으로 품질관리에 조금만 더 신경써줬으면...)
    그래도 모델자체로만본다면 만드는재미도있고, 미적으로도뛰어나고, 기능적으로도 충실합니다, 쓰다보니 모델보다는 불량위주로 적게되었는데 여튼 저는 불량의충격(?)그리고 모델만족도로 보아 9점줍니다.
     프리드로우(9 점)   2012-07-01 09:59:20 
    크기에 한번 놀라고 기능에 한번 놀란 모델입니다. 일단 큰 플랫을
    사용해 날개를 표현하니 만드는 재미는 조금덜하고 무게감은 있구요 브릭의색은 요즘 거의 모든제품에서 그렇듯이 이제품도 색깔이 제각각이네요 무게감과 기능에 점수를 주겠습니다
     SAPPHIRE12(9 점)   2012-07-24 15:27:22 
    처음에는 별로 관심이 가지 않았는데... 많은 회원님들의 리뷰로 어느 순간 결제해 버린 제품입니다... 정말 클래식한 느낌이 잘 표현되어 있구요~~ 미피시리즈에 할아버지 파일럿을 한번 태워봤는데... 나름 잘 어울리더군요~~^^ 조정석의 기어를 작동해서 날개가 움직이는데 아이디어가 대단하단 생각을 했습니다...^^ 조만간 저희 집 천정에 와이어로 부착하려고 합니다...^^
     1_trigger(9 점)   2012-07-28 13:23:04 
    실물과 비교하여 거의 완벽한 프레임표현과 색상패턴의 표현에서 감탄하였습니다., 그리고 3451과의 비교하여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플랩제어 조종레버도 빠질 수 없는 이 제품의 묘미! 뒷바퀴만 달아주었으면 완벽했을텐데
     너누구니(9 점)   2012-09-23 22:13:37 
    만들기는 간단합니다. 생각보다 브릭수도 적구요..
    그래서 조금 아쉽습니다.
    크기도 조금만 더 컸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그래도 조종간과 날개를 연동시키는것은 좋더라구요..
    통짜 부품과 스티커가 좀 많이 아쉽네요.
     Hawk(8 점)   2012-10-03 21:31:29 
    만번대 치고는 브릭수가 많지 않아 만드는데 오래 걸리지 않았네요.
    생각보다 크기가 큰 모델이고, 손맛은 괜찮았으나 만들어 놓고 보니 살짝 아쉬운 모델이네요.
    꼬리날개와 앞날개 움직임이 재미있긴 하지만 좀 부자연스럽네요.
    전시용으로는 딱 좋네요.
     아르코(10 점)   2012-10-03 22:14:03 
    맨 뒷날개 의 조향이 이미테이션이라서 조금 아쉽습니다.. 그것 이외는 작동도 모두 되고 정말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테크닉을 좋아해서 모터로 튜닝해보려고 했지만. 공간도 여유가 없어서 그냥 비워 두었습니다. 매력적인 모델입니다.
    낙하산 을 맨 피규어를 올려두니 딱 좋더군요. 하지만 전시 공간으로 볼때 전시대가 부족하여 스탠드를 함께 제작되어 나왔으면 좋았을꺼 같기도 합니다.
    자체 만으로도 좋습니다. 하지만 먼지 대책은 답이 없군요 ^ ^ 만족합니다~~
     reirey(9 점)   2012-10-16 10:24:14 
    실제 비행기처럼 조정관으로 날개가 조정되는 부분이 아주 재밌습니다. 가지고 노는 맛이 있네요.
    앞부분 엔진 표현도 멋스럽고, 완성 후의 크기에 다시 한 번 놀랍니다.
    실물 사진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재현도가 좋은 점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G9수P되](10 점)   2013-04-22 13:05:27 
    콕핏 내의 레버를 전우 좌우 움직임에 따라 각 부분이 움직이는 것이 상당히 인상 적인 제품입니다.
    구조도 나름 견고하고, 그 크기와 색상이 아주 멋집니다.
    이 가격에 이정도 모델에 이만큼의 전시 효과니 레버와 각 작동부가 유격때문에 정확하게 움직여 주지 않아도
    그런 것즘은 무시 될 만큼 이었습니다. 아~ 그리고 기존 만번대 제품에 포함되었던 설명판(?)이 없던것이 조금은 아쉽습니다.
    짙은 녹색 블릭을 다량으로 구할 수 있는 제품이라 벌크로 쓰기에도 좋은 제품입니다.
     아이언맨(10 점)   2013-09-09 13:20:05 
    별 기대안했는데 너무 멋진 놈이네요.
    플랩 작동기믹은 보너스이고 제품 자체도 훌륭합니다. 굳이 아쉬운 점이라면 동체 하단부 경사표현이 너무 각이 졌다는것,
    그리고 아랫날개는 실제 모델처럼 경사를 줬으면 더 완벽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전체적인 프로포션은 실제보다 더 매끈하게 빠졌네요.
     hirung3(10 점)   2013-09-09 15:10:58 
    레고를 다시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그 때 처음 구입한 중대형 제품입니다.
    악의 구렁텅이(?)로 빠지게 한 장본인이 요요요 비행기이죠.

    일단 큽니다! 정말 큽니다. 날개 좌우 폭만 50cm를 넘나드는 크기로 엄청난 박력을 뽐냅니다.
    단 한 대 세워 놓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존재감을 드러내죠.
    그리고 조종간을 움직이면 주익과 미익의 플랫까지 움직일 수 있습니다. 10 년여 만에 다시 레고를 접한 저에게는 엄청난 충격이었죠.
    스프링 부품을 이용한 주 렌딩기어의 표현도 훌륭합니다.
    거기다 크기나 존재감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격도 저렴한 편입니다.

    물론 단점도 있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커서 전시에 애를 먹고 계시는 분들이 꽤 계시는 걸로 압니다. 저도 그 중 한 명이죠.
    아까 자랑했던 그 크기 때문에 전시 공간의 압박으로 좀 외면 받는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주익 윗 부분의 국적 마크 정도는 충분히 프린팅 할 만한 한데도 스티커로 처리한 점,
    달랑 테크닉 핀 하나로 기체 꼬리의 지지대를 표현한 점 등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만 전 과감히 10점을 주겠습니다.
    단종 후에 재조명 받는 명작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쑤깟(9 점)   2014-02-05 17:13:45 
    테크닉이 주종이나 색상조화와 빈티지함에 구입한 제품입니다.
    생각보다 큰 크기와 전면 프로펠러부의 빈티지한 느낌과 메탈의 디테일 조화가 멋집니다
    줄을 통해 날개가 움직이는 것과 이는 조종석부의 레버의 움직임과 완벽하게 일치되는 점은 놀랍습니다.
    가지고 놀기에는 부족하나 천장에 와이어로 연결해 전시하기에는 너무나 좋은 모델입니다.
     우주사령관(9 점)   2014-02-10 13:32:46 
    레고취미생활을 그만두고 다른취미에 한눈팔다 우연히 이 모델을 선물받게되어 다시 레고를 접하게되었는데 생각했던것보단 크기가 매우 크지만 색감도 매우 좋고 장식하기에도 정말 좋습니다.
     루루슈(8 점)   2014-02-25 15:25:47 
    만번대 3번째로 조립을 했는데 비슷한 금액에 비슷한 번호대의 캠퍼밴에 조금은 빛을 바랜 작품입니다. 캠퍼밴과 소피스카멜 둘다 조립을 해봤는데 비슷한 금액으로 어떤거를 선택할래라고 하면 캠퍼밴의 손을 들어 주고 싶지만, 실제 소피스카멜을 조립하고 보면 크기가 생각보다 크고 묵직합니다. 그리고 조종관이라고 해야 하나 그부분을 조립하다 보면 고무밴드로 고정시키는 부분이 있는데 어떻게 이런생각을 했을까 하고 감탄하게 되죠..^^
     will810826(10 점)   2014-04-26 18:52:03 
    일단, 굉장히 큽니다! 만들어놓고 이렇게까지 크기에 놀란 것은 10177 외에 이 제품이 유일합니다. 모듈러 제품들도 크긴 합니다만, 그것들은 처음에 플레이트에 조립을 시작하면서 커봐야 이 플레이트 만하지 뭐, 라고 예상을 하게 되기 때문에 결과물에 그리 놀라지 않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 제품 같은 경우엔 하나하나 따로 만들어 두었다가 일시에 조립하는 순간 실제 크기가 드러나게 되니까 한층 더 놀라지 않나 싶습니다. 큰 건 큰 것대로 좋지만, 조금 더 작은 크기로 정교하게 나왔어도 좋겠다 싶고, 애매한 색들보단 녹색이 나은 편이긴 하지만 복엽기로 나온 이상 붉은 색이었더라면 얼마나 더 좋았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복엽기를 복각해 준 것만 해도 감사한 일이긴 하죠.
     콜라사주세요(8 점)   2014-09-30 23:22:29 
    그리 인기있던 제품은 아지만, 최근 단종으로 다시 조명받고 있는 제품인거 같습니다. 다 만들어본 결과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우선 이 제품은 굉장히 큽니다. 날개 길이만도 40cm이상, 몸통 길이만 해도 30cm 이상 되는 큰 제품입니다. 이전과는 달리 색상을 탄색과 녹색을 주로 이용했는대요, 예상보다 꽤 깔끔하게 잘 만들어졌습니다. 전시해도 이쁜 제품이기도 하죠. 그런대, 제품 특성상인지도 모르지만 단점이 꽤나 많습니다. 우선, 내구성이 약한편이고, 조종석을 움직이면 양쪽 작은 날개가 아래위로 움직이는대, 균형이 안맞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바퀴에 끼는 파란 고무줄도 솔직히 있으나 마나 이기도 하죠; 거기다가 가장 큰 문제가 뭐냐면... 제품 처음 개봉시 번호 순서가 없다는 겁니다. 백화점이나 파리레스토랑 같은 거대한 모듈러 만들때 약 6시간 이상 걸렸는대, 이 제품에만 약 5시간 정도 걸린거 같습니다. 설명서에 있는 봉투 순서가 있었으면 참 좋았을탠대.. 그런 사소한 부분이 너무 아쉬운게 단점입니다.
     처음느낌처럼(9 점)   2014-10-19 19:21:56 
    토이x커스에 전시되어있는걸 보고 맘에 들어 구입한 제품입니다.
    사실 나란히 전시되어있던 레드바론, 라이트형제 비행기, 보잉787에 비해서 확 끌리는 맛은 덜했습니다.
    그래도 만들어보니 상당히 탄탄하고 레버와 연결된 실을 이용하여 날개를 움직이는 기믹이 좋았습니다.
    또한 바퀴 부분의 서스펜션 처리가 특이했고 엔진이나 조종석 부분의 표현이 맘에 듭니다.
     pure152(9 점)   2014-10-21 12:14:30 
    개인적으로 올드모델을 구하지 못해 이제품을 통해 손맛을 보았네요.
    상당히 조립하는 맛이 있으며 실로 이어진 부품으로 날개 뒤쪽 및 뒷날개가 움직이는 표현은 상당히 매력적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움직임이 그리 매끄럽지 못한점은 다소 아쉽더군요
    미니카멜과 두면 정말 멋있습니다 전시용으로 참 좋습니다
     렛잇비(10 점)   2014-12-11 16:19:14 
    정말 예상치못한 손맛과 디자인완성도에서 깜짝 놀란제품입니다.

    전작의 비행기들을 아직 조립하기 전이기에 비교를 하긴 힘들지만.. 제품을 접했을 당시 느낌은 캠퍼밴이나 미니쿠퍼와 같은 만번대 기체를 만드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나 각종 스트링 부품을 이용해 비행기의 보조날개와 수평타를 컨트롤할수 있게 해준것은 대단히 멋진 구조와 손맛을 보여주었으며, 통짜 대형 플레이트를 얼기설기 덧대 만든 날개구조는 그 자체 부품 특성상 강한 내구성과 함께 얇은 날개표현이 가능케 해주었습니다.
    누구나 다 그렇겟짐나 제품의 백미는 전면 프로펠러 표현. 메탈릭실버 부품들을 이용 금속성 느낌이 나도록 한것은 매우매우 멋지더군요.

    제품의 단점을 궂이 꼽으라면... 다소 탄성(이격) 오차가 있는 스트링 부품을 이용한 기믹 동작이다보니.. 내가 원하는 만큼의 딱떨어지는 기믹이 안나오며.. 디자인의 디테일을 높여주기위해 프린팅이 아닌 스티커를 적용했다는 것이죠. 해당 스티커는 단일 부품에 붙여짐으로써... 충분히 만번대 제품에 프린팅 제공을 할만했었다 생각하는데 궂이 스티커 적용이 된 것에 대해 매우 큰 불만입니다. (한 브릭의 앞뒷면에 프린팅이 되어야 하는 구조때문에 불가피하게 스티커 적용이 된지도 모르겟습니다.)

    왜 만번대인가
    왜 제이미인가 를 보여준...
    제품력이 좋음에도 비인기 종인 비행기 + 비인기 색상인 녹색 콤보에 따른 현재 인기 결과가 매우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그러나 어찌됏건 이번달을 마지막으로 단종수순을 밟으면 또다시 아쉽고 안타까운 모델이 되겟죠.꼭 저렴한 가격에 접해보시길 바랍니다. 강력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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