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을 넘어 문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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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9.794 (by 47명), 분류: Creator
    10214 : Tower Bridge / 타워 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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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정보
     Elements : 4287
     Figures :
     Price : $ 239.99
     Released : 2013
     국내 가격 : 382,000 원
     국내 출시 : 2010
    점수 분포도
    10
    30
    9
    15
    8
    2
    7
    6
    5
    4
    3
    2
    1

    ~ 2010 : 350,500 원
    2011 ~ : 382,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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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점수 : 10 9 8 7 6 5 4 3 2 1
     프리드로우(8 점)   2011-04-22 11:34:22 
    오늘 드디어 완성하고 첫 글을 올리는 영광을 가지네요. 크기는 아시는 바와같이 102cm입니다. 그런데 타워의 크기만 본다면 생각보다는 높지가 않더라구요. 그리고 견고함도 조금 떨어지는 감이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 떨어뜨려 재조립했습니다. 버스 택시등 자동차의 디테일은 괜찮네요. 브릭의 수가 4000여개가 넘는데 많은 부분이 작은 타일브릭의 수가 포함되어 생각보다 크기가 커지지 않은 것 같네요. 지루하지 않은 이틀의 작업이었습니다. 만들땐 조심조심... ^^
     김윤진   2011-07-29 02:31:12 
    타워 양쪽이 정확히 같으므로 똑같은 작업의 2번 반복이 지루할 수 있지만 가족과 함께 만든다면 기쁨이 2배가 되는 모델입니다. 개인적으론 딸과 정확히 나눠 손맛을 볼수 있어 기분 좋았던 모델이었습니다. 디테일은 만번대 모델임을 충분히 충족해 주고 있으며 크기 또한 진열해 놓기에 적당한??... 선반을 홀로 차지하며 단품 전시시 매력을 발하는 훌륭한 모델입니다.
     niaha(10 점)   2011-08-25 00:29:54 
    처음 만들어본 초대형 제품입니다. 번호도 써있지 않는 봉지로 인해 보자마자 기겁했지만 어찌어찌 브릭을 분류하고 조립을 했습니다. 저녁 4시쯤 부터 시작해서 완성될때까지 정말 흥미진진 했습니다. 브릭수 2000개 정도의 제품도 다음날을 넘겨 만들정도로 힘든데 신기하게도 이제품은 12시간의 중노동에도 불구하고 시간가는줄 모르고 만들었습니다. 1x1의 슬러프 브릭의 압박이 손가락을 괴롭혔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조립, 웅장하고 압도적인 크기, 수려한 외관과 색감.. 무엇하나 부족함이 없는 제품입니다.
     준이맘(10 점)   2011-08-26 14:25:57 
    똑같은 작업을 2번 해야한다는 생각에 좀 지루할수도 있겠다 생각했지만 그건 큰 오산이었습니다. 만드는 내내 전혀 지루하지 않았고 오히려 좀 아쉬운 감이 없지 않았습니다.
    크기면에선 좀더 컸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만번대 건물들과도 나름 잘 어울리고 색감도 이쁘고 전시효과가 아주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재경(10 점)   2011-09-13 14:11:15 
    추셕연휴동안 만들어 보았습니다..
    약 10시간?? 정말 힘들었네요..ㅡㅡ;;
    양쪽 탑을 동시에 같이 작업하면서 조립하였더니..지루하다는 생각보다 1층,2,3층 쌓아올려가는 재미가 있더군요..
    꼭대기 지붕을 만들고 있을때쯤이면..그 뿌듯함이 엄청나더군요~
    런던여행당시 보았던 타워브릿지의 웅장함을 다시 레고로 접하게 되니.감회가 새롭더군요..
    다른 만번대 제품의 출시도 기다려봅니다.
    제 점수는요..
     올리브(10 점)   2012-02-17 11:45:23 
    감탄에 감탄을 하며 조립을 하였습니다 너무나 아름답게 완성되는 모습들이 감동을 주고도 남았습니다 나의 집이 작은 레고 미니랜드가 되는 기쁨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브릭 옐로우 색의 벌크의 양과 다양성도 좋아서 창작하시는 분께도 아주 좋은 모델이 될 것 같습니다
     koibitoe(10 점)   2012-02-25 13:09:58 
    최근 만들어 본 1만번대 제품 중 최고의 제품을 꼽으라면
    10189 타지마할 / 10210 정부군함선 / 10193 중세마을 / 10214 타워브리지 이렇게 네 개 입니다.

    아직 정가에 구입할 수 있는 초대박 작품입니다. 레고 팬이라면 절대로 놓치지 마세요!
     행복우체국(9 점)   2012-04-20 12:21:50 
    똑같은 타워가 두 개가 있어서 조금 지루함이 느껴지기는 하지만....
    하나하나 쌓아가는 맛이 일품이라고 생각이 드는 제품입니다.^^

    완성후 크기와 높이와 디테일에서 밀려오는 감동은 무어라 형언할 수 없을만큼 멋진 제품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조립의 재미 - 9점
    제품 디테일 - 10점
     브릭인샤이드(10 점)   2012-04-20 13:41:19 
    만드는동안 X2라 자칫하면 지루할 수도있지만 정말 재밌게 조립했습니다.
    특히 디테일은 정말 뛰어납니다, 나름대로 신경을 많이 쓴 디자이너의 노력이 보입니다.
    사실 10181에펠타워만들때는 높이가 어마어마해서 놀랐었는데 이번에는 길이가 어마어마해서 놀랐습니다(만들때는 몰랐는데 합쳐보니 꽤 어마어마한...)
    그나마 단점을 굳이 꼽자면 전시공간이 많이 필요하다는점이겠군요^^;
    그리고 생각지도않게 미니차량의 디테일이 대단합니다, 미니차량은 설명서 마지막부분에나오는데 생각보다 꼼꼼하게 디자인되어 조립하는데 재밌었습니다.
    또 하나 10214타워브릿지에 대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이야기되었던것은 10214모델은 피규어 스케일이 아닙니다.(피규어 스케일로 디오라마 꾸미시는분은 참조하셔도 좋을듯)
    하지만 만들고 난 후 감상할때 그러한 점은 전혀 중요치 않았습니다.

    다만 불량이 하나나왔는데 2*2회색블럭이 안들어있어서 A/S신청했습니다, 상담원분이 친절해서 좋았지만 앞으로는 누락이나 품질관리에 좀 더 신경써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만족입니다, 10214 타워브릿지 모델에 대하여 10점줍니다.
     ingpanic(10 점)   2012-05-07 23:18:44 
    10214를 만들면서 느낀 점은 실제 건물을 리디자인한 만번대 건물은 기본적으로 어느 정도 수준 이상은 만족시켜준다는 것입니다...
    에펠탑이나 타지마할에 비해 타워브릿지 자체가 빈약한 건물일 수는 있지만, 그래도 멋집니다.
    만번대 건물들의 가격이 만만치는 않지만, 10214를 계기로 앞으로 발매되는 건물은 하나씩은 살 것 같습니다.

    장점
    1. 실제와 비슷하게 디자인하려한 노력과 디테일
    2. 길이나 규모에서 느껴지는 웅장함
    3. 색조합이 산뜻하고 깔끔함.. 부품찾기도 에펠탑이나 타지마할에 비해 훨씬 수월함
    4. 시티 디오라마에 드디어 강 추가가능 + 머스크쉽과 호환성이 좋음 ^^
    5. 깜찍한 미니 자동차들
    6. 엄청난 탄색브릭들, 벌크로서의 효용성도 괜찮음
    7. *2임에도 지루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음

    단점
    1. 556개의 1*1 탄색 경사타일을 꽂을 때는 약간의(?) 인내심이 요구됨
    2. 길이가 긴 것이 되려 단점이 되기도 함.(어디다 놓으라고요..)
    3. 타지마할의 경우, 모듈별로 분해가 용이해 보관이 편하지만, 타워브릿지는 분해보관시 조금 수고가 필요함
    4. 타워 안이 텅 빈 건 좀 아쉬움.. 층계나 계단을 구현했으면 훨씬 멋졌을 것이라 생각함..
     수상한토끼(10 점)   2012-06-21 11:31:34 
    한 달동안 살지 말지 고민하다가 이렇게 맘 고생할 바엔 사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어 지른 제품입니다.
    3일간 퇴근길을 두 배로 즐겁게 만드는 역할을 톡톡히 했지요.
    만드는 과정은 꽤 힘들었습니다. 양쪽이 정확히 대칭이다보니 기본적으로 탑 같은 경우는 x 2 , 기둥은 x 16으로 만드는 것이 다소 지루하였던건 사실이죠.
    그래서 저는 마지막에 탑을 처음부터 똑같이 하나더 만드느니 애초에 2개를 동시에 만드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두개의 탑을 가운데 구름다리를 통해 연결할 때의 쾌감이란~ 정말 최고였어요.
    제가 직접 런던에 있을 때 봤었던 기억때문인지 더할 나위 없는 전시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10점 줍니다.
     왕충(9 점)   2012-06-25 14:51:21 
    외관에서 보여지는 아름다움은 지금까지 조립한 레고 중에서 최고가 아닐까합니다. 뛰어난 색조합과 더불어 큰 스케일의 웅장함까지 겸비한 최고의 제품입니다. 단점은 타워 내부가 전반적으로 텅비어 있는 구조라 모듈러 처럼 층별로 내부를 디자인 했음 더 좋았을 듯.. 때문에 완성 후 살짝 아쉬움이 남기도 합니다. 그나마 아직 단종이 안되어 정가에 구할 수 있어서 다행이지요. 비슷한 스케일로 다른 건축물이 나온 다면 정말 좋겠네요.
     Hallucinate(9 점)   2012-06-26 01:49:22 
    영국 런던의 템스강에 놓여진 명물 타워 브릿지!! 영국으로 여행을 간다면 꼭 보고 싶은 멋진 다리를 레고로 재현 했습니다! 타지마할은 구매 못하였지만 타워 브릿지는 구매하여 만들어본 결과 장식용으로는 아주 우수합니다. 단 조립시 x2 가 너무 싫었던.. 모델이기도 합니다.. x2에 충격 받아 1점 감점 합니다.. 하지만 장식용으론 정말 최고인듯 합니다.^^
     모밀(10 점)   2013-03-08 23:08:55 
    공간부족으로 한번 분해했다가 얼마전에 두번째 만든 제품입니다. 1X1 탄색 경사타일을 지옥처럼 조립해 볼 수 있는 모델이죠.. 다른 분들이 언급하셨지만 두개의 타워가 정확히 같은 구조라 두분이서 같이 만들기 딱 좋습니다. 만번대 제품답게 디테일도 수준급이고 색감도 예쁘지만 레고모델중 다섯손가락 안에드는 브릭수를 가졌음에도 엄청 웅장하다 이런 느낌은 들지 않네요.. 물론 크기는 큽니다 ^^
    타워안에 빈공간이 많은데 테크닉브릭을 약간 보강하여 다리를 움직이는 기믹을 만들어 줬으면 더 좋았을듯 합니다. 또 타워를 분리할때 용이하지 않고 어느정도 분해한뒤 재조립이 필요하죠
    몇가지 불만사항을 투덜투덜 댔지만 에펠탑, 타지마할의 명맥을 잇는 명모델..시간이 지난 후에는 분명 레전드가 되겠죠.
     새봄구용(10 점)   2013-05-19 11:46:24 
    박스를 뜯고 번호없는 봉지들을 보는순간...힘든 작업이 되겠구나하는 생각이 잠시 들었지만...수많은 작은 브릭과 2X 4X 등등에도 불구하고 지루할 겨를이 없을 정도로 손맛이 좋은 제품이었습니다...단독 전시효과도 정말 뛰어난 제품입니다..
     hoho203(10 점)   2013-07-08 12:27:01 
    요즘 물량이 많지 않아 고민고민 하다가 결국 구입하여 주말에 조립해보았습니다.
    4287개의 부품수는 결코 만만치 않은 작업이었으며 반복작업이 많지만 만드는 내내 역시 명모델답다는 감탄사가 나오더군요
    피겨와 1:1이 아닌점만 뺀다면 단점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wtk110(9 점)   2013-07-08 13:34:41 
    4000개가 넘는 부품을 가진 모델로 반복적인 작업이 상당히 지루하게 다가옵니다.
    다만 만들어 놓았을때의 모습을 보면 여타 Miscellaneous모델과 마찬가지로 언제 지루했냐 싶게 입가에 미소가 절로 흘러나오게 됩니다.
    10점 만점을 줘도 아깝지 않지만, 반복적인 작업과 1x1 브릭을 수없이 껴야하는 시간과의 싸움에 지쳐서인지 -1점을 주게 됩니다.
     I레고스타I(9 점)   2013-07-10 11:12:46 
    곧 단종될꺼라 정보가 있어서 부랴부랴 구입한 1인 입니다. 1x1 반복 작업은 솔찍히 맣이 지겹습니다.
    처음 박스를까고 번호표 없는 봉지들을 보면서 힘든 작업이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일단 다까서 분류를 하는데만 대략 40분이상 소모가 되었습니다.
    대략 완성시간이 10시간 내외인것 같습니다. 만들고 나면 넘 커서 둘자리가 없어 고민을 하게 만드는 모델입니다. 디테일은 정말 좋아요
     Letinol(10 점)   2013-07-10 11:59:21 
    걸작입니다.
    단순히 피사체를 구현하는데에만 목적을 가진 모델인지라 조립법이 그닥 재미있는 편은 아닙니다만, 그 방법은 매우 참신하고, 정교합니다. 홀수개의 스터드는 계산하기가 까다로운데 클립부품들을 이용하여 아주 정교하게 자낸 구조는 볼 때마다 감탄의 연속. 탄색과 적당한 회색, 강선의 미디엄블루 색조합 역시 감탄 그 자체입니다. 다만 회색 베이스 부분이 밋밋한 점이 아쉽습니다. 스케일은 생각보다 작은 편입니다(크기는 적당합니다). 미니피겨 시리즈의 근위병 11기와 같이 있어야 시너지를 발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몇몇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앞으로 나오지 않을 명작입니다.
     처음느낌처럼(10 점)   2013-07-15 00:18:15 
    아마도 9월에 오페라 하우스가 출시되면 단종으로 들어가지 않을까 싶어 서둘러 구입한 제품입니다.
    개봉하였을때 번호없는 봉다리들에 놀랐었고 이후 반복작업과 특히 500개가 넘는 1*1 브릭으로 인하여 손가락의 통증이 있었던게 기억에 남습니다.
    하지만 완성하고 바라봤을때의 뿌듯함은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기 충분했습니다.
    별거 아닌거 같은 미니차량들 마져도 너무 이뻐보이고 실제 다리의 특징을 잘 잡아낸 외형과 색상이 상당히 맘에 들었습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지금도 1미터가 넘어 전시가 쉽지 않지만 조금더 크기를 키웠다면 훨씬 보기 좋았을꺼란 생각이 듭니다.
     닥터깽(10 점)   2013-08-08 01:25:51 
    58 x 48 x 12 cm, 약 5kg의 박스,
    번호표도 없이 쏟아져 나오는 24개의 큰 봉지와
    8개의 속 봉지는 102 x 25 x 45 cm 의 대작을 만들어 냅니다.

    3000여개의 브릭인 회전목마에 단련되었다고 생각했는데
    4000개가 넘는 타워브릿지의 위용은 실로 압도적입니다.
    마치 성 또는 대성당을 만드는듯한 사실적이고 정교한 타워,
    그에 비해 무언가 귀여운 모습의 상판과 다리,
    5526 에서 모티브를 얻은 듯한 작디작은 자동차들.

    단지 압도적 크기뿐아니라 부드러운 색감을 사용하여
    왠지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는 제품입니다.

    곧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가 나오면 이 제품은 역사속으로
    사라지겠지요. 그때는 늦습니다. 꼭 지금, 지금바로 이 역사적인거대명작을 꼭 구입해보세요.
     호흐허호흐(10 점)   2013-09-05 13:25:43 
    반복 조립이 잦고 브릭 크기가 작은게 단점이긴 하지만 4000개가 넘는 부품들로 표현되는 디테일은 정말 뛰어납니다. 해외에 비해 좀 비싸게 책정된 가격도 불만이긴 하지만 에펠탑, 타지마할의 명성에 걸맞는 만번대 건축물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이걸 조립하고 나면 단종된 다른 건축물들도 구입하고 싶어지네요
     redApple(9 점)   2013-09-06 10:10:28 
    대형 건축물 제품으로는 에펠탑, 타지마할에 이은 세 번째 제품입니다.
    우선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개인적으론 다소 실망이 컸던 제품입니다.

    위에 많은 분들이 이야기해주셨듯이, 사이즈면에서 상당한 아쉬움이 있습니다.
    길이는 1미터가 넘어가서 크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정작 높이는 그닥입니다.
    최근에 오페라 하우스 출시와 함께 어떤 회원분이 에펠탑, 타지마할, 타워브리지, 오페라 하우스 네 가지를
    함께 찍은 사진만 봐도 알 수 있듯이, 대형 건축물 시리즈 중에서는 가장 외소한(?) 사이즈입니다.
    그리고 4000피스가 넘어간다고는 하지만, 1x1 탄색 경사브릭이 수백개 사용되는 탓에 부품 수 대비 손맛이나
    완성 후의 웅장함은 다소 떨어지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단점만 이야기하다보니 제품 자체에 대한 평가가 안좋아진 것 같긴 하지만,
    점수를 9점이나 주고 싶은만큼 멋진 제품인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기대가 컸던만큼 실망이 크긴 했지만,
    그래도 4000피스가 넘어가는 명불허전 대형명품 제품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
     렛잇비(9 점)   2013-09-06 13:25:45 
    기대가 너무 커서 그랬나요? 브릭수에서 압도당해 충동구매?를 감행했으나 대부분이 1*1 경사브릭이라는 점에서 크게 아쉬웠습니다.
    길이가 매우 긴것에 비해 두께나 높이는 다소 작은 경향이 있는데.. 물론 실물과의 비율 구현을 위해 어쩔수 없다 할지라도... 제품의 전시 등에는 크게 불편함을 느끼는 것이 사실입니다.

    결론
    에펠 타지 를 잊는 세번째 작품. 작품성, 디테일, 사이즈 등등 매우 만족하나 제품 제작 자체의 손맛은 많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 ( 솔직히 에펠이나 타지도 그렇게 손맛이 좋은 것은 아니었지만요.. ^^;)
     bigegg1202(10 점)   2013-09-08 08:31:31 
    올 초에 구매해 놓고 바라만 보다가 8월초에 주말 이틀 잡아서 만들었습니다. 집사람과 둘이서 만드니 그나마 *2의 압박이 덜 느껴지더군요^^ 그렇다고 압박이 없는 것은 아니고요..^^;;;
    일단 완성 후에 전체적인 모습이 매우 아름답습니다. 누가 봐도 와 소리 나올 정도,, 근데 이것이 길다 보니 둘 곳이 마땅치 않군요ㅜㅜ
    1*1짜리 탄색 민짜 부품이 많은 것은 조립상엔 애로사항일 수 있지만 외관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인거 같습니다, 벽돌과 같은 느낌이 잘 표현되니까요,
    내부 표현이 조금 아쉽긴 합니다. 그런데 내부 디테일을 넣기엔 스케일이 부족하고, 스케일을 더 크게 했다면,,정말 후덜덜한 크기가 되었겠죠;;; 아무튼 디자이너로서는 최선의 선택인듯 보여지네요.
    특징을 잘 살린 작은 자동차들도 만드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을 동시에 만족시켜줍니다. 저는 주저없이 10점 줍니다~
     lovebacu(10 점)   2013-09-22 08:01:21 
    4천 피스 치고는 정말 재미있는 조립과정이라 전혀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건물 귀퉁이의 기둥의 정확한 두께와 비율을 위해 부품을 정말 아낌없이 투입하게 되는 모델입니다. 작은 슬로프타일 붙일 때는 부업을 하고있는 듯한 기분도 들기는 하지만 타워 두개를 혼자 다 만들면서 인스보고 더듬더듬 따라가던 처음과 달리 두번째 타워 조립은 과정의 재미를 더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완성후 자태는 단일제품으로서는 그 어떤 건물도 근접하지 못합니다. 레고매니아라면 접해보셔야 할, 시대를 대표하는 모델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주화니(9 점)   2013-09-22 16:54:03 
    처음에 구입하고나서 어떻게 조립할지 고민을 많이했습니다 별로 시간도없고 공간도 그렇게 넓지않아서..그러다가 결국 구입한지 몇달만에 개봉해서 만들어봤네요.
    결국 저는 이틀정도 걸려서 만들었던거 같습니다.
    만드는 내내 허리가좀 아팠지만 완성하고 나니 정말 대단한 작품이었습니다.
    다만 다리가 좀더 넓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더군요.
     네오큰고모(10 점)   2013-10-21 09:34:04 
    실제로 영국 여행때 보았던 타워 브릿지와 정말 유사합니다. 그만큼 디테일 면에서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습니다. 반복 과정이 지루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습니다. 건물 특성상 대칭은 중요한 요소니까요. 윗분들처럼 혼자만들기보다는 같이 만들때 그 시너지가 높은 제품군이라고 생각됩니다. 장식성도 매우 우수하여 만들고 후회없는 제품입니다. 그래서 점수를 매겨봅니다.
     재벌조(9 점)   2013-12-27 22:35:48 
    한땀 한땀 손맛은 있지만 약간은 지루한면도 없지않아 있었죠...조립완료하고 나서 보니 멋지긴 하더라고요... 크기만 컷다면 직접 피규어를 배치하고 싶었지만....애들이 괴물이 되는 현장을 볼 수가 있었죠...그래도 하나정도는 있다는게 뿌듯???정도?
     osmo(10 점)   2014-01-02 21:51:13 
    지금까지 만들어본 모델 중에 가장 브릭수가 많은 것이었습니다.
    단순한 반복 작업이 많아서 별로라는 얘기도 있지만 저는 아무 생각없이 조립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차근차근 쌓아올라가는 맛도 좋았고요.
    다 만든 뒤에 느껴지는 성취감과 거대한 스케일로 상당한 만족감을 줍니다.
     flyhigh(10 점)   2014-02-24 00:25:14 
    저의 로망 타워브릿지!
    출시된지 조금된 제품이라 구하는데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박스를 봤을때의 그 기분!
    일단 브릭수가 굉장히 많아서 부품분류 하는데만 대략 2시간 가까이 소요가 됐고.. 타워 두개를 동시에 조립하면서 삼각형1x1 브릭560개의 압박..
    이 모든 것들을 잊게한 완성품의 모습은..ㅠㅠ 제품평가를 하면서도 옆에 진열된 타워브릿지를 보니 가슴이 뭉클..^ ^;
    타워브릿지 구입을 고려중이시라면 단연!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조립 재미는 9점!
    전시효과는 10점!
    디테일은 8점! ^ ^
     유기농토끼(10 점)   2014-06-08 23:30:36 
    실물을 보기전까진 색도 별로인듯하고 자리만 차지할 것 같은 제품이다 생각했습니다.
    만늘어보니 대단한 착각인걸 알게됐죠.. 건물 디테일, 색배열, 전시효과 뭐하나 빠지는게 없습니다.
    다만 x4 x8 의 압박으로인해 만들때 고생했지만 완성후 그간의 고생은 기억나지않고 멋진 자태에 계속 쳐다만 보게되는 모델입니다.
     까슬이(9 점)   2014-06-09 10:16:30 
    사놓고 박스 전시만 했다가 연휴와 함께 만들어 봤습니다. 엄청난 브릭에 놀라면서 만들었는데요. 역시 조금만 브릭이 많다 보니 손가락이 많이 아프더라고요. 그리고 반복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전 반복을 많이 좋아 하지 않아서 이 반복에서는 정말 많이 지루하다고 느겼습니다. 다 만들어 놓고서는 그 크기에 놀랐습니다. 완성을 했을때는 멋진 제품으로 인정은 하나 너무 반복은 지루했습니다.
     현광한(9 점)   2014-06-22 16:13:42 
    결론부터 말하자면 만들어놓고 보니 가장 화려하고 멋있는 만번대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작은 브릭이 많고 동일 노동의 반복이 잦아서 다소 조립과정은 좀 지겨운 감도 있었습니다. 두 사람이 각각 하나씩 만드니 속도 경쟁도 되고 나름 재미있게 할 수 있었습니다만 혼자서 하기에는 인내심이 필요할 거 같습니다. 미니어처 자동차의 재현이 좋은데 특히 영국택시와 2층 버스가 예쁘네요.
     zolo_tm(10 점)   2014-08-03 19:18:54 
    처음 만들어본 대형 제품! 8시간 이상 조립에 x2,x4란 단점때문에 지루한 면이 많지만 지붕 만들때가 제일 재밌었습니다.
    귀여운 미니자동차 완성되었을 때의 위엄, 전시효과로 최곱니다!
     아루카드(10 점)   2014-09-14 18:06:02 
    이 제품이 저를 20년만에 다시 레고의 세계로 돌아오게 한 작품입니다.
    미국에서 구매하여 한국에 가지고 왔는데, 박스크기가 딱 공항검색대에서 겨우 통과하는 크기 입니다.

    집에와서 조립하는데 시간은 약 12시간 걸린것 같고, 브릭수가 레고 역사상 5위안에 드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이중에 대부분은 1X1 슬리프 브릭이긴 합니다;

    조립하는 손맛은 살짝 지루한 감이 없지않아 있긴 합니다. 특히 외곽의 둥근 형태의 지붕을 표현할때는 1X1슬리프브릭을 40개씩 끼우고 하는데,
    이런 것을 X4하고 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처음에는 나올때 마다 해주었는데 나중에는 한꺼번에 미리 다만들어 버리는 식으로 했는데 그나마 낫더군요.

    지루한 부분만 있는것은 아닙니다. 각 층이 연결되는 부분은 굉장히 특이하게 테크닉 부품을 써서 깔끔하게 연결을 해 주고요,
    상단 1/3 지점에서 아랫 부분보다 1스터드 정도 늘어난 부피를 표현하게 되는데, 이부분이 아주 기가 막힙니다.
    자연스러운 건물 외곽 곡선을 표현해주었구요,

    무엇보다 이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완성했을때의 전시 효과 입니다. 길이가 무려 1m가 넘고, 높이도 45cm가량 되지요.
    크기만 큰게 아니라, 사진상에서 보는 타워브릿지와 색감과 외형이 매우 흡사합니다. (중간에 다리 부분 비율이 짧긴 하지만, 오히려 레고 표현하기 딱 좋은 비율로 개량했다고 생각합니다.)
    멀리서 보면 레고 같지 않고 정밀한 조형물을 보는 느낌이죠.
    그래서 저는 타워브릿지는 절대 분해하지 않고 장식장안에 영구 보관 할 예정입니다.(저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기도 하지만요~)
    레고의 끝판왕으로 밀팔, ISD, 타지마할, 에펠탑 등을 이야기 많이 하는데, 저에게는 이제품이 레고의 끝판왕으로 손색없다고 생각합니다. 2014/9/14 기준 공급도 원할하여 가격도 비교제품에 비해 착한 편이지요.

    전시 효과 뛰어난 대형 건물 제품을 찾으신다면, 타워브릿지는 후회없는 선택이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0점 드립니다.
     Femez(9 점)   2014-09-16 17:32:21 
    규모나 디테일면에서 모자란것 없이 최대한의 표현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4000개의 브릭이 대부분 1x1 짜리 작은 브릭이기 때문에 디테일 업을 위한 조립반복이 너무 많습니다. 또한 좌우 타워가 정확하게 똑같기 때문에 저처럼 지루한걸 못 견디시는 분들은 시간을 좀 넉넉히 두고 하나 하나씩 만드셔야할것 같습니다. 연인이나 가족끼리 모여서 조립대결 같은걸 하셔도 좋을 제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점은 하부의 석조 기단부의 표현이 너무 간결하게 표시되어 타워에 비해 존재감이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디오라마를 한다면 기단부의 보강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기단부의 아쉬움 때문에 0.5점 빼서 디테일은 9.5점이지만 완전히 똑같은 2개의 타워를 만들어야한다는점에서 0.5점을 더 뺐습니다. 단종 후에는 전설이 될 가능성이 높은 작품이니 만큼 필요하신분들은 빨리 구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코드네임비버(10 점)   2015-03-16 01:09:00 
    만들땐 정말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똑같은 부분을 두번 만들어야된다는 사전 정보를 입수하고, 처음부터 둘이서 만들었죠.

    탄색 슬로프브릭 조각을 수백개 끼우는 작업을 할떄는..

    정말 고되고 재미없었지만..

    (근데 딱 그부분만 재미없고 나머진 전혀 지루하지않았네요.

    그리고 꼭대기층은 2x2 슬로프 브릭으로 마무리해줄때 눈물날뻔했습니다.)

    만들고나서 사진찍고.. 진열도 하고.. 멀리서봤을때 느껴지는 그 웅장함..

    기나긴 고생의 시간이 있고나서 느끼는 그 희열감은 이루 말할 수 없네요.

    꼭대기층 근처에 원형 플레이트가 들어가면서 0.5 스터드씩 1스터드가 줄어들어서

    홀수 스터드의 중앙을 맞춰주느라 2칸짜리 1스터드 플레이트를 사용하는 조립법은 좀 억지스럽게 느껴지긴 했지만..

    하다보니 꽤 신선하기도 했습니다.

    다 만들고나서 토미카와 진열해놓으니 꽤 비율도 맞고 더욱 더 그럴싸하더군요.

    혼자보단.. 둘이 만드는걸 추천드립니다.
     요편한(10 점)   2015-04-16 11:59:29 
    첫번째 대형 건축물입니다.
    사진으로만 보다가 결국 조립해 보았네요.
    3일정도 걸렸습니다.
    현재까지 나와있는 세계건축물 시리즈가 4종류 밖에 없는지라 소장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만들때는 1x1 브릭으로 찾는 시간이 더 많이 걸리네요 ^^
    요즘 레고는 만드는 재미가 왠만하면 다들 좋기 때문에 이 녀석이 특히 손맛이 더 좋다고는 말 못하겠습니다.

    단!
    만들고 나서 결과물은 정말 멋집니다.
    10214는 가지고 노는 것이 아니라 전시용이네요 ^^
    길이가 길어 저는 피아노 위에 올려놓고 전시중입니다.
     사랑해보물(10 점)   2015-04-16 22:00:07 
    벌크수가 엄청나서 분류하는데만 많은시간이 소요됩니다.
    반복되는 조립이 있지만 큰 건축물에는 언제나 따라오는 것이기에 단점이 될수는 없구요
    제가 파란색을 좋아해서 그런지 색감이 너무좋고 스케일또한 만족합니다.
    제눈에는 단점이 보이질않는군요
     라파엘(10 점)   2015-08-29 15:12:56 
    현재까지 조립해본 제품 중에 가장 부품수가 많은 제품입니다.
    대형제품들은 구매해 놓고도 진열할 공간이 없어서 모셔놨다가
    레고에 흥미를 계속 잃어가는 것 같아서 5일동안 틈틈히 조립해 보았는데 반복되는 작업이 많긴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조립할 때 더 뿌듯하고 다 만들면 그 웅장함에 벅차네요.
    완성품은 거실에 전시해 놓아도 어색하지 않고 잘 조화가 되네요
     열혈박선생(9 점)   2015-11-28 11:56:19 
    만들고나서 전시효과는 굉장히 뛰어난 제품입니다. 단독으로있어도 웅장하며 멋지게 전시할 수 있습니다. 다만 브릭수가 4000개가 넘어가는데 봉지에 번호가없는 것은 다소 아쉬움이 남네요. 브릭 분류만 하는데도 상당한 시간이 소비됩니다. 또한 제품조립시 1X1브릭들이 많이 사용되다보니 단순 반복작업이 많은 편이며, 같은 다리부분을 두개 만들어야해서 지루한 면이 있습니다.
     소주마루(9 점)   2016-06-03 18:03:16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
    대형제품에 대부분 빠지지않는 반복작업의
    '절정'이라고 얘기할 수 있겠네요.
    그에반해 완성됐을때의 웅장함, 디테일은 엄청나지요.
    미니차량도 멋스러우며(2층 버스는 몇대 더갖고싶다는;)
    엄청난 전시효과를 가진 제품입니다.
    곧 출시될 빅벤과 상당한 시너지(?)를 내게 되지않을까^^
    전체적으로 수작이라 생각되지만
    반복작업의 수고스러움에 1점 감점해서 9점!!입니다
     페니와이즈(10 점)   2016-08-19 11:27:42 
    오랫동안 출시되었고 자주 보여서이지 대작이라 할수 있습니다
    레고 브릭으로 조립할수 있는 정점의 제품이라 생각듭니다
    1x1 브릭들이 많아서 조립할때 애를 먹지만 완성하고 나면 엄청난 위용에 감탄사를 연발하게 됩니다
    부드러운 색감과 웅장한 건물 모습에서 레고의 가치가 보이는 제품입니다
     야크모(9 점)   2017-08-15 09:19:10 
    폴리백에 번호가 없어서 멘붕이 왔었던 제품입니다.
    본래 색깔을 분류해서 조립하는 성격이 아닌데 이건 부품수도 많고, 특히 작은 사이즈의 부품을 많이 쓰기때문에 분류하시는게 좋습니다.
    똑같은 모델을 2개씩 만들기에 2명이서 조립하면 좀 더 빠른 조립시간이 끝날 수 있습니다.

    수많은 1x1경사브릭을 촘촘히 붙여서 완성하는 형태라 겉면의 내구성은 다소 약할 수 있습니다.
    다리 위를 지나가는 자동차들도 귀엽게 잘 표현이 되었고요.
    별도로 인스를 구하시면 모듈러 학교로도 변신이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명판이 하나정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초월(8 점)   2017-11-19 19:54:04 
    타워를 잇는 줄 표현이 4개, 타워가 2개 반복적인 작업으로 인한 지루함을 느낄수있었습니다, 하지만 완성된것을 본다면 잊게 되는 디테일함과 웅장함 무게감때문에 구매욕구를 높여준다 보여집니다
     박말년(10 점)   2018-10-03 09:32:26 
    원래 타브코너를 만들려고 구매했다가 누락여부 확인차 1회 조립 후 바로 분해하려 했는데
    만드는 과정이 너무 힘들어서... 그냥 원래 모습으로 전시해놓고 있습니다.
    분해하는 것도 엄청난 노가다 일이겠네요..
    내구도가 조금 아쉽지만 타브 자체는 훌륭한 것 같습니다.
    빅벤을 옆에 같이 세우면 전시효과가 매우 좋습니다!
    평가자 리스트
    10 , niaha, 준이맘, 김재경, 올리브, koibitoe, 브릭인샤이드, ingpanic, 수상한토끼, 모밀, 새봄구용, hoho203, Letinol, 처음느낌처럼, 닥터깽, 호흐허호흐, bigegg1202, lovebacu, 네오큰고모, osmo, flyhigh, 유기농토끼, zolo_tm, 아루카드, 코드네임비버, 요편한, 사랑해보물, 라파엘, 페니와이즈, 박말년
    9 행복우체국, 왕충, Hallucinate, wtk110, I레고스타I, redApple, 렛잇비, 주화니, 재벌조, 까슬이, 현광한, Femez, 열혈박선생, 소주마루, 야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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