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을 넘어 문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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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9.362 (by 47명), 분류: Star Wars
    10225 : R2 D2™ / R2 D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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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정보
     Elements : 2127
     Figures :
     Price : $ 179.99
     Released : 2012
     국내 가격 : 249,900 원
     국내 출시 : 2012
    점수 분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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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점수 : 10 9 8 7 6 5 4 3 2 1
     Luvy(9 점)   2012-05-12 11:20:27 
    10225 첫 평가를 해보네요^^ 어제 도착하자마자 만들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손맛도 좋고, 전시효과도 뛰어납니다. 특히 몸통 부분을 만들때는 나름 미끈하게 잘 빠졌다는 생각이 들면서 감탄을 하게 하더군요. 뚜껑의 브릭이 그대로 노출되는 것도 실제로 보면 그렇게 거슬리는 정도는 아닙니다. 아쉽다면 팔과 다리 부분 밑바닥이 바퀴가 아니라는 점, 앞다리를 넣고 빼고하는 기믹이 좀 불편한 부분 정도가 되겠습니다. 스타워즈 팬이라면 필구인 제품이고, 그렇지 않더라도 하나 쯤은 소장하면 좋은 괜찮은 모델이라고 생각됩니다. 보고있으면 마치 애완로봇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전체적으로 만족하지만 바퀴, 모터가 들어갈 공간이 없는 아쉬움에 -1을 해서 9점을 주고 갑니다.
     dpdpjjj(10 점)   2012-05-12 14:12:41 
    개인적으로 스타워즈 하면 생각나는 케릭터중 손에 꼽히는 R2-D2를 레고스럽게 잘 재현한 제품인 것 같습니다. 라이센스 제품에도 타협할 수 있는 가격대에 풍부한 브릭수.. 거기다가 전시용으로 아주 좋은것 같습니다.
     행복한 레고(10 점)   2012-05-14 14:59:43 
    상당히 공을 들여 디자인한 흔적이 곳곳에서 느껴집니다.
    R2-D2 내부 조립시 다양한 컬러의 브릭이 이용 되어 조립이 쉽고 즐겁습니다.
    그리고, 테크닉 브릭을 요소요소에 사용 하여 내구성도 좋으며, 몸통속의 기믹도 재밌습니다.
    완성품의 크기가 적당 하고, 색감도 고급스러워 전시 효과도 아주 좋습니다.
    조금 아쉬운 점은 주행 모드 일때 몸통의 젖쳐진 각도가 조금만 더 컸으면 싶습니다.(이건 쉽게 개조 가능 할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조립의 만족도가 매우 우수 합니다. 꼭 조립해 보시길 적극 추천 합니다.^^
     당신의새희망(9 점)   2012-05-14 15:05:17 
    아주 좋은 제품입니다.

    내부에 발을 넣는 공간이 다른 용도로도 사용하기에 아주 좋습니다. 마인드스톰 탑재해서 다른 용도도 충분히 가능하리라 봅니다.

    크기가 구동부를 넣기에도 충분해보입니다. 앞으로 많이 기대됩니다.
     나나나(10 점)   2012-05-15 12:00:11 
    이거 작품이네요. 겉모습을 유사하게 만들기위해 튼튼함을 포기하지 않았을까 추측했었는데 전혀 아니네요. 엄청 튼튼합니다.
    발의 한땀한땀 꼬맨 모습까지 재현한 것이 더욱 맘에 듭니다. 가슴 열리는 것은 의외로 빈약해서 별 감흥이 없습니다.
    다리, 가슴, 머리, 발, 뒷모습, 게다가 안내판 옆의 작은 알투까지!
    하나하나 쌓아서 만드는 레고의 만드는 즐거움과 완성품의 멋진 모습까지 매우 매우 굿.
     짭짜리토마토(10 점)   2012-05-15 12:11:08 
    많이 기다렸던 R2D2 UCS 였기에 너무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습니다.

    디테일 하나 빠지는것 없고요
    거기에 라이센스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착한 가격대에 풍부한 브릭수 마지막으로 전시용까지 최고 인 듯합니다.
    크기는 아담하고 귀엽기 그지없는 제품이고요

    개인적으로 2011년도에 캠퍼밴을 최고로 꼽는다면 2012년에는 이제품을 꼽고 싶습니다.

    성인 레고 초보 입문작으로 추천드립니다. 제점수는요..
     danden(10 점)   2012-05-15 13:58:13 
    멋진 작품입니다.
    USC가운데 이렇게 만드는 시간이 짧은 것도 있었을까... 싶을 정도로 부담스럽지 않게 만들면서 디테일 또한 뛰어나군요.
    곳곳에 숨어있는 기믹들도 매우 훌륭합니다.
    다 만들고 나서는 한참을 미소짓게 됩니다.
    너무 귀엽네요.
    삐리리~ 뚜뚯~ 소리를 낼 것 같습니다.
    간만에 만점짜리 레고를 만들었습니다.
     프리드로우(10 점)   2012-05-15 14:16:19 
    스타워즈의 꽃인 제품입니다.필수구매 품목이겠죠. ^^
    하나하나 쌓아가는 느낌은 캠퍼벤과 같은 느낌을 받았구요. 부분부분을 조립해서 형태를 점점 갖춰갈땐 정말 멋지단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단점을 꼭 찾는다면 팔과 몸통의 연결이 튼튼하다는느낌이 덜하다는것 굳이...
    디자인의 디테일과 표현 역시 명불허전 레고네요. 멋지게 만들어 봤습니다. ^^
     올리브(10 점)   2012-05-17 20:12:43 
    처음부터 끝까지 제 마음을 사로 잡았던 알투입니다. 지루한 조립없이 매 순간 즐기면서 조립할 수 있었던 특별한 UCS 모델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양한 기믹도 가지고 놀기에 충분하다고 느껴 집니다. 전시용으로도 부족하지 않은10225 10점으로 평가하고 싶습니다.
     왕충(9 점)   2012-05-23 15:22:37 
    다 만들고 나면 존재감이 상당해 뿌듯한 마음이 듭니다.. 레고스러운 디자인에 색감도 좋고 조립감이 뛰어납니다. 추천하구요.. 인스를 잘 보시고 빠짐없이 조립하시길.. 어쩌다 남는 부품이 생겨서 다시 분해. 재조립을 몇번 했었습니다. 그런데 가운데 다리 부분의 고정성이 약간 떨어지는 점이 단점으로 생각됩니다. 그래도 결론은 아주 훌륭한 모델입니다.
     shkimynmed(9 점)   2012-05-24 10:15:55 
    가격대비 별로 않좋다는 평들이 먼저부터 많았었는데 실제로 만들어보니 상당히 괜찮은 것 같습니다. 단순한 반복작업도 아니고 많지는 않지만 여러가지 기믹이 조립의 재미를 더 해 주는 것 같습니다. 또한 장식용으로는 최고인것 같구요. 이것때문에 이전에 나온 architecture의 제품들까지 구경하게 되었다는....
    예상보다는 훨씬 괜찮은 제품임에 틀림 없는 것 같습니다.
     안산매냐(9 점)   2012-06-05 11:09:04 
    UCS시리즈답게 어느정도 크기가 되서 장식용으로 뽀대가 나네요
    손맛도 괜찮은 편입니다만
    10225만의 문제는 아닌것 같은데 요즘 브릭품질이 많이 떨어진게 아닌가 싶을정도로 같은 흰색도 편차가 있고
    브릭이 내구성이 약해진건지 잘 찍히고 모서리부분이 약한것 같아 아쉽네요
     siegzion(9 점)   2012-06-11 03:37:28 
    상당히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만드는 과정 내내 '디자이너가 꼼꼼하게 설계 잘 했군'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테크닉으로 이루어진 내부 프레임과 일반 브릭으로 이루어진 외관을 만드는 재미가 공존하는 제품입니다.
    특히 이 제품은 사진발이 정말 안 받는 모델이라고 생각됩니다.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이쁘더군요.
    굳이 스타팬이 아니더라도 R2D2를 좋아한다면 매우 만족하실 제품으로 생각 됩니다.

    장: 디테일이 뛰어나고 매우 단단하게 만들어져서 허술하다는 느낌이 없음.
    귀여운 R2D2의 모습이 매우 잘 표현되어 있음.
    단: (10225만의 단점은 아니지만) 브릭 자체의 품질 관리가 엉망이라 흰색/파란색의 색 차가 큼.
    머리통과 몸통의 스타일 차이가 커 보임. (차라리 몸통도 타일 없이 만들었으면 어땠을까..?)

    결론: 매우 만족 스러운 모델 이지만 품질 관리의 문제로 전 9점을 주겠습니다.
     홍곰(10 점)   2012-06-26 05:03:01 
    전 스터드 투성이 머리까지 포함 모든 디자인이 아주 맘에 쏙 듭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흰색브릭의(변색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색상 편차와 일부 구형브릭을 은근 슬쩍 끼어넣은 점, 가운데 다리를 뽑지 않고 똑바로 세웠을때 다리고정이 다소 부실하다는 점 정도에요. 여유가 된다면 단종되기전에 새 박스 하나 더 마련해두고 싶네요.
     닥터깽(10 점)   2012-07-11 19:30:31 
    방금 완성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흰색브릭이 새하얗지 않습니다.
    그러나 다른 색상브릭들은 아주 선명하니 좋습니다.
    폭 20센치, 높이 30센치 정도를 자랑하는 상당한 부피를 자랑하는 킷트입니다.
    다리 두개로 차렷할 수도 있고, 중간 다리를 빼 전진하는 형태를 취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좋네요.
    고정되지 않아 휘리리리 돌아가는 머리도 매력입니다. 의외로 많은 분들이 많은 브릭수에 부담을 느끼고 미스박만 보존하신 줄로 아는데
    당장만들어보십시요. 추천드립니다^^
     에나(9 점)   2012-08-23 01:16:02 
    완성하고 나니, '삐리릭~' 거리며 고개를 돌릴 것 같습니다.
    좋은 점으로는 다양한 기믹 뿐만 아니라 마인드 스톰을 이용한 동작 조종 가능성, 디테일 및 브릭수 대비 가격 등을 들 수 있겠으나,
    흰색 계열 브릭의 색이 일정치가 않고, 사출이 잘못 되었는지 몇 개 브릭에 홈 같은 것이 파여있습니다. 그래서 -2점.
    그러나 완성 후 만족도나 전시 효과 측면에서 +1점입니다. 영화 속 R2-D2가 나와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lutherpark(10 점)   2012-09-03 22:40:21 
    생각보다 만드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역시 명모델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고
    머리 부분도 조립하고 나면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그렇게 오돌도돌하게 보이지는 않네요.
    다만 가운데 다리를 빼서 주행모드(?)로 했을 때 가운데 다리가 좀 짧아서 몸통이
    앞으로 심하게 기울어지는 듯해서 자세가 약간 어정쩡합니다.
    스타워즈를 싫어하는 아내도 이 귀여운 녀석 만큼은 좋아하네요.

    p.s. USC 스티커는 정말 붙이기 힘든 것 같습니다. 이것도 프린팅 어떻게 안될까요?
     호로롱(8 점)   2012-09-05 17:03:19 
    쌓아올리는 손맛이 좋습니다. 만드는 내내 끝나는게 아깝다.. 라는 생각이 드는 제품이었습니다.
    단, 완성후의 뿌듯함은 오래가지는 않네요. 다리나 머리, 그리고 앞판의 기믹이 약간 덜렁거리는 느낌이라 전체적으로 견고하지 않다는 인상을 줍니다.
    한마디로 금방 질리는 단점이 있습니다. 몇몇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새제품임에도 불구, 흰브릭이 변색된 것들이 섞여있기도 하구요.
    8점줍니다.
     베이더경   2012-12-01 12:52:35 
    다스몰의 두상과 요다에 이어 세번째인가요? 가격이 부담이긴 하지만 10달러 당 100피스가 넘는 가격구성이기 때문에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가격대비 브릭구성으로는 완전히 합격인 셋입니다. 더구나 스타워즈의 팬들에게는 이런 큰 스케일의 알투를 갖는다는 건 의미가 있지요;;; 다소 무리처럼 보였던 다스몰과 요다의 재현보다, 알투의 레고재현은 꽤그럴 듯하기 때문에 호평을 받을 만한 UCS라고 봅니다.
     reasonof(9 점)   2012-12-09 17:15:01 
    두 번째로 구매한 모델입니다 . 도착해서 만들고 있는데 부분부분 만들어지는 모습이 정말 재밋습니다.
    중간중간 헷갈리는 부분이 있긴하지만 조립하면서 재밌었구요 완성시키면 전시용으로도 좋을 것 같네요 ~
     불여우(10 점)   2012-12-19 03:15:34 
    생각보다 조립하면 꽤 큽니다. 스타워즈의 대표 로보트이므로 팬이라면 꼭 만들어야 겠다는 사명감을 가지게 됩니다.
    부품수도 그정도면 알맞고 조립 손맛 또한 좋고 다 만들고 USC 명판과 함께 전시하면 멋있습니다.
    스타워즈팬이시라면 꼭 구입하시라고 권해드리고 싶네요.
     terry(8 점)   2012-12-19 15:55:50 
    만들떄는 정말 즐겁게 만들었읍니다. 완성후 모습에서는 어쩐지 2% 부족한듯한 느낌이 들어 전 조금 점수를 깍았읍니다. 디자인적으로는 아주 맘에 드는데 pf를 적용하여 움직일수 있게 했으면 정말 좋았을것 같습니다.
     ingpanic(10 점)   2012-12-19 19:17:54 
    만들면서 10195의 느낌이 들었습니다.. 브릭을 쌓아 전체적인 틀을 만들고, 안쪽에 앞바퀴가 나오는 구조와 지탱해주는 뼈대역할을 하는 테크닉이 들어있는 구조입니다..
    확실히 나아진 점이라면, 구조가 아주 탄탄하다는 것입니다.. 쉽게 망가지거나 옮기기 어려운 구조가 아니네요..
    사이즈는 브릭수에 비해서는 큰 편은 아닙니다.. 높이가 제 손으로 한 뼘 반이니 대략 30cm 언저리인 듯 합니다.. 컴퓨터 옆에 탁상용으로 놓기에 딱 좋습니다..
    몸체는 퉁퉁하면서도 매끈하게 기존의 R2D2를 잘 재현한 것 같습니다.. 소소한 기믹들이 몇 개 들어있는데, 앞바퀴 나오는 부분이 많이 차지하는 지라 다른 기믹들이 조금 피해를 본 듯한 느낌이 듭니다..
    이 모델을 만들면서 가장 압권은 머리부분이었습니다.. 조그마한 브릭을 둥글게 나열하여 모자처럼 쌓아올리는데, 참 재밌네요.. 10189의 맨 윗부분을 만들 때가 생각도 나고요..
    만들면서 와~~ 이렇게도 아이디어가 가능하구나라고 감탄한 부분이 꽤 많습니다.. R2D2는 창작으로도 쉽지 않아보이는데, 디자이너가 정말 많은 고민을 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렴하게 살 수 있다면 바로 지르시길 추천
     cj0112(9 점)   2012-12-20 17:19:04 
    이제품이 동영상으로 떠돌때부터 필구하리라 맘을 먹었었죠.
    전체적인 디자인에는 아주 만족합니다. 다만 다리부분이 좀 부실하다는게 단점이라면 단점일까요.
    뾰롱뾰롱 소리를 낼것만 같은 알투디투.
    가격대비 만족도 최고입니다.
     다소아빠(10 점)   2013-01-07 04:00:20 
    지난 연말 밤새가며 만들었네요. 일단 손맛도 좋고 정말 만드는시간내내 시간가는줄 몰랐네요. 이것 전에 만들었던 캠퍼밴과 조립과정이 약간 유사한 느낌이였습니다. 전시효과도 뛰어나고 보고있으면
    귀여워서 흐뭇한 녀석입니다. 명판에 미니피겨가 추가된것도 이제품만의 매력을 추가시키는 요소인것 같구요. 크기에 비해 가격이 조금 비싸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전시효과와 사람들에게 친숙한 R2D2라는 상징성을 생각하면 하나쯤 소장해도 좋을 모델인 것 같습니다.
     KID-A(9 점)   2013-03-16 22:48:41 
    저는 스타워즈는 모으지 않습니다. 천하에 진심으로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하지만 10225를 구입한 이유는 스타워즈의 디오라마 욕구로 다른 모델들을 계속 모으지 않아도 소장할 가치가 있어 보였기 때문이지요.
    일단 조립과정이 굉장히 교묘합니다. 외형만 보자면 로봇이기 때문에 대단히 반복적인 작업이 많을 듯 하지만 내부를 한층 한층 쌓아가며 외형의 각을 따는 방법이 매우 현란하고 조립 자체의 즐거움이 보통 모듈러 이상입니다. 조립 자체의 즐거움을 위한 설계가 매우 인상 깊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몇몇 부분의 결합력이 약해서 조금 만지다 보면 브릭들이 벌어지는 정도고 디자인은 정말 끝내줍니다.
    결론적으로 조립하는 재미만 보자면 제가 구입한 모든 모델을 통틀어서 가장 좋았습니다.
    단점은 제가 스타워즈 콜렉터가 아니라 그러겠지만 역시 높은 가격입니다.
     ryoko(8 점)   2013-03-17 21:52:13 
    개인적 취향이 작용했을지는 모르지만 가격대비 만족도가 많이 떨어졌던 것은 부인할 수 없었습니다. 만들고 난 뒤의 뿌듯함은 있지만 그렇게 오래 가지 않더군요. 모듈러나 시티 계열은 만들면서 느끼는 아기자기함이 있는데 이 모델은 그렇지 않아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조립된 이후의 상태나 조작의 편의성, 만듦새도 그렇게 만족도가 높지 않았습니다. 스타워즈 매니아라면 몰라도 다른 분들께는 추천하기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행복과슬픔(9 점)   2013-04-01 09:40:27 
    스타워즈팬이라면 절대 잊을수 없는 ... 대사 한마디 없이 beep음 만으로 영향력있는.. R2D2 10225 입니다.
    이전 R2D2의 모델이 좀 나오긴 했지만. 10225만큼 디테일한건 없었네요.
    통자브릭이 거의 없이 쌓아 올리는 맛도 있었구요. 영화속의 기믹들도 느낄수 있었습니다. 단일품목 전시로는 절대 손색없고.. 약간 욕심을 부리자면 개인 전시함
    까지 만들어주고 싶네요..

    악마의 흰색브릭이라.. 약간의 편차가 있어 좀 아쉽긴 했지만. UCS의 맛을 보기에 절대적으로 손색없으며 강추 및 소장용도 하나 있어야할 필수 품목인듯합니다.

    스타워즈 팬이 아니더라도..꼭 조립해보시기 바랍니다^^
     [G9수P되](9 점)   2013-04-22 12:56:34 
    전반적으로 만드는 재미가 꽤 솔솔한 녀석입니다.
    내부에 공간이 많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내부가 가득차서 움직이도록 하려만 많은 시도가 필요 할 것 같은 모델입니다.
    조립은 봉투 번호데로 되어 있어 시간을 줄이는데 상당히 유용했습니다.
    조립하면서 색놀이도 살짝 생각해 봤으나 25만원에 육박하는 가격때문에 여러 셋트를 사서 색놀이 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쉬운 점이 있다면 몸통에서 나오는 절단도구? 연결 부분이 너무 헐겁더군요.
     티브이(10 점)   2013-06-25 15:09:44 
    구매일: 2012-05-23 구매처: 미국 LA근처 글랜데일 레고삽 처음 이 모델이 나온다 했을때 소리까지 지르며 사야 한다 했는데... 국내에서 참 구하기 어렵더군요. 마침 미국 출장이라 그곳에서 샀습니다. 오고 나니 가까운 장난감집에서도 쉽게 살 수 있게 되어 마음이 휭 했지만.. 이 놈을 구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디자인.. 최고입니다. 앞다리가 나오는 것 조금 불편하기는 하나 좋습니다. 장식용으로는 최고의 모델입니다. 심지어 앞에 이름표까지도 참 마음에 드는 작품입니다. 오랜만에 10점 줍니다.
     송민규(9 점)   2013-07-25 05:54:16 
    R2D2는 스타워즈 팬 입장에서 보면 한가지 캐리터를 크게 만들어본다는 기분(?) 이 들어 좋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지적하신 머리부분의 계단화와 노출된 스터드 들이 전 레고 스러워 꽤 만족 스러웠습니다. 만들어지는 과정도 충분히 재미를 줄수 있구요.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내구성에 조금 불만이 있었습니다. 다 만들면 조금 삐그덕 거리는 느낌이랄까요? 그리고 생가보다 금방 만들어 진다는 느낌도 있어서 가격대비 성능이 조금 떨어 진다는 평가를 내리고 싶구요.
     호흐허호흐(10 점)   2013-09-09 22:24:17 
    가운데 다리 기믹이 재밌는 매우 귀여운 모델입니다.

    책상 위 장식으로는 이 모델만한 제품이 없는 것 같네요.

    위엣분이 말씀하신것처럼 머리 부분이 레고 느낌이 나는게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조각상 느낌도 나구요.

    가격이 약간 비싼감도 있는데 스타워즈인 이상 감수해야 할 부분인 것 같아요. 다른 UCS와 비교해서 가성비가 떨어지는 편도 아니구요...
     redApple(9 점)   2013-09-10 10:50:53 
    손맛 하나만 놓고보면 역대 UCS중에서도 명함을 내밀 수 있을 정도로 훌륭합니다.
    기본 브릭들을 이용하여 차곡차곡 쌓아올리는 맛이 일품입니다.
    그리고 중간 다리 기믹을 위해 사용되는 테크닉 부품들이 조립의 지루함을 잡아줍니다.
    또한 흔치 않은 다크블루 브릭의 사용으로 제법 고급스러운 분위기도 납니다.

    다만 중간 다리 기믹이 있다고는하나, 완성품의 크기가 제법 있는지라 포즈 조절을 조금 어렵습니다.
    무엇보다도 머리부분 표현이 아쉽습니다.
    영화에서처럼 완전히 둥근 모양을 힘들더라도, 스터드의 노출만은 줄여줬더라면 어땠을까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그래도!! UCS답게 잘 빠진 제품임은 틀림없습니다.
     CYCLE(9 점)   2013-11-06 14:26:27 
    스타워즈를 하지 않지만.. 나오자 마자 구매했던 녀석입니다. 스타워즈의 마스코트 같은 존재니까요. ^^
    몸통부터 시작하는데 조립하다보면 생각보다 아담하네..? 라는 느낌이 드는 녀석입니다. 하지만 실제 팔다리가 붙은 후에 부피감은 상당한 편이구요. 결코 작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브릭을 쌓아올리는 맛도 좋고, 주요 부분에 테크닉 빔들로 구성되어 있어 단단하기도 합니다. 실제 이사시 박스에 대충 넣고 옮겼는데도 큰 파손이 없었네요. ^^;

    머리의 스터드를 문제 삼는 분들이 꽤 계실텐데.. 실제로 저걸 플레이트나 경사브릭으로 처리한 작품들을 보니.. 특유의 맛이 살지 않습니다.
    그냥 저 상태가 가장 레고스럽고 예쁜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파워펑션을 달아주고 싶은 마음이 가득 생기는데.. 쉽지 않은 구조라 그게 조금 아쉽습니다.

    이 제품의 단점은.. 어쩔수 없는 흰색 브릭의 변색을 걱정할 수밖에 없다는 것과, 기본적으로 요즘 레고 공장들의 브릭 컬러 사출 상태가 일괄되지 못하다는 겁니다.
    만들면서 화이트 3가지 톤, 남색 2톤등.. 균일성이 매우 아쉽다는 것 외에는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습니다. ^^
    (물론 다 만들고 나면 크게 눈에 띄지 않습니다.)
     crusher(9 점)   2013-12-04 17:17:13 
    스타워즈 팬이라면 무조건 구입해야 하는 제품이죠.. 스타워즈 4편부터 등장한 이 꼬마로봇은 주인공보다 유명할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머리부분이 조금 디테일이 떨어지는것 같지만 전체적으로 R2-D2를 잘 표현했다고 생각되며, 향후 단종된다면 가격이 꽤 오를것으로 예상되는 작품입니다. 혹시 능력자가 있으시면 파워펑션 개조를 해서 움직일수 있었으면 금상첨화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
     피엔토(9 점)   2014-01-04 10:54:37 
    레고답게 잘 표현한 제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리 구동이 불안한게 아쉽지만 단점은 그것 뿐입니다.
    여러가지로 신경을 많이 쓴게 눈에 보입니다.
    크기도 적당하고 장식용으로도 만점입니다.
     맘보쿠리(10 점)   2014-01-04 12:00:40 
    아직도 왜 이렇게까지 저평가되었는지 모를 모델입니다.
    비슷한 브릭수의 대형모델들이 대부분 반복작업이 짜증나게 마련인데 그런 부분이 거의 없고,
    책상한켠에 두어도 좋을 사이즈라 전시용으로도 아주 만족합니다.
    언젠가 구동가능한 R2-D2가 나오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스크리므(10 점)   2014-03-27 10:13:31 
    스타워즈의 상징적인 캐릭터임에도 불구하고 제 체감상 생각보다 인기가 없네요. ^^; 개인적으론 단종 후 상당히 오를 것으로 예상되는 모델입니다.
    조립 후 크기도 적당하며 매우 귀엽습니다. R2D2의 색감이야 뭐 언제나 훌륭하구요.
    함께 들어있는 R2D2 피규어도 좋고.. 강추모델입니다! 어서 늦기전에 마련하세요!
     쁘니아빠(8 점)   2014-03-27 12:16:25 
    조립하고 먼지 때문에 다시 박스 안으로 들어간 모델입니다. 외형은 R2-D2 라는 스타워즈 대표적 캐릭터를 잘 표현했으나, 뭔가 아쉬움이 남습니다. 아무래도 구동이 가능한 여지를 남기는 것이 좋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이 부분이 감점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네일(10 점)   2014-08-04 11:19:19 
    얼마전 완성했습니다. 쌓아가는 맛이 일품이네요~ 크기도 꽤 큽니다. 묵직하네요. 기믹도 있어서 만들 때 이걸 어떻게 넣었다 뺐다 하지 했는데 뒤쪽에 돌리는 부분을 알았을 때 오~ 하면서 감탄했습니다. 머리작업 시 대각선으로 부품 꽂는 부분도 신선했습니다. 중간에 고무링을 2개씩 껴야 되는데 한 개씩만 껴서 다시 분해하느라 혼났네요~ 조립하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 양쪽 다리가 약간 흔들리는게 아쉬웠지만 아주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습니다. 조립하세요~~
     Buzz(9 점)   2014-08-15 19:28:29 
    어제 막 조립을 완성했습니다. 일단 너무 귀엽습니다.하하하.
    조립의 손맛은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특히 머리를 쌓아올릴 땐 아...이런식으로 구를 표현하는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모듈러와는 다르게 테크닉 부품이 두루두루 쓰여 조립하면서 테크닉적 스킬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꽤 많은 기믹이 있으며 크기도 생각보다 큼지막하여 전시효과도 뛰어납니다. 그러나 역시 모듈러에 비해선 아무래도 확대된 빅피규어라는 느낌과 함께 살짝 단순해 보이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빙빙 돌아가는 머리며 신생아 수준의 크기, 그외 움직이기 위한 여러 장치등이 잘 조합되어 있어 보고 전시하는 용이기 보단 갖고 놀고 싶은 모델입니다. 제 점수는 요....9점.^^
     망포동호랑이(10 점)   2014-08-26 11:09:04 
    정말 필구 모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손맛도 좋고, 전시효과도 엄청 뛰어납니다. 아담하고 귀여워서 좋네요.
    내구성 얘기가 많던데, 어차피 USC는 전시용이라 큰 상관은 없다고 봅니다! :)

    아직까지 종종 마트에서 구할 수 있어서 더 좋은것 같네요. 10점 만점입니다.
     처음느낌처럼(9 점)   2014-09-04 16:05:18 
    스타워즈 제품은 구매 생각이 없었는데 ssd 단종 소문 때문에 얼떨결에 같이 구매한 제품입니다.
    영화상의 r2d2보단 다소 날렵해 보이지만 외관은 상당히 잘 뽑아낸거 같습니다.
    내부 테크닉 브릭과 외부 일반 브릭을 사용한 조립도 재밌었고 완성 후 다리와 전면부의 소소한 기믹들도 괜찮았습니다.
    다른 부위가 깔끔하게 처리되다보니 상대적으로 머리의 스터드 노출이 아쉽긴한데 나쁘진 않아 보입니다.
    단점으론 다리 부분이 흔들거리면서 부실해 보였습니다.
     호돌이(9 점)   2014-09-06 19:12:17 
    어릴 적 레고를 접하고 수년이 지나고 난 후 처음 조립해본 UCS 입니다. 스타워즈 제품은 별로 관심이 없는 저에게도 이 제품은 한눈에 들어왔습니다. 전시효과는 지금까지 나온 레고중에 단연 으뜸중의 으뜸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마치 실제 R2-D2를 축소 버젼으로 만든 느낌이 듭니다. 몇가지 아쉬운 점은 다소 아쉬운 기믹과 다리 부분이 마음처럼 자유자제로 움직이지 않아 가지고 놀기에는 부적합합니다. 가격도 200불을 예상한 저에게는 다소 싼(?) 가격이라고 생각해 조금 더 후한 점수를 주었습니다.
     loveshon(9 점)   2014-09-10 14:51:06 
    국내 품절로 XX존 구매 대행 했습니다.
    이전 모델은 머리 부분이 아쉬웠는데 보완해서 나온 점이 만족스럽습니다.
    예상보다 조립 시간이 짧았고요. 크기와 안전성 구동 부분도 높이 평가합니다.
    다스 베이더도 보완해서 나오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드네요. :)
     is60(9 점)   2014-09-29 17:23:04 
    제가 잘 조립을 못한것인지 아니면 사진이 다른것인지 모르겠으나 완성된 후의 몸 기울기가 너무 밋밋할 정도로 어색하게 기울어집니다.
    최근 시간이 모자라 검토 후 재조립 할수 있는 시간이 없어서 놔두고 있으나 다시 조립해도 아쉽진 않을 그런 퀄리티이긴 합니다.
     즈마(9 점)   2015-03-12 17:40:56 
    스타워즈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R2-D2를 모르실수는 없을겁니다. 이 제품은 엄청난 디테일을 자랑하고, 크기또한 만족스럽고 진열효과도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R2-D2가 복잡하게 생긴 로봇이 아니라서 그런지 단순한 브릭쌓기로 인해 지루함이 들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진열시 다리부분의 높낮이를 고정하여 비스듬히 두는 방법이 약간 불편하게 느껴집니다. 또 개인적으로 바퀴가 달려있었다면 어떠했을까 생각해봅니다.
     이티(9 점)   2015-03-14 01:24:07 
    처음 만들어본 UCS이고, 스타워즈쪽에 살짝이나마 발을 담그게 만든 제품입니다.
    만드는 과정도 재미있었습니다. 속은 정말 알록달록한 걸 많이 쓰더군요. 테크닉 부품도 많이 쓰이고 꽤나 튼튼합니다.
    무엇보다 만들고 나서 장식효과가 정말 일품입니다. 장식장 센터를 당당히 차지하고 있는데 아주 맘에 듭니다.
    작년 말 단종되기 바로 전 아슬아슬하게 구입하게 되어, 개인적으로 정말 다행이다 싶은 제품입니다. 못 샀으면 두고두고 후회했을 것 같습니다.
    평가자 리스트
    10 dpdpjjj, 행복한 레고, 나나나, 짭짜리토마토, danden, 프리드로우, 올리브, 홍곰, 닥터깽, lutherpark, 불여우, ingpanic, 다소아빠, 티브이, 호흐허호흐, 맘보쿠리, 스크리므, 네일, 망포동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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