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을 넘어 문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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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9.876 (by 64명), 분류: Star Wars
    4504 : Millennium Falcon / 밀레니엄 팔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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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정보
     Elements : 985
     Figures : 5
     Price : $ 99.99
     Released : 2004
     국내 가격 : 195,000 원
     국내 출시 : 2004
    점수 분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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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점수 : 10 9 8 7 6 5 4 3 2 1
     댕댕이(9 점)   2004-06-24 13:07:42 
    디테일과 원작의 구현은 정말 괜찮습니다.
    반면 윗뚜껑(?)이 불안정하고 대체적으로 튼튼하지 못한점이 안타깝네요!!
     good666(10 점)   2004-06-25 21:43:44 
    외관상은 정말 멋집니다! 정말 충실하게 묘사한거 같습니다
    하지만 다소 부실하네요...특히나 베이스라고 할수 있는 밑이 매우 튼튼하지 못합니다...ㅠㅠ
    하지만 생각보다 훨씬 큰 크기와 개성있는 피겨! 비밀 장치등에 못이겨 10점 만점을 줍니다^^*
     김성완(10 점)   2004-06-26 07:41:37 
    정말 엄청나게 뛰어난 디테일을 자랑합니다.
    팰콘의 특징들을 모두다 적절히 잘 표현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7190과 훨씬 우위에 있는 모델로 적극 추천합니다.
    다만 연결 부분등이 취약하여 조작하다보면 잘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이만한 디테일의 제품을 찾아보긴 힘들거 같네요.. ^^
     todaybig(10 점)   2004-06-26 16:08:45 
    통자 블럭이 아닌 자잘한 부품을 이용해 감칠맛나는 손맛의 즐거움을 선사할 훌륭한 제품입니다.
    내부 인테리어의 세심함에서 미니피겨를 이용한 스토리텔링을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영화의 명대사들이 저절로 기억나게 될 겁니다. 뛰어난 디테일에는 조심스럽게 다루어야 할 책임이 부여됐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조심 조심~ 살며시!!
    그래도 하이퍼 드라이브로 워프를 시도하렵니다. 쓔~~우~~웅~~
     shy0119(9 점)   2004-07-03 03:35:26 
    15년만에 스타워즈 씨리즈로 레고 다시 시작했습니다.
    일주일짼데 4500이랑 4504 두가지 조립해보았습니다.
    4504 정말 귀엽고 앙증맞은 장치들이 도처에 도사리고 있습니다.
    레고 개발부의 상상력에 정말 박수를 보내고 싶네요~~
    하지만.......... 너무약하네요. 특히 당기면 열리는 게이트는 현실성이 없습니다.. 당기면 블록이 빠져요...ㅡ.ㅜ
    그리고 내부의 디테일은 정말 마음에 들지만 기체의 밀폐성은 전혀 고려되지 않은 듯하네요.. 기체의 위,아래,옆 어느 공간도 내부가 노출되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이걸타고 우주를 여행하면 숨은 능력껏 쉬어야 겠네요... ㅜ.ㅜ
    페인팅이 아닌 스티커 처리가 많은 것도 아쉬움이네요.
    하지만 정말 좋은 작품이구요.. 이렇게 한 모델에 이렇게 아기자기한 재미가 많은 모델은 없을 겁니다.
    9.5점은 없기에 9점 줘야겠네요
    정말 추천하구요~ 레고 스타워즈 화이링~~
     Lego Barista(10 점)   2004-07-06 18:11:22 
    오래간만에 손맛을 느낄수 있는 제품이여서 좋았습니다.
    아쉬운 점은 프린팅이 아니고 스티커라는점과 연결부위가 다소 약하다는점
    그래도 전체적으로나 디테일면에선 맘에 드네요
    하나정도는 있었도 무방할듯 하네요 전10점입니다
     김동현(9 점)   2004-07-18 20:43:04 
    조종석부분이 전체 비례적으로 볼때 좀 큰감이 있고 프린팅해도 될 부분을 스티커 처리했으며 옆선을 따라 나 있는 공간을 몇 개의 플레이트 브릭으로 메워줬으면 좋았을 텐데......전체적으로는 우수하다는 평가를 내리지만 세세한 부분의 아쉬움은 어쩔 수 없네요..
     whitehoon77(10 점)   2004-08-01 22:32:20 
    어제 완성했는데요 아이러니하게도 정말 레고다운 아기자기함을 갖추면서 디테일도 동시에 추구하였더군요 ^_^
    참으로 성공적인 제품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단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갖다 붙이는 랜딩기어 정도네요 ^^
    그래도 10점을 받기에는 충분한 제품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무엇보다 레아공주 피겨~~ 아주 좋네요 ^^
     네코코코(10 점)   2004-08-09 00:49:00 
    스타워즈 시리즈 의 야심작(?)이라고 볼수있는 제품인것 같아요.
    많은 피겨도 한번에 구할수있고 .
     banjella(9 점)   2004-08-11 15:28:21 
    디테일도 우수하고 아기자기함의 조화로 역시 레고라는 소리를 나게 만드는 모델.
    견고성이 떨어져서 아쉽지만 멋진 디테일로 전시용으로는 최고가 아닌가 싶습니다.
     jeongh2o(9 점)   2004-08-11 16:02:44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쓴 그래서 전체적으로 매우 훌륭한 모델임에는 분명하지만
    너무나 약합니다. 만질때 조심하지 않으면 어느 한부분이 떨어져 나가버리더군요.
    하지만 전시만 한다면야 퍼펙트...
     iros(9 점)   2004-09-04 23:51:17 
    디테일 및 내부는 좋습니다. 통짜도 별로 없어서 레고 답네요. 다만 조금만 더 튼튼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명장면 수난(10 점)   2004-09-14 19:36:01 
    국내 발매 된것 만으로도 상당한 대만족^----^
     mana75(9 점)   2004-09-30 22:41:49 
    다 좋지만 2% 부족한 뭔가가 있군요... 반올림해서 10점줘도 좋겠지만.. 10점에 잘 손이 안가는거보니 9점인가 봅니다..
     ojbridge(10 점)   2004-12-07 10:13:13 
    나름대로는 많은 레고 제품을 만들어 보았다고 생각하는데 손맛 면에서는 최고였습니다.
    정말 이런 구조로 만들 수도 있구나 경악하면서 만들었습니다.
    물론 내부도 아기자기한게 잘 꾸며져 있고 디테일도 좋습니다.
    4500, 4502, 4504 모두 요즘 레고답지 않게(?) 기존보다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는군요.
    한정이긴 하지만 아직도 구할 수 있더군요. 꼭 사두셨으면 하는 제품입니다.
     hwanjoon(10 점)   2004-11-03 14:48:30 
    영화의 명장면을 회상할수 있는 멋진 키트입니다. 정말 완벽한 제품으로 10점의 기준이라 생각합니다.
     32161515(10 점)   2004-11-25 21:42:36 
    두말이 필요 없습니다 ~!!
     danden(10 점)   2004-12-21 11:07:50 
    이번 공구를 통해서 저렴(?)하게 구입해 조립했습니다. 쉽게 부품이 빠지는 것조차, 레고의 단점이지 이 아름다운 4504의 단점은 아니라고 외치고 싶을 정도입니다!
    밀레니엄 팰컨의 특징을 제대로 살리면서도 레고의 맛을 잃지 않았습니다. 스타워즈에서 가장 좋아하는 기체인데, 그 움직임이 멋져서 두손으로 흉내를 내고 다닌다는...
    앞으로 이런 제품만 나와준다면 좋겠습니다.
     1mokiss(10 점)   2005-01-10 10:08:17 
    아기자기한 구성과 스케일이 마음에 듭니다. 다른 스타워즈 시리즈도 괜찮지만 여러가지 면에서 뛰어난 모델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기체 내부의 묘사는 상당히 좋다고 느꼈습니다. 다만, 다른 분들께서 말씀하신 약하다는 말씀은, 단지 이 모델에 국한되는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fbdudrbdn(8 점)   2005-03-08 20:40:40 
    원작을 잘따라 주었네요.
    그런데 별로 튼튼하지않다는건 안타깝네요
    디테일좋네요.
    스티커가 아닌 페인팅이면 좋겟네요.
    그래도 아기자기한게 많고 피겨도많으니 좋네요^^
    납작해서 전시용으론 좀그렇고^^;;
    가지고놀기엔 좋은것같네요.
    그래도 아주 멋진 모델입니다*^^*
     네스터(10 점)   2005-03-09 12:45:25 
    진화하는 레고사의 디자인 수준을 느낄 수 있는 모델임.
    풍부한 부품과 기능, 뛰어난 디자인, 아기자기한 소품 및 피겨.
    동체가 다소 불안한 것이 단점이지만 적당히 보강할 수 있음.
    스타워즈 시스템 계열 중 최고의 모델이라고 봄.
     gladiator30(10 점)   2005-03-21 22:38:24 
    멋지다 멋지다 멋지다고밖에 할수없는 제품!! 거의 천피스의 육박하는 브릭속에서 지루함은 찾아볼수없다. 스타워즈4를 본후 충동적으로 구입하였으나 이상할정도로 후유증없는 깔끔 상쾌한 기분이 들게하는 제품 다만 스티커가 조금 아쉽지만 너무나 훌륭한디테일을 선보여주었기에 전혀 하자못느낌.. 스타워즈매니아가 아니더라고 강력추천..(국내한정제품)
     dragonees79(10 점)   2005-03-23 21:36:17 
    4500을 구입한 이후 레고의 손맛을 잊지못하고 4502와 4504를 동시에 구입했슴다.^^
    스타워즈에 등장하는 기체중에서 젤루 좋아하는 모델입니다.
    영화 스타워즈를 보고 또 한번 스타워즈에 빠져 볼랍니다.^^
     쥐피어드(10 점)   2005-05-05 01:18:24 
    가지고 있는 몇안되는 제품중 단연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제품!
    요즘 신들린듯이 인기가 상승중인 페라리트럭보다도 개인적으로 더 좋아함.
    제품을 만든후에 영화를 보게됐는데 정말이지 표현력이 우수함
    각진 블럭들로 둥글고 매끄러운 자체를 만들어내는 내내 즐길수 있음.
    다만 위를 덮는 뚜껑을 만들때 반복의 지겨움이 다소 있음
    개인적으론 만드는 재미와 진열할때 멋을 중시하므로
    1점도 깎을 이유를 모르겠음! 10점 꽝~!
     saidskay(10 점)   2005-05-11 00:55:25 
    우주선 내 묘사도 괜찮고, 특히 외곽을 둘러친 호스?같은 게 왠지 우주선 분위기를 느껴주게 하네요.
    게다가 탈출정도 그럴듯하고....
    하지만 약간의 안정성에 문제가 남아있습니다.
     psg1sk(10 점)   2005-06-22 11:00:50 
    저 역시 스타워즈에 나오는 기체 중 제일 맘에 들어하는 기종입니다^^ 물론 한솔로라는 캐릭터가 있었기에 가능했겠지만요^^* 실내 구성도 이정도면 만족할 만한 수준이구요. 다만 붕~뜬 느낌이랄까? 다른 분들처럼 안정성은 좀 떨어지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타워즈 팬이시라면 당연히 하나 가지고 계셔야할 모델입니다^^ 장식용 말고 보관용으로 하나 더사?ㅠ.ㅜ
     hjpjy(10 점)   2005-06-26 02:48:42 
    재발매가 될때마다 더욱더 업그레이드 되어 나온다면....(왠지 불안하게되는 제품입니다) 더욱더 발전 가능성이 있고
    재발매가 된다면 훗날에 레고를 접한 사람들에게는 좋겠지만 ^^;; 또 사야하는 어려움이 생기니까요...
    제품에 대해서는 정말 박수를 치고싶을 정도로 마음에 듭니다...레고의 특성상 곡선처리는 힘드니 이정도로
    디테일을 살렸다는데 큰 의의가 있습니다...구버젼보다 더욱 마음에 드는 색감...성의있는 구성과 캐노피의 발전
    피규어의 달라짐등 매력적인 제품임에 틀림없습니다...스타워즈 매니아라면 꼭 구입해야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maskrock(9 점)   2005-07-06 11:00:42 
    밀레니엄 팔콘이라 함은 스타워즈의 마스코트 비행체가 아닐까 합니다...제가 젤 처음으로 접해본 스타워즈 제품인데요...
    지금도 절 스타워즈에 미쳐있게 만들어버린 제품입니다...독특한 내부 구조와 네모난 브릭으로 표현한 동그란 골격구조...
    독특한 케릭터...여러가지 제미난 요소를 잔뜩 가지고 있는 모델 입니다...
    단지...흠이 하나 있다면 렌딩기어의 처리가 접히지 안게 만든것이 좀...제품이 너무 크다보니 그럴 수도 있겠다 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만들수도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혹시 라도 또 업그레이드가 되어 나온다면 꼭 구입할 겁니다...(근데 안나왔음도 하는 자금문제상 ^^)
    꼭 한번쯤은 만들어보아도 될 그런 물건 입니다^^
     heartjoa(10 점)   2005-08-22 08:30:32 
    만들어 보면 진가를 알수 있음. 조립시간은 대충 4시간쯤 걸림. 남자의 경우 허리를 조심할것 -_- 일단 천개에 육박하는 브릭들을 쏟아놓으면서 압도당하고 만들어나가면서 상당히 재미를 느낄수 있음. 완성작은 상당히 크기가 크고 예쁘다~ 10123 착륙장에 잘 맞아들어감.
     derekb(10 점)   2005-08-23 05:40:18 
    만드는 손맛도 좋고, 완성이 되고 나면 자꾸 쳐다보고 만져보게 되는 모델.
    스타워즈 시리즈에 빠져드는 결정적인 역활을 함.
    위에 몇번 언급된 것처럼 바닥과 덮개가 다소 약한 것은 아쉬우나, 워낙 많은 다른 장점들이 충분히 커버~
     pockgun(10 점)   2005-09-10 20:32:21 
    아주 멋집니다!
    제가 갖고 있는 스타워즈 모델중에서 가장 비싸게 주고 마련한 모델입니다.
    큰 맘먹고 마련한 모델이었는데 제 기대를 충족시켜준 모델이었습니다.
    그런데, 겨울 옷입은 루크 피겨가 없어서 약간 아쉬웠어요.
     p00h(9 점)   2005-10-07 11:26:44 
    박스만 봐도 압도적인 뿌듯함.. (요즘 레고는 과대 박스지만..) 무게도 꽤 나가고.. 만들어좋으면 크기에 더욱 만족스러운 모델..
    피겨도 한방에 여러개를 얻을수있고.. 단지 단종후 가격이 꽤 올라 비싸게 사야 했네요.. 하지만.. 좋은모델..
     옥스포드(10 점)   2005-11-04 15:28:12 
    스타워즈 시리즈 명작대열에 선두라고 감히 말할 수 있는 모델입니다. 또다시 레고의 놀라운 힘을 보여줍니다.
    정말 놀라운 디데일과 비밀장치, 많은 피규어들 뽀나스로 스노우트루퍼와 대공포등...
    하지만 만지지는 마세요!!! 눈으로만 즐기시기를 바랍니다. 너무 부실해요.... 그래도 10점 들어갑니다.
     iam19(8 점)   2006-01-05 13:32:16 
    우수하면서도 엉성한 디테일이라고 해야하나?? 감동과 실망이 동시에 찾아오는 모델이라 생각 됩니다. 당췌 조종석에서 객실(?)로는 어떻게 가야하는지...그리고 요즘 레고의 전반적인 문제인지, 디테일을 살리려다보니 어쩔 수 없는 선택인지 몰라도 브릭간의 결합력이 너무나 약한것은 정말 아쉬운 점입니다.
     캡틴하록(8 점)   2006-03-02 21:42:31 
    엄청난 양의 브릭수 만들다 보니 아쉬운점 투성이 단단한곳이 별루 없는거 같더라구요 밑 바닥도 그렇고 티테일면에선 괜찮을지 모르지만 안정감없는 밑부분 윗부분역시 덕지덕지 붙여놓은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스타워즈매나아라면 하나쯤 가지고 있어야할 명품
     dooko163(10 점)   2006-03-29 21:08:14 
    요즘 스타워즈에 맛이가서, 하X링X에서 구입했었슴다. 지금은 품절이라고 뜨네요.. 하지만 그 크기며, 아기자기함, 그 모든것이
    잘 조화가 된 것 같네요.. 물론 뚜껑부분은 다른 분들께서 말씀하신데로입니다. 그리고 엔진부분을 보면 아구(?)가 잘 안 맞는것
    같기도 하고요. 암튼 만족스럽습니다. 여담이지만 레고스타워즈를 보면 제다이쪽 제품이 훨 적다는...
     나나나(10 점)   2006-05-03 21:40:35 
    만드는 재미가 솔솔한 모델입니다.
    다 만든 후에는 보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영화속의 우주선과 크게 다른 모습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로 정밀합니다.
    열리는 뚜껑이 불안정하고 다리(?)들이 잘 떨어지는 것만 제외하면 11점을 줘도 모자르다고 생각합니다.
    단점 빼고도 10점을 주고 싶은 모델입니다.
     yeroparo(10 점)   2006-09-05 12:31:28 
    스타워즈 시리즈를 안하려다가 첫 구매하도록 만든 제품,
    디테일과 그 크기, 피겨로 보아 정말 레고로 못만드는게 없다라는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만드는 제품 중 한가지
    사진에 보이지 않는 팔콘 내부의 디테일이 뛰어나며, 트루퍼의 기관총도 아기자기한게 너무 멋있음
     ttangel(10 점)   2006-11-08 20:13:19 
    손에 잡힐듯 잡힐듯 잡히지 않던 팔콘이 드디어 제손에 들어 왔습니다. 받자마자 조립 하였는데 손맛이 정말 끝내주더군요^^
    디테일 또한 최고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조종석이 기체에 비해 조금큰것 외에 영화와 흡사한 디테일 모든면에서 만족합니다 10점 주고갑니다^^
     라이너스담요(10 점)   2007-01-02 20:31:43 
    두말할 필요도 없이 스타워즈 대표 기체라 할 수 있죠.. 많은 분들이 언급하셨듯이.. 뛰어난 디테일과 손맛.멋진 디자인을 보여줍니다..
    약간의 반복조립.. 조금 약한 부분들은.. 어쩔 수 없겠죠..^^
    급하게 만드느라 아직 제대로 감상조차 하지못했지만.. 만드는 내내 신기하고 즐거웠습니다~ ^_^ 강추!
     데오니(8 점)   2007-01-08 15:18:18 
    출시가 된 것만으로도 상당히 좋은 제품입니다..
    허나 스티커처리가 (언젠가는 스티커가 붕뜨는..) 조금 아쉽고
    기체를 덮는 날개들이 너무 잘 빠진다는점..
    하지만 역시 출시된 것만으로도 매우 감사하는 제품입니다.
    10점 만점에 8점 드립니다..
     놀러나와조로(10 점)   2009-07-31 21:19:35 
    10점이라는 말밖에는 안나옵니다..밀레니엄 팔콘 4504가 초기 국내 출시됬을때 저렴하게 구했던모델. 만들어보시면 사진과 정말 흡사하다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물론 내부도 훌륭하구요.. 스타워즈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꼭 소장하셔야만합니다..
     ssacthri(8 점)   2007-02-03 10:13:02 
    6211에 이어서 두번째로 만든 스타워즈 시리즈. 많은 기대와 오랜 기다림끝에 손에 넣었죠.
    만드는 내내 손맛은 괜찮다고 할 수 있는 제품.
    하지만 진열에 불과한 너무나 약한 본체의 모습. 이정도 밖에 할 수 없는건지.. 판을 몇개만
    더 추가하더라도 밑판은 무지 튼튼해질텐데... 아뭏든 제품이 너무 잘 부서지는것이 조립의 맛을
    잃어버리게 할 정도.. 그래서 7점을 주고 싶지만 최하가 점수가 8점인데 혼자만 7점주기도..ㅡㅡ;
    결론은 8점입니다.
     banded19   2007-05-23 23:42:45 
    사놓고선 아직도 조립을 못하고 있습니다.왜냐고요, 걸리면 안되니깐요. 만들어 보고 싶은데 아직 우리집 보스에게 말을 안해서 창고에 몰래 감쳐놓고 스릴을 즐기고 있습니다. 만드신분들 정말 부럽군요 언제가는 저도 꼭 조립을...
     lulounie(10 점)   2007-07-12 17:37:01 
    4504도 UCS모델인데...준UCS라고 편가 받는건 무엇인지...오히려 UCS크기에서 내부까지 꼼꼼히 신경써준건 정말 최고.
    솔직히 말안해도 최고인 모델...
    스타워즈시리즈에 발을 들여 놓는다면 절대must have아이템
     테일러(10 점)   2007-07-19 00:46:50 
    저의 두번째 스타워즈 대형제품.... 6211을 구입하고 이 제품을 살까말까 7개월동안 고민하다가 산 제품;;;다행히 중고가격이 오히려 소폭의 하향을 보여서 구매를 고민할때보다 손해보면서 사지는 않은제품.....
    물론 다른 제품들에 비해서는 부실하지만 6211과 달리 오히려 아래부분이 튼튼한점을 높게 사고 싶습니다.... 하지만 윗부분 덮개는 좀 심각하게 부실하구요...;;
    조종석 프린팅부분이 기스가 나면 긁힌자국이 좀 티가 크게 나서 차라리 저부분을 스티커로 하면 어땠을까 하는 이상한 생각도 해봅니다;;;
    전체적으로 디테일이 뛰어나고, 내부디테일도 매우 좋아서 가지고 놀기+전시용에 그만이라고 봅니다.
    더군다나 납작해서 그나마 박스에 바로 보관하기도 쉽고 웬만한 공간에도 곧잘 들어가서 디스플레이가 가능한 제품!!
    지금도 100$에 새제품을 판매한다면 스타워즈 매니아들이 사재기할 품목 1위!!
     올리브(8 점)   2007-08-12 00:29:17 
    내부 인테리어는 만족하면서 부족하지 않을 정도로 갖추어져 있습니다.
    하나하나 조립 해나가는 과정이 일사천리로 막힘이 없었습니다.
    피겨의 아기자기함이 놀라울 정도로 디테일이 살아 있었습니다. ((역쉬 명품 스타워즈라 생각하게 만들더군요)
    하지만 지붕이 되는 브릭과 본체를 이루는 부분의 연결부분은 아쉬울 정도로 허술해서 약간은 실망하게 만들었습니다.
    실내에 비해 너무나 썰렁한 외관은 아쉬움을 주기도 하였습니다.
    캐노피 오른쪽에 있는 집게 같은 모양 위에 올라가는 동그란 브릭 2쌍은 고정된거라기 보다 위에 그냥 걸쳐진 거라 다분히 빠질 수 있어 팔콘을 가지고 놀 경우 분실의 위험이 있습니다.
     frozenord(10 점)   2007-09-08 10:03:54 
    만들면서 정말 레고의 상상력은 끝이 없구나란 생각이 들게만드는 모델 ^^생각보다 큰상자에 놀랏지만 큰덩치를 자랑해서 더욱맘에 드는 모델^^
    디테일이 너무너무 뛰어나서 자꾸만 눈이 가는모델입니다
     jjkyu(10 점)   2007-11-02 20:14:20 
    7190의 단점을 완전 해소한 모델이라고 생각됩니다. 가지고 놀기에는 조금 부족할 지 모르나, 스타워즈는 그 표현으로만도 어릴적 꿈을 실현시켜준다고 보기에 적극 추천하는 모델입니다. 레고의 상상력과 스타워즈의 상상력이 만나 이룬 절정의 피규어 스케일모델입니다. 10179도 있지만 가격의 부담으로 인해서 이 모델을 추천합니다.
     녹색쇼팽(10 점)   2007-11-02 22:45:50 
    다 마음에 드는데 허약체질이라 아쉽네요.하지만 통짜 부품이 없다는 점과 소꼽놀이 처럼 정감가는 디테일이 맘에 쏙 듭니다. 이넘 자랑한다고 꺼내 들때 마다 툭툭 떨어져 나가는 뚜껑이 ㅠㅠ 안습
     skaalim(10 점)   2007-12-31 23:35:07 
    스타워즈 비행선의 로망 중 하나인 밀레니엄 팔콘이기에 스타워즈 시리즈를 시작하면서부터 눈독 들여왔던 제품입니다.
    장터에 비교적 저렴하게 나와있길래 망설임없이 바로 구입한 제품입니다.
    (사실 10179를 사고 싶었으나 자금도 그렇고, 무엇보다 공간에 대한 압박이 커서 4504로 선회했습니다.)
    제품의 외형 및 내부 모두 디테일도 상당히 훌륭하고, 구성이 아기자기해서 브릭수에 비해 손맛도 좋지만 전체적으로 구조가 취약합니다. 가장 부실한 하판, 상판, 믿믿한 랜딩 기어, 운선석 연결부, 탑승구 구조 등이 가장 심각한 것 같습니다. (운전석 연결부와 탑승구는 수리를 해서 내구성을 보강했습니다.)
    그러나 디테일한 내부 구조와 링크 구조를 이용한 외관 옆면 구현 등 레고 다운 요소를 많이 가지고 있는 모델 입니다. 피겨도 풍부하구요.
     anime777(10 점)   2008-07-15 13:00:38 
    10179 는 너무크고 비싸서 결국 4504를 구입했습니다. 단종된 모델이라 좀 비싸게 구입해서 속이 쓰렸지만 완성후에는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원작에 비해

    귀여운 외관과 지붕을 열어서 내부를 볼수있게 한점, 탈출선, 비밀통로, 멋진 디테일등등이 레고다운 팔콘은 이런거다 라는걸 잘 보여줍니다.^^

    단점은 견고성이 좀 떨어지는거와 맨위 뚜껑이 스티커인점인데 주의를 해야겠습니다. 하지만 가지고 놀기에 딱좋은 크기와 여러가지 기능들로 저절로 웃음이

    나오게 됩니다. 또 풍부한 피겨와 보너스로 스노우 트루퍼까지 ...저로선 대만족입니다.^^많은 분들이 말씀하시듯 스타워즈 매니아라면 한대쯤 소장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바램이 있다면 에피소드4버전으로 오비완,루크,C-3PO,R2D2,한솔로를 포함한 업그레이드 버전이 다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jeaimetu(10 점)   2008-02-27 16:59:38 
    정말 오랫만에 어렵게 구했습니다. 브릭링크에서 파트로 구매하려다가 우리나라에서 운 좋게 구매한 제품입니다. 다른 평은 다른 분들이 너무 잘 해 주셨구요, 저도 주저하지 않고 10점 찍고 갑니다.!!
     도마군(10 점)   2008-03-17 09:02:42 
    얼마전까지 저의 집에서 가장 값비싼 모델이였는데... 그 구성이 참 알차고 좋습니다. 약간 약한 것이 흠이지만 요즘 나온 10179보다 더 잘 표현한 것 같다고 생각됩니다. 밀레니엄 팰콘 자체가 스타워즈에서 그 디자인이 독특한 만큼 역시 레고로 재현된 것도 멋지기 그지없습니다. 피겨도 알차구요. 10점 주는데 전혀 주저치 않습니다.
     gksdudtjd18(9 점)   2008-04-20 21:10:24 
    이제까지 만져본 스타워즈 기체들... 6212,6211,7665,10030,10143 등등...
    그중에 만드는 제미와 완성후의 모양,디테일등... 제가 개인적으로 7665는 색감등 좋아하는 모델인데...
    4504가 색감을 제외하고는 훨씬 뛰어나네요~ 많은 분들이 말씀하시는 윗뚜껑(?)부분의 약함... 을 제외한다면
    장식용으로, 손맛으로, 디테일로! 어느하나 흠잡을것이 없는 모델같습니다.
    크기도 아주 적당(요즘워낙 큰모델을 많이 접한지라;;)하고요^^;;
    추천드립니다! 가격의 압박만 없다면... -_-
     josua7(10 점)   2008-12-25 23:31:30 
    뒤늦게 레고세계에 발을 들여 놓은 덕분에 10179를 먼저 구매하고 4504는 이미 단종되고 없는 상태였습니다. 리뷰를 통해 아 정말 이쁘다는 생각을 많이했었는데
    중고로 구입하게 된 모델입니다. 대단한 인기입니다. 출시가격보다 높은 중고라,,, 여튼 상당히 레고의 장점을 잘 살린 디자인이라는 점은 모두들 공감하실듯합니다. 피겨스케일이라는 점. 또한 거기에 내부디테일이 아기자기하게 되어있다는 점은 이제품최대의 장점이네요 뒤늦게 나마 직접 만들어볼 수 있어서 참 다행인 제품입니다. 현재 2008년 까지 나온 펠콘중에서는 가장 사랑스럽지 않나 생각됩니다. 10178은 귀엽다라는 느낌과는 거리가 멀죠,,, 구조가 약한 점이나 조금 아쉬운점이 있긴하지만 점수는 10점만점에 10점 주고 싶네요
     gochu777(9 점)   2009-02-26 22:34:39 
    어린시절 추억이 떠올라 레고를 다시 시작하면서 제일 먼저 구매했던 제품이네요. 조립하고 나니 생각보다 멋지고 장식효과도 괜찮은거 같은데....윗판이 너무 부실해서 덜렁덜렁거리네요.. 그리고 역시 넓은 판이다 보니...
    먼지가 넘 많이 쌓이는군요. 윗판만 아니면 만점을 주고싶은데 약간 아쉬운 면이 있군요^^
     현주아빠(10 점)   2009-05-12 16:21:45 
    스타워즈를 안다면 가장 인기있는 비행선 당연 이 밀레니엄 팔콘이겠죠~~~많이 나오기도 하고 특이한 모양으로 인해 말이죠~~
    역시나 레고에서 그것을 알았는지 심혈을 기울여 만든것 같습니다...참으로 표현하기 어려웠을 텐데 말이죠~
    특히 내부디테일과 윗부분의 개폐구조는 압권이랄수 있습니다...
    다소 견고함이 떨어지고 운전석과 본체의 연결부의 엉성함이 흠이긴 합니다..
    5000여개의 브릭으로 만드는 10179 는 당연 디테일과 완성도가 훨씬 높겠지요 (5000여개의 브릭으로 그정도 안나오면 그게 이상한거죠~~)
    그러나 1000여개 남짓으로 이정도 만드는것이 더 어려울것이라 생각해서 10점 줍니다...
     보바1호(9 점)   2009-08-01 23:48:53 
    장점은 무수히 많이 언급되었으므로 단점만 간략히 짚어 보겠습니다.
    우선 기체에 비해 엄청나게 큰 콕핏, 부실하고 얇디 얇은 팰콘의 앞부분 그리고, 장점인 개폐를 위한 연결 부의 브릭이 쉽게 약해져
    너덜너덜 거린다는점,,, 이를 위해서는 여분의 브릭을 더 사서,, 교체를 해야 뻑뻑하게 개폐를 할 수 있을 듯합니다.
    그 외엔 가지고 노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습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너무 뚱뚱하다는 것인데 왜 이제품을 보고
    하스브로 팔콘이 생각나는지 그 이유를 알겠더군요. 이상 9점 줍니다.
     sejingoon(10 점)   2010-02-28 20:28:24 
    2004년도 당시에 195000원이면 상당히 고가에 제품으로 나왔던 제품입니다 견고함이 떨어지고 피규어의 수가 적지만 그런단점들을 커버할수있을정도로 기체가 멋집니다 1000여개의 브릭들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굉장히 컴팩트한 작품을 만든것같습니다 스타워즈 전체 시리즈중 가장 인기있는 모델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troopers(10 점)   2010-04-27 20:58:30 
    스타워즈 시리즈중 가장 레고다운 작품중 하나입니다. 6211과 달리 브릭그룹을 분리안하고도 내부를 모두 볼 수 있는 아기자기함과 괜찮은 디테일등의 장점이 많은 모델입니다. 포탑상판부분의 프린팅이 아쉽지만, 레고 스타워즈시리즈중 대표작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UCS계열의 웅장함보다 레고의 아기자기함을 추구하시는 분이라면 필구제품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yswon84(8 점)   2012-07-09 09:00:55 
    운 좋게 해외에서 세일기간에 저렴하게 구입해서 조립해봤습니다. 피규어가 많고 구성도 알차 피규어를 수집하는 입장에서는 흡족했습니다만 전체적으로 구조가 허술해서 전시용 외에 아이들이 가지고 놀기에 단점이 있네요.
     피엔토(10 점)   2012-09-08 22:40:49 
    2005년 말에 중고로 구입했던 제품인데요
    통짜블럭이 하나도 사용되지 않았다는 점, 피겨들 묘사가 아주 마음에 드는점에는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한가지 단점은 캐노피라고 해야하나요 이음새부분이 좀 많이 부실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명작은 명작 ^-^
     베이더경   2013-01-05 19:03:48 
    7965가 발매되면서 한 세대 지나버린 셋이 됐지만 밀레니멍 팔콘의 실루엣은 7965보다 훨씬 잘 구현했다고 평가받는 셋입니다. 더구나 미피구성 역시 스타워즈 트롤리지 최고의 평가를 받는 제국의 역습의 도입부, 호스전투를 기초로 구성하고 있어서 제국의 역습 팬들에게는 더할나위 없는 셋이었습니다. 단지 탈출정 기믹 등 설정과는 무관한 기믹들이 다소 들어가 있다는 점, 그리고 이런 기믹이 일부 원인으로 작용해서 내구성이 떨어진다는 점은 감점 요인일 수 있겠네요. 그렇다고 해도 아직도 UCS급을 제외한 최고의 밀레니엄 팔콘 셋이라는 평가를 듣고 있기 때문에 10점은 주고 시작해야겠지만요.^^
     페란토레신(10 점)   2014-03-30 18:44:32 
    스티커 처리가 많은 점은 분명 단점이긴 합니다만... 전작에 통짜 부품을 쓴것에서 벗어나 부품자체나 디테일면에서 많이 좋아졌습니다. 내부에 표현력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이점을 들어 이 제품은 10점을 받을만 하다고 봅니다.
     닥터깽(9 점)   2015-03-23 23:01:38 
    2000년 7190이후 4년만에 엄청난 업그레이드가 되어서 돌아온 밀팔입니다.
    부품수가 약 300여개 증가했으며 가격도 4만원정도 올랐습니다. 물론 미국 가격은 100달러로 같습니다만..
    1000여개의 브릭으로 만들어낸 밀레니엄 팔콘의 모습은 대단합니다.
    10179의 모태가 되며 이후 2011년 7965이라는 직계 후손을 있게한 명 모델이지요.
    기본브릭으로 밀팔의 형태를 만들어내는 점이 정말 대단합니다.
    또한 하이퍼 드라이브 엔진 및 기타 기내 시설등을 표현하는 부분에서는 정말 감탄이 나오더군요.

    그러나 꼭 있었어야 할까 싶은 스티커들은 아쉬움이었습니다.
    또한 디테일함을 증가시키려는 의도는 알겠으나 부품이 너무 많습니다. 너무 꼼꼼해서 조립하다보면 좀 질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통짜없이, 특수브릭없이 만들어내려니 그랬겠지요. 이해합니다.
    10여년전 발매당시로서는 대단한 제품이었겠네요.
    스타워즈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또는 밀팔 콜렉션을 모으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이제는 촌스럽게 느껴지는 다크 레드와 탠 컬러 브릭의 조합은 세월의 흐름을 느끼게 해줍니다..
    평가자 리스트
    10 good666, 김성완, todaybig, Lego Barista, whitehoon77, 네코코코, 명장면 수난, ojbridge, hwanjoon, 32161515, danden, 1mokiss, 네스터, gladiator30, dragonees79, 쥐피어드, saidskay, psg1sk, hjpjy, heartjoa, derekb, pockgun, 옥스포드, dooko163, 나나나, yeroparo, ttangel, 라이너스담요, 놀러나와조로, lulounie, 테일러, frozenord, jjkyu, 녹색쇼팽, skaalim, anime777, jeaimetu, 도마군, josua7, 현주아빠, sejingoon, troopers, 피엔토, 페란토레신
    9 댕댕이, shy0119, 김동현, banjella, jeongh2o, iros, mana75, maskrock, p00h, gksdudtjd18, gochu777, 보바1호, 닥터깽
    8 fbdudrbdn, iam19, 캡틴하록, 데오니, ssacthri, 올리브, yswon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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