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을 넘어 문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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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9.859 (by 78명), 분류: Star Wars
    6212 : X-wing Fighter / X윙 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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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정보
     Elements : 437
     Figures : 6
     Price : $ 49.99
     Released : 2006
     국내 가격 : 75,000 원
     국내 출시 : 2007
    점수 분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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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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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점수 : 10 9 8 7 6 5 4 3 2 1
     ttangel(10 점)   2006-10-04 16:05:26 
    4502 X-윙과 비교해서 기체 앞부분의 브릭색과 루크의 광선검 색상 그리고 루크와 웨지의 전용기로 탈바꿈 할수 있는 기능외에는 다른점은 없습니다. 하지만 이제품 하나만으로 한솔로, 레아, 츄바카를 얻을수 있다는 점에서 상당히 만족스럽구요 엑스윙 자체는 4502를 만들어 보신분들도 아시겠지만 나무랄데 없이 훌륭합니다. 팔콘을 구하지 못해 누빈조끼입은 레아를 못구하신분들한테 강추 합니다.
     바이드(9 점)   2007-04-11 13:43:57 
    엑스윙 예전모델과는 달리 기럭지가 늘어났습니다. 날개도 2~3칸 앞부분은 4~5브릭 늘어났고 전체적으로 샤프해진 느낌이 듭니다. 단점은 엑스윙날개 가동부위에 고무줄을 사용하였기때문에 당장은 보기 좋으나 조립된 상태로 오래 방치하면 고무줄이 낡으면 난감하다는것입니다. 하지만 스타워즈를 모으시는 분들께는 필수품!!
     leewooss(10 점)   2007-05-16 18:38:36 
    이런 모델을 말이 필요없다라고 하죠...
    진정 제가 말들어 본것중 3손가락안에 들어갈정도의 훌륭한 모델입니다.(만들어본게 별로 없지만...ㅠㅠ)
    풍부한 피겨, 멋진 기체... 스타워즈를 모르시는분들도 이모델을 접해보신다면 스타워즈의 팬이되버리실겁니다~
     테일러(10 점)   2007-08-16 12:39:07 
    2006년에 발매된 X윙파이터!! 4502와 외관상으로 보자면 별 차이를 못느끼는게 사실....하지만 4502와 비교하자면 더욱더 날렵해보이는 6212!! 그리고 4504에서 보던 한솔로와 레이아공주피규어에 루크와 조종사 피규어까지...... 49.99$ 제품에 피규어가 6마리나 포함된거는 정말 알찬 구성이라고 밖에 말할 수 없다.....X윙을 구하시는 분들이라면, 그중에서도 4502요다의 집에 미련이 없으시다면 과감하게 추천하고픈 제품!!
     jeaimetu(10 점)   2007-10-10 23:15:49 
    항상 평가는 가격과 비교 되나 봅니다. 얼마전 홈***에서 50%세일로 구입한 배트맨7781보다 가격대비 1점 떨어지네요. 손맛도 보기 전에 1시간도 채 안되어서 끝나 버리는 것도 아쉬운 부분이구요..7781보다 4배 비싸게 구해서 그런지..혹은 기대가 너무 커서 그런지 오히려 실망이 더 큰 모델입니다. --> 정품 발매 이후 싸게 구입하실 수 있는 분들이 많으므로, 그 가격을 고려해서 점수를 수정했습니다. 다수의 피규어를 구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10점입니다.
     doors(10 점)   2007-09-22 14:35:26 
    X-wing 은 스타워즈의 대표 기체로써 스타워즈를 모으는 분들에게는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4502말고는 이전 X-wing은 접해 보지 못했지만 이전 모델보다 잘 빠졌다는 느낌이들고 완성 후 기체의 크기도 쾌 큽니다. 물론 조립하는 동안도 재미 있구요. 4502와의 비교는 이전 글로 있어 비교하지는 않겠지만 가장 최근 나온 X-wing으로 다른 기체에 비해 구하기도 수월하기 때문에 더욱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여러대로 X-wing 편대를 만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김성완(10 점)   2007-10-01 00:42:15 
    4502를 만들어보질 않아 비교할 수는 없지만 어쨌든 6212만 가지고 봤을 때에는 날렵하고 잘 빠진 기체에
    빨간색과 하얀색의 조화가 매우 일품인 모델입니다~ ^^ 피겨 또한 많아 스타워즈 팬이라면 하나쯤은
    반드시 소장해야할 모델로 평가하고 싶습니다. ^^
     p00h(9 점)   2007-10-01 16:08:03 
    4502와 쌍둥이 기체..
    비행기에 풀뽑고 귀엽긴 하지만 별 규모없는 요다의 집이 빠지면서 피겨가 우르르... 비키니는 아니지만 레아공주도 있어요.. 정발되어 가격까지도 착한 장점까지..
     hjpjy(10 점)   2007-10-02 15:56:00 
    소리소문없는 정식발매로 구입하게된 6212
    그동안 피규어 스케일의 X-wing 중에 가장 깔끔한 배색의 조합이 마음에 듭니다.
    99년 발매한 X-wing은 색감이 너무나 다르고 전체적으로 뭉툭한 느낌이었다면
    4502는 보다 충실한 외관을 묘사했구요...6212는 색감까지 더욱 원작에 가까워진 깔끔한 제품입니다.
    레고 스타워즈는 발매할수록 발전하는군요...가격은 높아만 가구요 ㅡㅡ;
     쭈쭈(10 점)   2007-10-04 12:25:25 
    작년에 발매되었을땐 해외구매로 비싸게 구매할 수밖에 없어서 구매를 자제하다가 이번에 뜻하지않은 국내 출시로 구해서 만들어보았습니다.
    외관상 군데군데 사용된 빨간색 브릭들과의 조화가 정말 이쁘더군요... 크기면에서도 작지만 디테일은 우수한 것 같습니다.
    이전 버전인 4502는 접해본 적이 없어서 비교는 힘들지만, 피겨도 풍부하고, 외관도 아기자기하면서 이쁘고, 정말 맘에 드는 모델입니다.
     nightwolf(10 점)   2007-10-05 11:57:07 
    루크, 웨지, 레이아공주, 한솔로, 츄바카, R2D2 웬만한 영웅피겨들은 다 모을 수 있는 모델입니다... 지금까지의 엑스윙 모델 중, 앞머리를 새로 하얀 블릭을 써서 그런지 더욱 깔끔해 보입니다. 간단히 양 윙에 붙이는 타일을 교체하여 루크 전용기 또는 웨지 전용기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시효과도 좋고 이번에 정발이 되어서 가격이 더욱 착하게 된 모델입니다..
     kimsr21(10 점)   2007-10-11 09:34:56 
    4502의 요다집이 빠지고 늪지대풍의 X-WING 필이 사라졌지만, 흰색과 빨간색의 절묘한 조화가 돋보이며 기체또한 잘빠진 모델입니다. 정발까지 되어 구하기또한 용이한 점도 메리트 있습니다. 이기회에 스타워즈제품 중에서도 손에 꼽히는 이 제품을 꼭 손에 넣으시기 바랍니다.적극 강추드립니다
     bluejay(10 점)   2007-10-11 14:53:15 
    스타워즈팬들의 필수 구성제품이라서 더욱 가치가 높아지는 모델. 게다가 완벽한 피겨구성으로 요다집의 메리트마저 잠재웠다. 10040과 같이 레고의 전반적인 흐름을 살필수 있는 중요모델이라고 생각한다.
     데샤♬(9 점)   2007-10-12 23:25:00 
    스타워즈 안모으는데.. 10179도 안땡겼는데 얘한테 꽂혀 버려서 일났음 -_-..
    워낙에 비행기나 우주선을 좋아하긴 하지만 만들고 나서 외관이 이렇게 맘에 든 놈은 처음임..
    4502를 안만들어봐서 비교는 감히 못하겠으나 4502 까지 사고싶게 만드네 요놈이..ㅠ_ㅠ

    하지만 얘는 가격이 착하지 않다는거.
     981848(9 점)   2007-10-13 09:02:43 
    x-wing 기체도 피겨 숫자도 만족하지만 기체는 하나고 피겨는 그냥 땅바닥에 서있어야 하네요. 작은 구조물이라도 있었으면 더 좋았을 듯합니다. 4502에 들어있는 요다의 집(?) 처럼요.
     skaalim(9 점)   2007-10-17 15:55:08 
    이번 국내발매를 통한 공구로 구입한 모델입니다.
    UCS를 제외하곤 가장 섬세한 구조를 통해 원작을 잘 묘사한 좋은 모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루크, 웨지, 레어공주, 한솔로, 츄바카, R2D2 등 피겨를 덤으로 얻을 수 있어서 소장가치가 더 높은 제품입니다.
    다만, 날개의 구동 강제 구조를 밴드로 처리하고 있어서 장기적인 내구성이 다소 우려가 되며,
    라이트 세이버 보관함이 약간 헐거운 느낌이 든다는 점,
    또한 날개의 구조가 날렵함을 강조하다보니 다소 구조적인 강도가 낮다는 것이 약간의 아쉬움으로 남는 군요.
     jjkyu(10 점)   2007-11-02 20:10:06 
    엑스윙은 모델이 체인지되면 체인지되는 맛이 살아있고, 구모델 또한 그 매력이 있습니다. 6121은 피규어 또한 풍부해서 아주 좋은 모델이라고 봅니다. 정식 수입이 되었을 때, 꼭 구매하시라고 감히 추천합니다. 그리고 스타워즈 매니아가 아니어도 하나쯤은 가지고 있을 법한 모델(그만큼 이쁩니다.)
     eznykeey(9 점)   2007-11-22 18:27:22 
    풍성한 피겨에 만족합니다....Xwing 자체도 디테일 뛰어난 편이고요..또 지금 구하기도 쉬우니 하나 구입하셔도 후회는 없을실껍니다.다만 아쉬운점이라면..구조물 정도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lovebacu(9 점)   2007-12-06 00:33:06 
    4502와 거의 똑같군요.
    패키지와 기체를 제외한 다른 부품구성도 점수에 반영하자면 거의 최고점이 될것 같습니다
    앞쪽의 묘사는 정말.. 몇번을 조립해도 대단합니다
    팬서비스 차원에서 발매된 모델같고, 4502가 가지고 있는 영화스토리와 결부되는 이음점에 약간 부족함이 있어
    그래도 저는 4502의 손을 들어주고싶네요
     씨디어쓰(10 점)   2007-12-27 23:50:10 
    사진보다 실물이 멋지고 영화의 느낌을 잘 살린 모델.
    가격때문에 단순한 디테일을 예상했지만, 직접 만들어보니 그런 느낌은 기우에 불과했습니다.
    장식용으로도 좋지만 손에 들고 놀기에도 좋은 제품, 단단하고 견고한 구조로 유저들의 손맛까지 보장
    적은 부품으로도 프라모델을 연상시키는 아우라는 정말 일품입니다~(ucs와 시스템의 중간)
    요다의 하우스는 없어졌지만 이 한모델로 피규어를 6가지나 얻을수 있습니다. 레코가 노 할인 배짱을 부리는 것도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재고가 남아있을때 구매해야하는 스타워즈 매니아의 필수모델입니다.^^
     anime777(9 점)   2008-01-11 17:38:22 
    뭐 스타워즈 팬이라면 당연히 하나쯤 있어야할 모델이죠. 튼튼하고 크기도 크고 가지고놀기도 좋습니다. 몇개 더사서 편대 구성하고 싶네요.약간 비싼게 흠이네요,.
    새로나온 Y윙과 팔콘을 같이 놓으면 멋진 반란군 세트가 되구요..타이파이터하고 대치해놓아도 좋을듯합니다. 암튼 굿이에요!! 가격때문에 9점줍니다.
     hongkk79(10 점)   2008-01-30 17:54:50 
    뒤늦게 국내 정발되어 비교적 저렴하게 구입해 얼마전 조립해 봤습니다. 일단 서비스?로 들어 있는 주인공급 피규어들부터 마음에 듭니다. 츄바카, 레아공주, 한솔로 등. 엑스윙 자체도 레고로 거의 완벽하게 표현한거 같구요, 날개의 기믹도 나름 좋습니다. 이왕이면 고무줄 보다는 다른 장치로 대체 되었다면 더 좋았겠지만...

    어쨌든 팔콘과 더불어 스타워즈에서 가장 비중있는 모델로 스타워즈 팬이 아니라도 하나쯤 구매해 만들어 보길 권장하고 싶네요. 하긴... 이거 만들면 스타워즈에 빠져서 좀 위험성이 있긴 하겠군요.
     vana(9 점)   2008-04-29 10:28:31 
    컬러배색이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제품이고, 피규어 스케일이라는데서 또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기체 앞쪽의 모여지는 부분의 표현도 좋았던것 같고, 전시했을때 효과도 다른 어떤기체에 비해 손색이 없습니다.
     josua7(10 점)   2008-05-18 21:00:01 
    정말 훌륭한 모델이네요,, 일단 피겨로 먹구 들어갑니다... 간신히 팝니다 게시판에서 shewkeemph님께 미스박을 구해 만들었는데요 지금은 파는곳이 없네요
    shewkeemph님 감사드려요 ^^
    하나 더사고 싶은 모델입니다. 하지만 언젠가 또 발매해주겠죠,,
    정말정말 맘에드는 모델입니다. 해서 10점이 아깝지 안군요
     coreypiw(10 점)   2008-06-23 01:55:53 
    풍부한 피겨가 정말 맘에들었고 파일럿에 따라 기체 날개부에 표식을 선택할수 있는점이 마음에 들었음 스티커가 없는점도 좋았음 그치만 고무줄의 사용이 조금 아쉬었던부분 개인적으로 다른 고무줄로 대채하여 조립한 제품 그래도 정말 멋진 제품임
     놀러나와조로(7 점)   2008-08-09 13:10:39 
    4502를 이미 구매한 상태에서 많은 분들의 호평에 의해 궁금해서 한번 질러본 모델입니다. 4502와 4504가 동시에 있기때문에 저에겐 피규어가 많은게 그다지 점수를 줄만한 느낌은 안들더군요 ..엑스윙파이터의 뛰어난 디테일을 지니고있지만 요다집이 빠진게 좀 아쉽더군요 다른 컨셉이여서 어쩔수 없겠지만 피규어를 넣고 재탕한 레고사의 상술이 약간 보이는모델입니다.
     pure152(10 점)   2008-09-14 02:09:43 
    명불허전이군요 4502나 usc를 만져보거나 보거나 만들어보지 않아서 그냥 이느낌 그대로 보면 잘만들었구나 생각이 듭니다 사진을 통해서 4502랑 거의 흡사하더군요 고무줄이 없으면 4502에서 어떻게 윙이 움직이는지 좀 궁금하긴한데 피규어수나 손맛 가지고 놀기에 훌륭한 점수를 줍니다 단점이 없다면 말이 안되겠죠 고무줄이 취약점이라고나 할까 그래서 4502 윙의 움직임을 어떻게 묘사했는지 정말정말 궁금하고 벌크로 묘사할 수 있다면... 마지막으로 요다의집에 대해서 다들 왈가왈부 하는데 그거 뺀만큼 피규어를 넣은듯 여하튼 제품은 최고의 점수를 줍니다~
     댕댕이(10 점)   2008-09-20 05:10:35 
    역시나 압권은 스타워즈 피규어에 총집합이 아닐까요?? C-3PO의 부재가 조금 아쉽긴합니다만 그래도 새로운 피규어 "Wedge Antilles" 가 들어있어아쉬운 면을 충분히 보충해 주긴 했습니다.
     tmax(9 점)   2008-11-05 13:07:35 
    날개가 접히는 부분의 구현과 현실감있는 기체의 재현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무엇보다 스타워즈의 백미인 X윙파이터는 스타워즈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만들어 봐야 할 제품이다
    다만 뒷부분의 마무리가 좀 어색하고(만들다 만느낌)
    날개쪽 안테나(?) 좀 짧아은 것은 아쉽다
     알리바바(10 점)   2008-10-13 13:50:07 
    뒤늦게 스타워즈에 관심가지게 되었고 이때는 이미 6212의 국내에서의 자취는 사라져버린후더군요.
    다행히 최근 S@H에서 재판매 되어 운좋게 구했습니다.

    기체의 선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이제는 10188이 출시되어 한방에 구할 수 있지만 가격대비 6212에서도 루크, 웨지, 레이아, 한솔로, 츄이, r2d2 얻을 수 있다는건 큰 즐거움입니다.
     석률석류아빠(10 점)   2008-12-12 21:42:02 
    이제품 피겨 너무많아서 정말 좋아요~
    근데 중요한건 벌써 품귀현상 새제품 을사면 가격이 조금 쌘게 단점
    이모델한방이면 주연급 모델을 다얻을수있어요
    꼬무줄이 조금 흠이긴하지만 X윙도 너무이쁩니다~
     나나나(9 점)   2009-03-14 23:34:27 
    4502와 거의 같은 디자인의 X-Wing.
    6명의 피겨가 포함되어서 4502와는 다른 필요성(?)을 갖게 하는 모델이다.
    UCS에 버금가는 디테일과 웅장함을 자랑하는 기체는 여전하고,
    다량의 다양한 피겨들은 그 가치를 더해준다.
     offcity(9 점)   2009-03-15 15:05:31 
    훌륭한 모델이 갖춰야할 모든 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일단 스티커가 없고 사실 R2와 스카이워커 하나면 될 피겨를 무려 5개나 넣은 점이 특히 좋습니다. 500개도 안 되는 부품으로 충실하게 표현한 것도 멋집니다. 이건 이 제품의 잘못은 아니지만 한정된 부품으로 X윙이라는 독특한 기체를 표현하려다보니 아무래도 날개가 조금 약함을 느낍니다.
     ingpanic(10 점)   2009-06-05 18:00:02 
    4502 실물을 안 봐서 잘 모르겠지만 참 만족스러운 모델입니다.. 정말 기체도 잘 빠졌고, 색감도 너무 좋고, 피겨도 많다 못해 풍성하고.. 정가에 사도 전혀 아깝지 않은 모델입니다.. 그나마 불만이라면 X윙이 고무줄로 고정되었다는 점과 뒷부분의 웜기어를 돌리는 곳을 좀더 깔끔하게 처리하고, X윙의 통짜부품의 연결부분을 좀더 강하게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withme1026(10 점)   2009-07-07 18:24:33 
    4502와 6212 둘중에 무얼 살까 고민하다 6212를 택했습니다. 엑스윙 기체는 거의 동일. 차이점은 6개의 피겨이죠, 물론 피겨 때문이 아니더라도 엑스윙은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죠~~피겨들은 덤입니다. 가격대비도 좋고 더불어 엑스윙의 손맛은 최고입니다.
     sunylove72(9 점)   2009-09-30 04:30:25 
    기수 부분의 조립 방식때문에 날렵한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날개부분의 견고함이 떨어지기는 하지만 전체적으로 x윙의 모습을 잘 표현하고 있어 좋은 점수를 줍니다.
    특히 풍부한 피겨들은 이제품의 백미입니다. 아주 만족스럽습니다만.. 아쉽게도 c3po가 없다는 점에서 -1점입니다.
     sowon264(10 점)   2009-10-01 19:16:33 
    좀 비싸게 산 감이 있지만 제품 자체는 정말 최고라고 생각됩니다. 기체의 디테일이 상당히 멋지고 피겨 또한 풍성하게 들어있어서 어느 것 하나 떨어지는 것이 없습니다.
    망설임 없이 10점 줍니다!!
     polygon83(10 점)   2010-01-02 20:30:30 
    영화에 나오는 디자인을 잘 표현한 모델이 아닌가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타워즈 첫 작품인데. 디자인과 날개가 벌어지는 것등을 잘 표현한 작품인것 같습니다. 풍부한 피겨 또한 압권이지요
     blackluly(8 점)   2010-01-04 03:57:56 
    장점으로 꼽자면 다양한 피겨와 웨지 또는 루크버전으로 따로 할수 있는점
    구버전보다 발전한 랜딩기어와 날개의 각도를 양쪽 같은 각도로 조절할수 있는 기믹
    루크의 광선검이 크롬인점

    단점으로는 7658(y윙)과 비교시 영화보다 차분하지 못한 알록달록한 색감과 주둥이가 너무 길어 영화와 다른 비율
    날개를 분리할때 양쪽날개 앞부분 핀뽑기가 매우 불편함과 늘어나서 소모품일수밖에 없는 고무줄
    루크외 다른피겨의 무기등 소품이나 관련 기체가 없는점과 견고하지 못한 날개의 조명브릭(?)

    토탈 8점 줍니다
     Luvy(10 점)   2010-03-17 13:30:54 
    멋진 기체, 훌륭한 피규어 구성. 이번에 5.4만원에 1개 구입했는데, 사놓고 보니 몇개 더 구입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군요. 만들어보시면 왜 6212가 명작인지 아시게 될듯~ 주저없이 10점 주고 갑니다.
     bdvo2s(8 점)   2010-03-22 09:26:59 
    아는 지인 분을 통해 중고로 구입했습니다. 스타워즈의 상징과 같은 모델이라 즐겁게 만들었습니다. 조립성도 재미 있었고, 피겨도 풍성해서 마음에 듭니다. 날개 가동기믹 때문에 뒷부분의 돌기 돌출한 부분이 별로 맘에 들지는 않지만 기믹 자체는 재미있습니다.
     나는연용(10 점)   2010-03-28 23:42:21 
    X - Wing의 모태?라고 불리는 ARC-170 StarFighter를 옆에 두고 보면서 만들었습니다. 만드는 내내 8088이랑 비교되더군요. 디테일 괜찮고 피겨도 풍성하게 들어가있고 근데 왜 이렇게 피규어를 많이 넣었는지 모르겠습니다ㅡ.ㅡ;;불만이 있는건 아닌데 좀 어정쩡한구성의 피겨들이 들어있어서 좀 엉뚱한감이 있습니다. 그래도 피규어는 다다익선!! 그중 건질만했던건 깔깔이입은 레아!! 어쨋든 제품은 참 마음에 듭니다. 스티커도 없고 인스에는 루크랑 웨지랑 전투기 구분하라고 1x1타일을 넣어줬는데 이건 2개이상 사라는 뜻으로 보입니다. 한제품당 한개씩밖에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이건 웬지 편대만들고 싶은....
     erobear(10 점)   2010-03-28 23:52:06 
    스타에 관심안가지기로 맘 먹고 있었을때도 유일하게 한대쯤 가지고 싶단 생각이 들던 모델인데... 저번 6212 사건에 편승해서 구입했습니다.. 괜히 샀습니다...스타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한가지 모델 중복구매 안하는 성격인데 이건 뭐~~ 괜히 샀습니다..허~~시티만번대도 구입해야 되는데...스타가 계속 밟히네요...괜히 샀습니다....암튼 10점 만점에 10점!!!
     현주아빠(9 점)   2010-04-02 18:20:33 
    이번토이***행사때 어렵게 구했습니다...그때의 가격대비는 점수를 주자면 당연 10점입니다.. 그러나 갠적으로 고무줄이 들어가 있는 제품에는 다소 거부감이 있어 다소 아쉽습니다.. 그래서 9점줍니다..
     피파네지붕(10 점)   2010-04-03 01:31:37 
    예전부터 프리미엄이 형성된 가격으로 바라보고 있던 모델이었으나 최근 깜짝 출시로 저렴하게 구매하게되었습니다. 피규어도 풍성하지만 기체 또한 날렵하고 기믹 또한 재미있습니다. 10점 받을 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는 모델입니다.
     바라쿠다(10 점)   2010-04-03 14:16:36 
    스타워즈에 X-윙이 절대 빠질순 없죠. 박스대비 가격이 비싼거 같이 보였는데, 조립후 마음이 바꼈습니다. 멋집니다. 그래도 웃돈주지않고 정가로 구입해서 더 만족하구요
    피겨와 X-윙의 모습에 몇대 더 사고 싶어 집니다.
     촌장(10 점)   2010-07-01 05:38:59 
    이건 정말 명품이군요.
    날개의 변형부분에대해서는 알고 있었지만 조립하면서 이게 대체 어떻게 박스의 모형이 가진 수려한 앞 코부분이 되는건지 궁금해하며 만들었습니다.
    게다가 피규어들까지 풍부하니...좋아하던 장르와 상관없이 이건 [MUST HAVE] 라고 할 만 하네요.
     gochu777(8 점)   2010-08-11 00:57:41 
    4502의 리바이벌 제품인지고 관심도 없었는데 우연히 리뷰를 보다가 4502보다 기체 사이즈가 조금 더 커졌다는 얘기를 듣고 꼭 사봐야겠다 생각하고 구매했습니다. 일단은 4502와 비교하여 앞부분이 더 길어졌습니다. 4502는 약간 더 장난감 같은 느낌? 6212는 좀 더 날카롭게 보이는군요. 조립방식은 예전과 똑같으며 상부 표현이나 하부 랜딩기어 날개 가동부도 변한건 없습니다. 예전에 조립했을시는 고무줄을 이용한 방법 좀 실망스럽기는 했지만 창의적이라고 생각했기때문에 별 문제가 안됬지만 4년이 지난 지금도 같은 방법을 쓴다는것은 좀 에러가 아닌가 싶고 4502때도 r2d2가 있는부분, 기체상부부분이 좀 7191에 비해 너무 허전하다고 느꼈는데 개선된게 안보이는군요. 조금 아쉽습니다. 회색계통의 핀이나 기타브릭들이 위에 표현되어 있었으면 더 높은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4502에 비해서 브릭수도 줄었지만 변화된게 없어 아쉽습니다. 피겨도 기존에 쉽게 구할수 있는 피겨들이라 아쉽고 x-wing에 레아 루크 한솔로 츄바카 웨지 이렇게 구성되어 있는데 연관성을 못찼겠습니다. 음 굳이 찾자면 루크가 요다에게 전수를 받던중 잠시 이탈해서 한솔로를 구하러 가는 장면이 있는데 그부분때문이라면
    웨지가 아닌 다스베이더가 들어가야되지 않을까^^ 아님 그 흑인(이름이 생각안나네요)이 들어갔어야될거 같은데 처음 x-wing을 접했다면 다 제쳐두고 외관때문에 당연히 10점을 줬겠지만 이미 많이 접했던지라 높은 점수가 안나오네요. 그치만 x-wing이라는 이름하나로도 기본은
    먹고 들어간다고 봅니다.
     chunshin84(10 점)   2010-09-01 09:54:53 
    어제 토이XXX구경하러 갔다가 지름신 강림으로 사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이거뭐 만들어 보니 너무 이쁩니다. 크기도 생각보다 크고 게다가 엄청난 피겨수..
    다만 아쉬운점은 뒤에 고무부분이랑 받침대가 없다는게 조금 아쉽습니다. 그래도 매번 성시리즈만 모으다가 처음으로 스타워즈 시리즈 사게 되었는데
    너무 멋져서 후회는 전혀없습니다^^ 스타워즈 팬이시라면 꼭 한개라도 소장하시길 추천합니다 *^^*
     blackice2002(8 점)   2010-09-05 01:13:46 
    레고에 다시 복귀하면서 처음 접한 이 모델. 굉장히 훌륭한 디자인과 6명의 피규어 그리고 나름대로의 손맛도 있어서 높은 점수를 줍니다. 다만 단점이라면 조금 불안한 날개부분과 고무줄을 이용한 접이식 방식이 뒤에서 보면 조금 없어보이긴 합니다. 그리고 조립하고나면 조금 허무한감도 없지않아 있지만 충분히 가치있는 모델이라 생각해서 8점드립니다.
     gladiator30(10 점)   2011-01-24 20:51:39 
    4502를 비롯 나름 만족스럽게 스타워즈 레고를 즐긴 후 몽땅 정리했다가 요제품으로 스타워즈로 복귀했습니다..흑..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4502와 기체는 매우 비슷한것 같습니다. 색 조금 다른것 말곤 바뀐점을 잘 모르겠네요. 아무튼; 4502나 6212나 완성 후 멋진 X-윙의 모습에 흡족함이 느껴집니다.
    일단 클래식 스타워즈는 당장 이 제품밖에 없기에 다양한 피겨는 마음에 쏙 듭니다. 피겨들은 스타워즈 클래식 주역들의 주인공세트네요.
    4502와 비교해보자면 피겨넷 = 요다와 집 정도일까요? 한제품씩 있으면 딱이겠네요^^
     astria(10 점)   2011-03-24 13:25:57 
    솔직히 전 10만원에 구했기 -_-; 때문에 10점을 주면 안되겠지만, 현재 가격이 6만원대 인걸 어쩌겠습니까.
    x윙의 상징성, 조립손맛, 작동기능, 피겨갯수, 디자인 모든게 맘에 듭니다. 고무줄이 단점이라지만, 큰 문제도 없습니다. ^^ 10점!
     tauren2002(10 점)   2011-05-15 23:51:41 
    2006년에 출시된 모델을 5년이나 지난 11년도에 구해서 만들어 보네요. 많은 분들이 말씀하신 내용으로 스타워즈 영화의 주연급 피겨가 6명이나 들어있는 풍성한 구성에 X-윙 자체도 훌륭하네요. 특히 X자 날개의 작동 기믹이
    예상 외로 놀라웠습니다. 기체 앞부분은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길어보이네요. 스티커도 없고 흠 잡을 곳이 전혀 없는 제품입니다+_+!
     heartjoa(10 점)   2011-06-18 15:49:56 
    돈타워즈 입문용 추천제품!!! 저렴한 가격에 스타워즈 클래식 주요인물을 거의 모을 수 있는 풍부한 피겨구성, 거기에 흠잡을데 없이 이쁘게 빠진 x-wing 기체까지 얻을 수 있고 날개의 작동기믹으로 가지고 놀기도 좋은 최고의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워낙 물량이 많이 풀려서 출시5년이 지난 지금도 누구나 쉽게 구할 수 있기에 망정이지 구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조금만 찍어냈다면 난리가 났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Newstart(10 점)   2011-06-22 02:12:08 
    돈타워즈 입문용으로 처음 만들어 본 제품입니다. 크기도 적당히 크고 피겨들도 많아(가격대비) 멋진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너무 약해서 ... 하단 앞쪽에 발도 너무 약해서 조심조심 가지고 논다는게 안타깝네요^^ 아무튼... 가격대비로는 괜찮고 멋진 제품입니다^^
     hakira(10 점)   2011-07-22 23:30:35 
    그리 큰 사이즈는 아니지만 만들고 난후의 느낌은 좋습니다. 안정된 형태로 전시효과도 좋으며 날개각도 조절의 기믹도 재밌습니다. 가격대비 흡족한 모델입니다. 날개 4개에 하나씩 장착된 포가 좀 약하여 갖고 놀땐 약간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현수아비(9 점)   2011-08-08 10:52:52 
    가격대비 만족합니다. 저는 단점 위주로..

    1. 뒤쪽에서 볼때 날개를 고정하는 부분이 조금씩 벌어지는 문제
    2. 앞바퀴(?) 브릭이 너무 헐렁거립니다. 조금만 힘을 주어서 위로 올라가네요.
    3. 날개 맨 끝에 있는 포가 잘 떨어집니다. 조심...

    나머지는 정말 마음에 듭니다.
     비앙코(10 점)   2011-10-07 21:21:50 
    스타워즈에는 빠지지 않으려 했으나 6212의 푸짐한 피규어 구성으로 보고 결국 구매를 해버렸습니다.
    색감도 훌륭하며 영화에 나온 X윙의 모습을 그대로 표현해 내었습니다.
    다만 고무줄 4개의 힘으로 지탱하는 날개가 불안하며 고무줄이 언제까지 벼텨줄 지 매우 불안합니다.
     Dark Knight(10 점)   2012-03-16 11:08:04 
    긴 설명이 필요없는거 같습니다.
    가장 대중적이며 레고 스타워즈를 상징하는 세트를 하나 뽑으라면
    바로 6211이 아닐까요?????
    스타워즈의 상징인 X-Wing이 루크 한솔로 레아 츄바카 환상적인 피겨조합과 함께
    스티커 없이 나온 레고스타워즈를 상징하는 명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깡냉스(9 점)   2012-05-28 21:34:29 
    스타워즈에서 빠지지 않는 메인기체이기도 하면서 기체가 상당히 잘나왔습니다. 다른 분들은 고무줄 구동방식이 아쉽다고 하지만 그렇게 문제 되지는 않네요.
    푸짐한 피규어 구성과 손맛도 좋고 가격도 좋다고 생각해서 9점 줍니다.
     소잉(10 점)   2012-06-07 16:43:35 
    아주 오랜 기간(?) 동안 판매되었던 모델로 알고 있습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모났던 가격이 착해져 가는 신비한 현상도 있었구요.

    풍성한 피규어와 올 프린팅 노 스티커의 위엄, 가변익 구조, 전반적으로 멋있다라고 칭할 만한 프로포션이 6212 하면 떠오르는 표현이 될 것 같습니다. 여기에 '저렴'한 가격이 또한 매력 요소가 되겠습니다.

    장점이 있다면 단점이 있을 텐데 여러분들이 벌써 말씀하신 것처럼

    1. 동체가 너무 길어 보인다
    2. 앞쪽 주둥이가 너무 주걱처럼 생겨 다소 민망함
    3. 레이져 광선포가 샤프한 느낌이 없고 너무 뭉툭함
    4. 엔진 흡기부 표현이 영화에서와 느낌이 차이남

    레이져 광선포를 조금 손보면 영화에서처럼 뾰족한 느낌이 나도록 개선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면 주둥이가 긴 느낌도 약간은 희석되는 것 같기도 하구요.

    오랜 기간 판매되었다는 사실 자체가 6212의 명성을 웅변하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광휘(9 점)   2012-08-14 05:00:16 
    길쭉하게 잘 나온 것이 영화에서 나오는 X-윙을 잘 표현했다고 생각합니다. 피겨 구성도 가격 대비 좋은 편으로 6개가 들어있습니다.
    X-윙 본체는 전반적으로 튼튼하나 날개 부분 쪽의 레이저나 그 외의 것들의 결함이 견고하지 못해서 잘 떨어집니다. 특히 레이저 발사 부분은 살짝 건들어도 떨어지기 쉬워서 분실한 적도 있네요.
     keihill(10 점)   2012-11-14 01:34:32 
    피규어구성, 외관, 손맛, 가격까지 어느것 하나 빠지지 않는 완벽한 제품같아요. X윙은 스타워즈의 상징같은 기체라서 스타워즈 팬이라면 절대 놓칠수 없겠죠. 레고에 빠지게 한 그 제품이라 더 애착이 가네요.
     호로롱(8 점)   2012-11-14 15:35:32 
    9493에 비하면 전체적으로 좀 짧둥하지요. 신작이 없었다면 분명 경쟁력이 높은 제품이었겠지만 지금은 둘중에 하나를 고른다면 당연히 9493입니다.
    9493까지 이어진 고무줄 기믹은 흉물이 아닐수 없습니다.
     freekwb(10 점)   2013-03-18 10:30:14 
    새 모델이 나왔지만 중고품을 구입해서 만들어봤습니다. 스타워즈를 손대지 않았었는데 처음 만들어본 기체입니다. 피규어를 충분히 얻을 수 있는데다 날개 사이어 벌어졌다 돌아오는 장치도 재미있습니다. 다만 좀 약하긴 합니다. 전 6만원 이하에서 구입했는데 10점 주고 싶네요. 더 비싸게 샀다면 9점입니다.
     Letinol(10 점)   2013-05-04 09:45:00 
    9493이 실제에 가까운 부분적 표현에 주력하였다면 6212는 전체를 아우르는 실루엣의 조화에 보다 중점을 두었습니다. 때문에 군데군데 원작과는 거리가 먼 왜곡된 부분이 보입니다만, 그 조화가 매력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군더더기없이 간략하지만 절묘한 기본부품들의 합작입니다.
     아놔킨(10 점)   2013-11-16 01:44:00 
    개인적으로 9493도 조립해보았지만, 작성자의 취향이 올드쪽으로 기울어져있어 조금은 편파적으로 6212의 우위를 점치고 싶습니다. 9493은 뒷쪽 고무줄로 고정후 레버를 돌릴때 6212보다 좀더 빨리 날개가 펼쳐지며
    9493보다는 x윙이 짧습니다. 물론 날개끝 주포도 6212가 짧습니다. 9493에 비해 조금은 올드하지만 광선검을 보관할 수있는 창고(?)도 있으며 피규어구성은 나무랄데 없는 최고의 구성입니다.
    랜딩기어 또한 9493보다는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수많은 x윙 중에서 두번째로 조립해보았지만 9493보다는 오히려 더 많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9493은 스티커를 사용하지만 6212는 올프린팅이라는 점도 매력적입니다.
     윤채아빠(9 점)   2014-01-30 13:21:50 
    스타워즈에서 처음으로 구매한 제품으로 색배합과 디자인이 맘에 들었던 제품입니다.
    특히 기체 앞부분을 경첩브릭으로 경사각을 준게 인상깊었습니다. 다만 고무줄을 사용한 것이 조금 감점요인이 될 것 같네요
     다스베이다(10 점)   2014-04-16 17:46:07 
    4502는 4502나름의 매력이 6212는 피규어 구성때문에 마음에 들어서 구매했던 제품입니다.
    스타워즈 매니아라면 X윙은 하나쯤 소장하고 계시는것을 추천합니다.
    나름 괜찮은 가격에 구한제품이고 조립할때 손맛또한 괜찮았습니다.
     김노력(10 점)   2014-09-19 06:40:51 
    저는 이제까지 발매된 x-윙중 가장 마음에 드는 모델입니다. 시중에 많이 풀려서인지 아직까지도 저렴한 가격에 구할 수 있고 풍부한 피규어수와 흰색과 빨간색의 조화는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스타워즈를 좋아하시는 분이시라면 꼭 구입해 조립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닥터깽(8 점)   2014-10-19 14:42:57 
    가장 대중적인 모델아닌가 합니다.
    4504와 비슷하지만 좀 더 귀여운 맛이 있고, 피규어들이 풍성합니다. 게다가 스티커 한 장 없이 프린팅브릭이 있다는 점, 광선검이 크롬이라는 점이 매력적이죠.
    2012년 9493이 굉장히 세련되고 크기도 큰, ucs까지는 아니지만 상당히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반면
    이 제품은 초심자 또는 입문자 용으로 아주 좋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격도 높지 않으므로 스타워즈 매니아들께 한 대씩 추천합니다.
     aaa1258(10 점)   2014-10-20 16:33:26 
    아주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늘씬하게 잘 빠졋고 실제 미사일이 나갈듯한 날개장식.. 전 아주 만족해서 진열 해 놓은 제품중에 하나죠.
    이와 비슷한 제품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fanny(10 점)   2014-12-13 03:15:17 
    가지고 놀기에 딱 적당한 사이즈!
    만드는 과정도 재미있었습니다.
    모든 브릭이 프린팅입니다.
    랜딩기어 구현 아이디어도 좋습니다.
    X윙 벌리고 좁히는 방식이 고무줄로 되어 있는 것 역시 재미있습니다.
     boston01(10 점)   2015-02-27 13:51:43 
    정말 스타워즈 모델 중에서 가격대비 최고의 만족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그야말로 최고네요. 기체의 표현이나 밸런스가 어느 제품보다 월등히 뛰어납니다. 부품의 결합감도 좋고 조립시 손맛도 훌륭하네요
     케리케이온(9 점)   2016-02-25 14:29:10 
    수차례의 리뉴얼로 가장 대중적인 기체이지만, 이후 출시된 9493과도 제품의 큰 틀이 바뀌지 않은 것을 보면.. 해당 제품이 얼마나 훌륭한지를 대변한다 생각됩니다.
    고무줄을 이용한 날개의 전개 라는 구조상의 치명적인 단점(?)을 제외한다면.. 무엇하나 흠잡을 데가 없는 제품이 바로 X-wing입니다.
    게다가 6212는 주인공급 피규어를 모두 포함시켜 대중성을 더했고, 심지어는 가격조차 크게 비싸지 않아 좋은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AhRi(10 점)   2017-02-16 03:22:08 
    당시 열기가 엄청났던 모델입니다.
    X윙이라는 스타워즈의 플래그쉽 기체에
    루크 레아 한솔로 츄바카 R2D2 그리고 당시 한정 피겨인 안틸레스 웨지까지,
    C3PO의 부재만 빼면 완벽한 제품이었습니다.
    겨울 누비옷을 입은 도넛머리 레아는 당시 매우 귀한 피겨였고
    크롬으로된 라이트세이버 손잡이도 이 제품이 나올 당시가 마지막이었을겁니다.

    현재까지 리뉴얼된 X윙들 사이에서도 전혀 꿀리지 않는 완성도를 보여주며
    리뉴얼된 X윙들의 프로토 타입이라고 봐도 무방한 조립법을 보여줍니다.

    눈에 불을 켜고 구했던 제품인데 조립후 DB 평가를 안했었네요. 당시에 평가를 썼었다면 지금보다 더 칭찬 일색이었을 겁니다 ^^;;
     데커드(10 점)   2017-04-10 17:10:48 
    오랜만에 굉장히 손맛을 느끼며 조립한 전설의 X윙입니다.
    특히 날렵한 앞코를 만드는 부분은 정말 짜릿하더군요.

    물론 고무줄로 조절하는 윙 부분이 좀 아쉽고,
    피규어를 조종석에 고정시키는 과정에서 앞머리가 빠질 뻔 하긴 했지만
    그래도 만족합니다.
     박비룡(10 점)   2018-01-09 19:24:52 
    구매전 평점을 보고 구매를 하는게 낫겠다 싶어서 구매하였는데, 9.8점이 왜나오는지 알 수 있는 명작입니다. X-윙 중 당연코 최고라고 할 수 있겠네요. 깔끔한 디자인과 루크, 레아, 한솔로, 추바카 를 얻을 수 있고 클래식한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더욱 더 좋아하실 제품입니다. 컬러감도 예쁘고 만들기도 재밌꾸요. 사진으로 보면 체감이 안되는데 실제로 보면 생각보다 매우커서 놀랬습니다.
    평가자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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