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을 넘어 문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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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9.969 (by 115명), 분류: [Miscellane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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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정보
     Elements : 2056
     Figures : 3
     Price : $ 139.99
     Released : 2007
     국내 가격 : 160,000 원
     국내 출시 : 2008
    점수 분포도
    10
    95
    9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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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점수 : 10 9 8 7 6 5 4 3 2 1
     nightwolf   2008-12-09 23:43:34 
    유럽풍의 카페 건물.... 이건...장르를 떠나서 누가 봐도 갖고 싶겠는데요...(>.<)

    정말 이것 하나 장식해두면 레고 관심 없던 분들도 좋아할 것 같군요... 가격이 얼마나 될지....궁금하네요...
     shy0119   2007-03-07 17:20:47 
    멋지네요. 내부의 구조도 너무 궁금한데요.피규어 스캐일로 나왔으니 내부의 아기자기함도 기대됩니다.

    이것과 함께 은행, 백화점, 관공서 같은 것들이 Street 나 Downtown series로 나오는 것도 괜찮겠습니다.
     ppapo   2007-03-07 19:11:42 
    정말 멋지군요! 꼭 자작한 건물처럼 멋집니다. 장식들을 비롯한 특수 브릭들이 많이 쓰일것 같습니다.
    도로판도 특이하군요. 이 모델을 시작으로 비슷한 시리즈물들이 많이 나올것 같습니다.
     hohyun1   2007-03-07 21:23:40 
    이 제품 네 개를 사서 합쳐 놓으면 어떨까 상상 중입니다..
    아무튼 2007년 기대되는군요. 대박급 거물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국내 출시만 된다면야 두세개쯤 사놓고 싶은 모델입니다.
    건물도 건물이지만 1층 야외 카페와 벤치. 자전거 쓰레기통 비우는 사람 등 아기자기한 맛이 잘 살아나는것 같네요 ^^
     왜날Break   2007-03-08 02:04:26 
    이거뭡니까..-_- 2056이라는 어처구니없는 피스와 피겨스케일급의 이 건물은!!! 이젠 레고사가 미니어쳐를 모델로 만들려고 작정했나요..
    다만 한국발매가 이거참 어찌될지 궁금하네요.. 꼭 나왔으면..
     로빈후드   2007-03-08 17:12:44 
    처음보는 색다른 모델입니다^^
    실제 건물처럼 정교한데다가 아기자기해서
    남.녀 모두에게 인기있는 모델이 될것 같네요
    특히 여자분에게 선물하면 좋아할것 같습니다
    (그런데 과연 내부 구조가 어떨지^^;;;)
     kimsr21   2007-03-08 20:21:16 
    출시가 되기도 전에 가슴설레이게 하는 모델이군요. 2026PCS 보여주듯이 출시가가 얼마가 책정될지도 관건입니다.
    3층으로 분리되어지는 만큼 내부 디테일 또한 만드는 재미가 상당할 듯 합니다.
    32X32 플레이트 위에 꽉꽉 채워진 브릭건물이 너무나 인상적인 모델입니다
     zooforever   2007-03-08 22:59:00 
    헉... 이건 또 뭡니까....
    이거 구매는 필히 네개가 필수일듯 한데...
    아무래도 레고사에서 제대로 정신차리고 신제품을 출시하려는 신호탄이라고 생각하면.... 무리일까요...
    총알장전 들어가야 하겠군요.
     khori(10 점)   2007-06-16 13:02:54 
    위의 주포레버님의 말씀처럼 코너 한구탱이만 이렇게 만들어버리면 참 갈등될것 같습니다. 최소 2개 맥스 4개는 사야하지 않을까합니다. 검정지붕집등 일단 요즘추세는 3층집이네요..내년엔 정말 아파트도 나오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팩토리스타일말구요.. 하여튼 이 모델을 보면서 만번대 디오라마를 하라는 것 같아 무섭습니다..일단 검정지붕집도 구경도 못했는데..

    일단 급하게 땡겨서 만들어 봤습니다. 피겨가 좀더 있었다면 좋지 않았을까합니다. 집의 구조는 아기자기하게 잘 만든것 같습니다. module house의 형태로 증축등에도 좋고 전형적인 디오라마를 목표로 나온 모델이 아닌가합니다. 역시 큰집은 작은 부품으로 오밀조밀 만들어진다는 것이죠.. 2층, 3층을 올렸는데 조금 안정감이 떨어지네요..

    하지만 디자이너가 정말 꼼꼼하게 정성을 다해서 디자인한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가격은 샵앤홈가격에 운임비만 들어서..그나마 다행입니다. 하지만 박스는 세관에서 한번 까보고 들어온듯..

     453ash   2007-03-09 02:07:31 
    멋진건 둘째치고 브릭 수 대단하네요. 근데... 왠지 해외작품을 떼다 놓은듯한 느낌이 드는군요...
    사곤 싶지만 저 브릭 수로 봐선 가격이 결코 만만하진 않을것 같습니다. 근데 그렇다고 막 15만원 이렇게 나가면 뭔가 또 이상할듯도 하고 참 애매하네요. 과연 가격은 얼마로 나올지 참 궁금합니다. 저 모습으로 봐선 또 옆에 붙일만한 건물을 낼 가능성도 높아보이고 말입니다.
     colorwin(10 점)   2008-01-05 01:42:44 
    역대 레고 모델중에 가장 발전적이고 가장 미적으로 아름답고 가장 현실적이면서도 가장 아이디어가 뛰어나고 가장 구조적으로 완벽하면서도 가장 여러가지 손 맛을 제공하면서도 가장 색채적으로 조화로운 모델입니다.
    이 모델이 최고가 아니라면 그 어떤 모델이 최고가 되겠습니까?
     antlr   2007-03-10 12:21:17 
    너무도 멋진 모델이네요...그런데 과연 국내 발매가 가능한지 궁금하네요...가격도 만만치 않아 보입니다...
    블릭수도 많아보이구 약간의 개조로 큰 효과를 볼수 있겠네요... 어서나와라...
     biid(10 점)   2007-03-10 22:18:27 
    오래간만에 왔는데, 이런!!! 최곱니다. 앞으로 이런 시리즈가 줄줄이 나온다면 난감하겠습니다. ^^;
    LEGO Shop에서는 이미 판매를 시작하고 있더군요. USD 139.99
    한국에서 나오면 얼마쯤 할런지...
     gocenji   2007-03-20 02:35:06 
    군대가기전에 나와라 사고 들어가게......
    비싸지만 이것을 마지막으로 지르고 군입대를 해놓고 100일 휴가 나오면 꼭 맞춰서 나를 기쁘게 해다오....
    제발 한달이내로 나와라.....
     qhddent   2007-03-20 13:53:35 
    너무너무 기대가 되는 물건...정말 흥분됩니다.빨리 공구에 올랐으면 좋겠습니다. ^^

    6개까지 사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고 했는데 이론상 더 사면 위로 몇층 더 올릴 수도 있겠더군요.
    정말 레고 메니아들을 파산으로 몰고가려나 봅니다.
     mygenie(10 점)   2007-04-08 21:01:33 
    최근 접해본 최고의 제품입니다. 다음날 출근 때문에 집중력을 발휘해서 4시간동안 쉬지 않고 만드느라 그다음날 정말 고생했었죠.
    1. 기존의 레고의 타운제품에서 사용하지 않던 수많은 기법(?)들이 등장하였고,
    2. 정말 레고팬들이 무엇을 원하는가를 정확하게 집어내어 만든제품이라 할수 있습니다.
    3. 그리고 보통 대형모델을 만들다보면 지루할만도 한데 1,2,3 층이 각각 대체로운 특성을 지니고 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대신에 (x8 이런거 많습니다. @_@;;)
     jinn(10 점)   2007-05-07 02:00:31 
    훗날 레고가 전설을 이야기할 때 반드시 회자될 모델이라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쌓는 재미도 최고고, 건물의 곳곳에서 참신한 아이디어가 번뜩입니다. 유일한 결점이라면, 매뉴얼이랑 실제 브릭이랑 색깔 매칭이 어려웠다는 것 밖에 없네요. 큰 결점은 아닌 고로 10점을 주겠습니다.

    두 셋을 샀는데 아직 한 셋만 조립중에 있네요. 다 뜯어서 옆으로 확장할 계획.
     DK2000(9 점)   2007-05-07 23:29:19 
    2056개의 piece와 더불어 듬직함과 디오라마를 위해 나온 듯한 인상이 돋보이는 모델, 20만원대에 가격 형성이 되어 있어 부담스럽지만, 한 번쯤 조립하는 사람의 손맛을 느끼게 해줄 좋은 제품인듯 합니다.
     marineblues(10 점)   2007-05-21 20:08:20 
    말이 필요없습니다..
    아무리 빨리 만들려 해도 몇 시간은 걸리는 작품에다.. 여러가지 재미있는 기술들이 있습니다.
    만들고 나니 다른 건물들이 초라해져 보인다는..(-_-;;) 엄청난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너무 좋습니다.
    인테리어는 이사다싶이 없고, 조금 아쉬워 보이는 부분이긴 하지만 그래도 건물 자체엔 10점을 줄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nam4dang(9 점)   2007-05-29 02:30:35 
    말이 필요없군요 빨리 국내 정식 수입되기를
    정말 디테일도 좋고 부품도 많아서 손맛도 제대로 느낄수 있을것 같네요
    그리고 마을 디오라마에서 꼭 필수라고 생각드네요
    가격이 조금 비싼것만 빼고는 완벽 그자체입니다.
     deadringer(10 점)   2007-06-22 00:22:48 
    아가씨와 함께 만드려고 1층까지만 만들었는데도 최고입니다.
    많은 브릭수를 자랑하기도 하지만, 브릭수만이 다가 아니라 세세한 부분까지 멋집니다.
    내부 인테리어를 꾸미는 즐거움까지도 주게 될것 같습니다 ^^
    빨리 아가씨가 와야 할텐데 ...
     데샤♬(10 점)   2007-07-18 23:02:37 
    가격과 뒷모습이 휑~ 한것.. 최소 2개 이상 구입해야 하는 점 외에는 정말 만족이지만,
    제품의 모델디쟈인과 별개로 브릭의 상태가 정말 맘에 들지 않습니다.. 도대체 요새 왜이러는지 원;;
    말씀드린바 시피 정말 브릭상태는 고려하셔야 할 듯 싶습니다. 왠 유리창에 동그란 무늬가 다 있는걸까요;;
    게다가 브릭의 LEGO 표시에서 EG 사이에 뭔가 뜯긴듯한 흔적이 모든 브릭에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건 모양이 조금 이상하구요..
    하여간 제품의 외부묘사나 디테일, 그리고 손맛으로 따지면 10점 이 가뿐합니다. 11점이 없는게 아쉬울뿐? (웃음)
    한마디로 놀라울 뿐 입니다. 게다가 기존에 사용하지 않았던 조립방식이 좀 있어서 흥미진진 했구요...
    내부인테리어가 없는게 아쉽지만 그건 또 꾸미는 맛이 있지 않겠습니까? ^ㅁ^
    게다가 저는 이번에 피규어가 너무 맘에 들더라구요 ㅠ_ㅠ.. 올드레고 표정들이 사실 전 제일 좋거든요(개인적주관)
    게다가 빨간바지 여자같은 경우는 머리스타일이 너무 이뿌구요>ㅁ< !!

    결국은 어쩌니 저쩌니 해도 10점 드린다는거~
     lollard(10 점)   2007-07-26 12:19:47 
    나온지 얼마안됐음에도 왜 러그넷 랭킹이 높은지 알 수 있는 모델이었습니다.
    만들때는 브릭의 색감이나 질감이 썩좋지는 않게 느껴졌는데 왠걸, 만들고 나서는 반할 만큼 이쁜 건물이 생기더군요.
    내부가 휑~해서 와이프는 뭔가 좀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더군요.
    제가 느끼는 바는 최근의 레고(특히 시티)가 스케일이 너무 큰게 장점이자 단점인것 같구요. 디오라마정도를 할려면 집 평수의 압박이...
    여튼 와이프랑 밤새는 줄 모르고 만들어서 부부금슬도 좋아지게 만든(ㅡ,.ㅡ) 킷이라 저도 10점 쏩니다.
     옥수수조아(10 점)   2007-07-26 21:31:25 
    정말 아기자기한맛이 일품입니다
    부품수에비해서 크기가 작다는것은 그만큼 오밀조밀하다는것이겟지요
    특히 간판에쓰인 대부분의 벌크는 1x1타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조립전에 부품별로 모아놓지않으면 찾는데 하루종일걸릴정도입니다
    밑바닥 왼쪽 모자이크같은 부분은 자세히보면 CAFE 라고 쓰여있습니다
    걷모습만큼은 완벽하다 말할수있겠습니다

    실망스러운점 이라면 실내표현이 계단과 난간빼고는 아무것도 없다는것,
    그리고 2층창문이 창문이 맞는지는 모르겠으나 뻥뚤려있습니다 투명부품으로 막혀있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장실망스러운것은 '국내미출시' 이겟지요
     cross3(10 점)   2007-08-17 11:02:12 
    요즘 나오는 레고 는 거의 통짜인거에 반에 이제품은 거의 다 블럭으로 이루어 진걸루 알고 있습니다. 블럭수가 2000개가 넘으니 손맛은 두말할것 없고 다 만든후 완성도 또한 뛰어나죠.. 만점...
     umhuehue(10 점)   2007-09-04 22:00:13 
    브릭수에 비해서 만드는난이도는 쉽네요..브릭색이 아주 맘에들고 10190과 옆으로 나란이 놓았더니 거실에 아주 잘 어울리는 작품이 되었습니다대만족입니다. 이번에 공구로 주문한 4954도 옆으로 나란히 놓을 생각인데...설래이네요
     sosamo(8 점)   2007-09-05 09:21:13 
    와 넘 멋집니다.... 완전 새롭습니다. 저도 갖고 싶네요. 신기해요~~ 완벽한 컬러 조합과 구성이 돋보이네요. 그런데 아래 글에서 보니깐 뒷 부분이 휑하구 2세트를 구입해야 제대루 구입가능??
    이런 이런... ㅋㅋㅋ
     혜성아빠(10 점)   2007-10-23 18:33:24 
    가옥형태의 제품중에서 디테일이 가장 우수한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국내 미발매 제품이라 처음으로 해외구매를 하게 했던 제품.
    내부가 휑한 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근래에 나온 다른 제품들 역시 그렇하였기에 큰 실망이 있지는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녀석을 통해 확장이 가능하다는 가장 큰 장점으로 인해 10점을 줍니다. ^^
     danden(10 점)   2007-11-21 09:26:22 
    상대적으로 낮은 점수를 준 분들은 만들어보지 않으신 것 같군요. (제품 평가란에 공동구매 신청이라니...)
    레고사로서는 획기적인 전환이 될 제품이 될 것 같습니다.
    시류에 따른 브릭의 질저하를 제외하고는 레고 디자인 자체는 경탄에 경탄을 금치 못하게합니다.
    손가락이 기분좋게 얼얼해지는 제품!
     낭랑(10 점)   2007-12-01 18:42:11 
    만들어 보시지 않으신 분들이 .. 대체적으로 점수가 낮네요 .. ㅡㅡ;;
    만들어 보았습니다 .. 하나 하나 쌓아 올리는 맛 좋습니다 ..
    대체적으로 만족감이 높으나 .. 이정도 스케일의 모델이라면 피겨 3개는 너무 적습니다.
     coffeecom(10 점)   2007-12-03 12:53:23 
    거의 1주일에 걸쳐 조금씩 만들어보았습니다. 매 층 올라갈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이 들었구요. 이상하게 완성 후 처다보기만 해도 기분이 뿌듯하고 만족감이 넘처 흐릅니다. 피겨수와 내부인테리어가 걸리긴 하지만 이건 뭐 하나의 숙제를 받은 기분이 드네요.. 10점입니다.
     nakata80   2007-12-03 20:31:50 
    정말 이놈 때문에 안달이 다 나네요...애가 달아서...흑흑...
    10190과 함께 2007년 한해를 힘들게 만들었던 모델이죠...
    너무너무 갖고 싶은 모델이라서...몇개라도 소장하고 싶은 모델이에요...
    피겨만 좀 더 많았다면 단점을 찾을 수 없는 완벽한 모델이 되었을텐데 말이죠...
    왜 한국에는 출시가 안됐을까요~~ 정말...너무 슬퍼요...흑흑....
     miloufox(10 점)   2007-12-15 21:44:59 
    정말 멋진 모델임이 틀림없고, 구매 후 결코 후회하지 않을 제품입니다.
    하지만 이 모델의 경우 지나치게 성인 취향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적어도 '놀이'를 위해서는 안의 인테리어를 간략하게나마 추가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관상용으로는 더할 나위 없지만, 놀이를 목적으로 하기에는 너무 외관에만 치중한 느낌이 있네요.

    때문에 제품 자체만 놓고서는 9점 정도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카페 코너 출시 이후 유사한 제품군들이 대거 출시되었다는 점, 그동안 많은 분들이 바라시던 스케일과 형태의 건물이 출시되었다는 점, 카페 코너에서 쓰인 여러 디자인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응용될 수 있다는 점 등을 고려하여 10점을 주겠습니다.^^
     bbakkong(8 점)   2007-12-17 04:11:56 
    여러개를 쌓을 욕심에 다량 구매했다가 실망한 제품입니다. 제품 자체에 실망했다기 보다는 10182를 4개 정도 붙여놓으려면 다른 모델도 그 정도 규모가 되지 않고선 도저히 어울리지가 않습니다. 결국 2개 정도 연결하는게 무난하게 됩니다. 10190과 달리 피규어가 올드스타일인게 가장 마음에 들고 가지고 놀기 좋다는 점, 가족 및 여자친구가 좋아한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하지만 색상이 플레이모빌같은 느낌이 있고 약간 조잡한 느낌도 듭니다. 인테이러 역시 텅 비어있어서 자기가 직접 꾸미지 않으면 썰렁합니다. -올드 마을 시리즈는 어찌됐던 전자렌지 하나라도 있는데 아쉽습니다.- 또한 어울리는 주변 건물이 10190말고는 없다는 점이 가장 큰 단점이라면 단점입니다. 다른 분들이 장점은 다 적어주신 것 같아서 단점 위주로 적어보았습니다.
     나는연용(10 점)   2008-01-02 05:36:58 
    누구나 가지고 있다는 그것..주문한지 3주만에 저도 한번 만들어보았습니다. 기다린 보람이 있다고 해야되나요? 잠깐만 앉아있어도
    허리가 아픈본인이지만 만드는 즐거움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밤을 홀랑 새버렸습니다. 최근작인 4954, 4886처럼 무식하게 쌓아 올리는게
    아니라는것...인스만 보고 하나씩 따라만들다가....오홋? →뭐야..→우와 저는 만들면서 이랬습니다. 만드는과정이 하나씩 숙지하며 만든게
    아니었고 무턱대고 하나둘씩 쌓아 올리다보니 엄청난 규모가 되더라구요...그래서 그런지 만드는동안 내내 즐거웠고,그리고 과거
    시스템브릭도 은근히 들어가고, 디테일도 살아있고 이게 레고라는게 맞는지..단점이라면 피겨가 2~3마리 더 넣어줬으면 하는바램.. 그리고.. 내부좀 어떻게 살짝이라도 꾸며줬으면 하는 안타까움..그리고 낚인다면 낚이는거고 즐거움이라면 즐거운거지만..인스에 *2 나 *4 *6 등등!!건물 추가?
    이런사진 안보여줬으면 좋겠네요!!이제 하나 주문하고 만들었는데 또 주문하고싶어지는-.-그래도 만점감입니다!!
     나나나(9 점)   2008-01-14 16:59:12 
    건물의 완성형을 보여주는 모델.
    3층으로 된 건물의 벽이나 창 등의 표현에 놀랄 수밖에 없고,
    문 위의 둥근 장식물 표현들에 또 놀라게 된다.
    알록달록한 차양과 어긋난 지붕, 종탑처럼 생긴 조각탑과 호텔 간판 등등..
    단점이라면 적어도 2개 이상을 사야 제 멋이 나온다는 것.
     제주실과문^^(10 점)   2008-01-26 23:00:08 
    2000개가 넘는 브릭수는 언제 완성될까 하는 부담을 주지만 완성 후에는 완성자로 하여금 뿌듯함을 느끼게 해 주는 모델인 것 같습니다. 부모님께서는 레고를 별로 좋아하지 않으심에도 불구하고 완성된 모습을 보니 괜찮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하지만 1개만 있으면 옆이 허전해보이기 때문에 허전한 옆을 채워줘야 되지 않을까 고민하게끔 만드는 모델인 것 같습니다.
     kubsguy(10 점)   2008-01-27 18:19:17 
    결국 미스박만 바라보다가 조립하고 말았습니다. 정말 조립하는 맛을 제대로 느껴주게 하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 때문에 눈만 높아져서 이제 최소 부품수 1000개 이하는 그닥 사고 싶지 않을정도까지 되더군요.-_-
    차라리 소규모 레고 살 돈을 아껴서 부품수 2000개 이상되는 것만 모아볼까 생각중입니다.
     darknim(9 점)   2008-02-14 15:42:25 
    제 첫 레고입니다. 처음부터 너무 대형사고를 쳤었죠. 6개월이상 고민하다 구입을 하고 조립을 했는데 만들다 보니 감격해서 절제가 안 되더군요. 밤마다 이틀을 지새며 만들었는데 그 섬세함에 놀랐습니다. 그 후로 한 동안 2000조각 이하 레고는 만들어도 '흥'했다는...피겨수는 작지만 일반인점이 맘에 들었고 '호텔'이라고 쓰여진 저 간판을 조립을 할 때 신기했다든지 장점이 있었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거,내부가 휑 하다는 거.솔직히 피겨 수가 작다는 등의 단점은 있었죠.
    계속 전시를 하고 싶었지만 먼지 때문에 분해를 했는데 브릭이 너무 작아서 어쩔 수 없이 상처를 낼 수 밖에 없었던 것이 마음에 걸리네요.
     boston01(10 점)   2008-03-06 00:35:33 
    지금까지 만들어 본 제품중에 시각적으로 가장 만족감을 주는 모델입니다. 층층이 쌓아가면서 디테일이 뛰어난 부품 및 구성에 대만족을 했습니다. 유사한 씨리즈가 계속 출시되길 기대합니다.
     도마군(10 점)   2008-03-17 08:57:35 
    정말 많이 망설이다 구매한 것인데 과연 명불허전이다 싶군요. 정말 멋진 모델입니다. 디자인, 색상, 부품수등 어디하나 빠지지 않는 최고 명품이라고 생각됩니다. 내부 구조가 좀 약하지만 별 문제되지 않습니다.
    특히 도시에 관심있는 매니아라면 꼭 구매를 권합니다. 도시의 품격을 한단계 업해줍니다. 밤에 조명시설을 해놓으면 더 멋을 듯하고 10190, 10184, 10185등과 도로판과 함께 꾸며놓으면 바로 도시됩니다. 집에 나만의 도시를 하나 가지게 되는 셈이니 생각만해도 ^^
     바드더보우맨(10 점)   2008-03-25 16:28:20 
    지금까지 나온 레고 모델들 중에 최고라고 하고 싶습니다.
    만드는 재미와 유럽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예쁜 디자인.
    다만 1층 입구의 외등 부품의 고정이 헐렁해서 0.3점 감점... 반올림해서 10점 줍니다
     pluu(10 점)   2008-03-26 16:27:32 
    꾀나 비싼 가격에 국내 미발매이지만 정식 수입해달라는 서명운동을 일으킬 정도로 관심을 받았었던 모델입니다. 내부와 뒷모습이 허전하지만 과히 마을 열풍을 몰고 올 정도의 디테일이 살아 숨쉬는 걸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10185가 발매되고, 인사이드 내에서 저렴(?) 가격에 공구가 되어 다시 재조명 받고 있는 명모델입니다.
     머나(9 점)   2008-03-29 11:47:54 
    정말 최고입니다. 외관상의 디테일은 정말 어느 모델과 견주어도 뒤지지 않을 만큼의 섬세하고 아기자기한 모델이죠^^
    2007년 최고의 모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유럽풍의 느낌이 물씬 느껴지는 모델입니다.
    한 가지 아쉬운 것은 내부가 텅텅 비었다는....
    내부만 자기가 꾸민다면 정말 최고의 모델입니다^^
     김석현(10 점)   2008-03-30 21:05:46 
    외관은 여태 나온 모든 시티 시리즈를 통털어 최고의 퀄리티를 자랑하지 않나 싶습니다. 속의 내용을 채우기위해 소품과 기타 브릭들을 사서 꾸미고 싶은 욕구를 들게하는 모델이지만 이것을 계기로 10000번대 모델들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kepcty(10 점)   2008-03-31 09:18:30 
    눈으로만 보다가 해외공동구매로 구매를 하였습니다. 역시 이게 레고구나 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내부 인테리어가 들어 갔으면 더 좋았을 것인데. 외관은 보면 볼수록 추가구매 욕구를 불러 일으킵니다. 그런데 브릭의 질이 떨어진건지 사출상태가 별로 좋지 않더군요. 도로판과 함께 진열하니 전시효과가 좋네요. 이제 10190, 10185 로 가아하는데.
    이런 제품들 국내판매 해주세요.
     aliugoeid(10 점)   2008-04-07 01:27:22 
    실제로 보면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좀 더 큰듯 합니다.
    만드는 과정이 정말 죽여 줍니다. 악기를 연주하는것처럼 쉴새없이 브릭을 쌓을 수 있습니다.
    다소 변칙적으로 쌓는 것처럼 쌓다가 마지막에 위쪽과 연결되는 코너 부위는 정말 엄청납니다.
    내부가 휑한 것 따위는 이 모델의 만드는 재미에 비하면 단점이라고 말할 수조차 없습니다.
    피겨들도 요즘 나오는 제품의 방방 뜨는 분위기가 아니라 차분하고 단아합니다.
    구분된 장르가 없는데, No genre, JUST LEGO. 입니다.
    11점이 없는게 아쉽습니다.
     본드중령(10 점)   2008-04-12 01:51:54 
    아직 조립은 해보지 않았지만.구매를 하게 만들었다는 것에 큰 의의를 두는 제품.장점은 많은 분들이 말해주셨고
    단점은 뒷면하고 내부묘사가 부실하다는 점... But 앞면이 주는 포스는...대단그 자체
     razorhead(10 점)   2008-04-12 19:40:29 
    오랜만에 손맛을 느끼게 해준 모델입니다. 전체적인 외양도 훌륭하지만 디테일도 놀랍습니다.
    뒷면과 실내가 허전한것이 단점인데 10185를 만들어본다면 평가가 바뀔지 모르겠지만 현재 조립완료후의 심정으로는 10점을 줄수밖에 없네요.^^
     niaha(10 점)   2008-05-12 18:18:04 
    이 제품은 우선 강렬한 색상을 말하고 싶습니다. 1층의 회색 2층의 갈색 3층의 붉은색이 아주 조화롭고.. 단조로울수 있는 1층에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각 층마다 창문의 모양이 달라 만드는 재미는 물론 미관적으로도 뛰어나고 벽을 쌓아올리는 부분도 엇갈리면서 올라가 아주 재밌었습니다.

    장점
    1. 붉은톤의 색감이 좋다
    2. 건물에 상징적인 소품이 좋다 (처마, 호텔간판 등)
    3. 내부에 벽도 다양한 색의 브릭으로 예쁘게 꾸며졌다

    단점
    1. 내부가 없다
    2. 뒷면이 심심하다
    3. 지붕이 단조롭다.
     yurie(10 점)   2008-05-13 12:03:07 
    당연 10점이죠....만들어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한....
    정말 명모델입니다....정말 한개 더 사서 옆에 붙여놓고 싶을 정도 입니다....
    내부 묘사가 안되서 좀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좋아요...
     pshcad(10 점)   2008-08-11 03:26:05 
    마을을 꾸밀때 코너부분을 표현할수 있어서 멋지고요.. 몇개를 더 활용해서 대형 건물을
    건설할 수 있는 호환성도 지니고 있는것 같아서 좋은것 같습니다. 색깔 또한 잘 어울리죠^^
    1층 2층 3층 각각 만드는 손맛 또한 달라서 더할나이 없이 좋네요
     asuka200(10 점)   2008-08-24 02:16:17 
    드디어 만들어 봤습니다. 정말로 명불허전이더군요. 조립시 블럭의 밀도는 말이 필요 없을 정도입니다. 이 정도의 손맛을 보여주는 모델이 또 있을까 싶을 정도죠.
    조립에 사용된 기법들 또한 무릎을 치게 만드는 아이디어들 투성이 입니다.
    모르긴 몰라도 오랜 시간이 지나도 사람들 입에 오르내릴 모델입니다.
     브릭인샤이드(10 점)   2008-09-24 10:09:50 
    최고의모델! 전시효과도 뛰어나고 간판과 문위에 장식이 압권인 모델입니다. 제가 10점을 준 이유는 확장성떄문입니다. 사실 1018x시리즈를 모아도 카페코너가없으면 양옆으로 확장을 하기가 힘들더군요... 디자인,완성도,확장성 모두모두 10점입니다! 다만 인테리어가 비어있다는점은 아쉬운점입니다^^
     pure152(10 점)   2012-03-06 18:29:33 
    사진처럼 정말 깔금한 모델 삼총사시리즈 중 가격이 중간답게 가격만큼의 값어치만
    하는것 같습니다 10190처럼 내부묘사가 전혀 없어서 허전하지만 외양은 10190을 능가합니다
    10185를 먼저 만들어봐서 그런지 내부묘사가 없다는것에 약간 서운함이 들더군요
    그렇지만 이런 단점들은 외부묘사에서 깔금히 잊혀집니다 HOTEL 브릭 표현 굿
    1층외부묘사는 절로 감탄이 나옵니다
     크라피카(10 점)   2008-10-12 02:23:13 
    가격이 만만찮지만 마을. 씨티 디오라마를 구성해보려면 반드시 구입해야할 물건인 듯 싶네요 생각보다 색깔도 이쁘고 10182등하고도 잘 어울리네요 가격때문에 9점 때릴까 하다가 10점
     korea(10 점)   2008-10-15 21:41:07 
    10185, 10190 과 더불어 모두 종류별로 몇모델씩 중복수집하고자 애쓰고 있는 제품 중 하나입니다. 10185 의 완성판적 Force 로 인해 카페코너의 위력이 급격히 감소하였으나 이 제품이 처음 사람들에게 선을 보였을때 그 충격은 대단했답니다. 일류 가옥시리즈가 아닐까 합니다. 거의 모든 부분에서 오늘날의 매니아들에게 과거모델들 보다 저평가를 받는 현대레고에서 유일하게 발전됬다고 극찬 받아 마땅한 시리즈가 아닌가 합니다. 제품 특징이야 사실 익히들 아시겠지만, 내부묘사는 없고 극상의 외향적 아름다움을 보여줍니다. LEGO 사는 다량을 구매하여 건물을 증축할것을 부추기지만 사실 모퉁이에 지어진 건물 컨셉으로서 지금 이 사이즈 자체가 가장 완성도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런 제품군은 단종되고나면 정말 눈물날것입니다. 진정 노련한 매니아라면 1순위로 갖고싶은모델을 수집하시기 이전에 2~3 순위라도 회사 정발중인 모델을 구입하시는게 현명한 자세입니다. ^^; 레고 거품 정말 눈물나거든요 ㅠ
     정현아빠(10 점)   2008-12-04 11:54:43 
    아직 10185를 만들어 보진 않았지만 길지않은 래고 생활에 최고에 수작 입니다.
    건물의 외부를 장식하는 방법이나 디테일한 면에 만들면서 이런 재미로 래고를 하나 싶었습니다.
    그 손맛때문에 장롱에 잠자고 있던 레고들을 하나둘씩 깨우고 잇습니다.
    여분으로 한두개쯤 더 질러야 된다고 봅니다.
     east230(10 점)   2008-12-09 18:04:49 
    두말하면 잔소리인 모델.. 처음 나왔을때 사진을 보고 "우와~~" 하는 소리가 절로 나왔던 모델.. 만들면서 디테일에 놀랐던 모델.. 만든 후 주변사람들모두 이뻐하던 모델.. 구입하세요~ 후회없는 모델입니다...^^
     alexnt01(10 점)   2008-12-09 18:37:02 
    이 제품이 나왔을때 고민 많이 했습니다. 이 제품을 구매하자니 가격이 너무 비싸고 구매를 안하자니 명품 중 명품인 모델을 지나쳐버리는것 같고...그래서 오랜 고민 끝에 구매를 하였습니다. 과연 제 구매에 대한 확신을 준 제품이더군요. 조립과 손맛, 디테일..어느것하나버릴게 없는 제품입니다. 제품 점수가 최대 10점인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
     offcity(10 점)   2008-12-16 14:16:01 
    10182는 레고의 새로운 영역을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매우 기념비적인 모델로 생각함. 이 모델로 인해 많은 레고팬을 새롭게 만들기도 함. 뒷면이 너무 밋밋하고 내부가 텅빈 것은 매우 아쉬우나 첫번째 모델임을 가만하면 큰 흠은 아니라고 생각함. 10185도 10182가 있었기에 가능한 모델.
     흑과 백(10 점)   2009-01-09 11:52:51 
    디테일에서 아주 훌륭한 제품입니다. 다만 내부 인테리어까지 신경썼다면 최고의 제품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10185와 함께 외형적으로 흠잡을때 없는 제품인건 확실한듯 합니다. 다만 뒤부분이 허전한건 이 제품의 내부와 함께 아쉬운 부분. 하지만 제품 자체의 매리트만 봐선 충분히 10점 줘도 될만한 제품입니다.
     bbn0401(10 점)   2009-02-11 16:56:56 
    이 제품때문에 레고에 몰입하게 되었습니다. 가격도 만만치 않았기에 더욱 더 애착이 갑니다. 이제서야 구입해서 다 만들고 보니 브릭인들의 왜 그렇게 입에 닳도록 칭찬을 했는지 알겠더라고요! 빨리 10815도 구입해야되는데... 카페코너 최곱니다. 보는것만으로도 흐뭇하네요! ^^
     cochrane(8 점)   2009-02-11 17:32:37 
    외관상 전시효과는 아주 훌륭합니다. 반면에 구조적인 아름다움이나 아기자기한 맛은 1층을 빼고는 별로 느낄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10185랑 비교해서 그냥 보기에는 더 멋있어 보이는 모델입니다.
     oasis(10 점)   2009-05-20 19:44:56 
    한 2년 전 즈음에 발매되는 순간... 처음으로 넘어설 수 없는 건물이 모델로 나왔구나... 하며 그저 뒤로 넘어갔었습니다. 지금에서야 만져보았는데 역시 첫인상이 적중하더군요.
    주된 단점으로 지적되는 몇 가지들을 되짚어 봤습니다. 코너의 한 부분이기 때문에 굳이 뒤를 꾸밀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 내부가 썰렁하지만 외관이 너무 완벽하여 굳이 내부를 지적할 만할 필요도 없어보입니다. 오히려 외부의 꼼꼼한 조립방식에 허리통증과 짜증이 밀려오는데 차리리 내부를 안꾸며도 되기에 위안이 되었습니다. 경험상 이보다 더 디테일하게 꾸밀려도 애쓰다보면 그다지 넓은 평수가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난잡해질 수가 있습니다.
    뭐...비싼 값어치 하는것 같습니다. 별수 없는 만점이네요.
     김명표   2009-06-17 17:53:53 
    이 건물은 모든것의 시작이었습니다. 이 제품의 히트를 이어서 10190, 10185, 이제 곧 출시되는 10197 까지..

    삼총사 제품들을 모아놓으면 레고를 모르는 일반인들도 구매욕구를 일으키게 만들더군요. 인식의 전환을 일으킨 제품이랄까요.

    최근 레고사의 가장 큰 획을 그은 제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당연 점수는 10점입니다.
     현주아빠(10 점)   2009-06-18 23:29:52 
    3총사의 모든 조립을 끝내고 적어봅니다....단연 10185 > 10182 > 10190 의 순으로 완성도를 갖는다고 생각합니다..그러나 나름 각 제품마다 특색이 있어 모두 10점을 아니줄수 없다고 생각합니다...특히 입체감을 살리는 "ㄱ"형태의 코너건물은 유일무이한 것으로 10점줍니다..
     tazz97(10 점)   2009-07-21 09:00:32 
    이번에 손맛을 본 제품이죠!! 역시하는 소리가 절로 나오더군요!! 섬세한 디테일하며 특히나 호텔간판은 입이 딱 벌어지더군요... 어떻게 이렇게 표현할수가 있을까라는 의문이들 정도로 감탄했습니다. 진정한 레고의 손맛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bemarus(10 점)   2009-08-04 04:51:15 
    몇달전에 자금상의 압박으로 misb를 떠나보내고 땅을 치고 후회했던 제품..그나마 중고제품으로 하나 보관하고 있다는 점에 위안을 두면서..레고사에 있어서 이정도의 스케일의 건물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게 된 시초의 작품으로 높이 평가합니다. 내부가 텅비어있다는 점 자체는 감점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나..외부의 디테일은 만들면서도 "똑같은 부품으로 어떻게 이런 표현을 생각해 냈을까"하고 생각이 들 정도로 정말 기발하면서도 디테일이 우수합니다. 이런 제품이 만점이 아니면 어떤 제품이 만점일까요??
     shkimynmed(9 점)   2009-08-04 14:08:11 
    정말이지 멋진 제품입니다. 레고를 시작하면서 실수로 빨리 봐버리는 바람에 빨리 구하게 된 제품이었습니다. 3총사의 분위기를 한껏 올려주는 아주 멋진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아쉬운점은 내부가 너무 휑하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이 다음모델이 10185고 내부가 업그레이드 된 점을 생각하면 중간과정으로 아주 멋진 역할을 한 멋진모델임이 틀림없습니다.
     수시아(10 점)   2009-08-04 15:57:20 
    이 모델은 이제껏 나왔던 레고의 가옥을 이어간다 기보다는 크리에이터 가옥의 버전업 느낌입니다.
    뒤가 막혀있는 완벽한 가옥형태에 내부가 비여 있는 점만 봐도 그렇습니다.
    외부창으로 내부가 거의 보이지 않기에 내부가 빈것은 단점이라 볼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뒷면도 코너 건물인탓에 좌, 우 코너에 건물이 이어지면 보이는 면이 극히 적다는것을 생각하면 장식이 들어가기 곤란한 구조이기에 당연한 모양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존 레고가옥, 크리에이터 가옥과 다른길을 걷는 1만번대 가옥의 시초인 점과
    현재 나온 모든 레고 가옥중에 가장 이쁜 외관을 가진점을 들어 10점 줍니다..
     wehyuny(9 점)   2009-09-03 19:38:55 
    차곡차곡 쌓아올린다는 느낌의 재미가 정말 좋은 제품입니다.
    'HOTEL'에서 E를 표현하는 부분이 아주 기발하였습니다.
    하지만 적은 피겨수와 내부표현이 전무하다는 점이 아쉬움으로 남네요.
    하지만 분명히 여러개를 사고 싶은 제품입니다:)
     sonics34(10 점)   2009-11-22 16:37:46 
    욕심이겠지만 가격이 조금만 더 저렴했더라면 몇 개라도 구입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여기저기 참신한 표현 방법도 눈에 띄네요. 내부가 다소 부실하긴 해도 외관상으로는 10185보다 더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jjkyu(10 점)   2009-12-09 14:16:35 
    이제 드디어 만들어봤습니다. 구입한 지 꽤 지났다가, 첫 삼총사 모델중 카페코너를 만들었는데, 왜 열광하는 줄 알았습니다. 우선 기본 브릭의 개념을 살려서 차곡차곡 쌓아갑니다. 거기에 앞 계단 등 표현한 것에 상상력이 대단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확실히 이 모델이 출시되면서 1xxxx번대의 비슷한 시리들을 보면서 레고가 한층 업그레이드 된 느낌을 받았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내부묘사인데, 그건 각 유저들의 개인 상상력에 맡기겠다라는 분위기 같았습니다. 아무튼 대단한 모델입니다.
     도루코(10 점)   2009-12-09 14:52:19 
    구입하고 조립한지 1년이 넘어가는데 평가를 하지 않았군요. 너무나도 많은 분들이 찬사를 보내서 저는 더이상 쓸것이 없습니다. 단지 몇개 더 구입하고 싶었는데 못한것에 대한 안타까움만 써봅니다. 10185는 그 자체로 확장성없이 멋있지만 10182의 끈임없는 확장성이 탐욕을 가져오게 하는것 같습니다. 이런 멋진제품이 끊임없이 나와주었으면 하고 이런 제품들을 해외배송이라는 높은 가격말고 정식발매라는 즐거운 마음에서 저렴하게 구입하고 싶은게 소망입니다.
     blackluly(10 점)   2010-01-16 01:00:52 
    단종되기전 막차타듯 구입햇습니다.
    물론 적은 피규어 1층 바닥이 그대로 녹색인점, 뒷면과 내부가 허전한점은 아쉽지만
    모든 단점을 커버하고도 남을만한 아름다운 앞태가 절묘합니다.
    또한 적절히 어울리는 색감과 코너라는 표현은 정말 예술작품입니다.
     NaissAncE   2010-01-19 23:16:09 
    이제는 10182 제품도 단종이 되었군요.
    쌓는 맛은 일품이지만 부품수가 2천개가 넘어서 개인적으로는 조립할 때 조금 부담스럽더군요. (게을러서 그런가? ^^)

    건물 곳곳에 블럭들로 이루어진 멋진 조형물들과 장식품들...
    또 플레이트 블럭으로 이루어진 호텔이라는 간판...
    층간 건물들을 이어주는 방식...
    출시이후에도 그랬지만 앞으로도 역작이라는 말이 계속해서 나올거란 생각이 듭니다..

    단품으로 전시를 해놔도 매우 멋진 제품이고... 두개를 구입하여 붙여놔도 매우 멋진 제품입니다.
     atilio(10 점)   2010-04-14 21:21:52 
    다시 뒤늦게 레고를 시작해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단종된 이후로 구매하게되어서요ㅠ 하지만 그 값을 하는 제품입니다. 시티계열에 관심이 많이생겨 10185 를 이어 구매한 제품입니다. 내부 인테리어를 표현한 10185를 먼저 만들어보고 해서인지 조금은 10182 내부의 휑한 느낌은 조금 아쉽지만 만족스럽습니다.
     바이드(10 점)   2010-04-20 00:25:35 
    손 맛이 매우 좋습미다. 다만 내부는 각자 따로 꾸며야 하는지라 조금 아쉽습니다. 카페코너 혼자 있으면 썰렁하지만 기타 만번대 제품들과 함께 있다면 더욱 빛을 발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page1234(10 점)   2010-04-24 10:14:48 
    정말 코너에서 빛납니다. 자기 포지션이 있는 법이죠. 여러개 있다면 프리롤 능력도 갖췄구요.
    외부 모냥, 색상은 정말 훌륭한 제품입니다. 씨리즈가 정말 길게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ingpanic(10 점)   2010-04-24 19:10:12 
    첫 만번대 복층 건물이 코너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은 모델입니다...

    90도 꺾이는 부분의 45도 깎은 듯한 건물 표현도 너무 좋고....
    멋진 간판이나 확 튀는 햇빛가리개(?), 슬로프 형태의 문 장식, 알록달록 울퉁불퉁한 벽 다 멋집니다...
    앞에 비해서 뒤는 크레이터 쌓기 수준입니다...
    앞 만들 때와 뒤 만들 때의 시간이 엄청 차이나네요...
    그리고 까페, 호텔인데 내부에 식탁이나 프런트나 침대라도 몇 개 있었으면 정말 최고일텐데요...
    이건 알아서 미니 제품 사서 채워 넣으라는 심보인지요... ^^
     [G9수P되](10 점)   2010-12-06 23:06:41 
    국내가격 16만원 일때가.................하는 생각을 가지게 하는 제품입니다.
    현재 정식발매된 1만번대 건물중에는 가장 아름다운 색감을 자랑하지 않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내부가 살짝 엉성하기도 하지만, 그 확장성과 외관은 10점에 플러스를 더 주고 싶은 제품입니다.
     tenzi(9 점)   2010-12-30 02:27:28 
    내부만 꽉 차 있었다면 단연 10점이었습니다. 아름다운 카페와 자전거를 타고가는 사람 청소부, 벤치, 하이라이트인 호텔간판 등등이 전체적인 분위기를 화사하게 만들지만 내부의 텅빈 모습을 볼때마다 허무함을 감출 수 없습니다.
     chiltech(10 점)   2011-01-24 03:20:47 
    명작 중에 명작이죠...이만한걸 당시가격으로 만나볼수있다면 몇개라도 사서 디오라마를 꾸밀겁니다^^ 그만큼 구성면이나 디자인면이나 나무랄데가 없는 완벽한 모델입니다. 4개정도는 합쳐서 4면이 둘러싼 완벽한 호텔로 해보면 멋지리라 봅니다.
     대죠영(10 점)   2011-04-10 00:58:32 
    드디어 구입하였네요. 정말 구하기 힘드네요ㅜ.ㅜ 아무래도 그린그로서와 비교를 하게 되는데요. 전체적으로 봤을 땐 그린그로서가 좀 더 괜찮은 것 같네요. 카페코너는 내부가 좀 실망이더군요.. 내부를 전혀 생각 안한듯....최고 장점이라면 저 호텔간판을 만들때는 참 훌륭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절묘하더군요.
     마벨로(10 점)   2011-04-13 14:19:04 
    만번대 건물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있는 제품입니다. 까페코너 이전과 이후로 구분될 정도로 이 제품의 파급력은 대단했다고 봅니다. 뛰어난 외관과 만드는 재미 그리고 고풍스러운 색감은 단연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내부가 부실하긴 하지만 만번대건물의 시작을 알리는 제품이고 벌크를 이용해서 충분히 꾸밀수있기때문에 큰 흠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밑판이 녹색이 아니라 진회색이였다면 더 좋았을껄이라는 아쉬움은 듭니다.
     Miracle홍(9 점)   2011-05-01 10:27:49 
    유럽풍의 카페가 너무도 마음에 듭니다. 단독으로도 장식했을때에도 빛이나고 만번대의 위용을 자랑하는 작품이긴하지만 텅빈 내부공간에 실망하게 됩니다.
    멋진만큼 단종후에도 몸값을 상한가 치고있는 작품. 몇개 더 구매하고싶은 마음이지만 멀리 떠나보린 그대네요.
     brad(9 점)   2011-07-21 12:13:30 
    modular 건물의 신호탄 제품이죠,
    역시 모든 레고의 시리즈는 1호가 가장 좋은거 같습니다.
    현재 후속작품들이 4개나 더 있지만 (10190은 레고사디자이너제품이 아니라서 제외)
    건물자체로 봤을때 10182 카페코너만한게 없습니다.
    물론 그로인해 프리미엄이 많이 붙은 제품입니다.
    하지만 프리미엄의 값어치를 하는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단점은 내부가 비어있다는것이죠. 그거외엔 최곱니다.
     Letinol(10 점)   2011-12-11 11:13:21 
    완벽함 그 자체입니다. 군더더기없는 실루엣과 모노톤 베이스를 이용하지 않아 강력한 색상이 가장 먼저 눈에 띄는데, 전체적으로 보다가 개별적으로 떼어놨을때 세층이 모두 뉘앙스가 전혀 다르다는 것을 발견하면 디자이너의 천재성에 경탄을 품을 수 밖에 없습니다. 모듈 건물을 지을때 가장 힘든건 각 층으로 볼때는 괜찮아도 붙여놓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는 점이거든요. 다른 거리 모델이 모든 층의 뉘앙스가 동일한 반면, 카페 코너는 제각각 다른 걸 보면( 심지어 색마저 다릅니다!), 그런데도 붙이면 함께 어우러진다는 점에서 감탄합니다. 색깔처리 역시 다른 거리 모델과 달리 생칼라를 이용했는데도 고풍스러운 느낌이 나는건 색상선택의 탁월함을 보여주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내부가 텅텅 비었지만 그정도야..^_^

    10182 이후로 나온 거리 시리즈 중에서 청출어람의 디자인을 보여주는 모델이 없다는 점이 약간 아쉽습니다. 그만큼 완벽 그 자체입니다.
     byyam(10 점)   2012-03-06 17:04:58 
    여러가지 유럽풍 건물 시리즈 중 컬러감이 가장 살아있는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층별 배색및 피규어들이다양하고 말그대로 디오라마 코너 연출을 위한 최강의 제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추가세트를 구매못한부분이 너무아쉽네요.
     best372(10 점)   2012-04-18 08:38:49 
    가지고 있는 레고 중(몇개 안되지만) 정말 맘에 드는 제품이에요.
    1,2,3 층 만들어서 쌓아올릴때마다 만드는 재미가 좋고
    만들어놓으면 참 이쁩니다.
    어쩌다 보니 팔려고 하고 있지만요..^^a
     dandy7(10 점)   2012-07-04 11:32:17 
    10년만에 다시 접한 레고가 이렇게나 발전을 했구나 하는 생각에 깜짝 놀라게 했던 작품입니다.
    코너에 들어가는 건물이라는 독특함에
    다양한 색상의 브릭들과
    HOTEL 이라는 간판 등 시각적인 건물의 화려함 등등
    레고 역사상 매우 의미 있는 작품이라 생각됩니다.
     Hallucinate(10 점)   2012-07-07 04:38:22 
    약 1달간동안 부품을 구해 복원했습니다. 구입을 원할 당시 가격이 100만원선을 웃돌고 있어 복원을 시도했고 얼마전 완성하였네요. 정식 모듈러로는 첫제품이며 첫코너형 건물이기도 합니다.
    조립을 하며 인상 깊었던 부분을 꼽아보면, 1층에선 입구의 반원형의 스키 부품으로 만든 조형품이 참 인상 깊었습니다. 그리고 호텔의 간판 역시 이게 바로 레고다! 외치게 만드는 조립 방식..
    2층은 정말 꽝입니다. 단순한 부품 조합.. 하지만 색 조합은 괜찮지 않았나 싶습니다. 3층은 이쁜 레드 와인이 생각나게 만드는 다크 레드 슬로프로 단차를 주어 꾸며 주었는데 아주 만족했습니다.
    대체적으로 만족했으나 역시나 카페코너는 내부가 텅텅 비어 있다는 단점이 제일 크지 않나 싶습니다. 제가 구매를 원할 당시 MISB가 100만원을 웃돌았는데 그정도의 값어치는 없지 않나 생각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늦게 모듈러를 시작한 많은 콜렉터분들이 가장 가지고 싶어하는 건물이 아닐까도 싶습니다.
     아이언뮤즈(9 점)   2012-07-07 11:50:00 
    모듈러에 입문하고 단종된 제품은 절대 보지 않겠다는 생각을 꺾어버린 제품입니다.

    코너 건물이라는 점과 1층의 다양한 구조물들이 정말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특히, 밑판에 타일을 이용하여 "Cafe"라는 문구를 삽입한 점과 간판의 "HOTEL"을 표현한 부분 그리고 정문에 스키를 이용한 장식을 한 점이 인상적입니다.
    전반적인 색감도 좋고, 옥상 부분의 탑 장식도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내부가 텅 비어있다는 점, 특히 2층은 정말 단순한 구성이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모듈러를 모으는 사람에게는 꼭 가지고 싶은 제품이고, 만들고 나서 전시하면 더욱 더 매력적으로 보이는 제품임에는 틀림없습니다.
     someday83(9 점)   2012-07-11 20:31:37 
    완벽합니다
    초창기 모델임에도불구하고 최고라는이름을줄수 있을꺼 같아요
    단내부의 부실함무엇보다엄청나게오른가격은부담이 되네요
    한번 조립해보면후회는없을듯합니다
    새제품 구매보다는 복원이나 타색상 복원을 추천 드려요
     ryoko(10 점)   2012-08-03 15:44:15 
    저 역시 카페코너 단종 후 뒤늦게 모듈러에 입문하는 바람에, 결국 2년여를 견디다 비싼 가격을 주고 지르고 만 모델입니다. 박스도 없는 중고지만 카페코너를 사서 들고 돌아오던 순간의 그 떨림이란 정말 말로 표현하기 힘들더군요. 최고입니다. 모듈러의 원형이자 가장 아름다운 건물입니다. 코너를 막아주는 것도 완벽합니다. 실내 디자인이 없었던 것은 초기작품의 한계일 것이고 정말 만들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쾌감인 건물은 처음이었습니다. 10점 만점이 아깝지 않습니다.
     닥터깽(10 점)   2012-08-03 23:04:15 
    개인적으로 우리 브릭인사이드의 제품평가글을 굉장히 신뢰합니다. 제품의 구매에도 90%이상의 영향을 받습니다.
    레고를 시작한 2011년 12월 1일..스타워즈에 빠져 지금까지 약 7개월간을 모듈러를 억지로 멀리했습니다.
    하도 좋다 멋지다 하길래 반골심리도 있었고, 남자가 뭘 저런 아기자기한 걸 말이야!~ 이런 고루한 생각이었지요^^

    그러나 백화점을 시작으로 소방대, 시청을 지나 그린그로서까지 수집하게 되었고, 어느덧 저는 카페코너를 찾고 있었습니다.

    정식 모듈러시리즈의 시작이자 큰 의미가 있는 제품으로서 그린이 보다 안이 미흡하다는 평가가 있었지만 완성후 포스가 어마어마합니다.
    와이프와 둘이 만들어 놓고 우와 우와만 연발하고 있습니다.
    그린그로서가 안팎이 꽉 찬 현모양처라면, 카페코너는 멋드러진 진짜 남자입니다.

    자칫 무거울 수 있는 다크 그레이 지붕과 3층 다크 레드의 세련된 만남,
    하이얀 창문으로 분위기 전환을 시켜준 뒤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2층의 갈색과 1층의 발랄한 차양의 조화란 참으로 놀랍습니다
    그야말로 걸작입니다. 그린그로서와 카페코너는 부부와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둘다 없으시다구요? 아니면 하나만? 반드시 둘 다 구하십시요. 반드시요.
     호로롱(10 점)   2012-09-05 17:18:46 
    모든것이 이 제품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모듈러의 아버지격이면서도 이후의 모듈러가 갖지 못한 클래스를 보유한 제품이라고 할수 있을 것 같네요.
    적어도, 지금껏 나온 7종의 모듈러중 외관에 있어 카페코너를 능가하는 제품은 아직 없습니다.
    좋게보면, 썰렁하기 그지없는 내부도 레고인의 창작열을 불태우게 만드는 요소 이기도 하구요.

    모듈러 뿐만이 아니라 지금껏 출시된 모든 레고중에서 탑을 다툴 정도로 마법같은 제품입니다.
    이런 제품이 아직까지는 현역인 것이 행복하네요. 100점도 아깝지 않아요.
     wtk110(10 점)   2012-09-06 10:29:50 
    건물의 독특성
    그리고 코너부분을 차지하는 모델의 특수성과 함께 건물색마저 독특함을 뽐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내게 됩니다.
    물론 만드는 맛도 좋구요... 다만 약간 아쉬운것이 화려하고 아기자기한 건물 외관과는 달리 내부가 허전 하다는 것이 약간의 흠이 되긴 합니다만
    건물의 이쁜 외관으로 이를 커버하고도 남는 것 같습니다.
     kickass9(10 점)   2012-10-25 20:39:19 
    정말 만족스러운 물건이었습니다.
    코너라는 이름답게 2개 면이 비어 있어서, 디오라마에서 항상 고민이되는 코너를 처리하는데 최적이고, 여러셋트를 연결해서 대형화 할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입니다. 물런 -_- 가격 문제로 대형화는 못해봤습니다.

    2,3층의 내부 인테리어가 없는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외관, 함께 포함된 악세서리 그리고 순수 브릭으로 이루어진 간판까지 정말 손맛이 있는 모델이지요, 외관은 말할 것도 없구요.
     redApple(10 점)   2012-10-26 10:43:40 
    외관은 초대 모듈러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현존하는 모듈러들 중에서도 가장 안정적이고 화려한 자태를 자랑합니다.
    같은 코너식 건물이라도 10211 백화점처럼 이질감드는 현대적인 디자인이 아니라, 유럽풍의 카페 건물로서 앤티크한 느낌마저 듭니다.

    내부는 디테일이라 할 것도 없이 텅 비어있긴 하지만,
    이 점은 바꿔 생각하면 마음대로 꾸밀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개인적으론 출시된 7가지 모듈러 중에서 외관 디자인만큼은 아직도 최강이라 생각합니다.
     dldhksdb(10 점)   2012-10-26 22:09:45 
    모듈러의 첫 모델인 까페코너, 그 당시 출시 했을때만 해도 이렇게 인기가 많아질 줄은 몰랐습니다. 마켓 스트리트와 함께 전시를 해두면 더욱 더 보기 좋은 제품입니다. 모듈러 첫 모델인 만큼 내부가 허전한 면이 없지않아 있지만 화려한 외관이 충분히 보충 하고 있는 듯 합니다. 세월이 흘러도 까페 코너는 충분히 명작이 될 듯 하네요.
     뚝돌이(10 점)   2012-11-12 21:02:19 
    1, 2, 3층 중 하나라도 내부 인테리어가 있었다면 10점이 아니라 100점을 줬어도 될 만한 모델.
    왜 그렇게 프리미엄이 붙었는지 만들면서 이해가 갔습니다. 비록 각 층들은 여타 모듈러 건물이 그랬듯이 반복구조지만,
    각 층은 확연하게 다른 테마를 가지고 쌓아 올라갑니다. 3층에 경사 브릭도 높이에 차이를 두어 지루하지 않고, 곳곳에 있는 세밀한 표현들이 인상적입니다.
     녹색쇼팽(10 점)   2012-11-14 01:25:55 
    이 시리즈의 처음 작품인데 구매 당시 두개를 사서 하나는 조립하고 하나는 병원 개업하면 쓰려고 모셔놨는데 개업은 아직 못하고 ㅠ 박스는 그대로 인데 요즘 판매가가 완전 대박이더군요. 내놔도 팔릴지는 모르겠으나 여튼 판매가 보면 흐뭇합니다. 이 녀석과 거의 같은 시기에 나온 과일가게도 그렇구요. 과일가게도 개인적으로 만족했는데 이 호텔 모델은 거실 장식용으로 꽤 요긴 합니다. 집에 놀러온 지인들도 너무 이쁘다고 좋아하고 사고 싶어하는데 요즘 판매가를 알려주니 입이 벌어지더군요. 손맛도 좋고 디테일도 훌륭하고 다른 레고 제품에 비해 먼지 털어내기도 수월한편입니다. 스트리트를 만들어 장식해놨는데 각자 무언가 하고 있는 포즈의 피규어들을 보면 웬지 모를 따뜻함이 느꺼집니다.
     BlueHouse(9 점)   2012-11-15 23:49:21 
    모듈러에 빠져 고가의 프리미엄을 주고 샀습니다. 결론을 말하자면, 미려한 외관과 정교한 조립방법은 만족합니다. 다만 초기 모듈러인지라 내부를 빈 공간으로 방치한게 아쉽습니다. 개인적으론 추가비용과 노력을 들여 내부 디스플레이를 했지만, 초보자가 접근하기엔 어려운 수고였습니다.
     디엑(10 점)   2012-11-16 09:11:59 
    저도 고가의 프리미엄을 주고 구입한 제품입니다. 모듈러에 매력을 가지고 시작한 레고다 보니 프리미엄이 붙어도 안 살수가 없겠더라구요^^
    많은 분들이 말씀해주신 것 처럼 외관은 다른 모듈러에 비해 압도적이다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색감이 1층부터 화려하게 시작해 수수하게 마무리 되는 것이 더할 수 없는 매력으로 다가옵니다^^
     구운감자(10 점)   2012-11-18 04:06:53 
    이거 하나 때문에 브릭인사이드에 다시 찾아오네요 +_+

    예전에는 학생인지라 그저 침만 흘리다 갔지만, 이제는 실탄(?)이 생겼으니 소장용 혹은 장식용으로 장만해 볼까 생각중입니다 ^^
     lilinlin(10 점)   2013-05-09 15:08:09 
    이번에 중고로 구입해서 만들어보았습니다^^
    브릭 하나하나 퍼즐처럼 딱딱 맞아떨어지는것이 조립하며 참 재미있었구요 호텔 간판 만들때도 정말 아이디어가 좋더군요
    오래전에 나와서 내부는 좀 썰렁하지만 외부가 정말 화려하고 이쁩니다^^
     모비딕(10 점)   2013-05-09 19:37:36 
    정말 멋지다라고 말할수 밖에 없는 제품입니다. 건물의 색감 조립후의 완성도 뭐하나 나무랄데 없는 제품입니다. 특별공구제품이었죠 너무 멋져서 카페코너 하나 더 구하려고 별로 당기지 않았던 마켓스트리트를 구했다는..
     Filmlike(10 점)   2013-05-14 13:27:32 
    프리미엄이 많이 붙어 구하기 쉽지 않은 모델이 되었지만 본격적인 모듈러 시리즈의 시작이라는 의미에서 일단 점수를 주고싶습니다. 전체 디자인에서 가장 포인트가 되는 부분을 꼽자면 우선 노란색과 하얀색으로 구성된 카페 차양이 자칫 칙칙해질 수 있는 건물 외관을 산뜻하게 바꿔주고, 빨간색 반투명 브릭으로 HOTEL 이라는 글자를 구현한 부분 역시 훌륭한 연출이라고 봅니다.

    다만 3층으로는 건물이 다소 왜소해 보여 최소한 2층을 한단 더 쌓아야 건물의 볼륨이 살아나며, 내부 인테리어가 거의 없어 추가로 꾸며줘야 한다는 점 등이 단점아닌 단점으로 보여집니다.

    모듈러를 주종으로 하실 분들은 꼭 한번 접해볼만한 모델입니다.
     dodo110(10 점)   2013-06-23 14:16:10 
    처음 카페코너를 봤을때가 생각나네요. 당시 모듈러가 소방대는 나오기 전이었고
    레고에서 이렇게 큰 건물이 나온다는 것 자체도 처음접했던 터라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붉은 지붕과 노란색 차양막,그리고 간판까지 디자인적으로 너무 예쁜건물입니다.
    카페코너와 그린그로서의 성공으로 모듈러 시리즈가 계속나오고 있지만
    외형적으로는 카페코너 디자인이 아직까지도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내부가 부실하지만 외부디자인이 예뻐서 단점을 상쇄하고 남습니다.
    정말 다 만들고나서 감탄이 절로 나왔던 모델입니다.
     hjpage(10 점)   2013-08-15 18:35:50 
    성인이 되어서 다시 레고의 세계에 들어오게 해 준 모델입니다. 모듈러의 시작이라는 것도 의미가 있지만 지금 나오는 모듈러들과 비교해봐도 손색없는 독특한 색감과 디자인에 제일 큰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두 개를 합쳐 크게 확장한 사진을 보고 한눈에 반해 같은 모델을 처음으로 2개를 구입한 제품입니다. 지금 구하기 어렵지만 강추하는 모델입니다.
     메롱쟁이(9 점)   2013-10-11 00:59:30 
    이 제품을 처음 봤을 때 정말 떡하니 입이 벌어졌던 것이 생각납니다. 유일한 단점은 내부가 부실하다는 것.. 예전 제품이라 그리 세련된 느낌은 없지만 왠지 고풍 스러운 느낌도 납니다. 현존 모듈러 중 1, 2등을 다투는 모델인 듯 합니다.
     왕충(10 점)   2013-11-19 12:38:29 
    드디어 최근 중고를 구입해 만들어 봤습니다. 외관에서 풍기는 이미지는 확실이 다른 모듈러들에 비해 카리스마가 넘칩니다.
    아마도 고급스런 색조합과 고풍스런 디자인 조합이 아주 멋진 명품을 탄생시킨것 같습니다. 그간 다른 많은 분들의 극찬이
    실제로 보니까 이해가 가네요. 단점은 내부구조가 생각보다 많이 단조로운 느낌입니다만 완성 후 전체적 느낌은 아주 굿입니다.
    호텔간판을 완성하고 부착할 때 가장 손맛이 아주 짜릿합니다. 저도 만점줍니다.
     SCV(10 점)   2014-01-09 21:59:07 
    6년전엔가.. 공동구매로 15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구매했다가 딱 한번 조립해보고 아는 형님께 선물로 줬었습니다. 제 관심사인 테크닉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너무 아기자기해서 구매했었는데 이렇게 값이 뛸줄은 생각도 못했었죠..;; 한가지 아쉬운것은.. 뒷모습을 보시면 구매욕구가 반감되실겁니다.^^
     레고봇(10 점)   2014-01-09 22:56:38 
    첫 모듈러인 만큼 클래식하고 엔틱한 느낌의 제품입니다.
    조형미와 브릭의 층층의 색조합은 그린 그로서와 더불어 최고라고 보고
    유일한 단점이라면 내부 실내 장식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인데 이 허술함도 다르게 보면
    올드 레고의 느낌을 받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아무튼 한마디로 명작!
     lhs1027(9 점)   2014-03-10 11:01:06 
    중고로 모 회원님에게서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하였습니다. 내부표현에서는 그 후 나온 작품들에 비해 아쉽지만 모듈의 시작과 외형의 작품성을 고려해 보면 역사적인 제품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유럽의 고풍스러운 건물을 잘 표현했습니다.
     humblest(9 점)   2014-04-23 09:13:13 
    현재까지 나온 모듈러를 모두 조립해본 뒤라서인지 대단한 느낌은 받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모듈러의 시작을 알린 제품이라는데서는 상당히 의미있고 완성도 있는 제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모듈러가 주종인 유저라면 받으시 조립해보길 추천드립니다. 형성된 프리미엄의 가격이 부담스러우시다면 복원으로 구매하셔도 의미 있는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hellscreambm(8 점)   2014-04-30 17:24:20 
    지금 보면 굉장히 단순한 모델이지만 카페코너 발매 당시 정말 혁신적인 모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기존 크리에이터 하우스군과 차별되는 여러 브릭들의 조합을 통해 만들어진 디테일에 당시 레고유저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또한 모듈러시리즈의 시초라는 의미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지만..
    디테일에 치중한 나머지 카페코너의 상징인 hotel 간판의 헐거움에서 작은 스트레스를 주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개인적으로 레고는 견고해야 한다고 생각하여...만점에 -2점 줍니다..^^;
     aaa1258(10 점)   2014-10-16 21:16:01 
    머라 말할 필요 없는 제품이죠. 제가 가지고 있는 만번대 중에서 다섯 손가락안에 들어가는 제품이죠.
    내부 디테일도 그렇고 외부도 화려하고 또 도로까지 있다는.... 최고입니다.
    장식을 해 두고 있지만 볼때마다 흐뭇하다는.. 가격이 비싼것은 이유가 있는 거지요..
     렛잇비(10 점)   2014-12-18 19:04:50 
    공구가격의 10배가 넘는 가격... 이것이 카페코너가 발매된 7년후의 현실입니다. 그래서 다소 반감도 생기구요. 그렇지만 굳이 점수를 매기자면 만점을 줄수밖에 없는 훌륭한 제품력을 보여줍니다.
    일단.. 외관부분에 있어선 그누구도 이견이 없을정도로 완벽한 훌륭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모듈러의 시초인만큼.. 내부구성에 있어선 너무나 허전한 감을 숨길수가 없죠. 그런의미에서 그린그로서나 파리지앵 에 비해 다소 낮은 등급을 주고 싶은 마음은 어쩔수가 없지만.. 그래도 외관만을 따지고 본다면 분명 최고수준 제품인것은 분명합니다.

    그래도 가격을 보면... 누구나 망설여질수밖에 없는것이 사실인듯 합니다.
     파란하늘(10 점)   2014-12-19 09:42:39 
    단종된 모뮬러중 가장 최근에 조립해본 제품입니다.
    이제품은 손맛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안해봤으면~~ 이야기할덜 말어 !!^^" 라고 해야겠죠.
    모든단점이 외관상의 화려함으로 커버가 됩니다.

    이젠 저도 조립해본 레고인중에 한명이 되었습니다.
     kunsu35(10 점)   2015-05-27 17:10:37 
    브릭인사이드 공구시 구입한 모델입니다. 그당시 모듈러에 별다른 관심이 없다가 그냥 만들어보자고 구입한것이 오늘날 부동산에 빠지게한 문제의 모델이 되었으며, 오늘날 황당한 가격으로 구입하지 않게 감사한 마음을 느끼게 하는 아이러니한 모델입니다. 정말 완벽에 가까운 외형에 비해 (그린그로서와 마찬가지로 1,2,3층이 각각 다름에도 조화스러움) 황량한 내부가 단점으로 지적되겠지만, 그것은 그 당시 컨셉이거니 생각한다면 이것으로 점수를 짜게 줄수 있는 요인은 아니라고 봅니다. 마켓스트리트+카페코너+그린그로서의 3총사 조합은 이후의 모듈러를 부끄럽게 만들정도로 기교적이나 미학적으로 완벽하다고 생각됩니다.
     모듈러초보(10 점)   2016-06-16 01:07:03 
    제가 이 제품을 접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대학생시절 정말 레고에 관심없을때 스치듯이 보고는 와...정말멋있다..라고 생각했던 제품입니다. 네 정말 멋있습니다... 처음엔 1층의 다크블루가 좀 싫었었는데 이제는 그마저도 매력적이네요... 한번조립해보시면 정말 만족스러우실겁니다. 내부는...제가 임의로 창작했지만요
     야크모(10 점)   2017-08-06 00:21:16 
    국내미출시 제품인지라 발매시기에 해외 구매대행 사이트에서 199,800원에 구매했던 제품입니다.
    초기 모듈러인지라 내부가 휑하지만 건물 디자인만 놓고본다면
    역시나 모듈러 제품에서는 가장 아름다운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단종후 너무나 가격이 올라가버린 상태라 재구매를 하고싶어도 하진 못하지만
    리바이벌이 또 한번 된다면 다시 재발매가 되길 간절히 원하는 모듈러 제품입니다.
     greencross(10 점)   2017-09-19 23:47:17 
    우리나라 공홈이 없던 시절 미국 공홈을 통해 구매하여 미국 사촌 집으로 배송 후 픽업했던 아주 어렵게 구한 모델입니다! ^^;
    그 당시 몇 개 더 구입했어야 했는데...정말 멋진 모델입니다!
     민이네(10 점)   2017-09-20 09:56:43 
    첫 모듈러라고 들었습니다. 모양만큼 정말 이쁘게 나왔네요. 다시 리발이벌 되기를 희망해봅니다.
    요즘 출시되는 모듈러도 디자인이 훌륭하지만 과거 나왔던 모듈러도 정말 멋집니다. 단지 내부가 좀 아쉽네요.
     황당무(10 점)   2019-02-06 10:50:15 
    폼은 일시적이지만 클래스는 영원하다.
    모듈러의 시작을 알리는 제품으로써 수많은 건물 창작물의 기준이 되었고
    지금도 10182의 의지를 이어받아 해마다 새로운 모듈러 제품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반복되는 구간이 많아 전체적인 조립에 지루한 감이 있지만 코너형 건물로써 좌우대칭이 맞아 완성했을때에 안정감 있어 보입니다.
    평가자 리스트
    10 biid, mygenie, jinn, marineblues, khori, deadringer, 데샤♬, lollard, 옥수수조아, cross3, umhuehue, 혜성아빠, danden, 낭랑, coffeecom, miloufox, 나는연용, colorwin, 제주실과문^^, kubsguy, boston01, 도마군, 바드더보우맨, pluu, 김석현, kepcty, aliugoeid, 본드중령, razorhead, niaha, yurie, pshcad, asuka200, 브릭인샤이드, 크라피카, korea, 정현아빠, east230, alexnt01, offcity, 흑과 백, bbn0401, oasis, , 현주아빠, tazz97, bemarus, 수시아, sonics34, jjkyu, 도루코, blackluly, , atilio, 바이드, page1234, ingpanic, [G9수P되], chiltech, 대죠영, 마벨로, Letinol, byyam, pure152, best372, dandy7, Hallucinate, ryoko, 닥터깽, 호로롱, wtk110, kickass9, redApple, dldhksdb, 뚝돌이, 녹색쇼팽, 디엑, 구운감자, lilinlin, 모비딕, Filmlike, dodo110, hjpage, 왕충, SCV, 레고봇, aaa1258, 렛잇비, 파란하늘, kunsu35, 모듈러초보, 야크모, greencross, 민이네, 황당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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