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을 넘어 문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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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9.353 (by 100명), 분류: Castle
    7094 : King's Castle Siege / 왕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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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정보
     Elements : 973
     Figures : 10
     Price : $ 99.99
     Released : 2007
     국내 가격 : 131,000 원
     국내 출시 : 2007
    점수 분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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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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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년 : 124,500원
    2009년 ~ : 131,000원


    ◀ 평가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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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점수 : 10 9 8 7 6 5 4 3 2 1
     comeon007(10 점)   2007-05-18 17:54:02 
    예전의 성씨리즈와는 이질감이 있지만 근래에 나온 모델중에 가장 최고였습니다. 우선 통짜가 거의 없는 아기자기하게 쌓는 맛이 있고 피겨도 상당히 다채롭습니다. 하지만 저 날아다니는 괴물(?)은 저에게는 와닿지 않내요. 또한 성벽에 2*1노랑슬로프(?)를 여기저기 쌓는것도 별로라서 저는 죄다 때었습니다. 하지만 정말 가격대비 이렇게 만족한 모델은 근래에 처음이었습니다.
     thesunth   2007-05-18 18:38:12 
    휴가 복귀전날인 14일날 입금했는데,, 15일에 복귀하고 나니 바로 도착했다더군요.. 다음 나갈날 아직 40여일이나 남았는데 어찌 기다릴지..ㅜㅜ
    어서 집에 갈 날이 기다려집니다..^^;
     nexist(10 점)   2007-05-20 16:24:45 
    실로 대작입니다. 두 시간여의 작업(파트 별로 부품이 나누어 져 있어 조립 시간이 단축 됨에도)이 걸릴 만큼 대작이며 6080이나 6085와 같은 심플한 패턴이 아닌 각 파트가 별도의 모듈로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7개의 모듈을 어떻게 연결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전시 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두 개 이상의 세트를 구입할 경우 장대한 스케일을 연출할 수도 있습니다.

    브릭의 색감이 구형 제품과 이질적이라는 문제가 있긴 하지만 70** 시리즈와 앞으로 나올 제품들을 생각할 때 충분히 만회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더불어, 선과 악의 개념이 모호한 랜드 시절의 CASTLE 시리즈와는 달리 명확히 분리 되어 있어 아동들이 가지고 놀기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jglee(9 점)   2007-05-21 07:55:40 
    생각보다 크고 웅장했습니다. 통짜 브릭의 사용이 적어서 좋고요. 하지만 함께 들어 있는 용은 처치 곤란입니다. 차라리 해골말을 하나 넣어주고 용을 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전체적으로 화려하고 레고랜드 시절의 단아함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kms7happy(8 점)   2007-06-08 14:47:16 
    정말 근래에 나온 성 제품 중에서는 가장 성다운 제품이었습니다. 저는 정통 성 매니아는 아니어서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단점 몇가지를 쓰자면...
    1. 성을 옮기기가 힘들다. - 일체가 되어 있지 않아서 밑판이 없는 저같은 경우 이동시키기가 너무 힘들더군요. 앞으로 기울어지고 한바탕 전쟁입니다.
    2. 브릭재질이 조금 안타깝다. - 저만 그렇게 느끼는지는 모르겠는데 올드성의 브릭들과 뭔가 차이가 느껴졌습니다. 가볍고
    싼티난다고 하면 심한지 모르겠지만;;; 브릭의 질이 떨어지는 느낌을 받게 되더군요.
    나머지는 장점 뿐입니다. 성으로서의 조형미도 좋고, 균형감도 좋고, 기사나 피겨도 맘에 들고 저는 그렇게 비판 받고 있는 용까지도 좋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좋은 제품임은 분명하군요.
     tneke(1 점)   2007-06-12 16:12:49 
    20년 레고 역사상 최악의 작품입니다... 디자인은 마음에 들어 구입했으나... 브릭의 사출 불량, 사출색 불량, 표면처리 불량, 광택 불량... 농담이 아니라 화가날 만큼 실망한 모델입니다... 브릭들이 만족스러웠어도 6점 정도 주었을... 캐슬 중에는 최악의 제품 입니다... 1점 진심입니다... 저만 브릭 상태 최악의 상품이 왔다고는 여기기 어려운것 같습니다... 레고사 각성해야 합니다... 가볍고 싼티 납니다...성벽만 만들어 둘렀을뿐 이만한 브릭 수가 어디에 들어갔나 생각하게 합니다...내부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정말 실망입니다...ㅠ_ㅠ 올드레고 성에는 비할바가 아닙니다... 성문 여닫는 방식도 대 실망...ㅠ_ㅠ 실을 사용하는 방식이 훨씬 운치 있고 재미있습니다...

     뵈뵈앙마(10 점)   2007-06-16 21:10:13 
    tneke님의 1점이라는 평가가 도저히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성다운 성이 나온 모델입니다. 번쩍거리는 투구의 도입도 좋고 통짜도 별로 없이 쌓아가는 재미도 있습니다. 비닐에 번호를 매김으로서 보다 만드는 이를 배려했으며 요즘 아이들에 맞게 고풍적이면서도 화려한 느낌을 살렸습니다. 게다가 인간과 언데드라는 대칭구조로 한 제품에서 두 적대세력을 만날 수 있어 좋습니다. 자꾸 올드레고에 눈을 맞추는것보다 새로 시선을 바꿔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시대에 맞게 자세를 바꾸어가는 레고사에 칭찬을 아끼지 않습니다. 다만 가끔씩 나오는 사출불량은 안타깝습니다. 가격대비 최고의 만족모델, 7009모델을 여러개 함께 놓으면 더욱 웅장한 모델입니다.
     kess78(7 점)   2007-06-22 22:28:36 
    그동안 들리는 끊임없는 불량 이야기에 그냥 과감히 뜯어서 제품을 만들었습니다. 브릭의 커다란 문제는 없었지만 다 만들고 나니 쉬프티가 생각났습니다. 브릭이 딱 이가 맞아들어가지 않고 성벽에 쩍쩍 금이 가네요. 거기다 통짜 블럭의 초록색은 정말 이런색 고르기도 힘들었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안 맞네요. 그래도 성의 전체적인 균형감과 디테일은 만족스러운 편입니다. 다만 여기 저기 뚥린 창이 많은데 여기에 창문도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드네요. 그리고 성의 연결이 너무 허술해서 밑판없이는 통짜 이동이 힘들겠습니다.
     khs4857(10 점)   2007-06-29 10:19:20 
    상당히 매력있는 성이었습니다.
    이번캐슬 시리즈는 다 만들어 봤는데 단연 7904가.. ^^단 단점이라면 연결핀이 아래에만 있어서 이동시 빠지고 앞으로 넘어지고 그래서 좀 않좋더라구요.. 연결핀을 아래 위 두곳으로 해서.. 설계를 했더라면. 아주 탄탄한 성이 됬을 거 같은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근래 성 가운데 아주 잘 만들어진 성인거 같습니다. 만드는 내내 상당히 재밌었습니다.
     tlsrja(10 점)   2007-07-07 13:13:56 
    저렴한 구입(?)이 작용했을지 모르지만 대만족입니다.
    성시리즈는 잘 모르지만 구도상 최소 브릭으로 최대 구조물을 실현시킨 제품!
    손끝이 먼저 인식하고 짜릿함을 느끼게 해주는 모델!
    근래 나온 모델중 8877, 10176과 함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도 손색을 없을것 같네요. ^^
     biyong(9 점)   2007-07-07 20:51:15 
    요즘 나오는 성들에 비해 그래도 레고사의 노력이 보이는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공구로 싸게 구한 것도 점수에 영향을 주긴 했지만 다른 분들의 얘기와는 달리 제품에 문제도 없고 만들고 나서도 분리가 가능하니 수납이 편한 면이 좋은 것 같습니다. 저런 모양의 용도 새로운 시도이고 모양도 나쁘지 않아 저는 만족합니다.
     5천만$사나이(6 점)   2007-07-27 12:30:54 
    일단 제품의 규모면에서는 괜찮은 점수를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피규어들도 멋지구요. 하지만 화려한 겉모습에 비해 내부가 너무 공허해 보이며 전체적으로 좀 허술해 보인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sikas(9 점)   2007-07-29 05:00:00 
    많은 분들 말씀대로 성다운성 같습니다. 올드 성보다 손맛이나 아기자기 함은 적을지 몰라도, 정말 성다운 성이라 보여집니다.
    뉴케슬 시리즈의 핵심 모델이라 하겠습니다. 손맛도 좋은 편이구요, 이것저것 숨겨진 장치들도 맘에 들었습니다~ 처음엔 어색했던 황금색 깃발과 삼각타일도 고급스러워 보이구요, 의외로 통짜가 적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단점은, 몇장 안되지만 존재 하는 스티커, 바이킹 용들에 비해서 너무나 유아틱한 용, 상대적으로 적은 피규어(용대신에 말을 몇마리 더 넣어주었으면 합니다!), 내부의 허전함, 내구성 부족이 단점입니다.

    하지만 '성다운성'이라는 것이 최고의 장점이네요^^
     makinoyui(8 점)   2007-08-05 17:44:32 
    러그넷 점수해비해 정말 손맛도 죽이고 멋있어요.
    아쉬운건 내부에 뭔가 요소가 썰렁해서 아쉽습니다.

    그리고 7093?에도 용이 있는데 7094에도 용을 주는것보다 말을 몇마리 더 주는게 낫지 않았나 생각해요.
     deadfish(10 점)   2007-08-18 16:45:52 
    블랙팔콘성과 구사자성 그리고, 제 생각엔 블라덱성의 특징이 잘 섞여있는 것 같습니다. 성이 여러 파트로 나뉘어져 있어 하루에 한 파트씩 만들었는데, 매일 완성했다는 뿌듯함을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저가에 2개를 구입하여 합체한다면 기쁨이 두배가 될 것 같습니다.
     늑대모서리(10 점)   2007-09-12 12:54:44 
    레고 다시 시작하고 만든 성들 중에서 최고였습니다. 개인적으로 통짜 밑판보다는 이런 형식으로 쌓아 올리는 걸 좋아합니다. 브릭수도 현재까지 나온 성 시리즈 중에서 가장 많고, 파워레인저들 대신 다시 여닫이 기사가 나온것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다른분들 말씀처럼 용 대신 말까지 포함된 기사가 하나 더 있었으면 좋을텐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1점 2점 평가는 좀 이해하기 힘드네요. 그 악명높은 레오성이나 모르시아성도 1, 2점은 없는데요. -_-; 아무리 나쁘게 봐도 레오성 모르시아 성과는 비교 불가인데... 흠
     체리붐바(2 점)   2007-08-31 00:40:24 
    사진상으로는 그럴싸해보이지만 직접 만들어보면 부실함과 허전함을 느끼게 된다는..

    언제쯤 올드성의 묘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인지..

    물론 모르시아성이나 레오성에 비하면 비교할 수 없을 만큼의 손맛을 제공합니다.

    그러나.. 과거 레고 부품에 비해 밀도가 낮아진 것 같은 플라스틱이랄까...

    그럴싸한 디자인과 형태를 두고 왜이리 작품을 망쳐버리는지..

    아기자기함과 세세함은..어디서 찾을 수 있을지..

     thebounce(8 점)   2007-09-06 18:03:17 
    이건 두개를 붙여야 멋있습니다.. 한개만 장식해놓으면 왠지모를 허전함이 있네요.. 병사도 4명.. 차라리 언데드병사들을 크라운병사로 대체했으면좋겠습니다. 올드성들은 대부분 성제품에 적병들이 없는데 요즘들어서 적병들을 넣어줌으로써 성병사들이 많아야 왕포함5명정도입니다. 병사를 채우기위해서 관련 소형제품을 사라는 레고사의 전략인지...금색 경사브릭들도 없었으면 하는점입니다.
     shrck1106(10 점)   2007-09-08 11:37:45 
    오늘 조립을 완성 했습니다.. 정말이지 레오성보다 통자 브릭이 더 적습니다.
    이번 케슬은 올드성을 잇는 계보를 작성 하는 하나의 시리즈로도 손색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브릭수에 한번 놀라고 피겨에 한번 감동하고 브릭사출이 요즘 문제 인것 같긴 하지만 괜찮은 모델 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10점 만점+10점을 더주고싶군요
     saidskay(9 점)   2007-09-15 13:16:01 
    손맛이 제법 좋습니다. 최근 나온 신제품 치고는 제법입니다. 차후 품절이 되면 가치가 상승될 가능성이 엿보입니다. 하지만 약간 허술한 구조의 성문과 성 안쪽의 공간활용면에서는 올드 캐슬에 비해 많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storyboard5(10 점)   2007-09-25 11:43:37 
    올드레고의 아기자기함이나 심플함과는 이질적이지만 규모도 크고 통짜와 블럭을 적절히 이용하여 어느 정도 쌓는 맛이 있습니다. 피겨 수는 적은 편.블럭색은 밝은 회색. 블럭 재질은 확실히 좀 떨어지는 감이 있습니다. 옥X포X보다 재질이 좀 좋거나 아니면 거의 비슷한 정도?! 예전보다는 확실히 떨어지는 편. 성의 규모나 디자인은 꽤 만족스럽습니다.어떻게 보면 아기자기한 올드 모델에서 좀 동떨어진 감이 있지만 신세대 성으로서는 꽤 어필하고 있는 모델. 다 조립한 후 이동하긴 좀 불편해도 결합부를 분리해서 이동후 재결합시키면 됩니다. 재질이 좀 떨어지고 사출이 매끄럽지 않게 되어있는 것은 단점이지만
    올드성과 디자인이 흡사하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해골 병사도 은근히 귀엽습니다. 팔부분이 덜렁대지않는 결합방식이라
    전시해 두었을 때 자세 잡기가 좋습니다.
     gunjung(9 점)   2007-09-27 18:22:51 
    올드성을 조립해 보지 않아서 모르지만 모델로는 괜찮은 벽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티커 사용을 하여서 싫은점도 있지만 나름대로 디테일도 좋고 피겨도 적당히 들어있습니다. 단지 기사수가 적은데 왕에게도 말을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고 더욱이 적은 용만 있는데 해골말 한둘 첨가했으면 하는 바램에 9점 줍니다.
     괴도일(9 점)   2007-10-07 10:51:07 
    공구로 구입한 제품이어서 설렌 마음으로 받아보고 만들어 보았습니다. 만드는동안 충분한 재미를 느꼇고 상당히 만족한 제품입니다. 하지만 단점을 꼽자면 성의 이동이 불가능 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1점 감점입니다
     NaissAncE   2007-10-07 16:33:25 
    레고사의 수십년간 변하지 않는 기술! 그것은 바로 박스 아트!
    박스 그림은 역시나 소비자의 구매 심리를 자극시킨다는 ..
    7094 제품은 기본 브릭들도 많고 통짜 브릭도 많습니다. 그래서인지 수많은 창작도 가능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레고사의 변화가 있었던 것인지 ..? 본 제품은 여태 출시된 성 시리즈 구버젼과 신버젼을 조합해 놓은 구성입니다.
    성 건축물이나 휴먼족의 피규어들을 보면 그렇게 느끼게 되더군요.
    조립에 있어서도 부품봉지가 편리하게 번호데로 분류가 되어 있어서 쉽고 간단히 조립할 수 있으며,
    여러가지 형태의 성으로 변형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건물 구성에 있어서는 8877 블라덱 어둠의 요새와 같이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오룡(9 점)   2007-10-07 18:47:52 
    처음으로 평가를 하게 된 모델중 하나이고 나름 사면서 만족했던 모델입니다.^^
    왕이 사는 성이라긴 보다는 전략적 성같은 느낌이 더 큽니다.
    장점은 대부분 위에 다른분들이 적으셨으니 생략해보고 단점들과 다른분들의 단점에 이의를 제기 해볼까 합니다.
    우선 단점은 제일 먼저 성문이 아쉽습니다. 창살부분에 따로 실이나 사슬이 연결된게 아니라 걸치는 부품이 있어 그걸 뺏다 끼었다 하면 성문창살이 내려가는 기능밖에 없습니다. 이왕이면 연결부품이 따로 있어 좀더 사실적이면 좋았을텐데요.
    그리고 스티커부품들. 통짜부품인데 왠만하면 프린팅되서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금색경사부품들은 왕이 거주하는 성에나 어울릴법하지 이런 요새같은 성에겐 별로 인거 같습니다. 더군다나 색끼리 조합이 별로 인듯 합니다.
    단점이라곤 머하지만 아쉬운게 있는데 역시 내부입니다. 너무 허전합니다..-_-ㆀ 하지만 어쩔수 없는거 같습니다.
    내부를 좀더 표현하게 되면 왠지 가격이 너무 오를꺼 같아 내부는 아무래도 내부는 생략한듯 싶습니다.
    이상 제가 본 단점들입니다.
    그럼 다른분들의 단점중 이의를 제기하고 싶은게 우선 용 입니다. 아시다시피 언데드쪽 장비를 보면 공성용 장비가 없습니다. 공격을 하는 입장인데 불구하죠. 그럼 무언가 강력한 무기나 장비가 필요한데 언데드에게 공성장비는 별로라 생각했는지 비밀병기로 용을 넣은거 같습니다. 공성시 기마부대보단 이런 거대하고 무시무시(?)한 용이 더 적절하고 판타지 설정에 맞게 잘 선택한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출색 문제는 금색부품들 빼곤 다 양호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저 또한 올드 시리즈를 좋아하고 올드시리즈의 훌륭함은 잘 압니다. 하지만 시대는 변하고 이에 맞춰 레고사가 과감하게 도전하고 개발하는 모습은 칭찬을 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물론 쓴소리도 잊지말아야 하겠지만요~ ^ㅡ^
     cherrydon(5 점)   2007-10-18 17:41:59 
    블라덱 성을 구입해서 조립해보고는 정말 레고 사고 처음으로 돈 아깝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이 7094는 브릭으로는 아주 한술 더 뜨는군요..디자인이 아무리 옛날 레고랜드시절을 본받으면서도 새로운것을 시도한다...손 치더라도 조악한 브릭은 이미 만지는 순간 이게 레고인가 싶을 정도로 실망스럽습니다. 레고가 다시금 부활하려면 가장 기본이 되는 브릭의 품질에 신경을 써야된다고 생각됩니다. 성의 색채도 좀 씁슬하군요. 그런대로 무난하지만 레고가 점점 레고가 아니란 생각을 떨칠수가 없습니다.
     drsanja(9 점)   2007-10-28 20:10:37 
    1년만에 다시 인사이드 공구를 통해 구입하였습니다. 뉴캐슬의 새로움이 마음에 들고, 완무기사와 왕이 들어있는 점도 좋습니다. 뉴캐슬 2007년 제품을 다 모으고 한꺼번에 조립하려고 기다리는 중이라 설레임이 가득하네요. ^^
     불멸의MK(9 점)   2007-11-06 20:26:47 
    요즘 나온 성으로는 손맛을 가장 많이 느낄수 있는 성이라 생각합니다. 통짜부품도 최근나온거에 비해서 많지 않아 창작을 하기에 적당한거 같네요! 지금 1개를 보유하고 있는데.. 2개더 살려고 자금을 충당하고 있는 중입니다.
    최근 나온 성중에 최고라 생각합니다. 다만 용이 조금... 그렇네요!! ^^;; 병사수도 거대한 성에 비해서 조금 부족한 느낌이 있고해서.. 성만 두고 보다면 최고점수를 주고 싶으나... 전체적으로 조금 마이너스가 있어 9점으로 평가합니다. ^^
     샤아(8 점)   2007-12-05 11:53:36 
    이미 윗 분들께서 평가하는 부분들을 대체로 공감하는 편입니다.
    제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은 이 건 "성"이라기보다 "진"에 가깝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굳이 따진다면 성의 스타일이 아닙니다. 성이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아 조금은 아쉽습니다. 그외 다른 부분은 다른 분들과 만족감이 같습니다.
     맥박뛰는청춘(7 점)   2008-01-04 22:50:54 
    캐슬시리즈에서 으뜸을 뽑으라면 단연코 성을 뽑을 것임 그리고 가장 성다운 성을 뽑으라면 단연코 이모델을 뽑을 것임
    처음 보았을때는 그저그런 모델이었으나 제품완성후 보면 볼수록 마음에 드는 제품 처치곤란인 용조차 이모델에서 만큼은 자연스럽게 성과 융화 되는 느낌임 커다란 도끼를 들고있는 해골기사도 마음에 들고 왕도 마음에 듬 다만 이큰성을 지키는 병사가 달랑 4병이라는 사실에 어이가 없음
     jaeyoun2(10 점)   2008-01-07 16:20:52 
    전작의 성에서 실망시켰던 부분을 상당히 이번에 개선시킨 것 같습니다. 다만 밑판 중앙이 빈 것과 피겨가 몇개 없다는 것이 아쉽긴 합니다만... 레코 정발을 하여, 비교적 저렴하게 구할 수 있으니, 성매니아시라면 꼭 구매하셔야 할 모델인 것 같습니다.
     gotogenious(9 점)   2008-01-11 04:23:22 
    오랜만에 구입하게 된 성이네요 ~ 성문과 함정장치 다리 그리고 쥐구멍? 을 표현한 점은 환상입니다 하지만 밑판이 없어서 다른 여분의 플레이트를 희생해야 했다는 비극을 가지고 있는 성입니다 해골 3마리가 맘에 들지 않지만, 성은 웅장함과 투석기 3개에 9점 드립니다 ^^
     Actor2ick(8 점)   2008-01-24 12:38:20 
    평이 극과 극을 달리는 모델이라 구입을 망설이다가 뒤늦게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두어개 정도를 구입하면 괜찮은 창작을 할 수 있을 듯하구요. 대신에 멍청한 용을 두마리나 가져야하는 건 본인의 선택. 바이킹 시리즈의 카리스마있는 용들은 다 어디로 버리고 듀플로스러운 용이 등장했는지.. 일단 용때문에 마이너스 1점, 뉴캐슬 특유의 회색 벌크 제질 때문에 마이너스 1점입니다. 그래서 8점!
     chunshin84(10 점)   2008-02-11 21:21:19 
    평가가 여러모로 갈리는데 저는 정말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몇년전만해도 레고사가 정신못차리고 이상한 성시리즈를 만들더니
    캐슬 시지즈부터는 정말 괜찮게 변하는거 같습니다.
    직접만들어서 전시하면 정말 멋있습니다..
    마음같아선 2개구입해서 더 크게 만들고 싶지만 돈이..
    아무튼 여러지적이 나왔듯이 중앙 텅빈곳은 안타깝지만
    그래도 많은 피규어와 웅장한 면을 더해서 10점을 줍니다 ^^
     kyori(9 점)   2008-02-11 19:56:38 
    레고를 복귀하면서 선택한 복귀제품이구요. 가격만큼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역시나 중앙에 밑판도 없이 텅빈 것과 말한마리 라는건 감점요인입니다만 확장성과 여러개 있으면 훨씬 플러스효과가 크다는 점 때문에 3개나 가지고 있는 모델입니다.

    구매하면 후회하지 않을 제품이라 생각되네요.
     4dongs   2008-02-22 21:10:33 
    색감이나 브릭의 질이 제 맘에 너무 안드네요. 많은 분들이 좋은 평가를 주셨는데 저는 색깔에 예민해서 그런지 최근의 성시리즈인 8877, 10176과 비교하여 많이
    아쉬워 보입니다. 해골로 피겨를 채운 것도 별로이며 만들고 나서 왠지 모를 허전함과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성의 외형은 마음에 들고 용이
    멋있습니다^^;
     원더월(10 점)   2008-02-23 16:31:05 
    정말 조립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피겨 수도 적절해보입니다. 성문 표현이 상당이 멋지고 왕의 황금 투구와 황금 검 , 망토도 멋있습니다. 다만 갑옷도 함께 반짝거리는 처리를 해줬으면 아쉬움이 남습니다. 기사도 얼굴이 별로지만 멋지고요. 또 옛날에 봤던 말보다 조금 크던 용이아닌 굉장히 크고 (성문만합니다) 멋진 용이 들어있어서 좋았습니다. 그외에는 흠잡을 곳이 없이 멋진 제품입니다.
     issam333(8 점)   2008-02-24 22:05:12 
    개격 대비 캐슬시리즈 중에 가장 좋은 제품 통짜와 벌크가 반반 그래도 규모면에있어서는 가격대비 좋다고 생각 단점으로는 가운데가 너무 허전 한거랑 언데드 편이의 피규가 적다는 느낌 그래도 용이 만해 해주죠 그리고 캐슬시리즈의 좋은 점은 다른 캐스 시리즈와 건물 조합이 잘되기 때문에 좋아요 특히 7094는 여러개 합쳐 놓으면 굉장한 디테일과 규모를 자랑합니다.
    그래서 전 8점을 개격대비 최고
    처음 나올때보다 가격이 조금 올랐지만 그래도 8만원 후반에서 10만원 사이에 구매가능 전 3개 구입
     천성원(10 점)   2008-02-25 12:19:10 
    처음 하는 성생활(?)로 이 모델을 고른 건 탁월한 선택이자, 뼈아픈 실수입니다. 우선 [탁원한 선택]-성의 각 부분을 조립하여 연결한다는 아이디어가 좋았고, 다른 형태로 변형이 가능하는 것 또한 레고의 특징을 잘 살린것 같습니다. 벽이 부서져서 뚫리는 표현도 재밌고요. 다음 [뼈아픈 실수]-이 모델 보더니 우리 아들녀석들이 좋아라 하면서, 다른 성 시리즈에 눈을 돌리네요. 어찌 감당하라고 --;
     glenel(9 점)   2008-02-28 15:08:47 
    스티커사용과 피규어가 적다는점, 큰 밑판 하나정도는 넣어줬어도 될것을 텅 비게 만든점에서 1점 깎습니다.그외엔 정말 대만족입니다 캐슬매니아시라면 필구품목이라고 생각됩니다 ^^ 장점 단점을 워낙 다른분들께서 자세하게 적어주셔서 저도 대체로 공감합니다
     hanlbaragi(8 점)   2008-02-29 13:40:48 
    마트에서 속아서 구입하게 됐던 모델.. 마트에선 바닥에 뭔가를 깔아놨더군요. 그걸 밑판으로 생각해서...
    구입하고나니 밑판이 없어서 참 난감해했던 물건입니다.
    뭐 만들고나니 꽤 그럴싸했지만 밑판만 있었어도 참 좋은 평가를 받았을 법한 모델입니다.
    현재도 단종되지않고 꾸준히 나오고 있는 모델로 가격만 저렴하다면 추천할 만합니다.
     복이아빠(9 점)   2008-03-03 01:43:46 
    나름대로 상당히 괜찮은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전 흑룡성이나 구사자성에 비하자면 좀 뭣하긴 합니다만 제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은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디자인도 딸리지 않고 통짜도 그리 많지 않으면서 피규어도 다양한 편입니다. 다만..저 용 빼고 해골마를 포함해 피규어가 몇개 더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입니다.
     boston01(9 점)   2008-03-09 18:34:30 
    캐슬 씨리즈에 입문하면서 마련한 첫 제품입니다. 우선 오락성과 짜임새 그리고 구성에 있어 아주 훌륭합니다. 놀이판을 보완해서 기초에 안정성을 기하면 오락성이 더욱 배가되는 작품입니다.
     vana(7 점)   2008-03-13 10:45:47 
    아기자기한 재미는 있었으나, 여러 다른분들이 지적해주셨듯 바닥이 없어서 이동이 불편하다는점과, 내부에 아무것도 없어서 좀 비어보인다는점, 녹색컬러가 섞인통짜브릭의 경우 컬러가 많이 촌스러운 느낌이라는점 등이 약간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구요, 쌓아나가면서 올라가는 성벽등이 재미는 있었지만 설계를 잘못한건지 브릭간에 유격같은게 약간 있어서 성벽에 약간씩 벌어짐이 있는곳이 보입니다. 용은 약간 레고전체분위기와는 안어울리는 편이며, 해골브릭보다 일반 병사들을 더 넣어주는게 훨신 좋았을 뻔했습니다. 성벽에 개구멍(?)표현이나 가장높은 타워부분 옆에서 연결되는 건물등은 만족스러웠습니다.
     pls6443(10 점)   2008-03-22 01:28:11 
    저를 레고로 다시 이끌게한 모델입니다. 근래의 성시리즈 중에 가장 성다운 모습인거 같구요 여러개를 이어서 더 크게 만들수 있는 확장성에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그냥 모델 자체보다는 피규어를 많이 늘려놓으면 전투신을 표현하기 좋은 모델인것 같습니다.
     ming(10 점)   2008-04-06 20:50:20 
    어릴적 추억만 가지고 있다 아기탄생전 다시금 찾게된 레고. 그중에 처음 손에 쥐게 된 레고입니다. 받자마자 이틀동안 틈틈히 성을 세웠습니다.
    성인이 되어 다시 손에 쥔 레고로서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개인적으로 이제 다시금 시작했기에 현재의 기준만으로는 모든 것이 풍족합니다.
    디자인, 브릭수, 피겨 수 등등 모든것이. 다만 아쉽다면 어릴적 기억속에 있던 산뜻한 칼라들이 아니어서 살짝 실망도 해봅니다.^^
     Dark Saint   2008-04-12 18:25:09 
    역대 레고들을 모두 소환하여 전쟁을 벌인다면 최후까지 버틸 성은 아마 이 성일지도 모름.
    아무런 지형지물적 이점이 없지만 블랙팔콘성보다 높은 쌍둥이타워와 도개교의 위용은 역대최강.
    다만 피겨와 드래곤을 빼고 아치브릭을 일반브릭으로 바꿨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해보게 되는 제품.
     tauren2002(10 점)   2008-04-24 13:01:19 
    10년만에 다시 레고 시작하면서 맨처음으로 산 제품입니다. 다양한 종류의 피규어와 큰 규모를 가졌으면서 아기자기한 성이 멋집니다. 단점으로는 역시 가운데가 많이 허전한 것과 용이 너무 큰 통짜라서 처음에 적응이 안되었습니다^^,,
     gochu777(8 점)   2008-06-30 09:52:39 
    괜찮네요. 스타워즈 시리즈만 만들다가 성은 처음만들어 봤는데 이동이 힘든거와 생각보다 커서 둘 곳이 만만치 않은것..
    스티커는 좀 맘에 안들지만 생각보다 통짜부품이 적어서 매우 만족합니다. 그렇지만 성문이 방패로 고정된다는 것과
    이동시 불편함에 -2점
     kiske(10 점)   2008-07-29 14:30:56 
    성, 중세를 테마로 한 레고는 제가 어릴적에 즐겨 만들던 것들이었습니다. 옛날이라 기억이 희미해서 이 모델의 평가를 올드 레고 성들과 견주어 할 수 없는 점이 참 아쉽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다시 한번 성시리즈 제품을 구매해보았는데요.
    전체적으로 참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먼저 풍부한 피규어의 갯수. (고가형 대형급 모델에는 피규어 갯수가 매우 중요한 것 같습니다.)왕, 기사를 포함한 병사 5명과 해골 4마리, 추가로 말, 드래곤 1마리씩 풍성한 구성입니다. 드래곤은 통짜의 산물이라고 생각했으나 몇몇 부품을 이용해 조립하는 것이라 꽤 가동률이 높더군요. 크기도 커서 드래곤 때문에 더 만족감이 들었습니다. 그 외에 병사나 해골들을 무장시킬 수 있는 악세사리 등도 풍부합니다. 성의 형태는 꽤 멋드러지며, 기본 브릭이 많이 사용되어서 쌓는 맛이 있습니다. 아쉬운 점을 꼽자면 박스 포장이 너무 성의가 없어서 스티커가 다 구겨지고 스티커 테두리 부분이 다 떨어져나갔습니다. 그 외에는 성을 동서남북 방향 벽마다 연결해주는 것이 너무 부실해서 옮기는데에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또 탑마다 올라가기 위한 계단이나 사다리 등이 없어서 현실감이 좀 떨어집니다. 사다리를 한 4,5개 가량 넣어줬으면 좋았을듯 싶습니다. 늠름하고 멋진 기사와 위엄있는 왕의 피규어 만으로도 대단히 만족스러웠던 것 같습니다. 10점 주겠습니다. ^^
     gddv(8 점)   2008-09-27 07:34:54 
    레고랜드 이래 대형 성으로는 유일하게 바닥이 따로 없는 제법 독특한 구조를 가진 성입니다. 꽤 오랫도안 고집되어온 입체 베이스 위에 건물을 올려놓는 형태가 아니라
    블록 별로 만들어 핀으로 연결하는 형태로 이루어져 있지요. 다만 핀의 연결이 그다지 견고하지 못해서 들고 이동하기에는 무척 곤란합니다.
    성의 외견 자체는 상당히 멋지고, 크기도 가격에 맞게 상당히 큰 편입니다. 그렇지만 내부 구성은 심심한 느낌입니다. 마구간이라든가, 간단한 휴식 공간이라든가 이런저런 요소를 넣었다면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피겨는 열 개나 제공되지만 휴먼 병사는 6명 뿐인게 아쉽습니다. 성이 허전해요.
    언데드측 드래곤도 나쁘지 않은 느낌입니다. 좀 더 작았으면 하는 마음은 있지만요.
    천여개에 달하는 부품수가 다소 무색하리만큼 레고 특유의 오밀조밀함이 빠진 것은 아쉽지만, 핀을 활용한 확장성이 뛰어나고, 넓직한 내부공간도 쓰기 나름이라 나름의 멋과 맛은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jh1873(10 점)   2008-10-25 19:43:19 
    기본 블릭들로 이루어져있어 쌓아올리는맛이 좋습니다...
    쉽게 올라가는 모습들을 보면서 손맛이 좋다고느꼈습니다...
    생각치도 않았던 용도 상당히 디테일하며 성 전체적인 구도가 좋습니다...
    피규어도 괜찮은 편이지만 바닥에 놀이판까지 있었더라면정말 좋았을것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웅장하고 멋진성입니다...!
     재구(10 점)   2009-04-23 20:30:23 
    6개월전 12년만에 처음 접한 레고입니다.. 제게 다시 레고를 시작하게 해준 모델이지요.. 밑판이 없는 점이 아쉽지만 재미있는 요소들이 많은 제품이고 브릭수가 1000개에 가깝다보니 조립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7094와 다른 뉴 캐슬제품으로 디오라마를 꾸며서 놓았는데 아주 만족합니다..
     gstone007(10 점)   2008-12-30 02:21:02 
    처음으로 만들어본 성입니다. 많은 분들이 언급하는 것 처럼 브릭의 밀도라고 해야하나요, 연결부위의 갈라지는 현상을 제외하고는 대단히 만족스러운 모델입니다. 성이라는 건축물의 조형미도 뛰어나서 만들어놓고 요리조리 뜯어보면
    흐뭇해 집니다. 기존의 올드성도 만들어 보며 castle의 세계에 푸욱 빠져보고 싶네요..
     east230(8 점)   2009-02-19 23:40:55 
    추천드립니다.. 규모도 있고 구성도 좋습니다. 브릭수도 900개가 넘어 활용도도 좋은 모델입니다. 다만 아쉬운점은 규모가 있는데 바닦판이 없어 만들은후에 가운데가 너무 휑하다는점과 올드 모델들과 다르게 펼쳤다 닫았다 하는게 아니라 성곽을 붙였다 띄었다 하는방식이라 연결부위가 견고하지 못한점이 아쉽습니다. 또한 금색브릭과 불꽃의 남발로 조금 중후한 맛이 떨어지네요..하지만 구입하셔도 후회 없을 멋진 성입니다..
     prideprince(10 점)   2009-02-20 13:21:31 
    작년에 세일할때 89,000에 구입후에 얼마전 하나를 더구입하고 드디어 손맛을 봤습니다.~
    역시 캐슬 제품에 이만한 성은 보기 힘들었는데 아주 알맞은 크기에 만족스러운 모델입니다.
    각 성곽을 따로 조립후에 연결하는 방식이라 여러가지 형태로 붙였다 뗐다 할수 있어서 가지고 놀기에도 딱 좋습니다.
     디드(8 점)   2009-02-26 19:48:27 
    쌓는 맛도 좋고 여러가지 괜찮은 모델입니다만 확실히 사출불량이 간간히 눈에 보이고 표면처리가 좀 불량이더군요. 그리고 다 완성하면 안에가 좀 휑합니다. 그거 말고는 벌크로서의 가치도 있고 크기도 있는편이라서 상당히 좋습니다.
     수시아(9 점)   2009-05-27 22:27:04 
    십여년이 지나서 다시 레고에 발을 들여놓게 해준 작품입니다..
    피규어 부족과 조금은 듀플로스런 용이 당황스러웠지만..
    마트에서도 당연 눈에 띄는 레고는 이놈이며 완성후의 웅장함도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개인적으로 삭아 없어지거나 풀어헤쳐지는 실대신 사슬을 이용한점도 좋게 평가 합니다..
     클래식(10 점)   2009-08-21 15:14:50 
    지금까지 나온성모델중 최고인것 같습니다. 3가지 장점을 들자면 먼저는 엄청난 브릭의 양이라할수 있겠습니다. 이 브릭들을 쌓아 올리면 여러가지의 모형을 만들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지금까지 성창작을 원했던 많은 분들의 벌크구입에 큰 도움이 될것입니다. 두번째는 가격입니다. 블랙팔콘이 150.000만원정도에 프리미엄이 붙어있습니다. 가치를 따지자면 물론 10039입니다. 그러나 실리를 원하신다면 7094 2개를 사는 것이 현명합니다. 마지막으로 그동안의 나온성들은 앞모습에 취중하여 뒤자태가 횡한 성이 많습니다 비룡성 신사자성이 대표적인 모델이죠 7094왕의성은 뒤도 꽉 차있는 느낌입니다. 올드성은 사진을 찍을때 15도 측면에서 찍던가. 앞모습만을 찍는데 박스 디스플레이도 그렇죠 그런면에서 7094는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되것같습니다. 단점으로 말하자면 시프트의 느낌이 난다고 하시는 분이 있던데 캐슬 전체적으로 색감이 그래서 그런듯 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말하자면 밑판이 없다는 거 이 모델은 여러 가지 형태로 변하는 모델입니다 밑판은 좀 그렇죠 하지만 이런 단점을 보완하고도 남을 만큼 가격 디자인 벌크의 양 거기에 액션 피겨와 불을 뿜는 용 뭐 이 가격에 더이상을 바란다면 욕심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저는 단점보다는 장점이 더 크기에 10점 입니다.
     Yuriseu(9 점)   2009-10-07 13:25:24 
    어렷을때 동경하던 캐슬시리즈를 처음으로 직접 접해본 모델입니다.

    통짜블럭이 있는듯하면서도 많이 쓰이지 않았으며 여기 계시는 회원분들이 말씀하시던 만드는 재미와 손맛이 있더군요. 전체적인 느낌은 웅장하며 무너지는 성벽, 뒤집어지는 다리, 도개교부분의 쇠사들 모양을 레고로 표현한 점등 아기자기한 장치들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정면에서 봤을 때 우측부분은 너무 휑한 느낌이 났으며 예전 레고들과는 다르게 조금만 힘줘도 부러질거 같은 무기들이 아쉬웠습니다. 또한 피겨수 또한 이런 큰성을 지키기에는 조금 모자라는듯 느껴졌고 성벽부분의 스티커는 차라리 인쇄되어 나왔으면 좋았을거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베이스판이 있었다면 성의 안정성이나 성 주위 묘사에 더 좋았을거라 봅니다.
    하지만 단점보다는 장점이 더 부각되는 모델이며 저와 같이 레고를 시작하시는분들이라면 꼭 구입하시길 추천합니다.
     돌턴(9 점)   2009-10-07 22:43:01 
    밑판이 없다는 점은 아쉽지만, 기존의 사각 틀에서 벗어나 각각의 섹터를 분리하여 최대한 넓게 펼쳐 가지고 놀 수 있도록 배려한 점은 높은 점수를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10039 팔콘요새처럼 각각의 섹터를 연결하는 부품이 없다는 점은 아쉽지만요. 저의 경우 1개는 원제품대로 조립하여 보관하고, 다른 1개는 벌크화하여 다른 창작성을 만드는데 사용했는데, 정발가인 9만원 후반대의 가격을 고려한다면, 완전히 단종되기 전에 1개쯤 더 구하고 싶은 모델이긴 합니다...
     도도한미쓰라(10 점)   2009-10-09 11:56:04 
    중학교때까지 레고를 하다가 접은후 거의 10년(?)만에 다시하게 되면서 접하게된 첫모델입니다.하하

    제대로 성하나 갖고 싶었는데 이거다 싶어 바로 지르게 되었죠.피규어 구성, 생각보다 웅장한 성의 규모,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끔 7개파트를 이리저리 합치거나 분리하거나 하는 시도는 좋았습니다.

    다만 에전모델처럼 기본베이스판이라도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Sky안녕(8 점)   2010-03-18 23:11:24 
    밑판이 없는점이 많이 아쉽습니다 거대한 검은용도 개인적으로는 조금 에러입니다. 황금색 경사브릭은 촌스러운 느낌입니다.
    피겨가 소지하고 있는 방패외에 성채에 장식된 방패 5개를 추가로 얻을 수 있습니다.
    이전까지 몇년간 나오던 통짜 대형성에 비해 쌓는맛도 있으며 브릭수도 더 많아 이런저런 창작에 보탬이 됩니다. 완성도도 더 좋아 보입니다.
    단점을 많이 적었지만 단점보단 장점이 더 많습니다. 8점 체크합니다.
     Sog   2011-02-22 04:15:55 
    용을 빼고는 전체적으로 만족스럽습니다. 최근 나온 제품 중에 가장 좋은 느낌이었지 않았나 싶습니다. 특히나 뉴캐슬 시리즈에서 유일한 저 은색말바딩 때문에라도 꼭 구해야할 제품.. 피규어도 10마리(용/말 등의 동물 빼고)로 요즘 나오는 제품으로는 괜찮은 편이고 조립의 재미도 있습니다. 일관된 청색과 금색의 색조화는 통일감을 주는 동시에 세련스럽습니다. 무엇보다 비대칭형 설계임에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건축미에 점수를 줍니다^^ 풍부한 바위 브릭와 아치 브릭으로 벌크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성문 부분이 상당히 허전하지만, 성문 대신 도개교 방위 제품으로 대체하면 바위 높이도 맞고 최고의 성으로 거듭남을 보게 됩니다. 올드 4대성(6080,6085,6086,6090)과 블라덱 이후로 최고의 성이라고 생각합니다.
     hongkk79(3 점)   2010-07-06 04:42:42 
    인간과 언데드와의 전쟁을 모토로 한 뉴캐슬의 메인성입니다. 일단 해골 피규어들이 너무 허접스러워서 실망입니다. 너무 많은 스티커도 감점이구요. 만들고 나면 전체적으로 크기는 만족스러우나 통짜의 성의 없는 부품이 맘에 걸리고 전체적으로 높이만 높지 휭한 느낌을 감출수 없습니다. 색감도 올드와 비교해보면 조잡스러운 기분이 느껴집니다. 기본적으로 색 자체가 전체적으로 어둡고, 금색인지 덩색인지 헷갈리는 금색은 부품들과 칙칙한 남색의 조합은 최악이네요.

    그래도 오랜만에 다시 등장한 여닫이 기사가 맘에 듭니다. 다만 투구에 꽂을 깃털 하나 없다는게 아이러니 하네요.

    덩색 부품등 좀 떼어내고 색좀 단순화 시키면 그래도 꽤 괜찮은 제품입니다.
     yhs0612(1 점)   2010-08-27 11:51:56 
    아니...이해를 못하겠는게... 스티커 사용하지, 싸구려 해골들을 병사라고 넣어놨지..그걸로 피겨수 뻥튀기하지..브릭재질 나쁘지..밑판이 없어서 이동하는거 거의 불가능하지.. 도대체 이제품이 왜이리 점수가 놓은건지 알수가 없네요? 제가 너무 단점만 늘어놓았나요? 하지만 전체적인 제품을 봤을때 현재 점수는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적정점수를 갖춰야 한다는 생각으로 1줍니다.
     no8809(9 점)   2010-10-25 08:41:34 
    저에게는 왕의성이 처음으로 만들어 본 성이었습니다. 올드성 매니아 분들도 계시고 캐슬이나 킹덤과 관련한 매니아 분들도 많이 계시겠지만 왕의성은 초보 입장에서 캐슬 시리즈의 매력을 느끼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는 제품이라고 생각 됩니다. 다양한 피겨 구성과 큰 규모, 아기자기한 여러 기믹들도 흥미롭고 다소 이질적이라고 느씰 수 있는 용도 그런대로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여러 분들이 지적하신 밑판의 부재는 솔직히 좀 많이 아쉽네요. 그리고 최근에는 가격이 많이 상승해 있어서 구입에 부담이 된다는 부분도 있긴 하지만 레고 매니아라면 당연히 하나 정도는 가지고 있어야 하는 모델이라고 생각됩니다. 밑판 부재로 9점 입니다.
     김지용   2010-11-28 20:48:12 
    정말 좋은 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성구조를 자유자재로 바꿀수있고 입체적인 성 디자인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산 성이 비룡성이었는데 그거에는 못미치지만 역시 올드캐슬의 느낌을 조금은 받을수 있었습니다. 올드 캐슬과 비교할떄 색감같은것은 아쉬웠지만 나름 좋은 평가를 할수 있는 모델입니다.
     myyejinlove(10 점)   2011-01-03 00:20:56 
    브릭을 쌓아 올라가는 맛이 있습니다. 물론 베이스 판이 없고 올드 그레이가 아닌 점은 약간의 이질감을 주기도 하지만 풍부한 브릭과 피겨는 가격대비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2008년 출시되었을때 구매했던 것은 정말 잘 한것 같네요.
     대죠영(6 점)   2011-02-28 23:33:47 
    장점이 많지만 단점두 꽤 보이는 모델이에요... 개인적으로 특히 저 녹색...맘에 안들고 정면에 있는 풀때기 브릭...정말 맘에 안 드네요 용도 무지 맘에 안들어요. 밑판이없어 이동자체가 불가능하다는점도 맘에 안들구요. 어렵게 웃돈 주고 비싸게 사서 기대를 마니해서 그런가.. 전체적으론 만족보단 실망이 더 크네요,
     capacity77(9 점)   2011-05-22 07:04:51 
    뉴캐슬 제품군의 얼굴마담이라고 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모양도 화려하고 이쁘고 쌓는 맛도 좋습니다. 용에 대해 혹평이 많은데 제 생각엔 크기가 조금 큰거 제외하곤 환타지에 잘 어울리는 이쁜 용이라고 생각합니다. 바이킹 시리즈나 크리에이터에 있는 그런 용들을 원하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개인적으론 그런 용은 왠지 로봇 같아서 캐슬 제품군과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스티커는 머 이젠 감점의 요소로 따질 수 없을만큼 보편적인 부분이니 따로 감점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이 제품의 단점은 밑판의 부재 같은게 아니라 성 자체가 견고하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연결부위를 아래쪽 테크닉 부품만으로 처리 해서 덜렁거리고 쉽게 빠지며 넘어가기 쉽습니다. 정문 처리도 만들다가 만듯한 구성에 견고함도 없어서 성문을 올렸다 내렸다 약간의 조작만 해도 부셔져 내리는데 어이가 없더군요. 정문 제외한 나머지 부분은 약간의 브릭 추가로 튼튼하고 이동 가능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피겨 수는 어차피 관련 제품을 모으면 뉴킹덤 병사는 따로 배틀팩으로 보충할 필요 없을 만큼 충분히 모이기 때문에 아쉽지 않구요. 견고함에서 약간의 아쉬움때문에 1점 깍아서 9점 줍니다.
     yundeok(9 점)   2011-08-31 16:25:16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성중에 하나입니다.
    나름 비대칭 구조로 은근히 매력있는 제품이며 용 뿐만아니라 다양한 피규어 또한 만족할만 합니다.
    특히나 가장 좋은게 증축이 용이 한점으로 창작하기에 매우좋은 제품이라 생각듭니다.
     yesyj1219(9 점)   2011-10-04 21:04:21 
    왕의성을 본 순간 이거다!라는 생각이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디자인에서 엄청난 웅장함과 화려함을 갖춘 모델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완성품의 견고함이 너무나 불만족 스럽고, 생뚱맞은 용 대신에 성을 튼튼하게 구성하는데 좀 더 힘을 썼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성의 견고함은 밑받침등을 통해 보완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조금 아쉽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디자인이 너무나 마음에 들기 때문에 9점이라 생각합니ㅏㄷ.
     Laika(8 점)   2011-12-11 03:57:56 
    색감이 다소 칙칙하지만 원래 크라운 나이트의 기본 색상이 남색+금색이었으니 거기에 맞춘 거라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밑판이 없어지는 건 최근 레고의 추세라지만 아쉬운 감이 있습니다. 다만 베이스 플레이트를 포기함으로써 각각의 부분별로 분리하여 여러 가지 형태로 꾸밀 수가 있으니 일장일단이 아닐까 싶네요. 개인적으로 감옥이 왕실과 너무 가까워서 의아합니다. 오른쪽의 감옥을 아래쪽에 만들고 대신 지붕을 씌운 탑을 그 자리에 쌓아줬다면 전체적인 디자인이 더 살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성의 포인트라고 할 수 있는 지붕 있는 성채를 통짜 부품으로 대충 처리해버려서 아쉽습니다.

    단점을 많이 썼는데 규모와 조립하는 재미 면에서는 아주 흡족한 제품입니다.
     loisp3(4 점)   2012-01-19 17:11:06 
    단종 후 제법 가격이 올랐지만, 제품 자체는 올드 캐슬에 비해 여러모로 부족한 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레고답지 못한 용가리와 성벽 스티커. 싼티나는 똥(?)색 브릭의 마무리, 통짜로 인해...
    제 점수는요?
     wsloveil(10 점)   2012-01-25 16:45:53 
    정말 디테일 하다고 봐야된는 이성 정말 맘에 듭니다. 검은색 해골이 걸어가는 다리도 맘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옆에 벽면이 부서지는 장면도 맘에 들었습니다. 한가지더 하면 용입니다. 용에 타고 있는 기사도 멋집니다.
     hermit523(10 점)   2012-04-03 13:18:30 
    사진으로 봤을때는 용이 별거 아닌것 같지만 용 하나만으로 상당히 좋은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7946에 비해 큰 규모와 탄탄한 구성 매우 만족했었구요, 스티커 사용과 통블럭은 좀 그렇긴 하지만 다른부분이 상당히 만족스럽네요.
     철가면(10 점)   2012-06-27 03:00:58 
    선악대결 구도가 아니었다면 더 훌륭한 평가를 받은 성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건물의 구조나 짜임도 좋고 뉴캐슬 병사 피겨들의 구성도 좋습니다. 과거의 퀄리티 때문에 모델자체의 평가를 낮게 보시는 것은 개인적으로 좀 안타깝네요.
     Black Zero(9 점)   2013-03-10 23:46:47 
    3년 전에 샀던 제품입니다. 성은 8781 모르시아 성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멋있습니다. 그렇지만 말 안장에서 뭔가 이상합니다. 7009와 반대로 들어있는 듯한 느낌이 있습니다. 그리고 연결부분이 약해서 조심히 들어야 합니다. 그것들 빼고는 다 좋습니다.
     인콘트리스타(10 점)   2012-07-31 22:32:34 
    성의 구도, 구조 장식 웅장함 이런것에서 상당히 감명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어린아이 장난감 같은 용 대신 조립식 공성무기가 있었다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그래도 요즘 나오는 성시리즈중엔 단연 최고라고 생각됩니다.
     wogud01(10 점)   2012-10-09 06:29:55 
    캐슬의 오랜암흑기를 깨고나온 대형모델!!
    처음에는 듀플로의 용과 금색 브릭과 뭔가 통일되지않은 복잡함까지,,
    하지만 명모델은 시간이 흐르면 재평가가 된다고
    성의 규모와 구조,그리고 피규어 모두 훌륭하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예전에 비해 피규어의 수는 아쉽네요.
    성의 규모는 커진반면...그래도 10점매겨봅니다.
     sowon264(8 점)   2012-11-26 18:20:56 
    중세 마을과 함께 뉴캐슬에서 잘 나온 대형 제품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너무 유아틱(?)스러운 용과 이질적인 뉴캐슬의 황토색 브릭, 밑부분이 엄청난 통짜의 도가니라는 점이
    점수를 후하지 못하게 주게 만드는 제품입니다.
     이에에에(10 점)   2012-12-12 01:32:27 
    차가운 분위기를 띄는 성 전체적으로 뭔가 우중충한 느낌이 언데드가 있는 중세 환타지 설정과 잘 맞아떨어진다는 생각 통짜성에서 벗어나 평면에 브릭들로 알차게 새워진 점 또한 마음에 든다
     kimsunby(9 점)   2013-01-23 12:41:34 
    성 시리즈 중 가히 최고가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올드모델과 비교할 수는 없겠지만 최근 캐슬의 행보로 비추어 볼때는 굉장히 좋은 제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용이 듀플로 느낌이 강해서 조금 이질감이 느껴지기는 하지만 소장가치는 충분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grotes(10 점)   2013-02-15 00:04:22 
    지금까지 나왔던 모든 성시리즈 중 단연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이전에 나왔던 제품들은 그 당시에는 최고였을지 몰라도 레고는 해를 거듭하며 새로운 브릭이 추가되고 디테일 표현방식이 발전해 왔다고 생각하며
    이번 왕의 성 또한 디테일이 많이 발전했다고 생각합니다.
    (단 스티커는 별로 개인적으로 스티커 싫어합니다.)
    왕의성은 기존의 모든 제품과 이후에 나온 킹덤 시리즈와 비교했을때 개인적 생각일 수 있으나 외관상 가장 훌륭합니다.
    가격대 구성도 인상적인게 다양한 피겨 그중 거대용이 포함되어있다는 점이 상당한 메리트이며
    용의 경우 표현력도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모든면에서 최고!
     브링브릭(9 점)   2013-02-15 01:03:12 
    저는 캐슬러가 아닐서 모르겠지만 레고 캐슬 중에 가장 성같은 성이네요 ....외벽이 제대로 쳐있고 다리도 있네요...2007년 제품이라 단종된게 아쉽네요 하반기 캐슬이 이것만 못하게 보입니다...쩝
     아몬드(9 점)   2013-02-21 17:44:58 
    제가 접해본 첫 성 제품입니다.
    통자가 많긴 많으나 성에 통짜가 없으면 크기도 작아지고 성의 멋이 잘 살아나지 않습니다.
    (물론 헬름협곡성은 제외)
    제 생각일 뿐이지만 저 통짜용 대신 인간기사나 언데드 기사가 하나 더 있으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리리아범(10 점)   2013-08-18 23:21:10 
    캐슬 시리즈에 등장하는 가장 큰 세트 (성 세트) 특유의 다양한 기믹과 이전의 나이트 킹덤 시리즈의 유치한 색감과는 차별되는 다소 중후한 느낌의 색감이 좋습니다. 이전의 캐슬에 비해 성곽을 표현하는 디테일도 매우 발전하였고, 드래곤과 완무기사를 비롯한 피규어의 구성도 매우 뛰어나기에 추천합니다.
     Randa(9 점)   2013-08-31 04:29:46 
    개인적으로 중앙이 뻥 뚫려 있는 성을 좋아하지 않는 편입니다. (서부 시리즈 엘도라도 처럼...) 그 점을 제외하고는 정말 마음에 드는 모델입니다. 다만 저도 처음에 구입했을때 부품이 하나 빠져 있어서 제걸 하나 끼워서 써서... 그 점이 다소 아쉬웠네요... 하지만 이건 서비스에 문제이고 성 자체는 굉장히 만족하는 모델입니다.
     kwang0(9 점)   2014-01-02 18:08:46 
    아들이 가지고 논 덕분에 5번을 다시 조립해본 작품입니다. 결국에는 부품부족으로 다른 제품으로 대체하기는 하였지만, 만들때마다 아기자기함과 디테일은 정말 대단하다고 느낀 작품입니다. 다만 성출입구에 있는 문과 도개교가 조금 약하다는 점과 완무해골기사가 하나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작품입니다.
     멋진기영(10 점)   2014-01-19 23:46:00 
    밑판없는 성 중에서는 단연 최고입니다. 이전 캐슬인 10176 과 비교해
    아기자기한 면은 많이 사라지고 대신 성의 볼륨이 커졌는데 도개교+양쪽탑 앞부분에 비해
    왕좌가 있는 뒷쪽탑이 살짝 무게감이 덜한게 조금 아쉽습니다. 과거에 발매됐던
    팔콘성이나 흑룡성에 절대 뒤지지 않는 모델임에 틀림없네요.
     lovebacu(8 점)   2014-03-17 23:21:52 
    캐슬이 레고의 주력에서 완전히 밀려나는 지금, 수작으로 평가받아도 좋을 모델.. 용과 해골들을 상대하는 컨셉은 상당히 음울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게이트 양쪽에 타워를 세워 균형감이 느껴지는데 타워들이 완전히 코너에 위치하는 것이 아니라 묘하게 규모를 커보이게 합니다. 뒤쪽 탑들을 건너다니는 설정은 상당히 멋지고 상상력을 자극하지만 왕좌나 보물이 노출된 처리방식은 놀이성에 너무 치중한 듯 하기도 하네요. 성의 외부 모양을 보면, 레고랜드나 시스템 성들이 보여주던 특별한 특징이 없어서 조금 아쉽습니다.
     모비딕(8 점)   2014-03-18 20:08:42 
    성의 형태가 그다지 만족을 주지 못하는 모델. 개인적인 호불호의 차이라 호감도는 다들 다르것으로 생각됩니다만.. 성시리즈에서 나왔던 용들중 빅사이즈로는 첫번째가 아닌가합니다. 근래의 성들중에선 규모가 조금 있는 제품입니다.
     국대일번타자(8 점)   2014-04-14 10:53:22 
    어렵게 구한 제품입니다. 다른 분들 모두 성에 대한 칭찬이 자자하시지만, 전 그 무엇보다도 용이 너무 끌려 구하게 되었습니다.

    높이가 높아서 만족감이 더 좋습니다. 다만 최근 성에 비에 조금 약하다는 느낌을 갖게 되네요.
     피아노의숲(9 점)   2014-08-31 21:22:22 
    14년에 갑자기 캐슬 용시리즈에 필이 꼽혀 구매하게되었습니다. 초등학교시절 팔콘성 조립한 이후 처음 조립하는 성이었습니다. 전 해적만 주로 조립했었죠. 그래서 평가를 하기 전에 쭉 읽어보니 초반엔 저조한 평을 받다가 시간이 흐를수록 명품이란 평이 강하군요. 역시 당시에 판타지 캐슬에 대한 이질감도 많았고 제품 품질에 대한 말도 많더군요. 하지만 최근에 구하는 사람들은 이미 판타지 캐슬에 익숙해져있고 갈수록 성들이 규모나 웅장함이 떨어지다보니 왕의성을 보며 구관이 명관이라는 평을 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조립을 해보니 일단 구성은 굉장히 푸짐합니다. 또한 용과 해골 피규어들도 훌륭합니다. 제품자체로는 역시 높은 평가를 받아 마땅합니다. 그러나 저도 역시 누락이 있는듯 레고 외적인 부분에서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특히 이시기 부터 스티커가 많아지기 시작한듯 한데
    역시 캐슬 벽에 스티커는 참 안습입니다. 가까이서 보면 너무나 눈에 뛰는 스티커 이질감입니다. 그래도 그 이후 출시된 성들에 비해 웅장하고 다양한 피규어들에 높은 점수를 줄수 밖에 없네요.
     큰개미핥기(10 점)   2014-10-20 16:38:56 
    7094 중고로 구매해 어제 조립했습니다.
    기존 캐슬의 향수를 가지고계시다면 조금 실망할수도있지만 막상 실제로보면 그 스케일이나 디테일이 엄청납니다. 충분한 피겨 수 그리고 용까지.. 캐슬에 입문하신다면 7094 를 먼저 해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
     pure152(8 점)   2014-10-21 12:35:21 
    캐슬매니아는 아니지만 단종직후에 구매해서 조립해보았습니다
    다른분들이 말씀하셨듯이 밑판이 없는건 좀 아쉬운거라 생각이드네요 좀 휑한 느김 이래저래 좀 멋있게 꾸밀려면 보강이 확실히 필요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력있는 제품입니다 캐슬매니아가 아니더라도 한번조립은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LouisSuarez(10 점)   2014-11-18 22:47:12 
    새로운 캐슬 시리즈 중에 가장 규모가 큰 성이 아닐까 합니다. 높이도 상당해서 장식장에 넣으려고 했더니 꼭대기 부분이 살짝 걸리더라구요. 그 정도로 규모가 크구요. 성답게 역시나 쌓는 맛이 좋습니다. 전방의 문이 좀 허술해 보이는게 아쉽긴 하나 크게 단점으로 작용하진 않습니다. 마법사의성에 용이 들어있는데 여기에도 용이 들어 있어서 굳이 중복되게 용을 줄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용 대신 피규어 몇마리 더 들어있는것이 나을것 같다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그 외에는 크게 흠이라고 할만한건 없고 규모가 규모인지라 이동시 조금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외관과 레고 본연의 기능면에선 아주 훌륭합니다.
     Hleb(10 점)   2015-04-21 00:14:25 
    뉴캐슬 시리즈의 판타지 요소 때문에 눈길도 주지 않던 성인데, 우연한 기회에 소장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만들어 본 후의 소감은 최고입니다. 왜 이런 제품을 등한시 했었나 싶을 정도입니다.
    성의 규모도 적당히 크고, 조형미도 상당히 뛰어납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성의 각 파트끼리 연결하는
    부분이 조금 빈약하다는 것 정도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해골 피규어들도 조금 그렇지만 성의 완성도가
    나머지 단점을 모두 상쇄할 정도로 뛰어나다고 생각됩니다.
     솔솔솔이(9 점)   2016-07-09 06:58:01 
    기존의 성 모델 보다도 크기가 큰 성 입니다.
    올드 캐슬의 단아한 미는 없지만, 그보다도 크고 화려한 맛이 있습니다.
    조립의 손맛이과 피규어 구성, 크기에서 오는 만족감이 장점 입니다.
    아기자기한 디테일이 부족하고 성의 4면이 테크닉핀 하나로 연결되어 있어 성을 들고 이동할 때 안정성이 부족한 점이 단점 입니다.
    그렇지만 보통 이 제품을 지금에서 구입하시는 캐슬러 분들이라면 밑판(회색놀이판)을 구매하시거나 자기 취향에 맞게 아기자기하게 꾸미시거나 또는 재창작 하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지금에 와서도 구할 가치가 있는 모델이라고 생각됩니다.
     AhRi(8 점)   2017-02-16 04:03:13 
    반지의 제왕의 나즈굴을 연상케하는 사악한 용을 탄 언데드와
    인간 대 인간 싸움이 아닌 인간 대 언데드라는 컨셉을 처음으로 선보인 캐슬시리즈의 플래그쉽 모델입니다.
    그 당시엔 올드 성시리즈에 비해 스티커도 있었고
    통짜부품의 남발로 '차곡차곡 쌓아올린다'라는 성시리즈의 모토를 깨버린 제품입니다.(성시리즈의 손맛을 무색하게 만든 제품이죠!)

    그렇지만 장점도 많은 제품입니다.
    통짜가 많은만큼 그동안 나온 성들에 비해 볼륨은 가장 컸습니다. 지금도 가장 클겁니다.
    성의 규모에 비해 피겨가 적은게 흠이지만 당시엔 병사를 충원할 소제품들이 넘쳐났습니다.

    저도 처음으로 성시리즈를 시작한 때였기 때문에 애착이 가는 모델이지만 스타워즈만 하기도 돈이 부족했기에 눈물을 머금고
    팔았던 기억이 나네요.

    최근까지 나온 캐슬시리즈에 비하면 정말 잘 나온 제품입니다.(이 또한 올드 성시리즈엔 비할바 못되지만요 ^^)
     야크모(10 점)   2017-03-14 00:02:03 
    정가는 124,000원, 발매당시에 할인 받아서 78,200원에 구입을 했습니다.
    8877 블라덱성 이후로 가장 큰규모로 나온 캐슬 제품입니다.
    완벽하긴한데 아쉬운건 통짜 부품이 들어있다는것과 현재 모듈러처럼 검정색 고정핀을 이용하여
    성채를 연결하는 방식은 견고하지 못한 단점이 있습니다.

    설명서 뒷부분에는 성채를 옮겨서 다양한 모습을 꾸민게 있는데
    왜 그런식으로 표현을 했는지 의아할 정도입니다.
    차라리 6090처럼 밑판을 추가해서 성채를 올렸다면 가히 역대급 캐슬제품으로 전설로 남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평가자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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