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을 넘어 문화로..
    Set
    Part
    Inv
    List
     평가 : 9.996 (by 85명), 분류: Technic
    8275 : Motorized Bulldozer / 동력 불도저
    Review/Gallery Databases Inventory Instruction 쇼핑몰 공식 Shop

    Brickinside Review

    Brickinside Gallery

    Brickset

    LUGNET

    Bricklink

    Brickinside

    Peeron

    Bricklink

    LEGO

    BrickFactory

    이마트

    홈플러스

    11번가

    옥션

    G마켓

    shop (KR)

    shop (US)

    모델 정보
     Elements : 1384
     Figures :
     Price : $ 149.99
     Released : 2007
     국내 가격 : 220,000 원
     국내 출시 : 2007
    점수 분포도
    10
    80
    9
    5
    8
    7
    6
    5
    4
    3
    2
    1
    ◀ 평가 안내 ▶
    1) 제품 평가는 반드시 직접 조립한 이후에 하셔야 합니다. (조립하지 않고 제품 평가시 무효 조치합니다.)
    2) 제품 평가는 충분한 평가 이유를 작성하셔야 합니다. (최소 50자 이상)
    3) 기존 점수를 수정하고 싶을 때에는 댓글 수정모드에서 새로운 점수를 선택 후 수정완료하시면 됩니다.

    평가 점수 : 10 9 8 7 6 5 4 3 2 1
     viper0(10 점)   2007-09-06 01:43:05 
    많은 수의 브릭, 노란색, 무선조종, 그리고 무엇보다 만드는 재미와 가지고 노는 재미의 결합!!
    이것만으로도 8275의 매력을 느끼기에는 충분합니다.
    이 모델에서 필요한 것은 2채널인데 수신기가 4채널까지 지원하는 이유는 더 사서 창작하라는 의도인지는 모르겠으나 확장성면에서 환호할 일입니다.
    테크닉 제품군 중에서 모터가 가장 많이 쓰였습니다(4개). 개인적으로는 8480처럼 하나의 모터로 여러 동작이 가능한 모델을 더 끌리지만 무선으로 조정을 가능하게 하기위해 이렇게 하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테크닉 제품군에서 무선의 시도는 기념할 만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적외선 방식을 써서 그런지 조종기 조작 후 모터의 반응까지 약간의 딜레이가 있습니다.
    또한 캐터필러(무한궤도)가 많이 미끄러운 점도 아쉽습니다.
    엄청난 크기의 박스로 인해 인스트럭션들이 굴러다닌 문제야 새삼 말할 것도 없는 것이고
    구동이 2개의 서로 다른 모터이기 때문에 모터의 회전수가 차이가 나면 직진성에서 문제가 생기게 될 여지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테크닉의 명품으로 남겨질 것이라 추정되는 모델입니다. 테크닉쟁이라면 적극 추천합니다.
     kimsr21(10 점)   2007-09-06 11:57:01 
    2007년 테크닉의 한층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는 모델인것 같습니다. 테크닉과 무선의 만남이라니요...
    확장면에서도 그 영역을 가늠할 수 없을정도로 대단한 능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초기라 센서의 반응이 즉각적이지 못하고 딜레이가 걸리는 느낌입니다. 확장면에선 아직 개선의 여지가 많은건 사실이나 8275모델만으로의 평가라면 가격대비 올해 최고의 테크닉이 아닐까 합니다
     gksdudtjd18(10 점)   2007-09-06 14:03:29 
    외형적인 면으로는 더 말할것이 없습니다... 무선 수신부와 배터리박스가 약간의 노출이 되지만 눈에 거슬릴만한것은 없습니다 빵빵하니 큼직한것이... 딱 보기좋네요^^ 8421은 정말 크다라는 생각이였거든요~ 작동성은 위에 두분이 설명하신대로 작동에 있어 약간의 딜레이타임이 있지만 애교로 넘겨줄만 합니다... 만드는 재미는 요세들어 손맛본 테크닉중 따라올것이 어느 한가지도 없습니다! 8431이후 만져본 테크닉중 손맛은 최고라고 할만합니다... 그리고 가지고 노는 재미또한 공룡보다 더욱 재미나구요... 만드는 내내 궁금했구, 만들고 난후에 기쁨은 요세들어 만져본 제품들과는 비교자체가 거부입니다... 눈물날뻔 했습니다... 몇개 보유하고 싶은 마음뿐이네요... 11점 주고싶으나... 10점이 만점임으로...
     manne2(10 점)   2007-09-07 12:34:07 
    역시 2007년의 최대 테크닉 모델 답게 실망시키지 않는군요. 모터4개로 움직이는 다양한 동작과 무선조정의 멋진조합 그리고 가지고 놀아도 될정도의 내구성을 가지고 있어서 어른도 즐겁고 아이들도 즐거워하는 그런 모델인거 같습니다. 벌써 품절 이야기가 들리던데 기회가된다면 꼭 구매해서 조립해보시길 추천합니다
     wouky(10 점)   2007-09-09 00:12:13 
    엄청난 기대만큼이나 정말 돈 아깝지 않다고 생각되는 모델. 박스의 크기에 비해 약간 작은듯 하나 노란색의 단단하면서 귀여운(?)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 조용하면서 강력한 모터의 소음도 좋고... 8421이라면 모를까 토우트럭 정도는 테크닉으로 보이지도 않는군요. 전혀 망설임 없이 10점 줍니다.
     rolarun(10 점)   2007-09-09 01:46:37 
    처음 레고를 만들어보았는데 정말 환상이였습니다. 예전에 유선으로 조정해본 조립탱크가 생각이 나더군요.
    특히 4개의 모터중에서 큰모터는 주행에 작은모터는 장비움직임에 쓰다보니 적절하면서 각각의 기능에 충실한것 같아요.
    조립하면 기어가 딱딱 맞아들어 가는모습이나 오차없이 정확하게 움직이는 모습은 정말이지 좋은 모델같아요.
    조종기도 작으면서 꼭 필요한 기능만 있어서 조작하기 좋습니다. 단 강약조절 기능이 안되어서 빠르거나 아님 정지 밖에 안되는것이 아쉽네요. 중간도 있었으면 조작하기 좋았을텐데 아쉽습니다. 내년에도 무선조정 기능이 되는 모델이 계속 나올것 같아서 무선조종시리즈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세컨 모델이 있지만 퀵인스로 하는거라 인터넷으로만 해서 아쉽네요. 좀더 다양하게 만들어볼수도 있을것 같은데...
    아니여서 허전합니다.
     danden(10 점)   2007-09-09 14:12:27 
    아름다운 모델입니다.
    외형적인 디테일의 뛰어남은 물론 최초로 사용하는 전용부품들로 인해서 훗날에도 그 가치가 빛을 발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테크닉요소로는 특별히 뛰어나다 말하기 힘들다는 생각도 듭니다만 뛰어난 외형과 원격 전동으로 움직인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sjs0102(10 점)   2007-09-09 21:49:11 
    완성후의 그 기쁨은....만져본 사람만이 느낄 수 있을겁니다...테크닉에 빠져보세요 ~~ ^^
    캐터필러가 약간 미끄러운 점과 앞, 뒤의 장비의 힘이 충분이 쎄지 않다는게 아쉽기는 하지만
    역시 기대만큼 정말 뛰어난 제품입니다.
     1_trigger(10 점)   2007-09-11 03:00:27 
    새로운 구동방식이 중독성 있는 제품입니다.
    마치 처음 기차제품을 사면, 레귤레이터 셋업하고 레일을 돌고 있는 기차를 멍하니 바라보고 있는것 처럼 말이죠.
    4958과 같이 리모컨 방식으로 움직이는 이 제품으로 무한한 가능성을 열게 한 명작중에 명작
     암흑물질(10 점)   2007-09-12 16:04:29 
    ^^. 살면서 오랜만에 떨리는 마음이, 만드는 내내 들었습니다. ㅠ.ㅠ (기쁨의 눈물.....) 레고는 설명보다는 직접 만들어 보시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오감으로 느끼는 것만이 진짜 레고의 맛을 느낄수 있습니다.
    레고를 접하셨다면 "꼭" " 반드시" 8275를 직접 만들어보세요 ...
    8275 를 구입하는데 적극 도와주신 우리 부인에게 이영광을 돌립니다...

    단점 ; 송수신 장치의 반응성과 거리 등이 좋치 않습니다.
    이제품은 송수신 방법이 radio control 방식이 아니라 적외선을 이용한 것 이기때문에 이정도 가격에 이정도 송수신 방법이라면 만점이상을 주어도 손색이없습니다.
    또한 radio control 방식을 이용하여 지금과 같은 크기와 디지인으로 완벽한 control 이가능한 송수신장치를 만들었다면
    약 (송 수신장치만 50만원이상은 되었을거라 생각합니다,)

    이정도 가격과 디자인으로 8275를 제어할수 있다는 것은 10점이 아니라 20점 이상을 주어도 손색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벼락(10 점)   2007-09-12 17:49:05 
    많은 고민 끝에 사게된 무선조종 불도저 입니다.
    원래 테크닉 제품을 좋아하여서 관심있었는데, 무선조종이라는 여태껏없던 방식이라 과감이 구매하였습니다.
    노란색의 불도저 너무 예쁩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께서 지적해주셨던 송수신, 무한괘도, 오른쪽으로 쏠리는 현상은 역시나 저에게도 있었습니다.
    그정도는 감안하시고 이 모델을 접하신다면 충분히 만족할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p00h(10 점)   2007-09-13 09:52:51 
    풍부한 무한궤도와 주변구성으로 변형이나 창작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게다가 노란색이니 무얼 만들어도
    예쁠거 같습니다. 만들어놓으면 크기도 만족스럽고 무엇보다도 무선이라는점이 아이와 놀아주기도 괞찮네요.
    발매가가 비싸긴 하지만 이게 국내발매로 인해 해외배송을 않해도 되는 (과대포장 레고박스크기를 보십시오.. --;;;)
    장점을 생각한다면 오히려 저렴하다 생각될 정도입니다.
     나나나(10 점)   2007-09-13 17:15:38 
    일단 무선으로 조절이 되는 모델이라는 점이 가장 큰 장점으로 작용하는 모델.
    테크닉으로서의 투박한 멋을 가지고 있으면서 노란 브릭과 검정 브릭의 조화로 예쁘다는 생각 역시 드는 모델.
    스노모빌에서는 우습게 보였던 무한 궤도가 중장비에서 제자리를 찾은 느낌.
    궤도마다 다른 모터를 사용해서 방향 전환이 가능한 것도 장점.
    오랜만에 나온 테크닉다운 테크닉 모델로 생각됨.
     철계란(10 점)   2007-09-14 15:43:34 
    만드는 재미와 가지고 노는 재미를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는 모델입니다.
    좌우 구동축이 하나는 앞, 다른 하나는 뒤로 되어 있어서 직진 방향성이 조금 좋지 않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물론 박스도 상당히 크다는 단점이 있지만 10점을 받기에 충분합니다.
    여유가 있다면 몇 개 더 사뒀다가 지인에게 선물을 하고 싶은 모델입니다.
     jjkyu(10 점)   2007-09-15 11:45:28 
    정말이지 8480이후에 이렇게 훌륭하게 나온 레고를 가질 수 있다는 것에 큰 행운을 느낀 모델. 만드는 재미, 가지고 노는 재미, 디자인 어느 면에서나 뒤떨어지지 않는 모델입니다.
    여유가 되면 한 5개정도 가지고 있다고 리모콘 하나로 5대를 한꺼번에 움직여보고 싶네요..정말이지 최근 몇 년사이에 만들어본 테크닉중에 최고의 모델입니다.
    10점밖에 못 줘서 아쉽습니다.
     deadringer(10 점)   2007-09-17 02:11:33 
    다 만들고 보니 건전지가 없어서 시동을 못걸고 있고, 새벽 2시라 건전지 사러 가기도 뭐하고 해서 일단 평가먼저 적고 자려고 합니다.
    아직 구동모습을 보지 않았지만 브릭을 쌓아가는 것만으로도 정말 좋은 제품이란 생각이 절로 들게 만드는 녀석입니다.
    디자인도 실물 불도저에 가까운 녀석으로 레고로 정말 못만드는게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제가 군대시절에 불도저를 정비도 하고 운전도 해보고 해서 상당히 자세히 관찰할 기회가 많았는데 거의 완변한 불도저의 모습입니다.)
    내일 불도저 시동 거는걸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오늘 저녁은 단꿈을 꾸게 될것 같습니다. ㅎ
     shlong81(10 점)   2007-09-17 19:10:45 
    지난 주말 2일 / 9시간에 걸쳐서 드디어 미루던 8275 모델을 만들었습니다. 워낙에 수없이 작은 부품들을 손으로 눌러끼다보디 손이 빨개지더군요.. 하지만 미리 사두었던 건전지를 넣고 작동 되어지는 불도저를 보면서,,, "이야." "오호" 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더군요,,, 아버지도... 이게 뭐냐?? 하시며 신기해 하시더군요.. 무선조종, 섬세한디자인, 장난감이 드디어
    예술로 승화되는 것 같습니다. 강추 10점..꽝.꽝,꽝
     khs4857(10 점)   2007-09-18 13:37:28 
    누가 4시간에 만들었다 해서 시간내서 만들다가 밤을 꼬박 새며 만든 제품입니다.
    웬만한 테크닉은 다 만들어 봤지만.. 정말 대단 대단한 물건입니다. 명물이라해도.. 과언이 아닐듯.. 공룡과 같이 한 리모컨으로 조작도 가능하고. 무척 재미있는 제품입니다. 단..운전석에..테크닉 피겨를 앉히기에 1센티 정도의 공간이 부족한게 단점인거 같습니다.
    테크닉 피겨라도 한두마리 넣어 줬더라면.. +@의 값어치를 했을듯 보입니다. 하지만 뭐 10점 눌러도 부족하지 않은 물건 같습니다. 오랫만에 만족스런 제품 접해 봅니다.
     geniusboy(10 점)   2007-09-20 11:39:58 
    조립하는 내내 그렇고 조립하고 나서 작동해보고 감동의 눈물을 흘릴만한 모델입니다.
    무선 조종, 각각의 역할을 지닌 4개의 모터, 풍부한 브릭과 듬직한 크기.
    완성하고 나서 배터리를 포함하고 나면 엄청나게 무겁습니다. 비싼 값어치를 하는 느낌이랄까요.
    최근의 제품들은 다 그렇지만 박스 내부의 포장상태를 제외하고는 흠잡을곳이 전혀 없어 보입니다.
    앞 뒤의 징비들의 가동범위가 그리 넓지 않은건 조금 아쉽습니다만 여유만 된다면 한두개쯤 더 갖고 싶은 모델입니다. 운 좋게도 제것은 직진성에 문제가 없어보여 더욱 만족합니다.
    두말할것없이 10점 줍니다.
     doors(10 점)   2007-09-22 09:26:44 
    6시간 내내 매달려서 겨우 완성 했습니다. 만드는 동안 지겹거나 지루한 부분은 없었고 시간가는 줄 몰랐습니다 완성 후 생각 보다 큰 규모에 반하고 움직임도 아주 좋습니다. 지금까지 많이는 만들지 못해 봤지만 최고 입니다. 역시 만점은 이런 모델 주라고 아껴 놔야 될 것 같습니다. 일단 한번 경험해 보세요
     조성욱   2007-09-23 09:03:47 
    감동 그자체... 쉬엄쉬엄 아침부터 밤까지 만들었습니다.
    솔직히 박스 사진보고 기계장치만 돋보이고 모양에 점수를 안주었는데 만들고 보니 ............
    그 규모, 디자인 .. 정말 멋집니다.
    그리고 그 움직임... 8480때와 마찬가지로 이게 움직일까라는 의구심과 불안이.. 리모컨에 건전지 넣고 레버를 올리는 순간...감동으로 나타났습니다.
    장식장 배열을 다시 바꾸기로 마음먹었습니다.
     multiland(10 점)   2007-09-24 08:39:53 
    충전지로 썼지만 건전지가 다소 많이 들어간다는 점과 리모콘을 드라이버로 열어서 전지를 넣어야 한다는 점 빼고는 마음에 듭니다. 완성한 후에 리모콘을 조종하자 움직이는 것은 말로 표현할 수 없군요.
    만드는 데 반나절이 걸렸지만 보람 있었습니다. 몇 번만 조종해 보니 익숙해져 자유자재로 조종할 수 있네요
    아무튼 응용만 잘 하면 멋진 작품을 만들 수 있네요.
     ycyang(10 점)   2007-09-26 15:28:44 
    노란색이라는 점과 무선 전동으로 움직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모델입니다.
    만드는 재미도 있지만, 갖고 노는 재미도 만만치 않습니다.
    아이들이 갖고 놀기에는 딱인 모델입니다. 단, 만드는 것은 아이들은 조금 어려울 듯 합니다.
    테크닉과 무선조종이 결합된 최초의 모델이므로 만점을 줍니다.
     artjeb(10 점)   2007-09-27 11:24:13 
    그토록 갈구하던 무선조정의 기쁨을 안겨준 테크닉의 명작으로 남으리라 확신합니다. 내부도 상당히 밀실하고 기어의 구성도 훌룡합니다.
    이모델을 시작으로 앞으로는 뉴메틱과 결합된 테크닉 모델이 나왔으면 하는 기대를 해봅니다.
     peterrkerr(10 점)   2007-10-03 17:30:12 
    6시간을 육박하는 조립시간동안 감탄을 연발하였습니다. 테크닉이지만 앙상하게 비어있는 느낌없이 어느 각도에서 봐도 꽉차보입니다.
    겉모습에 충실할 뿐아니라 테크닉본연의 기능에도 매우 충실한... 노란색의 아름다움과 완벽한 구동~ 테크닉역사에 한획을 그은 명품인것 같습니다
    많지 않은 모터가 들어간 모델들도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아! 단 한가지의 흠은 노란색 부품들의 색이 일정하지가 않더군요 품질관리가 예전 같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아무튼 그래도 10점!!
     dldhksdb(10 점)   2007-10-07 21:26:18 
    새벽까지 만들고서도 다음날 아침까지 만들었던 모델입니다. 무선 조종 이것만으로도 최고 점수를 받을 수 있고 노란색 중장비인지라 역시 8421및 8455를 구하고 싶게 만드는 녀석입니다. 오른쪽으로 쏠리는 현상은 오른쪽 바퀴 담당 모터에만 엔진 피스톤 조절을 할수 있게 만들어서인것 같습니다. 그러나 역시 10점 만점!
     흑과 백(10 점)   2007-10-08 18:51:48 
    명불허전이 바로 이런제품을 두고 쓰는말입니다. 캐터필터의 조향을 각각의 모터로 대신함으로서 생기는 직진성의 문제는 간혹가다 나오는 모터간의 작동성의 차이일뿐,
    이론상으론 아무런 문제가 없고 제품의 질을 깍을 정도는 아닌것 같습니다. 만드는 내내 감탄의 연발을 만드는 구조와 테크닉적 구성요소, 거기다가 비록 적외선이긴 하지만 무선과 테크닉의 결합,가히 테크닉에 한획을 긋는 제품이 아닐수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기회가 된다면 하나더 구매하고픈 제품이네요. 망설임 없이 10점 줍니다.
     jucke(10 점)   2007-10-08 19:17:17 
    10점이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무선조종이 가능하고 생각보다 반응이 그리 느리지도 않고 적절히 잘 움직입니다. 무한괘도가 플라스틱이라서 장애물 넘을때 미끌리는 경향이 있지만 그걸 보는것도 재미있습니다. 또한 무선 송수신 모듈을 다른 모델이 적용해서 움직이게 할 생각만 해도 즐겁게 해주는 모델입니다.
    레고의 손맛과 가지고 노는 재미를 모두 안겨주는 명작입니다.
     thesunth(10 점)   2007-10-09 01:01:14 
    자자한 명성을 듣고 서둘러 구했습니다. 만들때도 그렇지만 작동하는 모습을 보니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군요..
    만드는 재미 이상으로 조종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만점이 아닐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illusian(10 점)   2007-10-15 10:56:34 
    예전에 테크닉모델을 하다가 손땐후에 다시 구입해봤습니다.
    두말할 필요없이 추천입니다. 캐터필러가 미끄러운게 약간 아쉽긴 하지만 생각보다 먼거리에서도 무선조종이 가능한점등이 좋은모델입니다.
     caesar2007(10 점)   2007-10-23 11:20:30 
    2주를 벼루다 아들녀석이 일찍 잠든 도움(?)에 6시간가량 걸려서 만들었습니다. 후반부에는 집중력부족으로 부품이 중간에 잘못조립된터라 담날에도 고생을 했답니다. 아들녀석 앞에놓고 같이 노니 좋아라 합니다. 녀석 힘들줄도 모르고 기어서 쫓아 다니더라구요. 제자리 360도 회전에서는 지도 같이 돌면서 한참을 같이 웃었습니다. 아빠의 고생과 보람이 아들놈의 웃음으로 만족이 배가된 8275입니다.
    외형과 구성된 브릭과 부품에 좋은 접수를 주고 싶고 다른 창작에도 도움을 줄수 있을것 같네요.
    배터리함도 간편하게 꺼낼수 있는 게 개인적으로 맘에 듭니다. 4958은 조금 번거로웠는데 말이죠.
     혜성아빠(10 점)   2007-10-23 18:29:15 
    많드는 재미와 가지고 노는 재미를 동시에 충족시켜주는 최고의 모델.10점도 절대 아깝지 않은 점수네요.
    테크닉 제품을 구입하고 만들고 나서 항상 이녀석을 구동시켜봐야지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저의 그러한 생각을 현실로 만들어준 모델이네요.
     coyotae(10 점)   2007-10-23 18:37:12 
    전 해적섬밖에 관심이 없었는데 8275리뷰보고 매력에 빠져 구하게 되어 10시간이라는 시간에 걸쳐 만들었지만 정말 후회없는 모델입니다. 이거 만들고 나니 왜이렇게 8421도 만들어 지고 싶은지 모르겠어요
     사이다병(10 점)   2007-11-02 14:15:40 
    테크닉은 처음 도전인데... 손맛 제대로 볼수 있는 모델입니다....^^
    또한 만드는 시간또한... 최고 입니다... 밤새 만드는데.. 저는 토요일 저녁에 와이프와 아그들 재워두고... 신나게 만들었는데... 나중에 허리가 안펴지더라구요....휴...ㅡㅡ
    그리고 손가락이 아파서... 혼났습니다....^^
    암튼 처음접하는 테크닉을 너무 좋은 모델로 해서... 다른모델들이 걱정이네요...
     matiny3(10 점)   2007-11-14 18:44:36 
    매장에서 틈틈히 만들었습니다.
    지나가던 거래처 사람들이 처음에는 웃더니 완성하고 나니까
    레고가 이런 것도 있냐며 다들 놀라더군요.
    모터 4개로 동작이 되는 다양한 기능과 무선으로 조종된다는 즐거움 까지
    참 재미난 모델입니다.
     semo123   2007-11-18 19:12:38 
    저도 빨리 돈을 모아서 ㅅㅏ고싶습니다. 그리고 디자인도 깔끔하고 이쁩니다. 빨리 돈모아서 만들어보고싶네요그리고 ...... 말할거도 없이.. 완벽합니다. 뭐라고 말할께 없네요 눈물나네요
     ancelmo2   2007-12-06 17:06:07 
    이곳의 평가내용을 보면 얼른 만들고 싶네요. 아들녀석이 5살이라서 와이프가 개봉을 못하게 하네요. 다행히 초기에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였습니다. 크리스마스에는 와이프를 꼬셔서 꼭 만들어보고 다시 평가해야겠습니다.
     쭈쭈(10 점)   2008-01-05 17:08:53 
    이전부터 대형 테크닉 제품의 작동이나 구동을 RC로 해볼 수 없을까 고민하던차에 나온 모델이라 너무나도 반갑고, 흡족한 모델이었습니다.
    RC를 이용한 구동 및 장비 제어가 신기하고 재미있는 모델이고, 디자인 또한 무척 예쁘고 꽉찬 느낌(?)입니다.
    다만, 크레인류를 만져보다가 이 모델을 작동시켜보니 전후 장비들의 동작 범위가 적다는 것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첫 RC 테크닉 모델이라는 점과 훌륭한 디자인에 의해서 단점들이 모두 잊혀지는 훌륭한 모델인 것 같습니다...^^
     epponppon(10 점)   2008-01-17 10:07:14 
    처음 발매예정때부터 구입하고 싶었는데. 올해 와서 구입.노란색 브릭, 중장비(불도저란 명칭), 캐터필러, 무선조정 모든것이 마음에 듬. 조립후의 크기와 무게..그 웅장함이란. 남자라면 한번쯤 구매하여 조립해보는것이 좋을거 같은 생각. 처음 구입한 테크닉제품인데 첫 단추가 잘 끼워졌는거 같음(이제 테크닉에 지름신이 강림). 당근 10점 만점에 10점.

    단, 레고홈에서 받은 2번째 응용 인스로 조립해본 건 약간 허접한거 같음. 구입하신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eyongkim(10 점)   2008-01-23 13:53:20 
    좁은 공간에 모터 4개, 적외선수신기 2개, 그리고 배터리박스까지 집어넣어 설계한건 정말 천재적이군요.
    양쪽 캐터필터의 구동축이 비대칭인 것도 재밌습니다. 직진성과 같은 움직임에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개인적인 아쉬움이라면 소형모터를 하나만 사용하고 기어를 이용하여 앞의 블레이드와 뒤의 리퍼의 작동을 선택할 수 있게 했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그러나 그럴려면 리모콘만으로 조작이 어렵게 되어 역시나 지금의 설계가 최선이 아니었나 싶기도 하네요.
     cubism   2008-02-19 16:14:20 
    워워... 테크닉에 약간 관심이생겨 무심코 제품클릭을해봤더니 점수 분포도가 40명 만장일치로 "10"점이라니...
    경악이군요. 아무리 제품이 뛰어나도 개인차가있으니 8,9점이 나오는건 당연지사인데.... 이제품은 짜고친 뭐뭐 처럼 모두다 10점........
    점점더 이제품이 궁금해집니다.
    사보고싶어요ㅠ.ㅠ
     하칸(10 점)   2008-02-23 23:10:39 
    그동안 박스구경만 하다 어제 밤새 만들었습니다. 노란브릭의 불도저라 색깔이 이뻐 장식용으로도 좋습니다. 무선조종으로 되는 장점으로 인해 점수 후하게 받는 모델입니다. 작동시켜보니 반응의 딜레이와 직진성의 문제가 있습니다. 정말 테크닉모델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mingkey(10 점)   2008-02-26 13:35:46 
    좋은모델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동작의 즐거움에 그것도 무선으로의 조종이라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간만에 테크닉다운 모델임에 틀림없으며 또한 상위 Rank Top 50에서 부동의 1위 6399를 2위로 밀어낸 모델입니다. 다들 하나씩 가지고 계신 모델이죠? ^^~
     boston01(10 점)   2008-03-06 00:33:05 
    오락성에 있어 지금까지 발매된 어떤 제품보다 뛰어난 것으로 판단됩니다. 조립 초기에는 조금 기대에 못미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들었지만 조립해 갈수록 명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pls6443(10 점)   2008-03-19 23:47:33 
    테크닉에 관심없던 저를 테크닉으로 이끈 모델입니다. 조립을 시작하고나서 잠시라도 손을 놓을 수 없게 만든 모델입니다. 만드는 동안 매우 만족 스러웠으며 만들고 나서 크기에 다시 한번 놀라고 만들고 나서는 작동성에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모델입니다. 가격이 전혀 아깝지 않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진이나 후진시 엔진에 피스톤이 움직이는 모습이 가장 맘에 들었습니다.
     hakira(10 점)   2008-03-24 20:32:10 
    8421,8455의 대를 잇는 테크닉의 명품으로 인정하고 싶습니다. 죄우모터의 속도차에 기인한 직진성 미흡, 그다지 큰 힘을 발휘하지도 못하고 약간의 충격에 분해되어버리는 front blade(좌우 노란 부분 및 하단부 회색판넬부위) 등은 이 모델의 흠으로 봅니다. 우리나라 포크레인 완구중에 클러치 기어가 적용된 것이 있는데 레고사의 흰색 클러치기어와는 원리자체가 좀 틀립니다. 레고의 클러치기어보다 상당히 센 힘을 낼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는데 레고도 이 시스템을 적용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8421이레로(그전부터 적용된 모델이 있는진 모르겠지만.) 테크닉계열에선 클러치 기어가 많이 사용되는데 기어배치를 아무리 잘 하더라도 클러치 기어가 힘이 약해 원하는 만큼의 센힘을 낼수가 없네요...모터의 힘이 좋으니 클러치 기어가 제대로 힘을 받아주면 캐터필라도 고무제질로 구현하여 등판력도 훨씬 뛰어날텐데 하는 아쉬움이 크네요. 이 모든 단점에도 불구하고 만점을 받기에 부족함이 없는 모델입니다.
     swat1219(10 점)   2008-06-14 01:58:18 
    명불허전... 2007 최고의 모델이라는 말이 아깝지 않은 모델..
    만들다 보면 허리가 끊어질 듯한 아픔을 느끼지만
    만들고 나면 멋진 자태에 한번 반하고 재미에 두번 반하는 모델입니다~^^
     wookeeland(10 점)   2008-07-26 12:22:03 
    봉투채로 누락이 있어서 나름 고생했었습니다.
    그렇지만 모델 자체는 훌륭합니다.
    톱니바퀴들의 환상적인 메카니즘 희열은 없지만
    4개의 모터를 잘 배치하고 엔진묘사까지 하면서,
    외관도 흠잡을 곳이 없다는 점에 혀를 내두르게 합니다.
    무선조종의 가지고 노는 재미까지...

    이 정도로 계속 나와준다면 84XX대의 전성기 모델에 더이상 '하악하악'거리지 않을 수 있을텐데 말이죠
     모르시아(9 점)   2008-07-29 12:22:08 
    최고의 명작임에는 틀림이 없다.
    하지만 뭔가 허전함을 느끼게 하는 맛.레고라기 보다는 프라모델 같은 느낌.정녕 우주왕복선에서 시도된
    화이버 옵틱같은 진취적 기상을 느낄수 없다는 말인가.
     jh4848(10 점)   2008-07-29 17:31:17 
    남자의 로망 중장비를 무선으로 가동시켜준 모델. 만들면서 계속 가슴두근 거렸습니다.
    테크닉 하시는 분이 아니더라도 한번 만들어볼만한 모델입니다.
    아버지에서 아들로 물려줄 값어치가 있는 모델.
    다만 더 좋은 모터와 적외선이 아닌 다른 방식의 무선 모듈이 나온다면 바꿔줄 용의가 있습니다.
     qwerty18(10 점)   2008-09-01 05:01:09 
    뒤늦게 구해서 조립해 보았습니다.
    조립하는 맛은 있는데 모터를 사용한 제품이라그런지 기어 메카니즘이 다른 모델에 비해 아쉬운거 같습니다.
    앞블레이드에 클러치 기어를 2개나 달았는데도 너무 약하구요ㅠ (클러치기어가 8292에 들어있는것 보다 약한것 같습니다)
    그래도 무선작동이 되는데다 외관이 너무멋지다는건 부정할 수 없네요^^
     ttangel(10 점)   2008-10-02 00:29:17 
    8297로 테크닉에 입문후 두번째로 만든 모델입니다. 역시 괜히 명품이 아니군요~ 완성후 무선으로 움직이는 불도저를 보니 어릴적 동심으로 돌아간듯한
    기분이 드는군요 아직 테크닉 초자라 만드는 시간은 오래 걸렸지만 지루하지않고 내내 즐거웠습니다. 딱딱 맞아떨어지는 기어와 외형적인 디테일이 상당히
    멋집니다. 기존에 테크닉을 선호하지 않았던 이유가 앙상한 뼈대로만 이루어져 있어 디테일적인 부분에서 관심이 가지 않았으나 이제품만은 다르군요
    저를 테크닉에 빠지게한 제품이 될듯합니다. 정말 최고네요~^^
     maxim000(10 점)   2008-11-24 11:06:03 
    명불허전입니다. 역시나 만든 보람이 있는 제품입니다. 작동레고중 가장 재밌게 가져놀수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앞에 블레이드가 움직이는 각도가 작고 잘 분리가 되는것이 아쉽군요.
     east230(10 점)   2008-12-09 17:34:12 
    가장 최근에 만들어본 레고입니다.. 저도 테크닉은 별로 관심이 었었는데, 브릭인이나 러그넷에서 최상위에 위치하는 모델이라 계속 눈이 가더군요.. 괜한점수를 받는게 아니더군요.. 저녁에 퇴근하고 천천히 몇일걸려 만들었는데 만들면서 오호~ 하는 혼자말을 게속 반복하며 완성후 움직임과 튼튼함에 "역시~"하는 소리가 절로 나더군요.. 만점을 안줄수가 없군요~ 바로 테크닉제품 2개를 더 구입했습니다..^^
     schoolband(10 점)   2008-12-10 22:10:23 
    차마 못만들고 있다가 도조히 안되서 1개를 더구해서 만들어본 모델
    테크닉중에선 가장 완성도있는 모델이고 전 테크닉을 이것때문에 시작했는데 다 8275같은줄 알고 낭패를보게한 모델이기도 합니다..
    다시 같은퀼리티의 테크닉이 나올까..점점 걱정이 됩니다..
     blackhongki(10 점)   2009-05-17 00:54:04 
    저의 첫 테크닉이자, 절 테크닉에 빠져들게 한 모델입니다. 그리고 노란 테크닉하면 딱 떠오르는 모델이 아닌가 싶네요. 파워펑션 구동이 정말 끝내주죠. 나중에 분해해서 창작할때도 정말 도움이 많이 됐었습니다. 테크닉 하시는 분들은 필구일듯합니다. 지금은 뭐 구하기 엄청 어렵지만요; 가지고 노는재미는 완전 끝내줍니다!
     myyejinlove(10 점)   2009-08-09 00:03:27 
    거의 단종 된 이후에 프리미엄이 붙은 가격에 구입할수밖에 없었던 제품. 하지만 만들어 본 이후에 값어치를 한다는 느낌이 팍팍 든 제품입니다.
    제가 만들어본 테크닉 중에서 정말 손가락안에 들정도로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노란색의 중장비 !! 남자의 로망 아닐까합니다.
     bigegg1202(10 점)   2009-09-30 11:53:57 
    단종 테크닉은 취급하지 않으려 하였으나,, 호기심과 필요성을 이기지 못하고 미스박을 지르고 어제 조립을 하였습니다..
    일단 한마디로 요약해 보자면, 역시 명품입니다~!
    출근하고 점심시간이 다되어 가는데 아직 손맛이 살아있습니다. 눈에 아른아른~_~
    현장에서 도자를 자주 접하는데, 남자다운 투박한 멋이 그대로 8275에 녹아 있군요. 군더더기 없이 완벽한 몸매입니다~ 스티커도 없고 굿입니다!
    방에 컴퓨터 등 방해물(?)이 많아서인가요. 원격 조종 거리가 거의 30센치 자 정도밖에;안되네요; 주말에 마루에서 가지고 놀아봐야겠습니다!
    박스는 진짜 과대포장이군요!!! 1800피스 넘는 8258보다도 크군요.
    느낌의 차이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최근의 테크닉과 비교해 볼 때 '액슬'과 '부시,기어 등'의 결합이 상당히 빡빡하다고나 할까요. 현재로 오면서 공차가 조금 보정된것 같은데 다음에 한번 고수님께 여쭈어 보아야겠습니다~
    웅장사운드 웅장싸이즈 웅장한 외형까지~ 평가는 오감 대만족~ 큰돈 들어간 놈이지만 값어치 하는군요~^^;
     woomiyoung(10 점)   2009-10-29 23:25:37 
    뭐~ 다른분들도 다들 아시겠지만.!!!!! 대~~~~~~~~~~~~~~~~~~~~~~~~~~~~~~~박~~~~~~~~~~~~~~~~~~~~~~~~~~!!!!!!!!!!!!!!!!!!!!!!!!!!!!!!!

    금액 대박!!!!

    피스 수~ 대박!!!

    설명서!!! 알아먹을수 없어!!!

    궤도 피스 다~ 연결하는데만~ 2시간!!!

    역시나~ 초보에겐 너무나도~ 어려운!!! 아니~ 불가능한 이야기!!!

    내 총알은 어떻하라구ㅡ~~~

    아무래도 조립할 수 없는 이현실이~ 너무나 잔인하기만 합니다~

    쉬운걸루 시작 할걸.. ㅜ,.ㅜ
     page1234(10 점)   2010-03-14 12:40:52 
    아주 짧은 레고 경력에 만들게 된 8275 외관 웅장하니 정말 불도저 같습니다.
    움직임은 가지고 놀기에 조금은 빨랐으면 하지만 차체가 원체 무겁더군요.
    이해하고 넘어가며, 캐터필터 움직임의 의미를 이 8275을 통해서 느끼게 되더군요. 중장비와 캐터필터라는 의미가 자세히는 모르나
    굉장한 공생관계가 있는것 같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더군요. 부드럽게 움직이고 장애물 틈을 관통해 움직이는 맛이 끝내줍니다.
    단지 단점이라면 귀찮고 힘들게 놀 환경을 만들어 줘야 한다는게 단점이라면 단쩜...
     haromsoo(10 점)   2010-04-06 08:44:49 
    발매시기가 아닌 요즘 구매한 제품이라 아주 비싼 몸값을 주고 마음먹고 들여놓은 모델이라 부담이 많이 되었지만 만들고 나서 무지 만족스러움을 느꼈네요.. 역시 테크닉은 구동이 되야 제맛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올해 하반기에도 비슷한 모델이 나온다고 하니 무척 기대해봅니다. 8275 명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많은 매니아님들 늦었지만 꼭 한번 느껴보세요...
     dongdong(10 점)   2010-04-22 23:41:25 
    외관도 멋지고 가지고 놀기에 부담없는 내구성도 갖고 있고 특히 무선조종은 이 모델의 백미 인거 같습니다. 너무 멋진 모델인데 이제야 만들어 봤다는 게 아쉬울 뿐입니다. 올 하반기에 나올 포크레인도 아주 기대하고 있습니다.
     csm1222(10 점)   2011-01-02 15:57:47 
    무선조종으로 완벽한 움직임을 가능케한 첫번째 모델 게다가 완벽한 디자인의 노란 중장비모델은 전시해 두는것만으로도 엄청난 존재감을 과시합니다
    어느 누구에게 보여줘도 와 레고가 이런것도 되나 라는 반응이 나오는 모델입니다
    단종된후에 구해서 비싼 값을 줬지만 그정도의 가치가 있는 모델인거 같습니다
     [G9수P되](10 점)   2011-03-28 19:42:40 
    멋진 생김새와 2개의 XL 모터에 의해 빠르게 달리는 모습
    2개의 수신기로 앞뒤 장비 구동에 이쁜 색상과 디테일 10점을 주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만드는 재미와 가지고 노는 재미까지 있는 재품입니다.
     늑대모서리(9 점)   2011-04-06 10:39:53 
    단종되기전에 구매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오랜만에 만져본 테크닉 모델입니다. 무선조종하는 부분이 정말 재미있습니다.
    다만 전반적인 레고 부품의 질 저하탓으로, 조립을 다 하고 나니 손가락이 전부 뻐근할 정도네요.
     gstone007(10 점)   2011-11-24 01:58:14 
    만드는 재미, 완성후에는 가지고 노는 재미까지...먼저 만들어본 분들의 평가는 정확하네요. 내구성도 탄탄하고 웅장하고 박력있는 외형까지 매력 만점의 모델입니다.
    단점이라면 세컨 모델이 만들고 싶지 않다는.
     뱅뱅(10 점)   2012-04-06 17:07:38 
    구매한지가 벌써 2년이 넘었는데 솔직히 타 모델 대비 만드는 재미의 평가는 정할 수가 없습니다. 전 레고라면 어떤 모델이든 조립의 재미를 가지고 있기에 동일한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레고 모델 중 처음으로 구매한 무선조종모델이고 조립완료 후 첫 구동을 했을때의 그 느낌을 잊을수가 없네요...이 구동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아주 흐믓한 만족감을 느낌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좋아한다는 점에 대해서 10점을 평가합니다.
     민서압바(10 점)   2012-04-12 10:28:55 
    여지껏 조립만 쭉 해봤을뿐 평가, 리뷰 좀 망설였는데 이 모델이 제 처음 모델 평가네요^^
    8043과 더불어 노란색 중장비의 최고봉입니다. 더불어 제가 레고에 푹빠지게된 계기를 주었던 모델입니다.
    놀라운 성능에 깜짝(?) 놀라서 8043이 나왔을때 무리해서 여러개를 구했던 기억이 납니다. 8275를 더 구하지 못하는 아쉬움에..
    어렸을때 조립식 프라모델 탱크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최상의 모델입니다.
     노민기(10 점)   2012-04-12 16:51:10 
    외형으로도 만점, 구동으로도 만점. 갖고놀기 좋다는것도 만점.
    튼튼한 신형 캐터필러, 적절한 시스템브릭의 사용으로 화려한 외관, 적절한 XL모터의 사용으로 무게때문에 작동이 잘 안되는 부분이 있는 8043에 비해 8275는 전혀 문제없이 원활하게 작동이 됨.
    엔진이 좌측이었나 우측이었나.. 한쪽의 캐터필러에만 연결되어 엔진이 안움직일때도 있다는건 딱 하나 아쉬운 부분이지만 그래도 다른 기능들을 보면 전혀 감점요인이 되지 않음!
     테크니아(9 점)   2012-06-11 13:08:03 
    모든 기능이 무선조정 되는 점과 충분한 크기 그리고 무게는 테크닉이 가져야할 조건을 다 가지고 있는듯 합니다.
    불도져 자체가 화려한 가동 기믹을 가진 건설기계는 아님으로 복잡한 기어 구조를 가지고 있지 않은것이 흠이라 볼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오른쪽 구동시에만 작동되는 엔진은 약간 아쉽구요. 생각보다 빠른 주행은 대형 불도져의 느낌을 감쇄시키는 감이 없지 않아 있는것 같습니다.
     누룽지(10 점)   2012-06-24 05:35:58 
    방금 다 완성했습니다. 휴~. 벌크로 만들었고 더구나 단종된지 오래된 모델이라 점수가 의미없을지 모르지만, 그래도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대대대만족입니다.
    만들때는 그냥 좀 크구나 했는데, 삽과 포크를 장착하고 다시보니 배로 커져버려 놀랐습니다. 8258를 처음 볼 때와는 또 다른 부피감을 느끼게 하네요. 중장비라 시각적인 묵직~함과 우락부락한 모습도 좋구요.
    일반 피규어는 아무래도 스케일이 안맞고, 테크닉 피규어를 앉히기에는 조종석 지붕이 너무 낮아 의자를 내려 장착하니 딱 맞습니다.
    삽도 꽤 높이 올라가고(약 7~8센티), 포크도 보기와는 달리 힘이 좋아 본체를 번쩍 들어올리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전후진 속도도 적당한 것 같고, 삽과 포크의 움직임도 중후(?)하여 참 맘에 듭니다.
    삽을 앞세우고 다가오는 모습을 보고있노라면 놀랍습니다. 8043의 B모델과는 달리 삽이 플레이트 부품으로 되어 있어 내구성(?)은 떨어지지만 웅장함은 훨씬 큽니다.
    기어부분을 만들때, 이 기어가 무슨 역할을 하는 기어인지 모르고 조립하는거라 제대로 조립되는건지 불안했는데, 각 기어가 어떻게 움직여야 정상인지를 체크하는 부분도 인스에 포함시켰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오른쪽 구동에만 엔진이 움직이는게 너무 아쉽네요.
    7685처럼 엔진에 팬(반투명 주황색 계열)을 장착했더라면 중장비의 열기가 더 전해졌을텐데 이 점도 아쉽습니다. 지금 장착할려구 보니까 공간이 좁을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그렇다하더라도 역시 많은 분들의 평가처럼 명불허전(名不虛傳)인것 같습니다. 벌크로 만든 다른 모델들은 완성하자마자 언제 분해하지...하는 생각이 드는데 이 모델은 전혀 분해하고싶은 생각이 안드네요. 너무 흥미로운 조립이었습니다. 평가점수가 의미가 없지만 그냥 지나치면 왠지 안될 것 같은 느낌이 들어 10점 부여합니다.
    - 원래 제품에도 송신기가 1개만 포함되어 있는것 같네요, 부품준비할 때 보니 1로만 표시되어 있네요..
    - 이건 우연히 발견한건데, 삽과 포크를 동시에 내리니까 자체가 완전히 들리는데 한 개씩만 내릴 때는 포크에서만 차체가 들리네요.
     왕충(10 점)   2012-09-17 17:25:55 
    비교적 상태가 좋은 중고를 구입해 조립해 봤는데요.. 한마디로 8043의 형님이 분명한 듯 합니다. 약간은 투박한 듯하지만 웅장함과 정교함을 두루 갖춘 아주 근사한 모델입니다. 각종 기믹의 활용이 완벽히 재현되구요. 그야말로 꽉 짜여진 디자인으로 손맛도 아주 좋습니다. 큰 덩치로 인해 약간은 굼뜬 움직임으로 보일 수도 있는데요. 노란색의 테크닉 특유의 카리스마를 풍기며 현재까지 테크닉 중 정점에 있는 명품 모델로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돈값합니다. 추천!!
     호로롱(10 점)   2013-02-03 18:44:23 
    8043과 비교되는 부분이 있는데, 개인적으론 비교대상이 아니라고 봅니다.
    8275가 브릭수나 크기, 갖고 노는 재미 면에서 압도적으로 월등하지요.
    특히나 두개의 xl모터에서 오는 호쾌함은 덜덜거리면서 제몸 가누기도 힘들어하는 8043과의 가장큰 차이점입니다.
    테크닉 최고 명작 중의 하나로 영원히 남을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f1no1d(10 점)   2013-04-07 16:39:43 
    단종된지 한참 지나서 한없이 붙은 프리미엄을 주고 구매한 모델이지만, 전혀 아깝지 않은 모델입니다.
    XL 모터 2개로 구동되는 파워는 움직임이 시원시원하도록 충분한 힘을 전달해 줍니다.
    자꾸만 8043과 비교하게 되는데, 저 역시 8275가 8043과 비교대상은 아니라고 봅니다.
    XL 모터와 ML 모터의 차이가 극명하게 들어납니다. 테크닉 매니아라면 꼭 경험해보아야 할 제품입니다.
     아기다람쥐(10 점)   2013-07-08 13:09:55 
    아낌없는 파워 펑션물량이 들어간 제품입니다. 구동에 XL 모터를 넣어서 가지고 노는 재미가 매우 좋은 제품입니다. 완성 후 크기도 좋고, 불륨감이 상당합니다. 딱히 단점이 없으나 내부 클러치 기어의 마모가 있습니다. 교체 하려고 해도 상당 부분 분해를 해야하기 때문에 이점이 매우 아쉽습니다. 하지만 다른 것들이 워낙에 훌륭해서 10점 줍니다.
     kooiw90(10 점)   2013-07-12 20:06:05 
    크고 아름다우며 육중한 모델. 미관을 해치치 않으면서 PF를 잘 배치해넣었으며, 구동은 흠잡을 곳 없다. 노랑과 검정의 조합에 파란색 포인트가 들어간 색 배합 역시 만족스럽다. 전체적으로 엉성한 부분이 없이 단단하다.
     뿡대디(10 점)   2013-09-30 15:06:13 
    테크닉의 한 획을 그은 모델 답게 풀오토의 시초이자 한 덩치하는 자태는 가히 명품 중의 명품이라 할만 합니다. 요새 테크닉과는 다르게 네모난 테크닉빔을 사용하여 첫인상은 좀 투박하다고ㄴ느낄수 있지만 조립시의 손맛은 과연 최고라.할수 있겠네요
     Technicjjang(10 점)   2013-10-12 06:57:09 
    정말 중장비다운 중장비입니다. 힘있어 보이는 디자인에 강력한 파워펑션, 풀 오토.. 중장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필구 아이템 입니다. 특히 킬러도저로 재조립해서 재미있게 놀 수 있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입니다.
     렛잇비(10 점)   2014-01-04 11:36:35 
    너무나 큰 호평들... 그래서 더욱 구매하고 싶었고... 구매했습니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법이라 했던가요? 그런건 다른 모델에게나 해당되는 말입니다.
    8275 최고의 제품 맞네요. 시원시원한 동작성 / 간결한 설계 / 완벽한 비율 등등... 이제품을 안좋아할 이유는 없네요.
    (조종석의 문까지 개폐가 가능하고.. 테크닉 피규어도 태울수 있으니 말입니다.. 최고최고....)
    안타까운건.. 엄청나게 붙은 p일텐데... 그 p가 이제품의 완벽성을 반증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42009 mk2 처럼.. 리뉴얼 제품이 나올듯 한데.. 과연 이녀석을 제끼는 리뉴얼 제품이 나올수나 있을지.. 그게 더욱 궁금합니다. 추천합니다 ^^
     SCV(10 점)   2014-01-05 21:19:09 
    우선 노랑색이구요..^^; 모델이 하나밖에 없는데도 불구하고 돈이 아깝지 않은 모델입니다. 파워평션을 이용한 구동이라는 측면에서 충분히 만점 받을만하다고 봅니다. 전후 구동및 블레이드 조정까지 외관뿐만 아니라 작동이라는 측면에서 봤을때 테크닉의 진가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작품.
     짱후니(10 점)   2014-04-25 00:40:25 
    테크닉 명품중에 하나 입니다. 스티커 하나 없어도 힘이 느껴지는 외관은 테크닉 중장비를 대표한다는 느낌입니다. 외관 뿐만아니라 실제 구동도 힘이 좋습니다. 그대로도 좋지만 분해하고 난 후 킬러 도저 두개로 재탄생시키면 아이와 함께 놀기에 좋습니다. 명품은 명품입니다.
     레고가조아(9 점)   2014-04-25 10:00:46 
    테크닉의 한계라 할수 있는 정교한 모습의 표현을 시스템 브릭을 사용하여 극복한 좋은 사례의 모델인거 같습니다.
    게다가 파워펑션의 도입으로 무선리모컨으로 조종을 할 수 있다니
    만들고 보는 재미에 갖고 노는 재미를 제대로 알려주는 모델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움직임이 단조롭고 홀딱 반해버릴만한 기믹이 없다는 점에서 1점 뺐습니다^^;
     케리케이온(10 점)   2015-02-16 09:06:35 
    저는 테크닉에는 문외한이고, 소유한 제품도 대형플레그쉽에 국한되어 있어 평가가 정확할 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이 제품을 통해 테크닉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고 보아야 겠지요... 시원시원한 구동과 수려한 외관... 지금 나오는 대형플레그쉽의 기반을 마련한 제품이라 생각되기에 아낌없이 만점을 줍니다.
     빈둥(10 점)   2017-04-10 00:10:32 
    빠지는게 하나 없는 매우 멋진 제품입니다. 직관적인 구동구조에 따른 강력한 파워, 빠지는곳 없이 남성미 넘치는 디자인! 테크닉 유저라면 반드시 구입하셔야하는 명작이라 생각합니다! :)
     세라아빠(10 점)   2017-09-12 17:56:18 
    출시된지 벌써 10년이 지났지만, 테크닉 역사에서는 기념비적인 모델일거라 생각합니다.
    스티커가 없어 조금 심심하고 일반 브릭을 많이 사용하여 투박한 느낌을 주지만, 이 또한 하나의 멋이고 장점이 될 수도 있겠군요.
    8275의 가장 큰 장점은 2개의 XL모터에서 나오는 강력한 힘이고, 야박하게도 조종기가 하나뿐인것 뺴고는 아쉬운점은 딱히 없네요.
     아파라트(9 점)   2018-03-23 18:29:18 
    파펑의 개국공신. 둘째 가라면 서러운 작렬의 떡대.
    현 1세대 파워펑션의 등장을 선포했던 2007년의 사천왕(4957, 4958, 8275, 10178) 중 유일한 테크닉입니다. 금방 대가 끊기고 만 크리에이터, 스타워즈 파펑과 달리 12년째 이어지며 파펑 테크닉의 전성기를 구가중이죠.
    4개의 모터와 2개의 수신부로 실현되는 RC 풀구동은 완무기사의 쾌도난마처럼 인상적입니다. 이름에 걸맞는 육중한 체구를 들들거리며 배토판과 쟁기를 휘두르는 모습이란.

    하지만 1호기 프리미엄을 걷어내고 냉정히 비교하자면 8043, 42009 등의 후속 명작들에 비해 뒤떨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올드의 흔적과도 같은 다량의 테크닉 브릭, 높은 시스템 부품 의존도, 규모에 비해 단순한 구조와 제한적인 가동범위, 그리고 역대급으로 부실한 B모델.
    B모델(그리퍼 로봇)은 거의 언급조차 안될 정도로 못 생기고 초라해서 이것만으로도 -1점입니다. 부품활용률 불과 27.8%... 지나간 세월을 감안한다 해도 이 대목만큼은 관용이 어렵군요.

    테크닉의 역사에 한 분기점을 찍은 모델이고 중장비 애호가라면 지나칠 수 없는 것만은 확실합니다만, 대형 중장비 몇 기쯤을 거쳐오셨다면 다소 김이 샐 수도 있습니다.
    과도한 기대는 접고 1000 피스 좀 넘는 중대형이겠거니 생각한다면 만족하실 겁니다. 딴은 정품과 MOC를 통틀어 더 나은 불도저가 나온 적도 없고, 불도저로 이보다 나을 게 있을까도 싶네요.
     ck002(10 점)   2019-05-24 11:01:46 
    월급 모아서 산 첫 테크닉이였던것 같습니다. 그 이후로 매년 대부분의 테크닉 모델 들을 만들고 있지만 8275 만한건 없었던거 같습니다. 다른 모델 들은 부피 때문에 일정 주기로 다시 해체해서 보관하지만 이것 만은 해체 안하고 가끔 꺼내서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근데 만든지 10년이 넘다 보니 이젠 작동할때 톱니들이 이빨끼리 물릴때 소리가 많이나고 가끔 헛돌기도 하네요. 해체하고 다시 조립할 때가 된것 같습니다.
    평가자 리스트
    10 viper0, kimsr21, gksdudtjd18, manne2, wouky, rolarun, danden, sjs0102, 1_trigger, 암흑물질, 벼락, p00h, 나나나, 철계란, jjkyu, deadringer, shlong81, khs4857, geniusboy, doors, , multiland, ycyang, artjeb, peterrkerr, dldhksdb, 흑과 백, jucke, thesunth, illusian, caesar2007, 혜성아빠, coyotae, 사이다병, matiny3, 쭈쭈, epponppon, eyongkim, SCV, 하칸, mingkey, boston01, pls6443, hakira, swat1219, wookeeland, jh4848, qwerty18, ttangel, maxim000, east230, schoolband, blackhongki, myyejinlove, bigegg1202, woomiyoung, page1234, haromsoo, dongdong, csm1222, [G9수P되], gstone007, 뱅뱅, 민서압바, 노민기, 누룽지, 왕충, 호로롱, f1no1d, 아기다람쥐, kooiw90, 뿡대디, Technicjjang, 렛잇비, SCV, 짱후니, 케리케이온, 빈둥, 세라아빠, ck002
    9 모르시아, 늑대모서리, 테크니아, 레고가조아, 아파라트
    8
    7
    6
    5
    4
    3
    2
    1
    List
    Copyrightⓒ 2000 - 2019 Brickinside®.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