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을 넘어 문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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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9.980 (by 11명), 분류: Town
    6668 : Recycle Truck

    모델 정보
     Elements : 104
     Figures : 1
     Price : $ 9.24
     Released : 1992
     국내 가격 : -
     국내 출시 : -
    점수 분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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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점수 : 10 9 8 7 6 5 4 3 2 1
     euzenage(10 점)   2004-01-05 12:28:15 
    동네에 지나다니는 쓰레기차와 똑같습니다.
    실제차량과 마찬가지로 쓰레기 담는 부분을 차 뒤에 얹었다 내렸다 할 수 있으니까요.
    레고의 표현력은 어디까지인가?
     1_trigger(10 점)   2007-04-03 22:40:59 
    시스템 작품으로서 고무줄과 밧줄을 이용하여 쓰레기컨테이너를 컨트롤 할 수 있는 아주 기발한 발상이 들어간 작품입니다.
    제품의 손맛도 매우 괜찮은 편이고 차 모양도 상당히 귀엽습니다.^^
     지원아빠(10 점)   2008-06-26 16:25:35 
    압착식 쓰레기차가 등장하기 전 우리나라도 사진에서 보이는 방식으로 생긴 쓰레기차가 주종을 이루던 때가 있었죠. 색상만 다를 뿐 구조가 거의 똑같습니다. 그래서 더 반갑고 애정이 느껴지는 모델입니다. 마을 디오라마에서 재미난 조합을 할 수 있는 유용성까지.
     alexnt01(10 점)   2009-01-03 20:30:20 
    개인적으로 쓰레기차중 가장 괜찮다고 생각하는 모델입니다. 손맛도 괜찮고, 쓰레기를 담는 적재함을 트럭에 올리는 방식도 레고답게 잘 표현한 제품입니다.
    게다가 트럭의 디테일까지 어느것하나 손색이 없습니다. 전 10점 주겠습니다.
     ultravivid(10 점)   2009-12-12 14:36:16 
    시스템 계열의 청소차중 발군의 디테일을 갖춘 녀석입니다. 사진상의 운전석 뒤편 바퀴를 돌리면 뒤의 쓰레기 트레일러를 들어올릴수 있는 구조입니다. 우리나라처럼 녹색이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조금 있습니다만 색배합도 참 좋은 훌륭한 모델!
     khori(10 점)   2010-10-26 13:41:13 
    요즘 청소차 7991과 비교하면 실을 쓴다는 차이가 있지만 아기자기 하니 괜찮은 모델입니다. 요즘 모델과 달리 좀더 아날로그적인지만 운치있는 모델이라고나 할까요. 이런모델이 갖고 놀기는 훨씬 좋은데요.
     허비러비(10 점)   2012-12-30 02:07:57 
    옛날 레고 답게 꽤 투박함이 느껴지긴 하지만 쓰레기를 비우는 부분이나
    쓰레기차에 달린 작은 도구등이 아주 정답게 느껴지는 제품입니다.
    빨간색의 강렬함도 제품에 좀 더 매력을 더하는듯 하네요.
     폴쉐고(10 점)   2014-06-16 13:50:52 
    군더더기 없이 만드는 재미도 좋고
    고무줄과 실을 이용하여 쓰레기함을 들어올렸다 내렸다 하는 움직임까지
    어디하나 흠잡을 곳이 없는 명품입니다
    기회가 되면 꼭 접해보세요
    당연히 10점에 강력히 추천합니다
     세라아빠(10 점)   2014-08-30 23:13:16 
    앞에 분들이 평가 해주셨던것 처럼 저 또한 10점 주고 싶습니다.
    4스터드의 작지만 몇 안되는 브릭으로 실제 재활용트럭과 비슷하게 표현하였고,
    실을 연결할때 애를 좀 먹었지만 검은 바퀴를 이용하여 컨테이너?가 움직이는 재밌는 기믹도 있습니다.
    아주 멋진 재활용차지만 스티커가 없을시 많이 허전해 보이는건 어쩔수 없네요 ^^
     케리케이온(10 점)   2015-10-22 14:36:25 
    귀여움 돋는 4스터드 기반의 쓰레기차량입니다. 비슷한 차량이 4564에서 쓰이기도 해서 익숙하신 분들도 많을 것 같네요. 적절한 손맛과 디테일이 조합된 제품입니다. 출시된지 20년이 훌쩍 지난 지금, 쓰레기컨테이너를 지지해주던 고무줄을 삭아 끊어졌지만, 제품 자체에 대한 애정은 그대로입니다.
     아파라트(8 점)   2018-05-04 14:40:38 
    올드 레고 특유의 매력도 한계도 한데 다 수거한 듯, 구형 청소차의 올드 레고식 구현.
    제 앞까지 10명 평가에 10점 만점으로 평점순 역대 5위에 올라있던 물건입니다만, 26년 뒤의 시선은 좀 더 차분할 수밖에요.

    분명 상당히 매력적이긴 합니다. 고무줄과 나일론 끈 한 가닥씩으로 구현한 (듯한) 컨테이너 내리고 올리기 기믹은 정말 최고죠.
    문이란 문은 일일이 다 열리는 것도, 앙증맞은 외관도 좋았습니다. 고작 100여 피스짜리 4스터드 차량에 어찌 이리도 매력을 눌러담아놨는지.
    다만 컨테이너 기믹은 고무줄과 끈보다는 2650 & 2651이라는 특수부품 커플의 공이라는 점. 91년부터 94년 사이에 단 4개의 제품(그나마 하나는 닥타)에만 들어갔던, 오로지 이 기믹을 위해서만 개발되고 활용됐던 것들이거든요.

    4스터드의 한계를 별달리 뛰어넘고 있지도 않습니다. 단순하고 투박한 거야 뭐랄 일 없죠. 레고니까요. 그러나 비율이라는 치명적인 약점만큼은 사진빨로 가릴 수 없는 법.
    아마 이 제품을 앞쪽에서 찍은 사진 별로 못 보셨을 거예요. 못 생겼거든요. 길이에 비해 폭이 너무 좁고 바퀴는 너무 큽니다. 옆에서 보는 것과는 딴판이에요.
    이런 게 다 올드 레고의 매력이라구요? 그땐 그랬다구요? 그땐 그때구요. 요즘 이런 비율로 신제품이 나와도 만점 세례가 쏟아질런지.
    6스터드로만 나왔으면 딱 좋았을텐데, 컨테이너 상판 부품 때문에 개조도 힘들겠더군요.

    참고로 오래되긴 했지만 희귀한 물건은 아닙니다. 브릭링크 기준, 중고로는 1만원대에 충분히 구할 수 있어요.
    만약 흔한 부품은 벌크로 충당하고 단종된 구형(위의 것들과 구형 힌지류)만 구한다면 3천원 밑으로도 가능합니다. 먼 곳에 있지 않아요.
    평가자 리스트
    10 euzenage, 1_trigger, 지원아빠, alexnt01, ultravivid, khori, 허비러비, 폴쉐고, 세라아빠, 케리케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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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아파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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