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을 넘어 문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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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9.992 (by 100명), 분류: [Miscellaneous]
    10185 : Green Grocer / 그린 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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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정보
     Elements : 2352
     Figures : 4
     Price : $ 149.99
     Released : 2008
     국내 가격 : 283,000 원
     국내 출시 : 2010
    점수 분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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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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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점수 : 10 9 8 7 6 5 4 3 2 1
     cubism   2008-02-21 15:55:34 
    카페코너에도 넘어가지않았던 저이지만... 이모델만은 반드시 사고싶습니다.
    멋진 디자인의 건물에 내부묘사까지.... 이제품이 출발점이 되어 마켓스트리트, 카페코너로 이어지는 역주행을 할지도 모르겠군요..
    일단 저축부터...^^;
     epponppon   2008-02-21 17:50:51 
    음...판매가격이 얼마일까. 또, 구매대행하면 가격은 얼마일까. 이거 2008년 2월 22일 즉 내일 발매되는거 같은데..10182에서 10190으로. 10185가 마지막 종점이 되어야 하는데. 그만 레고질을...
     huns1124   2008-02-21 22:16:05 
    드디어 내일부터 샾엣홈에서 판매에 들어가네요.구매대행해서라도 얼른 받아 만들고 싶네요.올해는 정말 여러방면에서 대작들이 많이나오네요. 내부묘사까지 더해진 10185..정말 기대됩니다.
     chiltech(9 점)   2008-03-14 15:20:38 
    저도 엄청 오래기다렸습니다. 드디어 내일 판매개시인가요? 혹 사실분들 저도 같이 끼워주세요..공구해요 우리..^^
    아직 조립은 못해봤지만...카페코너보다도 그리고 마켓스트리트보다도 멋진 제품인것 같아요...사진만 보고 있어도 당장이라도 사고싶은...^^
    ----------------------------------드뎌 구입---------------------------------------
    카페코너보다 차분한 색감과 4층까지 빼놓을 수 없는 내부 디테일과 표현력이 우수한 모델인 것 같습니다. 또한, 뒷면까지 고려한 모델이며, 다양한 브릭들을 경험해볼 수 있으며, 1층 내부 바닥도 타일로 깔아놓아 장식효과로 최고라고 평하고 싶다. 하지만...9점준것은 연한회색브릭때문인지...사진에서처럼 진한 초록이 아닌 약간 연한 느낌이 들어 사진보다 평이한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그래도 2008년 최고의 모델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점쳐봅니다..^^
     chucky2121   2008-02-22 08:59:34 
    아 정말 갖고싶다라는 말 밖에 나오게 하지않는 작품 기존에있던 까페코너나 마켓스트리트는 허전한 뒷공간과 썰렁한
    내부공간에 비해 10185는 내부뒷면 앞면까지 머하나 흠잡을때없는 완벽함으로 기존에 시티에 빠지지않았던 사람들까지
    포섭할수있는 새로운 명작
     tukkong707   2008-02-22 11:27:25 
    일단 10190부터 구하고 생각해봐야겠네요...과연..10184냐 10185냐
    아우 죽갔습니다..ㅜㅜ아무래도 이게 먼저겠죠?언능언능 물량이 풀러야
    가격도 떨어지고, 그렇게 되면 고고싱~
     hunidat   2008-02-22 16:19:37 
    피규어도 네마리~ 오오~~ 제월급들은 자꾸 레고로만 달려갑니다. 10185가 있어줘야~ 10184,10190과 삼합이~
    하하하~ 아무튼 기대됩니다. 집을 팔아서라도 갖고 말겠습니다! (참고로 월세삽니다...)
     bsmyid   2008-03-07 19:51:51 
    이번에 회사 그만 두면 퇴직금 받아 제일 먼저 여기다 쓸것 같네요
    NXT 공구도 참여할지 말지 고민중인데 두개하면 또 50-60만원은 날아갈것 같고.. 브릭인사이드 들어오기가 무섭습니다. 레고지름신 때문에..
     boston01(10 점)   2008-03-23 22:13:53 
    디테일과 알찬 소품 그리고 뒷태까지 보완한 현존 건물계의 지존이라고 평가할 수 있겠습니다. 올리브 그린을 선택한 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다만 10182에서 느껴졌던 뭔가 기존의 것과는 다른 새로운 차원으로 까지 치고 나가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다음 작품을 또 기대해 봅니다.
     khunta(10 점)   2008-03-16 23:48:58 
    요즘 나오는 팩토리 시리즈는 최고입니다. 일단 엄청난 피스 수와 디테일은 예전의 레고의 전성기를 생각나게 합니다. 마을 디오라마를 꾸밀때 한개 들어있으면 화룡점정이 될듯한 디테일입니다. 하지만 국내 미발매는 역시 아쉽네요
     skyting36(10 점)   2008-03-18 10:45:49 
    결국 못참고 해외구매 눌러버렸습니다.^-^;지갑에서 압박이 오지만 그래도 많이 기다려지네요
    디테일함으로 승부한 10185에 명품디자인 10182는 장식용으로도 손색없을듯 싶습니다~
    팩토리시리즈를 원하게 만드는 제품이 또 나와버린듯!!
     bigawa(10 점)   2008-04-01 20:54:50 
    레고인들의 희망이 실현되었습니다. 피겨 사이즈의 정교한 건물!! 외양뿐아니라 뛰어난 내부 디테일은 10182에서 진화된 모습입니다. 곳곳의 기발한 표현들이 조립하는 내내 웃음짓게 해주었습니다. 해외구매대행으로 공구가보다 다소 비싸게 구입하였음에도 돈이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그에 걸맞는 기쁨을 맛보았기 때문입니다. 가격이 비싸더라도 주저말고 지르시길.. 5년.. 10년이 지나면 전설로 기억될 모델이기 때문입니다.
     rlaeognsrlaa(10 점)   2008-04-02 21:46:17 
    카페코너 보다 내부디자인으로 인하여 점수 더 줌니다 정말 멋지네요 전 10182 10190 3개 합쳐 놓아도 10185거 개인적으로 젤 멋진것 같습니다. 그래도 3개 같이 있어야 최고로 멋진것 같습니다.
     jinn(10 점)   2008-04-04 15:07:09 
    10182 카페 코너에 비해서 외부 디테일 자체는 비슷한 수준이지만 실내가 구현돼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네요. 반면 카페 코너가 처음 모습을 보였을 때 만큼 센세이셔널한 감동을 주진 못하고, 몇몇 표현 외에는 (역시 카페 코너에 비해) 그리 참신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설령 어떤 단점이 있다 하더라도 이 모델에 10점을 안준다면 대체 어떤 레고 모델이 10점을 받을 수 있을지 의문이 드는 관계로 10점 주고 갑니다.

    현존하는 레고 모델 중 가장 완벽에 가까운 모델.
     bins.f(10 점)   2008-04-05 15:29:30 
    10182,10190이 있기에 필수적으로 구입한 모델입니다. 전에 제품과는 다른 묘한 재미가 있습니다. 특히 1층 쥐, 2층 고양이 등등 재미나는 아이템과 뒷쪽 사다리 계단은 외국건물풍이 뭇어나는 최고의 제품이라 두말하면 잔소리입니다.
    비싼값어치를 하는 모델 10점입니다.
     inhotel2k(10 점)   2008-04-11 14:14:12 
    겉보기로 박스아트가 뛰어나고 내부 디테일이 기존 10190, 10182보다 훨씬 자세하게 묘사된 멋진 모델입니다.
    커튼, 벽시계, 히터, 건물 후면 비상계단까지 어느 하나 모자람이 없는 명모델이지요.
    총평 " 이보다 더 좋을수 없다."
     비상(10 점)   2008-04-11 23:55:29 
    외부디테일은 그렇다치더라도
    내부디테일 및 건물뒷편의 계단 표현은 정말 레고로서 표현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표현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냉장고 및 치즈를 먹는 쥐, 고양이 등의 표현은 상상도 못했던터라 레고만의 상상력은 어디가 끝일까라는 찬사를 보내게 됩니다.
     lollard(10 점)   2008-04-12 11:35:30 
    10182,10190의 라인업이어서 구입했는데, 사실 썩 잘 어울리진 않는 것 같아요. 특히 10190과는 높이가 좀 더 높아서 일까. 잘 매치가 안되는 듯 한 느낌입니다.(순전히 개인적인 느낌) 그러나 같은 라인업에서도 차별화된 내부디테일과 아기자기함이 이 모델의 빛나는 점입니다. 1,2층만들때는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1층 냉장고와, 2층의 커튼 그리고 라지에이터(?) 같은 부분에서는 감탄을 금치 못하겠더군요. 3층은 조금 심심합니다만 해골병사 발과 도끼를 이용한 발코니 아이디어도 정말 신선합니다. 옥상에 바비큐 그릴이 있는 테라스도 너무 좋았습니다. 그러나 2,3층오른쪽의 튀어나온 창이 이 건물 조형미의 핵심이긴 해도 저는 썩 마음에 들지 않았구요. 뒤편의 계단에서 사용된 작살부품이 맘에 안드는 점이었습니다. 여튼 이런거 자꾸 나왔으면 좋겠네요.
     투민아빠(10 점)   2008-04-15 10:46:34 
    레고생활??시작한지 두어달 되었지만 이번제품은 50주년기념제품때 실망했던걸 잊게해준제품이었습니다..아이들도 50주년에는 별 관심없다가 카페코너는 관심을 쪼금보였지만 10185는 매일 장식장에서 거실로 아이방으로 왔다갔다합니다..아이들이 이 제품을 좋아하니 저 또한 이제품구입을 참 잘했다고생각합니다^^내부도 끝내줍니다^^
     sato1009(10 점)   2008-04-19 17:15:40 
    성(castle) 생활을 정리하고 한동안 레고를 자제하다가 10182, 10190을 늘 마음에 두고 있었습니다만, 이번에 나온 10185는 도저히 못참고 공구로 바로 구매해서 조립해 보았습니다. 아~ 오랫만에 느끼는 이 감동, 손맛... 정말 감탄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10182, 10190도 공구 참여 해야겠네요~ 정말 틀림없이 명모델로 기억될거라 확신합니다...^__^
     aliugoeid(10 점)   2008-05-12 12:08:20 
    10182의 장점에 내부장식을 더했으니 솔직히 더 말이 필요없습니다.
    커튼, 냉장고, 계단밑의 쥐와 고양이, 계산대, 난방기, 괘종시계, 옥상의 휴식공간과 뒤쪽의 사다리, 상자 등, 최고입니다.
    벌써부터 나중에 나올 레고사의 거대 건물모델이 기대됩니다. 12점이 없어서 10점 줍니다.
     yurie(10 점)   2008-07-08 00:23:00 
    10182에 없는 내부 묘사가 되어 있어 너무 좋았어요...
    하나하나 브릭을 쌓아하는 맛도 제법이구...
    10182, 10190, 10185 이렇게 세 제품을 붙여놓고 보면...
    정말 멋져요...
     cochrane(10 점)   2008-07-10 20:09:21 
    기대가 과했는지 약간은 실망했던 모델. 와이프랑 재미있게 같이 만들어서 좋았지만 그래도 아직 내부가 꽉찬 느낌은 안들더군요. 피겨수도 적은 듯 하구요. 부품은 많고 포장도 많은데 포장을 페이지별로 분리를 해주든지 아니면 종류별로 분리를 해줬으면 싶더군요. 이런저런 작은 불만은 많았지만 모델자체는 좋습니다.

    브릭을 사용하는 구성도 마음에 들고 어렸을 때 만들때는 이렇게 까지 묘사하지 못했었는데 하면서 감탄하면서 만들었습니다. 현재 3층까지 올렸는데 층마다 특색이 있어서 좋더군요. 2층 3층은 비슷비슷하지만 1층은 상당히 참신했습니다. 혹시 이 모델 만드실 분 있으시면 2층->3층->1층(4층은 안만들어봐서) 순으로 만드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1층에서 재미가 쏠쏠해서 2층3층이 평이하게 느껴졌습니다. 솔직히 9점주고 싶은데 10182도 구매할 계획인데 10182는 8점 이하로 주게 될 것 같아 10점 줍니다.

    한가지 더 말하자면 유모차에 아가가 없더군요.유모차를 보더니 20개월된 아들이 "아가 어디? 아가 어디?" 하더군요^^
     niaha(10 점)   2008-07-23 17:50:16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최고의 작품이였습니다. 만드는 내내 너무 즐거웠구요. 실내는 물론이고.. 외벽도 아주 재미있습니다.
    단점은.. 실내가 1층에 집중되 있다는것 정도가 될것같네요 ^^
     pure152(10 점)   2008-08-07 00:06:54 
    만드시고도 안쓰시는분들이 있어 평점(?)평론(?)이 적은듯 합니다...
    불만을 가지면야 정말 많겠죠? 개개인의 취향이 다르니깐요 레고사의 이모델을 창작한 디자이너에게 전 진한 박수를 쳐드리고 싶네요...
    브릭 값어치보다 창작한 점수에 정말 만점을 줍니다 브릭색 이런거 상관없이 즐겁게 만들어 노는데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ultravivid(10 점)   2008-08-07 00:47:38 
    까페코너는 아직 만들어보지 않았고.. 마을 계열의 대형 건축물은 이녀석이 처음이었습니다. 과연.. 부품수 2000개를 넘어가는 손맛은 일품이더군요.. 실제로 만들어 놓고 보면 사진으로 볼때보다 훨씬 웅장한 느낌도 들고..레고에 대해 별 관심없는 사람들조차 한눈에 사로잡는 마력이 있는 녀석입니다. 창작할때 유용하게 사용될 조립방법들도 많이 들어있고..1층의 냉장고 묘사나 3층의 괘종시계 묘사등은 확실히 기존 모델들에 비해 탁월한 느낌이 있습니다.. 아직도 과거 레고랜드 시절의 심플한 만듦새에 빠져있는 저로서는 너무 디테일한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정교한 묘사를 자랑합니다.. 레고사의 이런 변화에 대해 약간은 불만아닌 불만이 들기도 합니다만.. 그렇다고 9점을 주기엔 너무 괜찮은 모델이네요.
     도마군(10 점)   2008-08-13 12:52:55 
    드디어 구해 제 레고사상 처음으로 이틀에 걸쳐 완성했습니다.
    일단 크기가 10182나 10190에 비해 크고 색감, 내부나 외부가 묘사 더욱 좋아졌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10182보다 10190과의 조화가 더 나은 듯 하고 10182는 상대적으로 작게 보여 10182 2개는 있어야 어울리지 않나 싶습니다. 멋진 작품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도시디오라마나 장식으로도 손색없습니다.
     브릭인샤이드(10 점)   2008-09-24 10:11:08 
    10182카페코너와 확장하기위해서는 필요한모델!!!(반드시 필요하지는않지만...-.-) 디자인,인테리어 모두모두 끝내줍니다~ 특히 10182에서 인테리어가 부족했던부분을 10185에서는 충실히 재현하고있습니다.
     korea(10 점)   2008-10-14 12:16:15 
    항상 모델 사진옆의 우측 '달러 가격' 과는 너무나도 다른 한국 거래가가 얄미운것이 레고입니다 ㅠ.. 다들 리뷰를 통해서 이미 자세히 알고계실테니 특별히 쓸 말이 없습니다. 설명이 필요없는 전체적으로 뛰어난 외관, 탁월한 1층 실내묘사, 단촐하지만 감사한 2층 실내묘사, 그리고 건물 뒷부분에까지 신경쓴 디자이너의 노력이 보입니다. 물론 10점입니다.
     tlands(9 점)   2008-11-10 09:14:59 
    카페코너, 마켓스트리트의 장점과 더 아기자기한 맛이 추가된 모델... 정말 재미있게 만들었습니다 ^^ 아장아장 꼬마 피규어도 너무 귀엽고... 고양이도 참 이쁘고~ 옥상 BBQ파티하는 영역이 좀 더 넓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pls6443(10 점)   2008-12-05 22:20:43 
    말이 필요없는 제품~ 그동안 건물 내부는 휑했었는데 이 제품을 통해서 내부까지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는 멋진 건물을 가질수있게 되었습니다 ^^ 피규어 들도 맘에 들고 정말 정발되었다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east230(10 점)   2008-12-10 00:29:46 
    처음 사진을 보고 카페코너를 보았을때의 충격보다는 적었지만 소개되는 내부묘사와 밝은 색상이 너무이뻐 구입했습니다.. 만든후에는 카페코너보다 더욱 이쁘고 마음에드는 마무리를 보여주는군요~ 저에게 단 1%의 후회도 안준 멋진 제품입니다.. 단점으로는 1층 인테리어를 너무 완벽하게해서 2,3층은 1층에 비해 약간 허전하게 보이는 인테리어 정도 물론 카페코너는 텅비어있지만..^^ 진열후 1층을 들여다보려고 자꾸 2,3층을 옆에 띄어놓게 된다는 점등입니다...^^
     jorme(10 점)   2008-12-19 13:03:40 
    10185를 만들자마자 다음 시리즈가 기다려 집니다. 10182나 10180에비해 보다 충실한 내부디테일과 외부디자인..
    특히 1층을 만들때는 너무 짜릿하고 감탄이 절로 나오는 작업이었읍니다. 암튼 다음 시리즈가 빨리나오길 기다려봅니다.
     lkj666(10 점)   2008-12-28 21:12:27 
    만드는데 장장 10시간이 걸렸네요. 엄지손가락이 아플정도로... 10점 만점 주기에 충분한 제품입니다. 디자이너의 섬세한 창의력이 놀랄만하구요. 단점이라면 피겨 2~3개가 더 있어서 옥상 테라스에 놓았으면 더 좋았으리라는 점 및 계단이 1층까지 연결이 되어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는 점을 들 수 있네요. 정말 값어치 하는 명작입니다~ 단종되고 무섭게 가격이 상승할 것 같군요.
     icecake(10 점)   2009-01-10 14:52:07 
    좋아요.. 돈이 아까지 않은 모델입니다. 아기자기한 디테일이 만드는 과정에서도 즐거웠고,, 다 만든후에도 예쁜 모습도 흐믓하고.. 애들이랑 가지고 놀기도 좋은 생각입니다. 주문한 박스를 받았을때만해도 앗 내가 너무 질렀나 생각했었지만 다 만들고 난 후에는 뿌듯(?)하기만 하네요.. 강추모델입니ㅏㄷ.
     bbn0401(10 점)   2009-02-17 04:12:20 
    구입하기 전부터 너무나 많은 평판을 들어왔다. 거금을 들여서 헌팅해 왔다. 드디어 뚜껑을 열어 차근차근 3권이나 되는 인스를 정복하며 완성! 탄성이 절로 나왔다. 뛰어난 디테일과 외관 수려함
    장식으로써 1%의 손색이 없을 정도로 대단하다........ 평생 간직할꺼예요! ^_^
     1_trigger(10 점)   2009-03-03 23:57:18 
    초기유럽풍의 카페코너에 비하면 뒷부분까지 보강한 완벽한 물건!
    색감도 매우 자연스럽고, 빼어난 외형, 흠잡을 곳이 없는 구조에 감탄을 금치 못합니다.
    이제까지 나온 마을시리즈건물중에 단연 최고라고 단정짓고싶습니다.
     offcity(9 점)   2009-03-15 15:09:12 
    10182의 단점으로 지적 받았던 썰렁한 내부 및 뒷면을 보강해서 나온 3번 째 모듈러 집 짓기 시리즈. 외국의 멋진 창작품을 그래도 옮겨놓은 듯한 제품. 1층 내부의 냉장고 표현, 2층의 커튼 표현은 감탄을 자아내게 함. 군데 군데 숨어있는 쥐 한마리와 흰 고양이도 빼놓을 수 없는 포인트. 3층이지만 실제 옥상에도 간단하게 꾸몄기에 4층인 느낌. 그러나 다소 색상 배합이 아쉽고 3층의 디자인이 그렇게 예쁘지는 않음. 생각보다 10185/10190/10182를 합쳐 놓으면 웅장은 하지만 그렇게 균형이 맞는다고 생각이 들지는 않음.
     lastrose(10 점)   2009-04-11 09:31:43 
    카페코너와 함께 시티 만번대 제품의 선두를 달리는 제품입니다. 카페코너에서 아쉬웠던 건물내부와 뒤쪽까지 아기자기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소품또한 적적히 들어있습니다. 카페코너와 높이가 맞지않는점이 옥의 티라고 할수 있겠네요.
     shkimynmed(10 점)   2009-04-20 13:41:51 
    레고를 다시 시작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가 아닐까요? 외부모습도 이쁘지만 내부 디테일도 정말 예쁩니다. 한번 만들고 나면 10182, 10190도 당연히 사게 될 것 같구요...더 늦기 전에 하나라도 더 사놓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jsk1024(10 점)   2009-04-29 10:35:59 
    스타워즈로 레고를 다시 시작한 제게 레고는 이런 것이지!라는 것을 일깨운 작품입니다. 플레이트로 바닥을 깔고 덧대며, 길이가 다른 블럭으로 아귀를 맞추어 안정적인 구조로 하나씩 쌓아올리는 레고 본연의 재미를 충실하게 느끼게 해줍니다. 거기에 전면부 외벽의 질감을 풍부하게 해주는 블럭의 사용은 감탄을 자아냅니다. '그린'이 아닌 '에메랄드'라고 표현해주고 싶은 2, 3층의 외벽색은 매우 세련되고 아름답습니다. 지붕과 건물 뒷면의 디테일한 묘사도 일품입니다. 특히 내부 묘사도 훌륭하여 내/외부 모두에 충실한 표현력을 보여주는 명품입니다. 색색의 과일과 디테일한 거리묘사 및 피겨는 활기찬 거리의 느낌을 들게 합니다. 가격은 물론 비쌉니다. 그러나 레고를 사랑하고 가치를 두신다면 주저없이 장바구니에 넣어야할 모델입니다. 11점이라도 주고 싶습니다.
     oasis(10 점)   2009-05-14 20:18:05 
    지나치게 획일화 되어가는 삼총사이기에 오히려 거부반응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10182만은 그렇게 억지라도 거부할 수가 없더군요. 실제로 접해보니 놀라웠습니다. 동서고금막론하고 건물 창작을 즐기는 유저들에게 큰 방향을 설정해 주지 않았나 싶습니다.
     yjm213(10 점)   2009-06-23 01:08:05 
    2천개의 브릭이 만들어 내는 환상적인 조합. 만드는 내내 지루하지 않고 브릭특유의 쌓는맛이 일품! 스터드가 결합되며 느껴지는 손맛은 스타워즈와는 비교할수없음.
    구매 포인트: 외국 냄새나는 아름다운건물. 곳곳의 아기자기한 표현들(우체통, 냉장고, 비상계단, 커텐, 등...).
    마이너스요소: 해외구매...높은가격....부담될수있는 긴 조립시간.
    =건물시리즈의 최고봉이라 생각됩니다 보통 건물시리즈는 내부가 텅텅 비어있는 반면 10185는 나름 내부 묘사가 있다는것도 플러스 요소 이지요.
    건물 좋아하시는 분들은 필구 아이템 입니다.
     윤용식(9 점)   2009-07-29 10:31:55 
    건물자체는 정말 휼륭합니다. 정말 만족하는 제품이였습니다.
    다만 건물 크기에 비해 피규어가 너무 작은것이 좀 실망스럽습니다.
    피규어를 6개정돈 넣어주었으면 좋았을텐데요.. 여지껏 구매한 레고중에 가장 멋진거 같습니다.
     수시아(10 점)   2009-08-15 12:50:43 
    가옥 건물의 완성채..
    훌륭한 외관에 내부묘사까지..어느하나 빠지지 않는 가옥모델상 최고의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다가 고양이 유모차등의 자잘한 소품까지 어느것 하나 빠지지 않는 최고의 가옥입니다..
     wehyuny(10 점)   2009-09-05 00:52:29 
    10182 를 완성한 후에 10185를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10182에서 아까웠던 부분들이 모두 채워졌습니다:)
    내부 표현도 되어있고 뒷면도 표현되어있어서 다 만들어놓고
    뒷면도 보이게 전시하고 싶다는 생각이 마구 듭니다:)
    피겨만 좀더 제공해 주었다면 하는 생각이드네요.
     lyohvmej(10 점)   2009-10-18 00:11:32 
    드디어 구입한 10185! 정말 두말할 나위 없는 최고의 모델인듯합니다.사실적인 내부 디테일과 유럽풍의 멋진 외관 ~~구입부터 조립,, 완성까지 정말 기쁨을 주는 모델입니다. 해외 구입으로 가격은 비싸지만 그만큼 값어치를 하는군요.
     sonics34(10 점)   2009-11-22 16:48:42 
    현재까지 발매된 건물 시리즈를 통틀어 가장 완성도가 높은 제품인 것 같습니다. 10182에 비해 외관상으로는 양 옆쪽이 막혀 있어서 다소 답답한 느낌을 주기도 하지만, 이를 상쇄시키고도 남을 내부&외부 표현이라던가 색감은 정말 완벽에 가깝습니다.
     도루코(10 점)   2009-12-09 15:13:34 
    10182, 10190과 더불어 삼총사 최근에는 4총사로 늘어났군요.10185 제품의 특징은 내부에 있다고 봅니다. 10182 내부 부실로 인해 많은 분들이 아쉬워했는데 10185는 내부에 아주 충실한 모습이 이제품의 장점이라고 봅니다. 저에게는 브릭하나의 색상이 잘못되어 온것이 안타깝지만 그것은 개인적인 문제이고 이제품의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다만 국내 판매가 되지않아 해외구매 대행을 이용하는 것이 못내 아쉽습니다.
     Miracle홍(10 점)   2010-01-09 19:00:09 
    10190을 사고 후에 10185를 산것이라 만들면서 너무 좋았어요... 전의 만번대 제품들은 내부가 비어있었기 때문이죠.
    내부가 너무 충실히 잘 표현되어있네요. 뒷부분의 비상계단도 매력적이네요.
    설명은 대략적으로 여기까지 직접 만들어보셔서 손맛을 느끼시길바랍니다.
     NaissAncE   2010-01-19 23:24:23 
    건물 자체가 무척 세련되었으며, 건물 내부의 세밀한 묘사!
    또한 청과물상의 이미지에 부합하는 색상의 선택!
    각층마다 독특한 형태의 건물 모양새등... 큰 매력을 가진 제품입니다.

    전체적인 건물 완성도 부분에서는 10182 제품을 앞선다고 생각을 합니다.
     Luvy(10 점)   2010-02-15 12:33:25 
    삼총사 중 제일 마지막에 만든 모델입니다. 이 제품은 그냥 보는 것으로는 부족하더군요. 직접 만들어보고 보면 진가 120% 이상입니다. 단종되기 전에 구입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10190/10182를 가지고 있어서 그냥 패스할까 했지만, 패스했으면 정말 후회할 번 봤네요. 손맛, 아기자기한 소품, 뛰어난 표현력 정말 명작이라고 하고싶네요. 무조건 10점 만점입니다~
     AhRi(10 점)   2010-02-21 03:39:58 
    그린그로서냐 10211이냐 고민하다가 그린그로서를 택했는데.. 10211은 아직 만들어 보지 못했지만 그린그로서는 아주 멋지네요.. 긴 말이 필요 없습니다. 만들어보시면 아실겁니다. 왜 명품인지..
     kira(9 점)   2010-03-18 19:42:47 
    예쁩니다. 피규어가 너무 적다는 점과, 그나마 있는 것들의 얼굴이 다 똑같다는 것, 내부가 다소 깊어 10199와 같이 평볌한 건물들과는 살짝 어울리지 않는다는 점은 좀 아쉽네요. 1층에 조명 브릭이 설치되어 있었다면 훌륭한 실내 표현을 더 잘 볼 수 있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10182에 비해 반복이 많지 않아 만드는 내내 즐겁고, 풍부한 소품, 조화로운 외관 등 장점도 많은 모델입니다.
     page1234(10 점)   2010-04-24 10:26:16 
    정말 옆에 붙어있는 제10190 재래시장 보다 당연히 뛰어난 완성도를 보이는 모델입니다.
    색상은 연녹색인데 흐리멍텅한 느낌으로 다가와 단일품으론 별로지만,,,
    씨리즈가 다양성을 표방해야한다봄으로 문제라 볼순없는 제품입니다.
    추가)생각난것이 있어서 부품이 작은게 많고 없은부품이 있는데다가 찾느라 진을 빼느라 짜증을 유발하는 제품입니다.
    점수에 부여하지는 않겠씁니다만은....
     ingpanic(10 점)   2010-04-24 19:05:25 
    멋집니다...

    전체적인 건물 색상도 좋고, 1층의 식료품점을 비롯해 2,3층과 건물입구에 뒤까지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만번대 복층 건물(10182,10185,10190,10197,10211) 중에서는 가장 높은 퀄리티라고 생각합니다..

     hedron(10 점)   2010-04-25 12:16:48 
    아주 훌륭한 제품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10182, 10185, 10197, 10211 중에서 최고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빅토리아 양식의 입체적 창문 표현이 이 제품의 얼굴마담역을 하고 1층, 가게 내, 외부의 표현에 사용된 형형색색의 모습이 양념 역활을 합니다. ^.^...
    약간은 칙칙한 초록색의 브릭이 레고답지 않은 표현이라고 말씀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어덜트 레고라는 측면에서는 오히려 새로운 접근이 아닐까 싶어서 환영 입니다. 실제 보기에도 전혀 나빠 보이지 않습니다. ^.^...
    4명의 피겨도 구성이 아주 좋고... 유모차의 표현도 아주 좋습니다.
    단종되면 이제품 또한 10182 처럼 제품 가치가 급상승 할 것으로 예상 해 봅니다.
     kubsguy(10 점)   2010-06-06 14:15:45 
    10182에 이어 10185를 만들어보았습니다. 풍성한 소품에다가 내부의 세세한 디테일까지 표현한 점은 정말 좋았습니다. 그런데 10182에 비해서 전시효과적 색감은 좀 떨어집니다. 10182가 내부까지 10185 수준이었다면 10185보다 더 좋았을텐데요. 그래서 10182와 10185는 서로 비슷한 것 같습니다. 외부 색감에 있어서는 10182, 내부 디테일까지 있어서는 10185라고 생각합니다.
     Newstart(10 점)   2010-08-12 10:51:07 
    처음으로 만들어본 5총사 중 하나입니다. 그 뒤로 백화점과 소방서를 만들어 보았구요... 처음부터 이 작품을 만들어서인지 너무나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그저 감탄에 감탄을 했구요.. 다른 것을 만들어 보신 분은 어떨지 모르지만 최고라고 여겨도 좋을거 같습니다^^ 내부의 표현이나 외부의 표현이나 3총사였을 때에도 눈부시게 빛을 발했을거라 생각됩니다. 저는 외부 뿐 아니라 내부도 중요하거든요... 10182나 10190보다 이것을 택한 이유는 내부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너무 만족합니다. 특히 뒷부분까지 신경쓴 10185는 역시 대작이 아닌가 생각되네요^^
     danden(10 점)   2010-08-16 11:16:48 
    이정도의 디테일에 이정도의 손맛을 제송하는 모델이 앞으로 있을지 궁금해지는군요.
    대단한 모델이며 엄지손가락이 두개라면 두개 모두 들고 싶은 제품입니다.
    디자인, 내구성, 디테일... 어느것 하나빠지지 않는군요.
    단독으로 있어도 매우 멋지고 안을 들여다보며 즐길 수 있는 재미까지...
    아이러니하게도 내부 휑하고 디테일이 덜한 10182와 함께 놓으면 오히려 그 빛이 사그러드는 느낌이 듭니다. (메인이 아니라 부속이 되는 느낌)
     vana(10 점)   2010-08-18 14:52:29 
    구조, 디자인, 배색, 손맛.. 어느한면에서도 10점이 아깝지 않은 제품..
    굵직한 맛에서 디테일한 면까지 다양한맛을 충분히 느낄수 있습니다. 외부 뿐 아니라 내부도 같은급 제품들에 비해 훨씬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고 뒷면또한 멋스러운 계단 표현이 되어있습니다. 많은분들이 꾸준히 높은점수를 주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겠지요. 다른제품을 초라하게 만들정도의 훌륭한 아이템입니다.
     hama6375(10 점)   2010-09-23 14:41:01 
    전시효과최고네요 구할수있을때 구해놓으면 좋겠습니다 외관은 물론이고 내부 디테일도 참좋구요 소품도 넉넉히 들어있습니다
    뒷면이 조금 밋밋한데 그외모두 대만족하네요 카페코너와도 참잘어울립니다 강력추천 합니다
     tenzi(10 점)   2010-12-30 02:25:20 
    사람들이 그린그로서 그린그로서 하길래 흠 별개있겠어 하면서 조립했으나 별개 있었습니다. 그야말로 위대한 모델입니다. 이 모델보다 카페코너를 높이 사시는 분들도 있지만 외적인 측면과 내적인 측면에 이정도 완성도를 가질 수 있다는 사실에 조립하면서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카페코너의 속 안이 텅비었다는 사실을 감안한다면 전체적인 만족도에서 2010년 현재 발매된 건물 오총사중에는 단연 의뜸이 아닐까 합니다.
     toyrobot(10 점)   2011-02-19 08:21:53 
    기차에만 관심을 가졌었는데, 이런 모델은 중고라도 구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구할 방법이 없네요... 어쩌다 올라오는 물건들은 금새 예약하시는 분들이 많아 그나마 쉽지도 않구요~
    아무튼 아들놈과 꼭 만들어보고싶네요.
     대죠영(10 점)   2011-04-08 12:10:03 
    애타게 찾던 그린그로서를 드디어 구입하였습니다...물론 또...높은 가격으로 구입하게 되서 배가 아프지만ㅜㅜ 뭐 돈이 아깝지가 않네요. 2층 내부가 좀 허전한거빼곤 최고입니다. 시티 만번대 오총사중에선 개인적으로 최고인듯 합니다.
     마벨로(10 점)   2011-04-13 14:24:53 
    현재까지 발표된 만번대건물들중 완성도면에서 정점을 찍은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10182에서 살짝 아쉬웠던 부분들이 완벽히 수정되어서 나온 느낌입니다. 외관 , 색감 , 내부구성도 최고이고 전시효과도 훌륭합니다.
     schaffen(10 점)   2011-05-08 14:35:32 
    시티 만번대 제품중 최고의 디테일을 보여주는 모델. 10182에 비해 더욱 향상된 내부 디테일은 이 제품이 명모델이라 부르기에 손색이없다.
    가격이 너무 올라버린게 흠이지만은 그 가격조차 상쇄하는 가치가 있는 모델.
     Bitvox(9 점)   2011-09-15 01:57:52 
    그린과 검은지붕, 회색, 포인트 베이지색 브릭의 고급스런 배색, 내 외부의 디테일 등 뭐하나 빼놓을것 없는 수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점이라면 역시 너무 올라가버린 가격이랄까요...
     CONSOLE(10 점)   2011-10-13 12:20:21 
    10190 마켓 스트리트를 포함하여 만번대 모듈러 시리즈의 최고봉이라 생각 합니다. 건물의 외관도 그러합니다만 내부 묘사는 이보다 더 세밀하게 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 입니다. 지금은 단종으로 인해 가격이 천정부지로 올라버렸지만 프리미엄을 부담하고서라도 구입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짭짜리토마토(10 점)   2013-01-11 17:17:15 
    개인적으로는 모듈러중 최고로 손꼽고싶습니다.

    "그린그로서를 만들어보지 않고서는 시티모듈러를 논하지 말라"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로 1층 디테일 정말 살아있구요 건물뒷편은 사다리가 정말 정교하게 멋집니다.
    이미 프리미엄이 많이 붙었지만 시티모듈러를 하시는 분이라면 가격이 더 오르기전에 빨리 구매하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

    전 10점 줍니다.
     yundeok(10 점)   2011-11-21 14:38:03 
    정발가에 프리미엄을 주고 구입한 제품입니다.
    처음에는 왜 샀을까 하는 생각이였지만 택배가 올때부터 이녀석의 포스는 엄청났습니다.
    완성후 프리미엄 3배줘도 구매했을것 같내요. 너무나 이쁘도 아름답습니다.
    정말 아직 못 구하신분이라면 꼭 빨리 구매하길 추천드립니다.
     Letinol(10 점)   2011-12-10 12:40:53 
    완벽에 가까운 모델이 아닐까 싶습니다.

    모듈건물을 디자인할때 가장 애먹는 부분은 색상과 건물의 굴곡이라고 생각할때, 위 모델의 실루엣은 가히 탄성을 자아내는 수준입니다. 각 층이 서로 다른 실루엣을 가지면서도 전체적으로 어색하지 않게 디자인하는건 정말 힘들거든요. 앞에서 보면 직사각형모양인 건물이 측면에서 볼때 가지는 굴곡의 실루엣을 보면, 창작가들에게 건물 실루엣에 대한 교과서 노릇을 톡톡히 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부 역시 적당한 여백을 두면서 소품하나만큼은 풍성한 걸 보면 디자이너의 천재성을 새삼스레 느낍니다 ^_^ 색상은 사진과 달리 생각보다 채도가 낮습니다만 그닥 큰 문제가 되지는 않는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모델입니다. 6285 이후로 레고 디자이너가 이토록 완벽한 디자인을 구현한 일화가 10182와 함께 다시 나왔다는 점에서 놀랍습니다.
     TenCy(10 점)   2012-02-13 16:02:39 
    아니땐 굴뚝에 연기 안난다고.. 명품으로 소문난 이유가 있는 모델.
    만들고보면 키가 의외로 큼(펫 샵이 안쓰러워보임ㅠ_ㅠ).
    짜임새 있는 아기자기함과 웅장한 볼륨감을 동시에 갖춘 모델.
    이러저리 들여다보면 정말 재미있는 곳이 많음.
    뒷면의 비상사다리, 지붕의 난간, 오른쪽 지붕 꼭대기의 장식이 일품.
    10182 보다는 예쁘지 않지만 만들고 나면 정말 정감가는 모델..
    한 번 만들고 나면 죽었다 깨어나도 못 팔 것 같은 제품.

    다음 만들어야 할 모델이 백화점인데 실망할 것 같아요. 백화점을 먼저 만들껄..^^;
     Hallucinate(10 점)   2012-02-23 12:21:54 
    2012년도 까지 이미 단종된 모듈러는 절대구매하지말자라고 생각했지만, 미니모듈러 그린그로서를 만든후 엄청 붙어버린 프리미엄에도 불구하고 해외에서 공수해온
    10185 그린그로서입니다. MISB를 뜯어 아주 재밋게 만들었습니다. 솔직히 이 앞전 소방대와 백화점 만들당시에는 약간 지루함이 있었는데, 그린그로서 만들때는 지루한지 모르고 내내 감탄하며 만들었습니다. 특히 내부 냉장고라던가, 커텐 표현은..너무 이쁘더군요. 전 10점 만점 주고싶습니다.^^
     올리브(10 점)   2012-06-15 00:54:52 
    잘 짜여진 협주곡 같은 모델입니다 어느하나 지루한 부분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전면의 입체감도 훌륭하지만 후면의 심심한 벽면을 비상계단을 디테일하게 표현한 점도 너무나 훌륭하다고봅니다. 가지고 계시다면 고민 마시고 바로 조립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저는 며칠전에 새재품을 뜯어 만들었지만 모델 자체가나온지 조금은 오래되어 조립할때 브릭끼리 뻑뻑하여 고생좀 했답니다 소장하신다고 오래 묵히시면 나중에 조립하실때 정말 고생하십니다^^;;;)
     dandy7(10 점)   2012-07-04 11:34:42 
    10182에서 받은 감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주는 역작입니다.
    지금 출시되는 많은 만번대 부동산들의 어찌보면 시초이면서도
    전혀 그들에 꿀리지 않는 색감과 완성도를 보여주는 작품입니다.

    10190은 약간의 변종이라고 본다면 사실상 10182와 함께 쌍두마차라고 여겨집니다.
     퓨리마누라(10 점)   2012-07-12 11:25:06 
    제 두번째 만번대 모듈러입니다.
    현재 7개가 나온 만번대 건물 모듈러 중에서, 혼자 뒀을 때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되는 모델입니다.
    나무랄 데 없는 외관 디테일, 아기자기한 1층 표현, 전면부에선 잘 보이지 않음에도 신경을 많이 쓴 건물 후면부와 옥상 표현이 압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보일러 표현에 아주 감탄했습니다. 테크닉 부품이 우글우글 들어가길래 뭔가 작동되는 게 들어가나 싶었는데 말이지요.
    회색, 에메랄드, 검정, 탄색, 흰색의 색조합도 뛰어나며 특히 흰색+파란색의 차양이 포인트를 잘 장식하고 있습니다.
    장식적인 면에서나 갖고 노는 면에서나 모두 부족함이 없는 모델입니다.
    현재 프리미엄이 많이 붙은 모델이지만, 더 오르기 전에 어서 지르라고 추천하고 싶습니다.
     닥터깽(10 점)   2012-07-21 12:11:36 
    두자로 압축됩니다. '명작'
    한달전만 해도 모듈러는 입문하지 않으리라..되도않은 다짐을 했는데 백화점, 소방대에 이어 만든 놈입니다. 시청과 펫샵이 남았군요^^
    카페코너를 지를까말까 망설이는 중인데 아마도 지르게되겠지요.
    아무튼! 세련되나 깊은 맛이 적은 어린 아가씨같은 백화점, 듬직하고 멋지나 만들다 지치는 소방대에 비하여 왜 그린, 그린 하는 이제 알았습니다.
    수많은 조립기법과 장치에 만들면서 지겨울 틈이 없고, 다른 건물들과 달리 4단계까지 있는 디테일까지..
    위에 어떤 분께서 말씀하셨죠 '프리미엄 주고서라도 구하라'고. 맞는 말씀입니다. 당장 구하십시요. 정말 예쁘고 재밌어서 웃음밖에 안나오는 그런 멋진 작품입니다!
     왕충(10 점)   2012-08-16 18:00:56 
    중고로 어렵게 구한 그린그로서를 이제야 만들어 봤네요. 역시 평가 그대로 걸작임을 증명해 보입니다. 디자인, 색감, 아이디어, 소품 등 비교적 시간이 흘렀음에도 최근만들어 본 소방서, 펫샵, 시청 보다도 더 재밋는 조립감과 뛰어난 구성을 보여줍니다. 구석구석 숨겨진 디테일들과 아름다운 외관이 왜 이 제품이 그토록 비싸더라도 구입할려는 목록 1순위 인지를 잘 알게 해주네요. 한가지 단점은 그렇게도 머리속에 각인된 제품이라 그런지 막상 전시해놓면 그다지 참신함이 느껴지지가 않는 다는 점이네요. 마치 오래전 부터 여기 있었다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 만큼 맘속으로 벌써 집에 오래전부터 전시를 해논 모양입니다.
     호로롱(10 점)   2012-08-25 19:42:22 
    그저 명작이라고 밖에 표현할 길이 없는 제품입니다. 디테일이 미쳤어요. 전면, 내부, 후면 모두 호사스런 디테일로 가득합니다.
    층도 다른 건물들처럼 3층짜리지만, 지붕층의 디테일로 인해 실질적으론 4층 건물이라고 할 수 있고요.
    후에 나온 모듈러들은 모두 이 제품에 빚을 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10점입니다.
     레고가좋아요(10 점)   2012-10-28 11:20:06 
    모듈러 입문하는 사람한테 필수 인것 같습니다. 현재 7총사중 가장 애착이 가는 모델입니다. 조립하는 시간도 오래 걸렸고 지루하지도 않았습니다. 유럽여행을 아직 못가봐서 대리만족하고 있습니다.(계획중?)
    테라스, 내민창문, 바닥타일, 식료품가게등등 여러가지 면에서 디테일하게 표현되는 모습들이 너무나 알차구요. 단독 전시를 해도 멋진 녀석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어떤 모듈러가 출시 될지는 모르겠지만
    어떤 모델과 같이 두어도 전시효과는 정말 뛰어나다고 생각되네요.
     향음(10 점)   2012-12-06 11:40:07 
    너무 뛰어버린 가격덕분에... 복원을 통해 그나마 손맛을 본 제품입니다. 1층 만들면서 감동의 눈물을 흘렸네요. 2층.. 3층.. 옥상 어느 한부분 소홀히 한 흔적이 없습니다. 거의 완벽한 조형미에 색감 내부 디테일까지 감히(아직 카페코너를 안만들어봐서) 레고 건물계의 최고봉이라 생각합니다. 레고블럭으로 최대한 예술적으로 만들었을 때 어떤 모습인지 보여주는 제품입니다. 최근 모듈러 건물들이 형만한 아우가 없는게 좀 많이 아쉽습니다. 2013년 시네마홀은 정말 카페코너, 그린그로서의 명성을 이어가는 제품이 나왔으면 합니다.
     wtk110(10 점)   2013-01-12 13:04:11 
    카페코너의 훌륭한 외관에 가려진듯 보이지만 실제로 만들어 보니 건물의 디테일이나 아기자기한 소품에 더욱 놀랐습니다.
    4층까지 만드는 내내 느껴지는 손맛과 디테일에 감탄이 나오더군요
    왜 명작 명작 하는지를 알것같았습니다.
     brad(10 점)   2013-01-18 09:03:07 
    카페코너보다 외관이 덜 화려하긴 하지만 디자인이나 소품의 구성등으로 볼때 비등한 제품입니다.
    현재 나온 모듈러 7종중에 아기자기함은 1등인 제품입니다.
    피규어구성도 좋고 디자이너가 신경 많이 쓴 제품같습니다.
     Bart(10 점)   2013-02-20 23:04:32 
    지금 새제품 가격을 보면서 제때 정가주고 샀던 걸 정말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카페코너를 먼저 만들어 보고 그 다음으로 만들게 된 제품인데 일단 외관은 말할 것도 없고 내부까지 알찬게 정말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2층의 커튼 표현은 정말 극찬을 받을만 한 센스라고 생각됩니다. 카페 코너와 색감도 어울리구요. 건물이 비대칭형이라 지나친 반복조립도 없습니다. 하나도 빠지는 점이 없기에 10점.
     써니(10 점)   2013-02-21 19:20:44 
    처음에 모듈러를 시작할 때, 단종된 제품은 포기하자 했지만, 보면볼수록 끌리는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프리미엄이 붙은 어마어마한 가격임에도 구입을 하고 말았어요. 알차고 꽉찬 내부, 2층 창문의 와인빛 커튼장식... 아기자기한 유모차, 1층 진열장의 냉각기 표현 등.. 어느것 하나 흠잡을 것이 없는 그린그로서인 것 같습니다... 아직 그린그로서의 명성을 깨뜨릴 모듈러가 없는 것이 살짝 안타까울 뿐입니다 T.T
     nomiruki(10 점)   2013-03-10 21:21:11 
    지금까지 나온 모듈러 시리즈 (2013년현재 cinema palace까지) 중에서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모듈러중에선 카페코너가 최고라고 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모든 모듈러를 만들어 봤지만 10185를 만들면서의 손맛과 완성 후의 충족감이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만들면서의 손맛과 완성후의 외부모습과 내부장식 모두 120% 만족하게 만들어주는 모듈러의 지존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나올 모듈러시리즈 중에서도 10185와 비슷하거나 월등한 모델이 나오길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메롱쟁이(10 점)   2013-10-25 22:42:46 
    현존하는 모듈러 중 가장 이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제품입니다. 특이한 샌드그린 브릭이라 건물에는 잘 안어울릴거라 생각했는데 너도 특색있고 멋진 건물이 완성됩니다. 이쁜 모듈러들의 단점인 내부가 부실하다라는 편견을 깬 제품이고 내년에 출시되는 모듈러와 비슷한 듯 하지만 월등히 이쁜 듯 합니다.^^
     찐식이(9 점)   2013-10-26 00:19:50 
    제가 어릴때 보고 자란 레고 보다 현시대의 레고의 다양한 색채와 디테일함이 많이 발전한거 같습니다 비록 나이가 이렇게 들었지만 꼭 사고 싶은 모델이군요 현존하는 최고의 모델이 아닌가 싶습니다.
     옆집노는형(10 점)   2013-12-04 01:33:40 
    정말 레고를 처음 시작하는 순간 부터 첫눈에 반한모델입니다.
    근 1년 반동안 찾아 헤매다가 운좋게 좋은가격으로 얻게 되어 감격하고, 만들면서 감격하고,
    완성하고 나니 그간의 노력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가며 눈물을 흘리게만든 제품입니다.
    모듈러를 취비로 하신다면 정말 구할 수 있을떄 꼭 구해야할 제품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마켓스트리트, 카페코너와 같은가격이라고 해도 저는 그린그로서를 택할것 같습니다
     하재호(10 점)   2013-12-17 23:12:45 
    그린그로서는 층별로 만들어놓고 마지막에 하나로 합쳤을 때의 그 짜릿함은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정식발매된 모듈러 시리즈들을 전부 구매하진 않았지만 현재까지 나온 모듈러 시리즈중 그린그로서가 당연 1등이라 생각합니다
     아트토이(10 점)   2014-02-06 00:17:36 
    모든 레고 제품 중 단연 최고의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디자이너의 고집과 상상력까지 느껴지는 명품입니다. 레고를 조립한다는 느낌보다는 디자이너와 대화한다는 표현을 하고싶습니다. "이곳은 무엇을 하는 공간이고 이것은 무엇을 표현했으며 사람들은 여기서 이쪽으로 이동하고 이 부품은 이렇게 활용해서 이렇게 만들었어. 이곳은 이렇게 깔끔하게 마무리 했고 이곳을 특히 신경썻으며 다 함쳐놓아야 이게 무엇인지 알게 될거야" 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컬러감과 디자인을 기본으로, 공간구역 설정과 이동경로 설정, 이야기를 만드는 스토리텔링까지 무엇하나 부족함 없는 수작입니다. 앞으로 이런 멋진 작품이 또 나올 수 있을지 의문이 들 정도입니다!
     Arsenal(10 점)   2014-02-17 00:41:57 
    모듈러 시작을 그린그로서로 했습니다. 건물을 쌓아 올려가면서 느끼는 만족감이나 내부를 장식하면서 느끼는 만족감 양쪽에서 모두 훌륭한 제품입니다.
    가격에 상관없이 현재까지 가장 훌륭한 모듈러라고 생각되고 이후 출시되는 제품들이 항상 참고하게 되는 모듈러인 것 같습니다.
    단독으로도, 모여있을 때도 그린그로서는 아름답습니다.
    더 가격이 오르면 새제품을 뜯기에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 빠른시일내에 구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레고봇(10 점)   2014-02-18 00:28:42 
    개인적으로 그린 그로서는 모듈러를 포함한 모든 레고 제품을 평가할 때 기준이 되는 제품입니다.
    완성 후에 단종 프리미엄도 수긍할 수 있는 제품이었습니다.
    그냥 한마디로 놀라운 제품.
     풍림화산(10 점)   2014-03-06 13:24:42 
    모듈러 중에서 최고의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285000원 말도 안되는 정발가 때문에 - 몇점을 주고 싶지만 단종 후 3년이 지난 시점에서 평가하니 그 -는 상쇄합니다. 개인적으로 역대급 제품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정말 걸작제품입니다.
     lhs1027(10 점)   2014-03-10 11:03:03 
    태교중 집사랑이랑 만들었던 제품입니다. 색감과 완성도 내부표현에서 이전 제품보다 수작으로 평가됩니다. 특히 색감은 야채가게를 표현함에 있어 부족함이 없고 인물들도 재미있게 잘 표현되었습니다.
     humblest(10 점)   2014-04-23 09:07:44 
    레고는 늦게 시작한 입장에서 프리미엄이 높게 형성된 단종 제품에 대한 구매는 항상 망설여지게 됩니다. 하지만 모듈러와 부동산 주종인 유저로써 카페코너와 그린그로서는 조립해보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높은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구매한 제품입니다. 그린그로서는 기존에 다른 모듈러를 조립한 후에 만들어봐도 정말 대단한 제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2004년도 발매 당시에 조립했었다면 정말 많은 충격을 받았을 정도로 완성도가 높은 제품인 것 같습니다. 혹시 구매에 망설이고 계신 유저가 있으시다면 정말 후회없으니 적극 구매를 권해드리겠습니다.
     jjang5064(10 점)   2014-05-17 02:15:59 
    모듈러중 가장 처음으로 접한 모듈러입니다 현재 나와있는 9개의 모듈러 제품중 가장 으뜸이라고 생각되네요 시원하면서 깔끔한 외관과 동시에 내부의 섬세함과 아기자기함은 조립하신분만 아실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모밀(10 점)   2014-07-08 04:15:35 
    몇년전 53만원에 구매했다가 몇개월뒤 판매하고 다시 구매한 모델입니다. 그린그로서를 소장하신 분들중에 과거에 대한 애정과 향수가 강한 분들이라면 절대 판매하지 마세요. 반드시 후회하고 어쩌면 더 높은가격으로 재구매 할지도 모릅니다.
    단종된 제품들은 대부분 평이 좋은편이지만 그린그로서 만큼은 그 많은 찬사를 받기에 충분하다고 봅니다. 더하거나 뺄것이 없습니다. 그냥 일단 만들어보세요 ^^
     렛잇비(10 점)   2014-10-28 17:04:11 
    당연한 만점... 만점인 제품입니다.
    단종삼총사라 일컬어지며 굉장한 가격을 구가하는 제품입니다만.. 앞서 10182, 10190 제품보다 나중 출시가 되었단 이유만으로 상대적으로 낮은 p가 형성되어있죠. 조만간 소방대를 이은 모듈러 단종 제품이 늘어나면.. 여지없이 카페코너 즈음의 가격으로 수렴되는것은 이미 정해진 수순입니다. 왜냐..?! 삼총사중 가장 제품력이 뛰어나니 말이죠 ^^;

    기존의 모듈러가 2천개 전후의 부품으로서 구성된것을 기준으로 햇을때.. 1*1브릭을 이용해 부품수가 터무니없이 늘어난 10243을 제외하곤...애초 발매가가 비싸게 책정된 10224 시청 제품이 유일합니다. 따라서.. 이전작 대비 비싸게 책정된 정발가는 이해할수 있는 사항이겟죠. 이러한 뛰어난 제품력은.. 조립시 여지없이 들어납니다. 탄탄하면서도 큰.. 그리고 1층 바닥 전면을 타일처리해주는 것은 물론 실내의 각종 소품 장식등의 구성이 말이죠. 무엇보다 백미는 망치나 스프레이 등의 부품을 재해석해서 활용한 점입니다. 이를 이용해 각종 난간과 철창 등을 표현한 모습은 매우 인상적이죠.
    건물의 구조역시.. 통로형 구조를 취해 전문 상가의 면모를 보여주며.. 다각형 창문 구조의 독특한 외관은 그 어떤 제품에서도 볼수 없는 가장 독창적인 아름다움을 보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코너가 아닌 평면제품임에도 단일 제품 진열시 부족함을 느끼기가 힘든것이죠.)

    두말할 나위없이 만점제품입니다.

    다만..
    10여종에 이리는 모든 모듈러 제품들과 비교를 하자면... 커다란 덩치만큼.. 무리하게 쌓아올려야하는 브릭들의 벽조립은 다소 지겹기까지 합니다. 외관에 비해 딱히 독창성을 찾아볼수 없는 실내 표현과 장식도 매우 아쉽다 할수 있겟고 말이죠...

    모듈러라는 큰 틀을 10182 카페코너가 디자인, 구조를 다잡았다면... 10190에서 유저들의 바램에 따라... 해당 제품군의 인기를 실험했으며... 10185라는 제품으로 전체적인 틀을 완성시킨 느낌입니다.
    이후 10197 제품에선 실내 소품의 극단적인 상향을 꽤하고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10243 파리레스토랑이 만드는 손맛면과 구성 면에선 완성도가 좀더 높고... 진열시 보여주는 사이즈에서 오는 웅장함과 타 모듈러와의 디자인 연속성 면에선 10185가 우위인것으로 보입니다. (동급 정도에서 손맛좋은 10243에 살짝 손들어주고 싶네요.)

    재미있는건.. 국내기준에선 비싼 185가 고점.. 외국에선 243이 좀더 점수가 높네요.
     효맘(7 점)   2015-03-20 00:16:01 
    그린그로서....워낙 좋은 평가와 비싼 가격에 기대를 많이 했던것일까요?
    아니면 제 취향이 아닌걸까요?
    개인적으로는 백화점이나 펫샾이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간판 등이 없는게 좀 흠이랄까요?
    자주색브릭으로 커튼을 표현한 부분은 괜찮았습니다. 옥상 뒤(?) 부분도 마음에 들긴했지만
    글쎄요..
     kunsu35(10 점)   2015-05-27 18:17:57 
    카페코너와 마켓스트리트를 끝으로 부동산을 접으려다 그린그로서의 자태에 홀려 오늘날 부동산에 계속 홀릭하게 한 모델입니다. 이제까지 발매된 10종의 부동산중 가장 아름답고 완벽한 모델이며, 전의 모델과 달리 내부 인테리어도 포함되어 타 모듈러 대비하여 단점을 찾을래야 찾을수 없는 레퍼런스 모델입니다. 특히 밋밋한 전모델 뒷모습과도 비교하여, 비상계단이라든지 바베큐그릴등의 디테일도 놀라우며, 일자형 건물임에도 단조롭지 않은 디자인에 감탄을 금치 못합니다. 이 모델을 기점으로 이미 나온 모듈러, 그리고 향후 나올 모든 모듈러는 그린그로서와 비교해서라는 멘트에서 자유롭지 못할것입니다.
     bSrEnGeeR(10 점)   2015-12-31 09:45:14 
    여러말이 필요 있을까요?
    지금껏 발매된 모듈러.. 아니 레고 제품중에 갑 오브 갑을 다툴 제품이 아닐까 싶네요.......................................
     gyqls219(10 점)   2016-01-05 00:13:34 
    저의 첫번째 모듈러였습니다. 구매했을때는 큰 기대없이 레고로 만들어진 건물하나 있으면 전시하기 좋겠다는 생각으로 샀었는데, 조립후 완성된 모습에 반했습니다.
    연녹색의 색상, 비교적 큰 크기, 독특하면서도 아름다운 지붕의 모양, 1층 청과상의 정교함까지 정말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이 모델은 꼭 직접 만들어보시길 추천합니다. 두말할 필요도 없이 모듈러중에서도 최고의 명품인것같네요.
     남자의레고(9 점)   2016-05-12 20:48:02 
    초창기 모듈러임에도 엄청난 완성도를 보여줍니다.
    카페코너와 더불어 지금은 압도적인 p가 붙어버린 더이상 블럭완구가 아니게 되버린 녀석입니다..
    모듈러의 초기제품임에도 다른 여러 모듈러들과 견주어 외부디테일과 묘사에서도 상위권에 세울수 있습니다.
    반복적인 조립과정이 거의 없고 층별로 각기다른 손맛을 제공하며 마지막 옥상의 뒤편 테라스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고 나면 왜 그린그로서인가를 새삼스럽게 느낄수 있습니다.

    다만 현실적으로 현재 구입해서 손맛을 보기에는 지나치게 높아진 가격으로 인해 배보다 배꼽이 너무 커져버린 제품이고...
    최근 출시된 모듈러들이 과거 제품들의 매너리즘을 극복하고 전체적인 완성도도 이제품에 전혀 꿀리지 않으므로
    이제와서 무리하게 구입할 필요성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의 작품은 과거에 남아있을때가 더욱 의미있다고 생각하니까요.
     아파라트(10 점)   2017-08-27 04:58:53 
    모듈러 계의 태종. 아버지 10182와 어머니 10190를 이어받아 왕조의 기틀을 다진 역작.
    10243이 다보탑이라면 이쪽은 석가탑. 화려함과 정교함은 뒤처지나 균형미와 단아함은 독보적이지요.
    실제 건물이래도 칭찬 받을 만한 구조와 레고 인테리어의 새 장을 열었다는 점은 기념비적일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1층 통로 앞의 외등, 2층 뒷편의 비상계단, 3층 내부의 괘종시계, 그리고 옥상 전체가 특히 인상적이었어요.

    다만 후대 모듈러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빈약한 인테리어는 사실이며 특히 2층은 뭔가 더 만들어넣지 않곤 못 견딜 수준.
    2층과 3층이 비슷하게 생겨 다소간의 반복이 불가피하다는 점도 짚어둘 부분입니다.
    모듈러 12준걸 중 단 하나만을 꼽자면 이것은 아닙니다. 브릭셋 투표결과가 입증하듯 10243이 정점이겠죠.
    허나 그 바로 밑자리를 다투기엔 충분합니다. 초기작 중에서야 단연 압권이구요.

    인테리어 보완 후 재출시가 절실합니다.
    물론 초기 3종 모두에 해당할 얘기지만 그 중에서도 복제하기 가장 까탈스러운지라 1순위를 매깁니다.
     황당무(10 점)   2019-02-07 20:05:17 
    카페코너와는 다르게 실내까지 꾸며주어 처음으로 내,외부를 만족시키는 제품입니다.
    1층은 식료품점인데 다양한 야채와 과일, 브릭으로 만든 음료수,냉장고 그리고 가게 옆에는 2층으로 오르는 계단과 바깥쪽으로 나가는 통로, 빨간 우편함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1층은 북적북적하고 만드는 재미가 있는 반면 2,3층은 1층과 비교하기에는 많이 허전합니다.
    외관은 코너형 건물이 아니라 정면에서 봤을때 32칸을 꽉 채워서 자칫 답답한 느낌을 줄수가 있는데 오히려 웅장하고 돌출된 부분이 많아 입체감이 느껴집니다.
    뒷부분 또한 옥상에는 간단한 야외 테라스와 층마다 비상계단을 두어 건물의 디테일을 높였습니다.
    제품 평가를 위해 오랜만에 자세히 들여다보니 조립한지 10년이 지나 이제는 흰색브릭 이외에 회색브릭까지 변색이 눈에 보이지만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명작은 명작이구나 하고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평가자 리스트
    10 khunta, skyting36, boston01, bigawa, rlaeognsrlaa, jinn, bins.f, inhotel2k, 비상, lollard, 투민아빠, sato1009, aliugoeid, yurie, cochrane, niaha, pure152, ultravivid, 도마군, 브릭인샤이드, korea, pls6443, east230, jorme, lkj666, icecake, bbn0401, 1_trigger, lastrose, shkimynmed, jsk1024, oasis, yjm213, 수시아, wehyuny, lyohvmej, sonics34, 도루코, Miracle홍, , Luvy, AhRi, page1234, ingpanic, hedron, kubsguy, Newstart, danden, vana, hama6375, tenzi, toyrobot, 대죠영, 마벨로, schaffen, CONSOLE, 짭짜리토마토, yundeok, Letinol, TenCy, Hallucinate, 올리브, dandy7, 퓨리마누라, 닥터깽, 왕충, 호로롱, 레고가좋아요, 향음, wtk110, brad, Bart, 써니, nomiruki, 메롱쟁이, 옆집노는형, 하재호, 아트토이, Arsenal, 레고봇, 풍림화산, lhs1027, humblest, jjang5064, 모밀, 렛잇비, kunsu35, bSrEnGeeR, gyqls219, 아파라트, 황당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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