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을 넘어 문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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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9.914 (by 59명), 분류: Star Wars
    7676 : Republic Attack Gunship / 제국의 어택 건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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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정보
     Elements : 1034
     Figures : 5
     Price : $ 119.99
     Released : 2008
     국내 가격 : 180,000 원
     국내 출시 : 2008
    점수 분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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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점수 : 10 9 8 7 6 5 4 3 2 1
     anime777(10 점)   2008-07-20 20:44:23 
    에... 제가 첫번째 평가를 올리게 되었네요.^^ 나왔다는 소식 듣고 바로 질러서 완성했습니다. 일단 부품수가 천개가 넘는 대형제품으로 완성하면 상당히 큰 덩치를

    자랑합니다. 그리고 7662 MTT처럼 여기저기 문이 열려서 스피더 , 소형 우주선, 구급 캡슐등을 수납할수 있고 또 많은 클론 인형을 태울수도 있어서 놀이기능에도

    충실합니다. 구판 건쉽은 만들어 보진 않았지만 사진상으로나마 비교해 보먼 신제품이 좀더 세련되고 멋져보이네요. 특히 새로나온 에피2클론과 커맨더 코디

    그리고 제다이 플로쿤과 새로운 스타일의 오비완, 게다가 클론워의 시스 아사즈까지 포함되어있어서 만족감이 높습니다.

    다만 아쉬운점이라면 피겨..특히 클론피겨가 달랑 두마리라는것과 프린팅이 아닌 대형 스티커로 때운점이 감점 요인이네요..

    통짜부품없고 쌓아올리는 재미를 느낄수 있고 완성후에는 크기와 스타일에 만족하는 제품입니다.7662와 장점이 비슷하지요.

    스타워즈 매니아라면 한대쯤 소장하셔도 좋은 제품 같습니다
     노일환7(10 점)   2008-07-20 20:35:25 
    정말 스타워즈 제품중 돈이 아깝지 않은 제품이였습니다
    피규어들 역시 모두 새롭고 특히나
    오비완과 아사즈는 너무나 귀엽구 클론 역시 무장 시킬수 있어 이쁩니다
    건쉽 역시 많은 부분이 개패되어서 이쁩니다
    다만 한가지 단점이 있다면 일반 클론이 딸랑 1명 들어있다는것이네요
    일반 클론이 2명만 더 들어있어도 최고일텐데
    그점이 약간 아쉽습니다
     ttangel(10 점)   2008-07-21 10:06:20 
    처음 만들어본 건쉽~ 스타워즈 제품중 7133 이후로 이렇게 색감 좋은제품은 처음만져보네요~
    완성후 그크기에에 한번 반하고 생김새에 한번 반하고 여기저기 열리는 수납공간 및 피규어에 반했네요~
    정말 멋집니다. 하지만 다른분들 말따라 이런 대형제품에 일반클론이 한명밖에 없다는게 아쉽습니다.
     놀러나와조로(10 점)   2008-07-26 09:48:59 
    앞으로 명작으로 스타워즈시리즈 역사에 남을 모델중 하나로 봅니다. 일단 이 모델아 쉬운점은 앞서 여러 분들이 말씀드린것처럼..피규어와 스티커문제. 클론트루퍼가 부족해서 트루퍼팩을 사서 보강해야할 정도입니다..영화에서는 트루퍼들이 앉아서 총포를 쏘는곳이 7163에는 재현되어있는데 이 모델에는 그게 없어서 아쉽군요..7163+7676 다 조립해본결과 각각 장단점이있더군요..스타워즈 매니아분들은 꼭 구매해야할 순위일것같습니다..
     azumaria(10 점)   2008-07-26 15:04:50 
    우선 대형 제품다운 브릭 수와 손맛이 좋고, 여러가지 가동 부위라든가 스피더, 구급 캡슐 등의 부속 장비들도 충실합니다. 스타일에서 리퍼블릭 건쉽의 형태를 잘 살리고 있다는 점도 좋다고 생각되네요. 다양한 피겨가 포함된 점 역시 좋습니다만, 일반 클론 피겨가 1명이라는 점이 아쉽습니다. 이 점만 제외한다면 충분히 만족할만한 제품이라고 봅니다.
     kskwen21(9 점)   2008-07-29 10:01:08 
    테크닉적 요소는 거의 없읍니다. 쌓아올리는 것은 쉽더군요. 잘못 조립해서 다시 부수지 않고 한 번에 조립했읍니다. 좀 쉬워서 아쉬웠읍니다.
    색상이 강렬하고 원색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칙칙한 스타워즈에서 화려한 느낌으로 변했다고 할까요.
    트루퍼 모자란 것은 보충해서 진열했더니 포스가 나오더군요. 건쉽 내부에 스피더 바이크 수납 공간 때문인지 트루퍼 탑승이 좀 불안하더군요.
    특이한 피겨들에게 높은 점수를 줍니다. 래어 아이템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아사즈의 광선검 손잡이가 휜 원뿔형이라서 조금 특이하더군요. 크롬 광선검이 갖고 싶어라.
    스티커의 사용과 적은 트루퍼(트루퍼 팩이 나올 것이라 믿읍니다.)과 역시 문제군요. 양날개 포대에 포가 없는 것이 아쉽네요.
    아주 짜게 점수 매겨 9점 줍니다.
     모르시아(10 점)   2008-07-29 12:19:10 
    한동안 레고질을 안하다가 처음으로 시작한 클론워즈 시리즈.피규어수가 비록 적다고 하나.
    하나하나가 개성을 가져 레어적 가치를 가진다고 볼수있다.
    좀더 세밀해진 건쉽의 디테일과 개성적인 피규어는 이 제품을 2008년 스타워즈 제품중 가장 가격대비 실속이
    넘치는 제품이라고 할수있겠다.피규어의 디테일은 3D 클론워즈의 캐릭터성을 최대한 살리려한 노력이
    돋보인다.
    피규어 수가 적다고? 너무 유아틱하다고? 조립이 쉽다고?
    7676 에 써진 9-14 표시가 안보인다면 당신의 눈은 해태눈깔이며, 당신의 뇌는 호두임이 틀림없다.
    좀 거친표현을 썻지만 레고매니아가 35살이든 24살이든 아님 환갑 할아버지이든...레고의 목표는
    레고의 어원이 덴마크어 '레그 고트(leg godt)'를 줄인 말로 '잘 논다(play well)이다.
    즉 결국 레고의 주고객은 어린이들이란 얘기이다.9-14세 어린이가 재밌게 가지고 놀수있는것이 참다운 레고다.피규어수가 어떻고 조립이 어떻게 통짜가 어떻고 하는건 자유지만 퍽 좋은 모습은 아닌것 같다.
    뭐가 어떻게든 레고 나온다는 사실에 나는 즐겁고 그것을 만들면서 옛 추억에 시간을 보내며
    일상에 지친 내자신을 잠시나마 잊는다는 사실에 만족하고 싶다.

     cubism(8 점)   2008-08-17 14:45:07 
    스티커가 의외로 많았다는 아쉬움을 제외하면 역시나 만족스러운모델이다.
    건쉽머리쪽에 붙이는 스티커는 2가지유형을 제공해 선택의 폭도 넓혀주었다(하지만 2개사라는 무언의 메시지..ㅡ.ㅡ)
    피규어 숫자가 부족하는 약점을 제외하면 피규어도 굉장히 만족스럽다.
    하지만 7662 MTT를 만들때 느꼈던 만족감에비하면 7676에서는 그 느낌이 조금 모자랐다.
    그래도 2008년 스타워즈레고의 백미이자 핵심이 아닐지....
    전체적인 총평해서 8점 주겠다.
     TenCy(10 점)   2008-08-02 17:24:42 
    레고를 많이 접해왔지만 피규어만을 주로 모아온 저이기에 이런 초대형제품(저에겐 초대혀)은 처음입니다.

    난생처음 만져본 대형제품이기에 저에게 조립하는 것은 어려웠구요.. (7시간 걸린듯 합니다.. 굉장히 오래 만들었죠..)

    부품수가 너무 많아서 힘들기도 했습니다.

    다 만들고 스티커까지 붙이니 왜 이제품이 인기가 그렇게 높은지 알 수 있었습니다.

    피규어들도 다른곳에는 없는 개성있는 피규어들이구요.. 기체의 완성도 또한 높습니다.

    스티커를 사용했다는 것, 광선검이 크롬이 아니라는 점이 굉장히 아쉽지만 저에겐 만점짜리 제품입니다.
     heartjoa(10 점)   2008-08-02 23:27:12 
    조립에는 5시간 걸렸습니다. 여기저기 수납공간이 많고 색감이 이뻐서 가지고 놀기에 적당합니다. 피겨가 3개는 더 있었어야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만.. 제품이 워낙 이쁘게 잘 나와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4504 조립이후로 큰 스타워즈 제품은 처음 해봤는데 꽤나 맘에 드네요.
     vana(9 점)   2008-08-04 15:49:07 
    일단 조립이 굉장히 쉽구요, 배색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깨끗한 흰색을 메인으로, 붉은색이 적절히 조화되고, 연두색과 파란색이 포인트로 살짝살짝 보입니다.
    생각보다 크기가 커서 깜짝 놀랐지만 크기만큼이나 요소요소가 디테일하게 꾸며져 있어서 전시효과도 꽤나 좋아보입니다.
    몸체가 좌우로 굉장히 좁은데 바닥이 약간 부실해서 견고함이 조금 아쉽구요(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스티커가 너무 많아서 이걸 다 붙여야 하나.. 싶은 고민에 빠지게도 만드는 제품입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굉장히 마음에 드는 제품임에는 확실합니다.
     김동현(8 점)   2008-08-06 20:44:24 
    이전 버전의 품귀현상을 경험한 지라 그런지 레고 유저들 사이에서 안사면 후회할 것 같은 인상으로 그 스타트를 산뜻하게 끊었습니다...지금 인기 절정이죠...
    조립소감은 통짜라곤 찾아보기 힘든 구성입니다...그만큼 손맛도 일품이죠. 하나하나 쌓아가는 재미가 아주 좋습니다.
    하지만 스티커의 사용은 역시 거슬리는군요....프린팅으로 해도 될 것을 일괄 스티커로 처리했으며 기체 앞부분의 마크는 택일로 해서 붙이게끔 만들어 두 개는 사라는 무언의 압박이....
    피겨 구성도 여러분이 지적하신대로 클론이 부족합니다. 파일럿 클론이 없으며 일반병 클론도 달랑 한마리....최소한 일반 클론은 두 명이라도 채워줘야 하는건 아닌지...
    그 외 애니버전 오비완과 아사즈, 플로쿤 등의 피겨는 특색있어서 참 좋습니다. 역시 크롬도금 광선검이 빠져서 아쉽네요.
    전체적으로 훌륭한 평점을 주고 싶습니다...이번년도 출시하는 스타워즈 시리즈중 단연 으뜸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택사마(10 점)   2008-08-09 21:16:09 
    역시나 제 기대를 실망시키지 않았던 명작입니다. 많은 브릭 숫자로 인해서 4시간 이상 손맛을 느낄 수 있었고, 전작인 7163에 비해 날렵하면서
    튼튼한 구조를 지녔습니다. 다만, 아쉬움이 있다면 스티커가 너무 많다는 점입니다. 공화국 마크만이라도 프린트 브릭으로 출시해줬다면 좋았을텐데,
    아쉽습니다. 하지만 워낙 멋진 기체라서 만점 주겠습니다.
     BLUE STORM(10 점)   2008-08-10 19:01:17 
    기수부분의 오밀조밀한손맛과 부분부분조립한것을 끼워맞추는 시원한손맛이 잘어우러져있어서 재밌게 조립했습니다.
    특별히 부실한부분없이 튼튼하고좋습니다. 전반적인 프로포션과 실루엣은 구판에 비해 상당히 잘나왔더군요.
    기수판넬쪽의 큰 스티커는 선택해서 붙이라는 의도가 좋긴했는데, 공화국마크나 날개쪽부분의 스티커는 아쉽더라구요.
    클론트루퍼의 부족은 아무래도 클론팩의 발매를 암시하는게 아닐까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 AT-TE제품도 그렇고, 이상하리만큼 부족한게 수상하더군요.
    바닥에 올려놓기보다 스탠드나 손으로 공중에 띄워서 보면 정말 멋진제품입니다.
     shrck1106(10 점)   2008-08-13 12:36:23 
    이 제품 또한 7675에 대응 할 수 있는 최고의 제품이 입니다. 스티커가 많이 사용 되었지만, 그점을 충분 히 커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넉넉한 공간은 높은 점수를 줄만 하지만 피규어가 조금 더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모델입니다만
    최고라고 자부 합니다.
     포코(8 점)   2008-08-14 16:19:06 
    일단 여러 부분에서 스티커라는 게 아쉽네요~특히 마크까지 스티커라는 점이 참.. 아쉬워요... 생각보다... 건쉽에 달린 공격 포대가 적네요~ 덩치는 큰 대 무기가 부족하다는 느낌;;;
     kickass9(9 점)   2008-08-15 03:32:53 
    다들 아시는 장점을 줄줄히 늘어 놓을 필요가 없어 보이네요. 정말 마음에 드는 모델입니다. 제이드 컬러의 앞부분도 마음에 들고요 생각 보다 견고해서 가지고 놀기도 좋습니다.
    다양한 수납공간과 작동 공간이 있고 여기저기 손봐줘서 다른 용도의 드랍쉽도 만들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상술인지 서비스인지 모르겠지만 소속 부대를 상징하는 마크가 스트커도 2종류 들어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큰 장점은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거였습니다.

    기존에 나온 제품들의 프리미엄을 생각하면 정말 싸게 샀다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저렴해서 좋았습니다.(물런 물건자체의 가격은 높았지만요) 미국 발매가에 비교해서 20~30% 할인가로 구입할수 있으니 그다지 비싸다는 생각도 안드네요

    몇가지 단점을 뽑자면 조정석 부분의 유리창이 열리기 보다는 분리되어 버립니다. 양쪽 날개에 달린 탑승구는 포탑인데 포가 없내요; 이건 이전 모델도 같은 형태였습니다.
    무엇보다 아쉬운 점은 클론 병사 피겨가 한개 뿐이라는 점이군요 ;_; 캡틴을 조정석에 태울수도 없고 좀 피겨가 짠것 같아요
     pure152(9 점)   2008-08-24 01:39:36 
    이제품 단점 및 장점이 너무나도 분명히 드러나는 제품입니다~
    장점 소장가치 완성도 높은 기믹 많다면 많은 피규어 뛰어난 디테일 적절한 색감 뛰어난 수납공간 전시효과
    단점 많은 스티커 적은 피규어 손가락 기믹 무기표현 부족
    저는 스티커를 싫어합니다... 피규어 수는 그다지 문제 삼지 않습니다 손맛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아쉽게 9점 줍니다~
     참나무방패(10 점)   2008-08-25 15:47:39 
    한마디로 퍼펙트합니다. 전 모델에 비해, 외관도 튼실해 졌고, 무엇보다 색배합이 잘되있습니다. 도어개폐방식도 태크닉 부 품을 사용하여, 스무스하게 열리는것이 보기 좋습니다. 개조를 좋아하시는 회원님들이라면, 실제 AC-130 건쉽과 같이 기체 측면 부분에 포대를 만드시는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이 제품을 통틀어, 이번 클론워즈신제품의 단점은, 클론병사들의 핼멧이 하나같이 인쇄상태가 나쁘다는 것입니다. 물론 레코에서 A/S를 해주긴 하지만, 삐뚤하게 인쇄된 헬멧은 거슬리는 부분입니다.
     jukejoke(10 점)   2008-08-27 01:19:30 
    품절된후 오로지 제 발매만을 기다려 왔는데, 드디어 나왔군요. 무엇보다 이 제품은 수송도어를 오픈한후 피규어를 사열했을때가 더없이 멋진것 같습니다. 피규어들의 퀄리티가 클론워즈 들어오면서 대폭 상승 (취향이 좀 갈리기는 하지만) 하여, 무척이나 마음에 듭니다. 기체 헤드 부분의 종류가 2종(비록 스티커지만) 이라, 2개 구매의 욕구에 불을 당기는 모델입니다.
     gotogenious(10 점)   2008-08-28 14:58:40 
    도어개폐방식, 치료캡슐, 현재 이 제품에만 들어있는 파란색 부리부리한 눈을 가진 제너럴 오비완, 제다이 플로쿤, 커맨더 코디, 아사즈 등 모든 것이 이 제품을 매력적으로 돋보이게 합니다 ~ ^ ^ 피규어를 잘 배치한다면 꽤 많은 숫자를 수송할 수 있습니다 ^^
     hwb80(9 점)   2008-09-08 15:23:57 
    명품의 컴백! 역시 멋졌습니다. 전보다 약간 갸름해진게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괜찮습니다.
    조종석에 다 채울수있게 2마리만 넣어줬어도 아쉬움은 없었을텐데...
    그리고 하나더! 전 이상하게 스피더 통짜부품이 엄청 이질감느껴지네요... 그거 마치 레고부품아닌거 같은 느낌이..
    스피더에 꼭 통짜 쓸필요 없는데...지금까지 스피더도 너무 괜찮았는데 말이죠. 그래서 9점줍니다!
     chiltech(9 점)   2008-10-10 01:58:23 
    건십을 눈독만 들였었는데...결국 재발매가 이뤄져 정말 기뻤습니다. 프리미엄 붙었을때의 가격을 생각한다면 정말 저렴한 가겨에 MISB를 구했다고 볼 수 있는데...전체적으로 멋있는 모양새를 갖추고 있다. 작동되는 부분도 많고 피규어의 수도 다양하기 때문에 소장가치가 충분한 건십이 아닌가 싶다.
     pls6443(10 점)   2008-12-05 22:19:19 
    이 제품은 조립을 해봐야지만 느낄수 있는 재미들이 많습니다. 모듈화 되어있는 제품~ 모듈들을 연결 하면 멋진 제품이 탄생합니다. 트루퍼 숫자가 좀 아쉬우나 제품의 크기와 위용으로 그 단점이 커버 됩니다~ ^^
     lutherpark(10 점)   2008-12-11 20:58:40 
    올해 스타워즈 최고의 모델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여기저기 클론들이 탑승할 부분이 많아서 그런지 클론 피겨가 부족한 느낌이 많이 듭니다. 클론 피겨 팩이 꼭 정발 되서 채워넣기를 기대해보구요. 아기자기한 부분들이 많아서 대 만족이네요. 들고 이동할 때 잡으라고 만들어준 삼각형 플레이트 부분도 센스 만점입니다. 클론전쟁 tv판 시리즈를 보면서 한대 더 질러야겠다고 생각한 모델입니다.
     석률석류아빠(10 점)   2008-12-12 21:43:31 
    리메이크 작품입니다 전작보다 더커지고 그리고 더 섬세 해지고 슬림해졌습니다
    피겨도 첫등장한 플로쿤 그리고 대머리 시스 그리고 설운도 오비완
    바뀐 얼굴이 전 더 정감이가네요 ~ 10점 쏘고가요~
     NaissAncE   2008-12-16 13:03:02 
    조립은 다소 지루한감이 있었지만 ...
    건쉽 내부의 재미있는 장치 및 소품들이 있어서 아기자기함이 엿보였고, 건쉽만의 특징을 매우 잘 잡아내어 흡족합니다.
    조금 아쉬웠던 점은 기체상부와 하부의 결합부분이 약하다는 점입니다.
    (테크닉 브릭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는데 브릭으로만 결합을 해서 그런지 약하더군요..)
    그리고 스티커 사용은 매우매우 불만족!! 레고사여 ~* 프린팅으로 좀 해주세욧!
     prideprince(10 점)   2009-03-16 12:20:15 
    스타워즈에 입문하고 7163을 저멀리서 지켜만봐온 저에게 있어선 최고의 제품입니다.
    일단 장점은... 7163의 구매욕을 자극시키고 여러 피겨의 구성 .. 특히 오비완과 새로 발매된 클론트루퍼 피겨가 단연 최곱니다.
    그리고 완성을 하고난후에 그 모습은 ..
    웅장하다못해 6211보다 큰 본채에 매료됩니다. 그리고 각종 수납형태에 여러가지 기믹들을 수납할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마직막으로 단점은.. 7163보다 클론 트루퍼의 수가 적고 일부 스티커 처리가 약간 아쉬운 모델입니다.
    하지만. 같이 발매된 7675와 함께 2008년 최고의 아이템이라고 자부합니다.
     mayack2(10 점)   2009-03-16 00:39:34 
    제 사전에 MISB란 없었는데 그 사전에 MISB란 이름을 새겨준 제품입니다. 디자인, 색감, 애니상의 기체 표현력, 손맛, 피규어, 동적인 장치들, 모두 최고입니다. 단점을 찾고 싶어도 찾을 수가 없는 제품. 스타워즈 최고의 기체중의 하나로 남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jsk1024(10 점)   2009-04-29 10:28:45 
    스타워즈 영화를 보신 분들이면서 영화속의 기체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must-buy 아이템입니다.
    완성 후 느껴지는 중량감이 매우 안정적이고 균형잡혀있으며 웅장합니다. 특히 주조를 이루는 흰색의 블럭에 붉은색으로 강하게 강조된 색조화 및 기체 앞부분의 연두빛 블럭이 전투기체임에도 불구하고 아름답다는 생각을 들게 할 정도입니다. 가격이 다소 비싸게 거래되고 있으나 절대 후회없을 아이템입니다. 10점 줍니다.
     AhRi(10 점)   2017-03-10 20:05:14 
    모델의 디테일이나 볼륨감은 전작에 비해서 훨씬 좋아졌습니다.
    크기만 무턱대고 큰게아니라 각종 기믹이 많습니다.
    다만 아쉬운점은 클론피규어가 너무 짜게 들어있다는점...
    프린팅으로 해도 될 부분을 굳이 스티커로 처리했다는점...
    하지만 단점에 비해서 장점이 훨씬 많기 때문에 10점.
     우콩(10 점)   2009-06-26 12:37:36 
    멋진 모델임이 틀림없습니다. 원작의 모델을 잘 살린 디자인과 여러가지 기믹들이 숨어있어 재미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묵직한 스케일이 소유자의 뿌듯함까지 자아냅니다. 색감이 예쁘고 여러 피규어들을 얻을 수 있는것도 장점입니다.
     나는연용(10 점)   2009-06-26 14:16:58 
    역시 명불허전이란말이 괜히 있는게 아닌거 같습니다. 매끄러운 몸체에 깔끔한 색상 다양한 기믹등의 장점과 좀 과하게 스티커가 들어간다는점 그리고 클론을 위한 건쉽인데 클론이 1마리밖에 안들어간 좀 짠 피규어 구성에 정발가도 만만치않습니다. 하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기본브릭 1개가 누락된것이 있으나 그건 어디까지나 브릭사출이 잘못된 것 일뿐 제품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생각되어 만점 놓고 갑니다.
     tazz97(10 점)   2009-07-01 08:20:26 
    이제품 7676 두말할필요가 없죠!누가봐도 끝내주는 제품아닌가요??? 건쉽보고 있어면 스타워즈 영화가 절로 생각난다는...!! 하하아무튼 정말 멋진제품임에는 틀립없는것 같습니다. ^^
     ingpanic(10 점)   2009-07-06 09:25:11 
    정말 색감이 너무 좋고 예쁜 모델입니다..
    18만원이 전혀 아깝다는 생각이 안 들더군요..
    피겨 수에 관해서는 클론팩으로 대충 때우고(자기합리화 중..)..
    브릭 색도 다양한데다 쌓아올리는 느낌이라 같은 부품수 대비해 조립시간이 생각보다 얼마 안 걸립니다..
    스티커는 그냥 그러려니 하고..
    개인적으로는 10195처럼 위에 손잡이라도 있음 좋을련만.. 어디를 잡고 들어야 할지가 조금 애매합니다...
    위에 여러 분들의 말씀처럼 장점이 너무나도 많은 모델이기에 10점 때립니다..
    아 이거때문에 10195도 무척이나 땡기네요..
     흑과 백(10 점)   2009-07-07 10:42:16 
    상당히 견고한게 가지고 놀기에 너무 좋습니다. 수납공간도 많고 무엇보다 영화에서처럼 다양한 기믹적 요소가 잘 표현된거 같아 좋습니다. 다른분들 말씀처럼 꼭두가 좀 더 들어있었으면 더 좋았을것을..하지만 10점 받기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lazpasha(10 점)   2009-09-12 23:03:28 
    이 비행선이 아마도 클론워즈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비행선이 아닌가 싶네요.
    틈틈히 극장판이랑 티비판 시즌1을 모두 마치고, 서둘러 이 얘를 구하게됬어요.
    만들고나서 첫느낌은..... 크고 무겁다....^^;;;
    윗부분과 아랫부분 결합이 생각보다 약해요. 몇몇 군데서 벌어짐이 생겨 아래위를 동시에 잡고 꾸욱 누르면 부숴지기 일쑤네요.
    그래도 모니터속 비행선과 너무 흡사해, 레고 디자이너들의 능력에 다시한번 감탄하게 되는 모델이예요.
    아쉬운거라면 아사즈 대신 아소카가 있었더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아사즈 너무 밉게 생겨서 ㅜㅜ
     agentp85(10 점)   2009-09-13 11:25:28 
    레고 스타워즈 제품 중 디테일이 살아있으면서 가지고 놀기도 좋은 제품으로는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가격이 비싸긴 하지만 그 만큼의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스티커가 많은게 아쉽고 클론트루퍼가 부족한게 문제(특히 클론파일럿도 없다는 것은...)이긴 하지만 클론을 더 채워주기만 하면 정말 멋진 장면을 만들어낼 수 있어서 만족스럽습니다.
     수시아(10 점)   2009-09-18 19:38:41 
    스타워즈를 그다지 좋아 하지않습니다만..
    완성품을 보고 구매리스트에 올려놨던놈입니다..
    크기가 작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탓에 가지고 놀기 좋습니다..
    더불어 시티만 해서 그런지 여기 저기 아기자기한 기믹에 한참을 즐긴거 같습니다..
    커다란 스티커와 적은 피규어 수가 아쉽지만..
    기체의 멋진 외관, 가지고 놀기 좋은 탄탄함, 여러가지 기믹등의 장점이 아쉬움을 상쇄하고도 남습니다..
    아낌없이 10점 줍니다..
     pys0213(10 점)   2009-09-21 01:14:13 
    솔직히 기체에는 큰 관심이 없었고 피규어 때문에 구매한 모델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조립해 보니 브릭이 많아 손맛도 좋고 완성 후 그 웅장함에 기체에도 상당히 만족합니다. 개인적으로 스티커를 잘 못붙여서 스티커를 싫어하나 부착하니 좀더 이쁜거 같습니다.
     pixot(8 점)   2009-09-22 00:31:48 
    산지 꽤 오래된 모델입니다만, 늦게나마 의견 올려봅니다.
    모든 분들이 언급하시듯 가장 큰 장점은 프로포션과 배색, 다채로운 기믹들입니다. 구조적인 재미를 곳곳에 잘 심어 놓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특히나 갖가지 도어의 구조가 굉장히 매력적입니다. 배색도 굉장히 예쁘게 잘 되어 있고요. 최근작까지도 이만큼 예쁜 배색을 보기가 힘들다고 생각됩니다.
    그에 반해 몇 가지 큰 단점도 있는데요, 날개 부분, 그리고 상부와 하부를 잇는 부분이 다소 부실하다는 것과 넓고 큰 스티커를 다소 많이 사용했다는 점입니다. (미니피겨의 부실함은 기체 자체가 워낙 매력적이라 크게 상심스럽지는 않습니다.) 특히 기체가 약간 무거운 편이다보니, 운반할 때 잘못 잡을 경우 아랫부분이 통째로 떨어져나가는 경험을 하실 위험이 있습니다. 저도 전시 위치를 옮기다가 몇번 분리되는 경험을 했는데요, 찬찬히 살펴보면 상부와 하부를 잇는 구조 자체의 보강이 다소 부실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브릭의 무게를 크게 고려하지 않은 것 같더군요. 날개 부분 또한 좀 더 보강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는데요, 톱니 관절 부품에만 의존하여 연결된 것이 다소 불안하게 느껴지실 수도 있습니다. 디테일과 그림을 표현한 넓고 큰 스티커 역시 신경을 쓰지 못할 경우 낭패를 볼 수 있는 소지가 충분히 있으므로 이 또한 많이 아쉬운 부분입니다.
    여러가지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굉장히 매력적인 기체인 것은 사실입니다. 통짜가 별로 없고 쌓아올리는 재미 역시 크고요. 클론이 활약한 국지전이나 에피소드2의 대규모 전투에 매력을 느끼신 분들에게는 매우 적절한 소장 제품인 것 같습니다. 저는 8점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됩니다.
     ahnkwang(9 점)   2009-11-18 14:47:45 
    예전에 사놓고 계속 못만들다가 이번에 아들녀석때문에 만들어 본 제품입니다.
    만드는 내내 지루하진 않았지만 완성후 좋은 평판에도 불구하고 만족스럽지는 못했습니다.
    커다란 스티커, 좀 엉성한 게이트, 들고다니면서 놀기엔 좀 부실함, 피겨수 등등...
    하지만 이런 단점에도 불구하고 스타워즈에서 가장 많이 보이고 대중적으로 좋아하는 기체라는 점에서 높은 점수을 주고 싶네요.
     caesar2007(10 점)   2009-12-24 17:20:19 
    사진으로 보다 실제 조립은 지루하지 않고 만들어 놓고 보면 육중한 바디가 아주 보기 좋습니다.
    적당한 피규어와 수송캡슐, 다소 엉뚱하지만 포 없는 윙 포탑도 탑승공간이 확보되었네요.
    클론 조연역의 코디와 아사즈를 만나볼수 있는 유일한 제품입니다.


     jjkyu(10 점)   2010-03-15 19:52:14 
    역시나 7163도 멋졌지만 이 기체 자체가 워낙 완성도 있게 나와서 7676또한 굉장합니다. 부품수도 넉넉하고 만드는 재미또한 좋습니다. 이제는 피규어들이 조금은 흔해졌지만 아직도 여기에만 있는 주황(?)클론과 치마를 입고 있는(아사즈)피규어까지 구성도 좋습니다. 스티커가 조금은 아쉽지만 그래도 스티커로 인하여 감점을 주기에는 아쉽죠.
    아직까지는 그나마 구하기 쉬운 모델이기때문에 바로바로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이 모델도 후에는 7163만큼 가격이 오를 제품임에 틀림없습니다. 이런 모델들은 지속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바이드(10 점)   2010-05-09 06:23:01 
    처음엔 앞에 달린 캐논때문에 메뚜기같아 보여서 끌리지 않던 모델입니다. 허나 클론워즈 애니를 좀 더 보게 되고 스타워즈 레고들을 접하게 되면서 반드시 만져봐야할 모델같더군요. 사진상으로 크기가 작아보이지만 실제로 만들어보면 은근히 큽니다. 8039의 3분의 2정도 크기네요. 여러가지 놀거리가 존재하고 무엇보다 좀처럼 찾기힘든 플로쿤 피규어와 아사즈벤트리스가 들어있다는게 장점이겠네요. 단점으로 꼽자면 날개가 조금 불안하게 붙어있는 점과 가지고 놀때 어디를 잡아야할지 모르겠다는 점. 그리고 스티커가 많은 점이겠네요.
     boston01(10 점)   2010-05-18 10:01:06 
    조립이 굉장히 용이하며 배색이 그야말로 멋진 제품입니다. 깨끗한 흰색과 붉은색, 연두색과 파란색이 화려합니다. 크기가 크고 전시효과가 뛰어난 제품입니다.
    스티커가 다소 많지만 화려한 외관을 위해 부득이 인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굉장히 마음에 드는 제품입니다.
     공화국제다이(10 점)   2010-07-19 12:44:09 
    놀기에도 좋고 장식용으로도 최고의 제품이였습니다. 물론 가격의 압박이 있지만 오직 이 기체에서만 구할 수 있는(원래는 플로쿤도 이제품에만 들어있었으나 2010년 7월 신제품에 플로쿤의 스타파이터가 출시되어 대중적인 피규어가 되었습니다.) 커맨더 코디, 아사즈 벤트리스 피규어를 따진다면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1000개가 조금 넘는 브릭수덕에 손맛을 보기에 충분했습니다. 메디컬 포드, 커맨더 포드, 바이크, 정찰 드로이드 등등 여러가지 기믹이 존재하며 크기또한 상당합니다. 이제 단종되어 구하기는 어려울 수도 있으나 아직 못구하신 스타워즈 팬이시라면 반드시 구하시길 빕니다.
     실마릴리온(10 점)   2010-07-27 13:49:29 
    다른 모든 장점들은 위에 다른분들이 정말 다양하게 써주셨으니 생략합니다.
    제가 건쉽을 높게 사는 이유는 비율입니다.
    출시된 여타 레고 스타워즈 기체들은 영화나 애니상에서의 비율을 과감히 무시합니다(당연한거겠지만 ..)
    헌데 이 녀석은 실제로 만들고 피규어를 배치해보면 영화나 애니상에서의 그 비율과 굉장히 비슷하다라는걸 알 수 있습니다.
    그 점이 제일 만족스럽습니다.

    여유만 있다면 몇개 더 구입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Letinol(8 점)   2014-10-21 06:18:01 
    실루엣, 컬러, 놀이성 뭐 하나 빠지지 않음. 전작보다 날렵함과 동시에 깔끔한 외양을 자랑. 특히 화이트를 배경색으로 한 다크레드와 연두색 조합은 보는이로서 마음을 휘어잡는 마력이 있음. 스티커가 좀 많지만 몇몇사이트를 보면 커스텀 스티커로 여러버전으로 변형시킬수 있더군요. 하지만, 75021이 나온입장에서보면 옛날모델이라 그런지 조형미에서는 여러모로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yswon84(9 점)   2012-07-10 12:43:17 
    스타워즈 기체중 상당히 멋진 모습을 가지고 있구요, 역시 레고로 잘 재현한 모델입니다. 이전 모델에 비해 약간의 수정을 가해서 재발매한 모델이구요. 피규어 역시 독특해서 추가 점수를 줄 수 있는 모델입니다.
     물감장수(10 점)   2013-04-19 11:49:25 
    스타워즈 레고팬이라면 당연히 소장해야할 MUST HAVE 아이템입니다.

    오리지날 모델의 표현과 색감, 피겨등 매우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스티커만 프린팅으로 나왔으면 정말 좋았을것 같습니다
     느낌있네요(10 점)   2013-06-12 01:34:00 
    2013년 버젼 보다 7676 이 우수하다 생각됩니다. 피규어 구성 뿐만 아니라 외관 디자인이나 브릭의 색감과 색분할이 7676이 우수하다 생각됩니다.
    2013년도 버젼은 미사일 저장고에 스티커가 없어 매우 허전해 보이더라구요. 7676의 경우엔 스티커이긴 하나 외관에 멋스러움을 더해주는 중요한 요소라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스티커 AS가 많이 들어와 아예 없에 버렷나보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크기도 7676이 더 크고 멋집니다!!
     한스33(10 점)   2013-11-23 16:32:11 
    나온지 5년 쯤 된 모델을 아는 지인의 분양으로 손 맛을 본 제품입니다
    우선 크기에 놀랐고 여러가지 숨겨진 기믹이 인상적이네요
    단점은 스티커와 조종석 부분을 열고 닫을때 브릭이 빠지는점 정도 ㅡ 이부분은 다른 모델에서도 자주 논의 되는 바 ㅡ 패스 하겠습니다
    최근 신 모델이 나왔지만 포스는 따라가기 힘들다는 제 사견 입니다
    만드는 동안 조금 지루 할수는 있으나 커져가는 크기와 위용에 푹 빠진 모델 입니다
    강추합니다
     moniker(9 점)   2014-01-03 20:02:41 
    75021과 고민하다가 이제품에 더 마음에 들어서 깨끗한 중고제품을 이베이를 통해서 구입했습니다. 사진만 볼때는 몰랐는데 크기가 상당합니다.

    전시해놓으니 크기가 커서 아주 흐뭇하내요 사실 90년대 시스템을 하다가 스타워즈로 다시 시작하여 하니 둥글게 생긴 캐노피도 접속부가 다르게 생겼는데 상당히 뻑뻑해서

    움직이기가 힘듭니다. 측면의 앞 뒤 문들이 열리는게 참신하고 특히 앞부분 멋있습니다. 후회하지 않을 만큼 멋진 제품입니다. 약간 부족한 듯한 피겨수는 아쉽지만요
     BearDaddy(10 점)   2014-01-05 13:09:19 
    학창시절 입시를 마치고 처음 했던 아르바이트 월급을 받아 구매했던 제품입니다. 스타워즈에 관심을 갖게된게
    에피소드 2 에 건쉽과 클론트루퍼들이 등장하는 장면을 본 후 부터였는데, 7676은 클론워즈 버젼 건쉽이라 영화상의 건쉽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그래도 쌓는맛하며 크기에 감탄한 제품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스티커 붙이는걸 안좋아해서 스티커는 안붙였는데
    깔끔한 맛이 있습니다. 흰색브릭이 주류를 이뤄서 변색의 위험에 많이 노출되어 있다는게 흠이라면 흠입니다..
     닥터깽(10 점)   2014-01-19 23:58:53 
    2012년 12월 27일에 7163을 만들어 보고 1년만에 7676을 만들어 보네요. 1년간 비교리뷰하려고 분해해놓지 않은 7163에게 약간 미안해집니다.

    가로 65cm, 세로 38cm, 폭 10cm의 엄청난 위용을 자랑하는 박스부터 남다릅니다.
    2002년 7163으로 나왔던 리퍼블릭 건쉽이 6년만인 2008년 나왔습니다.
    워낙 7163이 충격적으로 잘 나와서 고칠점이 있을까..싶었지만 역시나 신경을 많이 쓴 티가 납니다. 좋은 쪽으로, 나쁜 쪽으로..

    조종석의 캐노피가 끼웠다 뺐다 하는 형식이었는데 힌지 부품을 달아 열고 닫을 수 있게 했네요.
    그러나 힘주어 닫으면 힌지에서 빠져버립니다. 이것은 불만입니다.
    또한 날개 끝의 탑승하는 곳이 있으나 7163에서는 뻥 뚫려 있었는데 7676에서는 좌석을 만들어 주었네요.
    그러나 영화에서와 달리 기체 옆면을 열고 닫을 수 있게 한 점에서는 7163이 원작에 가깝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비상탈출선이나 따로 조종석을 기체 밑에 하나 더 만들어 준 점, 기체 위에 미사일 발사 기능을 추가한 점, 멋진 스티커를 넣어준 점 등은 좋았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니 갈라지고 일어나고 바스러지는 스티커는 문제네요. 그나마 코팅이 한 번 더 되어있어 다른 스티커들 보다는 조금 덜 합니다.

    기체 앞뒤 길이 50cm, 양 날개 폭 45cm, 기체 높이 20cm의 위풍당당한 모습의 7676은 제가 아쉬운 점만 말씀드렸지마는 장점이 훨씬 많은 제품입니다.
    특히 7163에서 자칫 지루했던 조립과정을 이번 7676에서는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조립하는 내내 재미있고 즐거웠습니다.
    1000조각이 넘는 제품의 조립 과정이 즐겁기 쉽지 않은데 말이죠.

    이번 75021 리퍼블릭 건쉽도 굉장히 잘 나온 제품이지만, 이 7676의 위용과 당당함은 비할 바가 안됩니다.
    스타워즈 매니아 및 기회가 되는 분들께 강력 추천하는 명작입니다.
     레고가조아(10 점)   2015-02-07 14:05:03 
    테크닉만 하려고 했던 제게도 바라만 봐도 가슴이 설레이는 모델이 있었으니
    7676이 바로 그런 모델이었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가격이 오르는 모습을 보며 이제라도 사야 하나 고민고민을 하다 맘을 접었던 모델인데
    우연히 손에 넣게 되었습니다.
    독특한 스타일과 사이즈도 압권이지만 정말이지 테크닉과 다른 브릭을 쌓아 가는 조립 방식은 테크닉과는 다른 종류의 시원한 쾌감을 선사해 주네요.
    전체적으로 기체 앞부분과 뒷부분, 윗부분과 날개로 나뉘어 있으며 하나하나의 조립이 아주 재밌습니다.
    특히나 기체 뒷부분의 바닥을 쌓아 가는 재미도 좋았고 문을 열고닫는 기믹이 아주 좋았습니다. 정말이지 간단하게 문을 열 수 있는 방법이 너무나 멋집니다.
    그리고 기체 앞부분을 쌓아 가는 방식에도 탄성이 절로 나오더군요. 특히 앞의 무기 부분을 연결하는 방식이 감동이었습니다.
    다만 들뜨고 갈라지는 스티커는 안습입니다.
     StarDust(10 점)   2016-05-09 02:07:12 
    가장 좋아하는 모델이네요 영화에서도 멋지게나왔는데 클론워즐르 보면서 더 익숙해진 모델이네요 역시나 스티커가 아쉽네요 하지만 그외에는 만족하는 제품 여러개 소장할수록 더 좋을것같네요
     페니와이즈(9 점)   2016-10-20 17:36:14 
    저는 76021을 먼저 조립했습니다 그리고 너무 멋져서 단종된 7676을 조립했습니다
    우선 장단점이 있습니다 7676은 본체가 약합니다 76021같은 경우 테크닉을 바탕으로 올리기 때문에 정말 튼튼합니다 하지만 7676은 브릭들이 자주 무너지는 현상이 생기네요
    위용은 7676이 훨씬 뛰어나지만 부실한 기체에 마이너스 1점 줍니다
    미피 구성.기체 모습은 7676이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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