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을 넘어 문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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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9.970 (by 23명), 분류: [Miscellaneous]
    10189 : Taj Mahal / 타지마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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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정보
     Elements : 5922
     Figures :
     Price : $ 299.99
     Released : 2008
     국내 가격 : 399,000 원
     국내 출시 : 2010
    점수 분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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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TRU 단독</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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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점수 : 10 9 8 7 6 5 4 3 2 1
     GOEL(10 점)   2008-09-30 01:05:59 
    미국에 있어서 브릭인으로 제가 제일먼저 손맛을 본것 같네요.
    하얀색이라서 단일 레고 제품으로는 멋집니다. 베이스 크기가 10181 (에펠타워)
    과 같은데요, 레고답게 만드는 재미도 아주 큽니다. 단지 4개면을 똑같이 만들어야 하니까 약간의 노동도 감수하면 말이죠. 5922에 달하는 벌크로서의 가치도 큽니다.
     nintendo128(10 점)   2008-10-09 11:15:25 
    브릭수의 압박이 있었지만 만들어놓고 보니 정말 멋집니다~
    레고를 못마땅하게 여기셨던 부모님들 조차도 "이건 멋있네~" 하신답니다.~^^
    다만, 흰색의 브릭의 압박으로 변색이 걱정된다는 것 정도가...
     철계란(10 점)   2008-11-03 10:55:12 
    예전에 Taj Mahal을 방문했을 때의 생생한 기억이 오버랩 되면서 뭐라고 말하기 어려운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 제품을 만든 레고디자이너도 분명히 Taj Mahal을 직접 가봤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으며, 경의를 표하고 싶습니다.
    조립과정에서 수많은 단순 반복작업이 있어서 지루한 면도 없지 않지만 완벽한 좌우대칭으로 지어진 Taj Mahal의 원래의
    모습에 충실하다보니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창문을 표현하기 위한 388개의 1X1 Clear plate들을
    하나씩 끼워 놓을 때는 저도 모르게 한숨이 나오는 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하지만 진정한 레고매니아라면 조금 무리를 해서라도 반드시 접해보시기를 강력히 추천하지만 5922개의 수 많은 브릭들로
    인해서 다시 만들어 보라면......... 글쎄요??
     테라(9 점)   2009-03-10 01:43:11 
    만들어 놓으면 정말 멋집니다. 생각이상으로 크고 완벽하게 좌우대칭을 이루는 구조는 완성 후 "이게 과연 레고인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멋진제품입니다.
    하지만 4개면을 똑같이 만들어야 하니 상당히 지루한 느낌을 받습니다. 거기에 창문을 표현하려고 만드는 400개에 가까운 1x1 클리어 플레이트를 하나씩 끼워 놓을때의 짜증은...;
    장난감이란 만들면서..가지고 놀면서 즐거워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타지마할을 만들때의 저의 기분은 "이게 언제 끝나지?"란 생각만 가득했던것 같습니다. 또 가지고 놀수도 없네요. 부분적으로 분해하지 않고서는 이동조차 불가능한 구조입니다.
    다시 만들라고하면 절대 만들고 싶지 않네요.
     rhkrdbswns(10 점)   2009-09-04 19:14:35 
    정말 멋있습니다 6월에 샀다가엄두가 안나서 9월달에시간이 나서 3일동안 만들었습니다 10181과 같이노면 정말 끝내줄거 같아요 브릭수도 많고 손맛도 좋습니다. 아크릴케이스 씌워서 노면 좋으꺼 같습니다
     wehyuny(10 점)   2009-09-18 05:06:51 
    분명히 만들면서 지칩니다. 똑같은 작업의 반복과 투명한 창을 위해서 손가락이 퉁퉁 붓기까지 합니다.
    하지만 완성 후 느껴지는 성취감이 정말 대단합니다.
    생각한것 이상의 엄청난 크기와 웅장함은 볼때마다 뿌듯해지네요:)
     나나나(10 점)   2009-12-18 22:25:12 
    역대 최고의 부품수로 조립자를 괴롭히는 모델.
    만드는 중 처음부터 끝까지 심심찮게 나타나는 X N (N=2~32) 표시들로 이놈의 점수를 5점을 줘버릴까라는
    고민을 수시로 하게 만든 모델.
    하지만 건물 몸체를 얹고, 그 위에 둥근 탑을 올려 놓고서 허리를 펴고 한 발 떨어져서 그 모습을 보면,
    아름답다라고 저절로 감탄하게 만드는 모델.
    1X1 부품들의 각축장.
    레고는 부품 관리 좀 철저하게 하자. 투명 플레이트가 1개 모자르고 경사 부품이 4개 더 들었다.
    레고를 많이 구입하면 VIP리스트가 아니라 AS 많이 신청하는 블랙리스트(?)에 오르겠다!
     ingpanic(10 점)   2010-05-13 22:54:09 
    1. 이건 곱하기 와의 싸움이네요.. 인스분량이 보통 건물과 비슷해서 이건 뭔가 했더니 기본이 X2, X4네요...
    2. 초반에 부품 찾기 정말 힘듭니다... 다 시허얘서.. 중간중간에 부품이 모자를까 조마조마한 제품은 이게 처음이네요...
    3. 부품 수는 맞는 듯 합니다.. 시티 3총사에 맞먹는 규모입니다... -0- .. 안 쓰는 바둑판 위에 놓으니 어느 정도 운치가 있네요... 자리는 엄청 차지하고 있지만...
    4. 변색이야 아직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저만한 장식장 구할 수도 없고 그냥 그러려니 해야죠... 같이 늙어간다 생각하고...
    5. 애들 장난감 가지고 논다고 못마땅해하시던 아버지가 이걸 보시더니 "이건 좀 비싸보이네" 하시네요... 가격은 끝까지 비밀로....
    6. 그동안 레고 좀 많이 만들어봤다고 생각했는데 부품수가 확 늘어나니 힘들긴 하네요... 개인 트레이닝(?) 목적으로도 괜찮은 제품 같습니다.. 이제 어떤 걸 만들어도 힘들다는 생각은 안 들테니까요...

    아마 앞으로 레고가 어떤 실제 건물을 리메이크 해도 이런 건 다시 없을거라 장담할 수 있습니다...
     haromsoo(10 점)   2010-05-28 23:06:51 
    어찌어찌하다보니 타지마할을 2개나 소장하게되었네요... 첨에 엄두가 안나 미루고미루고 하다가 드뎌 조립을 해보았습니다... 역시 많은 분들이 노동이라고 말씀하시는 이유를 알겠더군요... 2000의 브릭과 6000에 육박하는 브릭과는 3배의 차이가 아니라 5배 이상의 차이를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허나 다 만들고 나서의 감동은... 만들어 보신 분만이 알수 있습니다... 못만드신분들은 절대 모릅니다. 현재 레고 최고의 노동력이 동원되는 모델이지만... 만들고 나서의 감동은 어느 모델이 이길수가 있을까요... 최근에 만번대 제품 몇가지를 만들어 봤지만... 최고의 기쁨을 저에게 주네요... 타지마할 2개 지른 것은 정말 잘한 일이네요... 완성된 하나의 타지마할과 misb로 존재하는 타지마할... 꽤 오랜 시간 저에게 지속적인 기쁨을 줄것 같습니다... 아직 못구매하신분들... 40만원의 값어치가 충분합니다. 망설이지 마시라고 적극 추천합니다...
     체리붐바(10 점)   2010-07-06 08:40:12 
    조립과정의 단조로움은 둘째치고 조형미 하나는 일품입니다.. 멀리서 봤을 때는 레고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구조나 비례가 아주 잘 이루어져있습니다. 그러나 조금 아쉬운 부분은 실제 타지마할 정문으로 난 아름다운 연못이 표현되지 않아 아쉽습니다.
     boston01(10 점)   2010-07-16 14:45:18 
    엄청난 수의 브릭에 경악을 금치 못하는 모델입니다. 하얀색 소형브릭이 너무 많지만 실제 조립한 결과물을 보면 레고의 끝이 과연 어디인가하는 의문이 생길만큼 대단한 명품모델이자 걸작입니다. 인간이 만든 가장 위대한 건축물이라고 하는 타지마할을 실제로 가 보고 싶습니다.
     bins.f(10 점)   2011-12-08 21:08:21 
    17개월만에 쓰는 의견이군요^^
    먼저 접해보신 분들이 충분히 설명하여 저도 같은 느낌 같은 작업이었습니다.
    일단 밑판 6개까지는 반복된 작업이라해도 별 무리없이 진행했습니다. 문제는 건축물인데 X4, X8... 허리아프고 손가락 얼얼하고...
    완성하고 멀리서 바라보는 느낌! 정말 이쁨니다. 진열시 먼지와의 전쟁이 걱정이지만 내눈을 즐겁게 하는건 역시 내가 만든레고 아니겠습니까?
    에펠, 타지마할, 브릿지... 다음 건축물은 뭘지 기대됩니다.
     koibitoe(10 점)   2012-02-25 10:09:45 
    레고에 다시 취미를 붙인 건 순전히 이 녀석을 우연히 보고 나서였습니다.
    꼭 만들어보고 싶다고 생각하고 구하기 시작한지 두 달이 되서야 겨우 중고제품을 하나 구입했고,
    힘들게 만들어 본 순간 드는 '압도적'인 모습.

    이게 정녕 레고가 맞는지 싶더군요.

    레고면서도 레고가 아닌 제품.
    길고 긴 레고 역사에 커다란 획을 긋는 초대작 맞습니다.

    반복 작업의 고단됨도 완성후의 밀려드는 감동에 비하면 그 또한 '즐거움'이겠지요.

    기회가 된다면 꼭 만들어보시길 강력추천합니다.
     행복우체국(8 점)   2012-04-20 12:16:44 
    며칠전에 새제품을 개봉해서 만들어 봤습니다.
    대칭형태의 건축물이라 설명서에 x2, x4, x8, x32 이런게 많이 나오고 부품이 많아서 그런지 조립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렸습니다. 대략 13시간 가량..
    장시간 완성후에 밀려오는 크기와 아름다운 자태를 보면 탄성을 자아내게 됩니다.^^

    그런데 다시 만들어 보긴 싫습니다.^^
    제품에 대한 평가 점수는 조립의 재미, 제품 디테일을 기준으로 산정했습니다.
    조립의 재미 - 7점 (조립을 하면서 느끼는 재미는 타워 브릿지보다 못합니다.)
    제품 디테일 - 9점 (일정 거리를 두고 보기에는 완벽한 듯 보이나 자세히 보면 디테일이 크게 뛰어나다고 생각이 들지 않음. / 에펠 타워와 비슷한 느낌? ^^)
     joongold(10 점)   2012-10-02 11:13:26 
    보유하는 제품 중에 개인적으로 가장 애착이 가는 모델입니다.
    부품 하나 하나 체크해가며 복원을 했기때문에 더욱더 의미 있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손맛을 뛰어 넘어서 손병을 걸리게 할 정도로 최고의 브릭수를 자랑하는 모델입니다.
    400개에 가까운 투명 1X1 플레이트와 4면의 반복작업이 힘들었지만 완성되어 갈수록 지루함과 육체적 고통을 보상해주는
    모델인것 같습니다. 완성이라는 부담감을 가지고 조립하지마시고 취미생활을 재밌게 즐긴다 라고 생각하시고 만드시면
    그렇게 힘들지 않은 최고의 모델이라 생각합니다.
     슬로비(10 점)   2012-10-19 09:25:47 
    레고 입문한지 몇달이 안되어 질러버린 타지마할.
    외형모습에 그대로 반해버려 사버렸습니다.
    약간의 반복작업이 좀 아쉽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만드는 손맛이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
    한번 만들고 다 분해했다가 다시 만들고 있는데, 이번에는 장식장을 만들어서 보관해야 할것 같습니다.
    아무튼 제 개인적으로 최고의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alloyo02(9 점)   2012-10-19 10:49:12 
    밀팔을 앞서는 브릭수..
    하지만 건물의 최고봉
    회전목마, 밀팔과 더불어 레고 3대 레전드가 아닐까 싶습니다.
    언제쯤 득할수 잇을런지 너무 뛰어버린 프리미엄변색의 위험으로 전 9점 드립니다.
     폴쉐고(10 점)   2013-05-09 18:55:28 
    저도 타지마할 구입후 한달동안 박스를 세워두고 액자보듯이 하다가
    추석연휴에 만들었네요
    반복되는 작업도 있고 힘도 들었지만 만들고 나면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는 안나옵니다
    저에게는 3450 자유여신상 다음으로 마음에 드는 작품입니다
    10점에 적극 추천 합니다
    점수란에 체크를 못했네요
     케이크(9 점)   2012-10-24 22:21:31 
    다들 비슷한 의견을 가지고 계시네요. 곱하기 하다보면 왠지 홀릭되는 느낌이죠 만들다 보변 왠지 한개 더 만든거 같은 느낌도 들고 한개 덜 만든 느낌도 들고요. 바닥 설치할때부터 곱하기의 연속이라 난감하지만 만들고 나면 대칭에 감탄합니다.
    흰색이라 직사광선에 노출안되게 음지에 보관해 주셔야 하는 센스는 다들 발휘하고 있으시겠죠? 하하
     yungaru78(10 점)   2013-05-03 10:57:28 
    프로포즈할려구 야근후 퇴근하면서 4일정도 걸려서 만들었습니다.
    창문노가다가 제일 고비였으나, 다만들고 나면 정말 이쁩니다.
    프로포즈할땐, 크리스마스 트리용 조명을 타지마할안에 넣고 반짝여주니 또다른 분위기가 났습니다.(아라비안나이트?)
    너무 이쁜모델이나, 전체적으로 흰브릭이라, 되도록 햇빛이 안받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녹색거신병(10 점)   2014-10-10 00:41:08 
    x4 x16 x32 무궁무진한 반복 조립 이후에 맺여지는 건축물의 아름다움. 혼자조립한것도 아니였지만 하루종일 조립했던거 같습니다.
    발매당시에는 인기도 없어서 처리하기 힘들었던 제품이었는데 단종이후에 엄청난 가격상승으로 지금은 구하긴 쉽지않은 제품입니다.
    이제품에 들어가는 흰색브릭수도 어마어마한데 대부분 1x1 플레이트나 브릭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반복과정이 많기에 4명이서 만들면 좋을거 같은 모델입니다.
     콩국수(10 점)   2014-10-30 11:24:33 
    가장 좋아하는 스컬프쳐 모델입니다.
    레고사 특유의 고급스러운 미색이 빛을 발하는 모델입니다.
    스케일도 아주 적절히 맞춰져있어. 균형미가 너무 훌륭합니다.
    조립 과정에서 반복되는 파츠가 많아 시간날때 조금씩 하는게 조금 더 잘 즐기는 방식이 되지않을까 합니다.
    물론 조립 전에 브릭분류를 제대로 해서 각자 통에 담아주어야 조립 스트레스가 덜 할 것입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진한감동(10 점)   2014-11-16 19:27:50 
    5922개의 엄청난 브릭수와스케일이 대단한 작품입니다
    그냥 예술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슬람 문양과 대칭성이 감탄을 자아냅니다
    흰색브릭이 주는 가장 아름다운 작품이고 변색에 약하니 더더욱 귀하게 관리하게 만듭니다
    지금 프리미엄이 엄청나지만 꼭하나 소장할 가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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