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을 넘어 문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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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9.998 (by 77명), 분류: Pirates
    6285 : Black Seas Barracuda / 카리브의보물선

    모델 정보
     Elements : 865
     Figures : 8
     Price : $ 109.99
     Released : 1989
     국내 가격 : 82,000 원
     국내 출시 : 1990
    점수 분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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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점수 : 10 9 8 7 6 5 4 3 2 1
     미니압바(10 점)   2003-04-14 14:38:17 
    6286과 함께 최고의 해적선 모델임에 틀림없음.
    리바이벌 된 이후에도 여전히 인기.
     leedugjun(10 점)   2004-03-07 22:45:35 
    해적시리즈의 밑그림을 완성시킨 대작 ...어디하나 흠잡을 곳이 없는 치밀한 외향이..메니아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해적시리즈의 명물..해적메니아가 아니더라도 하나쯤은 반드시 소장해야되는 걸작중의 걸작..해적시리즈 소장목록 NO.1
     liveinsoccer(10 점)   2003-04-27 15:57:50 
    도대체 무슨 말이 더 필요하리요..
    모든 리바이벌 시리즈가 그렇듯 최고의명작.
     ggeheng(10 점)   2003-08-11 17:13:05 
    해적선시리즈 통틀어 최고의 모델이라고 말하고 싶네요 범선을 거의 똑같게 재현했음과 더불어 2세대,3세대에서 따라올수
    없는 짜임세와 디테일을 자랑합니다 이 모델을 갖고있지 않는게 정말 안타깝네요...
     nomiruki(10 점)   2004-06-01 14:33:44 
    어린나이에 한눈에 반해 아버지께 한달간 조르고 졸라서 받은 선물..
    아직도 제 방 제일 좋은 곳에 모셔져 있죠..^_^
     llovve(10 점)   2003-12-07 15:40:39 
    어릴적에 발매되었던건데.. 아직도 건제하군요~
     희미렴(10 점)   2004-01-12 04:05:54 
    훗 해적 최강 모델~ ^^
    달리 무슨 말이 필요할까...
     ochul2(10 점)   2004-01-27 13:32:51 
    앞에서 봐도 이쁘고,
    옆에서 봐도 이쁘고,
    뒤에서 보면 더욱 이쁜 모델.
     늘픔(10 점)   2004-02-22 17:53:27 
    크..멋지다고 밖에 설명이 안되네요. 색상조합이 너무 멋져요.!절대 후회하지 않을제품.
     shhy1(10 점)   2004-04-29 16:30:36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좋은 상태로 구했지만, 해외구매의 씁쓸함을 되새겨준 모델로서 더 애착이 가는..
     본드중령(10 점)   2004-12-04 22:48:27 
    최고의 명작
    10040을 사서라도 대신하고 싶은 최고의 제품
     gfdsa1122(10 점)   2005-01-05 13:24:03 
    두말하면 잔소리죠. 해적시리즈 최고의 명모델이라 생각됩니다.
     디카프~치노(9 점)   2005-01-25 11:25:28 
    해적시리즈 중 6286과 더불어 최고의 모델... 언젠가 소유했었지만 사정상 떠나보내야만했더 그 모델.... 범선에 가까운 디자인과 스케일이 맘에 들지만 너무 화려해 보이는 색상 때문에 좀 현실감이 떨어져 보이는 단점...
     네스터(10 점)   2005-03-09 12:57:45 
    6286과 함께 최고의 해적선 모델.
    검정, 노랑, 빨강의 색의 조화는 참으로 대단함.
    갑판이 절묘하게 표현되어 있다는 것도 6286과 비교해 뛰어난 점임.
    그야말로 멋진 걸작.
     투순이(10 점)   2005-06-08 09:36:18 
    나를 레고에 빠지게 한 그 모델!~
    선장실을 조립할때 부품들을 쌓아가는 맛을 잊을 수 없음~
    실제 배의 비율을 아주 잘 살려 놓은 해적시리즈 최고의 모델~
    P.S 울 어머니도 이 모델보고 레고에 대한 편견을 바꾸셨다~~^^
     dlrmsgod(10 점)   2005-06-16 17:48:38 
    레고를 대표하는 제품중에 하나라는 것에 만들어보면 수긍할 수 밖에 없는모델
    돛이 상할까봐 돛을 안달고 있지만 돛을 안단게 오히려 더 멋있는 모델
    이 배 하나로 정부군을 압도하는 카리스마~~
     eske25(10 점)   2005-06-30 02:00:12 
    초등학교때 어린이날 사달라고 조르고 졸라서 산 모델. 엄청 좋아했던걸로 기억.
    지금 화장실 옆 장식장 맨 위에 반파상태로 방치되어있습니다.
    어린시절 레고는 다없어져도 저정도 남아있는게 넘 기쁩니다 ^^
     newyamato(10 점)   2005-06-30 04:46:40 
    얼마전에 중고로 구입하였는데 정말 멋지더군요.
    전시용으론 최고가 아닐까하는..
     체리붐바(10 점)   2005-08-24 14:52:50 
    현란한 색상이 마이너스 요인이 된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더욱 해적적이게 하는 요소가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디테일또한 일품이지만 특히 뒤에서 본 선장실의 외벽은 가히 환상적이지요.
     qwerty   2006-02-02 16:44:51 
    어릴 때 뭣 모르고 처분한 뒤, 나중에 땅을 치고 후회한 명 모델.
    해적 시리즈에서도 단연 최고의 모델이며 레고에서 출시된 모든 모델 중에서도 상위권이 아닐까 싶습니다.
    한번 더 재발매 해주면 안될까? 레고? ㅠ.ㅠ
     my3151(10 점)   2006-02-24 15:25:47 
    전 6286해적선이 있는데 전 이게 새로나온 신 모델인줄 알았습니다.
    6286을 배껴 놓고 색만 바꾼 모델 인줄 알았어요.
    근데 알고보니 따로 따로 인 모델 이더군요.
    참 멋지네요. 10점이요.


     junggu   2006-03-09 12:59:29 
    6285를 조립하기 전에는 외관상만 보고 6286에 점수를 더주었지만 만들고 나서 단연 해적시리즈의 최고봉. 보이지 않는곳의
    세심한 디테일뿐 아니라 손맛을 제대로 만끽하게 해준 명 모델.
     ttangel(10 점)   2006-07-09 13:46:35 
    어렵게 구한 모델이라 그런지 더 애착이 가는... 정말 다른분들 말씀데로 말이 필요없는 최고의 해적선 모델 입니다.
    저도 윗분 말씀데루 겉모습만 보고서는 6286이 더멋있게 느꼈지만 6285를 직접 만들어 보니 과히 극찬을 받을만한 모델
    이라는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소장용 및 집안 디스플레이용으로 강추 합니다^^
     khori(10 점)   2006-08-04 12:55:15 
    우연찮게 벌크로 재현해본 모델..흠..상당히 웅장한 느낌이며..오밀조밀하게 붙여나가는 플레이트의 맛이 있음..내가 좀더 위로 커졌으면 하는 생각이 좀 있네요..2층..내부 디테일은 조금 아쉽지만..그렇게 하면 너무 부품이 많아지지 않을까
     bbing85(10 점)   2006-10-11 11:48:43 
    저의 첫 해적선입니다.그 당시에 정말 엄청난 크기의 해적선이었는데 어려서 돛을 잘 못달았던 기억이 나네요.해적피겨들은 정말 환상이고 특히 선장실이 정말 디테일하고 아름답습니다. 파란돛의 정부군 배와 함께 쌍벽을 이루는것 같습니다.
     lis1111(10 점)   2006-10-16 12:34:06 
    최고입니다 더이상 말이 필요 없는제품... 6286도 따라올수 없는 아기자기함 알찬구성 세세함 당연히 10점입니다이게 너무 비싸서 10040을 샀지만 꼭 갖고 싶은 모델 해적시리즈에서 더이상 따라올 제품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살별(10 점)   2006-11-03 02:15:19 
    해적선의 최고봉. 튼튼함과 세부적인 묘사. 내부의 선장실 또한 잘 만들어져 있고, 배 하단의 창고 역시 잘 표현되어 있습니다. 참수시키는 부분또한 표현되어서 해적선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리북희(10 점)   2006-11-30 12:48:53 
    6276과 같이 놓으면 오히려 6276이 위축되어버리는듯한 거대한 해적선입니다.
    갑판 아래로 내려갈수 있는 해치도 있고, 후미의 선장실은 뒤쪽으로 열리는 벽 덕분에 더욱 아기자기합니다.
    보물지도도 두개가 들어있습니다 >_<
    7시간에 걸쳐 조립을 하고, 감히 재조립할 엄두가 나지 않았던 모델입니다^^
     스루펀치(10 점)   2007-02-23 02:54:39 
    어릴 적 친구가 이걸 갖고 있었는데.. 하도 탐나서 매일 친구 집에 가서 살다시피 했다가 집에 들어가면 늦게 들어왔다고 혼나서 울곤 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제서야 제 것으로 손에 넣어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vergine님께서 10040 리뷰를 쓰시며 말씀하셨던 '직접 손으로 만져보고 조립해봐야 온전한 내 것이 된다'는 말씀이 와닿는군요.
    다른 올드모델과는 다른 느낌을 주는 선박류 모델의 독특한 손맛, 완성 후 다가오는 거대감과 웅장함에서 느껴지는 강렬한 존재감, 본체의 고풍스런 올드의 느낌을 주는 갈색과 원색적인 노랑, 돛의 빨강과 하양이 주는 화려한 색조의 맞물림, 범선을 모티브로 했을 클래시컬한 디자인.. 과연 명불허전, 해적시리즈를 좋아한다면 도저히 깎아내릴 수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모델입니다. 10점 때립니다~
     March(9 점)   2007-03-24 00:08:22 
    조립했던건 10040 이지만 6285 평가에도 글을 씁니다. 우선 6285는 빨간색과 노랑색의 조화 때문인지 상당히 화려하고 사치스러운? 느낌을 주는 모델입니다. 또한 색의 조화가 아름답게 구성되어 장식하기에 6286보다 한 수준 더 낫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대부분 해적매니아가 아닌 분들이 6286보다 더욱 이제품을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돛과 범선을 본딴 구성을 보면 해적선 보다는 정부군의 범선이나 일반 항해선을 연상케 합니다. 또한 조종실 쪽의 허전함과 한쪽의 대포를 2문 밖에 못 둔다는 점이 아쉬운 모델입니다.
     marineblues(10 점)   2007-05-09 13:59:18 
    하나하나 쌓아가면서.. 정말 재미있었던 기억만 남습니다.이만큼 알차고 디테일있는 세트가 과연 얼마나 있을지 모르겠군요 --;.
    미니피규어 수도 적절하고, 인테리어라든지, 익스테리어도 부족한 면이 하나 없는 것 같습니다.
     낭랑(10 점)   2007-05-10 18:11:04 
    6586과 양대산맥을 이루는 해적 시리즈의 거대한 1세대 해적선 입니다
    필자는 향수가 가득한 6285를 조립하였습니다
    그때의 애뜻했던 추억을 떠올려보면 .. 하나 하나 차곡 차곡 쌓여가는 브릭들을 보며
    입가엔 한줄기의 멋쩍은 미소를 띄었던 걸로 기억이 납니다
    추억의 향수를 맛보고 싶으신 분들은 .. 주저 말고 10040이 아닌 6285를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inhotel2k(10 점)   2007-05-21 17:40:07 
    해적 최대의 명모델 6285. 리바이벌 모델인 10040이 있지만 아트박스와 더 빳빳한 돛을 원하시면 6285가 훨씬 더 낫지요.
    항상 6286과 비교되지만 색상조합면에서 다소 더 뛰어나다고 판단되어짐니다.
    당연히 10점 만점에 10점.. 당연합니다.
     jlhw   2007-08-03 01:04:40 
    2번구매기록이 있는전설의해적선^^
    어릴떄 한번 구했다가 20살이 훌쩍넘어서야 다시 구해서 만들어본제품
    정말 흠잡을곳 하나없이 완벽한 해적선^^
    어느각도로봐도 이쁘고 내부외부 모든게 완벽한제품^^

     zenin(7 점)   2007-09-30 00:03:50 
    1세대 해적선. 해적제품을 단 한제품만 구입하고자 한다면 단연 6285를 으뜸으로 추천해드리고 싶군요~
    노란 브릭의 적절한 조합으로 장식용으로도 상당히 괜찮습니다. 다만 해적선보다는 범선에 가까운 디자인과,
    6286에 비해 깃발과 일치감이 떨어지는 빨간돛, 크기에 비해 적은수의 포문, 내부에 비해 조금은 썰렁한 조종실등이
    아쉬운점으로 남는것 같습니다. 6285의 경우 요즘 해외 옥션등지에 매물이 많이 올라와서 가격이 많이 내려가있더군요.
    이미 2호기와의 가격차이가 2배까지 벌어진것같은데 오히려 부담없이 구하기는 6286에 비해 좋은것 같습니다.
     불멸의MK(10 점)   2007-11-11 02:44:44 
    제가 초등학교 5학년때 처음 나온건데... 정말 대단했었죠~ 초등학교때 산 레고들이 지금도 거의 있지만 이 제품은 대략 15~6년이 지난 지금도 상태좋게 보관하고 있답니다. 사실적으로 묘사한 후크선장의 등장, 중간간부급 피겨 2개, 졸병해적들.. 여자해적... 원숭이... 거기에 아기자기한 보트까지... 아마 해적선의 최고봉이란 이런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네요!! 이제품이 출시될때 사서 새제품을 뜯어서.. 만들어 보았다는 사실만으로도 레고를 사랑하는 저에게는 커다란 영광이었다 생각합니다. 10이란 점수가 전혀 아까지 않네요!!
     그루(10 점)   2007-12-29 03:56:39 
    말이 필요없는, 최고의 모델, 86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전설적인 모델이죠. 최근에 레전드로 발매했을정도로 인기가 높은 명품입니다. 해적시리즈와 성시리즈 그리고 마을시리즈의 배종류중에서는 가장 고증을 거쳐 현실적으로 만들었다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kubsguy(10 점)   2008-02-06 20:49:10 
    초등학교때 산 것 같은데 고등학교 마치고 이사가면서 집에서 버렸습니다.-_-;
    그 때는 다커서 모 무슨 장난감이야 하고 그냥 버리나보다 했는데...이제 와서 후회막급이죠.
    그래도 이 제품을 어려서 사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kyori(10 점)   2008-02-29 17:53:10 
    어릴때부터 가지고 싶었던 제품... 20만원 이라는 거금이 하나도 아깝지 않더군요.^^ 정말 돛을 달아놓고 보니 완벽하다는 느낌입니다.

    무슨말이 더 필요할까요... 제가 해적으로 집중하게 해준 제품입니다.
     Dark Saint   2008-04-12 18:18:04 
    최강의 레고 반열에 언제나 오르는 제품중 하나. 배라는것이 무엇인가를 절절하게 보여주는 제품.
    말이 필요없다. 프리미엄이란게 붙어도, 배밑판이 통짜여도 색배합에서의 매우 약간의 어긋남도 모두 사랑할 수 있는 전설의 모델.
    레고도 장식이란걸 할수있다고 온몸으로 부르짖는 모델중 하나다.
     BBOY QUEST   2008-08-08 12:56:19 
    레고계에 혁명이라 말할 수 있는 모델...정말이지 이제품이 출시되었을때 레고는 더이상의 아이들의 장난감이 아니라는 인식을 심어준 계기가 되었다. 손맛, 디자인, 컬러, 디테일, 피겨구성 '완벽'이란 수식어를 붙힐 수 밖에 없는 그런모델.
     korea(10 점)   2008-10-26 17:54:22 
    입이 닳을 정도의 자자한 호평에는 분명 이유가 있습니다. 그다지 신뢰가 안가는 듯 하면서도 신경쓸것이 바로 여러사람들의 평가이지요. 후한말에 정욱이라는 책사가 조조에게 했던 말이 생각나는 모델입니다. '정보는 전략의 근본이다. 함부로 믿어서도 안되지만 항상 가능성또한 염두에 두셔야한다' 는 요지의 내용이었죠.

    이 경우엔 다른분들의 이토록 자자한 평가에 대해서 '대중의 평가를 염두에 둬 보실만 하다' 고 축약할 수 있겠습니다. 혹시 구매를 망설이시는 분이 있다면 꼭 구입을 추천해드리고 싶지만 프리미엄이 많이 덧붙은 시중거래가에 구매하시는것에 대해서는 어렵게 느껴지네요. 물론 저 같으면 그 가격에라도 물건이 있을때 망설이지 말고 구입하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만,,

    감동적이다는 표현들까지 쓰는 다른 회원님들의 평가가 당장은 와닿지 않는 분들도 계실줄로 압니다만,, 정말 사진만 여러번 보셔도 뭔가 느껴지듯이 오늘날의 어지간한 모델들과 묘사와 디테일에서 비교가 안됩니다. 만들어보시면 그것을 분명히 아실 수 있을겁니다.
     시티나라(10 점)   2008-12-04 19:34:47 
    으~~꼭 구입 하고 싶은 1순위...ㅠ.ㅠ 언능 구입 하고 싶은뎅....ㅠ.ㅠ 봐도봐도 자꾸 끌리네.
    초등학교때 그 마음을 가지고 다시 조립 하고 싶은데..내 손 으로 언제 올지..ㅠ.ㅠ
     www1235dd(10 점)   2009-01-04 17:14:11 
    레고중에는 최고의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엄청난 손맛과 디테일을 자랑합니다!
    그 후 10040으로 까지 리바이벌된 제품이기도 한 1세대 해적의 최고의 모델..
    2009년도에 다시 뉴해적으로 돌아오지만 올드해적을 따라잡기엔 무리가 있어보이네요
     east230(10 점)   2009-01-27 16:42:13 
    최고입니다.. 사진으로도 너무 멋지지만 역시 실물이 더 좋습니다.. 많은 분들이 말씀하시는 색상조합이라든지 전체적이 모습이 흠잡을데가 없는 멋진 모델입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꼭 만들어보세요~~^^
     bemarus(10 점)   2009-02-15 21:41:13 
    모든 해적시리즈를 대표할 수 있는 아주 훌륭한 모델입니다. 더더욱 2001년에 재발매를 통해 또하나의 대작인 6286보다 쉽게 접할 수 있는 장점도 있구요^^ 레고매니아라면 꼭 한번은 만들어봐야 할 최우선의 모델이라 생각합니다. 요녀석을 완성시킨 후 성과 해적을 겸하는 파산으로 가는 길을 걷고 있습니다.
     manstein(10 점)   2009-03-02 12:36:55 
    어릴때 봐도 정말 멋있었던 모델이고 나이가 들어서 다시 구해서 만들어 보니까 왜 그렇게 프리미엄이 붙었는지 이해가 가더군요. 소품들 배치도 적절하고 색배합과 갑판의 표현은 정말 훌륭하다 생각됩니다. 레고 하는걸 싫어하시는 부모님도 이모델은 아크릴통에 넣자고 하시더군요. 구해적 답게 박스아트도 뛰어나고 트레이도 있어서 리바이벌된 10040보다 좀더 정이가는거 같습니다.. 아직까지는 6286 보다 구하기도 용이한 편이고 하니 구하실수 있다면 꼭 구하셔서 만들어 보셨으면 합니다.
     runa98(10 점)   2009-03-04 01:09:42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구하기 힘들고 가격또한 부담되지만 만들어 보시면 답나옵니다.. 글로 설명하기 어려운 모델... 단지 올드라는 이유로비싼게 아닙니다.. 명품입니다 명품....
     boston01(10 점)   2009-03-24 23:53:53 
    올드해적을 대표하는 멋진 걸작품, 모델팀의 5571 처럼 전체적인 짜임새가 그야말로 탁월하며 노란색으로 장식된 선수와 선실의 외관이 매우 수려합니다. 피규어의 구성도 더할나위 없이 훌륭합니다.
     돌아지   2009-09-26 13:44:20 
    아~ 가지고 싶은 고급 레어중에 하나네요. 성 시리즈에 이어 올드 해적에도 손을 대려고 하는데 역시 자금의 압박이 거세군요. 정부군 포트리스를 유일하게 가지고 있는데... 기회가 된다면 해적선을 꼭 모으고 싶어요
     arlawns(10 점)   2009-10-21 09:58:46 
    6286과 쌍벽을 이루는 모델이지만 조형미에 있어서는 한수위에 있는 모델입니다. 풍부한 피겨와 멋스러운 돛, 재미있는 기믹, 조립의 즐거움, 무엇하나 빠지지 않는 최고의 명작입니다.
     sonics34(10 점)   2009-11-22 16:40:16 
    먼지의 압박이 두려워 조립할 때마다 바로 분해하고 있지만 매번 감탄하게 되는 제품입니다. 색 배합, 균형감, 손맛 어디에서도 감점 요소를 찾을 수 없네요. 무엇보다도 6285 제품 자체가 주는 뭐라 표현하기 힘든 아우라가 있습니다.
     ciahjh(10 점)   2009-12-12 15:57:59 
    저를 레고에 입문하게 해준 모델입니다. 처음 접한 모델이기도 하거니와 그 완성도 측면에서도 이후에 접하게 된
    모델들보다 우월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추가로 해적 피겨들을 배치하여 북적북적한 해적선 분위기를 연출하였더니
    6285가 더욱 돋보였습니다. 하나하나 쌓아가는 브릭 손맛도 좋구요. 만점 추천합니다.
     nergoory(10 점)   2010-06-20 16:40:12 
    레고사의 부흥기를 이끌었던 최고의 모델.
    20년이 지난 지금에도 이를 능가하는 모델이 나올수 없을정도로 완벽함 지닌 범선.
    1세대 해적 특유의 뒤태의 아름다움은 백미중의 백미.
    6286의 전체적인 날렵함을 강조했다면 6285는 실제범선에 훨씬 가까운 완벽한 디테일을 자랑한다.
    6286과 10210이 있기에 6285의 평점은 10점이 아닌 20점 이상은 줘야 형평성에 맞을 것이다.
     uniqueknight(9 점)   2010-08-17 10:12:14 
    아름답습니다

    뭐랄까 노란색인줄 알면서도 선상의 노란브릭들이 왠지 황금색으로 보이게 되고...
    웅장함과 말로 형용할수 없는 무언가의 감동이 있습니다

    6276과 함께라면
    다른것은 전혀 필요없이 2개만으로 단 한편의 디오라마가 만들어집니다

    아쉽다면 클립부품이많고..역시나 분해와 보관의 어려움이겠죠
     niaha(10 점)   2011-01-27 17:43:41 
    레고 해적선의 간판 모델. 레고의 모든 배종류는 아마 6285와 비교될수밖에 없을만큼 완벽하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어렸을적 만들어보았던 막연한 추억에 거금을 들여 구매했으나 저에겐 주제넘은 제품이라 여겨져 팔았습니다. 팔고나니... 또 이리 생각이 날줄이야.. 아마도 또 다시 구매할듯합니다. 해적시리즈를 모으지 않더라도 이 제품은 왠지 가지고 있어야 할듯한 마스터피스!
     bSrEnGeeR(10 점)   2011-06-05 08:35:09 
    발매된지 20년이상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수많은 레고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명작...소장중인 여러 모델들중에 유일하게 분해없이 항상 곁에 두고 보는 모델...
    6286과 더불어 마스터피스란 단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레고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hjsoft(10 점)   2011-08-19 10:38:27 
    말이 필요없는 명작~. 특히 갑판위의 해적선원을 배치시키고 그곳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미 레고의 아기자기함(레고스러운~)점을 뛰어넘어 전문프라모델급의 디테일을 느낄수 있습니다. 해적1세대의 수작이자 올드레고의 레전드!
     yundeok(10 점)   2011-08-31 15:44:51 
    해적 시리즈중에 6286과 양대 산맥을 이루고 있죠.
    10040 리바이브되서 나오긴 했지만 역시 원조 6285가 더 정이 갑니다.
    빨간 돛의 색감과 노란색의 배 태두리 장식 너무 아름답습니다.
     bwyoo80(10 점)   2011-09-11 12:26:02 
    규모면에서 6286이 6285보다 위에 급이지만, 오리지날리티가 가지는 권위는 압도적임.
    개인적으로도 6285를 더 선호하기도 하지만, 실제로도 6286보다 선상, 돛 색감, 선실의 짜임새 등에서
    더 우위에 있다고 봄.

    해적시리즈의 첫 모델이면서도, 그 시리즈 최고의 모델인 경우임.
    많은 올드 레고팬들이 추억을 갖고 있는 모델이면서, 10040을 통하여 상대적으로 많은 레고팬들에게 다가갈수 있었음.

    역대 최고의 모델이라고 하기엔 부족함이 있을지 모르나, 보통 사람에게 레고 하면 단연 떠오르는 모델.
    Two thumbs up!
     LEGOLAND(10 점)   2012-08-08 11:33:51 
    다른 레고는 몰라도 이 빨간 해적선만큼은 안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80년대 말미 문방구나 완구점과 함께 유년시절을 보낸 분들이라면 누구에게나 친숙한 전설의 명작.
    6286 과 적잖게 비교가 되지만 레고스러운 감성은 6285를 따라올 수 없다고 생각함. 10 of 10
     두돌e(10 점)   2012-08-15 15:56:35 
    레고의 최고의 작품으로 평가되는 제품들중에 한제품이지 않나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 저도 보유하고있지만 역시 올드해적의 아기자기함과 노란브릭과 블랙브릭의 적절한조화 빨간돛까지 더해지니 좋은작품이라고 평가되지않나 싶습니다.
     피엔토(10 점)   2012-09-08 22:36:30 
    '레고' 하면 생각나는 모델이 이 모델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어렸을적 아버지와 함께 조립하던 추억이 떠오르는 명 모델..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조립해보고 싶은 모델입니다..
     레고가좋아요(10 점)   2012-10-28 11:26:12 
    해적시리즈 중에서 당연 으뜸인 모델입니다. 정부 군함이나 캐리비안 시리즈 전함들이 출시되기 전에 오래전 부터 명작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죠. 어렬을 적, 친구 집에 놀려갔다가 이 제품을 보고 꼭 구입해야 겠다고 했으나 그 당시 가격의 압박으로 구입하지 못했습니다. 성인이 되서 리바이벌된 모델를 접해보고 감탄을 다시 하게 되었지요. 어느 각도에서 봐도 얼짱입니다. 6286도 수작이지만 저는 이 모델에 점수를 좀 더 주고 싶습니다.
     Blue Armor(10 점)   2013-01-29 21:17:29 
    올드성에 6080 이 있다면 올드 해적에는 6285가 있습니다. 노란색과 검정색, 그리고 갈색의 조화, 강렬한 빨간색의 돛까지 모든 것이 완벽한 제품입니다. 캐논 역시 10040 과 달리 슈팅 캐논이 들어 있는 점도 장점으로 꼽을만 합니다.
    요즘과는 달리 풍부하게 주어지는 인형의 숫자도 압도적입니다. 특히 죄수를 수장시키는 여자 해적이 재밌습니다.

    해적의 쌍벽으로 일컬어지는 6286 과 더불어 황금 해적시대를 연 주인공입니다. 10210 과 있어도 꿀리지 않는 압도적인 힘에 10점 만점을 주겠습니다.
     올드매니아(10 점)   2013-02-08 15:23:32 
    최초로 레고의 세계에 빠져들게 한 작품입니다!
    20년이 지난 지금도 장식장 안에 웅장한 모습으로 진열되어 있습니다.
    정말 너무나 좋아했고 지금도 멋진 정말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zorzo(10 점)   2013-02-09 04:11:02 
    어렸을 때 크리스마스 선물로 형은 해적선을, 저는 카리브순찰선을 사줘서 엄청 서운했던 기억입니다. 물론 나중엔 다 사촌동생의 몫이 되었지만 말이죠.^^ 다시금 갖고 싶은 제품임은 틀림 없습니다!
     kanda42(10 점)   2013-02-11 17:24:33 
    실제로 보면 상당히 큰 규모를 자랑했었고, 실제 범선과 비슷하게 구성되어 있고, 알찬 내부와 많은 피규어들, 해적선장과 앵무새가 돋보였던 제품이였던걸로
    기억이 남는군요.^^ 원숭이도 해적 시리즈에서 매번 나와 주었었죠 ^^
     街道帝王(10 점)   2013-03-04 15:59:44 
    아주 약간의 브릭 누락과 색이 조금 바랜 돛이 포함된 중고를 구입하여 이 배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발매된 직후, 생일 선물로 이 녀석을 주시겠다고 숙모님께서 말씀하셨음에도 그때 한창 홀릭하고 있던 GI죠(따위)를 선택한 제가 어렸던 것이겠죠. 각설하고, 저에게는 세 번째 범선입니다. 주돛대를 2개 세운 것으로 보아 브리그(brig) 급의 범선을 모티프로 한 것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해적 깃발만 없다면 오히려 모험가들의 배라고 보기에 딱 좋지 않을까 합니다. 그렇다고 해적선으로서의 포스가 없다는 말은 아닙니다. 배의 구성 자체가 대단히 충실해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중간 밑판이 3개임에도 대포가 조금 적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겠으나 앞뒤로 갑판이 존재하고 선장실이 두 개의 문을 통하여 공간 분할이 되어 4195 앤여왕보다도 훨씬 더 꽉 찬 느낌이 듭니다. 금으로 된 부분을 노란색으로 표현한 것은 발매 당시의 상황을 고려했을 때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겠지만 오히려 현행의 호박(琥珀)색의 브릭이나 플레이트보다 훨씬 고급스럽고 기품있게 느껴집니다."구관이 명관"이라는 속담을 굳이 끌어오지 않아도 최고의 범선이 될 만한 자격을 갖춘 명작입니다.
     3jinsoo(10 점)   2013-06-09 14:01:35 
    어렸을때 구입하고 사촌동생 줬는데 다 잃어버려서. 이제서야 다시 구입한 걸작이네요. 이 모델은 말이 필요없는 제품이죠.아마도 이 제품에 대해서는 레고를 안하더라도 다 알고있죠. 6286을 있게해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Anakin(10 점)   2013-08-06 10:34:33 
    저는 6270 를 가지고 있었는데 친척이 이 모델을 구입해서 제가 조립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부분은 다 필요없고 선장실과 조종석을 조립하는데 아직도 그 손맛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작은 부품들로 오밀조밀하게 조립되는데 검정색 등의 어두운 색깔의 브릭과 노랑색의 브릭이 잘 어우러져서 정말 아름답게 표현 되어 있습니다.
     아라아빠(10 점)   2014-06-02 15:36:03 
    명불허전! 해적선 중에 최고입니다. 초등학교 때 아버지께서 사주셨는데 얼마전에 집에 내려갔다가 아직까지 보관되어 있어서 다시 조립해봤습니다. 실은 어디로간지 다 사라져서 집에 있는 실로 대체해서 만들어 봤는데 20년이 지난 지금 봐도 정말 멋진 것 같습니다. 열심히 대포를 쏘며 놀던 생각이 납니다. 당시에 아버지께서 비싼 선물을 주셨었네요^^ 앵무새와 원숭이를 포함한 피겨들이 알차게 들어있고, 자칫 촌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는 노란색 배합이 더 고풍스런 느낌을 주는 듯 합니다.
     플영(10 점)   2015-01-06 13:01:14 
    최고의 배입니다. 1세대,2세대 해적선을 조립해보고 캐러비안 배를 조립해보았습니다. 그 중에서도 으뜸입니다. 뒤태며, 선장실, 앞쪽 부분 조종대 올라가는 계단까지 이토록 완벽한 해적선이 또 나올 수 있을지 의문이 듭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만들어보시기 바랍니다.
     렛잇비(10 점)   2015-01-06 14:01:55 
    최고라는 칭호는 바로 이런 제품에 어울릴법한 단어죠. ^^
    2개의 돛기둥을 봐서 알수 있듯이 기체자체가 상당히 큽니다. 총 4개의 밑판을 이어붙어 조립되도록 되어있으며, 각 기판의 연결부위는 절묘하게도 대포가 거치되도록 구조가 구성되어있어서 그 결합력을 더욱 높이도록 되어있습니다.

    하나하나 기본브릭의 모양과 색상만으로 거함의 디테일을 살린 이녀석은 함장실에 있어 그 디테일의 끝을 보여줍니다만.. 이미 함선의 외형에서 완벽을 찍은 상황이라 함장실을 보기전에도 만점을 주기에 충분하죠.

    박스 구조에 있어서도 트레이는 물론 일반 부품의 보관을 위한 소박스 등을 통해 완벽한 고급스러움과 제품의 분해후 보관에 용이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최근 나오는 제품들이 정말 훌륭하지만 포장, 부품구성, 가격, 등을 생각해본다면... 이보다 완벽한 함선 제품이 다시 발매될수가 있을까 하는 의심이 듭니다.
    최고의 제품입니다.
     azumaria(10 점)   2015-06-26 14:28:13 
    해적 시리즈를 대표하는 상징적 존재죠. 그만큼 인기도 많은 모델이고 충분히 납득이 가는 제품입니다. 디자인적 완성도와 조립하는 맛 모두를 잡은 모델이라는 느낌입니다. 보관이 좀 힘들긴 하지만 이 부분은 대형 모델이라면 어쩔 수 없는 부분이죠. 돛의 색이 바래기 쉽다는게 아쉽습니다.
     yongbak6(10 점)   2016-07-08 19:12:37 
    제게 있어서 최고의 레고는 역시 6285입니다.
    20년이 넘은 지금 다시 제 손에 왔네요.
    아. 다시 봐도 멋집니다.

    초등학교 3학년 때 너무나 갖고 싶어서 며칠을 조르다가 백화점에서 몬 거대한 박스와 반짝이는 트레이에서 빛나는 그 모습들이 지금도 기억에 선연합니다.

    비록 지금은 중고제품으로 다시 손에 들어왔지만 이 놈만 보고 있으면 안 먹어도 배부릅니다^^
     scuttle(10 점)   2016-09-01 14:20:36 
    말이 필요없네요. 명작중에 명작입니다.
    최초의 해적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최고의 해적모델이라 불릴만큼 명작입니다.
    노란색과 검은색의 오묘한 조합은 시간이 한참 지난 지금봐도 전혀 촌스럽지 않고 고급스럽습니다.
    최고의 명작입니다.
     알리바바(10 점)   2017-02-13 18:47:32 
    이베이서 박스없는 물건으로 구했습니다. 어렸을때 문방구에서 수차례 기회가 있었음에도 매번 다른걸 산다고 구하지 못한 걸 이렇게 시간이 걸려 손에 넣었네요. 완성 후 위용이 대단합니다. 특히 6286과 나란히 있으니 6286이 밀리는 느낌입니다. 역시 레고는 노란색이 가장 레고다운 것 같아요. 구해적 시리즈의 부활을 다시 한번 꿈꿔 봅니다.
     뉴 키덜트(10 점)   2017-05-27 17:28:34 
    해적테마의 상징! 나아가 초창기 레고랜드시절의 정서를 가장 잘 대변하는 아이콘. 개인적으로는 10040이 있지만 우연찮게 6285버전까지 구하게되었네요. "형만한 아우없다."는 격언이 잘어울리는 모델입니다. 평가에 대해서 수많은 레고인들의 칭송으로 대신하면 될거같습니다. 나름 6285의 향취를 쫓아 6243이나 70413이 후계자임을 내새우려 했지만 비슷한 돛색상이외엔 견줄수 없습니다. 6286과는 규모나 특징때문에 비교대상이 되고있지만 우열을 가리기가 쉽지않은 명모델. 발매된지 20년도 훌쩍 지났지만 많은 이들의 가슴속에 찬사와 그리움을 간직하고있는 모델중 하나입니다. 깃발만 바꿔달아도 이질감없이 정부군 전함으로도 활용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야크모(10 점)   2017-06-06 17:07:18 
    1세대 해적시리즈의 중에서 대형 해적선에 속하는 제품으로
    가장 범선에 가장 가까운 해적선 제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6286과 해적선의 양대산맥이라 불리우기도 하고, 늘 비교대상이 되지만 고전적인 디자인에는 6285에 좀 더 점수를 주고싶습니다.
    브릭을 쌓아올라가는 재미도 있고, 딱히 이렇다 할 재미있는 기믹이 많은건 아니지만 손맛은 정말 좋았던 제품이었습니다.
    오랜 세월이 흘렀음에도 이를 뛰어넘는 해적선이 나오지않는건 아마도 레고사에서
    말그대로 전설로 남겨지길 원하는 마음이 있지않나 생각됩니다.
     죽림현(10 점)   2019-02-02 19:47:38 
    말이 필요없는 수작이 아닐까요.. 조립하는 손맛부터 완성된후의 화려면서도 보기좋은 컬러감으로 장식용으로도 그만인 제품
    본인을 해적시리즈에 꽂히게 만든 장본인..
    평가자 리스트
    10 미니압바, leedugjun, liveinsoccer, 희미렴, ggeheng, nomiruki, llovve, ochul2, 늘픔, shhy1, 본드중령, gfdsa1122, 네스터, 투순이, dlrmsgod, eske25, newyamato, 체리붐바, my3151, ttangel, khori, bbing85, lis1111, 살별, 리북희, 스루펀치, marineblues, 낭랑, inhotel2k, 불멸의MK, 그루, kubsguy, kyori, , , korea, 시티나라, www1235dd, east230, bemarus, manstein, runa98, boston01, arlawns, sonics34, ciahjh, nergoory, niaha, bSrEnGeeR, hjsoft, yundeok, bwyoo80, LEGOLAND, 두돌e, 피엔토, 레고가좋아요, Blue Armor, 올드매니아, zorzo, kanda42, 街道帝王, 3jinsoo, Anakin, 아라아빠, 플영, 렛잇비, azumaria, yongbak6, scuttle, 알리바바, 뉴 키덜트, 야크모, 죽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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