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을 넘어 문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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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9.994 (by 62명), 분류: Pirates
    6286 : Skull's Eye Schooner / 카리브보물선II

    모델 정보
     Elements : 892
     Figures : 9
     Price : $ 126.49
     Released : 1993
     국내 가격 : 116,000 원
     국내 출시 : 1994
    점수 분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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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점수 : 10 9 8 7 6 5 4 3 2 1
     미니압바(10 점)   2003-04-10 09:58:30 
    6285와 쌍벽을 이루는 해적선의 명작.
    6285와 6286 이후 이 두 모델에 필적하는 높은 수준의 해적선 모델이 나오지 않음은 안타까운 일.
     김동현(9 점)   2003-04-11 10:05:44 
    수많은 가동부위로 인해 놀이성을 극대화한 모델. 해적의 전투함으로 이보다 더 잘 표현된 배는 없는듯함. 단, 해적선장실의 디테일이 조금 아쉬운 부분.
     pulngaram(10 점)   2003-04-14 21:10:43 
    정말 명작이죠. 초등학교때 1년이 넘는 기간동안 군것질하나 안하며 용돈을 모아서 샀던 제품이었죠;;. 하지만 후회하지 않았다는 그 웅장한 규모에서부터 멋진 외관에 아기자기한 작동부분. 그리고 썰렁하다는 평이 있는 뒷모습도 실제로보면은 작은 배등으로인해 그리 썰렁하다는 느낌은 안듭니다 ^^
     leedugjun(9 점)   2003-10-23 18:53:01 
    2세대를 대표하는 거대 해적선..1세대에 비해 기능적인 면과 다채로운 구성이 향상되었지만..한가지 흠이 있다면..범선 고유의 것을 많이 잃은...하지만..앞선이유들 때문에 흠이라고 보기엔 어려운 해적선의 양대산맥...
     iron6763(10 점)   2003-05-21 17:45:03 
    첨 살뗀 좋았지
     papmiss(10 점)   2003-07-15 22:16:59 
    장난아닌 스케일..
     gregory   2003-08-07 19:14:29 
    이거 어디서 팔아요?
     ggeheng(10 점)   2003-08-11 17:14:38 
    6285보다 웅장한 면에서는 한층더 뛰어나다고 할수있는 모델이네요 6285와 더불어 명작중의 명작이지요...
     낭랑(9 점)   2003-10-11 16:18:37 
    좋은데 카리브1에비해 웅장함이 약간 딸리는듯 ;;
     cattol(10 점)   2003-11-11 01:36:31 
    오래 두었더니 돛이 축~ 늘어졌네요 ㅜㅜ
     good666(10 점)   2003-12-02 12:30:11 
    거대한 크기
    검은돛의 웅장함
    두말할것 없는 해적의 최고 모델!
     희미렴(9 점)   2004-01-13 20:14:18 
    멋지고 훌륭하고, 근사한 모델이지만...9점을 줍니다. ㅠㅠ
    한 9.5 점 정도 주고 싶은데... 10점주기는 아쉽고... 참...
     간장(10 점)   2004-02-01 02:51:29 
    정말 갖고 싶은 모델입니다.. 말이 필요 없지요..
     스카우트v(10 점)   2004-02-05 23:38:44 
    말이 필요없죠, 정말 거물급 모델입니다 ^_^
     starkirby(10 점)   2004-05-06 04:15:14 
    정말 잘 만든 모델. 다른 해적선에 비해 웅장한 스케일..
     oasis(10 점)   2004-09-02 23:01:53 
    뭐라 할말이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ㅜ.ㅜ
     32161515(10 점)   2004-10-19 22:11:33 
    정말로 말도 필요 없는 전설에 해적선 이라 말할수 있습니다 제가 자신 있게 예기 합니다
     ojbridge(10 점)   2004-10-26 19:22:32 
    개인적으로 알록달록한 6285의 색구성이 더 이쁘기는 하지만 6286의 색구성도 웅장함에서는 더 뛰어나다.
    딱히 꼽을 만한 단점이 보이지 않는데 6285 때문에 9점을 많이 받은 듯 하다.
     ochul2(10 점)   2004-10-28 15:26:41 
    뒷모습은 6285, 옆모습은 6286

    어렵게 어렵게 구했지만 충분한 만족감을 주는 모델
     heyparkoon(10 점)   2004-12-25 11:16:43 
    정말 웅장합니다..정말 카리브의 해적명성답습니다~
     네스터(10 점)   2005-03-09 12:54:30 
    6285와 우열을 가리기 힘든 최고의 해적선 모델.
    6285보다 수려하고 조화로운 느낌은 떨어지지만 보다 웅장하고 기능적으로 세련되었음.
    아마도 시스템 계열의 모든 모델 중에서 가장 웅장한 느낌의 모델일 듯.
     viper0(10 점)   2005-06-02 11:04:11 
    6285가 범선의 사실적인 면을 많이 부각시켜 주는 반면, 해적이라는 느낌은 6286이 단연최고 !!!
    무엇보다 뒤편의 대형 해적 돛은 6286의 백미!
    해적선이라는 말이 걸맞는 모델!!
    이같은 모델이 또 언제나 나올려나...
     didism(10 점)   2005-08-29 00:43:32 
    2세대의 대형 해적선. 어린이(본인-.-)에게는 턱없이 어려웠던 매듭짓기가 많다는 것 부터가 이 제품이 범상치 않은 녀석임을 보여줍니다. 박스아트의 모습도 그렇고 뒷부분의 등불에 앵무새가 앉아 있는 것도 그렇고, '동화의 해적'스러운 분위기 입니다. 벌써 '해골 돛'에서 부터 볼수 있지요. 1세대의 중후한 멋(?)에 비해 조금 부드러운 느낌입니다.

    단점이라면 레고사에서 '쓸데 없이' 가동 부분을 넣느라 선실 부분이 미흡하다는 것...
     qaz733(10 점)   2005-11-20 23:25:09 
    지난달 25일날 만들어 봤는데 정말 감동이더군요...기존에 제가 가지고 있던 작은 해적선이나 전함들은 정말 초라해 보이더군요. 다른 분들은 6285랑 비교를 많이 하시는거 같던데 제가 보기에는 6286이 6285에 비하면 아무래도 한수위 인거 같습니다.(이건 순전 제 생각입니다.)
     my3151(10 점)   2006-02-24 15:23:55 
    저도 이 레고가 있긴 있습니다. 근데 지금은 좀 뭔가 이상한 기운이 들죠. 그이유는 유리관속에 안넣고 그냥 장식을 해서
    먼지가 하두 많이 싸여서 그랬습니다. 그런데 저 돛이 오래 되면 오래 될수록 좀 볼록 하게 튀어나오지 않고 않으로 들어
    가더 군요. 그래서 저는 다시 부수고 돛을 둥글게 말아서 꼈더니 다시 원래 모습이 다시 나오더군요.
    정말 아직도 사랑 스러운 모델 입니다.
     hishero(10 점)   2006-07-12 02:43:15 
    20대 중반에 들어선 저를 다시금 레고의 세계로 이끌어준 장본인입니다.
    6285와 비교해 좀더 웅장하고 해적 느낌이 난다고 할수 있지요..
    제가 구한건 흰색브릭이 약간 변색이 되었지만 복원하기위해 락스냄새 맡는 것도 즐겁게 하는 녀석입니다.
     ppapo(10 점)   2007-02-22 19:01:30 
    명작이긴 하지만... 해적이기는 하지만.. 색깔이 조금 더 화려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모델입니다.
    만드는 내내 브릭을 쌓아가는 재미를 주고 아기자기한 디테일이 멋진 모델입니다. 피규어와 앵무새 상어가 깨물도록 귀엽습니다. 돛은 어느 정도의 보강이 필요할듯 합니다.
     ttangel(8 점)   2007-02-23 12:29:23 
    만들어볼 생각도 없었는데 우연하게 사촌집에 갔다가 창고한구석에 완전벌크화되어 처박혀 있는 이녀석을 발견했습니다. 인스도 없어 브릭팩토리를 보며 조립했는데
    다행히 부품은 다있더군요...완성된 모습을 보니 상당히 멋졌습니다. 하지만 제가 6285를 먼저 맛봐서 그런지 단층 갑판이라던가 선실디테일의 허접함 범선 특유의 외관
    을 찾아 볼수없어서 다소 실망스러웠습니다. 놀이성을 살리는것도 좋지만 외형적인 디테일과 섬세한 묘사를 좋아하는 저에겐 6285가 더좋네요...
     March(10 점)   2007-03-02 16:02:57 
    어렸을때 부터 모든 레고시리즈 제품 중 가장 갖고 싶어했던 녀석 ... 1세대의 6285(10040)와 함께 명작으로 칭송받는 해적시리즈의 2세대 해적선 !! 화려하고 아름다운 분위기가 나는 6285보다 음침하고 웅장한 해적의 진정한 이미지를 물씬 풍기게하는 모델 ... 개인적으로 6285보다 해적선에 더 가까운 6286을 더 좋게 평가함. 회전식 4문의 대포와 배 맨앞의 장식이 인상적 ... 6285 조종석 쪽의 허전함을 매꾸는 등 1세대 해적선 보다 한 단계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inhotel2k(10 점)   2007-05-21 17:38:14 
    6285와 달리 아주 구하기 어려운 모델입니다.
    전세계적으로 2세대 해적이 1세대 해적보다 물량으로 훨씬 적게 풀린거 같습니다.
    1세대보다 디테일이 더 살아있고 아기자기한 멋이 더 있는 모델이나 색상조합이 1세대보다 약간 떨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도 10점 만점 다 주는것은 당연하리라 봅니다.
     goqudeks(10 점)   2007-06-09 11:46:38 
    6285와 6286둘중 선택하라고 한다면 당연히 6286을 선택하실껍니다.. 6285를 많이 찾는분다 계시지만 6286이 있다면 당연히 6286을 선택하겠죠... 말안해도 당연히 해적씨리즈 중의 명작중의 명작이거든요
     ythhaha(10 점)   2007-07-04 17:56:44 
    저 멋진 깃발과 만들었을 때의 웅장함.. 6285와 쌍벽을 이루나 왠지 더 해적같은... 명작임이 틀림없는 모델
    입니다. 남자아이라면 한번씩 가지고 싶어할만한 모습에 블럭쌓는 재미... 정말 하나 빠지는 것이 없습니다.
    해적매니아가 아니더라도. 가지고 싶은... 엄청난 포스 10점이 아깝지 않습니다.
     zenin(10 점)   2007-09-19 06:03:33 
    해적시리즈 자체부터가 레고사의 히트 시리즈이지만, 그 해적시리즈 중에서도 현재 최고의 평가와 가치를 가지고 있는

    제품이 바로 이 6286이라고 생각됩니다. 6271형의 대형돛과 선두부분의 삼각돛을 선미 부분에도 배치함으로서 한층

    더 웅장한 모습이 잘 살아있으며, 회전이 가능한 한쪽당 총 4문의 대포는 모든 해적선중에서도 으뜸을 자랑함으로서

    그 강력함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물량도 리바이벌된 6285에 비해 적게 풀린덕에, 구하기가 쉽지않으며,

    옥션에서의 인기도 높아서, 올드레고 제품들을 통틀어도 수위급의 가치를 가지고있는 제품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newyamato(10 점)   2007-10-07 02:43:39 
    98년도에 구매했엇는데 무려 8시간에 걸쳐 만든것으로 기억합니다..

    만화 피터팬에서 나오는 훅크선장의 배같은 이미지를 받앗죠..

    돛의 색배열도 정말 해적답구요..

    거실에 전시해 놓앗었는데 굉장히 멋잇었습니다..

    결국 아버지친구분에게 다시 팔려가는 운명을 맞죠;;

    2007년에 다시 구매하긴 햇는데 굉장히 구하기 어렵더군요;;







     테일러(10 점)   2007-10-11 10:04:24 
    해적시리즈에서 제일 비싼가격으로 출시되었고, 현재도 해적시리즈 중고가중 제일 비싼 6286.
    사실 제가 레고를 다시시작하게 된것은 바로 이녀석 때문이었습니다;;;
    1994년당시 출시 가격이 116000원;;;
    정말 어린이 장난감을 94년에 11만원 주고 사는것은 뺨맞을 일이었죠 -_-;;
    (특히나 서민들에게는요.)
    그후 13년만에 박스 없는 중고를 샀는데 그 희열이란.......

    6286은 6285와 비교한다면 내부 갑판이라던지 선장실이 조금 미흡한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도르레를이용한 기중기
    닻을 푸는방식이 6285와는 달리 좀 더 재미있게 만든것 같고 선수상도 보다 해적스럽네요.
    더구나 6286의 해골 대형돛은 6286이 해적선중 당연 으뜸이라고 생각하게 만들정도입니다.
    6285보다는 더욱더 날렵하게 생겼고
    키도 움직일 수 있으며
    나침반까지 있고......
    4개의 대포를 한쪽으로 보낼수 있는 화력까지.....
    특히나 선미부분은 6286의 백미라고 볼 수 있죠.
    정말 해적에 입문하는 분들이라면 거의 대부분이 6286에 끌려서 입문하시는거라고 봐도 무방할정도로
    6286은 해적시리즈의 대표제품인것 같습니다.

    요즘 레전드 제품이 이제 출시를 안하지만...
    6286은 레고 매니아들을 위해서라도
    한번 재발매를 해줘야할 것 같습니다.
     루도빅(10 점)   2007-11-05 20:49:36 
    캐리비안 해적에 나오는 블랙펄호도 이보다 더 멋질수는 없을 것입니다. 제 짧은 소견입니다만,, 해적시리즈가 단종된것도 6085, 6086 이상의 선박을 디자인할수가 없어서가 아닌지... 국내 출시가격의 300%에 육박하는 시가로 구입하여 최근에 만들어 보았지만,, 조립하는 내내 돈이 1원도 아깝지 않았습니다
     그루(10 점)   2008-02-05 01:07:09 
    동화스러운 모습이지만, 가동율로는 해적선 중 6289에 버금가는 모델입니다. 그러나 색감은 그리 좋지 않습니다. 오히려 썩어간다는 느낌이 많이 드는 모델입니다. 빨강과 검정 그리고 녹색이 두드러져보이는 색감으로 조화스럽진 않지만, 돛에 먼저 눈길이 닿는 것이라 패쓰합니다. ^^
     하칸(10 점)   2008-04-02 21:11:56 
    6286 중고로 원가의 3배가격을 주고 구입하였지만 조립하는 동안 시간가는줄을 몰랐습니다. 줄무늬 해적돛을 달때 비로서 웅장함을 느꼈습니다.
    약간 배안에 대포를 가동시키는 선실부분이 왠지 아쉬움이 남더군요. '조금 더 꾸며주어야 하지 않나 '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옆에서 아이가 해적선의 멋진 모습에 신나해 하더군요. 어쨌든 카리브 보물선2 10점 받을만 합니다.
    빨리 6285나 10040도 구해 조립하고 싶은 충동이 느껴집니다.
     BBOY QUEST   2008-08-08 13:07:28 
    6285출시 후 강력한 라이벌이 되는 모델...비록 6285처럼 20세기때 부활은 못했지만 그 덕분에 더더욱 전설로 남아있게 되었다. 검정돛에서 발산하는 강한포스, 레어한 갈색조끼피겨, 회전식 대포의 가동성, 후미 삼각돛으로 인한 안정감과 멋진 디자인...해적선중 이보다 더 멋질수는 없다. 말그대로 전설...
     korea(10 점)   2008-10-14 21:21:55 
    오래전 한번 만나보았으나 지금까지 구할 수 없었던 꿈의 모델입니다. 각고의 노력으로 10040은 구했으나 이 녀석은 구할수가 없더군요, 하지만 조립해본적은 몇번 있습니다. 정말이지 완성시의 그 웅장함과 감동은.. 자잘한 글로 표현하기 힘듭니다! 동화적이고 레고적이라는 측면에서 그 아름다움에 10점을 아낌없이 매깁니다.
     우르스(10 점)   2008-11-07 19:48:35 
    해적선! 딱 3글자만 떠오른다면 이 제품이 딱 떠오릅니다 해적다운 검정색 돛과 해골 마크는 해적의 침략적 강인함을 보여주고
    후미 양측면이 열리는 구조라 선실을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색감이 6285에 비해 밀리기도 한다는 평들이 있습니다 허나...
    검정 돛 하나면 다 해결됩니다 역시 아쉬운 점은 엄청난 희소성과 가격 입니다
     시티나라(10 점)   2008-12-04 19:37:50 
    으~~6285와 같이 고입하고 싶은 놈..ㅠ.ㅠ 6285와 달리 왜 이렇게 매물이 안나올까요..ㅠ.ㅠ 6285가 레전드로 10040 으로 나와서 그러는지
    6286은 통 매물이 안나오네요..매물이 나와서 운이 받쳐 줘야 되는데..
     흑과 백(10 점)   2009-01-08 12:59:19 
    개인적으로 검은색의 돛이 맘에 듭니다. 뒤 선실부분의 디테일이 상당히 뛰어나며 전체적으로 디테일에 신경쓴 부분이 보입니다. 배 밑판을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브릭들로 만들어야 함에 손맛까지 있습니다. 두말없이 10점줍니다.
     해운대(10 점)   2009-02-12 01:23:12 
    이제품 어릴때 가지고 있었는데 중학교 들어가면서 사촌동생에게 가지고 놀아라고 선물로 줘다는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아깝내요 저는 지금에 3세대 핵적과 비교 했을때 10만점 10점입니다 정말 웅장합니다 다시 구할수 있을까요???
     prideprince(10 점)   2009-02-20 19:26:42 
    6285와 쌍벽을 이루는 모델..
    저도 어렵게 구한뒤 조림한후에 한참을 넉 놓고 바라본 명품입니다.
    단지 선장실이 미흡하지만... 이 문제는 문제가 될수없을만큼 훌륭한 모델입니다.
    지금은 구하기 어려운 모델이라.. 레고사에서 리모델링해서 재발매 했으면 좋겠습니다.
     runa98(10 점)   2009-03-25 03:47:04 
    이베이를 통해서 어렵게 구한모델... 6285와 비교를 많이 하지만 전체적인 부분에서는 6286이 앞선다고 봅니다.. 특히 돗이 맘에 들고요 6285와는 다르게 방향키가 조절된다는점과 4개짜리 케논은 정말 멋있습니다 해적유저뿐만 아니라 레고유저라면 꼭 한번쯤은 손맛을 느껴보시길...
     manstein(10 점)   2009-04-12 15:38:26 
    별의별 우여곡절 끝에 구한 모델입니다 6285랑 자주 비교 되는 모델인데 솔직히 외관의 세련됨과 화려함은 6285에 조금 못미치는거 같습니다만 좀더 웅장하고 기능적인 디자인은 정말 마음에 드는 모델입니다. 그리고 키가 움직이고 포의 이동도 자유롭고 나침반이 달려있는등 가지고 놀기에는 더욱 좋은 모델입니다. 10점 밖에 줄점수가 없는게 안타까운 모델이라 할수있겠습니다..
     philpoem   2009-08-18 19:32:51 
    더 이상 말을 덧붙이면 사족이 될까요? 정말 해적시리즈를 대표하는 수작이라고 할 수 있죠.....과연 이 모델과 6285를 능가할 만한 해적선셋이 나올런지? 굳이 6285와 비교하자면...저는 개인적으로 약간 과장과 기능성 가미를 통해서 멋을 더한 6286에 조금 더 점수를 주고 싶네요.
     myyejinlove(10 점)   2010-01-20 22:22:43 
    얼마전 상급 중고 구입후 드디어 손맛을 보게된 제품. 6285에 비해 선장실 쪽의 디테일이 좀 떨어지나 역시 현존하는 최고의 해적선임에 틀림없는 제품.
    색상면에서 6285의 화려함에 밀린다고 평가하는 분들도 계시나 6286 나름의 남성적이면서 웅장한 포스를 충분히 느낄수 있다.
     boston01(10 점)   2010-05-20 12:58:53 
    해적씨리즈로 나온 선박중에 가장 남성적인 느낌을 강하게 주는 리얼리티가 돋보이는 해적선입니다. 최근에 출시된 해적선에서 느끼기 어려운 묵직한 느낌과 피규어 구성 등이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지훈맘(10 점)   2011-08-24 02:33:36 
    갖고 있는 건 완성품 하나와 복원품 하나... 초록 깃발을 구하기가 어렵네요. 늘 조립하고 금새 분해되어 늘 봉지 신세라 좀 미안한 제품... 자리를 마련해 주지 못하는 슬픔이라니...
    만들때 손맛이 일품입니다. 이 문장을 좀 좋아해서 썼어요. 손맛이 일품... 테크닉과 크리에이터 사이에서 좀 망설이고 있는 저한테는 좋은 제품.
    한때 디자이너세트도 좋았는데 구입하질 못해서 갖고 있는게 없네요. 순식간에 단종되어서 안 보이네요/
     yundeok(10 점)   2011-09-15 23:23:53 
    레고를 만들면서 욕을 해본적이 처음이내요. 와 xx 대단하다 하면서 감탄사가 계속 연발됬습니다.
    4195 / 10210 / 6243 / 6268 / 6271/ 6285 만든이후 6286을 접하게 되었는데, 역시.. 사람들이 명작 명작 하는 이유가 다 있드라구요.
    진짜 10 + @ 주고 싶지만 아쉽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명작 배가 또 나왔으면 하는 기대입니다.
     도라도라(10 점)   2012-03-27 03:38:25 
    최고의 모델입니다. 항상 잡지나 팜플릿을 보면서 언제나 사고 싶었던 모델..레고를 다시 시작한 계기도 언젠가는 이제품을 다시 구해보고 싶은 꿈에서 그랬습니다.
    최근에 블랙펄과 앤여왕이 나왔지만 이제품의 발끝에도 못미치는것 같습니다.
     현광한   2012-10-24 15:07:53 
    돛이 쉽게 손상된다는 점을 제외하면 최고의 모델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완성 된 배 전체로도 매우 훌륭하지만 구성된 피겨나 소품들의 퀄리티 또한 극강이라고 생각됩니다. 특히나 실제로 정확한 방위를 잡는 나침반은 나름 센세이션이었습니다.
     수상한토끼(10 점)   2012-12-03 21:22:52 
    제가 갖고있는 레고 중 최고의 명작이 아닐까 합니다. 어린시절 6285는 갖고있었으나 86은 차마 사지 못한.. 애틋함이 묻어서 일까요? ^^;; 이십대가 되어서야 비로소 구매를 했지만 제 레고인생의 진정한 시작을 알린 모델입니다. 아마 제가 보는 모든 면에서 6285와는 다른 멋을 내는 것 같습니다. 단조로울 수 있는 흑백의 조합을 빨간색으로서 풀어나가는 선체와 한층 웅장해진 돛, 선실의 내부를 보고싶어하는 어린아이들의 호기심을 만족시켜주기위해 양쪽으로 열어젖힐 수 있는 구조, 피규어가 어떻게 1층에서 2층으로 올라가나 하는 걱정을 덜어주는 사다리와 계단식구조. 무엇하나 빠지는 것이 없는 표현력으로 레고마니아들을 자극하는 이 작품은 제가 줄 수 있는 최고 점수밖에 줄수 없을 것 같습니다.
     街道帝王(10 점)   2013-05-30 10:16:27 
    10210이 등장하기 전까지만 해도 최대 규모의 범선이었고, 현재까지도 해적선 시리즈의 절대명작 중 하나로 일컬어지는 이 제품을 드디어 접해볼 수 있었습니다. 6285 Black Seas Barracuda보다 섬세함은 떨어지지만, 마초적인 느낌은 이 쪽이 더욱 강합니다. 거친 터치와 굵은 선으로 마무리지은 그림이 연상됩니다. 그만큼 해적선의 본질에 충실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조립 기법은 6285와 크게 다르지는 않으나, 6245 경비정의 회전 대포 기믹을 응용한 슬라이딩식 회전 대포의 아이디어가 신선하고 또 양 옆으로 열리면서 선실을 볼 수 있게 한 기믹을 처음 사용한 배이기도 합니다. 만들어 보기 전에는 이 제품의 위용을 알 수 없습니다. 6285를 접해 보았다면 아주 좋은 비교가 되겠습니다. 하지만 각기 고유한 매력이 있는 올드 해적의 양대 플래그십에 대한 우열을 논하는 것은 별로 가치는 없겠습니다. 당연히 10점 매깁니다.
     8happy7(10 점)   2014-02-25 14:51:06 
    제가 어릴적 어머님이 사주신 최고의 레고 선물로 성장기에 잃어버려 얼마전 중고나라를 통하여 거금을 주고 구매하여
    책상에 조립하여 전시중인 모델로 볼 때마다 옛 추억에 잠기게 하여 저에게는 최고의 모델이다 ^^
     플영(10 점)   2014-04-06 11:32:10 
    중고품으로 구입했습니다. 심한 흰색브릭이 변색, 누락된 브릭도 있었구요. 괜히 샀다고 생각하면서 만들었는데 만들고 나서, 한참 동안 그냥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이래서 사람들이 이 제품과 아직 만들어보지못한(6285)에 집착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전에 6243을 만들었을때, 꽤 나쁘지 않은데 생각데 왜 당시에 이 제품과 비교하며 많은 분들이 아쉬워하셨는지 알것 같은 모델입니다
     ConnerKang(10 점)   2015-03-22 05:55:00 
    2004년 새제품으로 구입하여 조립했던 제품입니다. 말이 필요없는 레고계의 레전드이며 돛을 달아주는 순간 웅장한 모습에 반하게 됩니다. 비록 널린 해적피겨들이지만 11명이나 되는 피겨가 들어있습니다. 특히나 부선장 피겨와 여해적 피겨는 상당히 귀한 피겨들입니다. 더이상 긴 말 안하겠습니다. 최고의 제품입니다.
     뉴 키덜트(10 점)   2015-03-25 23:06:14 
    6285와 비교가 무의미한 또하나의 명모델. 어린시절 학교시험 잘봐도 이것만큼은 부모님께서 허락하시지 않았던 이녀석을 성인이 되서야 품어보고야 말았습니다. 회전식 대포 4문에서 뿜어져 나오는 강력한 화력을 상황에 맞게 분배할 수 있는 실용성도 돋보입니다. 측면에서 열리는 선장실과 많은 가동부위들은 놀이성을 극대화하는데 발전을 이루었다고 평가합니다. 앞선 회원들께서의 찬사가 결코 허언이 아님을 알게 되었네요. 블랙컬러가 주는 위압감과 대형 돚에서 뿜어져 나오는 강력한 해적이미지가 잘 표현되었던 으뜸모델인거 같습니다.
     아이원츄(10 점)   2015-08-31 01:43:32 
    어렸을 적 90년쯤? 사촌형네 6285카리브보물선이 있었습니다. 그게 너무 부러워서 며칠을 부모님 조른 끝에 6274카리브 순찰선을 살 수 있었지요. 그러나 웅장하고 뭔가 신비로운 해적선에 대한 미련을 버릴 수 없었고 93년도 국민학교 2학년때 학교 시험 100점 맞으면 사준다는 부모님 말에 필사적으로 공부해서 기어이 제 품에 꼭 안고 집에 오던 날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모든분들에게 그렇듯 저한테도 추억이 깊은 모델입니다. 부모님이 관수를 잘 해주신 덕분에 얼마전 먼지를 털고 박스를 꺼내 다시 조립해보니 옛추억도 떠오르고 지금봐도 참 멋지다는 말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리바이벌 되면 어린이들이나 어른들이나 모두를 만족시킬수있는 최고의 모델입니다
     yongbak6(10 점)   2016-07-08 19:22:01 
    어릴 때 6285를 사고...( 부모님을 조르고 졸라 90년도였던 거 같습니다. )
    그리고 몇년 신나게 갖고 놀다가 다른 재밌는 것들에 빠져 6285는 7살 아래 사촌동생의 손으로 들어갔죠. 그렇게 레고에 관심을 끊고 살던 중... 93년! 이 제품이 나왔던 걸로 기억합니다. 잊고 있던 해적선에 대한 갈망이 몰려왔고 다시 맹렬하게 부모님을 조르고 졸랐지만 이번에는 힘들더군요. 내년에 중학생인 녀석이 뭔 놈의 레고냐는 설득에 결국 포기했지요. (사실은 샤크 농구화에 타협을 봤습니다)

    그리고 어느덧 나이가 들었네요. 알록달록한 6285는 가져보았지만 ... 검정색의 카리스마있는 진짜 해적선같아 조이던 6286... 마음 한구석에 압정처럼 남아있던 6286를 20년이 지나 중고로 손에 넣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명품은 명품입니다.
     사관생도(10 점)   2016-07-28 21:57:40 
    정말 우연하게도 정말로 싼 가격에 부품누락이 심한 이 제품을 구입하게 되었는데, 절반도 못 만들었음에도 배 밑바닥 부분에서 보이는 전체 크기에 놀랐습니다.
    명불허전이라는 이럴 때 쓰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제품을 만들다 보면 다른 해적선들이 낮게 보이는.. 시각의 하향평준화가 되어버립니다. 명작.
     야크모(10 점)   2017-06-06 17:11:38 
    6285와 더불어 대형 해적선의 양대산맥인 제품입니다.
    유일하게 리바이벌이 되지않았던 제품이기도 하고요.
    선박 종류는 이름에도 나와있듯이 스쿠너형이고, 6285보다 main top sail이 더 크기 때문에 6285에 비해 선박이 더 크게 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포문이 8개에 회전식 함포가 있고, 구명보트를 걸어 놓을 수 있는 장치 및 조타장치를 움직이면 키가 움직이는
    6285보다는 좀 더 사실적인 기믹이 들어간 부분은 6285보다 더 좋은 점수를 주고싶습니다.
     박말년(10 점)   2018-08-19 21:37:09 
    블랙펄과 앤여왕을 만들다가 올드해적선은 6286으로 복귀했는데
    조립하면서 6285와 함께 왜 투탑해적선으로 불리는지 알겠네요.
    다만 흰색브릭이 많아 변색관리가 힘들고 개인취향으로는 6285의 색감이 더 예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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