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을 넘어 문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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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9.980 (by 16명), 분류: Castle
    375 : Castle

    모델 정보
     Elements : 779
     Figures : 14
     Price : $ 0.00
     Released : 1978
     국내 가격 : -
     국내 출시 : -
    점수 분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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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점수 : 10 9 8 7 6 5 4 3 2 1
     미니압바(10 점)   2003-04-04 22:29:24 
    본격적인 레고 캐슬 시리즈는 6080 구 사자성을 시작점으로 잡으나 그 이전의 대형 성 제품으로는 레고 최초의 모델.
    무엇보다 전무후무한 노란색의 성. 기사 피겨들의 모양을 보면 피겨의 시대적 변천을 알 수 있음.
    전체적으로 매우 안정된 구조의 성이기도 하지만 5개의 작은 파트들이 각기 열리는 모습은 또다른 장관.
    비록 오래된 모델이지만 디자인면에서나 디테일면에서 결코 빠뜨릴 수 없는 역사적인 명모델 중 하나.
     인생은레고(10 점)   2003-04-14 16:06:08 
    국민학교때 해외출장가시는 아버지께 노래를 불러서 결국 손에 넣었죠... 정말 며칠을 못잤습니다. 그때의 웅장함이란.... 개인적으로 전 375의 투구가 맘에 듭니다. 6080도 나오자 마자 손에 넣었는데,,, 도데체 왜 투구 뚜겅이 고정되었는지 화가날뻔 했지요.
     박진상   2003-04-27 04:03:01 
    온리 블럭으로 재현한 명품중의 명품.
    특히나 말의 표현은 압권.풍부한 피겨역시.
    음악의 아버지가 베토벤,바하라면..
    성의 아버지가 바로 375가 아닐까 조심스레 추측.
     세인트나이츠(9 점)   2004-01-02 12:09:27 
    미니압바님께서 10점주신 성은 처음 보는것 같습니다..착각인가요!? 그만큼 이 성의 가치는 대단한듯 싶습니다.하지만 전 브릭으로 된 말에 대한 편견으로 인해..^^;;
     ex-bEe(10 점)   2004-12-27 08:34:37 
    처음 레고를 다시 시작할 무렵 보게 된 일명 노란성. 사진으로도 이뿌지만 직접 만들어보면 정말로 이뿌다. 하나하나 쌓아 올리는 재미 그리고 회색이 아닌 노란색의 성. 저의 가장 좋아하는 모델입니다. ;0
     sohag2(10 점)   2005-05-12 10:44:53 
    노오란성~
    레고 캐슬 시리즈의 독특한 성이라고 하면 꼽을수 있겠고 성시리즈중에서 가장 오래된 성이라고 하면 꼽을수 있는.
    옐로우색상에 묻혀있지만 구조자체도 상당히 멋스럽다. 메인타워가 후위에 있고 세컨타워들이 중앙좌우에 세워진점. 레고성시리즈중에 이런 구조는 노란성뿐. 피겨의 옛스러움또한 빼놓을수 없는 매력...만들때의 느낌은. 아주 단순한 손맛. 미묘함이 없어 오히려 더 독특한 느낌을 주었음...
     heartjoa(10 점)   2005-09-18 10:24:27 
    4886 3개의 흰색 벌크들과 각종 버켓에서 흰색벌크들을 모아서 흰색으로 375를 재현해보았습니다.

    상당히 흥미롭더군요. 1*1 2*1 3*1 브릭이 엄청나게 쓰이면서 만들어지는 아담하고 정교한 성곽.

    정말 대단한 명작입니다 ^^
     sejingoon(10 점)   2006-01-26 21:46:36 
    기본부품만으로도 꽤 깔끔한 건축물을 만들수 있습니다. 또 피규어의 수도 14개로 상당히 많고 말도
    참 정감갑니다.. 특수브릭이 거의 없기때문에 복원도 초기모델치고 수월한 편입니다. 딱하나
    있는 단점은 역시 스티커의 문제.. 그러나 이것두 어찌보면 장점 일지도..세월이 갈수도 지워지는
    프린트보다 띠고 다시붙히면 깔끔해지는 스티커가 나을수도,.. 역시만점입니다..
     ochul2(10 점)   2006-04-27 18:08:20 
    초등학교 5학년 때인지 미국에 계시던 이모님이 보내주셨던 그 추억의 레고.
    한 자리에서 한 시간 앉아 있기도 어려웠던 산만했던 시절에 허리 아프게 몇 시간씩 앉아서 만들던 기억이 납니다.
    그 뒤에 나왔던 6080과 형태적으로 많이 비슷하지만 통브릭없이 일일이 브릭들을 쌓아올려 만들던 그 손맛은 잊을 수 없습니다.
    특히나 그 이후 모델에서는 말 피겨들은 통짜 부품으로 나오면서 듀플로 같아 보여 정을 줄 수가 없었단는 ㅠ.ㅠ
     sosfo3(10 점)   2006-11-05 03:17:56 
    말이 정말 인상적인제품인거같습니다.. 여닫이 투구의 고급스러움도 만끽할수있을듯하고 스티커의 사용됫다는점이
    좀 아쉽습니다.. 전체적인 노란색의 성이 귀여움을 보여주지만 피규어도 14마리나 있기때문에 웅장함도 볼수있습니다.
     살별(10 점)   2007-02-01 21:01:50 
    노란성의 특징은 현재의 블라덱처럼 양쪽으로 성이 펼쳐지는데 특징입니다.
    블라덱성의 단점으로는 뒤쪽의 허전함을 들 수 있는데, 노란성은 탄탄한 사각형 형태를 잘 유지하고 있지요.
    또한 14명의 풍부한 피겨 수 역시 추천할만 합니다.
    통짜라고 불리우는 큰 블릭 없이 1*1, 1*2, 1*3등 기본적인 노란색 블릭들로 벽돌 듯이 구성됩니다.
     colorwin(10 점)   2007-03-15 12:06:59 
    꿈의 성이죠.
    어렸을적 갖고놀던 대표선수나 다름없습니다.
    통짜블럭 없이 아기자기하게 쌓아가면서 나름대로의 디테일과 재미요소들을 충분히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변신이 되고 뒷문이 있으며 성 안이 나름대로 넓어서 여러가지 변화요소가 있는것이 장점이죠.
     루도빅(10 점)   2007-11-06 22:19:30 
    지금까지 만들어본 레고 제품들 중에서 최고의 손맛을 자랑합니다. 단 한개의 통짜부품도 허용되지 않는 제품이죠.. 심지어는 말까지도 통짜가 아니니깐요. 게다가 70년대 제품임에도 그 이후 나온 어떤 성보다도 훌륭한 좌우대칭적 디테일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날까지도 많은 매니아들이 다른 색깔의 브릭으로 복원을 시도하죠. 3시간정도 차분히 앉아서 조립했는데 단 한순간도 지루하지 않았었습니다.
     rlaeognsrlaa(9 점)   2009-07-31 18:04:23 
    이제품 해외에서 구매했습니다. 피규어가 많다는 장점, 스티커 새거 구하고 싶은 욕심이 많이 들게 하더군요
    기본브릭으로만 구성되어 만드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빨간 성문과 노란색이 아주 잘 어울리는 느낌과 동화나라의 캐슬같은 느낌도 드네요...
     ConnerKang(10 점)   2012-08-04 05:26:52 
    굉장히 올드한 느낌이 물씬 묻어나는,동심의 노란색을 어색하지 않게 표현했다는 점. 굉장히 많은 피겨 수. 적은 브릭으로 말을 훌륭하게 표현한 표현력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올드 성시리즈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으며 레고의 역사에 길이 남을 위대한 명작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닥터깽(10 점)   2012-11-30 01:11:56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요. 캐슬에는 눈도 주지 않던 편식주의자였던 저였는데, 이 제품을 완성하고 나서는 탄성이 흘러 나왔습니다.
    1978년은 375 덕분에 특별한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불세출의 명작입니다. 그렇게 초 고가는 아니니 꼭 한번 구해보셔요.
    원래 이름은 castle, 미국 출시명은 knight's castle 이랩니다. 1978년 발매가격은 48 달러였다고 하네요.
    몇달 전 제품 평가도 하고 리뷰도 남겼지만 이 제품에 대한 저의 존경과 사랑은 여전합니다.
     야크모(10 점)   2017-06-15 00:18:01 
    성시리즈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은 접해봐야할 레전드 오브 레전드적인 제품입니다.
    브릭을 쌓아올려가는 가장 기본적인 조립에 충실하여 말부터 성까지 모두 브릭들을 조립하여 완성해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특히 독특한 바이저를 지닌 기사피규어의 희귀성도 한몫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이런류의 투구가 재발매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00년대초에 단종된 제품에 대한 리바이벌 투표때 375로 거론되었던걸로 알고있는데
    375가 리바이벌 되지않은 부분은 못내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평가자 리스트
    10 미니압바, 인생은레고, ex-bEe, sohag2, heartjoa, sejingoon, ochul2, sosfo3, 살별, colorwin, 루도빅, ConnerKang, 닥터깽, 야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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