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을 넘어 문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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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9.786 (by 59명), 분류: Star Wars
    8039 : Venator-class Republic Attack Cruiser™ / 베네터-급 리퍼블릭 어택 크루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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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정보
     Elements : 1170
     Figures : 5
     Price : $ 119.99
     Released : 2009
     국내 가격 : 190,000 원
     국내 출시 : 2009
    점수 분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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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점수 : 10 9 8 7 6 5 4 3 2 1
     나는연용(10 점)   2010-04-10 01:10:38 
    전에 만들었다가 분해하고 오늘 다시 만들었습니다. 역시 손맛 끝내주는군요 1170개...역시 장난 아닙니다. 이걸 만들면서 Acclamator은 왜 안나오나? 라는 생각이 문득들더군요. 당분간 요녀석좀 가지고 스트레스좀 풀어야겠습니다. 추가점수 주고싶은데ㅜ 아쉽지만 10점이 끝이네요
     jsk1024(10 점)   2009-06-19 09:34:25 
    스타워즈 에피 2, 3을 보며 오히려 star destroyer보다 멋지다고 생각했던 함선을 레고에서 모델로 발매해주어 고마울 따름입니다. 기체가 뚱뚱해보일 줄 알았는데 전반적인 형태는 매우 균형잡혀 있습니다. 베나터 클라스의 특색인 붉은색과 함포, 전체적인 외관의 특성을 매우 잘 묘사한 작품입니다. 뼈대 이외를 플레이트로 마감했음에도 큰 벌어짐이나 어색함 없이 아귀가 맞아들어간다는 느낌이 듭니다. 플레이트 위주라 조립의 재미가 다소 떨어질 수도 있으나 완성 후의 묵직함과 무게감이 이를 상쇄하고도 남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엔진부가 있는 뒷태가 참 멋집니다. 모두들 아쉬워 하시는 피겨 관련하여는, 베나터는 클론전쟁 기간 동안 주로 사용된 전함이라 팰퍼틴 보다는 아나킨, 오비완, 아소카외의 클론 병사들이 더 어울린다고 보여집니다. 그러나 그럴 경우 다른 제품과 피겨 중복이 상당할테이니 지금의 구성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모든 분들이 지적하시듯 피겨의 수는 많이 아쉽습니다. 그럼에도 스타워즈에서 가장 좋아하는 함선이기에 주저없이 10점 줍니다.
     bemarus(10 점)   2009-06-24 23:27:55 
    성과 해적만 하겠다고 그렇게 맹세 했건만..어느순간 정신 차려보니 조립을 하고 있더군요TT. 6211 스타디스트로이어를 접하지 못하고 대신한다고 생각하고 완성시켜보니 역시 다부진 맛이 있네요^^ 스타워즈 제품들을 많이 겪어 보지 않아 제대로 평가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이제품은 정말 물건입니다. 전시효과부터 내외부 디테일, 테크닉을 절묘히 조화시켜 조립에 지루함을 느낄수 없게 했고..피겨수가 좀 미약한 면은 있지만..피겨가 내부에 딱맞게 배치가 되게끔 구성되었더군요^^ 6211을 접하지 못하신 분들에게는 강추입니다.
     fannec(10 점)   2009-06-25 01:40:20 
    한마디로 멋진 기체... 항상 꿈에 그리던 해외 창작란에서만 볼수있었던 기체가 드디어 출시
    피겨가 부실하다고 하지만 그런 문제는 기체를 만들고 나면 싹 사라지는 7676, 6211 과 더불어 멋진 명품이 되리라 믿습니다.
     모트(10 점)   2009-06-25 16:57:42 
    완성하는데 4시간 넘게 걸렸습니다. 봉지에 넘버가 없어서 먼저 분리작업하고 조립에 임했습니다. 다 완성하고 난 소감은 멎지구나....남은 정크부품이 거의 없습니다. 6개 남든가요 그것도 아주 작은부품으로. 자금에 여유가 된다면 더질러서 은하함대를 구성해보고 싶은 소망입니다.
     Luvy(10 점)   2009-06-25 23:59:19 
    사진보다 실제 만족도는 훨씬 높은 것 같습니다. 120% 만족하고, 감탄하며 만들었습니다. 사진으로 보기에는 사실 기존 모델등과 크기 등에서 비교되면서 약간 망설이게 하지만, 뼈대를 완성하는 순간 8039만의 매력에 푹 빠지지 않을까 합니다. 브릭 수, 적절한 규모감, 손맛 그리고 포스까지. 모든 면에서 만족스런 제품입니다. 10점 주고 갑니다.
     한방이아빠(10 점)   2009-06-27 17:38:05 
    실제 발매되기 전까진 그다지 관심이 없었던 모델입니다. 그냥 신품이니 하나사두자 그리고 펠퍼틴의장과 세넛 코만도 라는 꼭두들 땜에 하나 사두자 그래서 구입한 모델입니다.
    근데 완성하고 나서 보니 만족감이 두배이상이더군요. 6211과의 비교를 많이들 하시던데 제가 6211은 없어서 그냥 7665와 크기비교를 하니 길이도 서로 비슷한것 같고
    크기도 의외로 크더군요. 만들면서도 아주 손맛도 좋았으며 엔진분사구 라고 하나요 아주 멋지게 표현되어있어 기분이 좋더군요.
    이래저래 만족한 모델이라 10점 아끼지않고 날립니다.
     happyman(10 점)   2009-06-28 20:57:27 
    실품이 공개되고, 6211과의 크기 비교 후 조금은 관심도가 떨어졌지만 실제 만들어보니 6211보다 꽉 찬 느낌에 10점을 주게 되네요.
    언젠가는 발매 되리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 UCS 제품을 기대해 봅니다.
     택사마(10 점)   2009-06-30 13:45:11 
    출시되기 전부터 기대했던 1순위 모델이었습니다. 완성하고 나니 6211 보다 확실히 업그레이드 됐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습니다.
    비례와 크기 모두 딱 적당합니다. 외관은 UCS급의 수려함을 자랑하고, 내부 구조는 피겨사이즈로 맞춰서 아기자기한 느낌이 납니다.
    또한 의장 경호대와 펠퍼틴 의장을 얻을 수 있어서 피겨 구성도 만족합니다. 2009년 하반기 출시 클론워즈 제품 중 단연 최고입니다.
    7676과 더불어 클론워즈 시리즈의 수작으로 기억될 모델입니다. 10점 만점~!!!
     Phantom★(10 점)   2009-06-30 21:09:20 
    스타워즈는 제 주력은 아니지만 가끔 마음에 드는 제품이 나오면 사는편입니다. 이것도 리뷰를 보고 마음에 들어 구매를 하게 되었는데 크기도 상당히 크고 조립하는 재미가 있는 모델이었습니다. 큰 사이즈임에도 내부는 피규어 사이즈에 맞게 구조가 되어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또한 조종실부분에 손잡이도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prideprince(10 점)   2009-07-03 18:53:48 
    6211에 이은 스타워즈 시리즈의 명작이 될 제품입니다.
    조립할때부터 은근히 6211이랑 비교가 됐는데.. 역시 세월에 장사 없더군요` 훨씬 튼튼해지고 역시나 기체의 디자인은 스타워즈 시리즈에 등장하는 어떤 기체보다 아름답다고 할수 있습니다. 결국 3개를 사게 만들더군요~ 100접입니다.
     bigawa(9 점)   2009-07-02 10:55:37 
    외관이 훌륭합니다. 입체적인 부스터의 표현이 멋지구요 덮개들이 서로 딱 들어맞는 점이 짜임새 있어 좋았습니다.
    6211과 다르게 전체적으로 견고하며 손잡이가 있어 편리합니다. 파란 클론은 실물로 보니 멋지네요. 파란 색감이 진하고 헬멧도 새조형입니다.
    하지만 내부는 좀 실망입니다.
    일단 전함급인 만큼 클론전쟁 애니와 같이 피겨들을 여럿 탑승시키고 싶은데 의장 전용기라고 불러야 할만큼 내부 공간이 협소합니다.
    또한 숨겨진 기믹들이 참신하지 못한 점이 아쉽습니다. 탈출선이나 폭탄 투하와 같은 기믹들은 그 동안 여러 모델에서 보여져 왔던 것이라 이제는 좀 진부한 것 같습니다. 건너 피겨의 미사일 발사대? 같은 표현은 다소 생뚱 맞다고 여겨집니다. 하지만 스타워즈를 모으시는 분이시라면 반드시 질러야 합니다.
     금빛잉어(10 점)   2009-07-03 05:02:40 
    손맛도 좋고 완성한 후의 모습도 좋습니다.
    자연스럽게 6211과 비교하게 되는데 크기만 조금 작을 뿐 모든 게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아이가 들고 다니며 놀아도 쉽게 부서지지 않는게 견고하기까지 합니다.
    10점입니다.
     NaissAncE   2009-07-03 16:57:34 
    베나터 기체에 보면 손잡이가 있으나 이동시에만 사용할 뿐.. 갖고 노는데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실상 무거워서 갖고 놀기에도 다소 부담스러운 존재입니다. 그렇다고 장식장에 들어갈만큼 대단한 디테일은 아닌것 같고...
    영화에서 등장하였던 모습으로 색감은 매우 잘 반영되었으나, 비율은 엉망이라는 생각이 들군요. 언밸런스합니다~
    전체적으로 조금씩 손을 더 봐야 괜찮은 기체로 거듭날 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tazz97(10 점)   2009-07-04 12:06:13 
    스타워즈 6211를 이은 명품이라고 볼수 있겠습니다. 다소 가격이 높아서 걱정했지만 위엄한 포스에 머리가 숙여집니다. 개인적으로 6211도 있지만 이번에 나온 8039도 상당히 좋은 제품입니다.
     ingpanic(9 점)   2009-07-04 23:00:56 
    만들고 나서 보면 볼수록 맘에 드는 모델입니다..
    6211을 가지고 있지 않아 구체적으로 어디가 어떻게 다른지는 모르겠지만..
    딱딱 맞물리는 느낌과 회색, 짙은 빨강색의 대비가 참 예쁩니다..
    피겨구성도 괜찮구요...
    가장 맘에 드는 부분은 앞에서 본 모습과 부스터입니다..
    조립자체는 마치 판자집을 붙여넣는 느낌이지만, 생각보다 견고합니다..
    다만 윗부분에 파일럿 클론이 들어가는 조종석부분과 미사일 탱크(?)가 좀 덜렁덜렁 하는 것이 걸리고..
    뒷부분의 탈출선을 둘러싼 부분도 구조적으로 조금 허술해 보입니다..

    6211을 이을 명품이 될것이란 거에는 저도 동감합니다..
     놀러나와조로(8 점)   2009-07-22 22:57:37 
    지인을 통해 샾에서 약간 늦게 조립한 8039..다른 분들께서 언급하신 것과 같이 견고함, 색의 조화는 6211과 대비되는 훌륭한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반면, 단점..스티커는 분명한 마이너스 요인이 되었고 조종실도 생각보다 너무 허술하게 지어지고 내부 탈출선 부분은 개조하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허술한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도루코(10 점)   2009-07-11 22:53:37 
    8039를 만들면서 내내 비교했던게 6211입니다. 지금도 6211을 전시와 아이들의 장난감으로 사용하지만 내내 조심조심 하는 상황입니다. 6211은 쉽게 플레이트가 분해됩니다. 결합부위가 8039처럼 강하지 못해 쉽게 분리가 됩니다. 하지만 8039는 다만들어 놓고 보니 탄탄함이 제일 마음에 와닿더군요. misb로 하나 보관하고 싶은 생각이 간절합니다. 왜 하나더 사놓지 않았나 하는 생각말입니다. 지금은 인터넷 상점 곳곳에 품절이라는 딱지가 붙어있더군요. 뚱뚱하다고 평하시는 분도 있는데 뚱뚱하다기 보단 아주 깜찍한 통통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6211에 비해 대포들도 아주 잘표현되었더군요. 물론 6211이 나쁜것은 아닙니다. 6211은 디스플레이형이면 8039는 놀이용이라고 할수 있죠. 6211 처럼 8039도 마음에 듭니다. 결론은 그래도 6211이 더 좋아보인다는 것이죠...
     agentp85(10 점)   2009-07-11 12:49:40 
    6211과 비교하자면 놀이적 요소과 실내공간을 포기한 대신 구조적 안정성을 선택한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함선 묘사가 굉장히 우수합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함선이라 더 좋아하는지 모르겠지만요. 아쉬운 점은 공격순양함이라는 이름만큼 앞부분에 황제를 위한 공간을 만들기 보다는 클론을 위한 공간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개조해서 안에 드랍쉽을 만들어 넣었지만요.
     asuka200(9 점)   2009-07-23 23:47:05 
    무엇보다 거대한 기체의 크기를 유지하며 최대한 가지고 놀기에 적당한 강도와 구조를 만들어 낸 점이 마음에 듭니다.
    스타워즈는 우주선이 주를 이루는 만큼 가지고 놀기 위해선 문제없이 들어올릴 만한 강도가 보장되어야 합니다. 해적선 같은 배와는 다르죠.
    대형 스타워즈 전함 제품들이 그 구조로 인해 진열정도만 가능할 뿐 가지고 놀기는 대단히 어려웠죠. 레고도 엄연한 장난감인 만큼 아이가 가지고 놀 수 있어야 합니다.
    베네터는 그런 고민에 대한 레고사의 답이 아닐까 합니다. 내부에 움직일 수 있는 기믹과 열리고 닫히면서도 견고한 기믹들은 분명히 이 제품이 가지고 놀기 위한 제품을 지향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조형과 갖고 놀기에 적합함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쾌거죠.

    다만 이 과연 몇명의 아이들이 이 멋진 장난감을 선물 받아 가지고 놀 수 있을지는..... 어린이날도 아니고 크리스마스도 아닌 어정쩡한 발매 시점에 아이들에게 15만원에 육박하는 장난감을 선뜻 사줄수 있는 부유한 부모님이 몇명이나 될까요. 옛날 해적선을 보며 손가락 빨던 전세대의 슬픈 추억을 현세대에도 안겨주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큐브릭   2009-09-25 11:39:07 
    아이들용이 아닙니다. 왠만한 성인이 가지고 놀라고 만든 제품이 분명합니다.

    생각보다 거대한 크기, 강력한 결속력! 튼튼한 손잡이등

    다양한 기믹과 멋진 피겨까지!! 정말 스타워즈 최근중에 가장 값어치하는 완벽한 제품입니다.

    스타워즈 특성상 피겨가 인기고 나머지 자잘한 기체나 브릭등은 홀대받아왔는데.

    이번엔 역전!! 기체가 아주 매우매우 멋집니다. 강력추천하겠습니다.

    단종되고 눈물흘리기 전에 구입해두세요!
     chiltech(10 점)   2009-12-14 11:23:21 
    오랜시간 전시하고 있어도 쉽게 질리지 않을만큼 뛰어난 디자인과 구성을 자랑합니다.
    스타워즈 시리즈에서 UCS시리즈를 제외한다면 아마 최고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10점을 줍니다.
     etheon(9 점)   2009-12-29 18:45:09 
    듬직한 덩치 앞 팬널의 넓대대한 스티커만 없음 10점만점일텐데 거기서 -1점. 하지만 뼈대는 튼실하고 대부분의 장갑이 튼튼하게 연결되나 부분부분 좀 엉성한 부분도 있습니다. 회색과 붉은색의 조화로 존재감은 좋으며 나름 디텔도 이정도라면 수준급이라고 생각되며. 이동손잡이는 정말 좋습니다.
     anime777(9 점)   2010-01-01 22:48:53 
    2009년 마지막 순간을 이녀석을 만들면서 보냈습니다. 이미 완성한 실제모습을 쩔어스에서 봤기 때문에 별 기대없이 만들었지만 역시 완성후 이쁘고
    튼튼한 모습이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그런데 와이프는 6211보다는 별로 라고 하더군요.... 레고에 관심이 없는 와이프 눈에도 6211이 더 나아보이나 봅니다.

    조금만 더 컸으면 하는 아쉬움이 드는 모델입니다. 그리고 완성후에 모습은 그다지 뚱뚱하기 보다는 원작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줘서 만족스럽습니다.
     리겔(10 점)   2010-01-02 18:03:28 
    이런 작품 때문에 스타워즈를 사는 분이 많은 게 아닌가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팰퍼틴의장이 별로인 데다 전투순양함이니만큼 앞부분에 장교들이나 클론, 제다이가 있는 함교를 묘사했다면 더 좋았을 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쉬운 점이 있어도 그것이 이 제품이 만점을 받는 데에 영향을 줄 순 없겠지요. 고로 만점!
     삼겹살맛소주(10 점)   2010-01-14 22:35:17 
    6211을 구하고 싶었지만 단종이후 치솟은 몸값으로 인해 정발된 제품 중에 8039 베나터가 완전 마음에 들어서 구매했습니다.
    뚱뚱(?)하다고들 하시는데 제가 보기에도 기체 자체가 약간 비만(?)인듯 ;;
    외관상으론 삼색의 조화가 잘 이루어져서 상당히 이뿝니다.
    단점은 계속해서 나타나는 스티커의 난발입니다. 또 하나는 조종실이 너무 허접(?)하네요 ;
    아무리 손잡이 때문이었다고는 하나 대충 만들어놓은 티가 나서 감점요인입니다.
    하지만 정발 되었다는 것과 이동손잡이가 튼튼하다는 점, 상당히 뛰어난 디자인과 전시효과에 빛을 발휘하는 면, 손맛 등등 매우 만족스러운 기체로 스티커 등의 감점요인도 상쇄시킬만큼 매력적인 제품임에 틀림없습니다 ^^
     boston01(10 점)   2010-01-17 22:54:11 
    현재까지 나온 스타워즈 모델중에서는 6211과 비교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피규어와 크기면에서는 6211이 우세하지만 짜임새와 오락성 측면에서는 8039가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sonics34(10 점)   2010-02-15 17:34:49 
    스타워즈는 거의 사지 않는 편인데 얼마 고민하지 않고 지르게 되더군요;; 균형감, 색감 모두 좋고 정말 알차다고 할 수 있는 모델입니다. 많은 분들의 의견처럼 전시 효과와 놀이 효과가 모두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클론 피겨가 몇 개 더 있었더라면 좋았겠지만 주저없이 10점 줍니다.
     cool2k(9 점)   2010-02-16 15:42:47 
    만드는 내내 참 튼튼하게 만들어진다 생각했습니다. 테크닉 부품과 플레이트를 연결하여 쌓는 것, 그리고 만들고 난후의 손잡이까지 전시뿐만 아니라 완구로써의 기능도 우수합니다. 레고 특유의 단순화등을 느낄수 있는 함교의 클론과 함포의 클론 그리고 나름 디테일한 펠퍼틴의장과 코만도가 있는 방 등은 레고의 특징을 잘 표현했다고 생각합니다. 정발 가격은 아니지만 제법 비싼 가격에 구해서 애증이 교차합니다. 그래도 조금더 컸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nagash98(9 점)   2010-02-22 11:56:11 
    만들면서 손맛을 제대로 느꼈던 것 같습니다. 토이xx스에서 완성품을 봤을때보다 직접 완성하고 나니 훨씬 커보이는군요
    구조적으로도 매우 튼튼해보이고 내부 구성도 알차지만 뒷부분 탈출선과 조종실 결합력이 조금 떨어지고 디테일이 조금 부족한 감이 없잖아 있더군요
     sejingoon(10 점)   2010-03-05 10:37:37 
    테크닉제품을 한번도 조립못해본 저에게는 상당히 독특한 조립방식이었습니다 이런방식으로도 레고를 조립할수있다는 것에대해 상당히 감회가 새롭습니다 조립하는 과정도 즐겁고 완성후 전시효과도 상당합니다 피규어만 1~2개정도 더 넣어준다면 바랄게 없겠지만 이정도도 만족스럽습니다
     skidds(9 점)   2010-03-05 14:40:21 
    출시전과 구매전까지 너무 많은 기대를 했나 봅니다.
    개인적으로 1:35 로 규정하는 밀리터리 류를 좋아했던 이유중에 하나가 스케일이었다는 걸 이제품을 조립하면서 알았습니다.
    피겨 스케일로 베나터를 만들자면 제가 살고 있는 집보다 커지겠죠^^ 많은 부품수에 불구 조립하는 맛도 떨어지는 편입니다.
    여기 저기 숭숭 나 있는 구멍은 더욱더 실망하게 만들었구요
    6212 나 최근 출시한 8088 류의 피겨스케일 기체만 해야겠습니다.

     page1234(10 점)   2010-04-26 15:16:54 
    비매니아를 섭렵하려 작정하려고 나온 유선형 비행체...
    대장책상 밑에 돌기 두개 브릭처리로 부셔지는 문제가 있어서 돌기 네개짜리로 박을 수 밖에 없는 개조를 불러일으키는 모델...
    가격도 그나마 참했었고 좋은 모델입니다.
     gochu777(9 점)   2010-07-30 23:25:58 
    할인가에 구매하여서 브릭수대비 가격은 적절하며 다양한 테크닉 부품들을 활용하여 조립도 재미있고 무엇보다 튼튼하다는게 맘에 드네요. 그치만 뒷 부스터가 조금만 더 컷으면 하는 아쉬움이 ㅠ 그리고 이 많은 부품에 프린팅이 하나도 없다는것....전부 스티커처리라는게 맘에 안듭니다. 저같이 진열장이 없는 사람에게 스티커는 먼지때문에 붙이기가 꺼려지므로...베너터급이 ucs로 나온다면 바로 구매할 생각이었지만 기다리고 기다려도 나오지 않아 대체용으로 산건데 위 2개 단점빼고는 괜찮은 제품인거 같습니다.
     씨디어쓰(9 점)   2010-09-04 20:38:14 
    첨봤을때 그다지 땡기지도 않았지만 그래도 함선하나쯤은 예전부터 꼭 가지고 싶어서 반신반의로 샀는데.
    화면에서 보는것보다 실물이 훨씬 멋있습니다.
    에피1,2,3에 등장하는 기체들은 유려한 곡선으로 디자인 되어 영화상에선 보기 좋지만 모델화 시켰을때 밋밋한 느낌을 주기 마련이죠. 하지만 예외적으로 리퍼블릭 크루저는 클래식 삼부작 특유의 세밀한 디테일에 프리퀄 삼부작의 세련된 색배치가 가미되어 신/구 장점만 뽑아 닮은 수작이였습니다. 오리지날 디자인이 워낙 훌륭했고 레고에서도 특징을 잘 캐치해 왜곡되지 않게 적당한 크기로 잘 뽑아냈다고 생각합니다. 첫 함선이라 다른함선은 잘모르겠지만, 여전히 개선될 여지가 남아있는 내구성이였습니다. 함선머리쪽 부분의 고정이 약하고 미사일박스와 조종탑에 들어가는 콧픽이 약간 불안정 합니다.
    문제라고 해봤자 이정도 뿐이고 등빨이 좋아 존재감이 확실하게 드는 모델입니다. 또한 비ucs급 중에선 디테일이 가장 좋은 축에 속한다고 봅니다.
     나나나(9 점)   2010-09-19 17:08:35 
    ucs급으로 개인이 만든 것을 몇 번 봐서 그런지, 이 가지고 놀 수 있을 만한 적당하나 크기에 약간 실망스럽기도 하다.
    하지만, 이렇게 제품으로 나온 것이 어딘가!
    전체적으로 원작을 잘 묘사했다고 생각되고, 내부까지 표현에 신경을 쓴 것이 대단하단 생각이고,
    이런 중형급 모델의 약점인 운반 손잡이까지, 그것도 외형에 지장을 주지 않고 포함해 준 것이 고맙기까지 하다. 대단!
    날개 옆이 열리며 포 발사대가 나오는 것도 꽤 재마난 구조라고 생각된다.
    게다가 기체 위로 튀어 나온 지휘부(?)의 표현이 참 맘에 든다.
    담에 500불 정도로 ucs가 나와 준다면 감지덕지하며 낼름 살 것같다.
     kscsky(10 점)   2010-11-21 20:52:03 
    만들면서 계속 비교되는 모델은 역시 6211이었습니다. 단순 비교는 무리지만, 견고함이라는 측면에서는 이 모델이 한수위임에 틀림없는 듯 합니다. 직접 만들고 나니 그 크기나 무게감 그리고 디자인이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리뷰로 봤을때도 멋졌지만, 그래도 뭔가 좀 허술한 것 같은 점들이 보였는데, 실제 만들어보니 그러한 단점들이 눈에 잘 들어오지 않더군요. 피규어도 아주 마음에 듭니다. (피규어의 수가 한두개(명) 정도 더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아쉬움또는 바람은 남았습니다) 아이들이 가지고 놀기에도 좋고 장식효과도 좋은 것 같습니다.
     csm1222(9 점)   2011-01-31 21:42:24 
    처음 만들어본 스타 제품입니다 튼튼하다고 해서 조립해봤으나 테크닉 쟁이인 제가 느끼기엔 튼튼한면에서 부족한면이 많이 느껴지네요
    손잡이 까진 좋은데 손잡이로 잡고 운반하면 무게 때문에 밑판이 약간 휘면서 앞부분으로 쏠리는 현상이 있습니다
    그외 부분은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폭탄 투하장치라던가 힌지부품으로 내부를 쉽게 보고 가지고 놀수있는것도 매력인 제품입니다
     대죠영(10 점)   2011-02-23 20:25:34 
    스타워즈는 개인적으로 별로라 구입을 별로 안 하는데요. 이 제품은 그냥 디자인이 맘에 들어서 구입했는데, 정말 훌륭한 제품입니다. 사진으로 보는 것 보다 실제로 보면 정말 너무 멋집니다!! 10점이 만점이라는게 안타까울 뿐이네요. 더 주고 싶을 정도로 끝내주는 작품인듯.. 6211도 훌륭했지만 개인적으론 8039가 훨씬 훌륭하다고 생각됩니다!~
     chunshin84(10 점)   2011-03-23 10:29:16 
    뒤늦게 반하게 되어 어렵게 구입하였습니다. 어제 4시간에 걸쳐 만들었습니다. 역시.. 스타워즈 명품들은 절대 실망시키지 않는거 같습니다. 만드는 내내 너무 즐거웠고 디테일또한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피규어 수가 조금 아쉽긴 하지만 완성품을 보고 나면 전혀 상관없을듯합니다. 회색, 진한 회색, 적색의 조화가 환상적입니다. 정가를 주고 구입하였지만 전혀 후회는 없습니다. 어느 각도에서나 봐도 웅장하고 멋있습니다. 10점 이상을 주고 싶군요. 고민하시는 분들은 망설이지 말고 구입하시기를 추천합니다 ^^
     TenCy(10 점)   2011-04-13 09:06:32 
    만들다 브릭불량(휘어진)이 있어 중단했다가 집에 우연히 남는브릭이 있어 겨우 완성했네요.
    만들때도 지루하지 않고, 완성하면 정말 멋집니다. 색의 조화가 환상입니다.
    6211보다 훨씬 좋습니다. 기체는 굉장히 탄탄하고 딱히 흠 잡을 곳이 없네요.
    역시 인기모델입니다.
    몇몇분들이 지적하신 비율문제는 레고니까 충분히 귀엽게 봐줄 수 있는 정도구요.
    매년 나오는 스타워즈 대형제품(120달러 수준)은 절대 놓치지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강추!!
     khj0503(10 점)   2011-05-14 23:46:26 
    말이 필요없는....명작중에 명작입니다 개인적으로 스타워즈 최고가 아닌가 감히 주장해봅니다^^ 스티커처리가 좀 아쉬운 부분이긴한데요. 피규어 구성도 괜찮고 가격대비 최고! 디테일도 최고!!!
     zionz94(10 점)   2011-06-14 23:25:15 
    처음으로 만든 스타 중대형 모델이네요. 테크닉을 8265로 시작하면서 맛본 감흥이 그대로 스타에서도 첫모델로 맛보게 됐습니다. 앞부분이 비만이라고들 하는데, 전 그다지...이상하지 않고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곧 비싸진다는 말들에 사게 됐지만, 대만족입니다. 정가주고 구매했습니다. 에휴...벌써 저렴한 가격들은 열심히 찾아다녀야할 시기가 된 듯 합니다.
     shipper81(10 점)   2011-12-09 14:32:36 
    상당히 잘 나온 기체라고 생각됩니다. 조립하는 손맛, 색감과 기믹 모두 만족스러운 수준이며, 피겨구성도 괜찮은 편입니다. 스타워즈 시리즈 매니아라면 필구라고 봐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과감하게 10점 드립니다.
     Letinol(7 점)   2011-12-12 12:47:01 
    베나터 급 함선이 디자인되었다는 것 자체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그만큼 요철부위가 많은 실루엣이고 디자이너들이 머리를 많이 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함선의 특성 상 색채 조합도 괜찮고 견고성 및 피규어 구성도 훌륭합니다. 하지만 실물로 보면 생각보다 멋있지 않다는 결정적 결함이 있더군요. 위 사진에는 사각지대가 있습니다.

    들어가면, 비례가 지나치게 왜곡되어 베나터의 뉘앙스를 많이 반감시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날렵하고 남성적인 이미지를 받을 수 없더군요. 또한 견고성을 살리다보니 브릭의 결합 기교 중 준-UCS 모델들의 특징인 빈틈없는 처리를 위한 자리가 남지 않습니다. 실물로 보시면 옆면에 구멍이 뻥뻥 뚫려있어 '성의없다' 라는 생각마저 드는 모델입니다. 놀이성도 이에 한몫 한것 같습니다.

    즉, 가지고 놀기에는 매우 좋은 모델입니다. 하지만 비슷한 모델군인 7676, 8098 들에게서 느껴진 실제적 묘사의 조형미를 느끼시려면 나중에 나올 UCS 베나터를 기다리시는 걸 권합니다.
     BearDaddy(10 점)   2011-12-21 00:46:14 
    제품을 만들때의 손맛 .. 그리고 완성되고나서의 제품의 만족감과 다양한 기믹들 그외에 정말 베나터라는 이름값을 충분히 한 제품인 것 같습니다 .
    다만 피겨 구성이 좀 언벨런스 하기도하지만 점수를 깎을만큼의 타격은 아닌 것 같아 찬양하는 10점줍니다 !
     Black Zero(9 점)   2012-01-20 13:27:16 
    만들어보니 나름 멋진 제품이었고 피겨도 그 동안에 없었던 피겨라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손잡이가 있어서 들고 가기에 좋습니다. 만화나 영화에 나왔던 것에 비해 길이가 너무 짧습니다. 그리고 안에는 원래 클론들이 타야되는데 무슨 의장의 방처럼 꾸며 놓은 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thdhwm(9 점)   2012-06-17 14:33:27 
    손잡이 부분이 생각보다 아주 잘버텨주더군요 손잡이로 들고있으면 밑바닥이 약간 휘는걸 볼수있어서 불안불안할때도 있지만 절대로 떨어지진안습니다. 터렛?을 표현 한 부분도 마음에 들고요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안에 들어있는 폭탄을 투하하는 장치와 건너 클론이 있는 부분으 빼내는게 어려웠고 폭탄 투하하는 부분도 돌리기가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충분히 좋은 제품이라 생각해서 9점을 줍니다
     orrizonte(10 점)   2012-09-03 03:08:37 
    조립전보다 조립후의 웅장함과 다양한 기믹에서 더 놀라게 되는 모델입니다. 보기보다 다양한 놀거리가 준비되어 있고, 다양한 피겨 및 빨간색과 회색브릭의 자연스러운
    조화는 스타워즈에서의 멋진 베나터를 표현하기에 더할 나위 없는 모델인것 같습니다. 분명히 언젠간 UCS 로 나올것 같은데 ( 스타워즈 계약도 연장되었으니 ) UCS든
    추후 리모델링되든 차후 재발매 기대 1순위 모델입니다.
     베이더경(9 점)   2012-10-19 00:44:29 
    클론전쟁과 에피소드 III의 꽃, 베나터급 스타 디스트로이어입니다.

    구성은 베나터와 미니피겨 다섯입니다. 천이백 여 개의 브릭으로 재현된 베나터는 영화에서 튀어나온 듯, 완벽한 모습입니다. 규모도 규모지만 특유의 쇄기모양 선체나 함교, 터보레이저와 후미의 화려한 부스터까지 베나터의 세세한 특징을 잘 잡아냈습니다. 내부에는 미니피겨 사이즈로 재현된 터보레이저와 설정에 없는 폭격미사일, 그리고 펠퍼틴 의장의 집무실(???), 후미에는 탈출정이 수납됍니다. 함교 사이에는 클론파일럿이 위치하는 미피사이즈 함교가 간소하게 재현되어 있습니다. 폭격미사일까지는 그냥 넘어가겠는데, 집무실은 좀 많이 생뚱맞습니다; 차라리 함교나 스타파이터 격납고를 재현했으면 좋았을 거라는 아쉬움이 크네요. 폭격미사일 기믹은 재밌지만 단지 그것뿐입니다. 미피로 연출할 수 있는 인테리어를 넣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스타워즈 시리즈 다운 가격이지만 셋의 규모나 베나터의 자태만 보면 가격대비 부족하지 않은 구성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문제는 내부구성입니다. 좀 더 전함에 어울리는 기믹과 피겨구성을 보여주었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외관만 보면 15점입니다!!
     I레고스타I(9 점)   2013-05-14 18:05:17 
    이모델 너무 맘에 들어서 2개를 같이 구매해서 하나는 소장 하나는 만들었습니다. 피겨도 가치있고 무엇보다 완성한후 크기도 맘에 듭니다. 펠퍼틴 의자등의 배려도 꽤 괜찬았던 모델이며
    스타워즈 만번때 빼고 기체중에는 손꼽힐 정도로 멋지며 아름답습니다.
     hjk1024(10 점)   2013-06-05 00:11:24 
    7662 고구마와 중형레고들 중에 정상을 차지할만한 레고라고 감히 전 생각 합니다. 피규어는 자주 안보이는것들이 5기씩이나 있고, 영화와 완전히 매치 되지 않지만
    레고만의 매력을 최대한으로 보여주었고 겉의 디테일은 흠잡을게 없음이 물론, 내부의 디테일 또한 작지만서도 아담하게 나와서 마음에 쏙 뜰었습니다.
     메롱쟁이(9 점)   2013-09-14 15:50:49 
    사실 어디에 나오는 기체인지도 모르고 만들었습니다. 평들이 워낙 좋아서요.. 다만들고 나서 영화에 나오는 걸 봤습니다. 그렇게 비중있는 기체라 하긴 뭐하지만 생각보다는 자주 나오더군요. 디자인이나 조립 형태 등 중형급 기체들중에서도 꽤 괜찮은 편인 것 같고, 무엇보다고 가지고 놀기 쉽게하면서 숨겨져 있는 손잡이는 정말 센스있는 부분인 듯 합니다.
     jimfather(10 점)   2013-12-18 09:31:40 
    이베이를 통해서 본의아니게 중고벌크(주문사고)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벌크를 세척하는 과정에서 스티커가 붙어 있는 브릭들이 있어서 퍼즐 맞추기를 해보니 어택클루저의 일부분이 더군요. 무려 8kg이 넘는 벌크더미를 씻고 말리면서 조각들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퇴근후 밤에만 시간이 허락되어 해당부품을 모으는데 일주일이 넘게 걸렸습니다. 드디어 조립시작 미니피규어와 2개의 조각을 제외한 모든것이 다 원제품과 일치하는 행운이! 주말작업으로 완성하니 뿌듯하더군요. 아들녀석이 보자마자 덥썩 집어가 가지고 노는데 견고성이 충분히 검증되었습니다. 아주 큰 우주선 장난감이 생겨 너무 좋아합니다.
    벌크새것으로 상품소개가 되어있어 주문했는데 받아보니 중고제품이어서 이베이에 클레임걸고 매우 기분이 않좋았는데 이제품을 보고나니 화난마음이 가라앉고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새제품가격을 보니 마눌님 생각에 엄두가 안나지만 이렇게 인연이 닿아서 만들어볼 기회가 생겨서 올 연말 행복합니다.
     다스베이다(10 점)   2014-04-16 21:48:43 
    스타디스트로이어를 대리만족 하려고 구매했는데. 조립하는 내내 언제 완성 될까하며 기대하며 조립한 모델 이였습니다.
    영화에서 나오는 베나터급의 특징을 잘 살려서 만든 제품 입니다.
    하나 더 살걸 그랬나 생각이 드네요
     whanny89(10 점)   2014-07-22 08:50:30 
    브릭X크에서 Set을 구매해서 만들었습니다. 계속 누락인가 하며 가슴을 쓸어내리며 만들었더니 어느덧 완성이더군요.
    모듈러도 테크닉도 Flagship 수준의 Set을 만들면 느껴지는 뭔가가 있습니다. 디자이너가 이 작품에 얼마나 신경을 썼는지가 느껴지지요.
    그러면에서 굉장히 만족했던 Set입니다. 특히 손잡이가 자연스럽게 기체의 경사 부분을 구성하게 만든 것은 참 대단하다라는 생각밖에 안 들더군요.
    회색과 붉은 자주색의 조화도 멋지고, 겉으로 stud가 들어난 것도 약간 올드 스러우면서 레고 다와 좋았습니다.
    늦게 시작한 스타워즈라 P 안주고 사기 위해 박스 포기하고 중고로 해외 구매 했는데 주문 몇일후 우연히 구하게 되서 중고로 2대나 되어 버렸네요..
    10점 주고 갑니다.
     동명이(8 점)   2015-02-27 00:42:14 
    뒤늦게 시작한 저에게 이 모델은 올드모델에 속하지만 꼭 조립해보고 싶었습니다
    조립할때 봉지에 번호가 없어서 깜짝놀랐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하하
    하루에 30분씩 참 오랫동안 퇴근 후 짬을내어 완성하며 즐거웠습니다
    역시나 색감이며 포스넘치는 모습이 후회없는 제품이였네요

    욕심이였는지 뭔가 모자란 마음도 있었습니다
    측면 빈공간들과 뒷부분 공간들이 보이는것도 아쉬워서 이 제품엔 많은수의 벌크를 사용하여 공도 많이 들였네요
    앞쪽은 길이를 연장하면 비율이 참 좋아질것같습니다 짧고 뚱뚱함이 가장 아쉬움이남네요
     크크몬크크(10 점)   2015-06-22 11:06:26 
    전시 효과는 무척 좋습니다 하지만 내부 대포는 불필요하다고 봅니다. 디테일도 없는빈약한 내부를 보완하면 정말 좋은 제품입니다. 가격은 p주고 샀지만 만족하며 특이하게 있는 손잡이 또한 아주 효율적입니다. 전체적으로 테크닉 부품이 많아서 놀랐습니다.
     ycyhjgjh(9 점)   2017-10-09 17:36:43 
    이 모델은 6211과 비교할 수 밖에 없는 모델인 것 같습니다. 스타워즈 영화에 따르면 6211의 모체가 된 제품이 8039입니다. 따라서 6211과 비교를 안 할수 없고 6211과 상당히 비슷하면서도 나름의 특성을 지닌 제품인 것 같습니다. 다만 아쉬운점은 피규어 구성이 조금만 더 충분했으면 하는 점입니다. 조립하면서의 손맛이나 전체적인 비율은 상당히 멋진 제품임이 확실합니다. 10점만점에 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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