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을 넘어 문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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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9.539 (by 105명), 분류: [Miscellaneous]
    10211 : Grand Emporium / 레고 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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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정보
     Elements : 2182
     Figures : 7
     Price : $ 149.99
     Released : 2010
     국내 가격 : 210,000 원
     국내 출시 : 2010
    점수 분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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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점수 : 10 9 8 7 6 5 4 3 2 1
     offcity(10 점)   2010-03-03 14:59:31 
    1. 2/3층이 비슷해서 별로라는 생각이 들 수 있지만, 원래 건물은 반복적인 패턴이 절대 다수입니다. 지금까지 출시된 10182 라인업은 전부다 각 층이 달랐죠. 이렇게 하나 정도는 2/3층이 동일한 패턴으로 반복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2. 전체적인 색상은 탄색과 회색입니다. 10197은 회색 + 다크레드였습니다. 회색은 10197에 이어 이번에서도 1층에 많이 쓰였는데요. 다음 모델은 10190의 파란색 계열이 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탄색 브릭을 많이 얻을 수 있어 좋지만 1층에 너무 많은 회색이 둔탁한 느낌을 다소 주는 것도 사실입니다.

    3. 코너 제품이라 10185/10197에 비해 내부 공간이 원래 작습니다. 그런데 에스컬레이터에 너무 많은 공간을 할당했습니다. 그래서 내부 공간이 다소 썰렁해집니다. 내부는 각자 알아서 채워넣으라는 레고사의 배려이겠죠.

    4. 32x32 탄색 플레이트는 매우 보기 드문 부품입니다. 새로운 부품이 많이 추가되었습니다. 옥상에 있는 대형 윈드쉴드도 눈에 띕니다.
     Miracle홍(9 점)   2010-07-02 18:57:45 
    건물짓는 일은 반복된 노가다의 연속이군요..
    전에 만들었던 만번대 건물들은 유리창이 이렇게 많지는 않아서...
    이번에는 유리창끼우고 하는데 다소 지루했던건 사실입니다.
    뭐~그래도 그다지 나쁘지않습니다.
    굳이 단점이라고 한다면 옥상 광고판연결기둥이 잘빠지는 것빼고는 나머지 모두 기대이상입니다.
     kubsguy(10 점)   2010-07-03 21:20:16 
    10182와 10185에 이어서 정발된 10211을 구해서 만들어보았습니다. 1층 내부는 10185보다도 좋았습니다. 2층과 3층의 겉모습이 다소 투박해보일 지 모르지만, 지붕 표현도 너무 좋았고, 광고판도 만들고 나니 너무 이쁘네요. 10182, 10185에 전혀 뒤지지 않는 명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만들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참고로 hedron님께서 올려주신 10211 리뷰는 광고판이 인스와 다르게 다소 높게 만들어져있습니다. 인스대로 만들어보시면 그리 높지 않고 적당합니다.
     page1234(10 점)   2010-07-09 20:40:20 
    다른 시리즈보다 반복되는 블럭 쌓기가 좀 있습니다. 브릭으로 표현된 간소화 표현력과 아름다운 외형이 건물씨리즈의 매력이라 문제가 되진
    않습니다. 백화점이 더 내세울만한거는 천장 유리속에 비치느 샹들리에가 일품인 제품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대테러 부대의 옥상 침투를 연상케 하는 천장 표현이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역시나 완성된 버전이기에 일반인의 집쌓기와는 격을 달리하는 준비된 작품입니다.
     수시아(7 점)   2010-07-12 17:36:01 
    만번대 건물은 어쩔수 없이 이전 제품들과 비교대상이 될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현재까지 나온 1만번대 건물중에서 제일 못하다고 생각됩니다..
    색감과 외형은 10182만 못하게 느껴지고
    10197처럼 중간중간 "이런 조립법도 있구나"하는 의외성도 전혀 없습니다..
    10185는 상가임에도 1층은 물론 2층일부까지 타일로 바닥을 신경썼음에도,
    오히려 10211은 백화점임에도 내부타일 하나 없는 맨 바닥입니다;;
    파란색 간판과 에스컬레이터, 샹드리에 등의 악세사리들은 만족스럽지만,
    이마저도 10197의 소품에 미치지 못하다고 생각됩니다..
    어느하나 내세울거 없는 막내가 된게 아닌가 싶고,
    점점 진보하는게 아니라 10185를 정점으로 내리막을 걷는게 아닌가 싶어 안타까운 마음까지 들게 합니다..
    더불어 국내 정발로 10211로 만번대 건물을 사기 시작하신분들이 모든 만번대 건물이 이리 지겹게 만들어 지나??하고 고민하실까봐 걱정스럽습니다;;
     bins.f(10 점)   2010-07-16 23:54:25 
    기다린 보람이있는 명품모델입니다. 층층 만들면서 재미와 디자이너 아이디어가 너무나 띄어났습니다. 많은 분들이 디테일하게 설명하여 더이상 추가할 대목은 없는듯하네요... 한 두어개 더 구입하여 7,8층 백화점을 만들고 싶을 정도로 튼튼하고 멋진 건물입니다. 이제 5총사가 다 모였으니 디오라마 재배치에 들어가야겠군요^^
     rootjun(9 점)   2010-07-25 18:14:35 
    이 제품 역시 그 자체로만 보면 좋은 제품임에는 틀림없지만 어쩔 수 없이 다른 만번대 건물과 비교하여 평가를 내릴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1. 매번 제품이 나올 때 마다 새로운 표현 기법으로 탄성을 자아내게 하는데...이 제품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특히 shop 이라는 간판을 표현하는 방법은 인상적입니다.
    또한 건물 내부의 에스컬레이터는 슬로프 브릭을 이용해 간단히 만들었는데도
    실제로 만들어 보면 그 위에 피겨가 서 있을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2. 이 제품을 만들면서 가장 재미있게 만들었던 부분이 1층입니다. 손 맛도 좋습니다. 그만큼 브릭수가 상당히 들어갑니다.
    물론 회전문을 만드는 방법도 신선하고 재미 있었습니다.

    단점은
    1. 그런데 이 제품을 단독으로 보면 괜찮은데 다른 만번대 건물과 같이 놓으면 이상하게 뭔가 안어울리는 느낌입니다.
    크기 자체는 다른 건물과 거의 유사한데....왠지 불균형 인듯한 느낌은
    백화점이 소방서나 상점과 크기가 같다는 것에서 오는 불균형이 있다는 점입니다. 저만 이상한 건지...
    2. 또다른 단점은 2, 3층이 거의 같은 방식으로 조립이 되기 때문에 단순하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오히려 지겨움이...
    특히 창문을 2층에 38개, 3층에 38개를 써야합니다. 확실히 감점요인입니다.

    이 제품으로 만번대 건물이 총 5개가 됩니다.
    앞으로도 얼마나 많은 만번대 건물이 나올지 알 수는 없으나
    왠지 앞으로 나올 제품들은 지금 까지 나온 만번대 건물들의 조합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하지만 역시 살 수 밖에 없는 제품입니다.
     나나나(10 점)   2010-08-02 14:34:04 
    여태 만들어 본 건물들 중 가장 화려한 옥상을 가지고 있는 제품.
    1층을 만드는 재미가 가장 빼어나고 2,3층의 단순한 구조는 약간 재미없긴해도 옥상의 화려함과 옥외 간판의 기발함과 깜찍함이 그 지겨움을 충분히 상쇄하고도 남는다.
    또한 1,2층 2,3층을 연결하는 에스컬레이터!는 자동으로 헐~하는 감탄사를 튀어나오게 만든다.
    층마다 단순하지만 판매 소품들이 놓인 것도 조금은 만족스럽다.
    다양한 피겨들과 이쁜 소품들이 포함되니 것은 대만족.
    게다가 국내 정식 출시로 비교적 싼 가격에 구할 수 있는 것이 기분 좋다.
     vana(9 점)   2010-08-16 12:47:29 
    탄색브릭을 많이 얻을수 있는 점과 SHOP이나 옥상대형간판만으로도 10점을 주고 싶은 개인적인 느낌이지만
    2, 3층의 썰렁한 내부를 보면 만점을 주기엔 살짝 모자란 제품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외부의 화려한 여러요소들만큼은 아니더라도 내부에 살짝 신경을 더 썼더라면 훨씬더 좋은평가를 받는 제품이 되었을텐데
    내부가 거의 비어있다시피 한게 정말 아쉽습니다.
     lkj666(10 점)   2010-08-21 15:38:02 
    실제 조립후가 더 멋있는 모델, 10185에 비해 뒤쳐지는 점수에 언뜻봐도 뒤쳐지는 디자인, 하지만 조립해 본후 생각은 전혀 달랐습니다. 좋은 색감, 아기자기한 아이디어(샹들리제 등)가 돋보이는 훌륭한 모델입니다. 10185 옆에 세워 놓으니 더 멋있네요^^ shop의 글자 배열의 창작성도 굿입니다. 다른것 생각할 것 없이 10점 줘도 충분한 모델입니다.
     rlaeognsrlaa(10 점)   2010-08-21 16:26:28 
    10211 2층 3층 만드는 것이 중복이되어 조금 지겨운 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1층의 구조는 너무나 이쁘고 멋있는것 같습니다. shop 이부분이 아주 멋지구요 내부 샹들리에 를 보면 멋있는 부분이 있지만 2,3층 내부는 조금 마음에 들지 않더군요 만들어 놓고 전체적으로 보면 이쁩니다. 여 피규어가 이뻐 10점 줍니다.
     tipytipy(9 점)   2010-09-29 11:44:53 
    기대도 안한 샹들리에랑 유리닦는 아저씨가 표현이 너무 잘되있어서 놀랐습니다,
    하지만 기대했던 에스컬레이터가 약간 기대 이하였고,
    2,3층은 내부가 너무 부실한것이 아닌가 싶습니다만,나머지 구성은 모두 훌륭합니다~
     ingpanic(10 점)   2010-10-25 18:52:25 
    단조로운 건물 구조 속에서 무언가를 튀게 만들려고 노력한 것이 돋보입니다...

    1. 10182만큼 충격적이지는 않았지만 즐겁게 예쁘게 만든 SHOP 글자...
    2. 마네킹을 비롯한 아기자기한 샾
    3.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드는 샹들리에
    4. 백화점의 꽃 광고판
    5. 만드는 동안 감탄하게 한 에스컬레이터
    6. 피겨 중 단연 돋보이는 유리창 닦이 아저씨

    아쉬운 점이라면 1층 샾 바닥이 맨바닥이라는 점과(탄색 플레이트로 그냥 때우려하다니.. --+) 2,3층이 너무 썰렁하다는 점입니다...(하긴 10182보다는 낫네요..)

    그래도 이 정도면 10점 줄만합니다...
     NaissAncE   2010-11-21 15:30:50 
    만번대 건물중에 백화점이라는 매력적인 아이템의 등장하였습니다.
    2층과 3층의 경우는 똑같은 방식의 조립기법이고, 내부의 묘사는 있는 듯 하면서도 없는 것 같고...^^
    조립난이도는 크게 어렵지 않고, 무난하게 쌓아가는 방식입니다.

    만번대 건물들은 매번 독특한 아이템을 내세워 매니아들의 마음을 자극시키는 것 같습니다.
     tenzi(9 점)   2010-12-30 02:12:53 
    2층과 3층 조립의 반복은 지루함을 만들어냅니다. 백화점인지라 겉모습이 어느정도 통일감을 이루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실내까지 진부할 필요는 없었습니다. 다만 옥상아치의 아름다움과 출입구 등등 백화점특유의 웅장함을 잘 살린 외관은 상당히 멋드러지므로 또 백화점 바깥의 우체통과 아이스크림상인, 청소부 같은 소소한 부분들이 이 제품에 밋밋한 부분에 볼륨을 넣어준다고 봅니다만 여전히 10점이 되기에는 아쉽습니다.
     대죠영(8 점)   2011-04-16 22:30:03 
    시티 5총사중 마켓 스트릿과 더불어 가장 별로인듯 합니다. 왠만한 창작 제품 수준 정도인듯 합니다.. 마음에 드는건 유리창 닦는...저거 하나는 참 맘에 드네요. 백화점이라면 시티 5총사중 가장 괜찮은 소재인듯한데 손맛은 커녕 좀 지루합니다..
     chris(10 점)   2011-05-03 16:01:52 
    3년전 10182이후로 처음 구매한 만번대 시리즈
    멋진외관에 반해 구매했지만 점수평가가 낮아서 걱정했는데
    조립해보니 기대이상으로 좋은 모델같습니다.
    특히 1층전체와 옥상의 천장의 윈도우, 외벽청소하는 아저씨가 인상깊었습니다
    하지만 1층에 비해 2,3층은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은 지울수가 없었습니다만 10점이 아깝지 않은 제품입니다.
     Newstart(10 점)   2011-05-04 03:34:59 
    만족스럽게 만들었던 백화점... 저는 평가를 한 줄 알았더니 안했더군요^^;; 그래서 만든지 좀 되었지만 이제야 남깁니다. 2,3층이 비슷한 느낌이 있고 실내가 살짝 아쉬운 감은 없지 않지만... 백화점이라는 특성을 놓고 볼 때 괜찮다는게 제 개인적인 평입니다^^; 특히 샹들리에 부분이 마음에 듭니다.

    나머지 실내는 각자가...^^;; 아무튼 멋진 제품임에는 틀림없습니다^^
     Bitvox(8 점)   2011-09-15 02:04:00 
    처음 레고와 만번대 건물에 입문시킨 모델이라 더욱 애착이 갑니다. 베이지색의 아치형 브릭과 수많은 창이 조화를 이루면서 백화점 다운 웅장함이 있는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내부 묘사도 아주
    뛰어나지는 않지만 만족스러운 수준이구요. 단점은 아니지만, 여유가 되신다면 두개 이상 구매후 확장하면 이 모델의 진가가 나타날 것 같습니다. 물론 저도 하나밖에 없지만요...;;;
     yundeok(10 점)   2011-10-28 23:03:58 
    두번째로 접하게된 백화점 모듈입니다.
    리뷰에서 2~3층 반복된 구조 등등 단점들을 이야기 했지만 막상 조립할때는 그렇게 지루하지는 않았습니다.
    특히 1층 내부 인테리어가 만족했으며 에스컬레이터 표현 및 창문 딱기, 간판등등 역시 만번대는 다르구나 라는 생각을 한번더 느끼게된 제품입니다.
    펫샵보다 확실히 크기도 크고 웅장함에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짭짜리토마토(10 점)   2011-11-28 10:57:53 
    10211 백화점 만번대 시티모듈러 시리즈 중 필구 제품임에는 틀림없습니다.
    1층 내부를 보면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특히 "회전문"은 타 모듈러에비해 표혁력은 압권인것 같습니다.
    부품도 순번대로 나눠져있어 조립하는데 크게 어려움이 없고 와이프랑 같이 만들었는데 너무너무 이쁘네요
    간판도 정말 귀엽구요 백화점앞에 아이스크림 노점상표현은 정말 레고 디테일성의 극을 보여줍니다.
    에스컬레이터 표현 지붕에 투명 뚜겅 소품 하나하나가 대충이 없는 백화점이었습니다. 전 10점 줍니다.
     euno(10 점)   2012-01-18 04:52:40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괜찮은 제품입니다. 시간을 두고 나누어 만들어서 그런지 반복작업에 대한 지루함은 없었습니다. 잊을만 하면 등장하는 소품들 (창문닦이 아저씨, 킥보드..)에 만드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층간 연결이 스터드를 이용한 연결이 아니라 위에 얹는 방식이라 1~2mm 정도 약간의 유격이 생겨서, 손으로 흔들면 약간씩 움직이긴 하지만 진열용이기에 큰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진상으로는 색감도 별로고 이래저래 흥미가 가지 않았는데, 처음으로 만들어보고 바로 한세트를 더 구입한 제품입니다.
     scuttle(8 점)   2012-03-21 02:35:40 
    장점
    1. 적절한 색상을 사용하여 고급스러운 느낌이 잘 표현되었습니다.
    2. 코너형 건물이라 일반건물보다 하나만 전시해도 충분히 아름답습니다.
    3. 백화점 건물 외부에도 아이스크림 가게, 우체통등이 있어 피겨가 없더라도 꽉 차고 조화로운 느낌을 줍니다.

    단점
    1. 2층과 3층 조립 방법이 비슷하여 손맛이 떨어집니다.
    2. 알찬 1층과 달리 2층과 3층은 디자인은 소홀합니다.

    총평
    외형적으로도 쓰임새로도 좋은 작품입니다. 만번대건물중에는 손맛이 조금 떨어지나 장식하기에는 최상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보통 레고를 모르는 사람들은 레고스러운 멋을 모르는 경우가 많지만, 이 제품은 레고를 모르는 사람이라도 충분히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수상한토끼(9 점)   2012-06-26 17:28:54 
    백화점이라기 보다는 간판 그대로 좀 큰 SHOP 으로 인정해주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백화점이라고 하기에는 내부가 너무 허전하거든요. 보통 우리가 생각하는 백화점은 사람이 꽉 차서 바글바글하고 눈부신 장식장과 물품들이 줄지어있는 모습을 상상하게 되므로 제품의 내부와는 다소 거리가 있습니다. 외부는 정말 단점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멋집니다. 회전문과 광고판도 사실적이고 깃발은 정말 런던의 해롯 백화점을 연상시킬 정도로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충분합니다. 아쉬움에 -1점해서 9점 줍니다
     Hallucinate(9 점)   2012-06-26 19:27:58 
    모듈러 시리즈중 제가 처음으로 만들어본 백화점..

    백화점이라기 보다는 그냥 동네에 조금 큰 슈퍼마켓 느낌!?
    모듈러 시리즈중 10182와 동일하게 코너형 모듈러 입니다.

    조립하면서 10197보다는 지루함을 덜 느꼈습니다.
    특히 1층 기둥부는 정말 일품입니다. 커브 브릭을 눕혀 꾸민 기둥은 10점 만점에 10점!
    입구 상단에 위치한 SHOP도 표현이 괜찮았습니다.
    2층과 3층은 이렇다할 기막힌 조립방식도 흥미도 없는 단순한 쌓기 방식입니다.
    3층 내부 옥상에 설치하는 샹들리에는 이런게 바로 LEGO의 매력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이쁩니다.
    옥상의 간판도 나름대로 괜찮은 선택이라고 생각됩니다. 입구의 SHOP만으로 부족한 느낌을 옥상에서 채워준 느낌?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출시된 모듈러시리즈중에는 10185 10182 다음으로 이쁘지 않나 싶습니다.
     shrck1106(10 점)   2012-06-27 10:06:44 
    실제적으로 만들어보면 왜 이 제품이 최고의 제품인지 알 수 있습니다. 코너의 건물로서 증축하기에도 좋고 옆으로 4개를 붙여도 좋고 위로 층 수 를 올려도 좋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내부공간이 10%정도 아쉽지만, 몇개의 제품을 더 붙여 준다면
    최고의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dandy7(10 점)   2012-07-04 11:41:42 
    향후 출시되는 레고 만번대 부동산들이 과연 어떤 새로운 기믹들과 조립 방법 그리고 부품들을 보여줄지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높아지고 있는 부분이 레고 社에서도 부담일거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이 제품은 그 기대감을 충분히 만족시켜주는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백화점에 걸맞는 고급스러운 색감과 건물의 기본적인 건축양식
    에스컬레이터 / 회전문 / 쇼윈도우 등에서 새롭게 시도되는 조립방식
    3층에 위치한 너무나 화려한 샹들리에와 센스가 돋보이는 옥상의 전광판까지

    어느것하나 빼먹을 수 없는 깨알같은 매력을 갖고 있으며,
    백화점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만번대 제품 들 중에서도 건물 자체의 부피가
    큰편에 속하는 매력적인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바니스틴슨(10 점)   2012-07-12 05:13:00 
    일만번대 모듈러는 서로가 각개의 장점과 단점을 보유했다 생각합니다
    비교는 옳은 평가가 아니라 생각하기에 과감히 10점입니다.
    10218과 10211 두제품밖에 경험하지 못했지만,
    10211은 10211 특유의 독창성이 돋보이지 않았나 싶네요.
    누군가 구매를 망설인다면 거침없이 뽐뿌질을 하기에 충분합니다.
     닥터깽(10 점)   2012-07-12 12:32:12 
    이 명작을 어제 만들었습니다. 뒷북도 이런 뒷북이...
    뭐라 더 설명을 하겠습니까. 무조건 사시고 무조건 만드십시요. 탈의실에서 한번 빵 터지고 회전문에서 빙그레, 에스컬레이터에서 또 빵터집니다.
    뭐하세요 어서 사지잖구요?^^
     마벨로(9 점)   2012-07-13 15:13:20 
    만번대건물들은 전부 기본이상은 한다고 생각합니다. 백화점 역시 훌륭합니다. 다만 개인적으론 외관디자인이 까페코너와 그린그로서에 비해 다소 약하다는 생각입니다. 만드는 재미는 쏠쏠합니다. 반복적인 작업이 조금 있긴 하지만 1층 디스플레이와 광고판 에스칼레이터 그리고 샹들리에는 좋습니다. 만번대건물 모이시는 분들이라면 필수품목입니다.
     왕충(9 점)   2012-07-13 15:35:06 
    모듈러 시리즈 중 규모면으로 좀 작은 느낌입니다. 1층정도는 더 올라가야 필이 나올듯하네요. 아기자기한 맛은 아주 좋네요. 특히 1층 조립이 아주 재밋구요. 악세사리 등도 아주 재밋게 연출되었습니다. 비교적 심플한 2층을 거쳐 3층을 만들고 나면 감탄이 절로 나올 정도로 멋지지요. 피겨 구성도 재밋는 듯.. 반복된 패턴은 백화점 특성상 납득이 갑니다. 추천합니다.
     퓨리마누라(9 점)   2012-08-13 11:31:34 
    저에게는 펫샵, 그린그로서에 이어 세번째 만번대 모듈러 건물입니다.
    개인적으로 외관에 아주 큰 매력을 느껴 구매하였습니다.
    그린그로서나 펫샵과 달리 직각형의 건물이고 반복되는 패턴을 갖고 있어 외관이 자칫 지루해 보일 수 있지만 색감조화가 좋은 데다가 옥상의 광고판과 입구의 SHOP글씨 덕에 포인트가 살아납니다.
    창문닦는 청소부도 상당히 귀엽습니다. 끈 길이를 조절할 수 있었으면 더 좋았겠지만요.
    2~3층 반복되는 구간의 조립이 지루하다는 이야기를 들어 걱정했는데 전혀 지루함을 못 느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1층 기둥4개와 2개의 에스컬레이터 조립이 지루하더군요.
    외관에 있어서는 그린그로서에 필적할 만큼의 만족도를 느꼈지만 내부가 너무너무너무나도 빈약합니다.
    어느 한 군데도 백화점이라고 여겨질만한 내부장식이 전혀 없습니다. 그냥 동네 가게처럼 단촐합니다. 샹들리에는 예쁩니다만 백화점다워 보이는데에 일조하지는 않는군요.
    3층에서 옥상으로는 어떻게 올라가는 걸까요? 건물 뒷면도 상당히 썰렁하여 여러모로 그린그로서와 비교되는 모델입니다. 내부 때문에 1점 깎아 총점 9점입니다.
     케리케이온(9 점)   2012-10-03 23:46:31 
    만번대 모듈러는 기본 이상은 하는 것 같습니다. 회전문 정도를 제외하면 구성의 창의성은 크지 않습니다.
    실물이 사진보다는 좀 더 화려하고 예쁜 것 같기는 합니다.
    다만 백화점에 걸맞지 않은 다소 썰렁한 내부 구성이 아쉽기는 하네요.
     wtk110(9 점)   2012-10-04 16:22:28 
    만번대 모듈러로서 백화점의 멋드러짐을 잘 표현한점, 그리고 탄색위주의 베이스에 색감이 좋았던 점도, 그리고 에스컬레이터나 회전문, SHOP 등을 표현하는 방식에 감탄을 금치 못하게 됩니다.
    다만 앞서 다른분들이 말씀하셨듯이 2,3층 만들때의 반복된 패턴작업에서 오는 지루함과 약간(?)은 빈약한 듯한 실내에 아쉬움으로 다가옵니다.
     drum4163(10 점)   2012-10-04 17:50:25 
    모듈려 제품 중 완성도 면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모델입니다. 내부 재현도 굉장히 아기자기 하고 재미있게 표현 되었고 외부 간판 이나 디테일이 정말 좋은 모델이라 생각됩니다. 여건이 허락된다면 여러대를 만들어 고층 백화점을 만들어 보는것도 이 모델의 큰 재미가 아닐까 생각 해 봅니다~!!^^
     농심너구리(9 점)   2012-10-08 10:48:34 
    두번째로 산 모듈러 시리즈입니다. 건물의 외관과 많은 많은 피규어에서 상당한 만족감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2층과 3층 내부의 디테일이 조금 아쉬운 점이 있어서 1점을 깍았습니다. 하지만 완성하고 난 뒤의 모습은 정말 이쁩니다. 이제 겨우 모듈러 두개를(소방서까지) 완성하여 연결시켰을 뿐이지만 괜시리 혼자 뿌듯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조립하면서 반복되는 부분이 많아 지겨울 수 있지만 완성하기만 한다면 만족하실 것입니다.
     atilio(10 점)   2012-10-18 14:01:21 
    10211을 조립하면서 1층 내부를 보면, 윈도우 안의 마네킹 묘사와, 탈의실, 그리고 윗층으로 올라갈수있는 에스컬레이터(?)등등 내부 디자인에 좀 더 신경을 쓰지않았나 싶습니다. 하지만 2층, 3층의 반복적인 건물 내부 구조는 약간의(?) 지루함을 느낄정도로 반복되는 패턴입니다. 총체적으로 조립하는과정과 조립후의 건물을 본다면, 어쩔수 없이 하나 더 구매해서 윗층을 올리고 싶다는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조립하자마자 1주일만에 한개 더 구매했던 제품은 제 소장품목중 백화점이 첫번째였습니다^^
     redApple(9 점)   2012-10-18 18:12:13 
    외형은 이제까지 출시된 모듈러들 중에서도 가장 안정감있고 세련된 모습입니다.
    단순 조립이 많아 지겨울순 있지만, 이 말은 곧 디테일은 보장된다는 의미입니다.
    부드러운 회전문, 깔금한 바닥 타일, 미니피겨를 이용한 마네킹 표현, 에스컬레이터, 청소부 표현 등
    모듈러 제품답게 아기자기한 표현이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다만, 내부가 아쉽습니다.
    에스컬레이터 표현에 치중한 나머지, 내부 공간 자체가 많이 좁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내부 디테일을 살리지 못한 느낌입니다.
    하지만 그걸 감안하더라도 내부 디테일엔 소홀했다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또한 위에서 세련된 느낌을 준다고 얘기했지만, 좋게 말해서 세련된 것이지,
    한편으론 세련된 느낌이라, 기존의 모듈러들과의 이질감이 있습니다.
     김민준-(10 점)   2012-12-08 11:06:45 
    제 첫 시티제품이자 첫 모듈러인 백화점입니다
    국민모듈러 4종중 유일한 코너제품이기도 하죠
    첫 모듈러라 그런지 몰라도 만들면서 감탄을 연발했던 제품이네요
    백화점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내부 인테리어도 탄탄하고 SHOP 글씨는 조립하면서 놀라웠네요
    다만 많은 수의 백화점 밑판이 붕 뜨는 현상은 너무 아쉽습니다
     몬텔라(9 점)   2012-12-25 20:02:27 
    조립방법이 약간 반복되서 지겨운? 감도 없지 않지만 그래도 만들어 놓고 보면 참 이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지겨운? 조립방식이 좌우대칭되는 건물양식에서 통일감이 느껴져서 더 괜찮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kizu(10 점)   2013-01-02 11:08:09 
    모듈러 특성상 반복작업이 주는 지루함이 있을 수 있겠지만 반면에 그것이 모듈러만의 장점이라 할 수도 있겠습니다. 짬짬히 이틀에 걸쳐 완성했는데 시간가는 줄 모르고 즐겁게 조립했네요. 색상도 좋고 개인적으로 평가하자면 나무랄데가 없습니다.
     행복과슬픔(10 점)   2013-01-09 09:27:45 
    깡페코너를 제외한 소중한 코너 모듈러의 백화점입니다( 아직 시네마가 나오지 않았음으로) 2층과 3층이 반복되는 구조로 되어 약간 단조로울수 있으나.
    엘리베이터의 표현, 거리의 아이스크림가게, 옥상의 백화점 표시 등 레고 특유의 아기자기한 표현과 각 층별 소품들이 만드는 재미를 주는 것중 하나 입니다.
     hoho286(10 점)   2013-01-09 22:25:04 
    소방대 이후 머스트해브 아이템인거 같습니다. 요즘 일시품절이라는 소문도 들리고 모듈러 3종이 함께 단종된다는 소문도 들립니다.
    구하실 수 있을 때 구하시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단순히 비교하자면 팻샆보다 더욱 매력적입니다.
     freedom(9 점)   2013-01-10 22:33:21 
    소방서 만든 다음 만들어본 건물입니다. 건물은 벽돌을 좀 누가 옆에서 도와주었으면 하는 지루함이 있는듯 해여. 코너 건물이라 시작했는데, 층마다 같은 벽돌 만들기가 조금 지루(?) 한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만들면서 내부의 세심함에 즐거워도 했습니다. 에스걸레이터나 회전문이 전 너무 신선했고요. 좀 단순 작업이 시간을 요하지만 나름 재미있게 만들었습니다.
     현광한(10 점)   2013-01-11 13:23:24 
    모듈러 시리즈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가장 처음 만들어 본 모델입니다. 샵앳홈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모듈러 중에서 가장 근사에 보여서 고른 제품이기도 합니다. 일단 피규어가 많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구요, 1층 바지 매장에서 커튼 뒤에 숨어서 옷 갈아입는 아저씨나, 스카프가 프린트 되어 있는 점원 등 특징도 있어서 재밌었습니다. 마네킹을 표현할 때 얼굴의 뒷 부분을 사용해서 표정 없는 마네킹을 만들어 내는 것도 재밌었구요. 쉬운 발상인데도 좀처럼 떠오르지 않는 것이라서 역시 레고 제작자들은 크리에이티브 하구나하고 생각했습니다.
    외관은 많은 분들이 지적하셨든 단순 반복이 좀 많은 것이 특징입니다만, 다 만들고 났을 때 만족도가 높아서 노가다라는 생각이 좀 사라지더군요. 1층은 빈틈없이 꼭꼭 다 채워져있지만 그에 비해 2, 3층이 다소 부실해서 가지고 있는 다른 브릭들을 이용하여 보강공사를 할 예정입니다. 회전문도 나름 귀여웠구요. 백화점을 표현하기에 가장 좋은 아이템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다소 아쉬운 점은 이야기하면 그림에서 보이는 앞부분이 아닌 뒷 부분에는 뒷문이 달려 있을 뿐 예쁜 모습이 아니라는게 아쉬웠어요. 다른 모듈러와 연결하려면 어쩔 수 없는 거겠지만 그래도 뭔가 썰렁한 기분은 어쩔 수 없네요. 기회가 되면 하나더 구입해서 에스컬레이터도 상/하행을 모두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neuro레고(10 점)   2013-01-12 16:36:04 
    만들면서 여러번 감탄한 제품입니다.
    입구에 회전문 만들면서 감탄하고,
    샹드리에 만들면서 한번 더 감탄했습니다.
    Shop 만드는것도 재미있었구요.
    내부에 소품이 알차서 만드는 내내 즐거웠던 기억이 납니다.
    탈의실, 볼링공, 에스컬레이터.....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레고좋다(9 점)   2013-01-15 12:57:02 
    2010년도 모델이라 몇가지 아쉬운 점이 보입니다.
    1. 층간 연결이 고정되지 않아 흔들립니다.
    2. 2-3층이 동일한 패턴이라 약간 지루합니다.
    위 두가지 단점을 제외하고는 훌륭합니다. 시청을 조립하고 나서 만든 거라 감동은 덜했지만 역시 모듈러!! 라는 생각이 드는 우수한 제품입니다.
     찰수(9 점)   2013-01-15 22:14:24 
    입간판과 정문 화분의 부실함이 아쉽습니다. 건물의 외형은 가장 현실적이지 않은가 합니다. 1층내부의 디테일에비하여 2층과 3층의 내부가 아쉽습니다. 그래서 10점이 아닌 9점을 줍니다.
     레고가좋아요   2013-01-23 17:52:56 
    전체적인 외형으로는 굉장히 세련되고 현대식 건물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코너형에다 색상까지 중후하게 디자인이 된것 같구요. 외형만 따졌을 때는 카페코너, 그린그로서 다음으로

    멋있는 제품인 것 같네요. 에스컬레이터의 단순함, 내부가 좀 부실하기는 하나 백화점이라는 설정에 적합하게 나온 모델이라고 생각됩니다.
     하하하신(9 점)   2013-01-29 10:42:59 
    개인적으로는 현존하는 모듈러중에서는 외관이 가장 화려한 제품이라고 생각한다
    백화점이라는 이름답게 외형은 정말 잘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내부는 조금 실망스럽다
    하지만 레고의 장점이 무엇인가 우리는 그 속을 우리가 채워 줄 수 있을 것이다
     emky(9 점)   2013-02-09 03:48:03 
    소방대에 이어 2번째로 가지게 된 모듈러 시리즈입니다.
    일단 레고를 거의 10여년 만에 다시 한다는걸 전제로 하고 씁니다. 전 소방대에서는 1932라는 숫자를 표현하는 것 외에는 표현방법에 있어서 탁월하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백화점에서는 정문을 구성하는 방법이나 에스컬레이터, 샹들리에 등을 만들며 "대단한데?"라는 말을 몇번이나 한지 모릅니다.

    다만 다 만들어서 소방대와 같이 붙어놓고보면 의외로 소방대에 비해 외관이 떨어져보인다는게 단점입니다. 그리고 2층과 3층이 1층에 비해 부실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재벌조(9 점)   2013-02-15 10:47:14 
    여자친구와 둘이서 재밌게 조립했던 제품인데 완성하고 나니깐 아기자기한게 좋더라고요. 창문의 반복적인 작업은 지루한면이 없지 않아 있었지만 나쁘진 않았던거 같습니다.
    다른 만번대 조립하고 싶어지내요 간판 받침대는 쫌 허술하네요. 그점에서 -1점 크크크
     junpei(9 점)   2013-02-16 15:21:54 
    처음으로 구매해 본 만번대 모듈러 제품입니다. 카페코너와 같이 코너형 모듈러라는 장점이 있지만 전체적으로 평이한 구성이라는 느낌입니다. 1층의 회전문과 탈의실을 잘 구현한 것은 플러스 요소이지만 2층과 3층의 내부구성은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피겨의 얼굴이 예전 올드 레고의 단순한 그것과 닮아 있어서 옛날 생각을 떠올리게도 합니다.
     써니(9 점)   2013-02-16 15:42:10 
    저의 첫 모듈러 백화점...
    25년전 어린이일 때 만져보던 레고를 떠올리며 무작정 구매한 백화점이였어요. 아이가 자는 틈에만 만들 수 있어서, 완성되기까지 기다리는 시간이 얼마나 설레였었는지 모릅니다 ^^;; 1층의 회전문부터 시작해서, 쇼윈도에 전시된 옷, 모자들, 계산대, 탈의실.. 다 제겐 감동 그 자체였어요.. 에스컬레이터와 SHOP라는 간판도 인상적이였구요.. 하지만 2층, 3층으로 갈수록 살짝 성의없어지는 내부에, 아주 조금 실망을 했어요...
    그래도 마지막엔 샹들리에에 한 번 더 감동이였어요 ^^;; 옥외 간판도 그랬구요~
    나중에 다른 모듈러들을 하나하나 다~ 만들면서 제가 백화점에 너무 열광했던게 아닌가 싶긴 했지만, 그래도 25년 만에 정말 재미있게 만들었습니다~
     shinheee(10 점)   2013-02-20 00:26:08 
    2/3층이 비슷해서 좀 아쉽긴 했지만 백화점 건물이 2/3층이 다르게 생겼다면 그것 또한 이상할 것 같네요
    입구에 SHOP이라는 글자를 표현한게 참 뒤엽고 옥상에 광고판도 참 맘에 듭니다.
    얼굴 없는 피규어를 이용한 마네킹 표현도 좋습니다.
    백화점 2개를 이용해 5층을 제작한 사진도 봤는데 그런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morrison(9 점)   2013-03-11 15:52:12 
    단순한 반복 조립 방법이 좀 지겹기도 합니다만, 내부를 싸고 있는 각종 악세사리 및 아이디어들만으로도 높은 점수를 줄만 합니다. 최근 발매 된 극장 뒷면에서 백화점이 사라진지라 곧 단종되지 않을까 싶네요. 구하시는 분들은 꼭 구하시면 좋겠습니다.
     lovebacu(10 점)   2013-03-20 12:10:52 
    탄색의 힘일까요? 색감이 매우 안정되어 있어 실제에 가까운 건물 분위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조립하는 과정은 평이하지만 완성후 화려함과 깔끔함의 조화가 좋습니다.
    게다가 코너형이고, 회전문이 설치된 입구도 메리트입니다. 코너의 가장자리를 굉장히 부실하게 넘겨버리는 것 같았으나 완성 후 모양은 상당히 정리되고 깔끔한 모습입니다.
    외관도 좋지만 내부를 뜯어보면 에스컬레이터로 연결되어 있고 옥상까지 완전히 뚫린 쇼핑몰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주제표현이 상당히 치밀하게 이루어져 있습니다.
     DoubleY(9 점)   2013-03-20 14:39:14 
    건물 외관은 정말 훌륭합니다 단종되지 않은 제품들 중에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2,3층이 같은 구조라 조금 지루할 수도 있지만 샵마크라던가 대형 간판등의 재미가 좋습니다.
    다만 내부가 너무 썰렁해서 좀 아쉽습니다... 이것만 제외하면 참 마음에 드는 제품입니다.
     해진(10 점)   2013-03-20 21:20:44 
    저의 첫 모듈러 제품입니다. 해서 다른 제품과는 비교 할수가 없네요
    모듈러 카페코너나 그린마켓만큼에 평을 받지못하였고, 2,3층의 반복되는 구조라서 지루하다는 평이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약간의 걱정을 하면서 코너라는장점과 건물외관이 이뻐 샀는데요
    하지만 막상 만들어본 백화점은 사람들이 왜 모듈러 제품에 반하는지 알게 해주었고
    쇼윈도, 1층기둥, 에스컬레이터, 광고판, 지붕채광창, SHOP 간판을 만들면서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지붕 마무리 방식도 좋았구요. 머하나 빠지지 않는 만점짜립니다
     Master Jedi(9 점)   2013-03-20 21:40:44 
    2,3층이 반복되는 패턴이라는 단점들이 많이 지적되지만 개인적으로 2,3층의 내부 인테리어가 좀 썰렁하다는 것이 만점을 줄수 없는 이유인 것 같습니다. 그 외에 에스컬레이터, 샹드리에, 옥상간판 등은 매우 훌륭하다고 생각됩니다.
     sj(9 점)   2013-04-08 22:13:50 
    1층의 디자인 및 색상, 내부구성 등은 10점 만점도 모자란 수준이나 2, 3층에서 아쉬움이 많습니다.
    먼저 두 층의 디자인이 동일하다는 점과 모양과 조립방식이 단순하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2층 및 3층에서 나타나는 디자인적 요소들은, 고급조립방식을 보여주는 다른 모듈러들과는 달리 브릭의 모양(올록볼록함, 수평무늬 등)에만 의존하고 있습니다.
    또한 2층 및 3층의 내부가 너무 좁아 백화점이라는 느낌을 주기에 부족함이 많으며, 인테리어 구성도 1층에 비해 많이 부족합니다.
    2, 3층을 중심으로 단점만 나열한 듯한데, 이 모델은 고유의 장점 또한 갖고 있습니다.
    기존 제품에서 볼 수 없었던 에스컬레이터, 회전문, SHOP 간판, 샹들리에 등은 이 모델은 백화점에 걸맞는 모델로 만들어주며,
    많은 피규어 수(마네킹 포함), 처음으로 나타난 브릭들(탄색 밑판, 1x3 타일 등)이 이 모델의 가치를 올려줍니다.
     바람의아드님(10 점)   2013-04-24 13:21:36 
    소방대 다음으로 조립해본 모듈러입니다
    우선 소방대 만큼 만드는 재미는 없더군요 2층3층 반복 조립 패턴은 조금 지루하기 까지 하더군요
    하지만 1층의 회전문과 탈의실 이나 에스 컬레이터 의 표헌은 상당 히 잼있읍니다 그리고 마네킨을 1층 쇼원도에 표현 한거 도 상당히 맘에 들더군요
    완성하고 나면 뭔가 다른 모듈러와 전체적인 조화가 좀 안 맞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전체적인 색상이나 다른 모듈러가 복고풍 적인 느낌인데 백화점은 그런 느낌이 안들고 현대식 건물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그리고 끝으로 옥상은 다른모듈러보다 만드는 재미가 솔솔 하더군요 옥외광고판 표현 너무 맘에들었어요
     호로롱(7 점)   2013-05-20 10:43:10 
    모듈러가 뭔가 약간 이상해지기 시작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90% 일치하는 2층과 3층 구조.. 게다가 옥상바닥판까지 포함하면 3개의 평면이 거의 비슷한 조립방식..
    물론 에스컬레이터나 샹들리에가 멋지긴 하지만 쌓는 느낌으로 승부하던 모듈러가 매너리즘에 빠졌다는걸 느끼게 합니다.
    만들어 놓으면 남성다운 느낌이 꽤 괜찮긴 합니다만 조립과정은 지루함 그 자체였습니다.
    그린그로서/카페코너를 10점으로 봤을때 7점입니다.
     모밀(10 점)   2013-05-21 17:35:13 
    2층과 3층의 반복된 구조로 인해 사진상으로는 심심해 보입니다만 꽤나 신경쓴 모델임에 틀림없습니다. 반복구조로 확장이 용이하기도 한 장점도 있습니다. 가까이서 보면 녹색 창문과 모래색 아치형 벽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 생각보다 화려하고 디자이너의 재치가 여기저기 숨어있네요.
    3층의 샹들리에는 백화점의 백미입니다! 185나 182 같은 미친 존재감은 없지만 10점을 받아 마땅합니다
     terry(9 점)   2013-05-22 09:36:49 
    위에 다른 회원분들이 모든걸 지적해주셔서 반복이 될말밖에 없네요. 하지만 제가 느낀 백화점은 겉모습은 다른 모듈러에 비해 화려하고 조금 튀어 보여 같이 두기에는 왠지 덜 어울려 보입니다. 이런 부분만 빼면 만족하고요 1층에 디테일들은 아주 아기자기 합니다. 이러나저러나 장단점을 말해보아도 역시 필구하여 직접 조립해야 하는 명모델중에 하나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I레고스타I(10 점)   2013-05-22 17:48:45 
    모듈러중 백화점 단연 최고의 모델은 아니지만 지금 구할수 있는 모듈러중에는 최고의 모델 입니다. 색감도 좋고 피겨구성도 괜찬고 여러가지 높은 범수를 주게되는 모둘러입니다.
    단종되기전 모둘러 하신ㄴ 분이라면 필구 입니다. 나중에 분명 가격은 오를것으로 보입니다.
     메롱쟁이(8 점)   2013-06-03 23:49:41 
    1층을 만들때는 회전문이 참신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지만 다른 모듈러에 비해 대칭 되는 부분이 많아 약간 지루했습니다. 그런데 2층 3층을 만들때는 더더욱 지루해 집니다 ㅠ.ㅠ
    펫샵, 소방대, 백화점 순으로 만들었는데 다른 제품들에 비해 단순 반복 작업이 많아서 사실상 별로였습니다.
    하지만 역시 모듈러는 모듈러이니 만들어 놓고 보면 아주 멋집니다.
     하선하랑아빠(10 점)   2013-07-11 17:31:16 
    첫 번째 모듈러입니다. 일단 이런 건물을 만들수있는거에대해 놀랐습니다. 1층 회전문 만들때 감탄하면서 만들었습니다 건물이라그런지 쌓아 올리는 반복작업이 상당하네요 이틀에걸쳐서 만들었구요 완성품 모습은 역시 너무 이쁨니다 ^^ 한채 정도는 꼭 소유해야할 제품인거같습니다
     느낌있네요(10 점)   2013-07-12 12:51:07 
    외부에 소소한 아이템이나 디스플레이 되있는 의류등 작은공간안에서 소소한 디테일을 보여주고자 했던 디자이너의 많은 노력이 보입니다.
    내부 설계가 조금 부실하다고 할수 있겠지만 외형 디자인 만큼은 참 잘 만들어진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모듈러인이라면 필구아이템이구요.
    한가지 아쉬운점은 말그대로 백화점인데 조금 작은감이 있습니다 마음같아선 한개더 구매해서 2층을 높이고 싶은 마음입니다
    훌륭한 제품임에는 틀림없습니다.
     파랑개구리(10 점)   2013-07-12 15:57:26 
    멋진 만번대 모듈러네요.
    펫샵-백화점-소방대-시청-극장까지 만들어 봤는데 백화점은 2개를 샀습니다.
    외관도 멋있고 좋은데.....2%부족한 느낌, 그랜드 엠포리엄 백화점이란 제품명에 그랜드가 부족해서 어쩔수 없이 위로도 늘려보고 옆으로도 늘려보게 되는 제품인것 같네요.
    자금만 되면 막 막 늘려보고 싶어지는 제품입니다.
     호흐허호흐(5 점)   2013-07-21 23:58:42 
    모듈러는 소방대, 백화점, 펫샵 세가지 가지고 있고, 그 중에서 가장 실망스러운게 백화점이었습니다. 가장 실망스럽다기 보다는 셋 중에서 유일하게 실망스러운 모델이었네요.

    겉보기에는 그럭저럭 괜찮은 디자인이라는 것과 코너라는 점 빼고는 별로 내세울게 없는 모델 같습니다.

    가장 실망스러웠던 점은 역시 2층하고, 3층 조립하는 방식이 거기서 거기라는 점과 내부가 너무 단조롭다는 점이었네요.

    소방대나 펫샵 같은 경우 건물이나 소품 디자인의 기발함에 감탄하면서 만들었던 적이 너무 많은데, 백화점은 건물을 만들땐 그냥 쌓아올린다는 느낌만 받았습니다.

    2, 3층에 경우 그냥 일반 아마추어가 디자인한 것처럼 단순하다 못해 성의마저 없게 느껴졌고, 1층은 그나마 괜찮았지만 역시 모듈러 시리즈의 명성에 한참 못 미칠 정도로 부실하네요.

    그러다보니 손맛도 별로 없고 만드는 내내 지루했습니다.

    프로 디자이너가 만들었다기 보다는 그냥 아마추어가 만든 레고 셋 같습니다.
     네오큰고모(10 점)   2013-07-27 10:01:49 
    소방대 다음으로 조립한 제품입니다. 많은 회원분들께서 평가해주신것에 대해서 많이 공감하지만, 1층같은 경우엔 기둥부분을 조립하는 기법자체는 저에게는 새로웠으나 다소 지루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64개를 붙이는 작업은 쉽지만은 않더군요, 그래도 옷가게와 보석 상점을 잘 표현한거 같습니다. 내부구조가 단순함을 조금만 벗어났으면 좋았을텐데 이부분이 조금 아쉽습니다. 뭐 이런 부분은 2층 3층에도 해당되겠지만요. 2/3층은 유사한 형태라서 조립법 자체도 유사했습니다. 다소 지루한 부분이 많았지만 대칭성이라는점을 고려했을때 필연적인 과정이겠죠 그렇지만 중간중간에 modified brick을 추가해서 벽면을 장식한다던가, 하는정도는 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습니다. 에스컬레이터 빈공간이야 모듈러 빌딩에는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은 듭니다. 어차피 조립하는 사람이 상상력으로 그 공간을 채워넣으면 되니까요. 옥상을 조립하는 과정은 2.3층의 단순함을 잊을 수있었습니다. 미디엄 블루에 노란색 타일로 표현된 간판은 아기자기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끝으로 백화점이기에 단순히 3층건물이 아닌 제품을 더구매해서 2/3층만 더 만들어 소품을 비치해도 될거 같습니다.
     달려라로빈훗(8 점)   2013-08-17 15:43:05 
    모듈러는 소방대 펫샵 백화점 3개만 만들어 보았는데요
    개인적인 평가는 3개중에 3등입니다
    좌우반복과 2,3층반복으로 조립의 재미가 떨어졌구요
    내부의 허전함으로 인해 8점으로 평가합니다
    하지만 외관상 그리고 코너건물이라는 장점도 있구요
     렛잇비(10 점)   2013-08-19 15:42:05 
    만번대 씨티 연결작품을 많이 만들어 본것은 아니나 2층 3층의 창문과 벽돌디테일 등은 가히 최고라 생각하며 조립했습니다. 어떤 제품들보다도 디테일이 많이 살아 있고 손맛이 있었죠. 다만, 층수가 옥상까지 4개층으로 제작되는 것에 비해 내부디테일이 너무나 허술한 것이 유일한 아쉬움입니다. ㅜㅜ ( 차라리 옥상부의 장식과 광고판등이 훨씬 디테일 하고 재미 있죠.)
    건물 시티 모듈러 시리즈를 할것이라면 반듯이 수집해야할 필수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
     bigegg1202(10 점)   2013-09-08 08:46:36 
    모듈러를 시작해 보려고 몇 가지 제품들을 구해놓은 것들 중 처음 만든 제품입니다. 집사람이 주저없이 백화점을 고르더군요...+_+
    아 사람들이 이래서 모듈러 모듈러 하는구나 느꼈습니다. 신세계네요~
    중세 마을을 만들 때 느꼈던 것과는 또 다른 재미가 있었습니다. 쇼윈도에 보여지는 마네킹처럼 이 제품도 진짜 전시를 위한 레고인거 같습니다. 아직 다른 모듈러를 만들지 않은 탓도 있겠지만; 단독으로 조명과 함께 전시해 놓으니 정말 판타스틱 하군요..!
    다소 밋밋할 수 있는 각진 구조의 건물에 'SHOP'이라는 글자와 지붕 위의 대형 광고판으로 포인트를 준 것도 마음에 듭니다.
    회전문, 샹들리에와 같은 것들도 매우 멋진 표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딱 한가지 아쉬운 점을 굳이 뽑자면, SHOP글자 중에 H와 O가 구조상 어쩔수없이 약간씩 틀어진다는 점이 있겠습니다만 점수를 깎을 요인은 아닌듯 해서~ 10점입니다.
     dpdpjjj(10 점)   2013-11-03 23:04:57 
    소방대, 펫샵에 이은 3번째 모듈러시리즈네요
    앞선 제품들과 다르게 코너형태는 처음만들어 보는데 입체감이 있어서 더 보기가 좋네요 색감도 직접보니 굉장히 좋았구 내부도 허전할줄 알았는데 의외로 깨알같은 요소가 많이 있어서 좋은 제품인것 같습니다
     hongkk79(10 점)   2014-02-07 11:22:25 
    소방대 이후 두번째로 만든 모듈러 입니다. 소방대 보다 더 점수를 주고 싶네요. 일단 다 만들고 바라 본 소감은 '화려하다' 입니다. 소방대를 만든 다음이라 그런지 더욱 더 그런 느낌이 들더군요. 그리고 예쁩니다. 소방대는 그냥 건물이구나... 이런 느낌인데 이건 누가 봐도 예쁘네란 생각이 들지 않을까 해요. 비쥬얼로 보면 모듈러중에서 상급이라고 생각합니다. 2층과 3층이 같은 것이 좀 흠이긴 하지만 건물 특성상 그게 자연스럽다고 봅니다. 자... 다음은 펫샵을 만들고 한동안 쉬다가 단종 위험이 있을 만한 시기에 다음 모듈러를 구매해야 겠군요.
     영욱아빠(8 점)   2014-02-21 11:57:36 
    개인적으로 모듈러 중에서 가장 별로 인 것 같습니다.
    3층이긴 하지만 실내가 백화점이라는 이름이 부끄럽게 허전하네요.
    2층 3층은 같은 층의 반복이라 지루합니다.
    층과 층을 연결해주는 에스컬레이터 부분과 회전문 배고는 색감이나 기믹 별로 마음에 드는게 없습니다.
    하지만 모듈러이기에 꼭 구매해야 하는 제품이죠.
     flyhigh(9 점)   2014-02-24 12:59:49 
    제가 첫번째로 구매한 모듈러 Grand Emporium!
    많은 기대를 하면 조립을 했습니다.
    1층 회전문에서 부터 탈의실, 에스컬레이터를 조립하면서.. 아~ 이래서 모듈러 모듈러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층은 조금 단조로웠지만, 3층의 샹들리에, 옥상의 전광판등의 표현이 굉장히 매력적인 제품이었습니다.
     채원아빠™ (8 점)   2014-02-27 09:45:05 
    모듈러 크기의 한계 때문에 백화점을 표현하기엔 좀 작은 사이즈죠 다만 시리즈중 측면건물이란 메리트가 아주 큼니다.
    측면건물 하나라도 기본점수 이상 받을수 있습니다. 1층 매장은 마네킹도 있고 나름 쓸만한 아이템이 있지만
    2층 3층은 좀 부족한게 사실입니다.
     옆집노는형(8 점)   2014-03-03 15:37:13 
    다른 모듈러보다 상당히 스케일이 축약된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반복되는 패턴도 그렇고 내부공간의 협소함이 조금 아쉽습니다.
    증축한다면 좀더 백화점스러운 느낌은 날것 같으나 다른 모듈러와의 조화를 고려하면 조금 고민이 되는 부분도 있네요.
    만들면서 개인적으로 즐거웠던 부분은 옥상에 창문청소부가 아닐까 합니다
     쥐피어드(8 점)   2014-03-04 18:04:04 
    다른 모듈러들과 마찬가지로, 만들면서 웃음짓게 만드는 깨알같은 요소들이 여기저기 산재해 있어 즐겁습니다. 아이스크림 가판데, 우체통, SHOP간판, 옷갈아입는 공간, 에스컬레이터와 샹들리에, 창문 닦는 인부, 옥상 간판까지.......
    만들면서 재미는 있었으나, 소방대와 비교했을때 외관이 약간 우중충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유기농토끼(9 점)   2014-06-02 17:04:07 
    소방대에 이어 2번째 모듈러 조립입니다.
    정말 조립하면서 감탄을 연발했습니다. shop을 표현한 설계와 창문 넘어로 보이는 내부 묘사는 진짜 백화점에 온 기분을 들게하더군요
    특히 에스컬레이트를 이렇게도 표현할 수 있다는것과 회전문, 3층의 등? 이 손맛을 좋게 했습니다.
    다만 건물 전체적인 모습과 1층 조립을 빼고는 2,3층은 같은 패턴의 조립으로 지루함이 있었습니다.
     케이크(10 점)   2014-06-08 00:18:16 
    역시 지인께서 레고는 모듈러라고 했는데 2개째 만들어보니 이유를 알것 같았습니다.
    혹시나 모를 정신건강을 위해 2개 사두어 추후 x2 해 두었으나 왠지 x4 해야할 것 같은 마음이 계속 드는건 왜일까요...
    내부가 조금 빈약하기는 했으나 멋진 제품임에는 틀림없습니다.
     jjang5064(9 점)   2014-06-21 14:35:16 
    처음 조립할때는 몰랐습니다 이 제품이 얼마나 지루한 제품인지ㅠㅠ 그저 웅장함과 내부의 아기자기함 때문에 잊고 조립한것같네요 2층과 3층 그리고1층의 문짝기둥을 조립할때 그 반복적인 조립방식이 조립하는사람을 매우 지루하게 만듭니다.
     KID-A(9 점)   2014-06-26 14:12:15 
    모듈러에 깊숙히 빠져들기 전에는 진심 과소평가했던 셋입니다. 구하기도 쉽지 않아서 여러가지 단점을 강박관념으로 심어서 포기하려고도 했지요.
    단점으로 부실한 내부, 지루한 조립방식 등이 거론됩니다. 물론 단점일수도 있으나...
    여차저차해서 구입한지 1년이 넘어 평가해보자면
    당시의 서민 모듈러로 불리던 4종 중에서도 외관만큼은 코너형 건물이 만들어 낼 수 있는 미려함과 균형미, 브릭의 색조합 등 결국 완성해보면 감탄할 수 밖에 없는 걸작인 것 같습니다.

    비교해서 10218이 자유분방한 스타일이라면 10211은 보수적이며 완고한 건축미가 일품이라고 봅니다.
    특히 증축과 확장을 통해서 그 효과를 가장 극대화 시킬 수 있다고 보며
    지금까지 발매된 모듈러중에서 가장 고급스럽고 레고가 성인에게 어필할 수 있는 여러가지 이유를 가진 의미가 깊은 셋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현재 계속 구하기 어려워지는 상황인데 조금 더 많은 분들이 접해봤으면 합니다. 추천합니다.
     도마군(9 점)   2014-06-26 16:04:21 
    집에 있으면서도 평가글을 달지 못했군요. 코너형으로 나온 만번대 건물중 몇 안되는 건물이라고 봅니다. 2~3층이 탄색이면서 구조가 같아 다조로운 면이 있지만 그것이 오히려 2~3개를 합쳐 놓으면 얘기가 달라지는 건물이라고 봅니다.
    잘 표현된 백화점 건물임에 틀림없습니다. 점수를 주기에 9점이지 사실 점수는 의미가 없다 보네요.
     요다썬(10 점)   2014-09-11 13:00:12 
    제 첫 모듈러 입니다. 조립하기 앞서 반복패턴이 많아 지루하다라는 글을 많이 봐서 걱정반 설레임반으로 조립시작했는데요. 전 지루할틈이 없을정도로 재미있게 만들었습니다. 1층의 화려함과 3층의 샹글릴라 표현은 정말 좋았습니다.
     karlsee(9 점)   2014-09-16 14:10:19 
    샹들리에와 회전문과 에스컬레이터가 가장 큰 차별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고풍스러운 건물 외벽의 표현도 매우 멋집니다.
    단종 모듈러를 제외한 국민 모듈러 중에는 가장 좋은 점수를 주고 싶은 모델입니다.
     콜라사주세요(8 점)   2014-10-03 21:42:14 
    어떻게 보면 좋은 제품이고, 어떻게 보면 아쉬운 제품인거 같내요. 우선 건물 외형은 트집잡을 부분은 없는거 같습니다. 다른 모듈러보다 노가다가 조금 많은건 사실이지만, 노가다만 극복하면 멋진 제품을 볼 수 있죠. 회전문이나, 전시장, 옥상 간판등 꽤 많이 신경을 썼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내형에 대해서는 조금 아쉬운 편이죠. 2층과 3층을 1층과 비교했을때 부족한 부분이 많았던거 같습니다. 물론, 브릭 수 특성상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이 들지만, 파리 레스토랑처럼 조금만 더 신경 썼으면, 모듈러에선 최고 평가를 받을 수 있다는 생각도 들죠. 개인적으로는 1층과 2층은 판매점, 3층은 식당으로 만들었으면 나쁘지 않을꺼라 생각도 듭니다.
     녹색거신병(9 점)   2014-10-05 00:30:03 
    1층같은 경우엔 기둥부분을 조립하는 기법자체는 저에게는 새로웠으나 다소 지루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내부는 정말 잘 표현한거 같습니다. 구조자체는 단순함을 조금만 벗어났으면 좋았을텐데 2/3층은 유사한 형태라서 조립법 자체도 유사했습니다. 다소 지루한 부분이 많았지만 대칭성이라는점을 고려했을때 필연적인 과정이겠죠. 그러기에 건물자체의 외관은 정말 아름다운 코너 건물입니다. 에스컬레이터 빈공간이야 모듈러 빌딩에는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은 듭니다. 어차피 조립하는 사람이 상상력으로 그 공간을 채워넣으면 되니까요. 옥상을 조립하는 과정은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2.3층의 단순함을 잊을 수있었습니다. 미디엄 블루에 노란색 타일로 표현된 간판은 아기자기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추가적으로 제품을 더구매해서 2/3층만 더 만들어 고층으로 올려도 될거 같으며 실제로 많은 회원분들이 증축을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날아라단비(8 점)   2014-10-18 01:16:42 
    저의 첫 모듈러입니다.
    1층은 정말 100점입니다. 회전문의 아이디어도 너무 좋았고 SHOP 글자 만드는 것도 매우 즐거웠습니다. 탈의실, 계산대, 디스플레이 등등 소품도 깨알 같고 만드는 재미도 너무 좋았습니다.
    2층부터 조금 지루해집니다. 반복작업도 이어지고, 일단 층을 만들어서 안에 소품 넣는 재미가 있어야 되는데, 딸랑 뭐 그릇 하나 올려놓고 끝인 식입니다.
    3층까지 미친듯이 벽만 올리다가 끝나는 느낌입니다.
    노가다 후에 멋있고 웅장하고 심플하면서 멋있는 백화점의 외관이 탄생하긴 하나, 그 과정이 조금 힘든건 사실입니다.
    옥상 작업은 다시 또 재밌습니다. 굉장히 멋있는 문양도 만들고, 간판 만드는 과정도 굉장히 재밌습니다.

    전체적으로 손맛도 좋았고, 특히 외관은 역대 모듈러 중 최고라 생각합니다.
    다만 내부의 그 쏠쏠한 재미, 펫샵 등의 모듈러가 주는 즐거움이 없는게 조금 아쉽습니다.
     우주사령관(10 점)   2014-12-17 21:24:57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최고의 모듈러라 생각듭니다
    1개는 아쉽고.. 2개로 증축하면 4개를 원하고.. 4개를 증축하다보니 어느새 8개를 모았네요
    증축하면 증축할수록 재미가 있는 제품입니다
     열랭(10 점)   2015-01-11 08:56:49 
    제 첫 모듈러 시리즈 입니다 출시 시점으로 부터 시간이 지나면서 인기가 높아진 제품중에 하나로 코너형 제품 중에 가장인기가 있습니다 2층과 3층의 단조로움이 장점이 되어 증축하면 더욱 멋진 건물로 탄생되는 모델입니다 단종루머가 돌면서 수직상승 했으나 현재는 가격대비 가장 살만한 단종 모듈러입니다
     Vㅔ리 좋아(8 점)   2015-03-04 12:53:18 
    코너형 제품입니다. 1층의 진흑색과 2층의 탄, 그리고 곳곳에 쓰인 브리티시 그린의 색조합이 상당해 고급스럽습니다. 특히 마음에 드는 부분은 SHOP이라는 글자 표현입니다. 코너형 제품의 장점을 극대화한 디테일로 사람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디테일입니다.또한 지붕위 간판도 밑의 분위기와는 사못 대조되는 색과 단순성으로 디자이너의 센스가 돋보입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역시 2층 3층의 단순한 반복구조, 그리고 완성했을 시 밑판이 살짝 들리는 문제, 그리고 코너형으로는 다소 아쉬운 직사각형의 심심함 그리고 작은 스케일입니다. 다른 코너형 제품들의 대담성 및 웅장함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아무래도 빈약해 보이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증축을 하시는 모듈러 중 하나라 생각됩니다. 그래도 내부의 장식성 및 마네킹 미피, 그리고 탈의 중인 미피등 여러 요소요소에서 "역시 제이미다"라는 감탄사를 자아내게 하는 모델임에는 틀림없습니다.
     효맘(10 점)   2015-03-20 11:28:33 
    이런 모델을 10점 만점 안주면 안되겠죠!?
    결코 제가 백화점을 좋아해서 이러는건 아닙니다!!
    사진이 뭔가 허전하다 했는데 방금 찾았네요. 옥상에 간판이 없네요.
    간판도 참 매력적이구요.쇼윈도가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외관도 예쁘지만 내부는 더욱 더 디테일하고 아름답습니다^^
     대원지우아빠(10 점)   2015-05-19 17:02:19 
    모듈러는 까페코너와 마켓 그리고 그린그로서리를 복제만 하다 처음으로 중고제품 구입 후 조립해 봤습니다.
    모듈러는 항상 조립하면서 와~ 이렇게도 조립이 되는구나 하고 감탄했는데
    백화점에서는 샹들리에와 에스컬레이터에서 감탄을 하게 되는군요....
    정말 재밌게 조립했습니다.
     레고삼형제(10 점)   2015-06-30 14:34:15 
    레고를 정식으로 입문하게 해준 제품입니다.
    워낙 브릭의 개수가 많기도 하고 깨알같은 부분들을 표현하다보니 좀 반복적인 노가다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안드는 부분은 3층에 있는 공간 활용이 아쉬었습니다.
    장점은 샹들리에가 정말 멋졌고
    백화점 앞에 달린 SHOP하고 사진에는 안나와 있지만 옥상에 간판이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미라지(9 점)   2015-07-29 15:17:51 
    위에 많은 분들이 지적해주신 대로 2,3층의 반복적 노가다와 내부의 부실함은 조금 안타까웠습니다. 그래도 완성 후 멋진 외형이 모든 걸 커버해줍니다. 저에겐 단종 3총사를 제외한 역대 모듈러 중 3번째 안에 드는 모델입니다.
     감자맛탕(9 점)   2015-08-06 16:14:52 
    외형만 보았을때는 그린그로서나 마켓스트리트 까페코너를 제외하고는 개인적으로 1,2순위에 놓을만큼 멋진 모델입니다.
    하지만 출시년도에서 알수 있듯이 최근 출시된 모듈러에 비하면 내부가 부실한 편입니다. 1층은 나름 보아줄만 하지만 2,3층은 휑한 수준입니다.
    그래도 나름 백화점의 백미라 할수있는 샹들리에는 참 멋집니다. 3층 채광창을 통해서도 볼수 있고 정말 멋진 모델같습니다.
    내부만 좀더 멋졌더라면 만점을 주어도 아깝지 않을 모델입니다.
     AhRi(10 점)   2015-10-10 06:15:32 
    팰리스 시네마와 그랜드 엠포리움을 놓고 저 나름대로의 많은 고민과 브릭인사이드 회원분들의 조언을 바탕으로 선택한 저의 세번째 모듈러 제품입니다.

    그린그로서와 파리레스토랑을 붙혀놓으니 코너부분이 상당히 허전하더군요.. 마음같아서는 카페코너를 사고싶지만 너무나 비싼 P로 인해 눈물을 머금고 과감히 포기했습니다.

    이 제품도 이미 프리미엄이 꽤 붙어서 출시가보다 1.5배가량 비싸더군요.

    그렇지만 새제품을 구입해서 받자마자 조립했습니다.

    조립기법은 너무 재미없습니다.

    파리레스토랑을 만들고 이 제품을 만들어서 그런지 더더욱 재미없었습니다. 2층과 3층 바닥과 창문 반복작업.. 정말 최악입니다.

    많은 리뷰로 눈팅을 해왔던터라 요즘 나온 모듈러들에 비해 내부디테일은 부족하다는 점을 알고 있었지만 만들어보니 생각보다는 깔끔한 수준이었습니다.

    코너형 제품에 백화점 특유의 에스컬레이터 표현으로 인해 내부가 좁아져서 디테일있는 구성을 하기 힘들어 보이더군요..

    다만 정말 이해안가는 부분은 1층 내부에 타일을 왜 안깔아줬을까 입니다. 이 부분은 디자이너의 무성의 함이 느껴졌습니다.

    그러나! 이 제품은 내부보다 외부가 수십배 수백배 멋지다는 걸 완성 후에 깨달았습니다.

    수많은 리뷰를 봐왔음에도 불구하고 완성된 모습은 직접 눈으로 봤을때와 모니터를 통해서 볼떄의 느낌이 완전 다르더군요 그런점에서 사진빨이 잘 안받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SHOP 간판과 이 제품의 백미인 옥외간판은 자칫 딱딱하고 중후하기만 해 보일 수 있는 백화점을 좀 더 위트있고 도시적으로 보이게 해줍니다(완성후에 SHOP간판과 옥외간판을 제거해봤는데 이 상태로 나왔다면 5점도 줄까말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완성된 모습은 현재까지 나온 모듈러 중에 손에 꼽히는 수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서 말했듯이 양쪽 대칭의 딱딱하고 중후한 건물을 베이스로 SHOP과 옥외간판이 덜하지도 과하지도 않은 위트를 준다는 점이

    마치 멋진 양복을 빼입은 신사가 위트있는 넥타이와 행커치프로 센스있게 포인트를 준 것 같이 보입니다.

    또 그린그로서와 파리레스토랑과도 아주 잘 어울립니다.

    비록 프리미엄이 붙은 시점에서 웃돈주고 산 모델이지만 저의 첫번째 코너형 모듈러이자, 속보다는 겉이 훨씬 멋진 제품이라는 점에서 10점 주고 싶습니다.
     존레논(9 점)   2016-03-06 02:21:33 
    외관은 10점 주고 싶습니다. 내부가 다소 부실한게 단점입니다만 제품별로 브릭수는 정해져 있으므로 내부가 충실했다면 크기가 다소 작아졌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조립하는 재미는 (특히 2층의 경우) 단순 반복이 많아 다소 지루하게 느껴집니다.
     모듈러초보(10 점)   2016-03-25 09:24:57 
    안좋은 평가가 많네요 개인적으로 외관을 중시해서 파리레스토랑과 더불어 제가가진 모듈러 탑2로 뽑고싶네요조립후 실물이 더 아름답습니다. 하지만 창문끼울땐 정말 하품나오더군요...

    내부는 솔~직히 별로인거 맞는데 코너형중에선 가장 큰 덩치에 외관이 너무 맘에들어 10점 드립니다.
     티브(8 점)   2017-02-06 16:03:50 
    이 모듈의 백미는 1층입니다. 2층과 3층은 모두 유사한 방식으로 쌓아가는지라 조립하는 재미는 덜합니다.
    손맛은 좋습니다만 1층을 제외하면 살짝 지루하네요.
    1층에서 주목할 부분은 회전문과 마네킹 디스플레이, 2층은 딱히 없으며 3층은 유리 닦는 미피, 샹들리에가 인상적입니다.
    비교적 초기 모델이라 그런지 내부 디테일이 썰렁한 편이지만 외관은 굉장히 아름답습니다.
     야크모(10 점)   2017-06-10 22:08:59 
    어셈블리 스퀘어까지 나온 모듈러 시리즈를 기준으로 10182 [카페코너]를 코너형 제품으로 1등을 준다면
    저는 개인적으로 백화점을 코너형 제품으로 2등을 주고싶습니다.
    1층의 쇼윈도우와 악세사리점은 여성을 위한 공간, 2층은 남성을 위한 공간, 3층은 아이를 위한 공간 배치가 마음에 듭니다.

    에스컬레이터도 마음에 들고, 모래색의 부품을 사용하여 고풍스러운 느낌도 줍니다.
    단점이라면 2,3층의 반복조립과 각 모듈층과의 결합력이 약한 부분 정도일까요.....
    그외에 화환이나 제프리를 추가해서 더 예쁘게 백화점을 꾸밀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황당무(7 점)   2019-02-09 09:46:34 
    백화점 건물로써 전작들과 같이 올드함을 이어받았지만 회전문, 에스컬레이터로 백화점의 세련됨을 표현해 주었습니다.
    내부는 1,2,3층 모두 허전한 느낌이 들고 그나마 옥상 창으로도 볼 수 있는 큰 샹들리에가 포인트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외관은 크게 나쁘다 할 수준은 아닌데 2층과 3층의 구조가 똑같아서 일까요? 어딘가 모르게 허전한 기분을 느끼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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