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을 넘어 문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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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9.951 (by 88명), 분류: Technic
    8043 : Motorized Excavator / 전동식 굴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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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정보
     Elements : 1123
     Figures :
     Price : $ 199.99
     Released : 2010
     국내 가격 : 270,000 원
     국내 출시 : 2010
    점수 분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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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BP 13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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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점수 : 10 9 8 7 6 5 4 3 2 1
     bigegg1202(10 점)   2010-07-29 18:35:35 
    올해 나온 테크닉 모델들은 하나같이 이쁘장한 모양새를 하고 있군요!
    예전에 공사현장에서 많이 봐왔던 포크레인(전문용어로 엑스커베이터 또는 백호우..인가요^^;)
    아무튼 그 포크레인과 완전 똑같습니다. 버켓만 제외하면요^^

    이렇든 저렇든 8275와 많이 비교될 듯 한데요,,
    나름 객관적으로(??) 생각해 보자면 이번 포크레인이 더 나은 점수를 받아야 할 것이 분명하다고 봅니다..
    움직임 자체를 놓고 보면,
    8275 - 캐터필러 양쪽 구동 + 앞 상하 + 뒤 상하
    8043 - 캐터필러 양쪽 구동 + 허리(?)회전 + 붐대 3단 조정
    일단 모터의 갯수 자체는 동일한 상황에서 스위치 조절을 이용하여 효율적인 제어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붐대의 무게로 인해 모터가 감당하기 벅찬 면이 있습니다만,,(몇몇 분들께서 지적하셨죠)
    공간적인 제약에도 불구하고 이정도의 움직임은 구현 자체에도 큰 의미가 있는거 같아요.
    디자인 측면에선 누가 낫다고 장담 못하겠네요 남성적인 매력이 물씬 나는 8275인가, 미끈한 엉덩이의 8043인가^^;
    판넬에 대한 호불호가 있을 지는 모르겠으나 전 8043이 쫌 더 이쁜거 같아요!

    가격대비 부품수도 가장 적으며,, 완성에 걸리는 시간도 생각보다 짧았습니다. 8258엔 그렇게나 많이 들어가던 클러치기어는 하나도 없구요, 하지만 분명히 정식 릴에 25%이상의 할인 혜택이라면 돈값은 합니다!!-_-;;

    결론적으로 8043은,,, 8275와 발매 순서가 바뀌었다면,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음에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만,,
    그렇게 높아진 눈높이에도 불구하고 충분한 메리트가 있는 실하고 가치로운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page1234(10 점)   2010-10-16 23:29:32 
    포클레인 특유의 디자인 구현도 좋고,
    기어 변속 무선 조종도 되고 가지가지의 움직임이 구동됩니다.
    그리고 캐터필터 움직임과 동시에 상부 바디 움직임 동시구현도 되고 아주 훌륭한 모델입니다.
     나는연용(8 점)   2010-08-07 00:09:26 
    8275를 구하지 못한탓에 낼름 구했습니다. 결과는 그냥 그럭저럭 만족합니다. 숨막히는 디테일!! 그리고 모터4개 센서2개 그리고 리모컨까지 두개!! 가지고 놀기 정말 좋네요. 이런게 테크닉 아닐까요..?
    창작에도 큰 도움이 될것만 같은 부속품들....창작은 꿈도 못꾸는 하수중에 하수이지만....꼭 있어야할것 같은 클러치기어가 없다는게 쬐끔 걸리긴 하군요. 그리고 가격이 좀 과하다는 생각이 계속 드는 이유는 뭘까요..ㅡㅡ..
    종합선물세트같은 제품 정말 좋습니다. 하지만 한정된 공간에서 무언가를 넣는다는것? 약간 억지스러울정도로 짜맞춘다는것.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처음만들었을때와 지금과의 느낌.. 현저히 차이나는군요. 계속 아쉬운 느낌이 듭니다.
     gochu777(10 점)   2010-08-06 21:54:37 
    저는 상당히 만족했습니다. 처음만드는 대형테크닉 제품이고 무선컨트롤도 그렇고 처음 만지다 보니 시행착오가 좀 있었지만 다 만들고 구동시켜보니 훌륭합니다. 전후진 속도가 느리지만 실제 무한궤도를 사용하는 버킷크레인의 속도는 더 느리므로 레고 엔지니어의 현실감 넘치는 디자인이라 생각할수 있겠습니다^^;; 버킷의 움직임과 운전석의 360도 회전은 무척빠르더군요. 전,후진하면서 회전도 가능하네요. 그렇지만 크레인 암의 움직임은 좀 느립니다. 현실감을 더한다면 암의 움직임도 실제 크레인처럼 잽싸게 움직여야 되지만 이 속도로 공사현장에 투입되면 좀 욕좀 먹으리라 생각됩니다. 디자인 측면에서 실제로 보면 상당히 이쁘고 실제 크레인의 모든 움직임이 구현가능하며 무선수신기 및 모터를 얻고 싶다면 고민할 필요없이 구매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freshyi(10 점)   2010-08-07 21:17:47 
    작년말부터 기다려온 제품이라 나오자 마자 구입하고, 오늘에야 조립해 봅니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작동방식을 보여주며, 상단동력을 하단으로 전달하는 방식은 가히 놀랍습니다. 거기다가, 전동 기어변환까지 도입되었으며 좁은 구조에 여러가닥ㅇ로 동력전달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 이 아주 놀랍습니다. 설계자 꽤나 머리 아팠으리라 생각됩니다.
    M 모터의 약한 토크로 육중한 동체를 움직이기에 부족한 면이 없지 않지만, 좁은 구조에 모두 넣으려 보니 부득이하게 M모터를 사용했으리라 생각됩니다.
    여러 작은 흠이 있지만 금년에 나온 테크닉중 최고라고 할 수 있겠네요.
     토토로루(10 점)   2010-08-21 09:52:01 
    같은 공간안에 움직임을 보면 완벽하게 불도저를 구현해 냈다는데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특히나 제자리 360도 회전과 기어변환구동을 통한 하나의 모터로 2개의 동작을 하는 메커니즘을 보면 정말 환상입니다.
    다만 하나의 모터를 이용해서 여러구동을 해야 되는 구조로 인해 힘이 부족한 느낌이 들지만 테크닉적으로는 정말 잘 구현된 예전의 8480을 만드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csm1222(10 점)   2010-10-14 22:55:37 
    서비스팩이 나오기 전까지는 덜덜거리는 암의 움직임때문에 다양한 동작에서 오는 관심보다도 테크닉답지않은(?) 아주 미려한 자태가 더 눈에띄던 모델에 불과했으나
    새로운 리니어액추에이터와 개조된 구동부 덕분에 10점 만점이 아깝지 않은모델이 된거 같습니다
    특히나 암 부분의 구동을 위해 본체에 조립되는 수많은 기어들을 조립할때의 손맛은 근래 테크닉중 최고인것 같네요

    지금와서 8275가 특히나 고평가되는이유가(발매때부터 그러했지만^^;) 파워펑션 종합선물세트인것이 큰 이유중 하나인데
    8043도 많은 모터를 얻기 쉬워서 좋은것 같네요 개별로 모터와 송수신기를 따로 구입하려면 드는가격이 만만치 않죠...
     Newstart(10 점)   2010-11-12 10:25:31 
    멋진 외관과 함께 진짜 포크레인을 운전하는 것 같은 기분은 참 좋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움직임이 덜덜덜.. 한다는거... 그것도 진짜 포크레인을 닮은 듯한 느낌이예요^^ 어쨌든 느려도 가기는 가니까 크게 문제 삼지는 않습니다... 다만 포크레인으로 무언가를 떠 올린다는건 그만큼 힘이 안되는거 같아요... 레고 블럭을 떠 올리는것도 쉽지는 않네요... 제가 기술이 없는건지...

    많은 기대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만족감을 주었습니다. 처음으로 만드는 대형 테크닉이라 더욱더 즐겁게 만들었습니다.^^

    눈이 돌아갈 정도의 무수한 기어들을 보면서 원리는 우선 접고 만들기만... 다른 분들 보면 그걸 이해하시는거 같던데... 시티를 주로 하던 제게 이게 레고 맞나 생각하는 시간이었던거 같습니다.

    기어전환되는 것은 정말 대단한 느낌이네요... 제가 처음이라 잘 몰라서 그런건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아쉬운 점이 있었음에도 만족도 높은 제품임은 틀림없는거 같습니다^^
     Jin.(10 점)   2010-12-12 13:24:11 
    2010년 테크닉 최고의 제품!!
    작년말부터 기다리다 나오자마자 구매했는데 전반적으로 좀 느린감이 있긴하지만
    움직임에 만족하고 (물론 서비스팩 나온 뒤 이야기) 외관도 멋있어서 더욱 만족스럽습니다 ^^
    세컨 모델은 움직임이 시원 시원하니 좋더군요
    향후 XL모터를 사용한 제품이 출시되면 좋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
     나나나(9 점)   2010-12-21 16:42:11 
    9.5점이 있다면 좋겠는데..
    일단 대형 테크닉스러움이 가득한 모델임은 확실.
    다양한 동작들이 가능한 것도 기발하고 대단함.
    만드는 재미도 빼어난 편이고, 외형 역시 실제 포크레인과 유사하게 만들어지고, 적은 공간 안에서 많은 움직임을 가능하게 하도록
    기어들을 배치하느라 뱃속이 꽉 찬 것 역시 맘에 듬.
    헌데 움직임이 아주 조금 만족할 만하지 안음. 기어가 헛도는 증상도 있고... 예전 제품인건가?
     gladiator30(10 점)   2011-01-15 17:57:27 
    첫 테크닉입니다. 8653정도만 만들어봤네요. 일반적인 레고만 만지다가 요런걸 만져보니 정말 재미있네요.
    다 만드는데 4시간정도 걸린것 같은데 처음 구동하는 순간 감탄사가 절로 나오더군요. 장장 1시간 반가량 굴려보다가 잠이 들었네요.
    이래서들 테크닉 테크닉 하시는구나 했습니다. 다른 모델들에도 관심이 가기 시작하네요. 흑
     ingpanic(10 점)   2011-02-05 23:55:52 
    확실히 다른 테크닉에 비해 동작성 면에서는 압도적인 면을 보여줍니다...
    다른 움직이는 테크닉들에게는 미안하지만 8043에 비하면 가소로워 보일 정도입니다...

    위의 분들이 많이 설명해주었으니 동작은 그렇다치고 제 개인적인 감상만 적자면...
    굴삭기의 팔(?) 부분과 몸체 회전에 대한 동작은 완벽합니다.. 다만 캐터필러가 가끔가다 헛도는 증상이 있네요.. 특히 오른쪽은 바로 반응이 되어 굴러가는데 왼쪽은 굴러가기 시작하는 반응이 0.5초 정도 늦습니다..
    아무래도 기어 연결이 더 많고 전달되는데 딜레이가 걸리는 것 같습니다...
    구성은 아주 배부릅니다... M모터 4개에 리모컨 리시버2개에 리니어 액츄얼레이터가 4개, 리모콘 2개.. 따로 살려면 과연 얼마나 필요할까요...
    다만 캐터필러 쪽은 XL모터를 써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haromsoo(10 점)   2011-02-17 02:07:25 
    물량이 현재까지 너무너무 안풀리는 제품이네요~ 개인적으로는 8275보다는 조금 손맛이 떨어집니다. 완성후의 모습이 상당히 아기자기 하다고 여겨지고요. 여러가지 구동이 좋은지라 만족스럽습니다... 모터의 힘이 약해 구동해보면 8275랑 속도비교가 좀 되지만... 원래의 굴착기모습이라는 생각도 드네요~ 다만 물량의 한계로 인하여 가격이 착하게 구하기가 어렵네요!!! 제품으로 봐서는 충분히 10점을 줄만하군요... 8275는 10점 이상이겠지요!!!
     씨디어쓰(10 점)   2012-02-20 21:20:25 
    10점에 +@를 주고 싶은 테크닉 역사상 전무후무한 마스터피스. 실제 포크레인의 움직임을 빠짐없이 구현한 리얼리티의 결정판.
    지난 2000년대 또 하나의 걸작이자 테크닉에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한 8275의 업그레이드 판으로서 좀 더 세밀하고 다양한 움직임을 보여줍니다.
    그 잘나갔다던 90년대의 명작 8485와 8480과 어깨를 나란히 하거나 그 이상 일 수도 있는 모델. 유일한 흠이라고 한다면 실제 포크레인에서 찾기 힘든 지나치게 넓은 삽의 너비.
    파워펑션 종합 선물 세트로 창작,확장성, 벌크로서의 가치로도 매우 높은 모델. 추후에 뒤늦게 테크닉에 뛰어든 유저들의 지갑을 유리로 만들꺼 같습니다.
     zionz94(10 점)   2011-03-03 13:03:47 
    8294를 만들다가 파워펑션의 부재를 아쉬워하면서, 현재까지 산 레고중에 가장 비싼 돈을 주고 산 물건이 되는 영광을 안게된 8043!!
    기대보다는 약간 미흡하지만, 만족스러운 색감과 '어린시절' 꿈인 움직이는 레고를 소유한것(물론 기차도 몇대는 있지만, 단순 회전이 아니고, 리모컨에 의한 조작)에 대한 행복감이 마구 밀려오네요. 예전에 10185를 브릭인공구로 산것에 대한 현재의 행복감과 마찬가지로 2년후엔 요것도 무지 비싸져있겠지라는 체면이 가장 큰 구매욕구였다라는 것은 부정못하겠네요. 하지만 여러면에서 최고라는 느낌은 가지고 있습니다.
     isuko(10 점)   2011-06-13 09:54:26 
    사실 여기 들어있는 파워펑션만 해도 충분한 가치가 있을뿐더러... 중장비의 꽃 포크레인 아닙니까.... 두 말할 나위 없습니다.
    스타워즈에 10179가 있다면
    테크닉엔 8043 ... 무조건 만점드립니다. 지금이라도 사두지 않으면 평생 후회할 명품입니다.
    이번에 벤츠유니목이 나오는 것도 8043의 몫이 컸지 않았나 싶습니다.
     niaha(9 점)   2011-06-24 15:43:59 
    처음 만들어본 테크닉입니다. 우선 시스템과는 전혀 다른 손맛에 놀랐고 움직이는 것을 만든다는 점에서 테크닉의 매력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4개의 모터와 2개의 수신부, 컨트롤러등 규모가 큰 제품이였지만 조립자체는 그렇게 힘들지 않았습니다.
    동작은 놀라울만큼 리얼했고 움직일때마다 기어가 움직이는 모양이 참으로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이동속도가 너무 느린점이 아쉬웠습니다.
     알리바바(10 점)   2011-07-06 11:32:42 
    대형제품치고 부품수가 적어 의구심을 가지고 만들었습니다. 부품수가 적으니 이전 대형테크닉 제품에 비해 빨리 만들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만들고 나서 육중한 덩치에 크게 놀랐고 그 큰 덩치가 다양한 동작으로 움직이는 것에 다시 한번 놀랐습니다. 굉장합니다.
     viper0(10 점)   2011-07-12 20:50:28 
    8275에 이어서 나온 Full Power Function 모델로 이것만으로도 매력이 넘치는 구성.
    Transmission Driving Ring을 모터로 연결하여 2채널만 가지고도 6가지 동작의 조종이 가능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정말 획기적인 아이디어이며, 이런 새로운 아이디어를 이용하면 앞으로 PF창작시에 4채널 모두 사용한다면 14가지 동작도 응용가능하게 만들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외관도 훌륭하며 속을 그야말로 알차게 채워넣어 정말 디자이너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은 모델입니다.

    단점이라면 외관때문인지 M모터를 사용했기 때문에 움직임에 비해서 파워가 떨어지는 모습으로 XL로 구성했더라면 훨씬 좋았을 듯 보입니다.
    PF를 사용함에도 클러치기어를 넣어주지 않은 것, 8275와 비교하면 가격이 올라간 것은 아쉬운 점입니다.

    국내에서는 소량수입해서인지 구하기 어려운 모델이지만 테크닉을 좋아하시는 분이시라면 꼭 구매하시길 권해드립니다.
     juan77(10 점)   2011-07-14 19:43:27 
    두번째로 만들어본 테크닉 모델입니다. 만드는내내 복잡한 기어구조에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메인모델인 포크레인은 가지고 놀기엔 조금 느린게 흠이었지만 만들고 나면 크고 전시효과가 상당합니다.
    세컨모델 또한 하나의 제품으로 나와도 될만큼 높은 완성도를 자랑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지고 놀기 재밌는 세컨모델이 맘에 들더군요. 최근에 나온 테크닉 제품중엔 단연코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hamin8351(10 점)   2011-07-14 23:07:21 
    테크닉 입문하게 되면서 8070과 같이 구매해 먼저 만들어본 제품입니다.
    처음엔 부품수가 가격대비 많지않아 실망했는데요.. 만들고 난 후에 크기에 한번 놀라고 구동부가 상당해서 또한번 놀라게 만드는 정말 만족을 주는 명품인듯합니다^^
     heartjoa(10 점)   2011-07-24 16:18:21 
    엄청나게 멋지더군요. 웅장하고 게다가 조종이 된다!! 개인적으로 테크닉은 처음이라 중간과정에 엄청난 수의 기어들이 서로 맞물리는 것을 보고도 이해할 수는 없었지만 다른것 다 떠나서 무선조종해보고 감동받았습니다. 물론 외장도 아주 미끈하고 노랑색의 공사장비느낌이 물씬 풍깁니다. 최고!!
     스파파(10 점)   2011-08-28 22:39:29 
    처음 입문한 테크닉 제품입니다. 처음이어서 그런지 테크닉의 맛에 흠뻑 빠지게 하는 제품이었습니다.
    하나하나 구동 원리까지 살펴 보고 있으면... 그야말로 수작이라고 느껴집니다.
    다소 속도감이 떨어지고, 엄청난 건전지 소모가 아쉬운 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Bitvox(9 점)   2011-09-15 02:15:35 
    8081에 이어 두번째로 구입하게 된 테크닉 제품입니다. 테크닉에 갑자기 빠져서 테크닉 최고의 손맛과 기술력을 느끼고 싶어서 제품을 찾던중 유니목과 이녀석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모터와 수신기등의 풍성한
    구성이 마음에 들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조립할시에는 정말 와~ 와~ 소리가 나올 정도로 감탄하고, 최고의 손맛을 느끼며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초보자에게는 이 이상의 테크닉이 또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게한 멋진 제품이었습니다
     chiltech(9 점)   2011-10-25 00:49:35 
    테크닉에 대해선 잘 모르지만..공압장치나 무선조정으로 풀가동되는 점이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치만, 다른 모델에 비해서 조금 작은게 흠같아 보이네요...그래서 9점 줍니다.
    모터도 조금 느리게 움직이는점이 아쉽기는 하지만 손맛과 디테일 그리고 색감 등 모두 훌륭한 제품임에 틀림없어 보입니다.
     우수리포트(10 점)   2013-07-18 18:28:01 
    완벽한 테크닉 설계의 정수입니다. 앞으로 이 모델 10점 만점을 기준으로 다른 모델을 평가해야 되겠네요. 장식용으로 쓴다면 작은 게 불만이 될 지도 모르겠으나... 레고는 크게 만들기보다 작게 만들기가 더 어렵습니다. 기어 구조를 생각한다면 컴팩트한 크기에 경외를 느끼게 됩니다. 움직임도 느린 게 사실적이구요(팔이 느린 건 아쉽지만).. 테크닉 끝판왕을 뽑으라면 전 이걸 고르겠습니다.
     한스(10 점)   2012-03-22 23:45:49 
    처음 출시 당시 샀다가 다시 사게된 모델인데 차량의 무선 컨트롤 개조를 위해서 필요한
    리모콘2,수신기2, m모터 4개 등을 조달할 수 있다는 점이 다시 사게된 가장 큰 이유
    앞으로도 테크닉 대형모델은 계속해서 나오겠지만 이정도 pf 구성은 보기 힘들지 안을까 생각된다
    작은 공간에 꽉 들어찬 기어의 움직임을 보는 것듀 이 제품의 매력이고 개조를 통해 현실감 있는 굴착기를
    재현 가능한 점도 높은 점수를 줄 수 밖에 없다
     노민기(9 점)   2012-04-12 16:57:43 
    신형 패널을 이용한 화려하고 매끈한 외관.
    모터 4개로 구동하는 완벽한 작동. 특히 윗부분에서 턴테이블을 통해서 캐터필러로 동력을 전달하는 구조는 개인 창작에선 종종 보던 기법이지만 기성품으로 나왔다는데 큰 의미가 있음!
    모든게 완벽하지만, 웬지 비율이 안맞아보이는 살짝 큰것같은 암과, 무게때문에 작동이 잘 안되는것, 그리고 역시 크기 비율이 안맞는 삽..

    레고사는 포크레인용 버킷을 기존 소형 포크레인용 4스터드 폭이 아닌 좀 더 큰것으로 새로 발매하라!!
     벨몬도(9 점)   2012-05-17 05:34:48 
    저의 첫 대형 테크닉 제품으로, 많은 테크닉을 접해보진 못했지만
    퍼스트와 세컨 제품의 만족도에서 차이가 나지 않는 다는 점이 제게는 8043의 큰 매력중 하나였습니다.
    풍부한 테크닉 판넬브릭과 파워펑션 부품들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 제게 가치가 있었습니다.
    퍼스트 모델의 움직임이 느리긴 하지만, 사실적으로 느껴져서 불만은 없었고,
    세컨모델의 구동력은 가지고 놀기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nurungi   2012-05-16 10:58:51 
    단점:
    - 테크닉의 수렁으로 안내한 모델
    - 20만원을 웃도는 가격(레고를 많이 하다보니 현재는 이 가격이 이해됨)
    - 구동 동영상 만으로 사람을 홀림.
    - 이후 모델들을 벌크로만 바로보게하는 모델(테크닉 초보에겐 판매금지해야 할 모델)
    - 한정된 공간에서 구동되는 기어의 맞물림과 그 동력이 본체와 무한퀘도는 물론이고 심지어 버킷 끝 까지 전달되는 유기적인 시스템을 보고 이게 레고야?!!! 정신적 충격 받음. 아울러 '장난감'에서 '시스템'으로 격상시킴.
    - B모델을 위해 한개 더 구입하고 싶은 맘.
    (평가 글이라고 하기에는 단점(?)만 있어 의견만 올립니다.)
     kaka3(10 점)   2012-06-14 15:54:37 
    제 첫 테크닉 제품입니다.
    만들면서 아 이게 테크닉이구나 하고 감탄했던 모델인데요.
    1st, 2nd 모델 모두를 만들어봤는데 둘 다 모두 흡족했습니다.
    제품 색상도 너무 이쁘고요.
    메인모델은 육중함이 느껴져서 좋고, 세컨모델은 작동하는 재미가 좋습니다.
    가격도 토쩔에서 21만원 대에 구매해서 더 만족스럽습니다.
    단종이 되면 유명세를 더 떨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swat1219(10 점)   2012-06-14 16:10:20 
    8275 이후에 오랜만에 느껴보는 손맛이었습니다. 한동안 구하기 힘들어 8043을 찾으러 돌아다녔던 기억이...포크레인의 구동을 파워펑션을 이용하여 완벽히 재현해낸 점이 매우 훌륭하고 가지고 놀기에도 좋습니다~8275와 더불어 근래에 출시한 제품 뿐만 아니라 과거 출시되었던 테크닉 중에서도 최상위권에 속하는 모델로 생각됩니다.
     민서압바(10 점)   2012-06-14 17:29:07 
    친절하게 PF까지 같이 출시해주신 명모델입니다. 조립하는 재미 뛰어나구요. 포크레인은 완벽하게 재연했습니다.
    움직임이 좀 둔한감이 있지만 이런 단점은 충분히 상쇄되고 남습니다. 세컨모델도 훌륭합니다.^^
     멍멍이(10 점)   2012-06-14 17:36:09 
    무선 풀 구동에 혹해서 샀습니다. 처음으로 만든 테크닉 제품입니다. 이걸 처음으로 만들어놓으니까 왠만한 테크닉 제품은 성에 차지도 않고 처음부터 눈이 가지도 않습니다. 완성후 구동시켰을때 상부 프레임이 회전하지 않아서...잘못된 부분을 찾지 못해서 싹 다 뜯어서 다시 조립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런가...다른 어떤 만번대 건물보다도 저는 손맛이 매우 좋았습니다. 막상 만들면 미끈한 뒷태와 옆모습이 매우 이쁩니다. 노란색의 색감도 이쁘구요, 묵직하고 크기도 적당해서 장식용으로도 매우 좋은 듯 합니다. 놀이용 장식용 등 어떤 용도라도 좋습니다. 가격을 고려해서도...저는 10점 줍니다. 마음같아서는 더 주고 싶습니다.
     choicw(9 점)   2012-06-21 16:12:41 
    최고 입니다.기어 변속 부분을 구현한것은 정말 최고 였습니다.워찌 저리 좁은 몸체에 모터를 4개를 넣을수 있는지 대단했습니다. 캐터필터 구동까지 되니아들이 너무 신나 하더군요. 움직임이 조금 버거운듯한것 빼면.. 아쉬울게 없는 넘입니다.
     jucke(9 점)   2012-07-04 18:49:10 
    PF로 모든 기능이 구동되는 모델입니다. PF의 능력을 최고로 활용한 모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진, 후진, 회전, 버킷의 움직임까지.. 이 모든 동작이 리모콘 2개로 구동 가능합니다. 멋진 모델입니다.
     파란하늘(10 점)   2012-07-05 09:16:31 
    나의 첫번째 테크닉 모델입니다.
    주변지인들이 가장 추천하는 모델이라서 작년 어린이날 선물로 저에게 준 모델입니다.
    레고도 움직인다는것을 아이들에게 알려준 모델이기도 하구요..

    느긋하게 조립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시작한 금요일밤을 꼴딱 세면서 까지 만드는 재미기 있었습니다.
    건전지를 넣는 순간 새로운 레고의 세계를 알게해준 모델입니다..

    8043 모델은 끝까지 소장하고픈 모델중에 하나입니다..
     왕충(10 점)   2012-07-05 10:04:30 
    현재까지는 지금까지 나온 테크닉 중 가장 진보된 모델이 맞는 것 같습니다. 단순 모델을 넘어서는 구조로 작동능력치를 최대한으로 끌어올린 대단한 모델입니다. 앞으로의 레고 테크닉의 진화가 매우 기대되구요. 전체적인 완성도 또한 아주 좋습니다. 한가지 단점은 포크레인 상단부위가 연결되는 빔과 기어가 맞물리는 부분에 약간의 단차로 기아부분이 간혹 물리지 않아서 작동에 문제가 있는 점이 있는데요. 제가 조립을 잘 못건지도 모르겠네요. 암튼 지금까지 나온 테크닉 중 갑이 맞습니다. 추천.
     beehive(10 점)   2012-07-05 23:21:17 
    제가 처음으로 산 레고이자 레고의 블랙홀로 빠져들게 만든 모델입니다. 장점이라면 실제의 포크레인의 구동을 그대로 구현했다는것과 풍부한 부품들 그리고 메인 모델에 전혀 뒤쳐지지않는 세컨모델까지, 어느거 하나 흠잡을데 없는 모델이구요, 그나마 단점이라면 이걸로 테크닉을 시작해서 그런지 어지간한 테크닉은 눈에 들어 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레고하시는 분들은 필구 제품이구요 테크닉을 위주로 하시는 분들은 2개필구 제품입니다. 기본모델,세컨모델 하나만 만들어 놓기는 너무 아까워요..
     밤고구마(10 점)   2012-07-18 15:40:06 
    최고의 테크닉 모델 같습니다 발전된 모델 답게 스터드를 최소화 해서 현실감있게 만든것과 상하좌우 풀가동까지 다만 아쉬운게 있다면 너무 느리다는겁니다 모터를 좀더 센걸로 했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하마개상(10 점)   2012-08-12 20:08:35 
    저의 첫 테크닉 제품으로 고미고민 끝에 구입한 제품입니다. 무선으로 조종한다는 것만으로도 신기했지만 자유자제로 실제 포크레인처럼 작동하는 움직임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디자인도 참 매끈하네요. 비싼 가격값을 하는 제품입니다.
     junastudio(10 점)   2012-09-01 21:50:08 
    미리 구했더라면...늘 아쉬워했다가 늦게 2개를 장만한 녀석....뭐 별것 있겠어? 했다가 큰 코다친...
    정말 왠만한 테크닉은 분해하고 부품별 분해하는데 이 제품은 그대로 두고 한번씩 움직여보는 재미가 있군요..
    작은모터의 흠이라고하면 흠이겠지만 느린구동이라하더라도 제 몫은 충분히 해내는것 같군요..
    무선기어변속 짱~! 손안데고 몇가지동작을 해내네요...멀리있는 물건 가지고 오는 심부름을 시켜 자꾸 게을러짐이 문제!
     GoldenViiV(10 점)   2012-09-14 14:57:05 
    무선 조종에 풀 펑션. 조종기, 적외선 센서가 무려 2개에 M 모터는 한술 더 떠 4개..;;; 리니어 액츄에이터는 4개만 들어가지만 그것을 구동하기 위한 기어까지 계산하면...

    순수하게 이 제품 하나만으로도 엔간한 떙크 모형은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다만 오른쪽 캐터필러가 모터에서 바로 들어오는 것이 아라 클러치 기어를 몇 단게 거치기 떄문에 반응이 살짝 느린 단점이 있습니다만, 모터를 바로 연결시켜버리는 B 모델에서 단점을 상쇄하기 충분합니다.

    XL 모터로 하면 좀 더 만족감이 높을 수도 있으나 개인적인 관점에서 봤을때 이게 제일 현실적인 움직임에 맞다 생각이 됩니다. 튜닝의 끝은 결국 순정이란 말도 있고 말이지요. ^^
     쥐피어드(10 점)   2012-09-18 19:36:45 
    이 제품 평가를 빼먹었었군요. 4개의 모터를 이용해 6가지 동작이 가능한 것이 흥미롭습니다.
    상체가 360도 회전할 수 있으면서도, 상부에서 하부로 동력전달도 심플하게 구현했고, 미려하고 쪽빠진 몸체안에 모든 것을 담은 것도 이체롭습니다.
    노란색 몸통 옆면에 검정색 줄무늬를 브릭으로 넣어줘서, 스티커 없이도 어여쁩니다.
     atilio(10 점)   2012-09-27 15:59:08 
    테크닉에 전혀 관심이없는 저로써는 8043을 조립하는과정에서 감탄을 많이했습니다. 테크닉초보자로써 엔진부분을 조립하면서 어려움을 많이느꼈습니다. 혹시나 잘못조립하면 다시시작해야되지않나 하는 두려움(?)도 있었습니다. 이번8043을 계기로 대형제품은 필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네요^^
    현재 단종된 제품이라 프리미엄을 더 주고 어제 구매하였습니다. 조립후의 완성도는 뛰어납니다. 왜 8043을 구매하는지 알게된것같습니다.
    아쉬운점이 있다면, 중형모터로인하여 출력이 낮아 힘이딸립니다^^;; 하지만 자유자재로 움직일수있고, 대형모델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아직 구매를 망설이는 분이계시다면, 빨리구매하시길바래요 추천입니다 꾹!^^
     아프로포포스(10 점)   2012-10-16 12:14:52 
    최고의 테크닉 모델인것 같습니다.이쁘기도 하고 구동측면에서도 완벽하며 손맛도 좋습니다.감탄이 절로 나오는 제품... 세컨모델도 상당히 매력적이며 좀더 빠르기 때문에 같이 만들어 보시면 좋습니다 ^^
     봄이아빠(9 점)   2012-10-17 10:47:06 
    저의 첫번째 중형(?)테크닉입니다. 지난주말에 조립했습니다.
    조립시 느낀점은
    기어와 모터의 조합으로 이렇게 멋진 움직임을 보여줄 수 있구나 싶습니다.

    디자인은 10점 만점에 100점 주고 싶습니다. 굼뜬 움직임은 좀 별루긴 하지만... 암의 움직임만으로도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어렵다 어렵다 하여.. 많이 걱정했으나 초보인 제가 4시간 좀 넘게 조립 완료 되었으며 그다지 어렵지는 않았습니다.(종이 인스를 본게 아니고 PDF로 봤습니다.)
     Hawk(10 점)   2012-11-04 20:27:44 
    상당히 만족스러운 모델입니다.
    생각보다 크기가 상당하고, 움직임이 약간 느린것 같긴 하지만 무선 조정이 되서 가지고 놀기에 아주 좋네요.
    테크닉 모델 중에서 단연 돋보이는 모델인것 같네요.
     이즈(9 점)   2012-11-08 23:52:05 
    조립하면서 레고 이놈들 천재라는 생각이 드는 제픔이었습니다.
    A모델은 디자인이나 구동면에서 만족스럽지만, 힘이 살짝 딸리는 부분이 내심 아쉬웠습니다.
    xl모터 2개 m모터 2개로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드네요.
    B모델은 크기도 작고 보다 단순하지만, 맞물리는 기어가 적어서 그런지
    확실히 A모델보다 움직임이 빠릿빠릿해서 가지고 놀기에는 괜찮았습니다.
    전 지금 B모델로만 계속 구동하고 있네요.
    아쉽지만 그래도 이만한 테크닉이 없는거 같네요.
    명품임엔 틀림없습니다.
     RadioHat   2012-11-09 00:19:34 
    테크닉 역사상 명불 허전.. 메카닉의 절묘함...컴팩트...조립의 용이성 까지...최고의 제품입니다...유니목이나 크라울러도 감탄하면서 만들었지만 이녀석 만큼 멋진 놈은 없었습니다 모터 하나로 암 두개 관절, 전진, 후진, 회전 등등 최고네요
     terry(10 점)   2012-11-13 11:26:51 
    크라울러에 이어 저의 두번쨰 테크닉 제품입니다. 정말 만들면서 감탄에 연속이었고 안사면 어쩔뻔했어를 수십번도 더 되뇌었읍니다. 지난주 미국 샤베트에서 구해 대략 4시간에 조립시간을거쳐 완성했읍니다. 속도는 느리지만 구동자체가 너무 멋지게 표현되었고 정말 천재들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읍니다. 곧 단종된다는 미국 샤베트홈메세지를(retiring soon이라고 적혀있더군요) 오늘 보고 다시한번 안도에 한숨을 쉬었읍니다. 정말 길이 남을 테크닉에 명모델입니다.
     Gabriel(10 점)   2013-01-10 14:01:26 
    테크닉을 이제 시작하는 저에게는 조립이 좀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만들면서 감탄.. 감탄을 연발했습니다. 이건 정말 테크닉계의 10179 입니다.
    앞으로도 이런 명작은 좀처럼 안나올듯 싶습니다. 무선 송,수신기가 2쌍, M모터 4개.. 파워펑션값만 계산해도 제품값의 반이상 차지하는것 같네요..
     호로롱(10 점)   2013-01-24 15:41:49 
    조립하는 쾌감이 대단합니다. 내가 뭔가 대작을 만들고 있구나.. 라는 인식을 확실하게 들게 만드는 작품이예요.
    많은 분들의 지적처럼, 속도가 느리고 덜덜거리는 것은 옥의 티입니다만 이정도로 복잡한 움직임을 실현했다는건 테크닉의 거의 정점이 아닐까 싶네요.
    두대 사도 아깝지 않은 모델이라 생각합니다.
     지혜지민대디(9 점)   2013-01-24 22:02:23 
    이제품으로 인해 레고에 25년 만에 다시 손댓을만큼 희열을 준 제품인것 같습니다.
    테크닉류를 즐기실분들은 필구 품목중 하나가 아닌가 싶습니다.
    우선 제품구성품목이 모터4개와 리시버2개로 괜찬은 것같고
    현재는 단종되어 프리미엄이 붙었다는 것 빼고는 괜찬은 것같습니다.
    평점 9점은 전체구성에 비해 브릭수가 좀 적은것 같습니다.
    꼭 구매하고 소장해야할 제품인것 같습니다
     mm21c(10 점)   2013-02-17 23:07:15 
    Technic 시리즈 중 처음으로 시작한 모델입니다. 실제 기계 작동에 충실한 점이 마음에 듭니다. 주행 속도가 느리다는 단점이 있지만, 한정된 구동원을 2가지 용도로 사용하다 보니 어쩔 수 없는 것 같네요. B 모델도 만들어봤습니다. B 모델도 A 모델에 못지 않게 모든 면에서 만족스럽습니다.
     whanny89(10 점)   2013-02-26 13:27:20 
    테크닉에 관심을 가지게 만들어 지금까지 가정 경제에 타격을 가하게 만든 모델입니다.
    중장비를 내 손으로 만들고 움직이게 하는 희열을 느끼게 한 제품이구요
    1100개 남짓한 부품 수로 이동과 다양한 조작을 가능하게 한 부분은 너무나 매력적입니다.
    전체적인 디자인도 괜찮고 손(버켓?)이 좀 큰게 눈에 거슬리기는 하지만..
    많은 분들이 얘기하시는 동작이 좀 굼뜬 것은
    원래 Excavator 자체가 그런 것이라 저에게는 거슬리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이 부셔 놓아(특히 지나가다 발로 차게 되면 몸통 회전을 담당하는 부품이 분리되어 버립니다)
    몇 번 재조립 했더니 나중에 동작이 그렇게 깔끔하지는 않습니다.
    (처음엔 안 그랬는데.. 이건 마지막 조립 시 제가 잘 못 조립했을 수도 있습니다.)
    여튼 10점 만점에 10점 주고 싶은 모델입니다.
    테크닉 명품 중에 하나가 될 것 같은 제품입니다.
     날자독수리(10 점)   2013-02-27 13:47:56 
    성인들을 레고 테크닉으로 인도하는데 큰 몫을 한 모델이군요...
    물론 앞으로도 물량이 마르기 전까진 계속 인도할 모델이기도 하구요^^
    저 또한 늦은 나이에 이제품 때문에 테크닉으로 바을 내디뎠네요.
    윗분들의 평가가 팍 팍 와 닿을 만큼 괜찮은 제품입니다.
    더이상 딸로 설명을 하지 않아도 워낙 좋은 평들이 많아서 말이죠^^
    다만, 프리미엄이 붙은 현재의 가격이 조금 아쉬울 따름입니다.
    하나 더 사고싶어서 손이 근질거립니다~
     drum4163(9 점)   2013-02-27 19:12:49 
    일단 풀가동 모델이라는게 가장 큰 매력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움직임이 생각보다 너무 굼떠서 좀 실망했었어요. 모터를 좀더 큰것을 사용했더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여러가지 단점도 있지만(그레서 결국 팔았어요ㅠㅠ) 테크닉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충분히 매력적이고 훌륭한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f1no1d(10 점)   2013-03-15 12:46:17 
    여러 평이 엇갈리는 제품이지만, 무엇보다도 테크닉 제품치고 외관의 완성도가 높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PF 기능을 적용하여 다양한 필요 부품또한 기본적으로 포함하고 있어서, 이 제품을 유지 안하더라도 다양한 창작 활동을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제품입니다.
    부품 및 기구학적 한계로 인해 움직임이 리니어하지 못하다던가, 일부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근래 출시한 테크닉 제품들 중에는 단연최고라고 생각합니다.
     chhyu(10 점)   2013-04-10 11:37:16 
    속도에서 조금 아쉬운점이 있지만 구성면이나 풀 가동면에서는 최고의 테크닉 제품인것 같습니다.
    나중에 벌크로 사용시 활용도가 놓은 부품도 많이 있는것 같습니다.
    세컨드 모델의 경우도 완성도가 높은 편이며 가동 속도도 빠르고 조작이 재미있는점도 또 하나의 매력인 제품입니다.
    아이들이 가지고 놀기에는 최고의 제품인것 같습니다.
     모밀(10 점)   2013-04-16 19:00:07 
    작년인가 제작년에 사뒀던 제품인데 이제서야 만들어 보네요. 출시된 뒤부터 꾸준히 인기가 있어서 2011년도에는 마트에 풀리자마자 사라져 구매하지 못해 푸념하는 글들을 몇몇 본 기억이 나네요.
    만드는 도중에는 몸통에 빈틈없이 들어찬 기어들을 보면서 이게 뭐할때 쓰이지? 실수한것은 없나? 하면서 의구심이 들었지만 드디어 완성후 구동하는 모습을 보니 감동의 쓰나미가 밀려오네요.
    실제 굴착기의 다양한 (아마 대부분의) 동작을 구현하여 리모컨조작이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걸릴정도...
    전에 9398 평가글을 쓸때 놀이용으로는 최고의 제품이라는 수식어를 썼는데 아무래도 8043의 퍼포먼스 앞에서는 한수 접어야 할 듯 합니다
    8043을 설계한 사람은 아마 실력있는 엔지니어겠죠.. 정말 대단합니다.. 이정도면 8480의 아성에도 도전할 수 있지 않을까요?
    많은분들이 구동속도가 느리다고 M모터를 혹평하셨는데 저는 고급건전지(에x자이x max)^^ 를 사용해서 그런지 구동속도도 만족할만한 수준입니다.
    못구하신 분들은 반드시 구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인스에 약간의 오류가 있는데 1권 77페이지쯤에 회전핀을 상아색으로 바꿔주는건 필수입니다
     얀73(10 점)   2013-04-16 20:05:32 
    테크닉 제품중의 명품이죠. 조립이 조금 까다롭기는 하지만
    무선 조종과 각종기믹은 테크닉 제품중 최고 입니다. 저는 42006을 먼저 만들고
    나중에 어렵게 구해서 만들었는데 조립감도 최고 였고 전혀 후회를 하지 않은 제품입니다.
    42006과 버켓 교환을 하려고 준비중입니다.
     메탈기어(10 점)   2013-04-22 17:47:13 
    몇일전에 구입했습니다.
    인터넷에 현재 30만원 중후반대 이더군요
    다소 비싸긴 합니다. 중고로 구할수 있으면 중고로 조립해서 가지고 놀면 더 가격대비 성능이 좋을것 같습니다.

    우선 9398 트롤러와 비교 했을때 모터 차이 때문에 힘에서 많이 부족한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8043만을 구동하기 위해서는 가장 적당한 속도와 힘이라고 느껴집니다.
    실제로 굴삭기가 버켓이 짐을 올리고 빠르게 이동하면 다떨어지게 되어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까지 고려한것 같습니다.
    조립하면서 이게 과연 구동이 가능할지 많은 의문이 생깁니다. 그리고 뒷축이 이렇게 무어운데 안넘어지나?
    그런생각도 듭니다.
    창의성에 100점을 주고 싶네요,
    아쉬운점은 버켓이 조금작고, 마지막 암부분이 너무 흔들거리는것,
    조종을 4방향 2개 + 2방향 1개로 해서 진짜 굴삭기처럼 조이스틱 형태로 움직이면 대박같습니다.
     메롱쟁이(10 점)   2013-04-22 23:45:58 
    저의 처음이자 마지막 테크닉입니다. 조립하다가 기어 하나를 빼먹어서 우겨 넣으려고 안간힘을 썼던 기억이 나네요. 새벽에 조립 다하고 구동하는 데 그 희열이란 이루 말할 수 없었죠. 세컨 모델은 좀 빠르다던데 세컨 모델까지는 만들어 보지 못했고 일단 기본 모델은 속도가 너무 느린 게 단점이라면 단점인 듯 하나 테크닉 중 이만한 제품이 없는 듯 합니다.
     happyman(10 점)   2013-06-24 14:01:54 
    출시된 시점으로 부터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잠깐동안 테크닉 신제품이 뜸한 사이에 만들어 보았습니다.
    나름 여러가지 테크닉 제품을 접했다고 생각했는데 기능 전환을 R/C로 구현한 점은 처음 보는 신선함 이었습니다.
    M 사이즈 모터 4개가 사이좋게 붙어있는 모습과 꽉 들어차있는 기어박스, 다양한 움직임이 매력적인 모델입니다.
    몇가지 단점을 꼽아보자면 너무 조심스러운 이동, 상단의 배터리 박스와 기어부분의 마감 부재(노출) 정도 입니다.
    버켓 부분을 집게로 바꾸었더니 훨씬 재미있는 모델이 되었습니다.
     myamo(9 점)   2013-06-24 23:42:43 
    어렵게 구해서 조립해 봤습니다 기어 조합을 통한. 8가지 이상의 움직임 조절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만 구동이 느리고 뉴메틱이 아닌리니어 액추에이터를 사용하다보니 동작범위를 넘어서는 모터 부하가 걸리면 프라스틱 축 자체가 뒤틀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풍성한 부품들로 테크닉 창작하시는 분들은 필구매품입니다
     maliccube(10 점)   2013-07-15 21:35:34 
    기존의 테크닉 명품을 살펴보면 새로운 기능과 표현 모두 우수할 때 부르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전동뉴매틱의 시초인 8868 (무려 19년이 지나서야 8110이 등장했지요), 사륜구동과 박진감 넘치는 디자인의 슈퍼카 8880, 앞으로 다시 나오기 힘든 독특한 우주왕복선 모델 8480, 6단 변속기에 다양한 변신모드를 추가한 8448, 풀파워펑션으로 제대로 된 무선조종을 가능하게 한 8275 모두 새로운 기능과 등이 대표적입니다. 8043은 8275에서 시도된 풀파워펑션의 특색을 그대로 가져왔다는 점에서 8275에 비해 박한 평가를 받지만 지금까지 나온 모델 중에서 손에 꼽힐만큼 풍부한 종류의 기어와 파워펑션 모델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모델의 7가지 동장을 저 좁은 공간에(뒷부분은 모터와 수신기, 배터리 박스로 가득차있죠) 우겨넣다 보니 수많은 기어들이 사용되었고 이로 인해 견고한 조립에도 불구하고 자칫 잘못 조립했다가는 뻑뻑하고 기어끼리 헛돌기 쉽습니다. 그래도 응용력과 확장성에 있어서는 이 모델을 따라올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10점 드립니다.
     아이언맨(10 점)   2013-08-17 17:28:40 
    3대째 구매했네요. P가 부담되긴 하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어보입니다.
    이것 이상가는 굴삭기가 출시되기 힘들어 보입니다. 굳이 발매된다면 M모터 대신 L모터 사용해서 동작이 좀 시원시원해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8043 만들어 보신 분은 Ultimate 8043 꼭 만들어보시길....
     east230(10 점)   2013-08-20 10:30:54 
    만들어보시면 말이 필요없는 제품입니다.. 제품하나에 리모컨 두개로 포크레인의 모든 동작을 전부 구현하다니 대단할 따름입니다.
    만들고 나서 신기해서 메인기어박스를 한참 들여다 봤는데 제머리로는 완전 분석이 안되더군요... 단점으로는 아무래도 크기와 공간제약때문인지 미디움모터를 사용해서인지 기어비때문인지 조금 느린점이 있습니다.. 이부분은 세컨 모델을 만들어 봤더니 민첩한동작으로 보여두고, 느낌이 거의 조금 작은 8275의 느낌이 나더군요.. 무조건 강추 드립니다....
     공사장매니아(10 점)   2013-08-20 11:20:52 
    진정한 테크닉 제품이죠...
    관절 움직임도 실제랑 비슷하고 조금더 튜닝을 하시면 실제로 작동하는 원리되로 튜닝이 가능한 모델입니다.
    순정은 스위치 방식으로 되어있으나 리모콘과 XL모터두개수신기 하나더 추가하시면 실제로 작동하는 원리되로 튜닝도 가능하니
    한번 조립하시고 튜닝도 한번 해보시면 또 다른 매력이 풀풀 풍기는 제품입니다.
     groundling(10 점)   2013-10-08 14:09:52 
    얼마 전에서야 어렵사리 구한 대형테크닉이네요.
    여러분들이 지적하셨듯이 캐터필러 구동 속도가 조금은 성에 차지 않은 면도 있지만, 오히려 이러한 부분이 실제 움직임을 보다 잘 포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버킷만 제외한다면 외관상으로도 완벽에 가깝다고 할 수 있네요

    특별히 테크닉에 관심이 없는 분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제품인 듯 합니다.
     정원규(10 점)   2013-10-13 19:53:08 
    레고를 다시 시작하던때에 8043은 B모델부터 먼저 말들었었습니다..B모델 역시 메인 모델에 뒤지지 않는다고 해서요..역시나 였습니다..B모델 조립후 메인 모델로 지금 까지 전지하다가..B모델이 다시 눈에 밟히는지라 몇일전에 하나 더 구매하게 되었죠..B모델을 메인 모델인양 전시해 둘려구요..
    8043은 두고두고 테크닉계에 명품이 될거 같습니다!
    아직 구매전이시거나 망설이시는 분이 계시면 주저 마시고 언른 만들어 보세요..최고의 손맛을 느낄수 있습니다!
     Technicjjang(10 점)   2013-11-20 15:02:37 
    테크닉의 진수를 보여주는 모델이라고 평가합니다. 클러치 전환이라던가, 힘의 부족 등 소소한 단점이 있지만 굴삭기의 기능을 멋지게 재현했다는 장점으로 모두 상쇄가 됩니다. 기능, 디자인 등 아주 잘 디자인 된 모델입니다. 테크닉이 무엇인지 느끼고 싶은 분들에게 가장 먼저 추천드립니다.
     kyori(10 점)   2013-11-23 01:16:05 
    테크닉 입문을 이 모델로 시작해서인지, 만드는데 참 복잡하더군요. 하지만 완성하고서 작동할때의 쾌감은 아주 만족스러운 모델입니다,.

    생각보다는 움직임 자체가 느리긴 한데, 움직이는 모션들 자체가 워낙 다양한 점이 큰 장점이 아닐까 합니다.
     데드풀(10 점)   2013-11-23 18:48:57 
    테크닉 디자이너들도 최고의 작품으로 많이 추천하는 8043입니다. 완성후 동작면에서 힘이 미치지 못하는 문제가 있어서 리니어엑츄에이터 개선팩키지를 제공하기도 하였고, 그럼에도 답답한 움직음은 설계상의 잘못이기보단 플라스틱 기어와 엑슬의 한계라고 생각됩니다. 테크닉의 한계를 끌어올림과 동시에 테크닉의 한계를 보여주기도한 작품으로 명작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무엇보다 벌크로서의 가치도 최고이며, 이제품 하나면 왼만한 테크닉 제품의 파워펑션 생명을 넣어주기에 충분합니다. 앞으로도 이정도의 PF 플래그쉽 모델이 나와주길 바라는 의미에서 11점을 주고싶네요.
     schwipp(10 점)   2013-11-24 01:27:08 
    그간 만들어본 테크닉 제품이 많진 않지만 그중 단연 최고입니다. 구동성에 10점주고 싶구요. 조립하다보면 디테일에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테크닉을 만들다 보면 이것으로 창작하는 분이 존경스러워질 정도입니다. 테크닉으로 창작을 시작하는분이게는 가장 먼저 시작해야 하는 모델이 아닌가 싶습니다. 강추합니다~~^^
     beowulf(10 점)   2013-12-09 19:53:39 
    선물로 받은 8043으로 제 레고 테크닉 생활을 시작한 이래 여러 테크닉 제품을 조립해봤지만, 이 8043만큼 감동을 주는 제품은 없었습니다.

    꽉찬 기어 박스와 무선을 통해 구현된 다양한 움직임을 보여주는 A 모델,
    다른 느낌의 경쾌한 움직임의 B 모델 둘 다 모두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흑설탕a(10 점)   2014-02-19 17:46:51 
    나왔을때는 소 닭보는 듯하다가 지나쳤는데 지금에와서 9398을 구입할까 하다가 테크닉은 주행도 하면 좋긴 하지만 다양한 동작을 할수있는 모델에서 테크닉의 매력이 나오는건데...
    라는 생각도 들어서 고민하다가 9398은 그때 생각하자하고 (벌크는 따로 구매합니다 파워펑션 제외하고..) 더 올라가기 전에 8043 구입했습니다.
    속도가 느리긴 하지만 포크레인이 자동차마냥 가는 것도 아닌거같아 더 구매를 잘했다라고 느끼는 모델이며 포크레인이 할수있는 동작을 모든걸 재현하고 있으며 풀파워펑션이라는것에서부터 마음에 드네요
    A는 포크레인이라지만 속도가 느린 모습을 B 불도저로 또다른 변신을 보여주고 있으며 벌크화 시켜서 창작하시는 분들이라면 풀파워펑션에서부터 먹고 들어가고 P붙은것만 아니면 하나더 구입하고 싶은 모델입니다
     렛잇비(10 점)   2014-03-05 16:39:18 
    길게말하고 싶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모든 테크닉 제품을 접해본것은 아니지만... 각종평가와 리뷰등을 통한 간접경험등을 감안했을때... 역사상 가장 최고의 제품입니다.

    실존하는 기체의 디자인이나 동작등 세세한 것까지도 일부러 재현하는 레고 디자이너의 습성을 감안했을때.. 느린 속도 등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으며... 디자인 포인트로서의 큰 버킷 등도 이해됩니다. ^^
    해외창작자 분의 공개된 인스를 통해 얼티메이트 모델로 확장가능하다는 점도 너무 매력적인 부분이구요. (특히나 송신기3개를 이용한 3~4가지 동작의 동시 작동은 감동적이기까지 하더군요.)

    그저 유일하게 이해가 안가는 점이라면...... 없습니다. 최고입니다.
    단점이 없는 제품이 있긴 있군요. ^^;;
     레고가조아(10 점)   2014-04-25 10:07:47 
    이보다 완벽한 제품이 있을까요?
    디자인이면 디자인. 기믹이면 기믹. 스케일이면 스케일.
    포크레인의 다양한 움직임을 구현하기 위한 기어박스는 정말이지 레고디자이너의 천재성을 실감하게 해주는 부분이었습니다.
    한 개의 모터로 동력전달을 분기해서 포크레인을 움직이는 기믹은 과학을 넘어 예술이라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느린 동작에 답답함을 호소하셨지만 전 그 느림마저도 사실적이고 예뻐 보이더군요^^
    세컨모델 또한 메인으로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작품으로 메인 모델에서 느낀 답답함을 시원하게 날려주는 스피드로 아주 매력덩어리 입니다.
    제가 뽑은(순전히 제 기준입니다^^) 최고의 모델입니다.
     한달(10 점)   2014-04-26 14:41:55 
    동작이 조금 굼뜬것 빼고는 나무랄 데 없는 모델입니다.
    대형 버켓 굴삭기의 동작을 아주 잘 재현했구요..
    게다가 Full PF라서 가지고 놀기에도 아주 좋습니다 ^^
    모터 4개와 수신기 2개는 벌크로써 가치도 충분하구요
    이만한 모델이 언제 또 나올까.. 싶네요
    저도 약간(?)의 P를 주고 구입했지만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토마토큐브(10 점)   2014-07-13 13:19:10 
    레고로 만드는 포크레인은 이래야 한다는 정석을 보여주는 듯한 모델입니다. 구동이 좀 느린 게 단점이기는 하지만, 다른 테크닉 제품들도 구동에 있어서는 딱히 빠른 편은 아니었으니까요.
     Darkside(9 점)   2014-09-05 21:43:14 
    덩치를 과하게 부풀리지 않으면서도 속은 빈틈없이 메꿔져있는 모델입니다. 흔히 '기어 변태' 혹은 '기어 물림의 끝을 보여준 모델'이라 불리고 있죠.
    다만 기어가 많이 물리면 물릴수록 느려지는 테크닉 속성상... 약간 답답한 움직임은 단점입니다.
     pure152(10 점)   2014-10-22 23:09:44 
    8275이후에 풀가동되는건 처음이었습니다 8275만큼 충격적인 가동성에 역시 레고 테크닉이라는 생각을 했죠.
    속도가 느리다고 하시거나 무게로 인해 움직임이 제한적이라고 하시는데 이정도만 움직여도 아이들이나 어른들이 가지고 놀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속도감을 즐기려면 RC카로 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몸체를 하나도 안만지고 풀가동 되서 가지고 노는데 너무 큰 즐거움이었습니다
     msgfaction(9 점)   2014-11-05 19:06:31 
    풀가동 무선에 디자인 스케일까지 두루두루 이쁜놈인건 분명하지만
    가동 느림이 답답한 수준입니다
    거기다 버킷이 가벼워서 버킷덜덜거리는 모습이 모양빠지게 하죠

    하지만 이런저런 단점에도 풀가동 무선은 너무나도 큰 장점이죠 만들어보면 살짝 실망할수있어도 정말좋은 제품입니다
     루나루(10 점)   2015-01-23 02:34:07 
    테크닉 이름에 걸맞게 제작의 즐거움 동작의 즐거움을 만끽할수 있습니다. 느리다는 평이 많았으나 저에게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단지 액츄에이터가 끝까지 갔을때 반대방향으로 가면 기어가 헛도는 느낌이 나는게 아쉬웠고, 파워펑션문제 이겠지만 배터리가 빨리 다는게 안타깝습니다.
     세라아빠(10 점)   2015-03-23 09:15:57 
    처음 접해본 풀구동 테크닉 입니다. 실제 excavator과 똑같은 디자인과 동작성으로 만점을 주고 싶은 모델입니다.
    다만.. 단점을 꼽자면 구동될때 모터가 조금 버거워 하는점 정도 되겠네요.
     꾸숑(10 점)   2015-08-04 14:33:21 
    최근 8043을 구매하여 조립하였습니다.
    기어 변속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하더라도 그 자체로 불편함 역시 어쩔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조립한 다른 제품(9398, 42030)에 비해 구동 방향이 다양하여 매우 훌륭했습니다.
    캐터필러 형식이라 속도는 어쩔 수 없었으리라 보입니다.
     ArchitectK(9 점)   2016-02-12 00:36:46 
    이제품 얼티밋 바라보고 구입한 제품인데 제일 아쉬운건 버킷의 크기입니다..
    사진상으론 잘 안느껴질지 모르지만 42030의 버킷의 2/3정도 될까요? 스케일적으로 굉장히 커서 아쉬웠어요
    물론 추후 얼티밋 부품으로 대체를 했습니다 정말 이제품도 42009와 함께 얼티밋 버전을 꼭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아파라트(10 점)   2018-01-29 03:46:22 
    파펑의 시대를 안착화시킨 기념비적 역작.
    순서로야 맨앞에 8275가 있고 명성으로는 그 뒤의 42009, 42030도 뒤지지 않지만 기계적 로망이라는 점에서는 최고봉이 아닐까 합니다.
    느린 속도마저 ‘디테일’로 여겨지는 생생한 리얼리티(이것보다 빠른 실제 포크레인 못 봤습니다), 기어 변환조차 리모콘으로 제어하는 묘미의 풀구동, 벌크력 높은 구성과 가격까지.

    옥의 티라면 B모델을 염두에 둬서인 듯한 비대 버킷과 그것의 부족한 가동범위인데 이 부분은 얼티밋 MOC의 해당부분을 참고해 쉽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
    대신 B모델 트랙드 로더의 존재가 이를 벌충해주죠. 버킷은 여기 와서야 안성맞춤이 되고, 캐터필러도 얼마든지 빠를 수 있음을 여실히 입증합니다. 만드는 재미는 단촐해진 대신 기름기를 뺀 듯한 스마트함이.
    희귀부품도 거의 없고 대체도 어렵지 않아 무난하게 복제가 가능하다는 건 덤. P가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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