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을 넘어 문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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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9.557 (by 64명), 분류: [Miscellaneous]
    10219 : Maersk Train / 머스크 화물 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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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정보
     Elements : 1237
     Figures : 3
     Price : $ 119.99
     Released : 2011
     국내 가격 : 160,000 원
     국내 출시 : 2011
    점수 분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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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점수 : 10 9 8 7 6 5 4 3 2 1
     prideprince(10 점)   2011-04-07 19:35:43 
    10194 발매이후 2년만에 발매된 만번대 기차입니다.
    벌써부터 MAERSK 기차로 발매되어 매니아층에게 상당히 매력적인 제품으로 인식 되고 있습니다.
    일단 구성면에서 1200여개의 브릭수가 말해 주듯이 내용물은 상당히 볼륨감이 있는 편이여서 판매가에 큰 불만은 없을것 같습니다.
    저도 이부분에서는 완전 만족하고 있습니다.^^=b
    제품 구성면을 살펴보면 머스크 피겨 3개와 야드 트렉터와 야드 샤시가 같이 구성 되어있어서 자칫 10194에서 보였던
    살짝~ 아쉬운 구성면에서도 이를 뛰어넘는 만족감을 느끼기에 충분했습니다.
    다만.. 10194와 마찬가지로 기차를 작동할수 있는 서브 제품들을 별매로 구입해야 하는 점과 MAERSK 기차를 표현하기 위해
    어쩔수 없는 씰 스티커가 현재는 매니아들에게 아쉬운 소리를 들을수 밖엔 없을것 같네요~
    물론 K10194라는 합본팩이 있긴 했지만.. 아마도 이번에는 가격책정때문에 빠진듯한 느낌입니다.^^;
    조립시간은 생각보다 쉽고 빨리 진행될것 같았지만.. 전 사진 촬영때문에 하루를 넘겨버렸습니다.ㅡ,ㅡ
    그리고 설명서와 스티커가 구겨짐이 없도록 별도의 포장으로 발매된점도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을것 같네요^
    그렇게 크게 단점도 특별한 장점도 없지만..
    앞으로도 레고사가 꾸준히 만번대 기차 제품을 발매했으면 좋겠다는 바램입니다.
     tjdus1201(8 점)   2011-04-07 21:44:51 
    가격대비 괜찮고 참 이쁘네요 만족스럽습니다^^ 하지만....저 많은 스티커..저걸 다 어찌할꼬ㅠㅠ 스티커를 싫어하는 저로써는 제품이 아무리 만족스럽더라도 만점주기는 싫으네요^^ 8점줍니다!
     niaha(9 점)   2011-05-03 11:15:59 
    간만에 출시한 머스크 제품입니다. 최초의 머스크 기차라는 점에서 발매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습니다.
    기타여러 상황을 일단 배제하고 제품자체만 놓고 평가하면
    장점으로 우선 적절한 색배치에 가장 큰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사진에서도 느껴지지만 실물에서는 더 그 아름다움이 빛을 발합니다. 다음으로 알찬 구성과 그에 걸맞는 가격대에 또 좋은 점수를 주고싶습니다. 또한 통짜브릭이 없는것도 한표주고싶네요.
    단점으로는 기관차에 조립법이 너무 부실하다는 것이 가장 큰 실망이였습니다. 조립중에 후두둑 부서지기 일수이고 만들고 나서도 안정감있게 붙어있지 못합니다.
    제품평과는 별개로 레고코리아의 물량조절 실패로 인해 많은 분들이 힘들게 구매하고 또 놓쳐서 실망하는 걸 보며 레고에 정도 많이 떨어진 제품입니다. 제품이 아무리 잘 나와도 다른 서비스에서 이를 뒷바침해주지 못하면 결국 그 제품에도 좋은 평을 내리기 힘듭니다. 그런연유로 마음으로는 7~8점을 주고싶어지지만 제품만을 공정히 평가해야 하는 자리기에 9점을 줍니다.
     나나나(10 점)   2011-05-05 21:39:04 
    스티커가 좀 많다는 느낌이지만 매우 잘 어울려서 모델을 돋보이게 해 줍니다.
    기차 본 모델이 매우 큼지막하면서 통짜 부품없이 쌓아가는 형식에 붙이는 형식이 결합되어 만드는 재미가 매우 좋습니다.
    기차는 산타페 이후로 이렇게 맘에 드는 것은 첨인 듯.
    게다가 색도 매우 훌륭하게 어울립니다.
    박스의 크기도 내용물이 풍성하게 느껴질 정도로 적당한 점. 인스 보호 패널이 든 점. 머스크 트레인인 점등이 가점요인.
     ingpanic(9 점)   2011-06-09 19:07:35 
    그동안의 기차에 바래왔던 점이 충족되어 한꺼번에 나온듯한 종합선물세트같은 느낌입니다. (MAERSK 기관차+컨테이너 화물칸)
    머스크 색도 좋고, 기관차나 컨테이너 모두 만족할 수준입니다. 색조합도 매우 훌륭합니다.

    다만 기관차의 견고함이 너무 떨어지고, 조립법 등에서 이 모델만의 특별함이라는 것이 잘 안 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스티커가 많이 들어가는 것은 MAERSK의 특징이니 그러려니 하지만, 최소한 그 수를 줄이려는 노력은 해야 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브릭 몇 개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스티커들을 보니, 몇 년 후에 갈라짐 현상에 가슴아파할 것이 상상은 되나, 그렇다고 붙이지 않을 수는 없네요.
     swat1219(9 점)   2011-06-13 15:40:24 
    처음 기차의 세계로 절 입문 시킨 녀석입니다. 하늘색 색감이 상당히 이쁘고 모델의 디테일도 장난이 아닙니다.
    1번 봉지는 제가 2번 봉지는 동생이 만들었는데 동생이 만드는 내내 '디테일 장난아니다' 를 연발하더군요^^;
    살짝 아쉬운 부분으로는 조금은 부실한 옆면과 다량의 스티커 사용입니다.. 특히 스티커는 많이 아쉽네요~
     isuko(10 점)   2011-06-13 20:53:53 
    색감과 스티커가 조화가 잘 되기 때문에 크게 거슬리지는 않는군요.
    가격 또한 다른 나라에서 발매된 것에 비하면 착하고 아름답습니다. ^^
    기차화물의 a-z 까지 망라한 구성이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gladiator30(10 점)   2011-06-25 00:34:59 
    첫 기차를 유명한 머스크 시리즈로 접하게 되는군요. 기차는 처음인데 역시 사진만 보는거랑 실제 조립해서 만지는 것이랑 차이가 크네요!(모든레고제품이 그렇지만^^;)
    색조합도 너무 이쁘고 디테일이 너무 좋네요. 기차에 세계에 들어와 버렸습니다. 공간부족으로 7938 안뜯고 있었는데 손이 가고 있네요.
    단점을 이야기하면 엔진 옆뚜껑의 약간의 부실함과 분해가 쉽지 않은 스티커 부착입니다.
     richggul(9 점)   2011-12-03 11:21:46 
    제 첫 기차네요 ^^; 색깔도 예쁘고 머스크 마크가 아주 멋스러운 녀석이라고 생각 됩니다.
    파워펑션과 레일을 추가 구매 할 경우 머스크쉽, 항구 등과 함께 멋진 디오라마가 구성 될거라고 생각되네요
    아쉬운점은 기차 매니아가 아닌지라 다른데서 떼올데가 없는 사람을 위해서 가격이 좀 더 높아지더라도 모터와 레일이 함께 들어 있었으면 좋았을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Newstart(9 점)   2011-12-06 23:29:11 
    만든지 꽤 되었는데 평가를 하지 않았네요^^; 기본적으로 정말 멋진 제품입니다. 색감도 마음에 들고, 기관차 부분 특히 마음에 듭니다. 하지만 스티커의 아쉬움은 어쩔 수 없네요... 나중에 브릭을 분리할 때 떼어야 하는건지 전혀 배려하지 않은 기분이 많이 듭니다. 그런 부분은 프린팅을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머지 부분은 전체적으로 마음에 듭니다. 스티커 문제가 있어도 10점을 받을 수도 있는 제품이지만... 제게는 너무 아쉽더군요... 저는 결국 앞부분 스티커를 붙이지 않았습니다.

    또한 자석 연결 부분이 자주 쳐져서 그런건지 레일에 종종 닿아서 그런지 멈출 때가 있네요... 요즘 나오는 제품들의 문제인지...ㅠㅜ 10194때도 그 자석 부분이 너무 잘 빠지더군요... 그래서 9점입니다.
     Luvy(10 점)   2012-03-27 20:06:04 
    역시 만번대 기차는 다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로 전에 7939를 만들었는데, 바퀴 부분까지 세세하게 만들면서 감탄했습니다.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멋진 모델로, 만들어 놓고 보면 정말 묵직하고 무게감이 느껴집니다. 색깔도 여러분들이 언급하셨듯이 너무 이쁩니다. 물론 스티커의 압박이 있긴하지만, 제품 자체의 매력이 커서 애교로 봐줄 수 있었습니다. 전 주저없이 10점 입니다.
     타키온(9 점)   2012-07-03 17:01:59 
    스티커만 빼면.. 아주 좋은제품입니다. 특히 화물 기차 디오라마로 만들때 당연 최고입니다.. 개인적으로 트럭이 더 마음에 들지만 화물칸이 적어서 추가 구매는 필수가 되네요. 최소 3개 정도 더필요할듯,,,
     해솔마을(9 점)   2012-07-03 17:41:08 
    시작도 스티커 끝도 스티커
    스티커의 양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에메랄드나이트 정도만 되도 그러려니 하겠지만...특히 맨앞쪽에 정면에 붙이는 큰스티커는 브릭들간에 유격도 있고 해서
    깔끔하게 붙이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ㅠ 다만 완성후의 모양이나 색감등은 최고입니다.
    10점주고 싶지만 스티커 때문에 1점 뺍니다
     SAPPHIRE12(10 점)   2012-07-06 15:45:06 
    색감이 너무 이뿌고, 가격 대비 충분한 메리트가 있는 상품이었습니다... 다만 에메랄드제품 처럼 파워펑션 까지 포함시킨 팩이 있었다면 더 좋았을꺼 같네요... 지금 달리게 하고 싶은데 부품을 각기 구하려니까 돈이 많이 들어요~~ㅜㅜ 한가지 아쉬운건 많은 사람들이 댓글에서 단 것 처럼 스티커 입니다... 스티커의 폭이 넓어서 붙일 때 상당히 힘들더군요... 순간 방심하면 바로 삑살이 나고 에어 들어가서 눈 뜨고는 볼 수 없는 끔찍한 상황 연출됩니다... 그래도 저는 10점 입니다...^^
     늑대모서리(9 점)   2012-07-06 23:23:45 
    세번째로 구매한 기차입니다. 프리미엄이 붙지 않으면 앞으로도 기차도 하나씩 모으게 되겠네요. 색감 너무 이쁘고 만드는 재미도 있습니다.
    단점은 많은 분들이 지적하신 스티커.. 몇 부분은 이해가 가지만 그래도 스티커는 싫습니다. 스티커때문에 1점 감점.
     atilio(10 점)   2012-08-21 17:35:31 
    이가격에 1200개가 넘는 브릭수... 정말 구성품에 만족할수밖에없는 만번대 기차입니다.
    실제 머스크 기차와 거의비슷한 디자인과 디테일하게 표현한 엔진...정말 한개씩 구매하다보니 벌써 네개나 구매한제품입니다.
    역시나 많은량의 하물칸을 싣고다니는 모습을 재연하기위해 끊임없이 구매중이네요 ㅡ,.ㅡ
    아직 구매하지못한 분들이 계신다면 빨리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terry(9 점)   2012-08-21 17:44:53 
    스티커 붙이기를 싫어하는 저로서는 9점밖에 못드리겠네요. 나머지 구성과 색상에 멋진 디자인 정말 좋은 제품입니다. 추가로 2개정도 더 구매 예정입니다. 만번대에 기차가 더 다양하게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quasimodo(9 점)   2012-08-22 23:40:04 
    확실히 성인층을 겨냥한 제품입니다. 10194 Emerald Night가 스터드가 드러나지 않는 유려한 외형이 장점이라면, 10219 Maersk Train은 단연코 색감이 장점일 듯 합니다. Maersk 블루 색상과 회색이 만들어내는 매력이 강합니다.
    만드는 방식 역시 성인층이 만족할 만한 수준입니다. 파워펑션 장착보다 9v로 작동하는 것이 더욱 좋아보입니다. 아울러 뒤에 컨테이너 화물 덕분에 적당히 '덜컹'거리는 소리도 좋은 편입니다.
     왕충(10 점)   2012-08-27 17:35:04 
    한동안 구하기가 어려웠던 모델입니다. 지금도 수월한 편은 아니지만 간간이 샵앳홈에 올라오는 것으로 봐서 물량은 아직 좀 있는 듯합니다. 뭐니뭐니해도 이모델의 가장 큰 장점은 아름다운 와관입니다. 색조 뿐만아니라 기관차 및 콘테이너 트레일러 등도 아주 현대적이며 예쁘게 디자인 되었습니다. 구성 및 브릭도 아주 풍부하지요. 만드는 재미와 완성후 만족도가 높은 몇 안되는 모델이라 할만 합니다. 단, 머스크 로고가 스티커로 되어있으나 특성상 어쩔 수 없다고 보구요. 파워펑션을 구해서 하루빨리 레일 위를 달리게 하고 싶네요. 추천!
     뚝돌이(9 점)   2012-11-12 21:05:02 
    무엇보다도, 색감이 정말 좋습니다.
    스티커가 상당히 많다는 점은 아쉬우나,
    내부부터 튼튼히 채워가는 구조는 아주 맘에들고, 컨테이너를 제외하면 손맛도 괜찮은 편입니다.
    스티커 때문에 9점입니다.
     rallyspirit(10 점)   2012-12-01 07:39:49 
    10194로 입문하여 여러 기차셋을 구매하였지만, 가장 큰 만족감을 준 셋트라고 생각됩니다. 스케일이나 디자인면에서도 레고가 표현할 수 있는 최대치를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스티커 부분은 좀 아쉽지만 성인층을 겨냥한 만큼 디테일에서의 장점을 살린 것으로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이런 형태의 기차셋이 꾸준히 나와주길 바랍니다~
     euno(7 점)   2012-12-13 12:55:46 
    레고 샾에 진열되어 있는 걸 보고 여러모로 너무 마음에 들어 구입한 제품인데 처음으로 조립내내 짜증이 난 제품입니다. 이유는 단하나=엄청난 양의 스티커 때문입니다. 브릭 하나에 붙이는 스티커라면 또 모를까 이미 조립되 벌크위에 대형 스티커를 붙이니 보기에 별로 좋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대형 스티커붙이기가 익숙치 않아 띠었다 붙였다를 힘들게 반복했더니 이미 만신창이가 된 스티커를 붙여야만 하니 마음이 좋지 않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조립하다가 내팽겨쳐 두고 한달후에 겨우 완성한 것도, 화려한 외관이 더이상 눈에 들어오지 않게 하는 스티커 압박때문이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스티커를 붙여야하는 제품들은 스티커를 두세트씩 넣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lovebacu(9 점)   2013-03-18 14:45:37 
    일단 유명한 머스크 블루와 무채색 바탕의 안정된 묘사가 참 아름답습니다. 스티커는 머스크 로고를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겠지만 전면부의 스티커는 정말이지.. 충격적이네요. 부품수가 많지만 조립기법상 특별한 부분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원색과 베이직한 디자인에서 탈피해 점점 모형화 되어가는 최근 레고모델들의 특성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닥터깽(9 점)   2013-01-04 01:28:53 
    10점 만점을 아니줄 수 없는 정말 멋진 셋트입니다.
    기차족이 아닌 저도 반해서 만들게 한 이 봄날 하늘 같은 옅은 파랑이 그야말로 사나이 가슴을 울립니다.
    또한 없어도 그만이었을 트레일러의 퀄리티도 좋습니다.
    모든게 칭찬이 아깝잖은데 다들 말씀하시는대로 스티커가 어마어마합니다. 붙이면서 얼마나 숨을 죽였는지 아직까지 숨이 찹니다.
    그래서 9점을 주고요, 참고로 레고에 관심없던 집사람이 레고를 시작하게 만든 명작입니다.
    이제 단종이 되었지만 앞으로 가치는 더더욱 상승할 것입니다. 꼭 만들어 보세요!
    저처럼 별을 거꾸로 붙이는 초보자적인 실수를 안하시길 바랍니다^^;
     beehive(9 점)   2013-01-04 12:40:09 
    에메랄드나이트와 더불어 저에게는 최고의 기차엿는데 벌써 단종이네요. 우리가 흔히보는 기차엔진과 비슷하게 생겨 더욱 정감이 가는 모델입니다. 기차 특성상 3세트 정도 구매해야 '뽀대'가 나는 물건이기도 하지요 스티커만 빼면 만점 주고 싶습니다.
     街道帝王(9 점)   2013-01-04 23:06:29 
    가을에 두 세트를 구하여 조립하였습니다. 덴마크의 물류 기업 MAERSK의 라이선스를 얻은 컨테이너 캐리어 열차로 미국에서 운용되고 있는 디젤-전기 기관차 실물을 바탕으로 디자인된 제품입니다. 한국에서 운용되는 디젤-전기기관차의 친척 모델이 되는 차량이기도 합니다. 흰색-회색-검은색의 무채색을 바탕으로 하여 MAERSK 엠블럼의 바탕색인 하늘색을 포인트로 집어넣은 디자인은 제법 격조가 있어 보입니다. 컨테이너 스태커의 디자인도 무난하고 문이 열리는 컨테이너의 디자인, 특히 냉동실의 계기판이 구현된 것은 매우 훌륭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다만, 말단 부위 결합력이 약한 편이어서 조립하면서 애를 좀 먹었습니다. 구동하지 않고 디스플레이만으로도 훌륭하고, 두 세트만 결합해도 거의 2미터에 가까워지는 압도적인 길이를 자랑하는 위용을 드러냅니다. 모터와 전원 장치를 부착하여 구동하면 철도 위가 매우 풍성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다만, 구동 중 사고가 날 경우 본체의 약한 결합력 때문에 분해되기가 쉽습니다. 명작 반열에 들 만한 요소는 충분히 가지고 있으나 다소 약한 결합력, 스티커의 홍수에서 각각 0.5점씩 감점합니다. 최종 점수는 9점 주겠습니다.
     나는연용(10 점)   2013-01-24 04:43:51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진작에 구하지못하고 단종된다음 구해서 만들었는데 기관차부터 트레일러까지 너무나 푸짐한 구성입니다. 많은분들이 결속력이 약하다고 하시는데 개인적으로는 그리 심한수준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꼭 남은 짜투리브릭을 가지고 어거치로 만든것만같은 트레일러도 의외로 예쁩니다. 거기에 머스크블루라는 자체적??인 색이 이모델을 한층 더 높여주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많은분들이 지적하는 스티커.. 여러브릭을 겹쳐서 붙이게한거는 제품의 디테일을 올려주지만 무리수를 둔거 같기도하고 좀 아이러니하네요. 주저리주저리 말이 많았는데 저는 10점줍니다.
    ps. 이것이 만약 9v시절에 모터까지 동봉된 상태로 출시되었다면 아마 엄청났을겁니다.
     아르코(9 점)   2013-01-24 13:06:24 
    통짜 브릭에 스티커를 사용하는 방식에서 여러 부품에 붙여야 하기 때문에 조금은 신경이 쓰였습니다. 스티커도 일반 스티커와 다른 제질이였구요 그래서 좀더 만족감은 있지만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전시용으로는 2개가 딱 좋은거 같습니다. 20피트 컨테이너 를 사용했다는점. 그리고 트레일러에 40피트 짜리도 적제가 불가능한건 아쉬운 점이였습니다. 컨테이너 브릭이 참 귀한 제품인거 같습니다.
     Blue Armor(10 점)   2013-01-26 04:47:30 
    머스크 시리즈 최고의 장점인 머스크 블루가 돋보이는 멋진 녀석입니다. 같이 딸려오는 컨테이너 운반 트럭도 독특한 모양과 구조로 매력적이지요.
    기관차는 비슷한 모양의 BNSF와 비교해서도 덩치가 더 클 정도의 괴물입니다. 컨테이너 열차는 10170을 연상케 하는데 단순한 구조지만 두대가 제공됨으로써 화물열차스러움을 돋보이게 합니다.

    그 외 단점이라면 기관차의 옆 부분 조립시 견고함이 떨어진다는 점을 일단 지적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다른 객차나 화차와 잘 섞이기 어려운 화사한 색상. 아무래도 머스크라는 특정 회사의 열차를 재현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만 어쨌근 그래도 예쁜 건 사실입니다.

    스티커 질은 요즘 제품들의 공통된 고질병이라 딱히 뭐라 하기는 그렇네요.
    아뭏든 두 세트만 갖춰도 장대한 화물열차를 구성할 수 있는 폼나는 친구라는 점 하나만으로도 그 가치는 인정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caesar2007(9 점)   2013-03-07 19:44:41 
    시티계열의 기차들과 확연히 다른 리뷰를 보고 표현력과 구성은 이 제품을 구매를 충족시키는 요소더군요
    스티커의 도배 아닌 도배를 보자니 얼마나 잘 붙이는냐가 관건입니다. 공기나 먼지가 들어가게 되면 제품의 품격을 떨어지게 만드는 요소인듯합니다.
    그외 다른 부분에서는 좋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MAERSK 만의 독특한 색상 한가지만으로도 제품의 특성을 각인시키기에 부족함이 없는 제품입니다.
     심해왕자(9 점)   2013-03-19 14:37:50 
    푸른색, 흰색, 회색의 절묘한 조화와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아쉬운 점은 스티커가 너무 많다는 점, 하지만 프린팅 브릭으로 대체되었다면 그만큼 가격이 비싸졌겠지요?
    컨테이너 부분도 통짜브릭이 아닌 조립형식이라 좋았습니다.
    적절한 가격과 손맛으로 많은 인기몰이를 했던 머스크 기차~ 추천합니다.
     누룽지(8 점)   2013-03-19 22:46:35 
    일단 가격대비 구성에서 마이너스 구요. 많은 분들이 지적하신 스티커 문제가 또 마이너스 입니다.
    절대평가만 해야할지, 상대평가를 해도좋을지 항상 고민이지만, 여튼 3677과 비교해도 파워펑션이나 레일 미포함인데도 구성대비 가격이 좀 비싼 듯 합니다.
    전시 목적보단 가지고 노는 입장에서 접근하는 저에게는 새삼 '7939가 꽤 괜찮은 모델이었구나. 재작년 세일때 하나 더 사둘 걸...'하는 생각만 나게 하네요.
    또 아쉬웠던 점은..
    화차 한 칸에 컨테이너 두 개를 싣고 최고속으로 회전시에 컨테이너가 잘 이탈되는 점과 화차 바닥을 이루는 통자 부품이 휘었는지 레일이 휘었는지 화차 바닥과 레일이 좀 자주 닿습니다. (조립을 잘못??!!). 기관차 측면도 너무 허술하게 결합되구요.
    기차 매니아라면 좋은 모델일지 모르겠으나, 저처럼 매니아 수준이 아니고 단순히 가지고 노는 입장에서 접근한다면 너무 실망스런 모델이었습니다.
     밤고구마(10 점)   2013-04-13 09:38:15 
    레고블럭으로 만들어진 기차라는 느낌이 확실히 드는 제품입니다 머스크 시리즈가 늘 그렇듯이 머스크의 하늘색 색감과 머스크사의 로고가 마음에 드네요 사실 만들고 보면 기차보다 컨테이너 트럭이 더 마음에 드는 이상한 느낌이...... 항구 디오라마를 생각하고 있는 분이라면 필수적으로 가지고 있어야될 제품 같습니다 앞으로도 레고사에서 레고 스럽게 블럭으로 쌓아올린 느낌의 기관차를 많이 발매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astria(9 점)   2013-05-21 09:52:54 
    - 길다! 크다! 복잡하다!
    - 색감이 참 이쁘다.
    - 스티커 빨이 상당하다
    - 정식발매품이 아니라, 개인의 창작품 같다.
    - 불필요한 방식으로 조립된게 많다.
    (그냥 평범하게 블럭쌓아도 될터인데. 물론 덕분에 튼튼하긴 하지만)
    - 좀더 짧게 만들었으면 귀여울텐데. (BNSF정도로)
    - 7939의 컨테이너랑 길이가 다르다..
    - 이왕 스티커질 한거, 자잘한 브릭대신 큰 브릭 쓰는게 낫지 않나?
    - 만드는 중에 내가 뭘 만드는지 모르겠다.
    - 열차가 아니라 스타워즈 비행선 만드는 기분
     뿡대디(10 점)   2013-05-22 17:40:59 
    색감이 참 아름다운 모델입니다. 기관차 부분의 재현력도 매우 우수하고요. 조립은 만번대의 기차이다보니 우수한 손맛을 자랑합니다. 특히 디오라마가 가장 큰 장점인것 같으며 여러.객차를 연결할시 화물열차의 정석을 보는듯합니다
     야간항해(9 점)   2013-05-24 12:18:01 
    어느 주말밤 새벽까지 밤을 꼴딱 세면서 만들었던 기차 입니다.
    많은 분들이 칭찬하듯 색감은 너무 이쁩니다. 단 스티커가 참 안습니다. 그것도 투명 스티커 지문 남기 않기 위해 핀셋으로 덜덜덜 떨면서 붙였네요.
    기차 구동 세트를 준비해서 연결 새서 구동 시켜 보니 타 기차 보다 생동감이 좋아요.
    전 우연히 기관실을 한 차량 더 구해서 앞뒤로 연결 시켜서 구동 시켰는데 아주 이쁘네요.
    지금은 단종이 되어 P가많이 붙었지만 추천 드려요. 스티커 때문에 전 -1 점 해서 전 9점 입니다.
     찰수(9 점)   2013-05-26 10:53:56 
    포함돤 트럭이 더이쁜것 같습니다. 물론 기차또한 상당히 만족 스럽스니다.
    스티커가 브릭 두개를 지나가는것과ㅏ 앞 부분의 자석 부분이 약하게 결합 되는것이 조금 아쉽습니다.
    생각보다 상당히 길게 느껴 집니다. 하나만있어도 충분하게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Hawk(9 점)   2013-05-31 17:40:56 
    스티커가 많다는 점, 기차 구동을 위해서 파워펑션 및 레일을 별도로 구입해야된다는게 단점이네요.
    하지만 브릭 색감도 좋고, 디테일 정도, 가격대도 괜찮네요. 조립해본 기차 4대중 단연 최고네요.
     하선하랑아빠(10 점)   2013-07-12 20:24:46 
    색감이 너무예쁨니다 이제품땜에 다른기차들을 찾아보게되었습니다. 기차뿐만 아니고 트럭도 표현이 너무이쁘고요 짐까지 만들고 본 차량중에 단연 최고입니다 기차도 훌륭하지만 트럭이진짜 멋진제품입니다 ^^ 머스크라는 회사를알게되었구요 간혹 콘테이너 트럭에 머스크 마크가보이면 왜이리반가운지 ^^
    한가지 흠이라면 기차사이 연결하는 자석부분이 쉽게 분해가되네요 구동하다가 살짝만 건들여도 분해가되더군요 그래도 너무멋지기에 10점 드립니다
     쪼누(10 점)   2013-07-12 23:08:12 
    머스크 블루의 아름다움을 느낄수 있는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가장 화물열차 같고 화물열차로서 가져야할 기본 자태를 가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달릴때의 모습또한 일품이구요
     Drawn(9 점)   2013-07-16 23:29:37 
    실물이 더 예쁘다들 그러시는데 제가 보기엔 사진이랑 실물이랑 가장 비슷한 제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딱히 손맛을 느낄만한 건 없었지만 다 만들고 나서 보면 정말 예쁘다는 생각이 듭니다. 많은 분들이 말씀하시듯 기관차도 기관차지만 야드 트랙터가 정말 예쁩니다. 게다가 저는 컨테이너가 왜 그렇게 이쁜지 모르겠네요. 맘같아선 컨테이너만 몇십개 가지고 싶네요..^^ 간혹 스티커가 싫다며 붙이지 않는 분들이 계시는데 적어도 이 제품만은 꼭 붙이시길 권장합니다. 스티커를 붙이고 안 붙이고는 하늘과 땅 차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제 단점을 말씀드리자면 많은 분들이 엄청난 양의 스티커를 지적하셨는데.. 사실 스티커의 분량 자체는 크게 신경쓰지 않지만 1브릭 1스티커가 아닌 스티커 하나를 여러개의 브릭에 겹쳐서 붙여야 한다는 건 다소 신경이 쓰이더군요. 나중에 분해하거나 벌크로 쓸 때에도 문제가 되구요.. 다른 좋은 방법이 없었나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또한 기관차 부분에 몇몇 조립방식 중 결합력이 떨어지는 부분이 있어서 조심스럽게 다뤄야 한다는 게 아쉽습니다.
     아이언맨(10 점)   2013-08-17 17:24:12 
    테크닉이 주종이지만 생업이 기차판매인지라 예의(?)상 P를 주고 구매했습니다. 사무실에 DP할려고 구한건데 가져가면 폭팔적인 인기를 끌것 같습니다. ^^
    EMD사의 전형적인 디젤전기기관차 형상을 잘 뽑아줬네요. 가장 선호하는 스타일이기도 하고요. 굳이 트집을 잡자면 Co-Co보기가 아닌게 아쉽네요.
     별빛천사(10 점)   2013-08-18 13:41:48 
    이미 평가를 한줄 알았는데,,, 이제보니 안했었네요...
    지금까지 나온 레고 기차중 가장 현실감있게 제작된 열차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측면에 패널을 부착하고 스티커를 이용한 부분에서 다른 분들에게는 감점 요인으로 작용하였을지 모르겠으나 저는 이또한 표현 방법의 하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차의 길이가 기존에 나온 기차들보다 길지만 대차의 표현 방식을 통해 코너링의 문제를 해결하였으며 화차 역시 기존 시티 제품군과의 변별력을 주기위해 더블스텍으로 구성한 점이 인상적입니다.
    열차 이외에 추가 구성품인 컨테이너 차량도 기존 디자인과 다른 형상으로 전반적인 디자인에 많은 신경은 쓴 흔적이 보입니다.
    디자인적인 구성요소가 많다보니 스티커 사용이 과도하고 내구성의 문제가 있다는 단점이 있지만 지정된 공간안에 PF도 추가할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분명 짜임새 있는 디자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처음느낌처럼(9 점)   2013-08-30 09:58:46 
    기차에 그다지 관심이 없었지만 실물을 봤을때 색상이나 디자인이 상당히 맘에 들어 구입한 제품입니다.
    다른 기차 제품들에 비해 길이가 길다보니 굳이 두 대를 구입할 필요없이 한 대만 있어도 충분해 보여서 맘에 듭니다.
    스티커가 많이 들어가지만 스티커가 없었다면 너무 밋밋했을 생각하니 굳이 단점으로 생각하진 않습니다.
     Letinol(10 점)   2013-11-27 00:36:31 
    명작입니다. 흔치않은 머스크색이 기차에 제대로 녹아들어갔는데, 그래선지 실물이 매우 수려한 매력을 가집니다. 화사하지만 튀지않는 머스크색과 차분한 회색이 잘 어울립니다. 기관차나 소형차량의 조립은 매우 신선하였고 트레일러 조립이 약간 물리다는 점이 있었습니다. 자잘한 악세사리를 만드는데 시간이 오래걸려 조립이 약간 피곤한 편입니다. 스티커는 싫어하시는 분들이라면 치를 떨 정도로(...) 많이 들어있지만 개인적으론 스티커도 괜찮아 별 문제없었습니다.
     chulminy(10 점)   2013-12-16 17:15:18 
    비슷한 기차모델들 중에 군계일학이라고 생각합니다. 색깔도 미색이라 너무 튀지도 않구요. 가격도 꽤 착하게 나왔고
    화물기차의 전형적인 모습이기도 하고.. 기차 또는 머스크 컬렉션하시는 분들도 꼭 사셔야할 아이템!
     케이크(7 점)   2013-12-31 04:45:24 
    이 모델특유의 아름다운 색은 제품자체를 만드는 동안 기쁨을 주며 전시 효과도 뛰어나고 최초의 머스크 기차라는 프리미엄과 만번대라는 장점 그리고 기대하지 않은 트럭의 만족도로 여러가지 기쁨을 선사합니다.
    하.
    지.
    만.
    10177의 경우 브릭을 감싸는 787 스티커가 얼마나 정신겅간에 해를 끼치는 지는 만들어 보신 분이라면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레고는 분명 설사 만번대라 하더라도 건프라와 같이 한번 만들고 전시하여 만족하는 제품이 아니라 블럭이라는 장점으로 부셨다가 만들었다를 반복할 수 있는 장남감임은 부인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전면의 스티커는 이 제품의 평을 7점에 둘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선사합니다 (너무 야속한가요...)
    스티커를 싫어하지도 않고 스티커가 있어야 이 모델 특유의 장점을 살릴 수 있으나 전면과 후면의 스티커는 총 8개의 브릭을 감싸안으며 한번 붙인 후에 재조립할 수 없는 안타까움을 선사합니다. 8등분으로 칼로나눠 붙여볼까도 생각해 보았지만 별로 권해드리지는 않습니다.(나누면 아름답지가 않아요!)

    내년에 머스크 트리플E 제품이 출시하면 이 제품은 콜렉터들에게 수집의 욕구를 불러일으켜 가격상승의 요인으로 작용하여 더이상 적정가에 구매하기 힘든 제품이
    되겠으나 저처럼 가격 상승에 기대감이 없이 제품자체의 놀이에 만족하는 유저에게는 좋지 못한 모델입니다. 스티커 만드는 기계를 이참에 구매할까 라는 생각을 만들게 하였습니다.

    참고로 해당모델은 LUGNET Members Rank #9 에 Rating 95점에 빛나는 모델이지만 저와 비슷하게 아이와 놀이용으로 만드시는 분들을 위한 평가임을
    감안하여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dotcom(9 점)   2013-12-31 11:36:24 
    색감이 너무너무 예쁜 모델입니다. 정말 스티커가 아쉬운것빼곤 사실 나무랄 데가없네요 저는 손맛도 좋았구요 피겨와 트럭구성도 너무 좋습니다. 근데 다른머스크 시리즈를 모으고싶게 만든다는게..
     sejongahn(10 점)   2014-02-10 18:59:48 
    여러개의 브릭 위를 한꺼번에 덮어버리는 스티커가 조금 안타깝긴 합니다만, 조립하고 나서보면 오히려 스티커가 디테일을 살려주는 듯한 느낌도 줍니다.
    만번대 기차답게 엔진부표현, 특히 냉동컨테이너의 아기자기한 디테일은 정말 조립하면서도 귀엽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은 단종되어 p가 붙어있긴 하지만 아직 20만원 초반대로 구할수가 있으므로, 있을때 구하는 것이 답일 것 같습니다. 트럭도 여느 제품과 달리 비대칭형 조종석 등 정말 맘에 쏙 듭니다.
     northfork(9 점)   2014-02-16 23:28:32 
    다 만들고 전시해 놓으니 멋있습니다
    스티커가 많았으나 그렇게 싫치는 않았습니다 단! 화차 맨앞의 꺽어져서 붙이는 머스크 스타 로고 스티커는 무지무지 싫었습니다
    실제 머스크 화차가 타 기차에 비해 큰 사이즈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타 레고 기차에 비해 긴 느낌입니다
    그래서 곡선 레일부에서 회전 모습이 다소 어색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래도 전시해 놓으면 특유의 하늘색이 무척 시선을 끕니다
     I레고스타I(9 점)   2014-02-19 10:02:41 
    최근 중고로 구입한 기차 입니다. 새것은 프리미엄이 엄청나서 중고로 구매 했습니다. 기차로써 4번째 모델 입니다. 7939 , 7938 , 10194 다음으로 구매하게 되었는데.
    10194랑 조립시 비슷한 느낌? 만번대 아님 기차들과는 퀄리티 차이가 많이 납니다. 무엇보다도 머스크만의 색상이 너무 이쁜셋.. 이것으로만도 구매 가치는 확실 합니다.
     또이(10 점)   2014-02-19 22:37:56 
    처음으로 만든 기차입니다. 제품 만드는내내 감탄을 금치 못하였습니다. 스티커로 표현된부분이 조금 아쉽지만 제품 구성 디자인 모두 여태까지 나왔던 기차 시리즈중 최고입니다. 앞으로도 이런 제품이 더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스크리므(10 점)   2014-04-11 21:48:01 
    어른이 된 후 다시 레고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되어준 모델입니다.
    아름다운 머스크블루 브릭이 만번대의 디테일과 만나며 정말 멋진 머스크 화물기차를 만들어 냅니다.
    10219 2개를 구매하여 화물칸을 더 길게 늘려주면 더 멋진 열차가 됩니다.
     kjs807(10 점)   2014-05-11 17:56:04 
    성인이 되서의 저의 레고 입문작 입니다. 어제 조립을 완성하였습니다. 어렸을때부터 레고 기차 제품들에 관심이 참 많았었고 중학생 때 있는돈 없는돈 모아서 산타페를 구입하였던 기억이 있군요. 그후에도 구입은 하지 못하였다만 기차제품이 출시될때마다 사진 동영상등을 즐겨 찾아보았던 기차매니아?(실제론 두제품 구입 ㅠ 앞으로 계속 모으겠지만요!)로써 10219제품을 평가하자면 이 제품의 디테일함과 디자인은 역대 모든 기차 시리즈중에 가히 최고라 할만 합니다. 산타페가 아주 평이 좋은데 개인적으론 산타페보다도 디자인적으로 아주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통짜 브릭도 없어서 조립하는 맛이 쏠쏠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말씀하셨던 대로 스티커의 압박은 크게 다가왔습니다.... 허나 스티커가 없이는 브릭으로 6스터드 기관차에 표현 못하는 부분들이었기 때문에 감히 10점으로 평가하고 싶습니다.
     렛잇비(10 점)   2014-05-21 18:00:09 
    모듈러... 라는 단어의 의미가 레고 유저들 사이에선 만번대 층간 분리가 되는 건물을 의미하죠. 헌데 제가 생각하는 레고 제품군중 모듈러 제품은 건물 뿐만아니라.. 만번대 기차, 만번대 비행기 등등.. EXPERT 제품을 중심으로 많이 포진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모듈러 양식 이라는 의미 자체가 부위별 조립후 조립합체 등을 의미합니다.)

    10219 역시 만번대 모듈러 제품으로서.. 한치의 양보 없는 뛰어난 완성도와 결과물을 보여줍니다. 안보이는 곳곳... 모든 부위에 대하여 빠짐 없는 묘사가 들어가며.. 1*1 슬로프 타일 등을 이용하여 구현한 3차원적 표현은 (다소 귀찮기는 하나 ) 결과물에 있어서 상당한 만족도를 선사합니다.

    물론 수많은 디테일 표현에 있어서 바질수 없는 머스크 라는 회사명 및 로고 등이 오직 스티커를 통해서만 표현됐다는 점은 매우매우 아쉬운점이 아닐수 없으나.. 스티커가 없는 상태에서의 제품도.. 만족도는 이미 만점인 10점 이상이니 감점요인이 될수 없겟지요. 기차제품임에도 불구하고.. 무려 3시간에 육박했던 조립시간.. 완성후 만족감.. 대단합니다.

    10194 에서 느꼇던 심미적 아름다움을 감히 뛰어넘지는 못했지만, 조립과정의 아기자기함은 훨씬 뛰어났었는듯 싶습니다. (지극히 통브릭이 자제되었죠. 심지어 기관차의 루프부분까지..)
    멋진 제품입니다.
     황소(10 점)   2014-07-25 11:01:17 
    기차에 입문하게 만들어준 제품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첫 만번대 기차인 10194보다 뛰어난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10194와 10219를 모두 보유하고 있으나 10194가 기대치가 너무 컷던 탓인지 약간의
    실망을 안겨 준 반면 10219는 발군이였습니다. 일단 머스크 특유의 하늘색과 디젤기관차의 묵직함, 탄탄한 디테일 외에도 구성을 좀 더 알차게 만드는 트레일러 까지 포함되어있어 가성비면에서도 훌륭하다
    판단됩니다. 다만 레일과 펑션을 따로 구입해야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단일제품을 통한 Display 효과 만으로도 충분히 만족감을 줄 수 있는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familyvalues(10 점)   2014-08-20 11:17:25 
    최고의 기차 셋트로 생각합니다. 12점을 평가 할 수 없는게 아쉽습니다
    특유의 예쁜 하늘색 색감과 실제 모델을 충실히 표현해낸 엔진~ (10133 BNSF 의 표현에 비하면 200%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두량이나 제공되는 화차, 거기에 조잡하지 않은 성의있는 디자인의 트레일러까지!
    게다가 저렴했던 출시가와 비교적 구하기 쉬웠던 제품이기에 더더욱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대원지우아빠(10 점)   2014-09-22 11:16:17 
    몇개의 기차를 조립해 봤지만 에메랄드와 더불어 가장 예쁜 기차인 것 같습니다.
    기차를 구동시킬 수 있는 파워펑션을 별도로 구매해야 한는 불편함이 있지만
    제품 자체가 너무 예쁘기에 그런 것쯤은 문제가 되지 않네요.....
     세라아빠(10 점)   2014-09-23 16:40:39 
    많은 분들이 평가해 주신것 처럼 아주 훌륭한 모델입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길었던 기관차에 놀랐습니다. 4551과 비슷한 길이더군요.
    프리미엄이 붙은 후에 구입한 제품이라 화차를 더 추가하기가 부담스럽지만, 기관차 + 2개의 화차 + 트레일러의 조합은 만족스러웠습니다.
    조립하는 시간도 약 4시간 반정도 됬었고 만드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엄청난 수의 스티커는 부담이 되지만 막상 스티커를 붙이지 않으면 많이 밋밋하더군요.
    개인적으로 10194보다 구동하기 편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10점!
     ds4nry(9 점)   2014-09-25 14:30:42 
    좋은 점은 다른분들이 많이 말씀하셨으니, 생략하고 아쉬운 부분만 말하면,
    개인적으로, 화물열차의 특성에 맞게 화물트럭을 빼고, 컨테이너를 몇개 더 넣어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다들, 벌크로 컨테이너를 만들고 계시던데, 그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dollypapa(10 점)   2014-10-22 14:32:04 
    최근에 중고로 구입한 머스크기차입니다. 하도 평이 좋아서 구매했으며 출시가격보다는 올랐지만 다행히 많이 비싸게 사지는 않았습니다. 중고조립품이라 스티커가 붙여있는 상태로 받았습니다. 제품자체로 들어가면 머스크블루의 색감이 너무 훌륭하며 육중한 기관차와 컨테이너의 조합 자체도 훌륭합니다. 차체 길이도 길어서 단일로 전시했을 때에도 빈약해 보이지 않습니다. 출시가격대로 구매할 수만 있다면 몇대 더 사서 전시하고 싶습니다.
     nicepie(10 점)   2014-11-02 20:43:32 
    여러 의미를 지니는 모델입니다.
    처음으로 구매한 기차, 처음으로 P를 주고 산 제품, 처음으로 조립용과 소장용으로 나눠 구입한 제품 등등...
    사실 출시된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부터 구매하고 싶었던 제품입니다. 당시 가격이 16만 정도 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때는 본격적으로 레고를 다시 하기 전이라 이래저래 미루고만 있다가 최근에야 엄청난 P를 붙여서 2개를 구입하였습니다. 레고는 구할 수 있을때 구하라는게 정말 진리인 듯 합니다 ㅜㅜ

    구입과정에서의 개인적인 감상은 각설하고, 제품 자체에 대해 평가해보자면 들인 돈이 아깝지 않을 만큼의 수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기관차 부분은 정말 조립하면서 아기자기하고 깨알같으면서도 섬세하고 디테일한 표현에 큰 감탄을 하였습니다. 더불어 개인적으론 레고에서 출시된 기차 시리즈 중 디자인만으론 가히 최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의 모델을 레고로 옮기는 과정에서 비율의 왜곡이나 축소가 어쩔 수 없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 녀석은 정말 실재하는 기관차의 모습을 그대로 옮긴 듯 멋진 모습을 보여줍니다(물론 6스터드의 폭이라는 한계로 인해 실제 차량과의 비율적 차이는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지적하시듯이 압박적인 스티커는 가장 큰 단점이라고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스티커 부착을 정말 싫어하는 성격이라 하나도 붙이지 않고 모셔두고 있는데, 이 녀석은 스티커가 없으니 확실히 허전한 느낌이 강하더군요... 또한 화차에 적재할 컨테이너가 부족한 점도 아쉬운 부분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몇몇 단점이 존재하지만 분명 매우 매력적인 모델이며, 개인적으로 2개나 구입할 정도로 만족도도 컸습니다. 특유의 머스크 블루가 적용된 마지막 모델이라는 점에서 애착도 더 가네요^^

    현재 중고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가격은 파워펑션과 레일이 전무하여 움직이지 않는 모델이라는 점을 생각할 때 분명 합리적인 가격은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쯤 구매하셔서 조립해 보시면 그 이상의 큰 감동을 얻으실 수 있을 거라고 감히 말씀드릴만한 모델인 듯 합니다^^
     케리케이온(10 점)   2015-10-22 11:55:50 
    이 제품의 단점은 많은 분들이 언급하신 그대로 "스티커"입니다만.... 그 단점을 상쇄할만큼 뛰어난 디테일과 색감, 조립성, 구성.... 최근 발매된 expert line의 기차들은 글자 그대로 상당히 만족감을 줍니다. 기차를 모으시는 분들은 필구...
     jae02099(10 점)   2015-12-15 13:16:19 
    역시 에메랄드와 어깨를 나란히 할수 있는 유일의 기차인 만큼 디테일이 보기보다 굉장히 뛰어납니다. 짐칸이 굉장히 앞간에 비해 허술하긴하지만 시티 기차제품과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부품도 많이 씁니다. 기관차 앞부분은 스티커가 있다는게 굉장히 아쉽습니다만 머스크사의 뛰어난 세부묘사가 뛰어납니다. 10183에서 볼수있는 레고사에서 고집하는 전형적인 화물열차 조립법과 구조를 띱니다. 그리고 화물차도 간략하면서도 어떻게 저렇게 다 표현한지 감탄할 따름입니다. 컨테이너 박스가 좀더 길고 하나만 더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평가자 리스트
    10 prideprince, 나나나, isuko, gladiator30, Luvy, SAPPHIRE12, atilio, 왕충, rallyspirit, 나는연용, Blue Armor, 밤고구마, 뿡대디, 하선하랑아빠, 쪼누, 아이언맨, 별빛천사, Letinol, chulminy, sejongahn, 또이, 스크리므, kjs807, 렛잇비, 황소, familyvalues, 대원지우아빠, 세라아빠, dollypapa, nicepie, 케리케이온, jae02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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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euno, 케이크
    6
    5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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