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을 넘어 문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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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9.694 (by 139명), 분류: [Miscellaneous]
    10218 : Pet Shop / 애완동물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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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정보
     Elements : 2032
     Figures : 4
     Price : $ 149.99
     Released : 2011
     국내 가격 : 209,900 원
     국내 출시 : 2011
    점수 분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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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점수 : 10 9 8 7 6 5 4 3 2 1
     Miracle홍(9 점)   2011-05-23 21:34:43 
    여태까지 나온 만번대 건물중에서 가장 아기자기합니다. 작년에 나온 10211과 같은 반복적인 조립이 거의 없어서 만드는 손맛이 좋습니다.
    장점은 리뷰에서 많이 언급되었으니 저는 단점을 주로 언급해볼께요. 인도가 절반정도로 좁아졌지만 다른 건물과도 이질감은 없지만 아쉽네요. 박스이미지와 설명서사진이랑 다릅니다.
    그래도 다들 한번씩은 구매해볼만한 제품인듯합니다.^^
     준이맘(10 점)   2011-05-24 16:30:24 
    만들기 전에 사진만 봤을땐 약간 실망스러웠는데 일단 만들고 난후의 느낌은 전혀 실망스런 제품이 아닙니다.
    만드는 손맛도 좋고 내부도 알차게 구성되어 있고 피규어 구성이나 색감면에서는 전혀 뒤지지 않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좀 아쉬운 점은 다른 만번대 건물과 높이가 좀 차이가 난다는 점인데 그래서인지 좀 작다는 느낌이 듭니다.그것 말고는 가히 최고라고 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MiSo(10 점)   2011-05-26 09:42:05 
    처음 만들어 본 만번대 건물입니다. 사실 이제까지 소형 제품만 2개 조립해 본 상태라 레고에 대해 완전 초보라 할 수 있습니다.
    만드는 데 대략 10시간 걸렸습니다. 처음 조립하는 것이라 그 기분을 충분히 음미해 보고 싶어서 천천히 조립하기도 했었고 사진을 찍기도 해서 그런지 몰라도 참 오래 걸리더군요.
    다 완성했을 때 허리도 아프고 오른손도 좀 아프네요. 원래 이런건지 아님 저만 그런건지 알 수는 없지만 어쨌든 조립하는 재미로 조립하는 동안에는 아픈 줄도 모르고 정신없이 조립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색깔이 무척 예쁩니다. 건물 소품도 세세한 부분까지 잘 묘사되어 있어서 혼자 미소를 지으며 즐거운 조립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아 이래서 사람들이 만번대 만번대 하는구나 충분히 느낄 수 있었던 제품 같습니다. 만번대 제품에 대한 기대를 완벽하게 충족시켜 주어서 저는 상당히 만족합니다.
     나나나(8 점)   2011-06-05 16:18:35 
    다양한 소품들이 포함되었고 실내가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것 말고 자신만의 독창성은 10182나 10185에 뒤진다는 느낌입니다.
    그렇다고 페인트공의 롤러 하나에 큰 점수를 주기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이쁘고 깜찍한 느낌이지만 신선함은 없었습니다. 짜깁기의 느낌이랄까..
    하지만 만드는 재미도 좋고 만든 후에 보기도 좋습니다.
     nix207(9 점)   2011-06-05 17:18:03 
    만번대건물 시리즈 만드는 디자이너가 같은 사람이라면... 시간이 갈수록 아이디어가 고갈되는게 눈으로 느껴지고 있습니다.
    10185를 만들어본 사람 이라면. 아쉽게나마 10점을 줄수가 없네요..
     ukjin22(10 점)   2011-06-07 16:54:17 
    첫 만번대 건물 조립- 만드는 동안 아기자기한 맛이 있네요.
    집 종류를 좋아하는데, 한쪽을 집으로 표현한 것이 맘에 듭니다. 전체적으로 굿
    개인적으로는 자전거 탄 소녀피겨가 맘에 안드는군요. 남자아이 한테 여자가발 씌운 것 같은 어색함..
     ingpanic(10 점)   2011-06-09 19:22:20 
    그동안의 만번대 건물에서 쓰였던 조립기법 중 장점만을 모아 구성한 듯한 느낌이 듭니다.
    PETS 간판은 10197에서 빨간집의 유리창은 10185에서 내부 나선형 계단과 지하실은 10190에서 등등 말입니다.

    펫샾과 가정집이라는 조합은 꽤 좋은 것 같습니다. 너무나도 비싸져버린 10190을 대신할 모델로 가치는 충분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 모델의 가장 큰 장점은 그동안에 없었던 설정으로 공간을 재미있게 채웠다는 점(화장실, 지하실로 통하는 문, 페인트공, 펫샾, 복층 침실 구조)과
    다양한 소품으로 건물 전체를 아기자기하게 보여주는 점입니다.(예쁜 꽃들, 어항 및 동물들, 녹색 자전거 등)

    다음 만번대 건물에는 무릎을 탁~~ 칠만한 신선한 조립기법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은 있습니다.
    하지만 이 모델만으로 봤을 때, 구조나 색감, 소품, 구성 등에서 흠잡을 곳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버미파더(10 점)   2011-06-14 11:20:09 
    상당히 마음에 드는 모델입니다.
    색의 배합, 색의 다양성, 조립 방법, 알차게 채워진 외부와 내부의 구성 및 장식, 다양한 동물과 소품, (약간 아쉽지만) 적절한 피겨 등등
    모든 면에서 기존 10182~10211의 5총사의 종합판이라고 생각됩니다.
    기존 만번대 건물에 비해 독특한 조립방식은 없어도 적어도 그보다 떨어지는 점은 하나도 없어보입니다.
    리뷰처럼 2개 사놓고 싶어지는 모델이군요.
     수시아(8 점)   2011-06-14 23:22:08 
    완성후 만족도는 괜찮은 편입니다..
    다만 디자이너의 아이디어 고갈에 따른건지, 여기 저기 짜집기된 면을 보자면 그리 높은 점수를 주긴 어려워 보입니다..
    10197에서 사용된 간판, 10185에서 사용된 건물 외부창, 10182의 세컨 모델에서 사용된 가정집 문위 장식등..
    10211의 만번대 같지않은 지겨운 쌓기에 비해서 훨씬 나은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만..
    완성도 면에서 10185에 견주기에는 부족함이 많이 느껴집니다..
    더군다나 다른 만번대 사이에서 빛을 내기 어려운 작은 키도 마이너스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다른 만번대와 섞여 있는거 보다, 두 건물만 따로 놓거나, 크리에이터 건물들과 같이 전시했을때 더 이뻐보이는거 같습니다..
     Newstart(10 점)   2011-06-23 23:10:12 
    다른 만번대를 짬뽕해 놓은 듯 한 느낌도 있어 걱정을 했는데... 나름 신선한 부분도 많아서 재미있게 조립했습니다. 특히 실내 부분은 정말 재미있네요^^
    어울림과 개성... 이 두가지 모두 만족하기는 어려울수도 있으나... 제게는 개성이 중요해서... 꼭 소장하길 추천하고 싶은 제품임에는 틀림없네요^^
     niaha(10 점)   2011-07-03 23:23:11 
    간만에 만점을 주고싶은 제품입니다. 우선 굉장히 레고답습니다. 10185 이후에 만번대 건물이 가지고 있던 아쉬움이 거의 없는 제품이고 각 모듈마다 만드는 재미도 쏠쏠하고 소품하나하나도 훌륭합니다. 무엇보다 만드는 과정과 만든후의 장식성 모두 만족스럽습니다.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나은 제품입니다.
     isuko(10 점)   2011-07-04 11:14:00 
    레고 디자이너의 색상 선정에 있어서 펫샵 건물은 정말 환상적입니다.다양한 구성과 손맛에 10점을 주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만번 건물을 모으시는 분이시라면 필수코스입니다. 꼭 구매하셔서 만들어보세요!
     juan77(10 점)   2011-07-12 14:55:33 
    처음 만들어본 만번대 건물입니다. 뒤이어 백화점 소방대 모델을 만들었지만 만들어가는 맛은 가장 좋았습니다. 발매되기 전 호불호가 상당히 갈리는 모델이었지만 막상 만들고 나니 정말 맘에 드는 제품입니다. 색감, 조립기법등 이전작에 비해 많은 발전이 보입니다.그린그로서의 뒤를 잇는 아주 세련된 건물모델이라고 생각됩니다.
     hakira(9 점)   2011-07-30 16:41:18 
    nhsmbkm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높이가 조금낮고 인도가 조금 좁습니다. 내부장식도 잘꾸며주었습니다. 그런데 양변기가 너무잘떨어지고 뼈다귀나 앞에 빨간과일?소품은 잃어버리기 쉽습니다. 펫샵 1층내부가 개인적으로 괜찮다고 봅니다. 그리고 (펫샵) 3층내부의 침대와 스탠드도 예쁩니다.옥상에 있는 창문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빌라도 3층의 창문의 열러있는 것이 개인적으로 잘만든것같습니다.근데 빌라 2층이 너무 텅빈것 같습니다.그것빼고는 다 괞찬습니다. 만드는데 대략 거의 10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쉬엄쉬엄 하다보니 만드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저는 9점매기겠습니다.

     짭짜리토마토(10 점)   2012-01-05 16:28:14 
    많은 고민끝에 내생애 첫 만번대 건물을 사게되어 주말에 조립하였는데 이제품은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이쁘다는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고민하고 계신분들...있을때 지르세요 후회는 없습니다.

     요마이모(10 점)   2011-08-10 18:46:01 
    여러 만번대 건물들의 짜집기란 말에 구매를 망설이다 사게되었는데
    만들고 보니 기대보다 훨씬 더 재미있었습니다.
    이런방법도 있구나....하는 놀라움 보다는 아기자기한 디테일에 즐거웠는데
    한가지 힘들었던점은 회색과 진회색과 옅은 회색의 구분이 너무너무 힘들었다는것.
    거의 다 만들어 가는데 남은 회색브릭이 색농도가 제각각이라 다시 뜯고 1층 바닥에서 브릭을 빼서 교체하기를 여러번하였습니다.
    그래도 다른 만번대에 비해 떨어지지 않는다는 느낌입니다.
     Bitvox(9 점)   2011-09-15 02:06:38 
    최근에 나온 만번대 건물이죠. 사진으로 볼때보다 실물이 더욱 예쁘고 아기자기한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건물 하나씩 띄어놓고 봐도 좋고, 붙여도 좋고, 다른 만번대건물 사이사이에 하나씩 끼워놓아도
    잘 어울리는 모델입니다. 내부 디테일도 훌륭하구요. 딱히 이 모델의 단점을 찾을 수는 없지만, 최신의 만번대 건물치고는 그렇게 특별한 점이 없다는 점이 조금 아쉬운 제품입니다.
     hellscreambm(8 점)   2011-09-15 10:32:45 
    화려한 색감 + 1 떨어지는 부피감 -1, 모듈러 조립방식 집대성 +1 , 개성없는 조립방식 -1, 아기자기한 소품 +1, 텅텅 빈 빌라 2층 내부...-1,
    이밖에도 장단점이 많겠지만 일반제품들을 모듈러로 개조하시는 분...일반 벌크들로 창작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되어줄 제품입니다...
    특히 185 옆에 펫샵 그 옆에 빌라를 세우면 색이 조화로 인해 더 멋져보입니다(지극히 주관적인 의견^^;)..
     Myst(10 점)   2011-10-18 13:59:55 
    너무 크지 않으면서도 규모를 유지하여 만번대 건물을 배치할때 아주 이상적인 모델입니다.
    두 건물을 따로따로 배치 할 수도 있고 색감도 다른 건물과 잘 어울려 2개이상 구입을 해도 손색이 없는 제품입니다.
    내부도 아기자기 꾸며져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10190이나 10182보다 오히려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10점 줍니다.
     euno(10 점)   2011-10-27 16:53:33 
    다시 레고생활을 하게 해준 모델입니다.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디테일과 구성입니다. 이전에도 모델팀을 주로 했었는데 그에 못지않은 손맛을 느낄수 있는 제품입니다.
    한번에 만들지 못하고 좀 띄엄띄엄 만들었지만 만드는 내내 참 재미있었던 모델입니다. :)
     yundeok(10 점)   2011-10-28 23:01:08 
    만번대 모듈중 처음으로 접해본게 펫샵 입니다.
    처음 모듈을 접해서 그런지 정말 조립하는 과정 내내 재미있고 디테일과 표현에 놀라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지하실, 화장실, 각종 펫샵 및 내부 인테리어 뿐만 아니라 외관상도 고풍스럽고 멋있었습니다.
    현재 단종이 아닌지라 쉽고 가격도 다른 만번대 모듈보다 저렴하게 구입할수 있었내요. 10점 쾅쾅 입니다.
     물만두(10 점)   2011-11-14 12:53:18 
    두개의 서로 다른 건물을 조화롭게 배치한 점.
    좌,우를 바꾸어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점,
    다양한 창과 등, 자전거와 동물 등 소품들이 다양한점,
    뒷면도 뒷골목 답게 적당히 썰렁하면서도 지하 입구등 배려가 되었다는점,
    그리고 톰과 제리 같이 위트가 살아있는 구성이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올리브(10 점)   2011-12-16 10:55:51 
    ingpanic 님과 비슷한 의견입니다^^ 기회가 될때마다 여러번 조립해 보았습니다 만들 때마다 지겹지않다라고 하면 손맛에 있어서나 다양한 조립방식에 대해선 이야기를 다한것이 아니나 싶습니다 ^^
    새로운 소품들의 재미 또한 훌륭했습니다
    복층구조의 3층도 역시 예뻤습니다 다만 다른 만번대의 옥상과는 달리 간단하게 마무리한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각 건물 3층까지의 완성도를 볼때 아쉬움을 달래기엔 충분하다고 봅니다^^
     mumu(10 점)   2012-01-01 13:17:17 
    제게 있어 첫 만번대입니다! 라기보다는 레고 조립 자체가 지난번 크리에이터 시리즈 이후 처음이에요. ^^;
    그래서인지 다른 몇 분께서 말씀하시는 조립의 독창성 부분에 대한 불만을 느낄 수 없었고요.
    원래 아기자기한 디테일을 너무 좋아하는데, 1층뿐만 아니라 2, 3층까지 세세히 신경 쓴 점이 마음에 듭니다!
    빨리 다른 만번대도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_< (이러다 재산 탕진할 듯...-_-;)
     kdr014(8 점)   2012-01-13 16:36:14 
    처음 만든 만번대,처음 만든 레고이지요... 외부의 디자인은 좋은데 내부가 너무 좁아서 만점은 못드릴거
    같네요. 하지만 꽉찬 내부덕분에 눈이 즐겁습니다. 사진 보고 구매를 했는데 사진이랑 너무 달라서 아쉽네요.
     hermit523(10 점)   2012-04-03 13:10:02 
    층별로 올라가는 탄탄한 구성과 조화로운 색채감이 굉장히 마음에 드네요.
    다른 만번대는 조립해보지 않았지만, 펫샵도 충분히 다른 모듈러처럼 베스트셀러가 될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겉으로는 보이지 않는 면까지 디테일하게 표현되는 것으로 보면 역시 명불허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퓨리마누라(10 점)   2012-06-27 00:03:37 
    처음으로 접한 시티 만번대 모듈러입니다. 이전에 조립해본 만번대 모델은 10193, 10223로, 두 건물도 충분히 만족스러웠으나 이 펫샵의 쌓는 맛이 월등히 좋습니다.
    부품이 많은 탓도 있지만 10193과 10223과 달리 '제대로 완결된 건물'을 조립하는 느낌을 주기 때문입니다.
    부드럽게 잘 어울리는 두 개의 건물의 색조화가 아름답고 아기자기한 건물 내부의소품들이 조립 내내 기분을 즐겁게 해주며 뒷면 또한 잘 표현되어 있어 돌려봐도 흐뭇합니다.
    갖고 놀기에도 좋은 모델이지만 전시해 놓기에도 정말 좋은 모델입니다.
    펫샵을 시작으로 모듈러의 늪에 빠지게 될 것 같습니다^^
     spyro7(8 점)   2012-06-27 23:19:51 
    만번대 모듈러중 가장 매력이 떨어지는 제품입니다.
    혁신적이고 놀라운 조립기법도 없고 전면의 디자인도 평범하다고 생각합니다.
    레고 디자이너가 왼편의 가정집 1층까지만 신경쓰다가 나머지는 대충 만든것이 아닌지...
     paco(9 점)   2012-07-09 13:08:40 
    저의 만번대 모듈러의 첫번째 작품입니다.
    가족과 함께 만들어 나갔는데요 반지하 공간부터 차곡 차곡 건물을 올려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내부 인테리어용 소품도 하나 둘 만들어 배치를 하다보면 소꿉장난하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펫샵은 뭐니뭐니해도 아기자기한 동물 브릭이 아닐까 합니다. 고양이, 개, 금붕어 등.
    다 만들고나면 허무함도 없지 않지만, 또 내부구조가 횡하기까지 하지만 그래도 첫번째 모듈러였기에 9점!
     바니스틴슨(10 점)   2012-07-12 05:17:24 
    제 첫번째 모듈러 평가를 이제 하네요~
    10점입니다!
    다시 레고로 쏘옥 들어올 수 있게 만들어준 악마같은 녀석이죠.
    건물이 두개라는 장점에 색감도 훌륭합니다.
    애견샵 2층은 좀 쌩뚱맞은 분위기고
    3층은 창가쪽으로 넘어갈수 없는 건물내부이죠...
    하지만 감점 요인은 안됩니다.
    손맛이 두배에 가성비 최고의 모델입니다 !
     호로롱(9 점)   2012-08-26 01:09:32 
    아기자기한 맛이 좋습니다. 근데 거기서 멈춰버린 감이 있어요.
    두개의 건물을 합친 아이디어는 이미 카페코너 세컨드 모델에서 소개된 바 있습니다. 오히려 공간을 두개로 나누어 버리니 실내표현도 제한적일수 밖에 없구요.
    또한 3층의 베란다 표현은 그린그로서에서 이미 본 것이라 새롭지 않습니다.
    입문하기에 가장 좋은 모듈러라는게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수상한토끼(10 점)   2012-08-28 09:50:40 
    저의 첫 모듈러입니다. 처음 봉지를 뜯고 바닥부터 만들기 시작하면서 지붕을 덮기까지 내내 웃음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기존의 레고와는 너무나도 다른 디테일에 저도 모르게 흠뻑 빠져 버렸습니다. 이래서 비싼 가격을 감수하고 모듈러를 수집하시는 분들이 많구나 하고 느꼈으니까요. 개인적으로 미국이 아닌 유럽풍의 건물이기에 너무 마음에 듭니다. 하지만 다른 모듈러를 이미 만들어보셨다면 '크기 틀리지않구나' 라고 느끼실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실버레고(10 점)   2012-08-30 21:10:40 
    저도 펫샵이 첫 모듈러입니다^^ 최근 살 수 있었던 모듈러 4종류 중에 제가 봤을 땐 가장 이뻐보였고, 실제로 만들면서도 계속 감탄을 하며 만들었습니다. 특히 화장실이라든지 어항이라든지 사소한 것 까지 하나하나 표현한 디테일은 정말 만드는 내내 행복하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건물이 두개로 나누어지기 때문에 만들 때도 전혀 지루함이 없었구요. 확실하게 만점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닥터깽(8 점)   2012-09-02 17:14:20 
    첫 모듈러 백화점을 거쳐 힘들고 지루했던 소방대, 의외로 예뻤던 시청, 끝내주는 그린그로서, 모듈러의 아버지 카페코너까지 섭렵한 후 마지막으로 펫샵을 만들었습니다.
    시청을 처음엔 별로라고 계속 깎아내리고 다녔는데 그전에 나온 이 펫샵을 만들어보니 펫샵이 제일 별롭니다. 시청은 참신하고 예쁜거였어요.

    전혀 새로울 것 없는 조립방식과 인테리어, 익스테리어..단 한가지 두채의 건물을 합하는 설정이어 한채씩 따로 어느곳에나 배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창틀에 열심히 장식한 예쁜 화분이 무색한 심심한 모델입니다. 모듈러 첫 입문자들께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제일 좋은 순서는 발매순서대로 카페코너, 그린그로서, 소방대, 백화점, 펫샵, 시청. 이렇게 되면 좋겠지마는
    단종제품에 관심없는 분들께는 앞의 두녀석빼고 저 순서대로 구매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r35.(10 점)   2012-09-09 21:40:52 
    저의 첫번째 모듈러입니다. 칭찬일색인 윗분들의 리뷰때문에 구매하게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원망스럽습니다)
    한번 조립해보니.. 모듈러 시리즈는 안사는게 승리하는게 아닌걸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모듈러를 한개만 사고 끝낼 수 있는 레고어가 있을까요?

    제가 감히 말씀드리자면 모듈러는 제품 한개한개로는 의미가 없습니다.
    처음 완성하고 보면 야 정말 이쁘다 소리 나오지만 보면 볼수록 뭔가 아쉽고 허전합니다.
    코너에 백화점 붙이고.. 옆에 시청도 놔야겠고.. 단종된 모듈러는 비싼데 어쩌지.. 도로 놀이판도 사야겠다
    스파이더맨 피규어도 구해서 옥상에 놓고 도로에 놓을 차들도 있어야겠군.. 이렇게 뽐뿌가 연쇄적으로 옵니다.

    아직 모듈러를 안사신분들은 명심하세요.. 한개로 안끝납니다.
    완성된 모듈러를 볼때마다 '다른 모듈러도 사서 옆에 붙여'라는 명령이 뇌로 전해질 것입니다
     ryoko(10 점)   2012-09-10 01:49:44 
    모듈러 중에 가장 좋아하는 제품입니다. 일단 최근 작품이라 완성도가 높습니다. 고급스러운 브릭 컬러, 실내 표현도 아기자기하고 심지어 두채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습니다. 다른 건물 사이사이에 넣어도 되고요. 저는 두개를 조립해서 총 네채를 디오라마 구성 상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카페코너가 쇼킹하도록 신선한 모듈러였다면 펫샵은 그 완성 정도에 해당하는 듯 합니다. 이후에 나온 타운홀에 비해서도 아주 훌륭합니다.
     등촌동오리(10 점)   2012-09-23 09:25:01 
    롯데몰에서 정가주고 구매해 왔습니다. 일단은 제가 프렌즈시리즈 구매하다가 그제품은 뒤가 완전 뻥뚤려있는 가짜 제품이라면 이제품은 진짜 라고 할수있을정도로 정말 잘짜여져 있었습니다 제가 처음 만드는 만번대 시리즈인지 몰라도 정말 값어치 한다고 느껴지는 순간이였고

    다 만들고 장식장에 두는 순간 정말 멋지다 라는 말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10점 드립니다
     케리케이온(9 점)   2012-10-03 23:49:13 
    만들어본 모듈러 중에는 가장 마음에 드는 제품입니다. 복층 구조의 침실이나 지하실 구조, 그리고 회전식 계단과 그 밑에 위치한 화장실 등...
    세세한 디테일이나 건물의 수려한 색감이 좋습니다.
    다만 왼편 건물 2층은 인테리어 없이 공사중(?)으로 표현한 점은 다소 아쉽습니다.
     왕충(9 점)   2012-10-04 16:45:32 
    비교적 최근 모듈러 중 아주 예쁜 색감과 짜임새를 갖춘 모델로 평가해 봅니다. 아기자기한 내부구조와 두개의 별채로 구성된 점도 장점이라 생각되구요. 특히 사실적인 외부 디자인 및 색감이 아주 뛰어난 조형미를 갖추었습니다. 전시할때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점도 좋네요. 단점은 다른 모듈러에 비해 상대적으로 좀 작은 듯한 느낌이지요. 추천합니다.
     drum4163(9 점)   2012-10-04 17:53:05 
    다른 만번대 건물에 비해 조금 스케일이 작다라고 느껴지는 점이 있으나 그래도 건물을 두개로 나누어 여러가지 연출을 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인것 같습니다. 색감도 이쁘고 내부 구성도 아기자기하니 알차게 구성 되어 있습니다.
     아르코(10 점)   2012-10-04 20:29:28 
    좋은 제품이지만 단점으로 말하자면 측면 벽의 조립이 탄탄한 구성이 아닌 단순한 큰 브릭으로만 이루어져서 그냥 쑥쑥 들어가버립니다. 그래서 상단 지붕을 덮으면 안덥히는 경우가생기네요.
    조금 분배해서 조립할 필요가있습니다 다른모듈러랑 다른 면중 하나죠. 이외는 다 좋습니다. 멋진제품이구요 하지만 2개를사서 확장하면 참 좋을꺼 같습니다.
     리북희(10 점)   2012-10-05 01:46:44 
    그동안 출시된 만번대 모듈러들의 참신한 조립 기법이 총 동원(?)된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브릭을 조합해서 PETS 글자를 만드는 기법, 1x2 창문들을 힌지브릭을 이용해서 각을 이뤄주는 것 등 여러가지가 있지요.
    다른 만번대를 구하지 못하고 리뷰만 하염없이 보던 저로서는 차라리 이 제품 하나로 만족하게 되네요.
     달려라나애리(10 점)   2012-10-17 11:58:38 
    처음으로 조립해본 모듈러였습니다. 사실 조립하는걸 옆에서 도와주기만 했는데도 그 손맛이 느껴지더군요. 이래서 모듈러 시리즈 하는구나..알 수 있었구요 . 펫샵의 경우 1층 샵과 2,3층 주택으로 이루어져있으며 , 옆에 갈색건물은 통채로 주택을 표현했는데 개인적으로는 갈색건물 2층이 좀 휑한 느낌이 들더군요. 몇가지의 소품을 추가했으면 어땟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그래도 건물의 색감이나 완성도는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어린이(9 점)   2012-10-17 14:05:56 
    저도 처음 만들어본 모듈러 작품입니다. 역시 모듈어의 손맛은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하지만 이제품 하나만으로는 먼가 허전한 느낌이들어 다른 모듈러 제품 뽐뿌가...ㅠㅠ대신 미니모듈러로 대리만족을 하고 있다는 ㅠㅠ
     레고가좋아요(9 점)   2012-11-03 23:24:14 
    지금까지 나온 모듈러들중에서 규모는 가장 작지만, 색감과 내부 소품들이 플러스 요인을 준 것 같습니다. 두 건물들을 다르게 배치 할수있으면서 다른 모듈러와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단 한가지 마이너스 요인으로는 빨간 빌라내부가 비었다는 점입니다. 페인트 아저씨가 있지만 너무 휑한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봤을땐 괜찮은 모델이라고 생각되네요.
     terry(9 점)   2012-11-05 13:46:01 
    색감만으로 레고에 아름다움을 표현한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굉장히 아기자기하여 아이들이 좋아하는 디테일이 많이 들어있네요. 하지만 제딸은 이제품보단 소방대를 더 재미있게 갖고 노네요. 생각보다 작은 사이즈에 조금 실망스럽지만 다른 건물과에 배치에는 꼭 필요한 제품이라 생각 되어집니다. 제 부동산중 가장 아기자기한 건물 펫샾입니다.
     소소(10 점)   2012-11-14 18:04:29 
    두번째로 구입한 모듈러 입니다. 처음 구입한건 시청이었는데요. 시청옆에 붙였을때 너무 높이가 낮으면 어쩌나 했는데 역시나 높이 차이가 많이 나긴 합니다.
    하지만 그건 그것대로 또 나름 맛이 있고 잘 어울립니다. ^^
    뭣보다 색감의 조화가 환상적이고 펫샵과 가정집이라는 설정도 아주 맘에 듭니다. 아기자기함의 끝을 보여주는 멋진 건물 아닌가 싶습니다.
    두 건물의 높이가 좀 더 달랐거나 둘다 높이가 조금만 더 높았더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합니다.
     농심너구리(10 점)   2012-12-06 12:59:25 
    만드는 손맛이 있었던 제품입니다. 일단 건물이 두채로 되어있으니 지루하지 않고 아기자기 하게 만드는게 좋았습니다. 특히 다양한 소품과 벽면의 브릭색이 이뻐서 더욱 좋았습니다. 다른 모듈러 제품과 같이 두었을 경우 약간 작은 감이 있긴하지만 일반 가정집과 애완동물가게라는 설정 상 크게 무리는 없어 보입니다.
     wlsemrvn(10 점)   2012-12-06 16:36:08 
    출시후 한채 만들어 구입후 온라인에서 대칭구조로 동일색상과 연결한 사진을 본 다음 또 한채 구매하여 작업중에 있습니다.
    첫집은 아이들이 만들어서 잘 몰랐는데 어제 인스1권 만들면서 화장실 변기에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레고로 표현 못하는게 진짜 있을까 싶을정도로.. 아쉬운점은 모듈라 시리즈에서 반복되는 건물색입니다. 청과상과 모퉁이찻집에서 익숙한 색깔이라 웬지
    새로워 보이진 않습니다. 그래도 아기자기한 맛은 이제껏 시리즈들과 버금간다고 생각합니다.
     즐거운날(9 점)   2012-12-07 10:32:52 
    씨티 모듈러를 시작하면서 가장 처음접해본 모듈러 입니다. 조립하는 내내 많은 분들의 추천이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구나라고 느꼈던것 같습니다.
    두채의 건물이 각각 개성이 있으면서도 전체적으로 조화가 잘되어 있습니다.
    내부역시 아기자기함이 단연 돋보입니다. 가정집부분의 2층부 페인트칠 하는 아저씨 기믹은 정말 감탄이 나왔던 부분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 건물이 상대적으로 다른 건물들에비해서 높이가 약간 낮은데, 1층씩 추가로 확장을 해주면 더 멋질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김민준-(9 점)   2012-12-08 11:01:33 
    국민 모듈러 4종중 가장 마지막으로 구입 및 조립하게된 제품입니다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동물들 그리고 PETS부분을 만들면서 감탄했던 제품이네요
    반반 분리가 되는 제품이라 제품 2개를 구매해서 이어도 이쁠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brad(9 점)   2013-01-18 08:58:52 
    10점 주기엔 뭔가 미흡한면이 있고 9점이 정확한 점수인것 같습니다.
    이 제품은 내부가 너무 이쁘게 잘 꾸며졌고,
    유럽의 가정집과 상점하나를 잘 본따 만든건물이긴하나
    반으로 나눠진 점이 다소 아쉽습니다.
     wtk110(9 점)   2013-01-18 12:41:24 
    다양한 소품과 소품들을 이용한 건물의 묘사와
    실내의 구성, 그리고 모듈러 답게 만드는 느낌 또한 알차다는 점에서 멋진 모델이긴 하지만
    10185와 비교해보면 왠지모를 부족함이 살짝 느껴집니다.
     창우아빠(8 점)   2013-01-22 20:25:22 
    처음에 구하려고 했을 때는 그렇게 안보이더니, 구하고 나니까 가는 마트나 토쩔마다 자주보이던 펫샵이네요. 일단 사이즈가 작긴하지만 2채의 건물이 같이 붙어있다는 매력이 있고
    소품들이 정말 다른 모델에 비해 좋다는 건 인정해줘야되지 않나 싶습니다.
     emky(8 점)   2013-02-09 04:07:06 
    모듈러 시리즈 중에서 3번쨰로 구입한 제품입니다.

    단점부터 꼽자면 오른쪽의 파란색 건물에 비하여 갈색건물은 내부가 너무 부실합니다. 동생이 파란색 건물을 제가 갈색건물을 만들었는데 동생이 만드는걸 보면서 "갈색건물은 왜 내부가 이렇지?"라고 계속 되물었습니다. 특히 3층이 심하고 1층도 딱히 마음에 들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반지하 비슷한걸 만들 수 있게 했는데 여기도 아무런 내부소품이 없어서 반지하를 꼭 넣어야 했나 싶습니다.

    다만 2개의 건물을 만들다보니 소방대나 백화점에 비해 지루함이 없다는점, 파란색 건물을 만들 때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큰 재미를 얻을 수 있다는게 앞의 단점들을 조금이라도 덮어준다는게 위안거리입니다. 파란색 건물은 정말이지 버릴게 하나도 없습니다. 1층과 2층, 3층 다 멋집니다. 갈색 건물에서 장점을 꼽자면 계단을 만드는 방식이 새롭다 입니다.

    소방대와 백화점을 이미 만들어봤기에 애완동물샵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 높았던건지, 아니면 모듈러시리즈를 이미 2개 만들어봤기에 충격감이 덜했던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전 시리즈에 비해 만족도가 적었던 제품입니다.
     써니(9 점)   2013-02-09 08:33:44 
    그린그로서를 만들고 난 후에 접한 모델이라 그런가, 처음에는 많이 아쉬운 것 같았습니다.
    다른 모듈러에 비해 많이 작은 키도 좀 아쉬웠구요... 모듈러치고 좀 아담한 것 같았거든요...
    하지만, 다른 건물들과 배치해두니, 귀엽기도 하고, 푸른계열의 외벽이 눈에 띄는 것 같아요. 모듈러에서는 첨 있는 색상이라서 그런가봐요. 어색하지 않고 잘 어울립니다.
    내부도 완전 만족스럽진 않지만, 그렇다고 허전하지도 않은 것 같아요.
    밑판을 두개 붙인 구성에, 두채의 건물인데... 이부분은 10190에 비하면 훨씬 만족스럽습니다~
     kanda42(9 점)   2013-02-11 17:20:24 
    모듈러중에서 건물이 2개로 분리된다는 점과, 외국의 숍과 가정집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어서 만족합니다. 여러 개 사서 증축하거나, 확장하는 재미도 쏠쏠하지요.
    하지만 대부분의 모듈러가 그러하듯이 가격은 좀 비싸다는 단점이...
     쿠니키다(10 점)   2013-02-18 19:41:05 
    이번에 첫모듈러로 선택한 펫샾! 후회없는 최고의 디테일이었습니다 정말 만족스럽네요 반드시 손맛보시길 추천합니다 반쪽짜리 건물이라서 좀 아쉽다는 평도 있지만 전 다른모듈러를 안만져봐서 잘모르게시네요
     shinheee(9 점)   2013-02-20 00:22:35 
    아기자기한 맛이 있는 모듈러인 것 같습니다.
    2 in 1이라는 느낌도 드는게 두가지 건물이라서 둘이 붙여 놔도 되고 아니면 사이에 다른 모듈러를 끼울수도 있고 해서 여러가지로 응용이 가능한 건물인것 같네요
    다만 정작 펫샵건물은 한쪽이고 나머지 한쪽은 별 특색이 없는 건물이라는 점이 단점이 될 것 같습니다.
     Drawn(10 점)   2013-02-24 01:02:03 
    저의 첫 모듈러입니다. 사람들이 모듈러 모듈러 하길래 나도 모듈러나 하나 사볼까해서 현재 구매할 수 있는 모듈러들(시청, 소방서, 백화점, 펫샵) 중에 가장 제맘에 들었던 제품이라 구입했습니다. 역시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직접 만들어보니 그 감동이 대단하네요. 모듈러가 대체로 그렇겠지만 그렇게 많은 브릭들이 있음에도 스티커가 하나도 없다는 점과 실내 인테리어에서 정말 깨알같고 아기자기한 부분들이 많습니다. 만들면서 손맛도 상당했구요 딱히 흠잡을 부분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건물 후면부 역시 상당한 신경을 쏟았다는 게 역력하구요.
    앞으로 제가 모듈러에 빠지지 않길 바라면서 10점 주고 갑니다.
     hellrider(10 점)   2013-02-24 08:11:33 
    제가 두번째 산 모듈러입니다. 상당히 아기자기하고 여러가지 조립 기법이 동원되어 있어 조립시 손맛이 좋았습니다. 반복작업이 별로 없어 지루할 틈 없이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모듈러에 늦게 입문하여 카페코너와 그린그로서를 접해보지 못했기 때문에 그 둘과 비교할 수는 없지만, 그 이후 나온 소방대, 백화점, 팻샵, 시청 중에서는 가장 만족스러운 모듈러입니다. 벌크화 하기에도 좋은 것 같습니다.
     레고좋다(10 점)   2013-03-09 23:47:12 
    모듈러 중 최고의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조립해보면 뭐 하나 빠질데가 없는 명모델입니다. 단 한가지 단점이라면 빨간색 집 2층이 페인트칠하는 "꼼수?"로 비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3층은 창고 겸 옥상정원이라 비어있다 쳐도 2층까지 통째로 비우는 건 뭔지?) 그렇지만 그 단점마져도 상쇄할만큼 모든 부분에서 이상적인 모델입니다.
     leedugjun(10 점)   2013-03-19 20:11:08 
    10000번대의 제품들은 몇가지 만들어 보았지만 모듈러 제품은 처음 만들어 보았습니다.
    그동안 모듈러 제품들은 왜면 하고 있었는데..왠지 이제품만큼은 완벽하다는 생각이 들어 과감히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만드는 내내 감탄하며 완성후의 뿌듯함이란 말로 표현하기 힘들었습니다.
    아기자기하면서 꽉찬 느낌...뭐 2층의 텅빈공간이 아쉽다는 의견도 계시지만..나름 괜찮다고 생각 됩니다.
    윗분들 말씀대로...도로판과 다른 모듈러에 눈이 가기시작했습니다...큰일 났습니다
     심해왕자(10 점)   2013-03-20 10:59:15 
    모듈러에 관심이 있는 레고인이라면 꼭 구매할 수 밖에 없는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대칭적인 두 건물과 아기자기한 소품들, 내부인테리어는 만드는 재미가 있지요.
    출시되었던 모듈러 중 최고라 이야기하기는 힘들지만 펫샵만의 매력이 있다고 느껴지네요. 추천합니다!
     다니엘☆(8 점)   2013-03-20 12:10:49 
    현재까지 나온 모듈러 중에서 객관적인 평가를 내린다면 중간점수정도는 된다고 셍각합니다.
    나름 아기자기한맛도 있고 시청이나 영화관보다는 조립방식도 독특합니다.
    눈에 띠는 화려함은 없지만 아기자기한 손맛이 있는제품입니다.
     lovebacu(10 점)   2013-03-20 12:40:55 
    작은 건물 두채를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규모만 비슷할 뿐 두 건물 모두 각기 개성있는 스타일이라 재미있습니다. 마치 비슷해 보이는 두채의 건물을 통해 건물묘사 방법을 신나게 나열하는 듯한 느낌.. 두 건물이 채도가 비슷한 것은 약간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러나 내부의 묘사도 다양하고, 실제로 만들어보면 건물구조의 다채로움을 위해서 상당히 연구한 흔적이 보입니다. 앞서 발매된 모듈러들의 조립기법이 많이 녹아들어 있기 때문에 모듈러를 하나만 소유한다면 꼭 펫샵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overforce(10 점)   2013-03-29 21:13:49 
    10185 이후 처음 손댄 시티 모듈러 모델이었습니다. 펫샵 1층의 디테일 표현이 예술입니다. 왼쪽 건물의 창틀 조립은 10185 등에서 쓰였던 방식이지만 그나름 만드는 맛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만번 대 건물 가운데 가장 다양한 조립방식을 갖고 있다는 점, 피겨 외 소품 구성이 매우 충실한 점 (동물 가게이니 만큼 동물 피겨도 풍부합니다) 색감 조화가 아름답고 연출이 다양해서 조립해놓고 감상해도 좀체 질리지 않는다는 점에서 10점이 아깝지 않은 모델입니다.
     필유린(9 점)   2013-03-30 08:51:46 
    작은 집 두채가 있어 두 번 만드는 재미를 느끼겠구나! 싶어 얼른 구매했던 제품입니다. 그런데, 만들면서 느낀 것은 너무 작은 집이라 왠지 허전하고 뭔가 부족한 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구요. 브릭 곳곳에서 사출 불량으로 보이는 매끄럽지 않은 처리가 너무 많이 보인 것도 실망을 배가 시킨 것 같습니다. 펫샵의 3층 경사면 지붕 만드는 것과 가정집 1층도 아기자기한 것이 그래도 맞춰보길 잘했다는 +요인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게 10점이면 10185와 10193이 서운해할 것 같아요.
     DoubleY(10 점)   2013-03-30 10:06:25 
    백화점 조립 이후 두번째 모듈러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백화점 보다 훨신 만족감이 높은 제품입니다 백화점은 만드는 과정은 지루하고 완성 후의 외관에 감탄한 반면 이 제품은 만드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두채의 다른건물이 각 층마다 깨알같은 꾸밈 요소들과 각 층의 구조가 각각 다른 부분이 만드는 재미를 줍니다. 대형 제품 하나가 아니라 중형 제품 여러개를 만드는 느낌이였습니다 그린그로서를 만들어 보지는 못했지만 지금 모듈러를 입문하시는 분이라면 충분히 감탄하실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Letinol(9 점)   2013-03-31 09:23:52 
    딱히 특이한 점은 없습니다.

    만번대 건물들을 전시할때 공교롭게 비는 빈자리를 채우기엔 딱입니다만, 표현력에서 특이한 부분을 줄 점은 없어보입니다. 갈색의 개인집 건물은 다크레드 지붕부분의 디자인이 많이 아쉽습니다. 군데 군데 흰색이 들어가서 깔끔하지 못하다는 느낌입니다. 샌드블루색의 펫샵 건물은 아기자기하게 잘 짜여져 괜찮은 점수를 줄 법하고요.
     메롱쟁이(9 점)   2013-04-10 13:29:29 
    제 생에 첫 모듈러입니다. 한 제품으로 두가지의 건물을 올릴 수 있어 색다른 재미가 있고 아기 자기한 맛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제일 맘에 안드는 부분은 타일로 표현한 펫샵이라는 문구인데 그냥 단순하게 프린팅으로 해줬어도 좋았을 듯 싶습니다. 그래도 전체적으로는 아주 맘에 드는 제품입니다.
     까슬이(10 점)   2013-04-11 00:45:55 
    저도 얼마전에 모툴러 입문을 했지요. 백화점을 구매하기 어려웠는데 구매한후 만들어본 결과 백화점의 손맛 보다는 펫샵의 손맛이 더좋은걸 알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가정집 2, 3층에 프렌즈 제품으로 좀 꾸며봤는데 더 이뻐보이더라고요.
    정말 좋은 제품이라 생각하는 펫샵 입니다. ^^
     I레고스타I(9 점)   2013-04-12 11:57:15 
    만번대의 건물중 시청, 백화점 ,펫샵 ,소방서를 조립 하였는데. 손맛 및 완성도를 보자면 시청 - 백화점 - 펫샵 - 소방서 순서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고요,
    펫샵은 분리가 된다는 잇점이 있어 소방서나 시청 양옆으로 붙여도 완성도가 떨어지진 않습니다.
     느낌있네요(10 점)   2013-04-15 13:51:35 
    나름 특이한 디자인에 모듈러라 생각됩니다. 일단 소건물이 둘로 나누어 진다는 점이 제일 멋스럽다 생각되구요,
    각 다른풍의 색감과 디자인 2가지를 만드는 식이라 지루함이나 반복적인 느낌이 없는 제품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드는 부분은 갈색건물 1층과2층연결되는 창문이라 생각되네요,그리고 작고 예쁘게 꾸며진 옥상이라 생각됩니다.
    조금한 정원과 알록달록 벽면표현이 멋스럽습니다.
    그리고 펫샵을 만들면서 어떻게 이런표현을 생각했을까 하며 만든 부분은 벽에 하얀 페인트 칠하는 모습을 표현하것에 감탄하며 만들던 생각이 나네요
    여유만되나면 펫샵은 2개를 사서 붙이는 것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달려라로빈훗(8 점)   2013-04-16 12:54:36 
    백화점 소방대 펫샵을 가지고 있는데
    개인적으론 소방대 다음으로 펫샵을 꼽고싶어요
    백화점은 단순반복이 많아서 조금 실망했거든요
    각층마다 모두 다르게 조립해야되서 아기자기한 손맛을 느낄 수 있고
    색감도 참 이쁩니다
    다만 비율때문에 높이가 다른 모듈러에 비해 낮은것이 조금 아쉽네요
     잃.구.토스트(10 점)   2013-05-05 11:57:30 
    처음으로 만들어본 만번대 모듈러입니다. 그 흔한 반복조립도 매우 적고 다양한 방법으로 블럭을 쌓아올리는 재미가 있습니다. 만드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이제품 저제품에서 따온 트릭을 짜깁기헀다고 혹평을 받기도 하지만 앞으로 모듈러를 구할 기회가 별로 없을 제게는 다양한 조립방법을 집대성한 조립계의 백과사전입니다.
    유럽이나 미국 어딘가에서 흔히 볼 수 있을법한 소형 아파트를 연상시키는 갈색건물과 깔끔한 연파랑색의 펫샵을 따로 떼서 모듈러 틈새에 끼워넣어도 괜찮을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항이나 동물우리, 화분, 페인트같은 소품을 적절하게 곁들여서 내부의 표현도 잘 묘사되어있고 사진에는 안보이지만 뒷마당에서 소품들을 이용해 소규모 디오라마를 꾸밀 수도 있습니다.
    인도가 조금 좁기때문에 이 제품만으로 디오라마를 짜기는 조금 벅차지만, 앞에 도로판을 놓는다던지하는 방법으로 커버가 가능합니다.
     micheling(9 점)   2013-05-06 12:31:53 
    소방대 만들고 바로 만드느라 좀 힘들긴 햇지만 소방대 보다는 재미있었습니다.
    아기자기한 맛도있고 여유가 된다면 두개를 구입해서 똑같이 매치를 해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도 들엇습니다.
     하이미(10 점)   2013-05-13 09:25:31 
    모듈려중에 제일 아기자기하면서 조립하는 맛이 일품인 제품입니다. 몇몇 모듈러분들이 겉모습만보고 판단하시는데... 아무래도 글자랑 창크기에 비해 건물이 작다거나 스케일이 지나치게 작아보이는 부분이 없지않아 있습니다만, 뒷부분의 퀄리티나 내용물그리고 실물로 조립하신다면 정말 만점이 아깝지 않습니다. 단점이라면 이게 하나로는 부족합니다. 2개이상 사서 세트로 맞추어 보시면 또다른 맛과 스케일에 감동하실겁니다. 구글에서 2개 세트로 맞춘거 찾아보시면.... 하나 더 장만하고 싶을꺼에요. 아마도 지름신에 약하신분들은 검색하시면 안될겁니다. ^^;
     무뉴무뉴(10 점)   2013-05-15 17:26:57 
    시티 모듈러 총결산(짜집기)란 의혹을 지울 수 없으나,,,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하는 건물입니다 건물 자체가 작아서 아기자기하고 만드는 재미도 있습니다
    건물 외관과 색감도 아주 우수하구요 단, 벽페인트 칠하는 아저씨를 만들면서 그 발상에 감탄하는것도 잠시,,,
    왜 가정집은 리모델링을 하고 있냐는 겁니다 그때문에 2,3층은 텅텅 비어서 좀 아쉬웠습니다
    사실 9점주긴 그렇고 10점주긴 부족하지만,, 10점
     모밀(9 점)   2013-05-20 23:18:59 
    제가 알기로 시티및 만번대 에서는 유일하게 출시된 애완동물 가게입니다. 레고사에서 펫샵 영화관등 유니크한 소재로 모듈러 건물을 만들어서 구매욕을 자극해줘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다른모듈러 건물과 다르게 세로로 건물이 나눠져서 두채의 건물을 만들게 되는데 사실 애완동물 가게는 푸른색건물의 PETS라는 간판이 걸린 1층만 해당되고 갈색 건물은 미국식 아파트 건물로 볼 수 있습니다. 애완동물가게가 백화점마냥 건물전체를 사용해버리면 그것도 이상할 테니 크게 불만은 없습니다. 조립과정은 상당히 재밌었는데 다른 모듈건물을 만들어보니 타 모듈러의 조립방식을 그대로 가져왔다는 말이 공감됩니다. 물론 펫샵 그자체로 예쁘게 디자인된 모델이지만 조립의 재미를 위해서는 펫샵 이전 모델을 먼저 만들어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아쉬운 소리를 덧붙이자면 모듈러 시리즈의 고질병인 조립해 갈수록 갈수록 뒷심?이 약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1층 애완동물가게를 만들때의 화려함과 감동은 거기까지 였네요.. 그리고 동일한 3층건물이지만 타 모듈러 건물에비해 높이가 너무 낮아 조화롭지 못해서 아쉽네요
     다트프록(9 점)   2013-05-20 23:29:35 
    모듈러중 네번째로 만들어본녀석입니다. 아기자기하고 소품들도 풍부하고 건물색상도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허나 한가지 아쉬웠던건 새브릭?이라하기엔 브릭들이 조금 헐거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예전 모둘러들에비해 제조국이 어딘지 정확하게 따져보진않았지만 브릭들이 헐겁게 들어가고 정말 당황했던 그런 모델입니다. 간판표현 실내인테리어는 상당히 괜찮게 나온건물임에는 틀림없습니다.
     sj(10 점)   2013-05-21 11:14:58 
    먼저 좁은 폭의 건물로 발매된 모듈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고, 내부 또한 아기자기하게 잘 구성된 느낌입니다.
    기존 혹은 이 제품 이후에 나온 모듈러들은 크기가 크고 상업지역에 있을 법한 건물들(호텔, 백화점, 시청, 소방서 등)인데
    이 모듈러는 (물론 애완동물가게가 있지만) 크기도 그렇고 디자인도 그렇고 주거지역 건물의 느낌이 물씬 납니다.
    비슷한 건물들이 계속 나와줘서 디오라마를 꾸미기 원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야간항해(10 점)   2013-05-24 12:32:01 
    저의 첫 모듈러 작품입니다.
    아직 다른 모듈러는 만들지 않았기에 타 모듈러와 비교는 할 수 없지만 일주일 동안 퇴근 시간만을 기다리게 했던 작품입니다.
    집은 총 2채이고 왼쪽 가정집 베란다 창문을 틀을 만들때 ㄱ으로 꺽이는 브릭을 여러개 연결 하는데 이 부분이 잘 이해가 되지 않아 여러번 분해 했었네요.
    가정집의 계단을 만들때는 속으로 와~ 하고 탄성을 나오더군요.
    애완동물 가게는 어항을 만들고 빵 터졌네요.PETS라는 글자를 새겨 넣을때는 신기 하더군요.
    창가에 꽃이 많아서 꽃을 표현 하느라고 꽃 브릭을 많이 사용하는데 좀 이거 만들때는 좀 지루하더군요
     dpdpjjj(10 점)   2013-06-06 21:30:10 
    소방대 구매후 두번째 모듈러네요 손맛은 역시 소방대이상으로 좋았구요 내부 디테일과 전체적인 색상이 아주 마음에 드네요 외관은 두모델모두 훌륭해서 지적할곳은 전혀 없다고 생각되구요 무엇보다 하나의 제품에서 두건물로 분류가 되는게 참좋습니다.
     sang1995(10 점)   2013-06-19 16:27:06 
    2년만에 조립한 모듈러 입니다.. 갠적으로는 10185가 최고였는데... 그걸 넘어선 역작이네여.. 약간 다른모듈러보다 높이가 낮은게 흠이지만, 디테일이나 외형은 그런 단점을 완충시켜 줍니다.
    화장실이나 간판 조립할때의 손맛은 압권입니다. 정말 추천입니다..
     처음느낌처럼(10 점)   2013-07-15 18:52:08 
    모듈러는 최근 것들과 그린그로서까지 구입해뒀지만 전시공간의 아쉬움으로 나중을 기약하던 차에 유독 펫샵 박스만이 상태가 좋질 않아 참질 못하고 조립해버렸습니다.
    마트에서 여러번 봤지만 처음 조립하는 모듈러다보니 다른 모듈러들과 비교는 어렵지만 대부분 얘기하시는 아기자기함과 둘로 나뉘어지는 독특한 구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지하를 표현한거나 비록 1층에 집중되어있지만 디테일한 소품들이 완성하고 바라보는 저에게 즐거움을 주었습니다.
    나뉘어 있다보니 열고 들여다보면 좁아보인다는 단점이 있지만 좁은 구조를 잘 이용했다는 생각에 다른 모듈러들에 비해 크게 부족한건 없어보입니다.
     mororong(9 점)   2013-07-25 02:48:01 
    소방대에 이은 제 두번째 모듈러입니다. 화사한 외관과 아기자기한 내부가 마음에 듭니다. 두 가지 건물로 나뉘어있어 여러가지 조립방식을 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두 건물의 관계에서 만들어지는 큰 임팩트가 없이 그냥 각각의 작은 건물로 인식되는 부분이 조금 아쉽습니다.
    다른 모듈러에 이미 있던 방식인지는 잘 모르지만, 가정집 출입 계단 난간과 초인종, 1,2층 창호와 내부 원형계단 조립방식이 무척 신선하고 재미있었고 펫샵 1층 외부 계단입구와 현관등, 복층구조와 지붕 마감이 굉장히 마음에 드는 제품입니다.
     loveshon(9 점)   2013-09-05 07:06:16 
    공홈을 매일 방문하다가 등록되자 마자 구입했습니다.
    비슷해 보이지만 다른 디자인의 건물 두 채를 만들어 볼 수 있고 동물, 소품에서 귀여움이 발산합니다.
    특히 앙증맞은 변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벽에 페인트 칠을 하는 것을 표현한 부분도 인상적입니다.
    세로로 긴 건물 시리즈가 계속해서 출시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
     arlawns(9 점)   2013-09-05 12:00:35 
    만번대 건물중에 가장 작고 아담합니다.
    많은 소품이 있어 아기자기 하긴 하지만 모듈러 특유의 꽉찬 맛이 없고 약간 조잡한 느낌마저 드는 제품입니다.
    다만 다른 모듈러와 분리해서 보면 좋은 제품이므로 9점 드립니다.
     joongold(10 점)   2013-09-14 02:59:58 
    언듯 박스만 봤을때는 색감의 조화가 마음에 안들었던 모델입니다. 하지만 막상 조립하고 보면 변기의 앙증스런 표현과
    어항/페인트공의 아기자기한 표현 및 다양한 소품들이 손과 눈을 즐겁게 했습니다. 거의 반복 작업은 많치 않았고 손맛도
    나름 좋았습니다. 완성을 하고 보면 내부의 세밀함과 외부의 아름다움이 만족감을 주는 모델이라 생각합니다.
    기대를 뛰어 넘는 모델이 몇제품이 없었는데 펫샵은 기대 이상의 만족감을 주었던 명품이라 생각합니다.
     호흐허호흐(10 점)   2013-09-16 23:26:03 
    모듈러는 소방대, 백화점, 펫샵 이렇게 세가지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모듈러보다 크기는 좀 작지만 건물 외관 뿐만 아니라 내부도 1층, 2층, 3층 각각 다르고 내부 소품들 역시 디테일해서 손맛이 장난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모듈러 세개 중에 가장 만족하면서 만들었던 모델입니다.
     Epikablo(10 점)   2013-09-17 11:58:04 
    단순하게 쌓아가면서 제작하는 건물 형태가 아닌 경칩을 이용한 특이한 건물 구조를 만들어 보는게 타 모듈러 들이랑은 조립하는데 다른 맛을 느낄 수 있으며 양 건물이 같은것이 아닌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상당히 만족할 만한 작품임에 틀림없습니다. 아쉬운점은 PEST 건물의 입구 부분에 라이트 브릭 을 사용하여 계단을 밝혀주거나 한다면 더 좋은 제품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기존 모듈러중 가장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컨셉의 건물이기 때문에 많은 추천을 드립니다. ^^
     렛잇비(10 점)   2013-12-29 17:37:14 
    단종3총사를 제외한 발매중 5총사에서.. 가장 마지막에 조립한 제품입니다.
    일단.. 다른 만번대 모듈러와는 다르게 2개의 소형 건물로 분할 조립을 한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인듯 합니다.

    일단 건물 자체에 대한 모든 것은 대만족입니다 ^^ 색감 쌓아올리는 손맛 디자인 등등.. 모든것이 아주 좋네요.
    특히나, 파란집(펫샾) 말고.. 가정집을 표현한 집은 뒷쪽으로.. 조금한 정원표현까지 있는등... 정말 너무나 맘에 듭니다.
    좁은 실내사이즈를 반영회 회전식 계단으로 간단표현을 한것도 아주 맘에 드는 점이구요.
    그리고.. 펫샾이라는 제품명과 같이.. 여러가지 펫 피규어가 다수 들어있는점도 맘에 드는 점입니다.
    이모든 장점을 갖고.. 단한가지..

    실내 표현이 아쉽내요. 각 건물의 1층은 매우 훌륭하나... 2층과 3층의 경우엔.. 말그대로 억지로 한듯한 느낌입니다.ㅜㅜ
    가정집의 2층은.. 공사중이어서 페인트칠을 한다던지... (아이디어는 너무 좋았지만 그래도 좀 아쉽더군요.ㅜㅜ)

    이런 실내표현을 제외한다면.. 너무 이쁘고 재미있었던 제품입니다 ^^
     우얀(10 점)   2014-01-16 18:26:41 
    저의 모듈러 입문작입니다. 파스텔 톤의 색감에 반해서 사게 되었는데 실물은 생각보다 크기가 있습니다. 모듈러를 처음 접해봐서 그럴까요?
    내부 디자인이 참 아기자기 합니다. 바깥에서 잘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 함정이지만...
    계단, 변기, 지하실, 간판 등등 참 예쁜 건물입니다.
    단독 전시해도 든든합니다
     ParticleS(9 점)   2014-01-21 01:59:41 
    좁고 길쭉한 집을 보니 서양의 다닥다닥 붙은 집을 연상시킵니다.
    펫샵이라는 이름답게 동물 피규어도 상당히 들어있습니다. 또한 2가지 다른 색상의 집이라는 점도 장점으로 작용합니다.
    하지만 2층의 공사라는 설정으로 내부 묘사를 스리슬쩍 넘어가고 두 집이 비슷한 스타일이라 두번 반복한다는 느낌도 들기도 합니다.
    집이 두채라는 점은 각각의 집이 작게 느껴지지만 전시에 있어서 따로 분리하여 다른 모듈러와 각각 붙일 수도 있습니다.
    내부 인테리어가 빈약한 것 빼고는 다 좋아보입니다. 작은 크기에 대해 말하시지만 크기가 커지면 그만큼 가격이 오르기 때문에 이 정도가 적당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사과(10 점)   2014-01-21 16:20:44 
    모듈러 구입은 3번째인데 조립은 처음 한 모율러 입니다. 3층으로 분리된 건물이라서 조립난이도가 좀 낮은듯 하고, 한층씩 조립해나가는 재미와 시간적 여유(?)가 생기는 작품입니다. 세심한 내부구조때문에, 아들이 무척 감탄해서 기분좋은 제품입니다.
     LEGONG(9 점)   2014-01-23 17:47:12 
    저의 첫모듈러제품이자 저의 레고를 보는 눈높이릋 한층...도 부족해 여러층 높여준 최고의 제품입니다. 이제품이후로 모듈러만 모으겠다고 마음을 먹게되었지요. 작으면서도 아기자기하고 그 아기자기함에 멋진 외괸을 만들고자 다양한 조립기법이 들어가있는데, 이전의 백화점은 조립기법이 너무 단순해서 문제였다면 요제품은 너무 많아서 노동이되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브릭을 찾는것도 잦고 나중에 해체할때도 약간 번거로웠지요. 제가 펫샾 해체해서 다른건물로 창작할려할때도 도무지 다른걸로 창작할수없을정도로 완벽했습니다. 갈색집은 생물연구소로 창작했긴 했지만요...브릭수대비 가격이 조금높은것같은 느낌만 배제한다면 완벽합니다.
     찰수(10 점)   2014-02-04 13:08:39 
    종합 선물세트의 느낌으로 모듈러 시리즈 중 만드는 재미가 가장 큰 모델 입니다.
    전체적인 덩치가 조금 작은 느낌이 있으나 무작정 크기만 한 것 보다는 아기자기한 맛이 있어 훨씬 마음에 듭니다.
     아트토이(10 점)   2014-02-14 04:14:41 
    한 건물의 사이즈를 두개의 건물로 나누면서 공간을 낭비하지 않고 아기자기하게 표현한 방식이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적갈색 건물은 주거형 빌라로 지하실의 표현으로 시작하여 지층에는 화장실, 거실을 표현하였으며 원형계단을 통해 2층으로 연결 되어 3층의 화단까지 멋지게 표현되어있습니다.
    펫샵은 수족관과 개 울타리 및 펫 관련 제품과 판매대가 아기자기하게 밀집되어 인테리어를 조립하는 재미가 좋습니다.

    펫샵 이후에 나온 제품들은 확실히 이런 아기자기한 맛이 떨어져서 실망스럽습니다.
    레스토랑으로 다시한번 내,외부가 꽉찬 모듈러가 나와 주었으니 레스토랑 이후의 모듈러도 기대 해봅니다.
     hongkk79(10 점)   2014-02-24 10:20:54 
    우선 건물이 두채라 분리해서 원하는데로 다른 모듈러와 결합해 배치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습니다. 갈색 건물의 지하실 표현도 참 독창적이고 신선한거 같아요. 나선형 계단이 삼층까지 연결 되는데 그것도 맘에 듭니다.
     flyhigh(10 점)   2014-02-24 20:10:24 
    파리지앵레스토랑을 조립 후 여러사이트에서 보이는 펫샵과 파리지앵의 조화..ㅠㅠ
    이미 한달만에 모듈러 4개를 샀는데.. 이성은 눈이 멀고 제 눈앞엔 펫샵이 놓여져 있었습니다.
    파리지앵 출시와 함께 더욱 구하기 힘들었는데 운좋게 구한 후 만들어보니.. 햐.. 작은건물 두동이라.. 별거 있겠나 했지만 역시나 기우였습니다.
    아기자기한 디테일은 아~ 역시 이맛이야! 라는 느낌을 주더군요 ^ ^
    단종되기전에 구하셔서 조립해볼만한 제품입니다.!! 강추!
     포레고포(9 점)   2014-02-26 15:10:29 
    펫샵은 선물로 받은 레고였습니다. 뭘 이런걸 선물로 주나... 싶었는데 상당히 만족도가 높은 제품입니다. 디테일이 상당히 귀엽습니다. 갈색집은 지하실까지 있는 디테일을 보여줍니다. 괜찮은 제품입니다. 그런데 만점을 주지 않은 유일한 이유는 두 채의 느낌이 다소 안어울린다고 할까요? 둘이 단독으로 떼어놓는게 더욱 이쁜거같습닏 ^^; 어쨌든 제품 자체는 상당히 디테일이 살아잇어 만족스럽습니다. 아! 그리고 뒷면도 상당히 이쁩니다. 테라스도 볼수있어 좋습니다 ^^
     옆집노는형(9 점)   2014-03-03 15:23:43 
    여친과 둘이서 오순도순하게 조립할수 있는 제품입니다. ^^ 크기는 일반 모듈러크기에 비해 작은편이지만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내부 디테일이 적절히 들어가있어 손맛도 좋은 편입니다. 구할수 있을떄 꼭 구해야할 제품중 하나인것 같습니다
     스판끼밥(8 점)   2014-04-24 01:05:47 
    모듈러 제품군은 기본 8점이상은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시리즈에 비해 가격대비 브릭수가 많으니까요. 더욱이 겉모습이 예쁘니까요.
    그런데 이 펫샵은 딱 그 기본 점수 정도의 제품인듯 합니다. 겉모습의 화려함에 비해 존재감이 빈약하고 일층의 아기자기함에 비해 그 위층이 빈약하고...
    분리되는 건물이 각각 다른 모듈러와도 잘 어울린다는 걸 생각하면 9점을 줘야겠지만 이 제품만을 생각한다면 8점이 적당할 듯 합니다.
     SSong(9 점)   2014-04-24 09:20:36 
    시청에 이은 두 번째 모듈러 조립입니다. 계속 모듈러를 조립해 오신 분들은 익숙하시겠지만, 저에겐 주택 곡선 통창의 표현, 나선형 계단, 화장실 변기 표현 등 아기자기 하면서도 신선한 표현들이 너무나도 재미 있었습니다.
    다만 펫샵 1층을 제외하고는 각 층의 디테일은 좀 약한 것이 아쉬운 점이네요.
     will810826(8 점)   2014-04-26 17:52:12 
    출시 소식을 들었을 때부터, 두 건물로 나누어져 있는 것이 썩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자신만의 분명한 아이덴티티를 갖는 다른 모듈러 건물들에 비해 그리 특별한 메리트가 있어 보이지도 않았구요. 수집의 마력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구입했고 또 손맛이 땡기는 날 꾸역꾸역 조립했습니다만, 이 제품의 매력은 함께 진열했을 때 빛이 난다는 것이었습니다. 스트라이커만 있어서 엉망진창이던 팀에 조용하고 묵묵한 리베로가 들어가 마침내 활기가 생겼다고 할까요. 죽 이어놓은 모듈러 라인에 '조화미'가 생겨나는 순간이었습니다. 맛있는 반찬을 한 상 차려내도 밥 한 그릇이 함께 있어야 정말 진수성찬인, 그런 느낌입니다. 단 하나의 모듈러만을 구입하실 거라면 한참 뒷 순위로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지만, 쭉 모으고 계시는데 이 제품만 빠져 있다면 꼭 구하셔서 함께 전시해 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jjang5064(10 점)   2014-05-17 02:19:13 
    개인적으로 그린그로서 다음으로 가장 좋아하는 모듈러입니다 다른 모듈러들은 건물 한채를 쌓아올리는 것이지만 펫샵은 작은 두건물을 만드는것이고 하나 하나가 아담해서 좋습니다^^
    또 내부의 수많은 동물들과 섬세한 가구표현(?) 역시 빼놓을수 없는 매력인것 같습니다.
     황소(10 점)   2014-07-16 20:34:10 
    백화점 이후 두번째로 조립해본 모듈러였습니다. 백화점은 외관과 코너라는 점 때문에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건물이지만 아기자기함과 조립의 재미는 펫샵을 따라가지 못하더군요. 두개로 쪼개지는 건물은 각각의 재미가 있습니다. 조립방법 또한 첫조립이면서도 신선함이 없었던 백화점과는 달리 곳곳에 신선한 조립법과 재미가 묻어있었습니다. 또한 각각의 건물을 따로 다른 위치에 배치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northfork(10 점)   2014-08-17 16:54:21 
    처음 발매되었을때 사진만 보고 다소 실망했던 제품입니다 그저 평범한 건물로 보였습니다
    그런데 막상 조립을 해보니 전혀 딴판입니다
    "아기자기"가 딱 어울리는 표현입니다 조립하는 즐거움이 뛰어난 제품입니다
    멋있는 다는 표현보다는 귀엽다는 표현이 어울립니다
     hadduc(9 점)   2014-08-29 10:44:52 
    현재 소방대단종이며 백화점은 물량이 없는상황, 발매순서상 그다음 모듈러인 펫샵입니다. 간혹 물건이 보이긴하지만, 쉽게 구하기 힘들어졌습니다. 얼마전 공홈에 풀렸을때, 운좋게 구입을 하였습니다.모듈러는 3번째인데요. 솔직히 처음부터 아름답다고 느껴진건 파리레스토랑전에 펫샵이 먼저였습니다. 특이하게 두개의 건물을 합쳐서 만드는 구조입니다. 외형도 멋지지만, 내부의 깨알같은 디테일 소품이 눈길을 끕니다. 초인종,전화기, 어항등, 특히 스키날을 현관에 배치한것은 특이했습니다. 또한 PETS의 글자간판도 시청보다 먼저지요? 독특한 아이디어가 눈길을 끕니다. 다만, 왼쪽집의 2층과 옥상의 내부디테일이 떨어지는점은 아쉽습니다. 야간의 아쉬움이 남는 모듈러였습니다.
     레고봇(9 점)   2014-10-02 13:07:52 
    10190 마켓스트릿과 더불어 모듈러 형식 제품중 유일하게 두개의 건물을 붙여서 만드는 형식입니다.
    그린그로서와 카페코너를 제외한 나머지 모듈러 중에서 개인적으로는 가장 취향이면서 완성도가 좋습니다.
    높이가 낮은감이 있지만 주택건물과 상가건물의 색 선택이 탁월하고 구조적인 면에서도 어느곳 하나 유머와 재치를 느끼지 못하는 곳이 없습니다.
    건물 뒷부분도 소홀하지 않고 건물 뒷부분의 분위기를 잘 살렸고 외형적으로 균형과 디테일이 훌륭하다 생각합니다.
     케이크(10 점)   2014-10-12 16:39:07 
    이 모델만큼은 모듈러세상에서 논란의 여지가 없다고 봅니다. 지하 1층을 만든점과 절묘하게 강아지가 보일 수 있도록 계단을 설계한 점은 펩샵의 백미라고 생각됩니다. 역시 제레미인가... 하는 생각마저 들게 합니다. 빠리레스토랑을 제외하고는 최고의 손맛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강력추천입니다.
     aaa1258(9 점)   2014-10-16 21:03:51 
    모듈러 제품은 항상 이쁜것 같습니다. 이 제품도 마찬가지구요
    예전 모델들도 3단이엇는데 이번 펫샾도 3단이죠. 한층한층 만들어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내부는 아기자기하고 세세한 부분이 많아서 만드는 재미가 있는 제품입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이전 제품보다는 덩치가 조금 작게 느껴진다는 점이네요
     Vㅔ리 좋아(10 점)   2014-12-17 18:53:06 
    시청보다 오래 살아 남은 펫샵입니다.^^
    다른 모듈러들이 모두 자기 잘난 멋에 빠져있는 동안 뒤에서 묵묵히 그들이 빛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겸손한 모듈러 같습니다. 어떤 건물을 옆에다 붙여놔도 모나지 않게 잘 어울립니다. 그 화려한 파리레스트랑과도 잘 어울립니다.
    그래서 이상하게 정이 많이 가네요. 봐도봐도 질리지 않는 모델인 것 같습니다. 단종 되면 가장 아쉬 울 것 같은 모듈러입니다.
    제 점수는 10점입니다. 재력만 되면 펩샷으로만 디오라마를 꾸며서 평화롭고 아늑한 타운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부견(10 점)   2015-01-21 06:04:05 
    저의 첫 모듈러 조립 상품이어서 타 모듈러와 비교할 수는 없지만 브릭을 서서히 쌓아서 건물을 완성해 나가는 과정은 정말 재미있습니다. 내부의 디테일은 생각했던 것보다는 별로였습니다. 2011년에 나왔으니 슬슬 단종되도 이상하지 않은 장수 모델인데 그 당시를 감안하면 내부의 디테일은 어느정도는 용인하고 넘어가야 하지 않을 까 합니다. 저에게는 강렬한 모듈러의 추억은 인제 시작입니다.
     코드네임비버(9 점)   2015-03-15 23:52:33 
    파리 레스토랑 이후 두번째로 접해본 모듈러입니다.

    건물이 두채라 마침 두명이 나눠서 만들었는데요, 저는 빌라를 맡아서 만들었습니다.

    힌지브릭을 이용한 돌출된 창문이 인상적이었구요, 반지하층과 1.5층의 표현도 좋았습니다.

    나선형 계단도 예뻤습니다.

    아쉬운점은 역시 2층과 3층의 디테일이겠네요.

    파리 레스토랑은 1층부터 3층 심지어는 건물 밖마저 가득가득 들어찬 디테일을 가지고있었기때문에 더더욱 비교가 되더라구요.

    박스나 페인트공은 참신하다고 하기보다는, 디테일을 넣지 않은 변명 처럼 느껴졌습니다.

    펫샵은 조립이 다 된 상태에서 이곳저곳 감상만 했는데요,

    외관을 장식한 블루컬러도 맘에 들었고, 내부 인테리어도 맘에 들었습니다.

    특히 가장 맘에 들었던부분은, 깨알같은 어항이었네요. 지붕만 열어서 볼때 잘 보이지 않았는데,

    딱 꺼내서 볼 수 있게끔 1스터드로 고정시켜준점이 굉장히 맘에 들었습니다.

    모듈러를 순서대로 접해봤다면.. 더 좋은 점수를 줄 수 있었을까요?
     kerome(10 점)   2015-03-16 11:01:03 
    최근의 모듈러들이 크기는 작아지고 내부의 디테일에 더많은 공을 들이는 추세라고 본다면, 그처음이 펫샵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각각의 건물을 지으면서 크기가 역시 작아 좀 볼품없다는 생각도 들었는데, 두건물을 붙이는 순간 +@로 이뻐집니다.
    여타의 모듈러들 사이에 끼어 배치해보기도 재밌습니다.
     효맘(10 점)   2015-03-19 21:09:06 
    저는 시티 건물중에서 소방대, 백화점, 그린그로서, 카페코너, 펫샾을 조립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펫샾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일단 높이가 약간 낮은게 단점이라고 할수는 있겠지만 건물이 두개로 분리가 되기도 하고
    그리고 반복되는 지루함이라고나 할까.... 그런게 없었습니다.
    시티건물 시리즈 중 개인적으로는 최고라고 평가합니다!
     브릭앤미(9 점)   2015-03-27 14:43:54 
    적돌색 브릭과 미디엄블루계열의 브릭들이 대조적인 이 모듈러 건물은 모듈러 최초 두 채의 건물이 완성체를 이루는 제품이 아닌가합니다.
    예전의 카페코너, 그린그로서, 소방대, 백화점의 단일체말고 두 채의 건물이 하나를 이루는데 펫샵 건물다운 완성도 높은 퀄리티가 있는 듯합니다. 외형보다는 내형이 아기자기한 소품과 구성으로 손맛을 더 해주는 명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앵무새와 같은 동물피규어도 매우 마음에 듭니다. 개인적으로 적극 추천드릴만큼 색이 이쁜 모듈러제품입니다.
     요편한(10 점)   2015-04-07 13:47:50 
    단종설이 돌고 있을 무렵 아들과 함께 조립해보았습니다.
    마켓스트리트를 제외하고는 부품수가 가장 적은 (그래도 2천개는 넘지만요) 제품이네요.
    물론 모듈러 조립시 부품의 개수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지만요 ^^
    가장 큰 장점으로는 모듈러를 여러개 모아놓았을때 이 녀석은 분리가 가능하여
    배치가 좀더 자유롭다는 점입니다.
    색감도 좋고 깔끔한 느낌이 있어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시스루백(10 점)   2015-04-08 01:33:58 
    다른분들이 장점을 다 적어주셔서 더 쓸 말이 없긴 합니다만

    짧게나마 느낀 점을 적자면 엄청 튀는 건물이 아니지만 어디든 다 어울리는 느낌이고 반반 떨어지는 점은 모듈러 배치시 활용적이라 마음에 들고

    정말 PETS라는 글씨는 만들 때에 경이로움을 느껴보는 것만 하더라도 이 제품은 충분히 값어치를 한다고 봅니다.
     풀잎(10 점)   2015-05-05 18:46:58 
    조화로움과 아기자기한 재미를 주는 멋진 모듈러인것 같습니다. 이건 뭐지?하다보면 이거였구나~! 감탄하게됩니다. 펫샵 간판, 페이트공, 스테인레스 유리창, 커피메이커, 전화기 등등.. 무엇보다 두채의 집의 매력을 한번에 느낄수있으며, 파리레스토랑과 나란이 붙여 놓으니 원래 한 작품이었던것 같은 조화로움이 느껴집니다^^
     orangehead(9 점)   2015-06-18 13:47:20 
    제가 최초로 구매한 모듈러입니다. 이전의 모델들은 간발의 차로 단종되어서 구입하지 못하고 시작한 제품입니다.
    디자이너 제이미의 작품으로 그의 첫 모듈러인 카페코너, 그린그로서와 같은 동네잡화점 스타일의 예쁜 외관을 보여줍니다.
    2개의 밑판위에 2개의 다른 건물을 짓는 방식으로 분리하여 장식하는게 가능해 개성있습니다.
    그의 다른 작품인 소방대, 백화점과 펫샵 이후에 잠시 등장했던 디자이너 아스트리드의 시청, 시네마과는 그다지 통일성이 없습니다만,
    다시 그가 컴백하여 만든 파리레스토랑, 탐정사무소와는 기막힌 콜라보를 보입니다.
    이 작품을 기점으로 그의 모듈러는 좀 더 작고 많은 수의 브릭으로 내부묘사에 공을 들이는 한편,
    크고 강렬한 퍼포먼스를 보이던 외관이 축소되는 추세로 가게됩니다.
    여러모로 과도기적인 작품이라 내부도 외관도 고만고만하기에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습니다.
     viper0(10 점)   2015-07-01 23:41:21 
    모듈러를 10218로 처음 접했습니다.
    만들면서, 그리고 완성된 모습에서 감탄이 절로 나오더군요.
    정말 예쁘고, 조립하는 손맛도 끝내줍니다.
    건물 두개의 위치를 서로 바꿀 수도 있고, 한개씩 나눠서 다른 건물 옆 원하는 위치에 각각 붙일 수도 있는 점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우주사령관(10 점)   2015-07-15 17:57:31 
    디자인만 보았을땐 실망이 컸지만
    막상 조립을 해보니 모듈러 제품중 가장 수작이 아닌가 생각이듭니다
    반반으로 나누어진 건물에 알찬 소품과 장식까지 조립하는데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꼭 조립해보시길 추천합니다
     블루하우스(10 점)   2015-07-22 00:32:17 
    첫 모듈러였습니다. 확실히 자전거샵이나 다른 시티제품들 보다 규모가 크다는걸 느낄 수 있었고 브릭이 정리가 안된 상태에서는 시간도 많이 걸릴것 같았습니다. 한개의 건물보다는 두개의 작은 건물이라 모듈러를 처음 조립하시는 분들에게는 더 추천할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전시효과도 상당히 뛰어나고 손맛도 좋았습니다.
     테리달(9 점)   2015-10-08 18:40:52 
    좋은 모델이긴 분명하지만.. 파리레스토랑과 비교해본다면 평범한 외부와 구체적이지않은 실내 인테리어 등등 하지만 건물이 두채로 나뉜다는 점에서 전시할 때, 많이 응용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펫샵부분은 언급하고 싶은데.. 펫샵이라고 할만큼의 임팩트는 없었던거 같아요...개 한마리 고양이 한마리 외에 기존에 있던 앵무새라던지... 뭔가 펫샵만은 독특한 애완동물이 추가됬다면 어땟을까란 생각이 드네요
    갈색 건물은 지극히 평범해서 딱히 꼭 찝어 뭐가 부족하다라곤 말할 수 없지만, 너무 평범해서 약간은 심심한 느낌이 없잖아 있내요. 하지만 이런 평범한 제품들이 묵묵히 지켜주어야 화려한 제품들이 더욱 더 빛을 발하는게 아닐까요?
    너무 비교해서 미안해 펫샵아^^ 너도 멋진 제품이란다
     umbertoeco(10 점)   2015-11-27 11:53:36 
    파리 다음으로 두번째 구입한 모듈러 입니다.
    파리를 먼저 만들어서 그런지 손맛은 덜 하고 평범하지만, 그 평범함이 어떤 모듈러하고도 잘 어울릴꺼 같고 두 건물이 분리되기 때문에 다양하게 조합을 해 볼수도 있습니다.
    생각했던거보다 더 괜찮았던 제품 같습니다.
     동명이(8 점)   2015-12-07 09:31:02 
    파리레스토랑, 탐정사무소를 만든 이후에 펫샵을 조립하였습니다
    앞서 조립한 제품들이 워낙 구조나 조립방법이 특이하고 재미있다보니 펫샵조립은 심심한 감이 있었습니다
    정말 쌓다보면 끝나는 구조네요
    그래도 모듈러로 마을을 꾸밀 때 빠질수 없는 모델이긴 합니다
    기존 건물들 보다는 파리레스토랑이나 탐정사무소 옆에 있을 때 잘 어울린다고 생각됩니다
     GodJae(9 점)   2016-02-05 20:39:54 
    아기자기한 건물로 이루어졌습니다. 간판을 만드는 과정이 아주 재밌게 다가왔습니다. 색감도 예쁘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옆건물 2층이 텅비어있는 부분이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그렇지만 구매를 망설히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손맛이 아주 좋습니다.
     nicepie(9 점)   2016-02-14 03:17:04 
    시네마-파리에 이어 세 번째로 조립해본 모듈러입니다. 순서를 제대로 잘못 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네마보다 볼륨이 떨어지는 외관, 파리만은 못한 아기자기함... 발매된 순으로 구해서 조립했다면 최상의 만족감을 얻었을 텐데 라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제품 자체로 놓고 보자면 색감과 건물 디자인이 아주 좋습니다. 다만 단독으로 전시하기보다는 다른 모듈러와 함께할때 전시효과가 극대화되는 감초같은 역할이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전체적으로 크게 흠잡을 데 없이 무난하면서 큰 단점은 없지만 제가 이 녀석을 조립하면서 처음으로 한 제품에서 누락 2번을 경험했네요.
    그것 때문에라도 만점은 줄 수가 없네요.
     열혈박선생(9 점)   2016-02-20 14:33:55 
    두채의 다른 특징의 건물이 한개로 합쳐져서 구성이되어있는 제품입니다. 전작들에 비하여 크기가 다소 작아졌지만 내부디테일이 좀 더 보강되어 훌륭해졌습니다. 다만 펫샵내부의 동물들이 숫자가 적어 다소 아쉽습니다.
     AhRi(9 점)   2017-01-16 21:03:24 
    그린그로서,파리레스토랑,백화점에 이은 저의 네번째 모듈러입니다.

    그간 내부와 외부 전반적인 부분에서 이름깨나 있는 녀석들을 만들고 나서 이 녀석을 만들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싱거웠습니다.

    조립하는 기법에도 특별한 점이 덜하고 내부 디테일도 살짝 아쉽고 소품들도 참신한 느낌은 안들더군요

    발매순서 순으로 만들었다면 충분히 신선하다고 말할 수 있는 녀석이지만 다른분들 말씀처럼 구입순서가 제 평가점수에 영향을 끼쳤네요

    그린그로서 처럼 웅장하면서 꽉 짜이지도 않았고 백화점의 익스테리어에 비하면 한없이 무난하고 파리레스토랑의 디테일에 비하면 소소한 녀석이지만

    이 점이 펫샾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녀석들은 유명한 화가가 그린 예술작품이라면 펫샾은 범인이 그린 투박하지만 소소한 그림같다고 말하고 싶네요.

    일반 가정집 앞의 작은 화단 옥상의 작은 텃밭,펫샾 건물의 부드러운 색감 등등 소소한 부분에서 힐링이 되었습니다.

    모듈러 시리즈에서 이 정도의 들러리 제품도 많아야 더욱 빛나는 제품도 있지 않겠습니까 ^^;
     Paul(10 점)   2016-05-10 09:47:12 
    조립하기 전까지만 해도 당시 발매 중인 4종 중에 가장 별로로 보였습니다. (외관 내부 모두 어중간해 보였다고나 할까요)
    하지만 조립 및 전시 후 느낀 점은 역시 만들기 잘했다는 것입니다. 좋은 제품입니다.
    왼쪽 가정집의 '새로 이사온 집'이라는 컨셉은 다소 아쉽습니다만, 오른쪽 펫샵은 디테일이 나름 괜찮습니다. 개와 고양이도 상당히 귀엽고요.
    외관도 실제로 보면 더 예뻐 보입니다.
     Tiv♪(8 점)   2016-12-17 08:34:41 
    단종을 앞두고 있어 구해봤습니다.
    나름대로의 설정이 담긴 두 집이지만 모듈러 치곤 살짝 부실한 면모에 만점은 줄 수가 없습니다.
    1층은 괜찮다쳐도 2층 내부의 표현이 조금 아쉽군요.
    다 만들고 나서도 뭔가 살짝 부족한 느낌이 듭니다만 나름대로 소품과 피규어를 사용해 꾸며보니 꽤 괜찮습니다.
    이것도 이 모델이 주는 재미중 하나라 하면 그럴수도 있겠군요. ^^
    조립도 굉장히 수월한 편이라 모듈러 입문에 추천합니다.
     야크모(10 점)   2017-01-11 01:00:40 
    1개 가격에 두개의 모듈러를 얻는 기분이 들어서 무척 마음에 들었던 제품입니다.
    빨간색, 파랑색의 색감 배치는 흡사 카페코너와 마켓 스트리트가 연상이 되더군요.
    적당한 내부구성과 가정집과 펫샵이라는 구성은 마음에 들었지만
    펫샵이 달랑 1층밖에 없었던건 아쉬운 부분으로 남습니다.
     슈팡(10 점)   2017-02-05 19:18:53 
    제 첫번째 모듈러입니다. 기존에 테크닉이나 스타워즈 기체 등에만 관심이 있고 건물은 관심이 없었는데
    주변 추천으로 만들어 보고 모듈러의 매력에 빠지게 한 제품입니다.
    하나하나 브릭을 쌓아올리면서 의장적으로나 구조적으로 건물을 완성해 나가는 매력이 상당합니다.
    아직 모듈러를 시작하지 않았다면 프리미엄이 없는 이 제품으로 시작하시기를 추천합니다.
     pocalor(9 점)   2017-05-10 09:44:55 
    처음 조립해본 모듈러 입니다. 차곡차곡 건물을 쌓아 올리는 느낌, 다양한 브릭들이 모여서 생각하지 못했던 조화를 이루는 모습들이 역시 모듈러의 즐거움을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출시된 시기에 비해서 오래도록 단종되지 않는것도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다만 1층에 한정된 펫숍의 내부 디자인이 조금 심심하다는것, 그 외 다른 방들 역시 요즘 나오는 모듈러들에 비해서는 디테일이 떨어지는게 아쉽다면 아쉬운 부분이겠네요.
     갈기왕(9 점)   2017-05-10 13:33:09 
    단종을 앞두고 있던 시점에서 처음 조립해본 모듈러입니다.
    다른 모듈러와 비교했을 때 상당히 정석적인 조립방법을 보여주지만,
    그만큼 다른 모듈러에서 보여줬던 조립법을 보여줍니다.

    그래도 2개의 건물로 분리되는 점이 특색이 될 것 같습니다.
    건물의 높이 관계로 별도로 보관, 전시할 때는 괜찮지만,
    다른 모듈러와 보관할 때는 2개를 분리해서 전시하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Pet shop이라는 명칭답게 총 6개의 방이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져 있습니다.
    다만, 중간에 공사중 혹은 완공중으로 표현된 방은 조금 무성의하게 보이는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도 전반적으로 모듈러로서 매력을 충분히 뽐내고 있고,
    무난한 조립법을 가지고 있는 모델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무엇보다 단종이 되었기에 염두해둬야 할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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