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을 넘어 문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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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9.485 (by 78명), 분류: Star Wars
    7965 : Millennium Falcon™ / 밀레니엄 팔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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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정보
     Elements : 1254
     Figures : 6
     Price : $ 139.99
     Released : 2011
     국내 가격 : 249,000 원
     국내 출시 : 2011
    점수 분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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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점수 : 10 9 8 7 6 5 4 3 2 1
     나는연용(10 점)   2011-06-10 03:09:09 
    첫 평가군요!! 흐흐~ 일단 기대해 왔던만큼 멋지게 생겼습니다. 크기도 생각보다 큼직해서 좋구요!! 내부도 어느정도 재현해놓아서 가지고 논다거나 또는 영화의 장면을 따라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다음 이젠 까야겠는데요.. 콕핏은 프린팅인데 왜 다른건 스티커인지.. 아니면 스티커라도 잘 넣어주던가... 어느분은 스티커가 떨어졌던데.. 전 아예 접혀있었습니다. 그리고 가격도 좀 까고 싶은데 스타워즈라 어쩔수 없이 조용히 있어야겠네요. 그 외엔 딱히 깔만한게 없고, 프라스틱정리함 이거 굉장히 유용하게 잘썼습니다. 그리고 팔콘답게 뚜껑이나 벽면은 조립방식이 비슷비슷하지만 1200개가 넘는 모델이다보니 시간가는줄 모르고 만들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완성도 높은모델인거 같습니다.
     준이맘(10 점)   2011-06-10 15:02:58 
    일단 제품 자체는 만족입니다. 피규어도 이쁘고 기체도 탄탄하고 무게감도 있고 여러가지 면에서 만족스러운 제품인데 다른분들과 마찬가지로 스티커가 엉망으로 들어 있더군요.구겨져 있으면서 하나는 떨어져 있어 찾아보니 제품 봉지 밑에 붙어 있더군요. 그런점만 보완해 주셨더라면 더할나위 없었을텐데 조금 아쉽습니다. 하지만 그것만 빼고는 제가 처음 소유한 밀펠에 대해 일백프로 만족입니다.
     일이삼일(9 점)   2011-06-11 11:25:37 
    가격을 고려하지 않고 제품만을 본다면 훌륭합니다. 영화속 메인 캐릭터도 6개나 얻을 수 있죠. 전체 봉지가 6번까지 있는데 조립하면서 손맛이 좋습니다. 특히 계기판 All 프린팅은 참 마음에 들더군요.
    다행이 다른분들이 말씀하신 스티커 이상이 있지는 않았지만 박스안에서 마구 굴러다니는건 용서할 수 없는듯. 스타워즈 영화속 메인기체니 스타워즈 팬이시라면 필구아이템으로 보입니다.
    다만 상식이 없는 가격은 생각 또 생각하게 만들어서 1점 감점합니다.
     씨디어쓰(9 점)   2011-06-18 06:56:05 
    스타워즈를 대표하는 밀팔.. 4504를 구하질 못해 땅만 구르고 있던차에 단비같은 소식이였습니다. 전체적인 구조나 기믹은 4504를 답습하되 10179 디테일을 어느정도 차용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7778이 좀더 10179의 컨셉에 가깝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
    효율적인 조립방식으로 1200개에 달하는 브릭을 시간가는 줄 모르고 만들었습니다. 매우 튼튼하고 웅장하며 무엇보다 기체 빈 공간이 무척 넉넉해졌습니다. 신형 한솔로와 레아공주. 루크의 트레이닝 투구가 새롭게 추가되는등 모델 자체는 크게 흠잡을때가 없습니다만,무성의한 스티커 포장, 국내에만 유독 비싸게 출시 된 점등은 감점요인입니다. 기왕 고가격 정책을 유지한다면 서비스라도 좋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택사마(10 점)   2011-06-12 11:27:07 
    생애 첫 밀레니엄 팔콘입니다~ 10179를 닮은 깔끔한 외관과 배색이 마음에 들어서 (4504는 칙칙한 느낌이 들어서;;;) 출시되자마자 얼른 구입했습니다. 탄탄하게 쌓아올 리는 재미가 있었고, 새로운 피겨들이 많이 포함되어 피겨구성도 만족스럽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독창적인 기믹이나 조립방식은 없었습니다. 10179로 쌓인 노하우가 있었을텐데, 4504와 차별될만한 조립방법이나 기믹은 없다고 느꼈습니다 (4504의 탈출선이 7965에는 없더군요). 가격이 근래 구입한 제품 중에서 가장 비싸다는 점은 개탄할 만하나 안 살 수도 없고 ㅠ 하지만 완성 후의 자태가 예뻐서 만점 주겠습니다!!!
     sonics34(10 점)   2011-06-13 13:52:29 
    일본에서 15,000엔 정도에 구입했는데 (기존 레고 가격을 생각했을 때 매우 싸게 느껴집니다^^;) 다행히 스티커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브릭수가 비교적 많은 편이고 반복되는 작업이 좀 있지만 조금씩 완성되는 모습을 보면서 지루하지 않게 조립할 수 있었습니다. 4504나 10179를 접해본 적이 없어서 비교는 불가능하지만 예상했던 것보다 디테일도 뛰어나고 피겨 구성도 알차네요. 마지막으로 기체의 유니크한 특성 상 복수 구매의 필요성을 못 느낀다는 점도 개인적으로는 플러스 요인입니다^^
     Newstart(10 점)   2011-06-14 03:02:12 
    스타에 발을 들이면서 나름 빠르게 구입한 제품입니다. 정말 명성대로 스타의 매력에 푹 빠지게 하네요^^ 보여지는 것 뿐 아니라 가지고 놀기에도 좋을 만큼 튼튼해서 더욱 더 빛나는 것 같습니다^^ 4504는 만들어보지 않아서 잘 모르지만... 그냥 보기에는 엔진부 표현과 안테나부분을 제외하곤 7965가 훨씬 더 나은 듯 해 보입니다. 튼튼한 점이 저에게는 크게 매리트가 되는 것 같네요^^ 아이가 있어서 그런거라 생각합니다. 다행히 스티커도 저는 빳빳하게 잘 펴진 상태로 개봉되어 더욱 더 좋았습니다.^^
     tauren2002(10 점)   2011-06-19 19:12:57 
    평소에 눈독 들이고 있던 기체이지만 국내 발매 가격이 너무 높게 책정되어 포기하고 있던 찰나, 박스 없는 중고로 저렴하게 구해 만들어 보았습니다.
    새로운 디자인의 루크 스카이워커와 레이아 공주 피겨는 6212나 과거 제품에 들어있던 피겨와는 다른 머리와 프린팅이라 중복 피겨지만 다른 느낌으로 보이며, 다스베이더와 10188에만 들어있던 후드 쓴 오비완도 들어있습니다!
    겉모습이나 내부 디테일도 어디 하나 빠지는 게 없네요. 4504는 호스 행성, 이 제품은 데스 스타 탈출을 배경으로 나온 듯 합니다. 스티커가 많긴 하지만 애교로 봐 줄 수 있습니다~
     beargom(7 점)   2011-06-20 12:50:10 
    중고로 구입했습니다. 10179가 사실 아이콘으로써 가치는 있지만 너무 올라버린 가격과 웬만한 집에서는 전시가 불가능한 엄청난 크기 때문에 논외로 친다면 7778이 대안이 될 것 같습니다. 가격과 스티커라는 스타워즈 시리즈 고유의 단점은 있지만 그 외에는 훌륭합니다.
    그래도 역시 가격에서 -2점(스티커 -1점)은 줘야 할 것 같네요. 느끼시겠지만 중고로 구입하시려는 분이 많을 겁니다. 15만원 정도가 적정가라고 생각되네요. 중복되고 있는 필요없는 피규어를 빼서라도 말이죠.
     loliel(10 점)   2011-06-22 04:35:38 
    완성하고나면 볼륨감 있는 외형에 감탄하고 또 감탄하게 됩니다. 2가지 얼굴의 루크도 매우 마음에 드네요. 초반의 틀을 잡고 내부 구성을 조립할 때가 재미있습니다. 외곽과 상판은 어쩔 수 없이 반복작업을 요하게 되네요. 스티커가 박스 안에서 뒹굴어 절반을 못쓰게 된 것이 단점입니다. 스티커야 AS가 되겠지만 번거로움이 생긴 셈이네요.
     채윤채민아빠(8 점)   2011-06-22 15:00:28 
    전 만들어서 가지고 잘노는데요(34살 ㅠㅠ)한번만지면 무언가 자꾸떨어져서 기지로 이용~~하하하 전시효과는 좋아요^^
    만드는것도 쉽고 피겨도 맘에들어요.. 소장하기에 나쁘지않아요.한4~5대 쭉 있으면 멋나겠어요^^
     AhRi(10 점)   2011-07-13 19:36:54 
    4504에 비해 정말 깔끔해졌고 완벽해 진게 틀림없지만! 하이퍼드라이브 부스터링? 부분이 디테일 다운 됬네요.. 똥꼬부분에 부스터 길이도 좀 더 짧은것이 4504 보다 시원함이 적어 보이네요.. 4504에서 하이퍼드라이버는 정말 꽃일 정도로 디테일이 죽여 줬는데.. 그외에 나머지 부분은 좀더 단단해 졌고 멋있어 졌네요! 4504가 없는 저에겐 10178보다 멋진 녀석입니다.~
     chunshin84(10 점)   2011-07-14 14:29:51 
    너무 가지고 싶었던 밀팔! 드디어 저도 구입하게되었습니다. 4504를 만들어 보지는 못했지만 일단 기체면에서는 무조건 100점을 주고 싶습니다. 크기도 웅장하고 영화속에 현실적인 크기 비례면에서도 많이 차이 나지 않는거 같습니다. 6211같은건 너무 차이나죠^^ 두건쓴 오비완 피겨도 맘에들고 베이더옹도 역시 멋지군요. 개인적으로 루크는 파일럿 버전만 들고 있었는데 이제서야 제대로 된 루크를 가지게 되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아쉬운건 랜딩기어가 접혀지면 좋을텐데 조금 아쉽구요 역시 꾸겨진 스티커는 어쩔수 없는거 같습니다. 이번 캐리비안의 해적처럼 잘보관해줘서 주면 좋을련만.. 그래도 완전 만족입니다. 10점을 주지 않을수 없네요. 역시 스타워즈는 돈갑을 합니다.
     bins.f(10 점)   2011-07-21 07:21:50 
    순식간에 만들어버린 제품! 만들면서 너무 재미났고 스타의 늪?에 더욱더 빠져들게한 모델!(7964를 만들며 내내 7965가 머릿속에 떠나질 않더군요^^)
    그리 많은(스타워즈) 제품을 접해보지 않았지만 멋진 수작임엔 틀림없습니다.
     hakira(9 점)   2011-07-22 23:25:11 
    10179를 대체하기에 별로 부족함이 없는 모델입니다. 만들면서 나름 손맛도 봤고...원래 스타워즈계열은 갖고 놀기보단 전시가 주목적인데 제법 뽀대도 나고...^^ 그치만 가격이 너무 비싸게 출시된 점은 상당히 불만스럽네요...제품 자체는 만점입니다.
     MiSo(10 점)   2011-09-12 20:01:35 
    밀레니엄 팔콘 시리즈 중 처음 만들어 본 기체입니다. 조립하고 가지고 놀기에 딱 좋은 것 같습니다. 스타워즈 영화에서 팔콘이 나오는 대부분을 직접 재현해 볼 수 있도록 재치있게 표현된 부분이 마음에 듭니다.
    비록 R2D2와 C3PO가 없는게 아쉽지만, 그 외에는 팔콘에 필수 피겨는 다 갖추고 있고 특히 다스베이더까지 들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오불뚝(7 점)   2011-09-21 14:14:53 
    가격대비 정말 실망을 멈출 수 없는 제품입니다. 특별한 기믹없이 반복적인 작업의 연속이라 손맛 또한 지루하기 까지합니다. 진정한 평가는 후대에 하겠지만 현재로써는 정말 다시 만들고 싶지 않는 제품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niaha(6 점)   2011-11-16 01:53:41 
    초기 기대가 너무 커서인지 실제로 만들어보고 크게 실망한 제품입니다. 2011년 상반기에 나온 스타워즈는 거의 다 비슷한 실망감을 받았는데 유독 그 실망이 큰 제품입니다. 아무래도 인기 기종이다보니 그동안 여러차례 발매되었고 그래서 다른 팔콘들과 비교가 되는건 당연한듯합니다. 그런점에서 요즘 올드레고와 견줄만큼 퀄리티를 높여가는 레고에게 "역시 정신못차렸구나.." 라고 실망한 사례가 되었습니다. 더불어 아무래도 쉽게 납득할수 없는 비싼 발매가격에도 불구하고 구매했을때는 그만큼의 기대가 있다는 뜻인데 이래저래 실망스러운 제품입니다. 조립과정, 제품의 볼륨감, 가지고 노는 재미.. 무엇하나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오불뚝님 평가처럼 진정한 평가는 후대에 이루어 지겠지만.. 저역시 현재로는 나쁜 점수를 줄수밖에 없는 제품입니다. 이 제품덕에 스타워즈를 접을듯합니다.
     gladiator30(9 점)   2011-12-18 15:41:09 
    완성 뒤 팔콘은 아름다웠습니다. 균형과 볼륨감, 색깔이 이쁩니다. 허나 조립부분은 좀 지루한감이 있습니다.
    바닥몸통부분을 쌓다가 내부 꾸미는 것은 아주 잠깐; 사이에 지나가 버리고 다시 옆구리와 뚜껑의 반복작업;;
    팔콘특성상 어쩔수 없지만.. 전 작품과 비슷한거 같은데 이상하게도 4504 조립 때 느꼈던 감동은 찾아볼수 없었습니다.
    가격도 좀 부담되고 아주 참 멋지지만 아쉬운 부분도 좀 있네요.
     레고월드(8 점)   2011-12-18 16:16:35 
    후아후아 생각보다 커서 시간을 좀더 투자해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이 놀수있게 열릴수있는 지붕과 실제 영화처럼 재현해서 놀수있을정도로 기능이 좋습니다 그러나 조종석에는 최대2명밖에 못들어가고 이어져있지않아 약간실망했습니다 그러나 크기와 기능, 스타워즈의 주요인물6명이 들어있어 제마음을 흔들리게했던 것입니다 피규어중에 문제가있다면 팔콘의 단골, C-3PO,R2-D2가 없다는게 너무아쉽습니다.근데 제품에비해 가격이 너무나 비싸서 이것을 사고싶으신 분들은 좀더 생각을 깊게 하신후 결정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옆에 붙이는 레고는 잘 떨어져서 곤란하게 만듭니다.
     나나나(7 점)   2011-12-22 15:14:36 
    동급인 4504와 비교될 수밖에 없는 모델. 일단 덮개 부분은 4504보다 튼튼함.
    앞의 스패너처럼 튀어나온 부분의 묘사는 확실히 떨어짐. 실내의 묘사는 좀 더 많은 부분을 표현한 것처럼 생각되지만
    그 정확도 면에서는 실망스럽다고밖에 할 수 없음. 게다가 스티커가 다 구겨진 채 들어 있는 점에 대실망. 잘 붙지도 않아!
    여러 피겨가 있다는 점에서 1점 추가.
     anime777(10 점)   2011-12-28 17:22:34 
    4504를 팔면서 스타를 정리했지만 이제품이 나온다는 소식에 다시 스타워즈를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스타워즈의 최고의 우주선이자 대표기체인만큼 제품도
    잘 나와줬네요. 4504와 비교했을때 좀더 견고해지고 디테일해진점이 맘에 들었습니다. 특히 색감표현은 원작과 비슷하게 표현해줬네요.
    게다가 스타워즈의 주요 캐릭은 거의다 들어있어서 더더욱 맘에 듭니다. 내년에도 엑스윙과 타이파이터가 나오는데 다시한번 스타에 빠져봐야 겠네요.

     스틱(9 점)   2012-01-01 17:52:23 
    10점 까지는 아니고 9점 줍니다. 괜찮은 피겨조합 새로운 루크의 헤어가 마음에 들고요.
    4504를 만들어 보진 못했지만 전체적으로 밀팔의 조형을 레고스러운 디자인으로 잘 표현한것 같습니다.
    하이퍼드라이브의 밋밋함은 마이너스 요인이 되는듯하고요~ 생각보다 튼튼하고 생각보다 큰 크기에 괜찮은 모델인듯해요!
    스타워즈의 대표기체인 밀레니엄 팔콘 추천합니다!!
     hongkk79(10 점)   2012-02-14 22:21:28 
    일단 4504보다는 종합적으로 비교해 봤을 때 좋습니다. 4504보다 더 원작에 충실해졌죠. 일단 가장 눈에 띄는것이 윗뚜껑 전면부가 수평이었던게 경사가 지게 바뀌었으며, 어울리지 않던 탄색 부품들이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제품의 결합강도가 생각보다 단단합니다. 이런 디자인의 물건은 결합이 약하면 아주 골치 아픈데 그런거 없이 들어서 옮길때도 묵직하면서 단단한 느낌이네요.

    굳이 단점을 꼽자면..

    1. 스티커 2. 상부 안테나의 허전함

    전 개인적으로 스타워즈 하면 밀레니엄 팔콘과 at-at가 생각나는데, 스타 관심 없는 분도 이거 하나는 만들어 보시길 추천합니다.

    극장판 에피소드 3편이나 요새 방영중인 미드판 스타의 기체들은 너무 많아서 정이 안가더군요.
     Dark Knight(10 점)   2012-04-23 20:33:12 
    클래식 스타워즈의 주인공이자 가장 많은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밀레니엄 팔콘 !!
    스타워즈의 팬이라면 그게 4504든 7965든 10179이든 한개쯤은 필소장을 할수밖에 없는 매력적인 기체입니다~

    먼저 피겨 구성에세 매우 푸짐한대요~ 루크 레아공주 한솔로 츄바카 오비완에 다스베이더까지... 스타워즈 클래식 트릴로지의 주인공들은
    단 한세트에 다 구할 수 있습니다;; 안그래도 기체 만으로도 스타워즈를 상징하는데 피겨 구성까지도 정말 대단하죠
    스타워즈를 위해 단 한개의 세트를 소장한다면 기체나 피겨구성면에서 모두 뛰어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다스베이더 대신 알투디투와 3PO가 있다면 스토리상 더 어울리겠지만, 9490 덕분에 쉽게 구할수 있어 차라리 소장가치가 더 높은 다스베이더가 포함된게 어쩌면 더 좋을수도?

    기체 역시 다양한 기믹을 레고답게 재미있게 표현하고 있네요~ 조종실 부터 엔진 하이퍼부스터 체스와 침대 루크의 훈련하는 장면까지..
    7965를 조립하면서 내부가 조금씩 완성이 될때마다 영화의 장면들이 머리에서 기억이 나게 해주는 정도입니다 ~!

    단점은 역시 스티커가 있다는 점.. 하지만 워낙 요즘 레고사에서 스티커를 많이 내는지라.. 어쩔수 없는 현상이네요~
    또 기체를 감싸는 벽부분이나 뚜껑 부분의 경우 조금 지루할정도로 반복조립이 많습니다,..

    하지만 역시 이런 단점을 금방 잊게 해주는 완성도 높은 모델이라구 생각합니다~
    가격이 안드로메다로 가버린 10179이나 이제는 구하기 힘든 4504.. 어차피 밀팔은 반드시 한개쯤은 가져야되길래
    아직 망설이시는 분들께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1250개의 브릭수도 조립하는 맛이 있구요
     딸내미아빠(8 점)   2012-04-24 00:32:28 
    저의 레고 입문작. 스타워즈를 좋아해서 시작했지만, 약간 단순한 내부와 외관 때문에 실망한 모델..
    하지만 피규어의 구성은 아주 좋은 모델이죠. 스타우즈 제품은 다 그렇지만, 브릭수 대비 가격에서 약간의 마이너스, 단순한 내외관에서 마이너스 그래서 8점입니다.
     ingpanic(10 점)   2012-05-08 00:40:17 
    세번째 나온 중형의 밀레니엄 팔콘입니다... 4504에 비해 좀더 외관이 깔끔해지고 비율이 좋아진 것 같습니다..
    하이퍼드라이브의 표현에 대해 언급이 많았는데, 저는 이대로도 문제가 없다고 봅니다.. 되려 4504의 하이퍼드라이브가 조금 지저분한 느낌이라 저는 이 쪽이 더 마음에 드네요..
    가장 결정적인 것은 피규어의 구성입니다...
    에피소드4의 주인공들이 한자리에 모였는데, 이것 하나면 에피소드4의 레이아 공주를 구출하는 마지막 장면을 재현할 수가 있습니다..
    내부에 꾸민 정도도 좋고, 새롭게 바뀐 피규어의 디자인도 괜찮습니다.. 특히 루크의 바람머리..
    가격은 조금 높게 책정된 것 같습니다.. 그동안의 스타워즈 중형기체가 대부분 $120 안쪽 선에서 정해졌던 것 같은데, 팔콘이 $140을 찍어버리내요.. -.-;;

    스타워즈 오리지날을 위해 하나만을 구입해야 한다면 이보다 적당한 모델이 있을까 싶습니다...
     yswon84(7 점)   2012-07-10 12:51:02 
    4504의 개량판이라고 해야 할까요. ucs 모델의 부분을 차용한 모델입니다. 흰색 레아 피규어가 탐나서 구한 모델이네요. 4504와 피규어가 여럿 겹치기는 하지만 팔콘을 좋아하는 입장에서는 추천하고픈 모델입니다.
     하마개상(10 점)   2012-08-09 11:35:32 
    스타워즈하면 밀레니엄 팔콘이죠!! UCS를 구할 수 없다면 7965는 좋은 대체라 생각합니다. 풍성하고 퀄리티 높은 피큐어와 비교적 튼튼한 기체 그리고 원작의 느낌을 잘 구현한 디자인 정말 멋진 제품입니다. 제가 나중에 사서 그런지 스티커와 인스가 포장된 비닐에 두꺼운 판자가 동봉되어 스티커가 매끈하게 있어서 아무런 하자 없이 잘붙였습니다. 스타워즈 팬이라면 꼭 사야할 기체가 아닌가 싶습니다. ^^ 과감하게 10점 주겠습니다~
     아옭옭(9 점)   2012-10-23 16:12:27 
    피겨에 R2D2, 3PO가 있었으면 하는데 아쉽네요 그래도 스타워즈 주요 인물을 한번에 가질수 있는 구성입니다 만들어 놓고 보면 내부가 많이 허전한점도 아쉬운 부분입니다 그래도 스타위즈하면 팔콘이져
     redApple(8 점)   2012-10-23 19:50:12 
    밀레니엄 팔콘이라는 기체인만큼 자체로서 높은 평가를 줄 수밖에 없네요.
    1,000피스가 넘는 제품답게 쌓아올리는 손맛도 괜찮았고, 완성 후의 포스도 대단합니다.
    뒤의 엔진 표현도 괜찮습니다.

    다만 피겨 구성은 애매합니다.
    최근의 다스베이더가 포함된 제품이 없어서 그런지 여기에 들어있긴 하지만,
    밀레니엄 팔콘이라는 기체의 특성 상 꼭 있어야할 R2-D2와 C-3PO가 없는게 많이 아쉽습니다.
    근데 이러한 부분은 아무래도 올해 상반기에 출시된 드로이드 탈출이라는 중소 제품으로 커버가 가능합니다.

    보다 아쉬운 점은 이전 모델(4505)보다 기체가 크게 발전한 점이 없다는 것입니다.
    오히려 4504에 있었던 탈출선 기믹은 생략되었단 점이 보다 아쉽습니다.
     감자샘(10 점)   2012-10-26 21:51:03 
    춘천에 한토이라는 장난감 전문 매장이 생겼습니다. 올 봄 태어난 우리 아이 장난감을 사기 위해 와이프랑 들렸는데 진열되어 있는 레고들을 보면서 도리어 저의 마음에 불을 질러 놓았습니다. 어렸을 때 못만들어 보았던 레고, 이제서야 만들어 봅니다. 수많은 레고 중에 무엇을 만들어야 서른이 넘은 나이에 욕을 안 먹을까 보니 테크닉 시리즈와 스타워즈 시리즈가 눈에 띄더군요.(시티 시리즈는 아들 녀석이 크면 그 때 사렵니다.) 스타워즈 DVD를 다 본 후 결국 밀레니엄팔콘을 사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집사람을 졸라 추석 보너스 30만원은 집사람 몫으로, 20만원은 제 몫으로 해서 결국 7965를 구입했습니다. 구입하자마자 결국 악마의 꼬임에 빠졌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매일 밤 스타워즈 꿈을 꾸다가 결국 호스왐파동굴(8089) 2개와 AT-AT워커(8129) 2개를 집사람 몰래 구입하였습니다. 애초 디오라마를 만드는 것이 목표였는데 목표는 이미 수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7965만으로도 책상이 가득차네요. 디오라마는 30년 후에나 가능할 것 같습니다ㅠ.ㅠ 이런 평점을 안달았군요. 레고 스타워즈 시리즈를 한 개만 구입해야 한다면 단연 밀레니엄 팔콘이네요. 가격이 비싸다고는 하지만 호스왐파동굴이 5만원대 였던 것에 비하면 16만원의 가격이 착하게만 느껴지는 것은 왜 일까요?
     바람의아드님(10 점)   2012-10-27 22:40:33 
    2011년 새로이 출시된 밀레니엄 팔콘~
    10179를 사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위안이 될 제품이 바로 7965 밀레니엄 팔콘입니다.
    다스베이더를 비롯 영화에 충실하게 피규어도 서비스로 두둑이 들어 있고. 무엇보다. 1000피스가 넘기때문에 만드는
    재미도 솔솔합니다..바닥부터 차곡 차곡 쌓아가는 재미가 있네여. 다만 역시 스타워즈 제품답게 마트가도 199000원
    절대 싸지 않느느 가격임에도 충분히 구매 할 메리트가 있는 제품이네여. 단점이라면 역시 가격가 안테나가 많이 허접하게
    나왔읍니다. 조립후 안테나 부분 좀더 신경 써줬음 하는 바램이 있네여 그부분을 제외하면 100점 주고 싶네여~
     레고가좋아요(7 점)   2012-10-28 11:11:16 
    10179은 위용만큼이나 지금은 가격이 안드로메다급으로 갔습니다. 그 대체안으로 7965가 나왔는데, 발매소식이 나올때는 정말 흥분했습니다. 비주얼 자체나 전체적으로는 10179를 따라 갈 수는 없지만 인기피규어 6기 포함은
    지름신이 오게 만들었지요...... 크기는 예상보다 커서 놀랐지만, 부분적으로 스티커를 사용한다는 점이 정말 아쉬웠고, 기체 디테일도 많이 부족한 것 같았습니다. 뭐 가격대비 그정도 밖에 나올수 없었지만, 레고사에서 좀 더 신경써주고
    출시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피규어 부분은 10점 만점입니다.
     왕충(8 점)   2012-10-29 10:18:56 
    오리지날 스타워즈 시리즈에서 가장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중요한 모델이죠. 레고에서도 그만큼 신경써서 나온 모델인 듯 합니다. 10179 대신 나름 아쉬운 선택이지만 좋은 모델로 평가합니다. 1천개가 넘는 브릭으로 만들어진 외모 및 내부 묘사는 나름 합격점을 줄 만 합니다. 피겨 구성도 좋습니다. 하지만 완성 후 전시해 보다보면 10179의 미련이 아주 강하게 땡겨오지요. 추천합니다.
     cj0112(8 점)   2012-10-30 09:59:23 
    스타워즈 첫 구매작품입니다.윗덮개 부분이 피자조각 같은 느낌빼고는 굉장히 만족했던 제품입니다. 내부의 디테일도 허접하지는 않은거 같구요. 피겨구성은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인터넷으로 가격도 저렴하게 구매했었구요. 스티커의 접착성이 떨어지는 문제는 개선해야할것 같습니다.
     RadioHat   2012-11-10 22:04:26 
    만들어 보기 전에는 회색브릭 투성이라 단조로울 거라 생각했는데, 만들고 보나 회색의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어려서부터 워낙에 좋아하던 기체안 밀레니엄 펄콘...래고 잡식을 피하려고 스타워즈는 애써 외면 했는데 7965를 만들면서 조금씩 금칙이 깨지고 있습니다...한 파츠씩 만들어서 옮겨 붙이는 형태로 쌓아올리는 형태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조금 이질감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내부 구조는 전작 보다는 단순하던데 초보인 저에게는 그 마저 아기자기 하고 좋았습니다..그리고 매력적인 캐릭터임 츄바카 피겨가 가치가 있습니다. 외형은 묵직하니 돈 값을 하구요...단점은 10179가 자꾸 눈 앞에 아름거린다는 겁니다...
     찰수(8 점)   2012-11-11 14:30:29 
    외관은 멋지게 생겼으나 내부가 아쉽습니다. 만드는 재미는 있지만 스타워즈 기체의 특성상 다른 재품들과 조화가 힘듭니다. 비싼 가격 또한 부담이 됩니다. 피규어는 만족 스럽게 들어 있습니다. R2D2와 C3PO가 없으나 다름 소재품에서 쉽게 구할 수 있으니 만족 합니다.
     베이더경   2012-11-12 17:54:45 
    2011년 최신 밀팔, 7965입니다. 새롭게 디자인된 스타워즈 클래식의 주역 캐릭터만 꽉꽉 채워넣은 미니피겨 구성도 돋보이고 벌써 세번째 리뉴얼된 밀레니엄 팔콘 역시, 내구성이면 내구성, 설정재현이면 설정재현, 뭐하나 빠지지 않는다고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외관에 살짝 문제가 있다고 하네요. 영화에서의 밀레니엄 팔콘 모델과 비교하면 전면부에 돌출된 부분이 좁습니다. 전작인 4504가 거의 완벽한 외관을 가졌던 것을 생각하면 아쉬운 점이라고 생각하네요. 그래도 기회가 된다면 꼭 만들어보고 싶은 셋입니다.^^
     호로롱(9 점)   2012-11-13 16:50:25 
    만번대로 내놓아도 그리 손색이 없을 만한 브릭수와 디테일입니다. 물론 10179가 떡하니 버티고 있어서 그건 불가능하겠지만요..
    피겨도 많고, 다스베이더도 얻을 수 있으니 1석2조. 단, 앞코부분의 비율이 원작과 많이 다른점은 아쉽습니다.
     녹색쇼팽(9 점)   2012-11-14 01:19:21 
    딸아이의 만행에 창고에 고이 모셔진 수집품이네요. 만들때 손맛과 디테일은 정말 만점 입니다. 어느 특정 부분이 아닌 전반적으로 헐렁하단 표현이 어울릴 정도로 약한게 흠이 아닌가 하네요. 하지만 장식품으로써는 충분히 멋진 제품이 아닌가 합니다. 제 기억으로 공주 피규어의 가격 또한 5만원에 이르를 정도로 인기있었는데 많은 피규어 또한 필수 구매 지름 요건이 아닌가 합니다.
     재벌조(10 점)   2012-11-21 23:14:34 
    피겨 구성 및 기체 정말 마음에 듭니다. 영화에서는 멋지게 나왔는데 실제로 만들고보니 디테일 부분도 만족합니다. 거기에 베이더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다시 영화보러 가야겠네요~~기체도 튼튼 피겨구성도 튼튼 모두다 튼튼 조립속도는 슬로우~~~
     BearDaddy(10 점)   2013-04-15 00:25:39 
    스타워즈 팬이라면 두말 할 필요 없는 기체이죠. 10179의 아쉬움을 달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가격대 비해^^;) 에피소드 4,5,6을 대표하는 캐릭터들도 이제품 하나로 다 얻을 수 있으니 금상첨화라 할 수 있겠습니다.
    피겨스케일로 나왔어도 20만원대라는 가격 만큼 그리 작지도 않구요. 안타깝게도 스티커가 박스 내부에 멋대로 들어있어서 저도 피해를 입었습니다만...스티커를 붙이지 않으므로 그냥 넘어갔습니다. 요즘 나오는 제품들은
    인스 및 스티커가 제품 내부 봉지에 따로 포장되어 나오는데, 이부분이 좀 아쉽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매력적인 제품이라 10점 줍니다 ^^
     늦바람(9 점)   2013-04-15 02:47:46 
    10179를 가지고 싶은 마음을 달래고자 어렵게 구했던 모델이었습니다.
    마트에서 구입을 한터라 가격적인 아쉬움은 크게 있지는 않습니다.
    조립재미는 상당히 있습니다..1200여개의 부품과..생각보다 탄탄한 밑판을 바탕으로 하는 내구성을 참 좋습니다.
    단...후미 스티커로 표현된 부분과 조종석..옆부분의 엔진은 아쉽습니다.
    하지만 다스베이더를 포함한 6개의 피규어와 위로 열리는 구조..피규어 스케일의 기체크기, 조립후 내구성을 볼때..
    10179같이 전시보다는 여러 피큐어를 포함하여 가지고 노는쪽에 좀더 치중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사실 조금더 디테일이 있었으면 하고 아쉬운 제품입니다.
     달려라로빈훗(7 점)   2013-04-19 20:59:02 
    스타워즈 대표기체와 많은 주인공들을 한방에 얻을 수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R2D2와 3PO가 없긴하네요
    10179에 대한 로망을 어느정도 채워주기도 하지만
    10179에 대한 로망을 더 키워주기도 하는거 같습니다
    생각보다 부분부분 아쉬운부분들이 너무 많은 제품이기도 했구요
     크리스브릭(9 점)   2013-05-21 01:17:36 
    가격을 빼고 제품구성 기능성 피규어 모하나 빠지지않는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기체 천장이 다열리는 기능은 정말 마음에 들고 다양한 연출이 가능합니다 몽값 비싸신 피규어들이 잔뜩들어 있고 특히 다스베이더를 구할수있어 좋네요 다만 역쉬 가격이 문제죠 9점입니다
     terry(8 점)   2013-05-21 10:39:13 
    끝판왕을 구할수 없는 저로서는 아쉬움을 달래보고자 구매했던 모델입니다. 조립손맛은 생각보다 좋았구요. 여러가지 스타워즈 피겨를 얻을수 있어 만족한 제품입니다. 다만 사이즈 비율이 안맞는것은 감내해야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많은 스티커 또한 저를 괴롭히는 요소이네요. 스타워즈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 많은 피겨를 얻을수 있고 레고에 재미를 줄수있는 추천할만한 제품입니다.
     케리케이온(9 점)   2013-05-21 11:03:07 
    개인적인 만족도는 매우 높습니다. 피규어 스케일에서 원작의 구현도도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이제품을 보면 끝판왕에 대한 욕구가 치미는 것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추후 나올 클라우드시티와 조합한다면 디오라마 측면에서 더욱 멋질 것 같습니다.
     뿡대디(10 점)   2013-07-23 22:39:22 
    스타워즈 팬도 아니고 스타워즈 시리즈도 안가지고 있지만 이녀석만큼은 누가봐도 확끌리는 매력이 있죠. 옆면 띠 두를때 조립의 묘미를 느낄수 있으며 무엇보다 장식용으로도 최고네요. 유일한 단점은 조립하고 나서 다른 스타워즈 기체들을 찾고 있게된다는 것
     피카츠(9 점)   2013-07-24 20:05:56 
    4편의 주요 피겨들을 전부 모을수 있고 주인공격인 기체인 밀레니엄 팔콘이라 당연히 필구 제품입니다.
    스타워즈를 제품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이 접근하기엔 가장 좋은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생각보다는 크기가 좀 큰편이구요. 내부 구성도 상당히 좋습니다.
    다만 아쉬운점은 앞쪽 돌기(?) 두개가 상당히 빈약합니다. 영화랑 비교해보면 얇은 느낌? 이 좀 듭니다.
     쿨럭(9 점)   2013-07-31 01:33:20 
    처음 조립해본 밀레니엄 팔콘입니다. 조립 시 전반적으로 반복되는 부분이 많으나 미묘한 디테일이 달라서 긴장의 끝을 놓치않게 해줍니다. 이렇게 반복작업 끝에 완성되는 디테일은 높은 성취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뚜껑을 열면 기체 내부에서 영화의 몇 몇 장면을 재현할 수 있게 구성해 놓았습니다. 기체의 외관은 크게 흠잡을 곳 없으나 부실한 안테나와 뼈대가 보이고 대충 만든듯한 하단부는 조금 아쉽습니다. 단점을 꼽자면 스티커가 너무 많고 외관 장식(안테나, 상하단 총구, 기타 세로 날개등)이 고정이 약해서 좀 들고 나르려하면 흔들거리기 일 수 입니다. 하지만 그 외에는 내 외부 꼼꼼하게 마무리되어있는 느낌입니다. 피규어는 드로이드 빼고 중요한 인물은 다 들어있어서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소잉(10 점)   2013-08-04 01:03:40 
    10179란 레전드는 과연 어떤 괴물일까하는 궁금증을 계속 자아내게 해 주는 모델이란 개인적 생각입니다. 크기나 구성 브릭 수에서 결코 중소형 모델은 아니겠지만 10179 덕분에 어엿한 하나의 대형 모델로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있지 않나라는 느낌입니다. 전반적인 균형은 좋고 약간 억지스러운 면도 없잖겠지만 피겨 스케일로도 그럭저럭 디오라마틱한 장면을 연출할 수는 있습니다. 한 몇달 전 뜬금없이 매장에서 다시 보이던데 추가 구입을 할까 말까하며 망설였었습니다만 결단은 못하겠더군요. 하나 더 구매해서 박스로 보관하고 싶었는데 막상 실제 보이니 이리저리 재다가 기회를 놓친 느낌이다랄까요.. 하지만 종합적으로 보면 10점은 충분하지 않겠나란 생각입니다~
     느낌있네요(9 점)   2013-08-12 12:03:36 
    스타워즈 팬에게 충분히 어필할수 있는 디자인으로 만들어진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피규어 구성이 일단 탄탄하며 밀팔의 포인트적인 디자인을 모두 잘 표현했다는 생각이드네요.
    가장맘에 들었던 부분은 엉덩이 부분입니다. 투명색파랑 호스로 연결하여 표현한 부분이 참 맘에들었습니다.
    그리고 뚜껑이 모두 하나하나 열어서 내부를 훤히 들여다 볼수있기에 피규어 배치등 소소한 디오라마 연출도 가능토록 편리하게 디자인되었구요.
    아쉬운점이라 하면 조종석 통짜브릭이 조금 아쉬운점이라 생각되어 9점 선택하였습니다.
     Joker(10 점)   2013-08-12 23:51:40 
    스타에 발을 들이면서 처음으로 구매한 녀석입니다. 이전 밀레니엄 팔콘 모델의 프리미엄이 원체 높아 감히 쳐다도 못보다가 얼마전에 좋은 가격에 구매하였습니다.
    외관도 깔끔하고 쌓는 재미가 있는 녀석입니다. 오랜만에 허리가 아픈 줄도 모르고 집중해본 것 같네요
    10179만큼은 아니지만 디테일을 살리려고 노력한 모습도 보이고, 개인적으로는 4504보다 낫다고 보여집니다^^ 다만 내부의 하이퍼드라이버 부분은 좀 아쉽기도 합니다.
    스타워즈를 대표하는 기체인데다가 푸짐한 피규어 구성까지 정말 맘에 듭니다. 다만 다스베이더 보다 C3PO와 R2D2를 넣어주었다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아직 구하기도 어렵지 않으니 스타에 발들이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사과(10 점)   2013-08-13 18:03:38 
    스타워즈 첫구매 제품입니다. 여러개의 기체 중 X윙과 함께 스타워즈를 대표하는 기체입니다. 그래서 구입하기도 했고요. 이 제품 하나로 주인공 피규어 거의 다 구할 수 있고, 개인적으로 r2d2나 3po대신 다스베이더가 있는것이 더 마음에 듭니다. 처음 조립시 동그란 피자모양이 실망하다가 조정석과 앞 삼각형을 붙이니 뽀대가 살아나서 안심했습니다. 아들이 가지고 놀기에도 적당하더군요. 전 스타워즈기체 중 팔콘, X윙, 타이파이터 이 3개만 마음에 드는지라 다음엔 X윙을 구입할 것 같습니다. 현재 유일한 팔콘기체이며 훌륭한 피규어 구성에 좋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seacloud(9 점)   2013-08-30 17:39:48 
    매일 브릭인사이드에서 눈팅만 하다 생일선물로 받은 제품입니다. 고민만 하다 놓친 4504의 가격만 올라가는 모습을 보며 안타까웠는데... 애들 재우고 5시간에 걸쳐 만들었네요. 꽤 재밌게 조립했는데 특성상 x 6, x 8 등의 압박이 컸네요. 나중에 애들 더 크면 봉인 풀고 주려고 합니다. 피겨도 많고 만족스럽네요.
     reirey(7 점)   2013-09-04 11:17:39 
    드로이드를 제외한 클래식 스타워즈 주인공들을 한방에 얻을 수 있는 제품입니다.
    기체 자체도 크기가 큰편이라 웅장합니다.
    아쉬운 점이라면 지나치게 높은 가격과 비율 안맞는 팔콘의 앞부분입니다.
    내부도 제법 넓고 잘 재현되어 있는데 좀 썰렁한 느낌도 있네요.
    아마 몇년 후에 다시 나올거 같은 제품이지만 스타펜이라면 꼭 가지고 있어야 할 제품입니다.
     티짱티짱(10 점)   2013-09-04 12:24:07 
    개인적으로 스타워즈 최고의 제품은 밀레니엄 팔콘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영화상에서도 주인공인듯한 기체이기도 하구요... 피겨수도 적당하고... 매번 출시될때마다 조금씩 변화하는 모습이 팔콘만 모아놔도 참 멋지다는 생각이 들만한 제품입니다.조금 아쉬운 점은 내구성인데... 가격을 좀 올리더라도 쉽게 부서지지않게 내구성을 높인 제품이 되었다면 좀 더 좋은 제품이 될 듯합니다.
     humblest(9 점)   2013-09-16 12:48:07 
    부동산 주종인데, 첫 입문한 스타워즈 제품입니다. 건물류들과 다르게 기체류들을 조립하는데 또 다른 매력이 있더군요.
    특히 스타워즈 제품류의 매력은 익숙한 캐릭터들과 완성된 기체류들을 상상하며 하나하나 만들어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는게 아닐까 합니다.
    해외구매로 가격도 적당하게 구입한 것 같아서 가격에 대한 디메리트도 제겐 적었습니다. 다만, 다른 스타워즈 제품들을 조립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점수는 9점을 줬습니다.
     메롱쟁이(9 점)   2013-09-28 14:58:54 
    10179는 너무 부담스럽고 가격이 넘사벽이라 이 모델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중형 기체에서 표현할만큼의 디테일은 잘 표현했다고 생각합니다. 기체도 멋지지지만 너무 많이 넣어준 것 같은 피규어는 보너스라는 느낌이 들었던 제품입니다. 다스베이더는 왜 들어있을까요?
     east230(10 점)   2013-09-29 11:00:47 
    일단 스타워즈 팬이시면 필구 품목이구요~~(10179는 저기 안드로메다로 갔기 때문에~~T_T) 그리고, 구성된 피규어가 완전 최곱니다... 생뚱맞게 베이더옹까지~ 밀팔은 이제품으로 더이상 뽐뿌를 잠재우실수 있는 아주좋은 제품입니다..^^
     hirung3(10 점)   2013-09-30 15:51:59 
    스타워즈 에피소드 4~6의 주인공 기체가 재현된 제품. 이것 하나 만으로 10점을 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익히 알려진 여러 단점(스티커, 부실한 하이퍼 드라이브, 비싼 가격 등)이 있지만
    전시해 놓고 계속 바라보게 만드는 마성의 기체입니다. 당당히 10점!

    p.s. 스티커는 반드시 붙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안 붙인 모습은 눈물남...
     I레고스타I(9 점)   2013-10-02 11:40:23 
    스타워즈 하면 필구인 아이템중 하나인 밀레니엄 팔콘 입니다. 비록 10179는 가격때매 구매를 못했지만 이모델 상당히괜찬습니다. 나름 룸도 구성되어있고 피겨수도 적당한거 같고 만들때 재미는 꽤 괜찬습니다. 필구인 아이템 답게 9점 드립니다
     크크몬크크(10 점)   2014-02-07 19:36:20 
    스타워즈 제품을 처음 사보는데 '와우' 왜 레고 스타워즈가 인기가 많은 줄 실감했습니다. 조금씩 완성되어가는 기체를 볼 떄마다 만드는 재미와 신선함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조립시간도 꽤 걸리고 디테일이며 모양이며 아주 마음에 들어 전시효과도 좋습니다. 주종이 스타워즈가 아니더라고 이 밀레니엄팔콘은 하나쯤은 필수품이라 생각합니다. 이뻐서 계속 보게 되네요.
     피돌이(9 점)   2014-02-08 08:36:19 
    10179를 아는 분들은 이제품을 보면 실망스러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느정도 낮은 가격에 이정도의 밀팔을 구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정말 좋은 선택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피규어 구성과 여러가지 기믹이 좋은 점수를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아무래도 UCS처럼 비율이 잘 개선이 되어서 출시되지 못한 모델이라서 조금 아쉽습니다. 그 부분을 제외하고 나머지 부분은 좋은 모델임이 틀림없습니다.
     DoubleY(9 점)   2014-02-08 10:36:05 
    피규어 구성도 좋고 깨알같은 내부 디테일도 좋지만 피자조각처럼 열리는 뚜껑(??) 부분이 아쉬웠던 제품입니다 생각보다 큰 크기도 마음에 들었었습니다. 스타워즈를 정리하면서 같이 처분했지만 피규어만 다시 구하고 싶어지기도 하는 제품입니다
     현수아비(8 점)   2014-02-08 14:00:02 
    정면에서 봤을 때 기체와 앞 부분이 만나는 부분에 빈 공간이 존재해서 웬지 어색합니다. 그 부분을 어떻게든 처리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둥근 안테나도 어색합니다. 안테나 가운데 안테나침이 있어야할 것 같는데 없어요. 그외는 전체적으로 만족스럽니다. 피겨도 많고.
     아트토이(8 점)   2014-02-13 03:50:58 
    스타워즈의 주역 기체인 밀레니엄 팔콘이 필요하시다면 7965는 좋은 선택입니다.
    주인공 피겨를 대부분 구할 수 있는 큰 장점이 있으며 완성후의 모양과 디테일도 만족할만한 수준입니다.

    조립은 매우 지루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초공사에 들어가는 시간이 길고 반복적인 옆 부분과 상부의 조립은 쉽게 피곤함을 유발합니다.
    상부의 안테나는 만들다가 만 느낌이 강해 매우 아쉽습니다.

    하지만 완성후의 자체태는 지루함을 씻기에 충분합니다.
    상부가 열려 내부에 피겨를 비치하여 영화상의 내용을 재현할 수 있으며 뒤쪽의 엔진부분을 표현한 파란호스 부품은 빛을 받으며 매우 아름답게 보입니다.
    현제로써는 쓸만한 밀레니엄 팔콘 제품은 이것밖에 없다는 것이 아쉽습니다. 그러므로 필구하셔야 합니다 ^^
     풍림화산(10 점)   2014-03-06 16:42:15 
    첫 발매 후 3년 정도가 지난 지금까지도 꾸준히 발매되고 있는 제품입니다. 초반에 좀 비싸게 산게 후회되는 제품이기는 하지만 가격을 떠나서 평가 한다면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8129가 좀 약한 편인데 이제품은 튼튼하고 피규어 구성도 알차다고 생각됩니다.
     will810826(10 점)   2014-04-26 17:27:11 
    조립하는 과정 중과 다 조립한 뒤 내내, '현실의 끝'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격, 크기, 그리고 전시 및 보관을 고려할 때, 이 제품은 정확히 그 한계선에 위엄있게 버티고 선 것 같습니다. 물론 이보다 큰 밀팔도 구해 보고 싶고, 직접 조립해서 전시도 해 보고 싶지만,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지출과 보관 장소 등을 고려해 보면, 저질렀다간 정말 감당 못할 후폭풍이 있게 되겠죠. 이 제품은, 깨끗이 치운다면 책상 한 켠에도 아슬아슬하게 둘 수 있고, 침대 옆 작은 책장에도 역시 아슬아슬하게 들어갑니다. 가격 또한 고민고민하다 한 번쯤 질러 볼 만한 아슬아슬한 수준이구요. 반복적인 조립이 지겹다는 평에 대해서는, 저도 이해는 합니다만, 제 경우에는 주로 머리를 쉬면서 휴식하고자 할 때 큰 레고를 조립하는 성향이 있어, 오히려 반갑기도 한 면이 있었습니다.
     is60(10 점)   2014-05-08 15:03:20 
    UCS 밀팔대용으로 저렴한 가격에 이용하기 참 좋은 모델같습니다.
    (UCS에 비해서) 가격대비 성능이 좋은 녀석으로 그 완성 후 그 자태는 이루 말할수 없을정도입니다.
    가격이 조금 널뛰는 단점이 있긴하지만 스타워즈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특히 10179가 경제적 부담이 크다면 반드시 조립해봐야할 녀석이라고 생각합니다.
     Anakin(9 점)   2014-05-23 13:43:27 
    정말 많이 기다린 제품입니다. 기존에 출시했던 제품들을 구할 수가 없었기 때문에 손가락만 빨고 있었는데 출시 소식을 듣고 바로 구입을 했습니다.
    박스 크기부터 들고 있으면 브릭수가 많아서 무게감이 대단하며, 조립시에도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스티커가 회손이 되어 있는 부분은 좀 아쉬웠지만, 저는 스티커를 잘 붙이지 않기 때문에 상관은 없었습니다.
    완성 후에 크기와 볼륨감은 정말 멋지고 피자판(?)으로 이루어진 뚜껑으로 가지고 놀기에도 정말 좋았습니다.
     만두찐빵(10 점)   2014-10-21 12:49:41 
    처음으로 해외 구매를 통해 얻은 제품입니다.
    나름대로의 스타워즈 제품군중 끝판왕이라 생각되어 X-wing 과 갈등 중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고가의 모듈러너 UCS 급 모델을 조립해 보지 못하여서 비교하기는 힘들지만 이미지로만 보던 제품을 실제 조립해보니 상당한 볼륨감에 놀랐습니다.
    천개의 피스를 조립하여 완성한다는 만족감이 이런 것이구나 느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오리지날 스타워즈 팬으로써 미피구성도 맘에 들었고 천장을 올리기전에 하단을 구성하는 부분은 정말 감탄하면서 진행하였습니다.
    개인 형편에 맞지 않게 조금 과한 금액에 구입한 제품이지만 조립과정과 완성 후에도 아까운 마음보다는 잘샀다는 느낌이 드는 매우 만족스러운 제품이였습니다.
     orangehead(10 점)   2014-10-23 20:20:03 
    스타워즈는 마파시리즈로 만족하겠다는 결의를 무너뜨린 마성의 기체...밀팔 7965....
    2011년대 생산된 시리즈라 곧 단종될것 같은 위기감 덕분에 같이 구입을 고민하던 75055대신 선택했는데 결과적으로 최선의 선택이었던듯 싶습니다.
    알찬 미피들(데스스타 탈출직전의 모습을 담아서 그런지 3po, r2대신 그분이 있는듯 합니다.^^), UCS같이 징그럽게 유사하진 않지만 나름 알맞은 비율, 이를 망치지 않은 욕심부리지 않은 피규어스케일의 내부디오라마(6211의 함교 같이 비율을 왜곡시키는 좀 오버한 기믹은 없는듯), 정말 대단한 디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갖고 노는 목적을 위해 실제보다 작고 좀 더 두껍긴 하지만 뭐 어떻습니까? UCS가 아닌 이상 레고는 잘 노는 아이들 위주로 만들어져야 한다는 제1원칙을 전제로 감안한다면 이건 만번대 제외하곤 제일 인상적인 기체라고 생각합니다.
    언젠가 내부 디오라마를 포기하고 좀더 압축된 형태로 외관을 조정하여 보기 좋게 개조하면 정말 괜찮겠다 싶은 생각은 듭니다.
    이제 75055로 갈까요, 10240으로 가야할까요...레고 스타워즈 일반제품 최강급과 UCS 사이에서의 이런 고민마저 7965의 위치를 단적으로 보여주는듯 하네요.^^
    tip. 레고 무비에도 밀팔이 바로 이 제품으로 잠깐 등장하네요.
     Eureka7(9 점)   2015-01-17 14:20:47 
    UCS 10179 대용으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지이긴 한데, 라이센스 제품 특성상 너무 비쌉니다. 모듈러 가격하고 비슷한데 그만큼의 퀼리티를 가졌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전체적인 기체 외형 자체는 밀레니엄 팔콘을 잘 표현해냈지만, 내부의 표현은 어중간합니다. 어쩔 수 없이 했다는 느낌? 조립 자체는 그래도 꽤 재밌는 편입니다만 반복은 어쩔 수 없습니다. 그래도 다양한 미피 구성에서... 그래도 스타워즈니까!! 좋은 점수 줄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후끄니(8 점)   2015-02-16 00:05:46 
    스타워즈 레고 중 하나만 가지려면.. 단연 밀레니엄팔콘일 것입니다!
    그리고 10179가 되겠지만..어쩔 수 없는 선택이지만 대안은 이것 7965 밖에 없다고 생각~

    장점 : 모양이 그럴싸합니다.(이정도면 굿)
    상단부 덮개가 열리는 구조가 꽤 괜찮은 아이디어 같음
    (피규어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 이건 UCS는 안되는 거던데~)
    피규어 구성이 좋아서 이것 하나만으로도 재밌음..(밀팔은 우주선이자 베이스캠프)

    단점
    7965 이것떄문에 나머지 UCS와 크기의 균형이 꺠짐..(10179 사면 문제 해소..)
    애매하게 크고 받침대가 없어서 진열하기 어려운점은 마이너스(-)
    상판 덮개 고정이 안됨(살짝 당황.. 레고는 완전무결단순함이 장점이라고 생각했는데..)
    스티커 퀄리티가 좀;;(그래도 계기판은 프린팅)
    가격이 이정도면 애들보다는 어른용일 듯한데.. 차라리 더 비싸게 만들어서 퀄리티를 높여주세요...

    결론
    그래도 밀팔 없으면 일단 구매하고 볼일이다.
     동명이(9 점)   2015-03-21 19:23:58 
    처음으로 조립해봤던 중형제품인것같습니다
    스타워즈 대표기체답게 왠만한 주인공 피겨는 모두 들어있습니다
    내부 표현들이 잘 되어있고 나름 넓은 공간들이 많습니다
    커버가 열리는 구조로 쉽게 개방이 되어 가지고 놀기에도 좋네요
    루크가 처음으로 광선검 훈련을받던 눈가림용 헬맷도 좋았고 연습용 로봇도 깨알같은 재미를 줍니다
    상당히 큰 사이즈로 인해 장식장 한칸 모두를 차지하고있습니다
     렛잇비(6 점)   2015-07-05 16:47:19 
    왠지 초대형 ucs 모델들은 조립 시간과 보관의 부담감때문에 영 정이 안가서.. 중형급 모델들에 눈이 많이 갑니다.
    그래서 애써 구햇는데 손맛도 영.. 없고 지겹고, 디테일은 더더욱 실망... 거기에 본 모델과 너무~~~~도 다른... 난쟁이 콘브릭 스러운 결과물은.. 더이상 스타 제품들을 접하기가 싫을 정도였습니다.
    최악은..역시나.. 최악 품질의 스티커. 스티커가 없으면 디테일이 전혀 안사는 구조와 색감, 디테일... 당최 칭찬할 구석이 없군요.

    물론, 이전의 밀팔 모델들이 10179를 제외하고는.. 이녀석이 가장~ 뛰어난 디자인을 보여주며, 이전작들에 비해 세련된? 실내 디테일과 훌륭을 넘어 완벽한 미피구성을 보여준 점은 매우 감사할 점이겟으나... 아무리 그래도 이래저래 부족하고 안이쁜 제품입니다.


    다만!
    ucs 버전인 10179의 외관을 참고로하여 약간의 추가브릭으로 드레스업을 하면... 정말 179 못지 않는 완소 대형 밀팔로 변신합니다. 꼭 한번 해봐야할정도의 꿀재미죠.
    가격 저렴하고 쉽게 구할수 있는 지금이 막물인듯 합니다...만 막상 올해 신형 대형 밀팔 출시 예정이기에 자신있게 추천을 못하겟습니다.
     플리즈미(9 점)   2017-07-11 23:39:29 
    스타워즈 클래식 시리즈의 팬이라면 누구나 탐낼만한 모델인듯 합니다.
    특히 피규어도 주연급들로만 만족스럽게 구성되어 있으며, 모델 자체도 큼지막한게 만들고나면 전시하기에 좋은듯하고
    내부에 아지자기한 디테일로 놀이에 활용하기에도 괜찮아 보입니다.
    다만 스티커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외장 디테일이 약간 허해보인다는 점이 조금 아쉽네요
     박비룡(10 점)   2017-12-23 12:19:54 
    팔콘호, 피규어 무엇하나 흠잡을 것 없이 완벽합니다. 쓰리피오, 알투디투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주인공 6명이 다 있는것만으로 완벽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팔콘과 주인공 피규어 모두 획득 면에서 10점.
    평가자 리스트
    10 나는연용, 준이맘, 택사마, sonics34, Newstart, tauren2002, loliel, AhRi, chunshin84, bins.f, MiSo, anime777, hongkk79, Dark Knight, ingpanic, 하마개상, 감자샘, 바람의아드님, 재벌조, BearDaddy, 뿡대디, 소잉, Joker, 사과, 티짱티짱, east230, hirung3, 크크몬크크, 풍림화산, will810826, is60, 만두찐빵, orangehead, 박비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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