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을 넘어 문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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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9.470 (by 83명), 분류: [Miscellaneous]
    10224 : Town Hall / 타운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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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정보
     Elements : 2766
     Figures : 8
     Price : $ 199.99
     Released : 2012
     국내 가격 : 249,900 원
     국내 출시 : 2012
    점수 분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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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점수 : 10 9 8 7 6 5 4 3 2 1
     나나나(9 점)   2012-03-10 12:05:41 
    매우 이쁜 건물입니다. 시청이라는 이름에 맞게 1층의 로비는 높이도 꽤 높고 출입문의 앞에 서 있는 기둥들도 그리스식으로 웅장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건물 내부의 완전 수동형 엘리베이터 구현이 새롭게 느껴지고 옥탑의 채광창은 백화점에서 한 단계 발전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사진보다 실물이 더 이쁩니다. 층마다 꾸며진 방과 매우 간단한 소품들이 외국 시청은 잘 꾸미지 않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뒷면에 있는 창들 또한 단순하고 반복적으로 이루어졌지만 깔끔하고 이쁘게 생각됩니다. 피겨들의 얼굴이 옛날 웃는 한 가지 얼굴로 이루어진 것은 옛 시청 건물을 출시하면서 피겨 얼굴 또한 과거 것으로 맞춘 것 아닌가 생각됩니다.
    단 조립할 때 조금 크기가 맞지 않는 부품들이 있었습니다. 1*8 플레이트 네 개를 연달아 끼우니 맨 끝의 스터드가 1*2, 1*4로 이루어진 옆 칸의 것들에 비해 밖으로 조금 더 빠지더군요. 그래서 그 연속된 부품을 가로지르는 1*2 부품을 끼우니 맨 끝의 두 개가 삐딱.
    제조국은 덴마크. 품질관리에 신경을 더 써주면 좋겠씁니다.
     플러키(10 점)   2012-03-11 03:10:21 
    정말 손맛이 좋은 제품 입니다. 뭐랄까 사진빨이 안받는다고 해야 할까요..직접 만들어 보는것과 사진상의 느낌이 좀 다른것 같습니다. 실제로 보면 좀 더 웅장하고 이쁜 색이라서 더 맘에 드는군요.
    벽돌색으로 표현되어진 다크오렌지색은 실제로 보니 참 이쁜색 같습니다. 단점이라면 인스에 현재 조립부분을 빨간색으로 표시한 부분이 있었는데...어떤곳은 노란색으로 표현이 되어 있어서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해야 할까요..?...시도는 좋았지만 좀 굵은선으로 검은색으로 표현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모듈러 시리즈 구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구해서 만들어 보시길 권합니다...강추..!!!!
     준이맘(10 점)   2012-03-13 01:16:37 
    사진으로 보는것보다 훨씬 이쁜 제품입니다, 만번대 건물들을 전시해 두었는데 제일 눈에 띄네요. 만드는 손맛이나 색감이나 디자인적인 면에서 단연 최고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것 같습니다.
    기존의 건물들보다 피규어수도 풍성하고 다양하고 어수선한 느낌은 전혀 들지 않고 정말 정돈된듯한 느낌이 드는 제품입니다.
    높이가 너무 커서 기존의 건물들과 너무 동떨어지지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너무나도 잘 어울립니다. 10182, 10185 와 견주어도 손색없는 제품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주화니(9 점)   2012-03-26 03:07:58 
    매우 훌륭한 건물이구요..손맛도 아주좋고 통짜하나없는 명모델입니다..다만 아쉬운점은 계단이없다는 점과 1층의 강당을 3층의 선스크린으로 비추기위해서 2층과 3층의 공간을 너무 비웠다는 점은 좀 아쉬운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것만 제외한다면 내부적인 디테일을 다른만번대 건물보다 훨씬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colorwin(10 점)   2012-03-26 09:58:22 
    다른 건물에는 없는것 시도들이 많다는 것에 일단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막연히 생각했던 중정이나 엘리베이터 등도 놀이에 적합하게 잘 표현되었습니다.
    만번대 건물 중 가장 크다는것도 가치를 더해줍니다.
     kms7happy(10 점)   2012-03-28 18:59:28 
    만드는데 너무 재밌었습니다. 기초부터 탄탄히 올라가는 것도 마음에 들었고, 층별로 시청의 특징을 잘 잡아서 구현한 것도 예뻤습니다. 실내도 그렇고 실외도 그렇고 너무 마음에 들더군요. 꼭! 한번은 접해봐야할 모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ingpanic(10 점)   2012-04-01 17:00:08 
    부품 수가 늘어나고 크기가 커진 만큼 기존 모듈러를 만들 때보다 힘이 들고 손맛도 좋습니다.
    1층을 만드는 것이 좀 힘들었는데, 2,3층은 그리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1층만 만들면 거진 절반정도 끝냈다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10197 소방대와 10211 백화점에서 좋은 인상을 받으셨다면, 10224 타운홀도 만족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쌓아올리는 느낌은 백화점, 윗단의 마무리는 소방대와 비슷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다크오렌지색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기존 모듈러에 비해서는 너무 단색으로 밋밋하게 처리한 감이 있어 아쉽습니다.
    새로운 아이디어가 많이 보이는데, 승강기나 옥상의 채광창, 정문 디자인 모두 아주 마음에 듭니다.
    채광창 부분의 밑은 공간을 비워 뻥 뚫어놓고 계단을 생략하는 과감함을 보였는데, 제 취향에는 이 쪽이 더 좋습니다.
    실제로 대학 도서관이나 관공서, 병원등을 가보면 가운데 홀 부분은 옥상까지 뻥 뚫린 경우가 많은데, 그런 느낌을 살리기 위함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피규어의 구성도 좋고 결혼식과 아이들의 견학이라는 연출도 좋습니다.
    승강기때문에 끝부분이 이어지지 않아 구조적으로 약할까 했는데, 기우였던 것 같습니다
     올리브(10 점)   2012-04-10 15:21:14 
    이건 뭐 그동안 나왔던 만번대 건물을 총 정리 해주는 느낌의 모델입니다. 전면부나 실내나 옥상이나 이렇게 가득차게 만족을 주는 모델은 처음입니다. 처음엔 시시하게 생각하였으나 조립할 수록 매력이 배로 느껴집니다. 전 특별히 옥상의 시계탑을 올리는 과정이 신선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이 모델에는 다양한 새로운 벌크들이 많이 들어있어 벌크로의 활용도로 아주 훌륭할 것 이라 느껴집니다 ^^
     bins.f(10 점)   2012-04-30 22:28:49 
    전에 나왔던 모듈러중 단연 으뜸이라생각듭니다. 조립 시간도 젤 길었던것 같고 내부 장식도 너무 이쁘고 재미나게 구성되어있습니다.
    피규어도 많은것도 장점. 7총사를 모두 연결해 보니 시청다움에 한층 분위기가 살아나는 제품.
    이제품은 무조건 하나더 구매하여 건물을 높여주어야 할 만점 제품입니다.
     짭짜리토마토(10 점)   2012-05-07 12:58:12 
    2012년 새로운 시티 모듈러가 출시되었습니다.

    직접 만들어본 소감은 이제품 사진 빨이 정말 안받는 제품인것 같습니다.
    실물은 정말 이쁩니다 색감도 따듯하구요

    봉다리 1,2,3번중 1번 정말 많고 의외로 3번도 많더라고요 ....
    그리고 높이가 높아 다른 모듈러랑 붙여놓았을때 웅장함을 더 해준답니다. 뭔가 끝판왕의 느낌이랄까.^^

    저는 개인적으로 시티모듈러중에는 그린그로서가 제일 이쁘지만

    이제품은 뭔가 웅장함과 세련됨이 일품인 제품이었던것 같습니다.
    특히 전면부 기둥표현이 정말 기가 막힐정도로 뛰어납니다.

    무엇보다 풍성한 피겨는 정말 이제품의 메리트라고 하고 싶습니다^^
    레고를 시작하는 성인분이라면 이제품 감히 추천드려봅니다..

    1층은 정말 시청내부처럼 잘 꾸며져 있고 맨뒷쪽 강당표현 눈에 띔니다.
    2층은 시장실 과 비서실 아기자기한 의자표현 등
    3층은 회의실인것 같더군요 엘리베이터 기믹까지 합해지니 이건뭐 종합 선물 셋트인것 같습니다.
    마지막 옥상부분은 채광창으로 마무리..
    여기에 국내 출시가가 나름 저렴(?)하게 나왔기때문에 제 점수는 요
     Hallucinate(8 점)   2012-05-29 21:10:33 
    지금까지 나온 모듈러중에 가장 많은 피규어수를 보유, 처음 등장한 멋진 엘레베이터 기발한 방식의 1층 외관 기둥.. 하지만 2층과 3층의 색상 선택에 있어 약간 촌스러워 보이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시청은 화이트 컬러가 이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부품만 있다면야 화이트로 바꾸고 싶네요.
     왕충(10 점)   2012-06-11 13:01:50 
    최근 출시된 모듈러 중 가장 크고 웅장한 느낌을 줍니다. 각 층 마다의 컨셉도 분명하고 엘리베이터 표현도 재미납니다. 종 4개의 모듈러 제품을 조립해보았는데요. 가장 조립시 재미있었던 제품입니다. 단 부품1개가 누락이되어서 일단은 다른 브릭으로 때워는 놨는데 최근 레고 제품의 부품 누락이 좀 있는것 같습니다. 메인 컬러는 카라멜이 생각나는 옅은 브라운 계통인데요. 단독으로 있을 땐 좀 밋밋해 보이지만 다른 모듈러와의 조합은 정말 좋습니다. 역시 모듈러는 함께 모아야만 제맛이 나옵니다.
     뽀농(9 점)   2013-04-18 14:31:11 
    만번대 시티모듈러가 발매될 때마다 기대하는데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제품이었습니다.
    특히 새롭게 시도된 엘레베이터와 그리스식 기둥, 브릭으로 쌓아올린 유리가 들어간 정문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타 모듈러 대비 가격대가 높은 만큼 피겨 수도 많고, 시청에 알맞게 높이 또한 높으면서 내부의 알찬구성에 높은 점수를 보냅니다.
     ryoko(8 점)   2012-06-25 14:04:43 
    그동안 나왔던 모듈러 중에 가장 큰 크기를 자랑하지만, 만족도는 그에 미치지 못합니다. 1층을 만들때는 그릭 스타일을 연상시키는 디자인과 입구, 중앙홀, 엘리베이터 때문에 아주 큰 기대를 했었는데, 2,3층은 너무 심플합니다. 또 공간 구성 자체가 시청의 권위주의적인 특성을 너무 잘 표현한 나머지 매우 비효율적이고요. 백화점이나 펫샵, 소방대의 아기자기한 맛을 느끼긴 크게 어려웠고 건물 색상도 그다지 호감이 가지 않는 디자인입니다. 단, 백화점과 비교하면 지나치게 디테일에 집착한 백화점이 조금 일찍 질리는 듯 한 느낌이라면 꽤 오래 보아도 느낌이 달라지지 않을 듯 한 건물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렇더라도 현재까지 제가 가진 모듈러 중에는 좀 아쉽네요.
     잉여(10 점)   2012-07-11 21:18:44 
    지금까지 만들어본 모듈러중에는 상당히 획기적이고 심플한 모델이 아닌가 싶습니다.
    마켓스트릿부터 이번 시청까지 모두 만들어 봐왔지만~
    명모델로 뽑히는 카페코너나 그로서에 비해 하나도 꿀릴게 없어보입니다.
    차후에 명품으로 뽑힐만한 모델이 아닌가 싶습니다.
     SAPPHIRE12(10 점)   2012-07-11 23:09:01 
    만들면서 정말 행복했던 모듈러 건물이었습니다. 건물의 색상 조화가 너무나 훌륭합니다. 시청건물의 파사드의 묘사가 일품이기도 하죠~~^^ 레고로 이렇게 표현 할 수 있다는 것에 다시금 놀랐습니다. 건물 뒷쪽에 있는 엘리베이터의 아이디어도 좋았고, 피규어도 이쁩니다. 망설이지 말고 구할 수 있을 때 구해서 만들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cypher(8 점)   2012-07-18 16:17:22 
    피규어가 무려 8개나 들어있다는 점, 그리고 1층 입구의 표현과 내부 디테일에는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다만 다른 모듈러 빌딩들에 비해 네모반듯한 외관은 아무래도 심심해보이는 감이 있습니다.
     닥터깽(8 점)   2012-07-25 00:49:11 
    10점만점짜리 제품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 마음속 10점 만점 모듈러는 오직 카페코너와 그린그로서입니다.
    여성디자이너가 만들어서 그런지 창틀마다 놓인 예쁜 꽃장식과 흰색과 밝은 갈색의 조화가 화사한 시청입니다만
    1층만 신경을 쓰고 2,3층은 뭔가 해보려다 힘이 빠진 느낌이 듭니다. 괜히 화분만 많습니다^^;
    물론 아기자기합니다. 크고 웅장하구요. 브릭수가 2천7백개를 넘어가니 뭐..
    겉은 카페코너, 속은 그린그로서를 넘어설 명작이 다시 나올지 기대반 걱정반입니다.
     바람의아드님(10 점)   2012-10-22 19:05:20 
    올 첫번째 모듈러 시청 가격도 가장 비싸게 출 시되었지만 브릭수 조립 후 건물의 사이즈 그리고 박스 사이즈(박스 사이즈가 타워브릿지랑비슷합니다) 등이 가격 이 전혀 비싸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엘리베이터 1층 입구의 기둥 표현 방식은 만드는 내내 감탄을 하게 만드네요 3층 조립 후 이제 끝인가 싶음 옥상조립 하면서 아직 만들 게 이렇게나 많이 남았네라 는생각을하게 됩니다 단점을 꼽자면 개인적으로 똥색 브릭 색깔이 맘에들지 않더군요 그점 제외하면 손맛이며 조립후 만족도면에서 만점짜리제품 입니다.
     안산매냐(9 점)   2012-10-22 21:49:12 
    모듈러 시리즈 답게 손맛은 좋습니다
    신랑신부 피규어도 인상적이고 사진기를 든 사진사도 인상적인데
    사진기는 제가 조립을 잘못한것인지 아님 원래 그런것이닞 조립에 살짝 아쉬움이 있네요
    마지마 옥상에 태양열을 표현한건지? 모르겠지만 투명슬라이드 브릭이 나름 신선한 느낌이었습니다
    기존 모귤러시리즈보다 가격이 5만원 정도 상승한 이유에서 -1점
     케리케이온(8 점)   2012-11-03 23:30:34 
    무엇인가 새롭고 신선한 조립법은 없다는 느낌이 드네요. 개인적으로는 펫샵만 못하다는 느낌. 다만 규모나 전체적인 느낌은 나쁘지 않습니다.
    사진보다는 조립하면 더 멋져보이기는 합니다.
     아르코(10 점)   2012-11-04 07:47:49 
    조금 아쉬운점은 역시나 브릭의 보강이 매우 필요로 했고, 브릭의 퀄리티는 조금 낮아서 a/s 로 대처는했습니다. 기둥은 정말로 표현이 예술이였습니다. 모듈러 특성상 1층이 제일 까다로웠구요, 그 하부 부품보강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2개를 확장하여 제작 계획에 있으며.. 시청 좋은 모델입니다. 아름답구요 ^^ 아쉬운점은 소방서의 종 을 비교했을때 턱없이 작아보이는 종이라는게 좀 손색이랄까요 높이는 너무 높습니다!
     창우아빠(9 점)   2012-11-04 15:36:06 
    현재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모듈러 중 가장큰 박스크기를 자랑하는 시청이네요. 제일 처음 구한 모듈러였는데, 정문 입구의 기둥들과 기둥 윗부분 장식효과가 정말 감탄사 나오게 만들었습니다. 역시 레고 조립의 매력은 작은 브릭들로 전혀 생각지 못한 모습을 만들어내는데 있는 것 같습니다. 미피들도 많이 들었고, 높이도 타 모듈러 보다 높아서 많이 애착이 갑니다. 덕분에 다른 모듈러 제품들을 계속 구매하고 있네요
     소소(10 점)   2012-11-14 17:51:20 
    제가 처음 접한 모듈러 였습니다. 기둥의 표현이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견고하게 쌓아가는 맛이 좋더군요.
    깨알같은 승강기도 아주 재밌는 요소이구요. 크기가 큰 건물이니 만큼 시장님 남녀어린이 신랑 신부 청소부 비서 기자 까지 풍부한 피규어가 포함되어 있는 것도 아주 매력적입니다. 고딕스타일의 어찌보면 단순한 형태의 건물이기 때문에 다른 모듈러에 비해 아기자기함은 떨어집니다.
    하지만 웅장함과 절제된 심플함이 단연 돋보입니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높이가 워낙 높다보니 전시하기가 좀 힘들다는 점입니다. ^^;;; 실내 구성도 좋고 여러모로 만족한 제품이었습니다.
     행복과슬픔(9 점)   2012-12-06 09:10:28 
    모듈러 시리즈중 가장 큰 사이즈를 자랑하는 시청입니다. 많은 피규어와 소품들도 눈에 띄고요 각층별로 테마가 있는며 거기에 맞는 소품들도 마음에 드는부분입니다
    특히 뒤쪽 엘리베이터는 만들면서 레고를 사랑할수 밖에 만드네요 .
    많은 창문과 신전의 기둥을 연상 시키는 대문도 인상적이구요. 다만 옥상의 슬라이드 채광창이 고정이 안되는건 살짝 의문이구요 시청이라면 갈색보다는 밝은
    색으로 했으면 더 이쁘지 않을까 라고 생각 되네요.
     향음(9 점)   2012-12-06 09:42:24 
    처음 시청이 나온다고 할때 무척 기대했던 제품입니다. 만들면서 먼가 아쉬움이 많았네요. 1층은 정말 나무랄때가 없습니다. 환상적인 기둥표현, 현관문, 강당(?) 까지 엘리베이터도 나름 괜찮은 시도구요.. 근데 2~3층은 정말 날림이라는 표현밖에는 안나오네요. 가격 상한선 맞추기위해 원가절감한것도 아니고... 생각같아서는 8점 주고싶지만 1층과 나름 앙증맞은 옥상 때문에 9점 줍니다. 8.5점이 가장 적당한 점수 인거 같습니다. 조만간 시간나면 이녀석도 개조를 좀 할까 합니다.
     수상한토끼(9 점)   2012-12-07 00:07:39 
    그리스의 신전을 연상케 하는 하얀색 기둥과 양쪽으로 열리는 녹색 문이 가장 마음에 드는 제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신랑,신부가 결혼할 수 있는 홀을 더 크게 만들어 줬으면 어땠을까 하는 바램이 있네요. 하객들이 앉을 수 있게끔 의자도 마련해놓구요. 살짝 바꿔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다른 모듈러들과 비교를 해보자면 덩치가 유난히 커서 옆에 세워두면 좀 언발란스 한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거의 4 층 높이로 혼자 세워두면 너무 커보여서 좀 볼품없긴 합니다. 아무래도 모듈러들은 붙어있어야 제맛이지요. 만드는 재미는 10점! 외관상 디자인은 8점! 평균 9점 줍니다.
     즐거운날(9 점)   2012-12-07 10:26:24 
    현재 발매중인 모듈러중 최대의 크기를 자랑합니다. 일단 그 규모면에서 씨티 디오라마의 중심죽을 담당하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다만 다른 모듈러들에 비해서 높이가 너무 높아서 일반적인 장식장에는 수납이 어렵습니다.
    조립과정은 1층부 조립이 내외부면에서 가장 손맛이 있었습니다. 2층 3층 도 나름대로 아기자기함이 있었고, 특히 건물 전층에 연결되어있는 엘리베이터는 아이디어가 꾀 좋게 느껴졌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제품의 유일한 단점은 색감이 아닐까라고 생각해 봅니다.
     김민준-(9 점)   2012-12-08 11:02:49 
    국민모듈러 4종중 가장 비싼 몸값과 가장 많은 브릭을 자랑하는 제품입니다
    한층한층 쌓아올라갈때마다 외관은 물론이고 내부에 들어가는 인테리어들에도 감탄했던 제품이네요
    1891부분은 만들면서 제일 감탄했었네요
     찰수(9 점)   2012-12-11 23:02:56 
    현재 나온 제품중 가장 큰 크기를 차지하나 혼자 둘 시에는 조금 썰렁한 감이 있습니다. 바로 전 모델인 펫샵이 작게 나와 같이 둘 경우 그 차이가 더욱 크게 느껴 집니다. 입구의 기둥이 좀더 넓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좀더 웅장한 느낌이 들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채적으로 내 외부 모두 만족할만한 제품이며 역대 모듈러재품이 그랬듯이 기본 이상은 하는것 같습니다
     문정호(9 점)   2013-01-12 16:17:21 
    개인적으로 10197 소방서와 참 잘어울리는 모듈러 같습니다. 주황색 계통의 건물색도 참 멋스럽습니다. 파르테논 신전 같은 출입구 모양도 맘에 듭니다. 포함된 피규어 또한 신랑 신부 피규어가 있어서 신혼부부에게 선물용으로 구입해도 좋을 것 가습니다. 승강기 아이디어도 좋구요. 다만 시계 바늘이 움직일 수 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은 약간 있습니다.
     레고좋다(10 점)   2013-01-15 12:53:38 
    직접 조립해보시면 알겠지만 현재까지 발매된 모듈러 시리즈 중에 가장 발전된 모델입니다. 브릭수, 피겨수도 가장 많구요 전작에서 보여왔던 단점들을 모두 보완한 우수한 모델이라고 생각됩니다
     brad(8 점)   2013-01-18 08:56:14 
    제품자체로만 본다면 9점을 주고싶고, 타모듈러건물들과 비교했을땐 8점을 주고싶습니다.
    외부는 그럭저럭 괜찮은데 내부는 대충 만든느낌이라고 해야하나요,
    다만 피규어가 많고 건물이 웅장한것에 점수를 드립니다.
    처음 디자인이 공개됐을때 창작제품인줄 알았습니다....
     opinion(10 점)   2013-01-20 15:38:47 
    카페코너, 그린그로서를 제외하고 최근 나온 모델중에 외관부분은 가장 만족스러운 모델입니다.
    특히 1층의 입구부분의 멋진 외관, 시청 다운 웅장한 크기가 마음을 사로 잡습니다.
    사진으로 보시는 것과 달리 실제로 만들어보시면 더욱 더 만족하시리라 생각됩니다.
    다만 내부구조를 엘리베이터 대신 기존 모듈러처럼 계단식으로 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점과,
    1층과 달리 2,3층 부분의 선스크린으로 인한 공간의 여백때문에 다소 아쉬운 내부구조형태를 띄는점이 단점으로 꼽힐 수 있겠습니다.
     미남이(9 점)   2013-01-20 15:50:16 
    사실 모듈러 시리즈 라는 이유만으로 구매욕을 당겼던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블릭수임에도 외관의 화려함이 떨어지는 관계로 단일 제품으로 봤을때에는 메리트가 없다라는 생각도 들지만..........시리즈를 모아서 함께 장식할때는 역시나 심플한 외관의 시청다운 중심의 역할을 충분히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손맛이런거는 아직 잘모르겠지만.... 타운홀제품은 구매를 고민하게 만들었던 제품인지라 10점을 주기는 조금 아깝네요~
     서풍(9 점)   2013-01-31 19:33:57 
    먼저 모듈러의 후속이라고 나와서 서둘러 구매했습니다.
    전체저인 외관도 이쁘고 특히 정문쪽 석조 장식과 안쪽 엘리베이터 기믹이 정말 레고다운 모습을 보여주더라구요. 하지만 전체적인 외관에서 약간 단수하지못해 획일적으로 보이는점이 아쉽긴하지만 모듈러 건물중에 중심건물인점, 시청나름대로의 상지성이 잘표현되어있어서 만족한제품입니다.
     예그리나(9 점)   2013-02-04 14:53:48 
    처음 만번대를 10224 시청으로 시작하여 모듈러의 쓴맛을 보았습니다.
    풍부한 피겨(모듈러 중 가장 많더군요),엘리베이터 등 멋진게 많지만 왼쪽 벽에 있는 하얀색 브릭과 1891년에 맞지 않은 컴퓨터가 아쉽군요.
    그런데도 시계 부품과 외관의 빼어난 디테일이 달래줍니다.
     terry(10 점)   2013-02-04 16:51:07 
    솔직히 조립되어진 시청을 여러매장에서 봤을떄는 색칼도 그렇고 모양도 조금 실망스럽게 느껴졌었던 모델이었읍니다. 하지만 만들어 보고 나서는 이야 하고 여지껏 만들어본 모듈러중에(펫샾, 소방대, 백화점) 가장좋아하는 모델이 되었읍니다. 조립기법 및 스케일에서 진일보한 모델임에는 분명합니다.
    손맛도 정말 좋구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재벌조(9 점)   2013-02-15 10:49:31 
    사진으로 보다가 실물로 조립하여 봤을때의 느낌은 전혀 다르더라고요. 2층, 3층은 약간 단조롭다는 느낌이 있지만 전체적으로 봤을때 웅장한 느낌도 살짝 들었던거 같네요.
    3번째 만번대 모튤러 조립하는건데 손맛도 어느정도 있었던거 같습니다. 빨리 펫샵 사고싶어지네요. 유후
     wtk110(9 점)   2013-02-15 11:15:01 
    모듈러의 명성답게 정문의 석조 구성이나 건물로비의 구현 등 만드는 재미와 멋스러움을 한껏 느끼게 해주는 제품이었습니다.
    다만 약간 아쉬운 점은 기존 모듈러의 감각에 익숙해져서인지 완성후 건물이 약간 밋밋한 느낌이 들긴하였습니다만, 시청이라는 상징성에 비추어보면 그럴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ezer75(10 점)   2013-02-18 08:34:26 
    모듈러 첫 모델이었습니다. 그냥 제품출시전부터 저건 사야해!라고 맘 먹었습니다. 그리고 만들어본후느낌도 잘샀어였습니다. 제품이 크고 제법 높이감도 되서 전시효과 매우 좋구요, 색깜도 실제보면 예쁩니다.

    지금은 전시중이지만 한동안은 내부가지고 놀았다는,, 수동식엘리베이터는 나름재미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내부도 잘꾸며졌다고 생각합니다.

    매우만족하는 모델입니다.
     THerEyes(9 점)   2013-02-18 12:17:29 
    다른 모듈러에 비해 이쁘다는 생각이 덜 합니다. 반면에 엘리베이터 등 내부는 흡족하네요. 모듈러 중에 유일하게 9점을 주는 것 같은데.. 아무튼 소방서가 함께 할 수 있는 짝을 만나 다행입니다.
     써니(9 점)   2013-02-18 15:46:51 
    1층의 흰색 기둥이 인상적인 건물이에요~ 작동되는 엘리베이터가 있다는게 큰 매력이구요~ 2층의 작은 발코니 표현도 특이한 것 같아요.
    미니피규어 또한 많아서 좋은 거 같아요! 특히나, 사진기 표현이 압권입니다! ^^
    내부, 외부 모두 만족스러운 모듈러이긴하지만, 키가 너무 큰 것 같아요... 건물로 인한 건물이 아닌, 첨탑에 의한 키가 너무 큰거죠... 장식장 안에서는 배치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T.T
    다만, 외관도 외관이지만, 점점 알차지는 내부표현에는 아주 만족한답니다~ ^^;;
     shinheee(8 점)   2013-02-20 00:20:47 
    레고에 처음으로 입문하게 해준 시리즈입니다.
    아울렛에서 처음 보게되서 엄청난 크기에 반해 구매하게됐습니다 (엄청난 가격도 함께..)
    1층에 비해 2,3층이 좀 단조롭다는 단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청이다보니까 건물이 특색이 적다는 점?
    타 모듈러 시리즈에 비해 단순하게 생겼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만들어 놓고 보니 뿌듯한 마음은 드는.. 그런 제품이네요
     kimsunby(8 점)   2013-02-23 09:35:59 
    만들고 나면 굉장히 멋진 제품 입니다. 색 분할이나 생각보다 단조로운 디테일이 다소 실망스러울 수 있지만 내부표현, 수동형 엘레베이터 구현이 굉장히 새로우며 옥탑의 채광창은 꽤나 굉장한 발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hellrider(9 점)   2013-02-25 11:57:14 
    높이로 압도하는 모듈러입니다. 기둥과 현관 부분이 매우 멋지게 표현되어 있습니다만, 전체적인 균형면에서 너무 큰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관공서다운 느낌을 주려고 했는지 조금 딱딱한 배색입니다. 만드는 손맛은 나쁘지 않았지만 아기자기한 느낌이 조금 부족했던것 같습니다. 피겨가 드는 카메라를 조립하다가 부품을 부르뜨릴 뻔 했습니다. 이 점을 주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쓰다보니 단점만 쓴 것 같지만 만들고 보면 역시 모듈러라는 생각이 드는 멋진 건물입니다.
     KID-A(9 점)   2013-03-16 23:01:08 
    첫 모듈러입니다. 하지만 이 녀석때문에 결국 역주행해서 펫샵-백화점-소방대 구입으로 이어졌구요.
    어렸을때 만지던 올드 레고들과 가장 가까우면서도 여러모로 신선했습니다. 처음 보는 브릭들도 있었고, 지붕의 처마를 조립하는 부분이라든가 기둥을 쌓는 조립방식 등이 격세지감을 일으켰습니다. 풍부한 피규어들 덕분에 다양한 이야기를 연출할 수 있고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다른 모듈러들과는 다르게 굳이 결합시키지 않고 독립적으로 디스플레이해도 역동성이 진하게 느껴집니다. 아마 큰 규모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아마 최근에 레고 성인층이 많이 늘고 있다는데 최종적으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손아귀에 넣을 제품일 것 같습니다. 가성비 좋습니다. 지갑이 허락한다면 특별히 고민하지 말고 구입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해진(10 점)   2013-03-25 23:03:07 
    저의 두번째 모듈러 제품입니다. 첫 모듈러였던 백화점의 좋은 느낌을 계속 가져갈수 있었습니다.
    조립의 디테일은 말할 필요도 없고 내부 표현에서도 최고 였습니다.
    위에 1891년 건립연도를 말해주는 숫자 조립 방식, 기둥, 채광창 조립할때 괭장히 흥미로웠구오
    1층 조립할때가 가장 즐거웠습니다.
    특별히 모자라거나 아쉽게 느껴지는 부분이 없었을 만큼 만족도가 크네요.
     비상(10 점)   2013-04-07 23:04:52 
    우선 외관적으로보면 1층의 흰색 기둥이 웅장하고 인상적입니다. 1층 안쪽에는 그동안 모듈러에서 볼 수 없었던 엘레베이터가 자리잡고 있고 층마다 꾸며놓은 모습이 상당히 아기자기하고 이쁩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접목한 형태의 모듈러로 레고를 한다면 필수 아이템이 아닌가 싶습니다.
    또한 피규어의 숫자 또한 많이 늘었는데 시청에 맞게 다양한 캐릭터가 포함되어 있어 풍성하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schwipp(9 점)   2013-04-08 01:23:56 
    다 모듈러보다 사이즈가 30프로는 더 웅장한거 같아요. 내부 디테일은 현행 모듈러중에 제일 인거 같구요. 시티디오라마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필수 아이템이 아닌가 합니다. 관공서가 하나는 있어야 어느정도 도시의 윤곽이 잡힐꺼 같아요! 비록 누락이 많았지만 값어치를 하는 제품중에 하나인거 같습니다~
     까슬이(10 점)   2013-04-18 18:13:38 
    유일하게 계단이 없는 건물 입니다. 엘레베이터가 있는 건물이지요. 이건 또한 이 건물에 특징 이라고 볼수 있습니다.
    다른 모튤러 보다는 내부 구조를 조금 신경쓴거 같습니다. 건물 또한 크고 좋습니다. 피규어 수도 만에 들고 모튤러를 모은시려 하시분 있으면 권해드리고 싶은 물건입니다.
     무뉴무뉴(10 점)   2013-05-22 17:07:02 
    웅장하고 손맛이 좋은 건물입니다 피규어도 많고요 엘리베이터 부분이 신선하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 기둥을 만들때 이런 단순한조립으로 이런 멋진 기둥모양이 나와 놀랐습니다!! 단, 건물의 브릭색이 (다크오렌지인가요?) 처음에 조립했을때는 예뻤는데 계속보니 좀 촌스러운 느낌이 있었습니다.
     디엑(10 점)   2013-06-27 16:39:46 
    사진상으론 네모 반듯한 매력 없는 건물로 비춰지기 쉬우나 실제 조립하고 나면 아기자기한 디테일과 다크 오렌지 배색의 오묘한 매력에 사로 잡히게 됩니다^^
    시리즈 최초의 엘리베이터 시도도 너무 좋았고 다양한 피겨들이 재미를 더합니다.
    이후 창작할 때 엘리베이터 차용도 많이 해 봤으나 이 건물만큼 멋지게 표현은 못하겠더라구요.
    결혼 직후에 출시된 제품이라 신랑 신부 피겨로 재미난 디오라마를 많이 했던 기억이 나네요^^ 사심 담아 10점 드립니다.
     하선하랑아빠(10 점)   2013-07-05 08:33:14 
    세번째 모듈러 입니다 워낙 명성이 자자한 모델이니 기대하면서조립했는데요 대만족입니다 특히 입구에 기둥세울때 감탄했습니다 완전조립했을때에 웅장함은 다른 모듈러들이 따라올슈없습니다 또 처음으로 도입된 엘리베이터도 만족스럽습니다 한가지 우수운게.. 신부 부케가 화단에있는꽃을들고있다는점 ^^
     쿠니키다(10 점)   2013-08-30 17:29:34 
    펫샾, 소방대에 이은 세번째로 구입한 모듈러입니다. 기존의 모듈러들보다 약 500개이상 많은 부품수에 압도적인 크기에 반해서 백화점과 고민하다 구입했는데 정말 후회없는 결정이었습니다. 외관이 밋밋하다는 평이 많아서 걱정했는데 전 깔끔해 보여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색감도 생각보다 훨씬 이뻤습니다. 손맛은 두말할것도 없이 지금까지 만든 모듈러(세개밖엔 안되지만;;) 중에서 최고였습니다. 내부 디테일은 정말 펫샵이상으로 좋았습니다. 특히나 1층은 감동적이었을 정도입니다. 망설이고 계신 분들께 무조건 추천드립니다.
     myamo(9 점)   2013-09-29 15:30:22 
    벼르고 벼르다 출시된지 1년이 넘어서야 구매하게된 제품입니다 모듈러는 백화점이후 꾸준히 모으고 있는데 이번 씨티홀이 부품수가 가장 많더군요 1층 조립하는데 꼬박 6시간이 걸릴정도로 충분히 즐기면서 만드실 수 있으 실것 같습니다 처음 백화점 만들때의 놀라움은 없지만. 여전히 소품 하나하나 매력적입니다 다른 모듈러보다 많은 피규어도 맘에들구요 특히 사진기 표현은 기가막히네요 3층 회의실엔 시장을 필드로 히어로들을 앉혀 놓으니 그럴듯 합니다
     2071(10 점)   2013-10-17 09:23:05 
    혼자 놓아도 괜찮고 손맛도 좋은 편입니다만, 동사무소의 진가는 양 옆에 다른 모듈러들을 놓았을 때 조금 더 강력하지 않나 싶습니다. 양 옆에 다른 모듈러 건물들(펫샵이 있다면 동사무소과 펫샵 두개 만으로도 연출이 가능하겠죠)을 거느리고 가운데 있는 것으로 애초에 설계가 된 것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이쁩니다. 특히 로비에 신혼부부, 2층 가운데 창문에 동장스러워 보이는 인물을 두면 정말 괜찮아 보입니다. 저는 다스베이더를 디피했습니다만(약간의 개그입니다)
     CYCLE(9 점)   2013-10-17 20:07:26 
    보기엔 아쉬움이 남는 건물이었는데.. 만들면서 그 생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1층의 꽉찬 모습과 입구의 기둥 표현과 같은 외형은 정말 마음에 듭니다. 엘레베이터라는 새로운 시도는 장단점이 모두 있었던 것 같구요.
    하지만 2, 3층의 내부 활용이 절반을 버린 형태라는 것과 외형 역시 단조로운 반복이라는 점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푸짐한 피규어와 거대한 외형으로 충분히 멋진 모듈러가 나왔다고 생각하지만.. 임팩트가 조금 약한 외관이 단점이 되지 않나 싶습니다.
     렛잇비(10 점)   2013-10-28 20:52:38 
    솔직히 매장내 각종 디오라마 설치되어 있는 제품중.. 거의 항상 빠지지 않는 제품이죠. 그래서 외관만 잠깐 보고는.. 모듈러 제품중 패스해도 되는 제품으로 생각했었습니다만...

    막상 조립을 하니.. 상상을 초월하는 정도였습니다.(이전엔 백화점/영화관 만 조립해봤습니다.)

    장점: 1층의 입체적 구조 : 간단한 장식정도로 마쳤던 타제품에 비하여 웅장하게 표현하고자 대리석 기둥으로 강조한 입구 및 진입계단, 1층내에서만도 복합홀의 경우 위에층을 뚫어줌으로서 층고를 충분히 잡는 등.. 사실적 표현 / 입체적 표현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 대부분의 건물들이 에스컬레이터나 계단을 설치하기 위해 많은 브릭과 공간을 차지했는데.. 이는 엘리베이터의 설치로 공간을 더 살릴수가 있었죠. 제 개인적으로는 나름 지리한 에스컬레이터 작업을 안해서 좋았습니다.^^;

    단점 : 건물을 올리는 모듈러 특성상 심심하고 재미없는 벽올리기 노가다가 조금씩은 있기마련인데.. 역시나 피해갈수 없는 부분이죠. .ㅠㅠ
    : 다크오렌지색 건물 : 다른 모듈러간의 색상이 겹치는걸 원치 않으면서도.. 대리석 입구와 어울리는 색상을 고르다보니 선택된 컬러라 생각됩니다. 그래도.. 시청이라면 시에서 가장 중심된 건물인데.. 차라리 소방소에서 쓰였던 다크브라운이나.. 브라운 블랙 다크브라운 등을 적절히 섞어서.. 오래된 빈티지 나는 표현을 해줬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정말.. 레고는 보는 것과 만드는 것이 너무나 다르네요... 다시한번 경탄한 제품입니다.
     freekwb(10 점)   2013-10-28 23:15:39 
    모듈러 중에서 규모도 큰 편이고..,피규어도 많습니다. 전 무엇보다 엘리베이터의 표현과 채광창이 있는 홀의 표현이 훌륭하다고 봅니다. 우리 애들도 엘리베이터 올라가는 것을 좋아하더군요. 모듈러이지만 아이들이 가지고 놀만한 흥미를 느낄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2층과 3층이 조금 단조롭다는 느낌이 드는 게 좀 아쉬운 점이라면 아쉬운 점이죠. 그래도 10점 주고 싶네요,
     loveshon(10 점)   2013-11-17 18:17:11 
    공홈에서 구입하고 11월 프로모션 받았습니다.
    조립 시간이 8시간 정도 걸렸는데 건물 묘사 곳곳에 감탄하며 한국 정발 모듈러 중 필구 아이템이라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1층 입구 처리도 너무 멋진데 옥상 유리창과 시계탑도 마음에 듭니다.
    10점 만에 10점입니다. :)
     dpdpjjj(10 점)   2013-12-04 22:21:19 
    지금껏 출시된 모듈러 시리즈중 가장많은 브릭수와 가장큰 크기, 가장많은 피겨수를 자랑하는 모델로 자칫 밋밋해보일수 있으나 다크오렌지 색상이 굉장히 이쁘고 내부의 디테일도 굉장합니다 특히 엘리베이터 표현이 너무 좋았구요 옥상의 채광창표현이 이전에 펫샵이나 백화점에서 표현한것과 다르게 굉장히 발전된 모습을 보여준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flyhigh(8 점)   2014-02-24 13:03:04 
    저의 첫 모듈러 제품인 백화점 조립후 또 다른 모듈러 조립을 위해 열심히 웹검색과 인근 마트들을 찾아다닌 결과 동네마트에서 타운홀을 발견했습니다.
    1층 기둥표현부터 내부표현들은 역시 모듈러..라는 느낌을 받으며 조립을 했습니다.
    타운홀의 가장 큰 특징을 꼽자면 건물내부의 엘리베이터가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그 부분을 제외하고서는 조립하면서 조금 심심한 기분이 많이 들었습니다. 브릭수는 다른 모듈러들에 비해 적은편은 아니지만.. 뭔가 모르게 허전한 느낌..
    박스 겉부분에도 다른 제품들과는 다르게 14+로 표시된 것이.. 이러한 점 때문인가 싶기도 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제가 조립해본 모듈러 중에는 시청이 제일 심심한 제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크기는 최고구요^ ^
     LEGONG(10 점)   2015-03-22 06:07:25 
    어제 다완성했는데 조립하는동안과 조립후감상하는것모두 크게 만족하였습니다. 일부 외관이다소 밋밋하다하는 평가가있었는데, 직접만들어보니 전혀 밋밋함은 뮷느끼겠습니다. 오히려 여성디자이너분이 만들어서그런지는 몰라도 다소 딱딱할수있는 시청에 라운드모양의브릭과 꽃들, 그리스신전을 연상케하는 출입구와 유럽의 관공서임을 알려주는 멋진시계탑덕에 의외의 화려함을 연출합니다. 그로서못지않은 퀄리티가있다고 자신있게 평가할수있겠습다.

    장점도 있으면 단점도있는법인데, 큰건물에비해 활기차게 꾸밀수있는 피규어가 적은점, 내부가 단순함점이 좀 아쉬운것같습니다. 엘리베이터옆에 안내문이나 게시판같은걸 하나만 붙여줘도 훨신 풍부해보일수있는데 아쉽네요.

    또 만들어보면 보기와는달리 의외의 손맛을 느낄수있을겁니다.
     SSong(9 점)   2014-04-09 11:33:15 
    레고 입문 후 처음 조립해본 대형 모듈러 입니다. 조립하면서 감탄하게 만드는 디테일한 표현력(입구의 기둥, 주출입구, 엘리베이터, 옥상의 채광구 등), 완성된 건물의 웅장함등이 매력적인 제품이구요, 웅장한 기둥의 하얀색에 맞추어 2, 3층의 색감을 달리 했으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이 있는 정도입니다.
     옆집노는형(9 점)   2014-06-09 20:37:43 
    모듈러는 언제나 레고의 진정한 재미를 느끼게 해줍니다. 시청도 그런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제품중에 하나고 그만의 특징이 잘 살아있는것 같습니다. 특히 내부 공간묘사가 탁월하고 풍부한 피규어는 이야기거리를 만들기에 충분한 볼륨이지만 외형이 조금 단순하게 느껴지는편이고 전시할때 유독 높이가 길어서 애로사항이 꽃피우네요.
     황소(10 점)   2014-07-16 20:29:09 
    이번에 중고로 구입하여 조립해봤습니다. 일단 모듈러는 시청 전에 백화점, 펫샵을 조립해봤는데요. 사진상으로 봤을때는 백화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으나 조립이후에는 시청의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일단 시청의 매력은 모듈러 디오라마의 '센터'라는 것 부터가 상징성이 있습니다. 다소 큰 덩치로 이질감이 있지는 않을까 싶었지만 쓸데없는 걱정이였습니다. 오히려 적당히 웅장한 크기로 모듈러들 중 센터에서 균형을 잡아주며 시선을 한데 끌어모으는 효과까지 있습니다. 모듈러를 한다면 필수적으로 가지고 있어야 하는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유기농토끼(9 점)   2014-10-04 11:50:36 
    3번째로 조립한 모듈러입니다.
    기존 모듈러와는 내부구조가 좀더 발전해 있다는걸 확실히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디테일면에서 깨알같은 부분도 통자부품을 사용하지 않고 브릭들을 연결한 설계에 감탄을 하며 조립했습니다.
    색또한 박스이미지와는 다르게 좀더 밝고 깔끔한 주황색입니다. 저도 처음 박스이미지만 보고 색이 별로라 구매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크기가 다른 모듈러에비해 커서 혼자만 툭 튀어나온 느낌을 줍니다
     하이미(9 점)   2014-10-06 11:58:48 
    외관과 덩치가 역대 모듈러중에 제일 크고 많습니다. 외관상으로 조금 썰렁하거나 단순하게 보일수는 있지만 일단 조립후나 조립하면서 감탄을 합니다. 사진이 조금 초라하게 보일수도 있는데 모듈러 모으시는 분이라면 필수 입니다. 여태껏 모은 모듈러 정중앙에 나 시청이야! 하고 놓아주시면 이 모듈러의 진가를 알수있습니다. 2개사서 확장 안하시면 다행입니다.
     lovebacu(10 점)   2014-10-11 16:42:04 
    시청입니다. 하얀색과 밝은갈색이 매우 화사하게 느껴집니다. 만들어보고 난 후 감상이 완전히 달라지는 모델입니다.
    대형건물 로비의 분위기, 사무적인 느낌의 2층과, 3층에서는 공간활용을 넉넉하게 하는 공공건물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잘 자아내고 있습니다.
    다소 밋밋하고 튀는 부분이 없는 첫인상이지만 2층과 3층의 외관이 확연한 차이를 보이며 옥상의 채광지붕은 정말 매력적이죠.
    시청이라는 다소 경직된 소재를 표현하는데 있어 디자이너 입장에서 이렇게 손해보는 소재가 있나 싶습니다. 보여주어야 할 것은 많고 특별한 디자인은 오히려 마이너스가 되기 마련이니까요.
    모든 모듈러가 단종되었다고 가정했을 때, 시청은 모듈러의 왕입니다. 점수를 아끼고 싶지 않습니다.
     케이크(9 점)   2014-10-12 16:35:33 
    10점과 9점이 박빙인 상태에 먼저 9점에 한표 행사합니다. 파리레스토랑이라는 어마어마한 녀석이 있어 같은 점수를 주기가 어렵네요.
    재미있는 부분으로는 엘레베이터와 소품이 백화점보다 많다는점 그리고 자체 크기가 커서 백화점처럼 x2 를 하지 않아도 단독으로 어울린다는점 피규어가생각보다 많은 점 들이 적정한 밸런스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scuttle(7 점)   2014-11-24 11:06:34 
    장 점
    1.모듈러 건물중 제일 큰 건물이라 웅장한 느낌을 줍니다.
    2.내부 구조도 나름대로 충실히 채웠습니다.
    3.1층 디자인은 매우 좋습니다.

    단 점
    1.색감이 약간 촌스럽습니다.
    2.크기차이와 약간 촌스런 색상덕택에 다른 모듈려와 약간의 이질감이 느껴집니다.
    3.대부분의 모듈러의 단점인 일방적인 벽쌓기 조립방식 덕에 손맛은 약간 떨어집니다.

    총평
    모듈러 시리즈도 많이 나왔기 때문에 어느정도 정형화 되는 느낌을 지울수 없습니다. 단순한 벽쌓기 조립방식은 최소화 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사출자국 남은 투명창문브릭이 나오는 경우도 많은데, 레고의 브랜드 네임을 생각한다면 한심한 노릇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실 기존의 모듈러들 중 평이한 수준의 제품이나, 촌스러운 색감과 다른 모 건물과 엇비슷한 디자인 덕분에 점수를 많이 깎아먹었습니다.
     처음느낌처럼(9 점)   2014-12-03 11:29:07 
    공식 단종은 아니지만 최근에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구하기 어려워져 가격이 급상승한 제품입니다.
    만들고나서 첫인상은 한마디로 큽니다. 시청이라 모듈러 마을의 중심을 잡아주려는지 높이도 한층정도 더 높고 앞뒤 폭도 더 넓습니다.
    눈에 띄는건 정문의 멋진 기둥장식과 높게 솟은 시계 종탑, 옥상의 채광창 그리고 처음 등장한 엘레베이터입니다.
    다만 건물 색상이 촌스럽게 느껴지고 정문과 종탑 말고는 외부에 별다른 디테일이 없어 다소 밋밋하지 않나 싶습니다.
    내부는 1층의 경우 알차게 꾸며졌는데 2,3층은 절반만 사용되면서 버려진 공간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중심을 잡아주는 모듈러이기 때문에 인기는 상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광한(9 점)   2014-12-03 16:38:25 
    사기 전에는 건물 외형이나 색감이 그리 마음에 드는 편은 아니었지만 조립하다보니 이래서 사람들의 평가가 좋구나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1층의 출입구를 조립할때 문이 조립되는 과정이나 만들고 났을때 외형이 마치 그리스신전을 떠올리게 만들만큼 재밌고 예뻤습니다. 2, 3층의 외형은 다소 단조롭지만 시청으로서 가질 수 있는 세련됨을 느낄 수 있었구요. 엘레베이터도 나름 재밌고 손맛 느껴지는 조립이었는데 구동 방식이 좀 바뀌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kerome(8 점)   2015-03-16 11:15:24 
    모듈러중 제일 크고, 피규어도 풍성합니다. 신전과 같은 입구의 표현도 아주 좋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오렌지브라운의 칼라가 썩 이쁘지는 않습니다. 좀더 어둡거나 아니면 아예 밝거나, 어중간한 탁한 색감이라 느껴져서 -1점입니다.
    엘리베이터 기믹은 참신하지만, 채광창에 너무 많은 공간이 비게되고, 계단이 없는 건물이라는게 아쉽습니다.
    레고가 어디까지나 모형이지만, 현실성을 축약 표현하는것에 즐거움과 감탄이 있는 거라 생각하기에
    타운홀이라 테마를 표현하기에는 (이미 제일 큰 모듈러이긴 하지만) 32x32베이스판은 어쩔수 없는 한계로 아쉽습니다.
     Vㅔ리 좋아(10 점)   2015-04-21 21:22:35 
    안녕하세요. 하얀브릭입니다.
    저의 첫번 째 모듈러인 시청입니다. 당연히 평가를 했을 줄 알았는데 없는 걸 발견하고 쇼킹하였습니다;;
    제 돈으로 처음 산 레고 입문작인데요, 그 땐 아무 생각없이 크고 멋있고 색깔이 좋아서 구매하였습니다.
    우선 수직으로 죽죽 올라가는, 아기자기함과는 거리가 있는 남성적인 면에 큰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파리나 그린이에 나오는 장식성은 먹어버린, "난 시청이고 모듈러의 중심이다."라고 말하는 듯한 강인한 색과 높이를 아주 좋아합니다. 칼 같이 떨어지는 엣지를 갖춘 위엄있는 건물로 소방서와는 다르게 층이 꽉꽉 들어차 있어 무게감이 있으며 에르메스를 연상시키는 진한 주황색은 한층 이 건물을 고급스럽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이런 이유로 단독 건물로 있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으며 디오라마 배치시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로도 잘 쓰일 것 같습니다. 특히나 사진빨이 잘 받는 모델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건축 전공 출신 여성 디자이너의 작품답게 제이미의 재치와 기교와는 다른 새로운 손맛을 주는 작품입니다.
    제 점수는 10점입니다.
     영조(10 점)   2015-04-22 08:11:21 
    시청만 놓고 봤을 때는 단순히 네모난 건물인 것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만
    여러 가지 조립 기법이라던가 엘리베이터의 조립을 보면 충분히 생각이 바뀔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을 조립한지 1년이 넘었기 때문에 지금은 식상해 보일지도 모르는 여러 조립 기법들도
    과거 조립 시에는 상당히 신선하다는 생각을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다른 모듈러 건물들보다 높이가 더 높고 가격이 5만원 가량 비싸서 구매를 망설였던 기억이 있는데
    그 때 여러 개 사두었어야 했나봅니다. 어느새 금청이 되어 버렸습니다.
     page1234(9 점)   2015-08-27 16:06:11 
    그냥 미관으로 보는데 가슴에 와닿진 않습니다. 테마자체가 뭘 강조할수있는가도 크게 보는지라 결국에 보면 엘리베이터입니다. 시청에 쓰인 양식이 우리네와 이질적일 수밖에 없고 그럼에도 마냥 깎을 수 없는 부분도 인정합니다. 딱 들어오는 맛은 없기에 1점만 깍고 싶습니다.
     우주사령관(8 점)   2015-11-05 18:03:40 
    외형은 모듈러중 가장 크고 웅장하나 크기에 비해 내부 장식이 다른 모듈러에비해 못합니다
    손맛은 크기가 있어 나쁘지는 않지만 조립하는내내 시청이후 모듈러와 비교하면 많은 아쉬움이 남네요
    색감도 좋고 장식하는 효과는 좋습니다
     최승(8 점)   2016-02-18 20:57:19 
    일단 만번대답게 상당히 정교하머 큽니다.
    다만 혼자 외롭게 있으면 좀 휑한 느낌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그리고 앞에 신랑 신부 피규어와 찍사가 고정이 안되
    종종 자빠지고 찍사는 앞에 카메라를 들고 있어 무게중심이 앞으로 쏠려 더 잘 자빠지니 미피 판대기 있으면 좋습니다.
    각 층마다 쉽게 분리되어 내부 보기도 편합니다.
    전체적으로 우수합니다.
     열혈박선생(9 점)   2016-02-20 14:35:42 
    현존하는 모듈러중에 가장사이즈가 큰 모델입니다. 따라서 모듈러들 중간에 놓으면 큰존재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건물 내부의 수동 엘리베이터 표현이 재미있습니다. 갑작스러운 단종과 함께 가격이 많이 올라간던점이 아쉽네요.
     ycyhjgjh(10 점)   2017-08-24 16:41:45 
    언제부턴가 만번대 제품은 없어서는 안될 제품이 되어 버린 것 같습니다. 사실 만번대가 처음 나올때만 해도 워낙 제품이 적어서 구하기도 어렵고 완성도도 그리 높지 않았던 것 같은데 만번대가 계속 나오면서 완성도는 더욱 높아만 지는 것 같습니다. 특히 10224(시청)는 조립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단점만 빼고는 단점이 없을 정도로 훌륭한 완성도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각 층별에 따른 디테일함, 결혼을 테마로 한 아기자기 한 피규어 구성 등 많은 부분이 훈륭합니다. 사실 건물 뒤편이 다소 심심한 느낌이 없지는 않지만 이는 만번대 제품의 숙명인 것 같습니다. 제가 가진 또 다른 만번대 제품 10211과 비교했을 때 건물 실내의 구성이 훨씬 업그레이드 된 것 같습니다. 10점 만점에 10점!!
     Tiv♪(10 점)   2018-03-05 09:01:42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직접 만들어 보는 것이 훨씬 웅장하고 아름답습니다.
    문 앞의 기둥, 옥상부 대부분의 조립 방법이 굉장히 참신하며 최소한의 브릭으로 다양한 소품들을 만드는 재미도 있습니다.
    타 모듈러와 달리 한층한층 시원시원하게 쌓아간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지금은 단종된 '옛 모듈러'로 취급되는 만큼 내부가 조금 썰렁한 편이기는 하나 최소한의 시청에 '있어야 할 것'은 모두 갖추었습니다.
    평가자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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