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을 넘어 문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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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9.827 (by 64명), 분류: Castle
    6080 : King's Castle / 사자성

    모델 정보
     Elements : 664
     Figures : 12
     Price : $ 52.74
     Released : 1984
     국내 가격 : 37,500 원
     국내 출시 : 1987
    점수 분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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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점수 : 10 9 8 7 6 5 4 3 2 1
     미니압바(9 점)   2003-04-04 22:23:58 
    본격적인 레고 성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모델.
    간결한 회색 기본 브릭 중심의 무뚝뚝한 모델이지만 상당히 격조있고 위엄을 갖춘 올드 레고성의 전형.
    펼쳐지면 상상외로 큰 스케일이 연출되는, 디스플레이에 활용도가 높은 모델.
     희미렴(10 점)   2003-04-10 23:36:08 
    개인적으로 성 시리즈 중에서는 지존이라고 봅니다. ㅡㅡ;
     노랑물고기   2003-04-11 13:03:57 
    레고의 철학을 가장 착실하게 간직하고 있는 성시리즈의 '대부'격인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양사나이(10 점)   2003-04-24 17:41:40 
    만드는 재미에 있어서나 기본에 충실한 모습이나 가지고 놀때의 유용성에 있어서나 디오라마를 꾸밀때의 용도에 있어서나 최고의 성 모델. 가지고 있는 성 중에선 최고! 반드시 한 번은 접해보아야 할 모델!
     철계란(9 점)   2003-10-25 08:46:13 
    What a cool......
     tongsin96(9 점)   2003-10-30 23:48:30 
    멋진 작품입니다. 조립하는 손맛과 레고랜드 특유의 펼치기및 꺽기 기술까지^^... 하지만 성루 부분이 좀 밋밋한 단점때문에 1점 감점입니다.
     ojbridge(10 점)   2004-10-26 19:03:18 
    흑룡성과 함께 가장 웅장하면서도 위엄이 느껴지는 성이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머리 속으로 생각하는 성이라는 이미지와 가장 잘 맞아 떨어지는 성입니다.
    말안장과 투구 깃털 색도 모두 달리하는 등 곳곳에 신경 쓴 흔적이 많이 느껴집니다.
     forahnni(10 점)   2003-12-05 21:53:19 
    저의 첫 레고였죠ㅠ_ㅠ; 이것이 성이다...란 느낌을 준다고나 할까요.
     kimsjwww(8 점)   2003-12-18 20:25:58 
    성이라기 보다는 조금 큰 요새정도로 생각합니다.(구 사자성 매니아 님들께는 죄송) 성치고는 전체적으로 조금 작고 성벽의 높이등 올드모델의 수준을 나타내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명작이란 것은 부정할수가 없군요.
     jglee(10 점)   2003-12-21 22:54:05 
    35,000원이 아니었나요??? 그리고 국내 출시도 1986년인 것 같습니다. 제 기억에...
     kurum900(9 점)   2003-12-23 14:42:26 
    성시리즈의 근간(根幹)을 이루는 뼈대있는 집안의 뼈대있는 모델.^-^
    회색 기본형 브릭으로 이루어진 간결한 형태와 성곽구성이 정통파적인 멋을 전해주는 손꼽히는 명모델입니다.

     세인트나이츠(9 점)   2004-01-02 11:28:44 
    리바이벌 된다면 구입하고 싶은 제품!! 팔콘성이 리바이벌되었는데 구사자성 비룡성도 어서 리바이벌 되었으면 하는 소망이^^
     yhs6100(9 점)   2004-01-16 12:59:33 
    이번에 구입하려는 성입니다. 확실히 성이라는 느낌이 팍 오네요. 하지만 예전성들은 왕이 없었다죠?
     pakhojj(9 점)   2004-01-31 23:26:28 
    디오라마를 꾸밀때 잘매치가되는모델이라고생각됩니다.
    흑룡성보단.. 디테일이 약간 딱딱해보이지만.. 나름대로 큰스케일로 좋은모델인거같네요 ^^
     godsom(9 점)   2004-02-04 15:17:39 
    저의 첫 레고였습니다 봐도 봐도 감격이네요 .......
     레고박사(8 점)   2004-03-08 23:32:58 
    야크모님 말씀데로 성의 난간 부분이 딱딱해 보이지만
    접이식에, 계간, 사다리가 사실성을 더하는것같습니다.

    성의 견고함과 그리고 소품과 많은 피겨들이 이제품을 더욱 가치있게 하는것같다만,구하기가 힘들다는점에 8점을 줌니다.
     galant(8 점)   2004-03-18 11:59:23 
    본격적인 성시리즈의 시작을 연 모델이지만 딱딱한 외관 처리로 노란성보다는 조형성에서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세련됨도 이후에 나온 제품들보다 떨어지지만 초기 레고 성시리즈를 대표하는 만큼 이후 코코블럭등의 유사제품들
    이 가장 참고를 많이 한것 같습니다.

     majosha(10 점)   2004-04-20 19:19:30 
    전체적으로 성벽의 높이가 낮아서 그다지 방어적이라고 할 수 없는 성...딱딱하지만...나름대로의 멋이 있다!!
     별이들아빠(10 점)   2004-04-26 11:04:26 
    올드성의 펼쳐지는 구조를 아주 잘 살리고 있는 모델 중 하나^^
     kmchull(10 점)   2004-05-13 12:10:32 
    많은 분이 공감하시겠지만 성중의 으뜸이라고 생각합니다.
     oasis(10 점)   2004-09-02 23:08:50 
    그 자체로도 기회만 된다면 계속 구매하고 싶은 6080!! 성 창작에서도 유용하게 쓸수 있는 정말 유용한 벌크들의 압박! 비록 그 구조가 단순하며 규모도 작고, 단순한 구조지만... 이용면에서는 검정색을 띈 6085보다 여러모로 유용하게 쓸수 있다는 점에서 후한 점수를 줍니다.
     leedugjun(10 점)   2004-10-16 00:09:38 
    일반일들에게 레고..하면 떠오르는 걸 말하라고 하면...가장 먼저 대답할...그런 모델...
    회색성의 초시..
     st0815(10 점)   2004-10-21 09:30:05 
    최근에 이 모델을 구했습니다. 어렸을적에 '레고 큰 성'으로 부르던 모델인데, 성시리즈 매니아라면 필수적으로 한번쯤 거쳐가야할 통과의례라고 생각합니다.
     이재인   2004-11-06 21:33:32 
    오늘처음 만들어보았는데 역시 웅장합과 많은피겨수라 너무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론 뒤쪽망루가 조금 작은게 아쉽네요~ 브릭만 구할수있다면 뒤쪽망루를 조금 크게하고싶네요~
     liondragon(10 점)   2004-12-27 19:47:33 
    국내에 출시되었던 성시리즈중에서 첫번째로 나오고 제가 샀던 성중에서 정감이 가는 성이에요
     dujay   2005-01-02 23:07:30 
    저 성씨리즈를 갖고 싶은데, 어디서 구할 수 있습니까? 중고 말고 새것으로요.
    알고 계신 회원님은 알려주세요.
     Soldier   2005-02-15 07:29:28 
    예전에 만들어보았던 모델입니다. 국내제품으로 만져보았는데, 만들면서 소장가치가 엄청 높았던 모델로 기억합니다.
    분리도 가능하고, 피겨수가 나름대로 많아서 엄청 좋았습니다.
    앞써 리플 달았던 희미렴님의 말에 동감합니다.^^
     eske25(10 점)   2005-06-30 02:08:42 
    어릴때는 뭣도 모르고 선물받아서 만들어본 모델. 처음으로 접해본 레고 모델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펼쳐놓으면 엄청 크다고 놀랐던 기억이... ^^
     heartjoa(7 점)   2005-07-26 15:04:50 
    많은 수의 피규어.. 그외에는 별다른 매력을 못느끼겠네요. 게다가 구하기는 엄청 힘들고 가격도 왜그리 비싼지... 예전 어릴적에 사서 가지고 놀았었지만 성보다는 많은 병사들 가지고 벌크로 다른거 만들면서 놀았던 기억만 나네요. 점수는 좀 짜게 줍니다.
     momo7273(10 점)   2005-10-15 21:02:56 
    기본 브릭에 충실하지만 견고하고 짜임새 있는 모델. 피겨수와 펼쳐지는 장점을 비교해보면 6090보다 더 정이 가는 모델. 전시해놓았을 때 성다운 면모로 만족감을 줌.
    성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반드시 소장하셔야 할 모델임
     buniki(10 점)   2005-11-20 14:51:35 
    오늘로써 어릴때 구입했던 1개를 빼고 3개를 보유하는군요...정말 이제 품 하나만으로도 만족이지만 엄청난 성벽과 벌크 양만으로도 충분한 가치가있는 제품입니다...더소 민믿해 보이는 면도 잇지만 그것이 이성의 매력이죠..^^:
     아크(9 점)   2005-11-26 21:52:26 
    드디어 구입하게 된 모델... 확실히 통짜도 없고, 엄청난 양의 벌크로 만들어진 성이라서 그런지 좋은 손맛과 아픈 허리 통증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작은 규모라서 10점 만점을 주지는 못할거 같습니다. 좀만 더 컸더라면 정말 좋았을텐데..
     cherrydon(10 점)   2011-04-11 00:36:38 
    어렸을때 문방구점의 쇼윈도 밖에서 이 성을 쳐다보면서 얼마나 갖고 싶어했는지 모릅니다. 가격이 너무 비싸서 차마 사달라는 말도 부모님께 못하고 카탈로그에 나온 그림을 오려서 책상에 붙여놓고 보곤 했습니다. 이 모델을 가지게 되기까지 10여년이상이 걸릴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이 성을 보면서 제가 얼마나 꿈을 키웠는지를 생각해보면 역시 어린이들에게 꿈을 주는 레고사의 걸작이라 생각됩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매력이 있는 수작입니다.
     lwd0710(9 점)   2006-01-15 12:18:00 
    제가 4살때 나온모델입니다만.당시 초등학교 2학년때까지도 완구점에서 본기억이 있을정도로 당시엔 꽤나쎈 가격을 가진 모델이였죠.부모님께 하도 사달라고 졸랐다가 결국 엄청 혼났던 기억도 나구요.저를 귀여워해주시던 작은아버지가 성탄절 선물로 주신기억이 있는 모델이네요.당시 너무 어려서 만들다가 포기했던 기억도 나구요.결국 형이 완성시켜줬지요.
    그당시기억으로는 정말 웅장하고 피겨도 많고 좋았는데 커서보니까 왠지 작은느낌을 감출수가 없더군요 -_-;;
    디테일자체는 지금봐도 좋습니다.
     swimperial(10 점)   2006-01-15 16:46:02 
    사진이나 리뷰로만 접하다가 실제로 만들어 보고나니 그 느낌이 참다르군요. 솔직히 처음에는 비슷한 모델인 흑룡성과 비교해서 너무 단순해보이고 딱딱하다고 생각했었지만 실제 만들어 보고나니 훨씬 웅장함이느껴집니다. 특히 사이드타워 부분들이 아쉬워보였는데 흑룡성의 그것보다 좀더 안정감이 있는것 같습니다. 재미없어 보이지도 않고요.
     qwerty(9 점)   2006-02-02 16:46:36 
    역시 올드 모델의 매력이란, 쉽사리 잊혀지지 않는 법이지요.
    사실 이 사자성 말고 다른 사자성을 구입했었지만 성 시리즈의 지존을 뽑자면 역시 6080입니다.
    이 모델도 뭣 모르고 처분했던 아픈 기억이 흑흑
     dul2csw   2006-02-14 18:04:38 
    박스에 나와있는 사진은 정말 좋은 각도에서 찍은것임. 사실 만들고 보면 엉성한 구석이 한두군데가 아니지만 그나마 6086에 비교하면 만들기 쉽다는 장점이 있음. 색도 단도로운 편이지만 많은 피겨수와 약간의 창작을 가미한다면 충분히 훌륭한 성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함.
     p00h(9 점)   2006-02-07 23:36:54 
    예전 성시리즈를 시작한지(모르시아랑 깜장성말고) 두번재 모델.. 처음엔 팔콘요새를 확장하기 위해
    질렀지만 만들고보니 꽤 괞찬은 모델.. 둥근 모서리기둥 악센트도 그렇고 간결하면서도 요즘성과는 달리
    사방이 고루 모양새가 단단해보이는 모델.. 피겨도 충실
     캡틴하록(10 점)   2006-03-02 14:00:10 
    베스트 오브 베스트 올드성중에 젤 가치있는 중세풍을 확실하게 각인시켜주는 성이죠. 비룡성이나 흑룡성에서 볼수 없는 각진 모습을 볼수 있는 최고의 성이라고 생각합니다. 피겨두 그렇고 최고입니다.
     lhs1027(10 점)   2006-06-08 13:39:27 
    어린 시절 너무나 갖고 싶던 모델인데 이제서야 만져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구조 및 색상에서 가장 성스

    럽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해 보이지만 통짜부품을 최대한 적게 사용한 점에서 올드모델의 전형을 보여줍니다.
     sato1009(10 점)   2006-11-22 13:44:31 
    개인적으로 이제껏 만든 성들 중 가장 성 답다고 느낀 성입니다... 6081, 10039, 10000 등과 같이 진열시 매력이 배가 되네요... 그 중에서도 으뜸이라 생각합니다. 역시 올드 모델의 지존 답습니다! ^^
     jjkyu(7 점)   2007-01-03 23:55:58 
    오늘 조카에게 부담없이 준 모델..예전에는 애정이 많이 갔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다른 사람들에게 가치가 올라가는 반면, 저는 새로운 시리즈에 진입함으로서 분양했습니다. 하지만 어릴적 어머니를 졸라 샀던 추억이 있어, 저한테는 손맛보다는 마음이 깃든 모델이었습니다. 조카가 다른 레고들하고 섞기 전까지만...-_-
     sohag2(10 점)   2008-06-04 20:10:11 
    미니압바님 말씀처럼 본격적인 성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모델...랜드의 펼치는 형태의 모델의 대표제품이기도...
    하나하나 쌓아가는 손맛도 아주 우수한편입니다. 피겨구성도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다소 무식한 형태와 디스플레이에 부적합한 부분이 결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걸 6080의 매력으로 생각해야겠죠...
     낭랑(10 점)   2007-05-27 02:43:19 
    하나 .. 하나 .. 기본 브릭들을 중심으로 쌓아 올려 봤습니다
    역시나 소문 그대로 더군요 .. 정말 손맛이 좋았습니다
    피겨들의 수도 풍부 합니다
    다만 .. 단점이 하나 있다면 .. 주 브릭들이 연회색이라 흰색처럼 변색이 잘 되고 보관 방법이 까다롭습니다
     razorhead(10 점)   2007-08-18 02:00:40 
    올드 캐슬중 직접 만들어본 유일한 모델.
    지금 구해서 만든다해도 어릴적 느낀 그감동을 느낄수 있을지는 의문.
    펼쳐진다는 것에 당시에는 꽤 감탄했었던 모델. 피규어도 매우 예쁘다고 생각.
    지금도 구하고싶은 모델
     yeroparo(10 점)   2007-08-19 23:18:57 
    약 20년만에 다시 만들어 보면서 역시 성 시리즈의 첫 제품으로서의 위용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375는 성시리즈라고 하기에는 동떨어진 느낌이 있어서 논외입니다.) 기사와 병사, 궁수 등으로 이루어진 12명의 피겨와 4마리의 말, 직각으로 이루어진 성의 위용 멋있습니다. 최근 성들처럼 아기자기한 함정이나 꾸밈은 없지만 기본 바닥판에 성벽과 기초 브릭으로 쌓아가는 맛도 좋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왕의 성인데 요즘의 왕같은 왕은 없네요.기사들 중 대장 기사가 왕이었을까요?
     wouky(10 점)   2007-09-09 00:10:26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개인적으론 이만한 성이 없는 것 같습니다. 어렷을 적에 그렇게 간절하게 원했던 이유일까요? 요즘의 성들에 비하면 그저 딱딱한 벽돌들을 겹겹히 쌓아놓은 듯 단순해 보이지만 특유의 성벽과 방패의 사자문양을 보노라면 아직도 가슴이 뜁니다! 이 6080에 대항할 수 있는건 오직 6085와 6086뿐!!
     불멸의MK(10 점)   2007-11-07 01:24:40 
    어릴때 백화점에 전시되어 있는 것을 보고 너무나 갖고 싶었던 성입니다. 하지만 결국 갖지 못하고, 6080을 처음본지 20년 정도가 지나서야.. 겨우 중고로 구한 제품입니다. 역시 명불허전이더군요! 레고 대형성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성이라 생각합니다. 10점 주겠습니다.
     lovebacu(8 점)   2007-11-23 23:57:15 
    그야말로 '성'입니다.
    지금봐도 완성도 높은 구사자세력의 기치와 문양이 새삼스레 진지하게 다가옵니다.
    외관이 상당히 단순해 보이지만 군데군데 아기자기함과 맛깔스런 디테일이 숨어있습니다.
    레고브릭으로 만들수 있는 성이라는 구조물에 대한 기초를 다졌다 생각되는 모델.
     타이가장관(7 점)   2008-04-18 08:58:58 
    완전 클래식이죠.
    다만 통짜 성벽(과 통짜로 된 말)이 너무 많아서 조금 아쉬웠던 기억도 납니다만...
    옆집 친구놈이 가지고 있던 성(아마...전설의 노란 성인 것 같음. 녀석은 이것과 당시 최고 크기의 테크닉 자동차가 있었음)은 그런것이 없었거든요.
    외삼촌(당시에는 저보다 어리셨었겠죠)이 저 성문 안쪽의 철문 내리는 기믹을 이용해서 피규어의 처형도 했었던...
     우르스(10 점)   2008-08-25 22:57:34 
    흑룡성의 남성적 중후함과 대조적인 연회색 계열의 성이지만 모양은 거의 비슷한 성
    말안장의 색깔을 모두 달리하고 깃털의 색도 달리하는 등 세심한 부분에도 노련한 모습이 곳 곳에 보인다
    ㄱ자 브릭하나 안쓴 전통적인 올드 성이고 피규어도 풍족한 좋은성 하지만 올드 성이니 비싼 것은 사실 이지만..
    성 시리즈 매니아라면 반드시 거쳐가야 하는 성지
     azumaria(10 점)   2008-07-28 12:41:08 
    가장 최초로 접한 성. 노란 성도 있습니다만, 저 개인적으로 성 시리즈의 기본이라고 하면 역시 이 6080을 꼽게 됩니다. 이후에 나온 성들 역시 각자의 개성과 장점이 있지만 역시 이 6080에 비해서는 느낌 자체가 다르다고 할까요. 성이라는 구조물의 기초에 충실하고 우직한 느낌을 받습니다. 개인적인 평가로는 이만한 성은 없다는 생각입니다.
     pbjcome(10 점)   2008-08-24 20:46:13 
    저는 10점만점 요번에사서 만들어봤지만 흑룡성 비룡성 팔콘성과 비교도 안될정도로 너무나 멋진 모델이란걸 느꼈거든요.
    좀 딱딱한 맛이 없지 않아있지만 그점이 사자성의 백미라 생각합니다. 그어떤 성모델도 아직 이성의 아성을 넘었다고 생각되지 않네요^^
     niaha(10 점)   2009-02-18 10:34:28 
    외벽의 대칭성과 성내부에 비대칭이 아주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크게 전체적으로 놓고 보면 심심하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각각의 포인트별로 보면 아주 재미난 제품입니다. 외관적인 화려함보단 구조적인 안정감, 기능적인 재미에 크게 초점을 맞춘듯 합니다.
    성 내부 계단 / 포로수용소 / 창살문 등등 재미난 부분이 많으니 올드성에 매력을 아시는 분은 꼭 만들어보시길 권합니다.
     무관심(9 점)   2011-08-04 20:58:06 
    지금 30대중후반의 성인들에게 레고에 대해서 물어보면 6080을 기억하는 분들이 꽤나 있을겁니다. 정말 어린시절에 백화점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바라봤던 녀석인데 정말 하나하나 쌓여져가는 블럭들을 보면 너무 흥분되고 설렙니다.
     ezer75(10 점)   2011-10-02 09:21:00 
    어렸을때 레고에 흠뻑빠져서 가지고 놀던 그모델입니다. 20여년간 먼지먹어서 요새 다시 조립해보니 요샌말로 변색에 먼지에~ 레고인들이 보면 깜놀할 브릭상태의 성이었지만 옛추억을 살리기엔 충분, 당시에 레고성이 펴졌다 접어졌다하고, 성문이 올라가고 닫히고 하는 기믹(?)들이 어린 저를 매료시켰었습니다. 레고는 놀라운것이 25년이상이 훌쩍지난 지금봐도 예쁘다는거 약간 투박함이 오히려 매력인 수퍼레전드입니다. 다시 먼지먹은 성을 보면서 행복했습니다.
     LEGOLAND(10 점)   2012-08-04 10:38:26 
    1970년 위타빅스 프로모션 캐슬, 1978년 노란성으로 이어지는 프로토타입 계보를 거쳐 레고랜드 정식 성시리즈의 시초가 되는 제품.
    구조적으로는 이전 시대의 프로토타입 성들과 비슷하나 전체적인 디자인과 색감면에서 현실성을 높임.
    전투형 성채로써 매우 단단하고 안정감 넘치는 풍모가 인상적. 레고랜드 시대 고유의 철학을 맛볼 수 있는 명작.
     Hleb(8 점)   2012-11-15 02:35:58 
    어릴적에는 보지 못했지만 성인이 되어 구매하게 된 성이네요..
    개인적으로 이 성은 닫은 모습보다 펼친 모습이 훨씬 매력적인것 같습니다.
    닫혀있을때는 너무 심플해서 매력이 조금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흑룡성과 마찬가지로 바이져 완무기사가 없다는점, 말 바딩이 없다는 점 등이 단점이 될수 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6080 이전의 성과 비교해 본다면 레고 캐슬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명품 성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3jinsoo(9 점)   2013-06-20 23:54:47 
    레고를 처음으로 접했던 모델. 성중에서 최고로 세밀하게 표현함. 아기자기한 브릭들이 너무나도 인상적이었고.
    특히 끈으로 조작되는 성문과 뒷쪽에 성이 펼처지는 부분에서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결국 최근에 다시 구매하게되어 조립한 모델.
     basstj21(10 점)   2015-03-07 00:21:07 
    레고랜드 캐슬 시리즈의 최초의 성인 사자성~
    장점: 좌우 대칭구조의 통일성을 주면서도 몇몇의 좌우 성벽 무늬를 달리하여 단조로움 극복, 계단과 감옥의 디테일한 표현. 성을 펼칠 경우의 웅장함, 4기사의 각기 다른 투구깃털, 말안장
    단점: 세월에 따른 회색 브릭의 변색 정도?
     렛잇비(10 점)   2014-01-23 13:31:14 
    아주 어린시절 구매해서 갖고 놀았으나.. 중학입학과 함께 동네 동생에게 강제 무료분양- 0-
    최근... 매형이 갖고 놀던제품을 받아서 손맛을 봤습니다.

    가히 최고의 모델이 아닌가 싶습니다. 664개의 브릭수라고는 하지만 요즘과는 다르게 피규어 인심 후했던 레고랜드 제품이라.. 피규어와 관련된 각종 장식 무기류 말, 안장 등등의 브릭수가 상당합니다. 이를 제외한.. 500 중후반대의 브릭수만으로 이정도의 표현을 한다는 것 자체가 천재적입니다.

    지겹게 느껴질수 있는 디자인을 감옥 등의 깨알같은 구조 디테일을 보여주며... 성벽을 분리하여 긴 성벽연출이 가능한 기믹은 완성후 직접 갖고 놀/때도 깨알같은 재미를 제공하죠.
    2중문 구조를 채택해서 깨알같은 실제 성문같은 느낌을 극대화 시킵니다.. (물론 노끈을 이용한 작동은 기본이구요.)

    이모든것이 500여개의브릭으로 구성 가능했다니.. 그저 신기할 따름입니다. 10점위에 11점을 만들어서.. 꼭 레전드 점수를 주고싶은 심정입니다.
     레고맨어(10 점)   2014-05-01 23:15:14 
    아버지께서 생일선물로 사주셨던 물건입니다.
    실을 연결할줄 몰라서 내팽겨쳐 버렸던 기억...성문 위 창과 방패 장식은 도대체 왜 걸어놨던건지 이해가 안되었고...
    성 벽면에 프린팅 되어 있던 무성의한 돌무늬..깃발들도 펄럭이라고 이로 물어서 너덜너덜하게 만들었습니다.
    찬밥신세로 버려뒀었죠. 당시에는 자잘한 레고 보다는 영플레이모빌이나 지아이유격대에 더 관심이 있어 하나부터 열까지 마음에 들지 않았던 겁니다.
    그렇게 잊고 있었던 녀석을 사진으로나마 수 십 년만에 보게 되다니...이제는 고인이 되신 아버지 생각도 나고 여러가지로 감회가 새로워져서.. 게시물을 좀처럼 못 떠나겠네요.
     김노력(10 점)   2014-06-01 17:08:16 
    차곡차곡 쌓는 맛이 최고인 제품입니다. 성이 분리되는 점도 장점이지요. 레고랜드제품이라 구하기가 쉽지는 않지만 웃돈을 주고 구입하더라고 절대 실망하지 않을 제품입니다. 이 시절의 레고가 많이 그립습니다.
     피어그린(10 점)   2014-06-22 23:19:00 
    제게 있어서 레고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제품입니다. 성문의 표현이 대단하죠~ 무려 3중 입니다. 2세트로 넓혀서 결합하면 그럴듯한 모양이 나왔습니다. 이후로 나온 모델은 세련미는 있을지 모르지만 기본적인 성 표현에 있어서 따라올 작품이 없습니다. 물론 요즘에 많이 사용되는 스티커도 전혀 없습니다. 미니피규어도 상당히 많이 들어있고 어린시절 이 성을 가지고 놀면서 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좋아했습니다. 지금도 가슴이 설레이는군요!
     플영(10 점)   2014-11-30 02:18:36 
    이제서야 구사자성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사진으로 보기엔 심심하고 재미없어보입니다.
    저 역시 구하기 전까지는 그냥 그저그런 평가가 좋은 성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만들어보니 놀랍단는 말 이외에는 떠오르지 않더군요
    4명의 기사/4명의 궁수/ 2명은 창병/2명 도끼병 가장 전투적인 성이였습니다.
    펼쳐지면 흑룡성처럼 굉장한 규모를 자랑합니다. 그리고 감옥이 굉장히 독특합니다. 이중으로 되어있습니다
    만들어보고나니, 성중에 성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특히 6067 가이드인과 합치면, 정말 멋집니다. 다른 성벽들을 모두 모아서 성을 만들어야겠다는 목표가 생기더군요
     tenzi(10 점)   2016-11-11 03:02:03 
    처음에는 별관심 없었습니다. 비슷한 디자인 컨셉으로 나온 2010년 킹덤의 중세성을 가지고 있었거든요. 그러나 많은 분들이 구사자성! 구사자성! 하시길래 그게 뭐 그렇게 특별한 모델인가 싶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이 모델을 조립하기 바로 전에 조립감과 설계의 최고봉으로 불리는 흑룡성(6085)를 만져본 적이 있었기 때문에... 손맛은 큰 감흥이 없었지요. (구사자성의 조립감이 떨어진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완성 직후에도 살짝 2%가 부족하고, 밋밋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지불한 금액에 비해서는 초라한 성이라고까지 생각했습니다. 분명히 처음에는 그랬습니다. 그러나 첫인상만 매력있고 갈수록 별로인 사람이 있습니다. 반면 처음보았을 때는 평범해보였지만 보면볼수록 아름다운 사람도 있지요. 구사자성은 명백히 후자입니다. 장식장에 놓고 여러 성들을 함께 보고 있노라면 화려한 성들이 결코 넘볼 수 없는 고급스러운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살짝 묘사해보자면 어딘가 비어있는 듯이 보이는 그 여백이 이성의 진정한 매력입니다. 뭐든지 꽉 차있다고... 또는 규모가 크다고... 혹은 화려하다고 해서 아름다운 것은 아닙니다. 어느 부분을 어떻게 비우느냐가 아름다움에 관여할 수 있다는 것을 이제는 이해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아름다움이 채워진 아름다움보다 고급스럽다는 것도 이해합니다. 심지어 이 성을 사기위해 상당한 프리미엄을 지불한 것이 아깝지 않을 정도입니다.
     야크모(8 점)   2017-02-14 17:35:20 
    각진 스타일의 캐슬다운 모습을 지닌 제품입니다.
    펼치고 접을 수 있고, 무려 12개의 피규어가 푸짐하게 제공됩니다.
    개인적으로는 너무 단색이라 칙칙한 느낌이 좀 들긴해도
    캐슬 하면 가장 기본적인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뉴 키덜트(10 점)   2018-01-20 17:06:11 
    캐슬러들에게는 교과서와같은 명작모델. 옛 레고랜드시절 초창기 대형제품으로서 기본 플레이트에 통짜없이 쌓아올리는 손맛, 균형성 있는 배치구도, 펼쳐지는 기믹까지. 단조로운 회색으로 자칫 투박한 모습으로 보일지라도 전시시엔 은근한 본연의 기풍을 뽐내는 모델. 개인적으로 성곽으로 접근하는 계단과 랜스를 교차한 장식부분은 백미라 여겨짐. 실제 조립하다보면 구석구석 세심한 표현에 감탄하게 됌. 후에 출시되는 여럿 화려한 성들과 확연하게 비교되는 초기 랜드시절의 분위기를 잘 대변해줌.
    평가자 리스트
    10 희미렴, 양사나이, ojbridge, jglee, majosha, forahnni, 별이들아빠, kmchull, oasis, leedugjun, st0815, liondragon, eske25, momo7273, buniki, cherrydon, swimperial, 캡틴하록, lhs1027, sato1009, sohag2, 낭랑, razorhead, yeroparo, wouky, 불멸의MK, 우르스, azumaria, pbjcome, niaha, ezer75, LEGOLAND, basstj21, 렛잇비, 레고맨어, 김노력, 피어그린, 플영, tenzi, 뉴 키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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