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을 넘어 문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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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8.416 (by 65명), 분류: Creator
    10232 : Palace Cinema / 팰리스 시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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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정보
     Elements : 2194
     Figures : 6
     Price : $ 149.99
     Released : 2013
     국내 가격 : 209,900 원
     국내 출시 : 2013
    점수 분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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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점수 : 10 9 8 7 6 5 4 3 2 1
     Jedi Knight(8 점)   2013-02-15 03:45:27 
    첫번째 심사이니 최대한 객관적으로 써보겠습니다.

    소방소 이후로 펫ㅤㅅㅑㅍ, 백화점 시청, 그리고 극장입니다.
    10184에서 나왔던 극장을 업그레이 버젼이고 외부보다는 내부에 더 치중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소방서 이후부터 건물 외관장식이 기존의 제품에 비하면 좀 초라해졌다고나 할까요?

    지붕은 이쁘지만 꼭대기 탑 뒷부분의 처리가 조금 미약합니다.
    클래식 자동차는 바퀴부분이 자동차 크기보다 너무 작아 조금 안습입니다만 조금 바퀴만 개조하면 괜찮습니다.

    건물 뒷부분도 유리창이 있었더라도 좋을을 텐데 아쉬움이 있군요.
    카페코너 백화점 그리고 이번 극장까지 코너제품이기 때문에 더이상 일자로 전시하는게 불가능해졌네요. 백화점처럼 2개사서 이어붙이는 개조가 비교적 쉽기때문에 좀더 크게 만드시는분도 나오시겠군요.
     나나나(7 점)   2013-03-06 22:37:14 
    일단 1층은 실망스럽습니다.
    차이니즈 씨어터의 외형을 잘 묘사하긴 했으나 밋밋한 느낌이 많습니다. 내부 바닥은 스터드가 노출된 상태 그대로입니다.
    계단도 휘어지는 부분을 제외하곤 통짜 계단 부품을 사용합니다.
    또한 보이는 두 면이 통유리와 포스터(스티커를 양쪽에 붙임)라 매우 심심합니다.
    모듈러 중 가장 짧은 시간에 조립한 1층으로 생각됩니다. 바닥의 별 모양은 프린팅인 것도 의외.
    1층은 매우 실망이라 일단 7점이고, 간판과 2층이 어떤 재미를 줄지 기대를 해 봅니닷.(투 비 콘티뉴드)
    2층 역시 크게 기대할 만하지 않습니다. 스티커붙이는 스크린과 단순한 의자를 빼곤 장식도 없는 편입니다.
    영사기 하나 정도가 그나마 귀여운 편일 뿐입니다.
    기와의 표현이 멋질 줄 알았는데 실물은 기대에 못 미칩니다.
    조금 약하더라도 지붕 기와를 표현할 때 가운데의 갈색 플레이트가 없었으면 어떨가 생각해 봅니다.
     ingpanic(9 점)   2013-03-10 11:23:09 
    디자이너가 추구하는 성향이 저랑은 좀 다르다고 느껴진 모델입니다

    전체적인 외양은 괜찮습니다. 강렬한 빨간색 바닥부터 인상에 남고, 탄색 위주의 깔끔하게 쌓여올라가는 색감도 좋습니다.
    간판의 필체는 역대 모듈러 중 가장 귀여운 글씨체인 것 같습니다. 하늘색 배경에 금색 테두리도 예쁩니다. 이 모델의 키포인트가 아닌가 싶네요
    다만 쌓아가는 맛은 좀 떨어집니다. 1층은 큰 유리창이 많이 차지하고, 2층은 창문과 2*1의 빗금무늬있는 브릭으로 단순하게 올라갑니다.
    벽돌브릭의 등장으로 좀더 쉽게 단조로움을 피할 수는 있었지만 그 전 모델들과 비교하면 좀 날로 먹었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꼭대기 첨탑은 부품 몇개라도 더해서 뒷부분을 가려줬으면 좋았을 걸 그랬습니다. 기와의 표현은 깔끔하고 좋습니다.

    외양은 좀 괜찮았지만 내부는 실망스러운 부분이 많습니다.
    1층의 매표소와 매점, 2층의 상영관은 10211 백화점 이후로 가장 실망스러운 내부가 아닌가 싶습니다.(10182,10190은 논외로 ^^;)

    자동차는 바퀴크기가 밸런스가 안 맞긴 하지만 고급스러운 느낌을 잘 살렸습니다. 10197의 소방차만큼의 임팩트는 아니지만 저는 꽤 마음에 듭니다.
     왕충(10 점)   2013-03-15 11:00:01 
    결론적으로 아주 만족한 모델입니다. 간만에 나온 신형 모듈러로서의 카리스마가 아주 좋습니다. 생각보다 적은 브릭수로 그나마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해준 것이 아주 고맙네요.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실물로 보는 느낌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컬러의 배치나 수직간판의 표현도 아주 좋네요. 완성도가 떨어지는 지붕의 표현도 실제 조립해보니 나름 납득 되는 수준입니다. 다만 리무진이 좀 재미가 없네요. 대충 만든 느낌. 추천합니다.
     써니(8 점)   2013-03-16 15:19:48 
    기존의 모듈러와 확연히 다른 점이라면, 역시나 고정이 안 되는 조명, 바리케이트, 그리고 리무진이겠지요... 조명이나 바리케이스는 고정시켜 줄 수도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리무진이라고는 하나, 너무 간소화하고 빈약한 리무진임에 또 살짝 아쉬웠구요...
    젤 맘에 들었던 건.. 간판 표현이에요... 화려한 네온사인을 나타내려는 듯 투명 원형 플레이트를 주루루루루룩 꽂아주고, 금색 브릭을 많이 사용해서 부각시키려한 것 같습니다.
    지붕 표현 역시 기존의 방식과 확연히 다른 특이한 점이였구요..
    그리고 역시나 스티커... 모듈러이니만큼 구지 스티커를 사용 안 했음 했는데, 제일 아쉬운 부분입니다...
    그리고 출시 전 사진으로 내부를 많이 기대들 하신 것 같은데, (저 역시 기대했거든요)
    내부는 정말... 실망입니다 T.T 허술한 매표소 표현이며, 매점.. 그리고 VIP전용관인지 달랑 6좌석 있는 2층 상영관... 모두 너무너무 빈약합니다...
    영사기 하나 마음에 들더라구요... 하다못해 옥상조차 아무것도 없어요... >.<
    외관은 화려해보니, 자세히 들여다보면 실망스러운 이번 모듈러... 다음을 기약해야할까봐요..
    벌크로 쓰시려는 분들께는,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크탄색이 많거든요...
     ryoko(10 점)   2013-03-17 21:55:01 
    다른 분들의 부정적 평가때문에 긴장하고 조립을 시작했지만 모듈러시리즈에 전혀 부끄러움이 없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옥상 뒷면의 마감이 부족했던 점을 빼면 색감, 디자인, 표현, 구성, 실내 등에서 감점을 할 부분이 눈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특히 옥상 기와의 표현과 그 색감은 정말 너무 아름답네요. 양쪽에서 봐도 똑같이 PALACE인 세로 간판도 이전 카페코너에 비해 업그레이드 된 부분입니다. 이전 모듈러였던 시티홀보다 훨씬 만족했습니다.
     zerogone(9 점)   2013-03-19 16:29:32 
    기다렸던 코너 모델이라서 기대가 컸습니다. 디테일은 접어두고 색감이나 다른 모듈러랑 잘 어울려서 좋았습니다. 단 내부구조나 규모가 좀 작아서 선수들은 좀 허접하다는 평가도 나올것 같네요.
     재벌조(9 점)   2013-03-19 18:24:36 
    요즘은 건물 짓는 재미에 레고 하죠. 바퀴가 작다 인테리어가 밋밋하다 하시지만 그래도 10232만의 매력이 있는듯 합니다. 나름 만들면서 재미있었네요. 가격이 안드로메다로간 제품외에 나머지들은 소유하고 있어 같이 붙여놓으니 좋네요. 코너형이라 마음에 듭니다. 제 점수는요~
     안산매냐(8 점)   2013-03-25 23:16:25 
    시청,펫샵,소방대,백화점 이후로 만든 모듈러 입니다
    예전같았으면 박스까서 그날 다 만들었을텐데
    요즘은 피곤해서인지 열정이 조금 식었는지 무려 일주일만에 완성을 할수가 있었네요
    그만큼 집중도가 좀 떨어진 모델이 아닌가도 싶고
    외부에서 보면 크게 부족함을 못느끼지만 그동안 만들어왔던 이전 모듈러 시리즈에 비해 내부꾸미는 맛이 덜하다고 할까요?
    살짝 아쉬웠습니다
    마지막에 간판을 만드는 부분은 처음 만드는 방법이라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기존 모듈러와 같이 붙혀놓으니 빠지지는 않네요
    내년 모듈러를 기다려봅니다
     등촌동오리(8 점)   2013-04-06 20:31:06 
    생각보다 자동차 괜찮습니다 바퀴도 고무재질 같군요.

    내부조립은 확실히 싱겁습니다 근데.. 펫샵이랑 같은 피규어가 있더라구요.. 이거에서 좀 많이 실망했습니다 옷까지 완전 같던데요.

    외관은 화려하고 괜찮습니다.
     케리케이온(9 점)   2013-04-14 19:55:38 
    일단 모듈러는 기본 이상은 합니다. 스티커사 사용된다는 점이나, 자동차나 이전과 중복된 피규어는 단점이 되겠습니다.
    또한 기존 모듈러와 비교하여, 무릎을 탁 치게 하는 새로운 조립기법이 없다는 점 또한 아쉽습니다.
    다만 간판의 처리 기법은 눈에 띄네요...
     까슬이(7 점)   2013-04-15 18:54:24 
    이 제품은 정말 많이 갈리는거 같습니다. 저도 여기 저기서 평가 보고 구매를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한 제품인데 어차피 모튤러 모으다 보니 구매한 제품입니다.
    다른분들이 말했듣히 여자피규어 중복입니다 정말 아쉽습니다. 그리고 스티커 정말정말 아쉽지요. 하지만 이런거 빼면 그래도 간판과 코너 건물이다 라는 점만으로는
    괞찬다고 생각 합니다만 정말 많이 갈리는 제품이라 비교적으로 많이 알아보시고 구매를 하는게 좋을거 같네요.
     뽀농(8 점)   2013-04-18 14:01:41 
    일단 모듈러 시리즈 중 완전 새로운 모델인 극장이라는 점, 그리고 코너형 건물이라는 점에서는 대환영입니다.
    하지만 아쉬운 점도 있는건 어쩔 수 없는 것이겠지요. 그간에 출시되었던 3층건물에 비해서 아기자기한 맛이 덜하고, (2층건물인 소방대에 비해서도)
    1층 매표소&매점 과 2층의 상영관에서도 굉장히 심심하다 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상영관은 의자 몇개 있는 것이 끝이어서 허무하기도 했구요.
    검정 자동차를 제외하고라도 내부를 좀 더 신경썼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명과 바리케이트가 고정되지 않는다는 것도 좀 아쉬운 점이었네요.
    여기까지만 보면 7점 드리고 싶으나.. 기존 건물에 비해서 극장을 나타내주는 간판 부분이 마음에 들어서 1점 더하여 8점 드립니다.
     brad(7 점)   2013-05-01 15:10:06 
    모듈러라는 네임밸류와 클래식한 자동차빼면 솔직히 실망스럽긴 합니다.
    2010년이후 나온 모듈러들, 펫샵, 백화점, 시청 모두 전작들보다 못하단 혹평을 받았지만
    극장은 더 그러한듯합니다. 브릭조합이라든가 기법, 특히 지붕을 좀 더 신경써줬다면 더 괜찮았을듯 합니다.
    그래도 모듈러라는 이름이 먹고들어가기에 7점 드립니다.
     acedia(7 점)   2013-05-02 10:47:55 
    만들면서 좀 심심하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쌓아올리는 손맛도 별로 없습니다.
    1층과 2층을 연결하는 계단의 표현, 옥외간판 정도가 괜찮은 것 같고...
    그 외에는 개성도 부족하고 매력도 부족한 것 같습니다.
     닥터깽(7 점)   2013-06-29 23:48:05 
    팩토리 시리즈인 10190 마켓 스트리트로 포문을 연 모듈러 시리즈.
    10182 카페 코너를 필두로 충격적 데뷔 이후,
    10185 그린 그로서로 명작 시리즈라는 칭송을 받으며
    10197 소방대에서 조금은 지루하나 전작을 탈피하는 노력이 보였고
    10211 백화점에서 다시금 명작의 포스를 되찾아 황금기를 누렸으나
    10218 펫샵에서 진부함을 드러냈고 10224 시청도 이렇다 할 특이점이 없었습니다. 굳이 꼽자면 여성 디자이너가 만들어서인지 약간의 여성스러움이 매력이라면 매력이었지요.

    이번 10232 팰리스 시네마는 전작인 시청과 같은 여성 디자이너가 만든 회심의 작품입니다.
    오랜만의 코너형 건물이기도 하고 어찌보면 획기적인 영화관이라니..
    그러나 이제는 진부하기까지한 느낌을 받는데다가 이전 작품들의 위트넘치는 함축과 생략은 더이상 없습니다.
    즐거이 만든것이 아니라 미루고 미루다 몇달만에 완성했습니다.
    다음 모듈러도 이것을 답습하고 자가당착에 빠진다면, 모듈러 시리즈는 끝입니다.
     도라도라(8 점)   2013-06-30 08:46:12 
    현재까지 나온 모듈러중에서 외관은 가장 실망스러운 제품입니다.
    반면 내부와 구성품은 풍성합니다. 레고사에서 외관보다 내부와 구성품에 좀더 신경쓰는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운점은 벽면 영화포스터 부분을 스티커 처리한부분, 가운데 첨탑 지붕부분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존 모듈러와 별로 어울리지 않는것도 아쉬운것 같네요.
     I레고스타I(7 점)   2013-07-01 14:13:50 
    모둘러로는 5번째 모델 입니다. 소방대 , 펫샵 , 백화점 ,시청 순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요놈 소방대와 같이 2층 건물이더라구요.. 그런데 소방대와 붙여놔도 어울리지 않고 비슷한 색상인 백화점과도 좀 안어울리는 이상한 건물 입니다. 그나마 시청이랑은 색감이 좀 괜찬아 보여서 같이 전시중입니다. 만드는건 다른 모둘러랑 크게 차이는 없더라구요.
     느낌있네요(8 점)   2013-07-02 01:10:40 
    기존에 만들어오던 모듈러와는 다른 느낌을 풍기는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일단 8점을 준 이유는 지붕 뒷면의 허전함이 마이너스인듯 합니다.
    그 이외에 극장 영사기 등 의자표현이 멋스럽고 좋지만 아쉬운듯 작은 스크린이 조금 걸리네요^ ^ 어떤분이 2개 합치신걸 봣는데 참이쁘더라구요.
    돈만 있다면 2개 를 합치는것도 추천해봅니다^ ^
    개인적으로 색감은 10점만점을 주고 싶습니다.
    디자이너가 여성분이라 그런지 왠지모를 색의 조화가 아름답습니다.
    내년 모듈러도 기대되네요^ ^
     하이미(9 점)   2013-09-30 00:01:55 
    스티커의 쓰임만 아니였다면 10점 만점을 줄까 했는데 아쉽네요. 차를 빼고 조금더 외부를 신경쓰고 피겨를 늘렸다면 좋았을텐데...하지만 역시 모듈러의 웅장함이 돋보이고 특이 간판의 표현자체가 너무 좋았습니다. 간판덕에 6-7점의 점수대가 9점으로 확올려준 모듈러같네요. 간판은 진짜 100번 칭찬해주고 싶어요! 참고로 아이언맨3을 보신분이라면 이제품 구입 후 나름 재미나게 놀수있으실꺼에요. 영화에 나온장소이기도 합니다.
     파랑개구리(9 점)   2013-09-30 16:27:05 
    시네마.....

    처음 제품을 만들고 나서 느낌은 기존 코너형 모듈러와는 확연히 다르지만....보고 또 보면 기존 모듈러 조립법은 다 들어가 있는 모듈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새로운 기법이라면 간판 "PaLaCE" .....창작하면서 간판을 만들려고 많이 고심해 보지만 참 어려움을 느끼는데... 오묘한 맛이 있습니다.
    옥상지붕의 기와모양도 색만큼이나 눈에 띄네요, 해창에는 한번 본적이 있는 표현이네요.
    아쉽지만....발상이 기발한 포스터 문양과 문구

    그외에는 특별할것없는 무난한 조립인것 같습니다.

    기타로는 색과 모습은 무난하나 바퀴가 너무 작은 자동차와 어디에 배치하란건지 알수없는 조명2개와 펜스 2개(마음대로 꾸미고 놀란 거겠죠)
    카페코너와 백화점보단 인기가 없는지 아직 위로 증축한 모습을 보지 못한 극장이네요.

    총평: 기존과 다른 붉은색과 탄색계열로 눈에 확 띄는 코너형건물로 극장간판이 백미! 하지만 다른 부분은 무난하거나 심심한 손맛을 줌.
     렛잇비(9 점)   2013-10-01 02:28:47 
    이글을 보시고 구매등을 결정하실 분들이 많을테니... 최대한 객관적으로 써야한다는 압박이 가장 먼저 느껴집니다. (그러나... 조립자의 모듈러를 접한 경험 횟수가 많은 영향을 미치리라는 사실은 분명 있으니... 잘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타워브릿지 - 시네마 - 백화점 순으로 경험했습니다. (물론 타워브릿지는 아키텍쳐류에 속하지요.)
    워낙 지겨웠던 타워브릿지를 경험한 후라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우수한 색감과 외관 특히.. 간판의 표현력에서 매우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그러나, 내부의 디테일은 정말 말 그대로 실망의 실망 입니다.
    1층은 대체 뭔가요? ㅜㅜ 정말 1~2만원짜리 소형제품 두개쯤 넣은 느낌인데... 실망도 실망도 이런 실망이 없었네요.
    2층도 다른 분들은 욕을 많이 하시던데... 전 그래도 '시네마'라는 개념에서... 좋았습니다. 상영관은 있어야하잖아요 ^^;;; (영사기도 멋지고)
    (건물 사이즈가 뻔한데... 좌석수 6개 밖에 안된다고 하시는 분은..... 그냥 제선에서 이해가 안가네요. .ㅡㅡ;;; )
    다만 1,2층에서끝나는 건물이 옥상이 허전한건 아쉬울따름입니다.
     처음느낌처럼(7 점)   2013-10-01 11:18:36 
    다소 아쉬운 제품입니다. 소방서 이후로 두번째 2층 건물인데 내부가 상당히 부실한 편입니다.
    1층 빨간 바닥이 그대로 노출되면서 소품도 몇개 없고 너무 횡하단 느낌이 듭니다. 2층 역시 영화관이란 한계가 있지만 의자와 영사기, 스크린이 너무 단순하게 느껴집니다.
    1,2층 전체적으로 바닥을 포함하여 빨간 브릭들을 많이 이용해서 내부가 더 단조롭게 보입니다.
    그나마 외관은 동양적인 느낌의 지붕 표현과 멋진 간판이 있지만 지붕 뒤면 처리나 어색한 옥상문, 부실해 보이는 자동차..등등 단점이 많이 보이는 제품입니다.
     옆집노는형(8 점)   2013-11-03 05:15:17 
    처음 모듈러로 시네마펠리스가 발매된다고 했을떄 머릿속에 떠올렸던 이미지와
    거리가 상당히 멀었기 떄문에 그리 큰 기대는 하지않았습니다.
    외관은 그리 크게 흠잡을 부분은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일단 프린팅이 아니라 스티커라는점, 코너건물이라 공간이 넉넉하지않아
    영화관스러운 표현이 제대로 되지 않은점, 몇몇 마이너스요소 때문에
    제품이 가진 장점보다 단점이 더 부각되는건 아닐까 하네요.

    1층의 반정도 공간만 매표소로 사용하고 나머지공간과 2층까지 경사진
    영화관으로 활용하여 입체감있고 볼륨감 있게 표현해주었으면 어땠을까요 ㅠㅠ
    아무리 옛날극장이라지만 스크린이 너무 작지 않나요??;;;
    정말 아쉬운 제품중에 하나입니다.
     아트토이(8 점)   2014-02-20 19:57:13 
    클래식한 영화관의 외관을 잘 살린 멋진제품입니다. 특히 출입구의 표현과 간판으로 이어지는 코너의 매력은 이 제품의 백미입니다.
    하지만 다른 모듈러 시리즈에 견주어 보면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다량의 스티커 사용과 내부의 타일링 부재, 2층 영화관 내부는 디테일이 많이 떨어집니다.
    그럼에도 영화관이라는 대중적 소재, 코너건물, 탄색과 적갈색의 모던한 느낌, 매력적인 리무진, 개성있고 귀여운 미피들은 이제품을 구입해야하는 이유로 충분합니다.
     윙차(9 점)   2014-04-09 18:52:04 
    상당히 멋스러운 극장입니다.
    일단 색감조합은 매우 마음에 듭니다. 내부나 외부도 이 정도면 높은 점수를 받을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내부의 상영관에 스크린에는 실제 흑백영화가 상영되는 것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점수를 제일 높게 줄 수 있는 면은 바로 간판입니다.
    이보다 더 화려한 간판이 있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멋집니다.
    스티커 사용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됩니다. 저 큰 포스터가 프린팅으로 나온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스티커 사용에 따른 점수 하락은 없습니다.
    개인적인 단점은 지붕의 견고성... 아쉽습니다. 자동차가 멋지긴 하지만 부가 악세사리보다는 본 건물에 조금 더 충실했으면 하는 점이 있습니다.
     will810826(9 점)   2014-04-26 17:04:33 
    외관은 보시는 그대로 매력적입니다. 카페 코너의 대칭쪽에 세워둘 수 있는 코너 건물이라는 것이 가장 큰 메리트이구요, 다른 모듈러들과 나란히 진열해 놓으면 특히 별표가 그려진 타일에 눈이 먼저 갑니다. 사진으로는 입체감이 잘 살아나지 않지만, 실제로는 정문 지붕 위의 'PALACE 기둥이 매력적으로 우뚝 서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함께 제공되는 자동차도 고풍스러워서 아주 마음에 들구요. 비교적 최근에 출시된 모듈러 제품 치고는 내부 묘사가 썩 섬세한 편은 아닙니다만, 한 차례 조립한 후에는 다시 열어보거나 내부를 개조하거나 하지 않고 그저 진열해 둔 뒤 감상할 뿐인 저 같은 사람이라면 큰 불만을 갖지 않으실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 흠을 잡기 어렵긴 합니다만, 1층 창문의 포스터는 프린팅이었더라면 하는 것이 꽤 큰 불만이었네요.
     osmo(9 점)   2014-04-28 22:20:22 
    기존 모듈러 시리즈들에 비해서 평점이 많이 낮아서 신경이 쓰였는데 만들어보니 생각보다는 꽤 괜찮았던 모델입니다.
    여러 분들이 지적한 바와 같이 내부 영화관 묘사에 디테일이 떨어진다는거에는 동의할 수 밖에 없네요.
    그리고 스티커를 별로 안좋아해서,, 감점이 있을 수 밖에 없네요.
    생각지도 못했던 차의 퀄리티가 꽤 괜찮습니다.
    그래도 역시 모듈러다운 재미를 느끼기에는 충분합니다. 코너형 모듈러이라는 점도 가치가 있죠.
     란슬롯(9 점)   2014-04-29 09:58:34 
    제가 처음 접해본 모듈러 제품이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지적하시는 기존 모듈러와의 차이점을 모르는채 만드는데 많은 재미를 준 작품입니다.
    (후에 파리 레스토랑을 만들면서 아~ 이래서 시네마가 욕을 먹는구나 했지요...)

    처음에 기본블럭만으로 고급 승용차를 구현하는 표현력에서 감탄을 자아내게 했습니다.
    하지만 건물 외벽을 쌓아 올릴 때는 별 재미를 못 느끼게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스티커가 너무 많다는 점과 외벽 처리 부분을 제외하고는 좋은 작품이라 생각 됩니다.
     BrownT(9 점)   2014-07-17 20:06:09 
    상당 부분 저평가되어있다고 생각하는 모듈러입니다
    확실히 카페코너 그린그로서 소방대 펫샵 등의 기존 모듈러 스타일과는 그 지향하는 바가 다른 모델임은 분명해 보입니다
    그렇기에 그 다른 스타일이 마음에 든다면, 이 모델은 참 매력있는 모델이 됩니다

    전체적인 탄색의 톤다운된 느낌을 바탕으로 건물의 아웃라인이 세련되게 빠졌구요
    특히 지붕의 다크레드 컬러의 동양적인 지붕이 아주 매력있습니다
    첨탑이 타 모듈러보다 크기 때문에 코너 정면 45도 위에서 바라보면 첨탑을 중심으로 이 모델이 가장 아름답게 보이구요
    고정이 안돼있어 난잡하던 조명과 펜스도 타일부품을 바꿔 고정을 해주면
    기존 흔한 우체통이나 화단과는 다르게 타 모듈러와 차별화되는 개성있는 멋진 포인트가 됩니다

    다만 전체적인 아웃라인은 세련된데 그 내용을 이루는 조립의 디테일이 전작처럼 조밀하고 세밀하지가 못한게 아쉽습니다
    1,2층에서 간판과 입구만 제외한다면 기존 크리에이터 부동산과 같이 너무 단조롭게 조립되구요
    1층은 그렇다치더라도 달랑 여섯석에 작은 스크린창의 표현은 조금만 신경썼어도 좀 더 실제 극장처럼 표현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몇가지 단점에도 불구하고 확실한 디자인 컨셉과 영화관이라는 가치, 색조화, 지붕의 매력 때문에
    저는 너무 만족한 모듈러였고 지금처럼 평가될만한 모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내부야 비어있는 모듈러가 워낙 많았으니 그렇다 치더라도 조립 디테일의 아쉬움 때문에 10점을 주긴 힘들구요 9점은 충분히 됩니다
     피아노의숲(8 점)   2014-08-17 08:52:35 
    모듈러를 처음 조립해 보았지만.. 이전도 가격의 제품이라면 프링팅이 되었으면 하는 부분이 스티커로 표현되어 아쉬웠습니다. 또만 2층 극장부분과 옥상이 너무나도 허전해서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지분표현과 전체적인 모습은 다른 모듈러처럼 아름다워 다행입니다.
     세라아빠(10 점)   2014-08-30 10:45:02 
    10여년 만에 다시 레고의 세계로 들어오게 해준 고마운 제품입니다. 만들때 부족한점 모르고 즐겁게 만들었는데 다른 모듈러를 접해보니 아쉬운점이 조금 보이기도 하네요. 허나 모듈러는 역시 모듈러라는 생각이 듭니다.
     E.B.TRAIN(7 점)   2014-09-04 00:59:12 
    처음 접했을 때, 지금까지 본 모듈러 중 유일하게 '쿨하지 못하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생각해 보니 그것은 팰리스 시네마만이 갖는 고유의 포인트가 없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간판레터링은 10182에서, 2층 구조와 자동차는 10197에서, 코너형 구조는 10211에서 이미 선보인 구조들이지요.
    문제는 이러한 요소들을 발전 시킨 것이 아니라 외려 퇴보했다는 것입니다.

    간판 레터링은 소문자와 대문자가 섞여있어서 자세하게 보면 어색합니다.
    그리고 자동차는 차체와 바퀴의 비율이 맞지않아 꼭 바퀴가 없는 차 같기도 하고요.
    코너처리는 곡선이 아닌 조금 더 단순한 직선으로 처리되어 있습니다.

    외관 뿐 아니라 건물 내부에서도 깜짝 놀랄만한 디테일이나 기믹을 선보이고 있는 것도 아닙니다.
    서치라이트나 차단봉 소품들도 어딘가에 고정 시키는 형태였다면 더 좋았을 것 같지만 고정하는 방식이 아니어서 애매합니다.

    레고사에서도 이러한 유저들의 혹평을 의식했는지 다음 모델인 파리의 레스토랑에서는 다시금 건물외관-특히 파사드-의 디테일을 극대화하는 쪽으로 디자인 했습니다.

    훗날 단종 후에 어떤 평가를 받게될지 사뭇 궁금합니다만 저로서는 모듈러의 명성에 누가 되는 제품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flyhigh(9 점)   2014-10-26 11:59:21 
    스티커가 다소 많긴 하지만..
    그렇게까지 악평?을 들을만한 제품은 아닌 것 같습니다. 물론 기존에 출시된 모듈러 제품들이 워낙 디테일이 살아있고 조립의 재미도 컸으니까요;;
    그래도 저는 만들면서 굉장히 만족했습니다.
     이씨변싼채(9 점)   2014-11-04 21:01:14 
    실내가 너무 휑합니다. 외부는 정말 화려하고 옥상부분의 조립방식이 정말 뛰어납니다.
    간판의 조립방식도 정말 신기했습니다. 다 완서해야 보이는 알파벳에 감탄했습니다.
    게다가 써치라이트까지 있어 개조를 한다면 정말 좋은 제품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또 영화관이라는 컨셉이기 때문에 디오라마로 영화주인공 피규어들을 배치한다면 좋을 듯합니다.
     nicepie(9 점)   2014-11-30 10:54:39 
    시티, 크리에이터, 테크닉 등의 차량과 기차 위주로만 수집해오다가 큰 건물인 모듈러 시리즈를 접해본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 전에 바이크샵을 만들어보긴 했습니다만 구성과 크기 면에서 모듈러와 비교는 불가하겠죠.

    많은 혹평이 있는 제품이라 구입 당시에도 반신반의였는데, 직접 조립해보니 손맛과 쌓아가는 재미는 확실히 컸던 것 같습니다. 이게 처음으로 접해본 모듈러라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간판 조립부분과 지붕 조립부분에선 감탄을 했네요. 겉보기 외관도 볼륨감이 있는게 보기 매우 좋습니다.
    다만 스티커를 정말 싫어하는 저로서는 큰 창 3개를 통으로 덮어버려야 하는 간판부분이 영 맘에 들지가 않네요. 다른 분들이 지적해주셨듯이 너무 휑한 옥상도 아쉬운 부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드는 동안엔 큰 재미와 만족감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 현재 파리지앵 레스토랑이 조립 대기 중인데... 그 녀석을 만들어보면 시네마에 대한 보다 넓은 시야에서의 재평가가 가능해지지 않을까 하네요^^
     karlsee(7 점)   2014-12-29 18:57:33 
    여러가지 단점과 장점이 있지요. 다른 분들과 마찬가지로 화려한 외관은 정말 큰 강점입니다. 디오라마 해놓고 나면 내부따윈 볼 수 없지요
    내부의 아쉬움을 다 접어두더라도. 스티커는 정말 아쉽습니다. 스티커만 없었어도...
    브릭색이 좋아서 부수고 창작에 쓰기 좋을것 같네요
    타일도 많구요~
     dpdpjjj(9 점)   2015-01-01 11:09:12 
    프린팅으로는 포스터의 표현에 한계가 있다고 생각해서 스티커를 사용하는 것은 크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입구의 전광판은 간략한 글씨로만 프린팅된 브릭을 사용했다면 조금더 좋은 평을 받지 않았을까 생각하고
    전체적인 모양새나 색상은 차이니즈시어터의 느낌을 아주 잘살린제품입니다.
     hoho286(9 점)   2015-01-24 23:02:52 
    그나마 모듈러중에 차가 있는 두번째 제품입니다.
    소방대에 차가 있었죠?
    조립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시네마용 스티커를 제작하는 사람들도 많아
    개조를 하기도 좋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조립하면서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Vㅔ리 좋아(9 점)   2015-03-04 12:49:37 
    제가 참 좋아라하는 모델입니다. 특히 지붕의 표현과 색감은...상당한 전시성을 발휘합니다. 이 디자이너 분은 딱 저의 취향을 저격하는 색 센스를 가지고 계시는데요, 전작인 시청의 주황색과 이번 시네마의 진 붉은색은 제가 참 좋아하는 색상입니다. 특히 탄, 진갈색, 진 붉은색과 곳곳에 보이는 옅은 붉은 색의 조합은 시네마 특유의 중국 풍의 건축 스타일과 맞물려 상당히 이국적인 느낌을 풍기게 만듭니다. 만약 제게 지금까지 나온 모듈러중 가장 이국적인 모델을 뽑으라면 주저없이 시네마를 뽑을 것 같습니다. 또한 의전차량과 조명 장치는 그 멋을 한층 업 시켜주는 것 같습니다. 시간과 능력이 되면 저 조명에 LED를 넣어 보고 싶습니다. 상하이 와이탄의 느낌이 물씬 풍길 것 같습니다. 더구나 밑판도 붉은 색이니 참 제 취향입니다. 제이미의 모듈러와는 사못 다른, 시청의 단순 웅장함에 이국적 색채를 입힌 멋진 모듈러입니다.
     브릭앤미(9 점)   2015-03-25 15:26:49 
    제가 점수가 후한 사람인지 모르겠으나 이 제품을 처음 보았을때 아트박스에 상당한 매력을 느꼈습니다. 마치 진짜 영화관에 온듯한 느낌을 박스아트에서부터 느꼈으니까요. 무엇보다 시네마에 어울리는 입간판과 대형 서치라이트 두 개는 정말 영화관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데 일조한 듯합니다. 여배우 전용차량도 그렇고 스티커라 붙이는데 조금 애 먹었지만 외관을 화려하게 장식하는 스티커 역시 저는 좋게 생각되어집니다. 무엇보다 놀라웠던 것은 2층의 영사기 있는 부분이였습니다. 백화점과 같은 코너제품이기도 한 이 제품이 단 한가지 흠이라면 색체가 보기보다 조금 무거운 느낌이 나서 점수를 빼게되었습니다. 제이미가 아닌 다른 모듈러 디자이너가 만든 것으로 알고있는데 모듈러 컬렉터들이라면 빠지지 않고 필구해야할 제품으로 생각합니다.
     코드네임비버(8 점)   2015-03-28 00:14:53 
    평이 워낙 좋지 않은 모듈러라서 원래 구매하지 않으려고 했으나, 오프매장에서 만나는 바람에 구매해버린 녀석입니다.
    다 만들어놓고 다른 모듈러들과 함께 전시해놓으니 정말 멋지더군요. 안샀으면 평생 후회가 남을 제품이었을듯해요.
    다른 모듈러와 함께 놓으면 확실히 예쁘지만, 시네마 자체만 놓고 본다면 딱히 특색이 없습니다. 그리고, 코너건물의 특징인가요? 1층을 제외하고는 양쪽의 구성이 똑같아서 반복의 연속입니다.
    8스터드, 6스터드 브릭을 주로 활용해서 쌓아나가는데.. 정말 쌓기만 합니다. 지루해요. 외부 디테일도 너무 창문에만 의존한 느낌.. 조립하는 맛은 정말 떨어집니다.
    파리 레스토랑과 탐정사무소, 펫샵을 만난 뒤여서그런지, 내부 디테일같은것도 정말 실망 많이했네요. 바닥에 타일 마감이 안되어있어서 왠지 징그러운 느낌도 있고.. 내부에 자잘한 소품 만드는것도 부족합니다.
    기억에 남는 소품은 영사기뿐이네요.
    리무진은 생각보다 느낌이 좋아서 맘에들었습니다.
    제품 자체로만본다면 더 낮은 점수를 주고싶지만, 그래도 모듈러 디오라마를 꾸미는데 없어선 안될 코너제품이니 8점 주겠습니다.
     시스루백(9 점)   2015-04-07 19:57:00 
    코너형은 대부분 안에 내용물이 아쉽군요

    모듈러 중에 다 마음에 드는건 없는거 같아요

    시네마는 외관은 일단 역대급이라고 불릴 만큼 꽤 괜찮고

    볼륨도 좋습니다. 시청처럼 단종 되기전엔 엄청 욕먹다가 단종 후에

    가격이 많이 올라갈 것 같은 제품이네요. PALACE라 적혀있는 간판은 크기도 좋고요.

    다만 극장 안에 창문이 있는건 왜 그렇게 만든건지 모르겠네요.
     eugenestyle(7 점)   2015-05-18 13:57:07 
    시네마를 한마디로 평가하자면.....
    재미는 없는데... 이쁜... 그런데 꼭 필요한..
    이정도 일것 같습니다...
    내부 디테일도 그렇고 뒷벽 만들때 길다란거 몇개로 뚝딱 만드는 것도 그렇고..
    재미없는 단순반복의 향연입니다....
    간판만들때가 젤 흥미롭더군요....
    하지만 만들고 보면 이쁩니다..좀 사이즈가 작아서...
    펫샵 모듈러 절반사이즈 정도로 코너 양쪽으로 증축해줘야 할것 같은 모델입니다..
    위로 올리는건 정말 안이쁠것 같고...
    여튼 오랜 노력끝에 구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familyvalues(7 점)   2015-05-27 17:41:23 
    1층의 실내가 너무 허전합니다.
    마치 초창기 모듈러 처럼 너무나 휑합니다.
    스티커 사용도 너무나 많아 아쉽습니다
    그리고 리무진도 생각보다 별로입니다.
    극장 입구와 간판 부분만 맘에 들지만, 모듈러 답게 완성 후 장식의 효과는 아주 좋습니다
    (단, 바리케이트와 조명은 고정이 안되어 좀 번거롭기도 합니다)
     케이크(7 점)   2015-06-20 09:19:09 
    대부분이 그러시겠지만 솔직히 10점은 드릴 수 없는 제품입니다. 스티커를 좋아하시는 분은 없을 것이고 원래 이런 건축물의 지붕이 그렇다 하더라도 지붕 부분이 엉성합니다. 개인적인 시점에서 볼때 현재 시점까지 나온 모듈러 중에서는 제일 떨어지는 모델이라고 봅니다.
     aaa1258(10 점)   2015-07-25 18:50:54 
    저의 장식장에 고이 모시고 있는 극장입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이런 제품들은 넘 가치가 있는 제품이지요
    손맛이든 소장용이든 어떤 부분에도 빠지지 않습니다. 하나의 극장으론 부족하다면 여러개의 제품으로 큰 극장을 만들어도 좋습니다.
     블루하우스(7 점)   2015-08-26 01:42:32 
    사진에 비해서 실제로 그만큼 이쁘지는 않았습니다.

    1,2층 내부공간 은 소소한 재미가 있었는데 3층은 밋밋한 느낌이었고 다른 모듈러들에 비해서는 만족도가 꽤 떨어졌습니다.

    국민모듈러 전종을 모으실 분이라면 조립할만하지만 1개만 한다면 그닥 추천할만하지는 않습니다.
     page1234(10 점)   2015-08-27 16:11:22 
    182가 내부의 열악함을 뒤엎고도 익스테리어로 클래식으로 뽑히는데 부정하지 않는 사람으로서 후속으로 나온 모델중에서 식상함과 주제의 괴리감들으로 완성도가 밀린다고 판단하는 와중에 의외로 극장은 전 좋아합니다. 테마의 친밀성과 더불어 그동안의 내리막 신선도에 비해 오히려 색다름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전 최고점수를 줍니다.
     대원지우아빠(9 점)   2015-10-15 12:27:23 
    다른 모듈러에 비해 약간 손맛이 떨어지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클래식카도 바퀴부분에서 아쉬운 부분이 있고, 내부도 펫샵에 비하면 디테일이 많이 아쉽네요
    전체적으로 조립시에는 많이 아쉬움이 있으나 기존 모듈러와 같이 배열해 놓고 보면 예쁘기도 합니다..
     안경빨(9 점)   2016-01-09 17:59:35 
    제 첫 모듈러 이죠..
    첫 모듈러이닐지도 모르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만족하였습니다.
    다른 분들이 너무 않좋다고 하셔서 기대 안했지만 정말 기대이상이더군요.
    우선 단점부터 말하면 모듈러중 유일한 스티커 사용과 더불어 고정이 안되는 조명, 울타리? 그리고 1층 타일마감이 안된점등이 점수를 깎네요...(물론 전 예전 제품들도 그것이... 솔직히 전 작품들도 그러한데 괜히 그러는 것 같기도 하네요...)
    장점은 우선 차량이 곁들어 있고요! 보고있자면 괜히 흐묻해 지는 덩치입니다. 최근 제이미의 제품들은 밑판을 전부 채우지 않았죠...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건물만의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디자이너 특유의 덩치빨? 로 건물다운건물을 만들었습니다.
    간판도 아이디어가 돋보입니다! 아기자기 한 맛도 있고요... 지붕도 노가다지만 아름답고 멋집니다...
    또한 몇안되는 코너형이라는 점도 있네요...
    저는 그래서 종합9점입니다..
     열혈박선생(7 점)   2015-12-05 17:20:45 
    다른 모듈러들과 다르게 스티커가 동봉되어있습니다. 이점이 다소 아쉽다고 생각이드네요. 겉 모습만 보면 화려한 극장의 모습을 잘재현하고 있지만 내부가 다소 빈약한 면이 보입니다. 극장이면 좀 더 볼륨감이 있어야 하는데 이점이 다소 아쉽습니다.
     Arsenal(8 점)   2016-01-06 14:44:50 
    모듈러로서 갖춰야 할 요건들을 충족했으나, 어딘가 모르게 헛점이 많은 제품입니다.
    1층에 영화관 로비가 꾸며져 있고, 2층에서 영화를 상영하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2층에는 창문이 있고, 커튼이 없습니다.
    건물의 후면의 벽은 단순히 쌓는 형태로 되어 있지만, 전면부의 장식이 두겹으로 꾸며진 부분에 대해서는 좋은 평가를 주고 싶습니다.
    다만 화려한 간판과 지붕을 생각했을 때 2층의 전면부는 조금 소극적으로 보입니다.
    내부는 이것저것 꾸며져 있으나, 공간자체가 넓지 않을 뿐더러 있는 공간을 잘 활용하지 못한 느낌이 듭니다.
     terry(8 점)   2016-01-08 17:38:15 
    코너형 모듈러라는데 의의를 둘수있는 시네마입니다. 여태것 봐왔던 기발한 조립방식 혹은 멋진 외관 아니면 꺠알같은 디테일 이모든 부분에서 약간은 아쉬운 부분이 많이 보이는 모듈러입니다. 현재 나와있는 모듈러 중 가장 떨어지는 모델이라 collecting을 위한 조립용 한개만 구매했습니다.
     GodJae(9 점)   2016-04-13 01:12:16 
    영화를 좋아하는 저로는 상당히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습니다. 자동차도 잘 빠진거 같고 극장 간판도 아주 예쁜 것 같습니다. 외관은 아주 휼륭합니다. 그런데 부실한 내부와 포스터가 스티커라는 점이 아쉽네요. 또한 지붕이 허전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높이, 웅장함, 코너형이란 강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바닥에 사용되는 별 프린팅 브릭이 아주 마음에 듭니다.
     Paul(9 점)   2016-05-11 10:43:07 
    모듈러 시리즈인 만큼 매력 있고 기본 이상은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각선 정면에서 봤을 때 첨탑 및 지붕 부분이 멋지고, 리무진도 괜찮습니다. 극장이라는 컨셉 마음에 들고요.
    하지만 많은 분들이 지적하셨 듯이 첨탑 뒷 부분의 못 생긴 모습, 따로 노는 바리케이트와 조명, 내부의 허전한 디테일, 스티커 사용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포스터는 색감을 위해 스티커를 사용할 수 있다 쳐도 나머지는 프린팅으로 할 수 있었을텐데요)
    조립할 때의 손맛이 좋다고도 말씀 드리진 못하겠네요..
    전반적으로 부정적인 평이 많아 그래도 9점은 주고 싶습니다.
     LEGONG(8 점)   2016-05-24 05:36:10 
    멋있는 제품입니다. 외관은 멋있는 제품이고 크기도 큰데 내부가 최악입니다.

    1충도 최악이고 2층도 최악입니다.

    차라리 크기를 키우던가 공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객석이라도 더 넣었다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모듈러는 높은 완성도와 디테일에 높은 점수를 주지만 이 제품은 조금 짜게 줘야겠습니다.
     동명이(8 점)   2016-06-13 17:52:02 
    하도 평이좋지않아 걱정하였으나 매우 재미있는 조립이였습니다
    우선 건물의 규모 면에서 마을에 포인트가 되어줍니다
    반복적이고 무난한 구조는 맞습니다. 특히 내부바닥에 타일로 정리가 되어있지않은점, 큰 크기의 건물치곤 인테리어가 썰랑한 점은 아쉬운 부분이네요
    건물의 포스터가 매우이쁘지만 스티커라서 언제 문제가 될지 걱정되네요
    이 건물조립 중 정문과 그 위 사선으로 되어있는 창문구조는 정말 재미있는 조립기법이였습니다
    조립 후반부의 간판조립은 하이라이트 답게 웅장하고 이쁘지만 스티커가 차지하는 부분이 커 끝까지 아쉬움을 남기게 됩니다
     힘찬응원(9 점)   2016-07-04 11:11:12 
    펫샵 이후 두번째 모듈러입니다.
    가장 만들면서 흥미로운 부분은 코너건물의 코너를 표현하는 방식에서 끄덕였구요,
    맘에 드는 부분은 아치형등 클래식한 외벽표현입니다.
    아쉬운 점은 블랙 리무진이 허접하게 느껴졌고 조명과 바리케이트가 고정되지 않는 점도 아쉽습니다.
     초등학생(8 점)   2016-07-21 20:52:38 
    2015년 10월, 이천 아웃렛에 들렀다가 발견하고는 질렀습니다.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21만 5천원 정도 했었던 것 같네요.

    사실 모듈러는 처음 산거라 두근두근하는 마음에 한 자리에서 5시간을 씨름하다 완성했었는데요.
    그 당시에는 굉장히 만족스러웠고, 그때 만약 평가를 했다면 10점을 줬겠지만..

    왜 8점을 줬느냐 하면,,
    그 이후에 찾아본 모듈러의 퀄리티가 후덜덜해서 뭔가 상대적으로 후달린다는 느낌이 좀 들었습니다.

    그래도 모듈러의 세계에 빠져들게 한, 제게는 첫사랑 같은 존재네요^^
     samchung(10 점)   2016-08-14 13:48:53 
    프랑스빵집, 펫샾, 그리고나서 영화관을 조립했는데 모든 모듈러 빌딩이 그렇지만 특히 이제품하고 펫샾은 현재 가격대비 가성비가 최고의 제품입니다.
    크리에이터의 어설픈 3인1 제품들을 2-3개 사서 조립하느니 지금 팔고 있는 어떤 모듈러빌딩이던 사서 조립해 보면 그 진가를 알수 있습니다.
    전 이제품하고 펫샾은 3개씩 샀고 빵집은 2개 샀는데 펫샾하고 이제품은 빵집이나 은행보다 가격도 싸서 한개는 만들고 한개는 소장하기를 추천드립니다.
    지금은 그동안 나온 모듈러 중에서 별로라 생각해서 점수가 약하지만 이제품을 다른 모듈러가 아니라 다른 제품과 비교해도 이렇게 점수가 낮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없으신 분들은 당장 구할수 있을때 구하시길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페니와이즈(7 점)   2016-08-19 12:23:17 
    다른 모듈러에 비해 조립하는 재미는 없습니다
    내부도 꽉찬 느낌이 없어서 아쉬운 부분이 많은 제품입니다
    허전한 내부보다는 우아한 외관이 마음에 드는 제품입니다 높이도 커서 전시하면 이만한 모듈러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클래식한 멋이 느껴져서 내부보다는 외관에 신경을 많이 쓴 제품입니다
     크리스브릭(9 점)   2016-11-14 12:03:22 
    처음으로 모듈러를 조립해봤습니다. 단점과 장점으로 구분해서 평가하겠습니다.

    단점
    1. 1층의 조립이 매우 단조로워 지루합니다.
    2. 맨위에 가운데 지붕이 각도에 따라 미완성의 느낌을 줍니다.
    3. 차량과 바퀴가 어울리지 않습니다.
    장점
    1. 2~3층에 조립이 재밋습니다.
    2. 색감이 고급스럽습니다.
    3. 완성 후 만족감이 높고 전시효과가 좋습니다.
     티브(7 점)   2017-01-13 12:31:11 
    조립 과정은 그다지 흥미롭지 않았습니다만 완성하니 빛을 발하는 모델이네요.
    팔레스 간판을 세우고 나서야 꽤 괜찮은 제품이구나 싶었습니다. ^^
    마감이 조금 부실하고 대형 스티커가 많아 붙이기 힘들다는게 단점이네요.
    1층과 옥상은 썰렁하지만 2층은 극장의 느낌을 잘 표현했습니다.
     슈팡(9 점)   2017-02-11 23:20:55 
    이 제품 전에 모듈러 만든 경험에 의해 평가가 갈릴 것으로 판단됩니다.
    여러 모듈러를 만들었다면 만드는 재미나 외관에서 평가가 박하게 나올 것이며
    처음이나 한 개 정도 경험했다면 모듈러로서의 좋은 평가가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저에게는 두 번째 모듈러로서 펫샵과는 다른 재미를 선사해 주었습니다.
    다 만들고 나서 외관은 코너형에 간판 등의 화려함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러나, 포스터 스티커와 2층 영과관 객석 의자의 무성의함에 1점 감점합니다.
     악동이(8 점)   2018-12-18 13:41:15 
    다소 심심한 구성의 건물인데 다른 모듈러들과 함께 구석에 위치하기 좋은 모델이라 생각됩니다.
    개인적으로 옥상 기와지붕(?)은 그 아이디어가 재밌다고 생각되었습니다.
    2의 영화관은 요즘처럼 계단식으로 하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평가자 리스트
    10 왕충, ryoko, 세라아빠, aaa1258, page1234, samchung
    9 ingpanic, zerogone, 재벌조, 케리케이온, 하이미, 파랑개구리, 렛잇비, 윙차, will810826, osmo, 란슬롯, BrownT, flyhigh, 이씨변싼채, nicepie, dpdpjjj, hoho286, Vㅔ리 좋아, 브릭앤미, 시스루백, 대원지우아빠, 안경빨, GodJae, Paul, 힘찬응원, 크리스브릭, 슈팡
    8 Jedi Knight, 써니, 안산매냐, 등촌동오리, 뽀농, 도라도라, 느낌있네요, 옆집노는형, 아트토이, 피아노의숲, 코드네임비버, Arsenal, terry, LEGONG, 동명이, 초등학생, 악동이
    7 나나나, 까슬이, brad, acedia, 닥터깽, I레고스타I, 처음느낌처럼, E.B.TRAIN, karlsee, eugenestyle, familyvalues, 케이크, 블루하우스, 열혈박선생, 페니와이즈, 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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