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을 넘어 문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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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9.979 (by 110명), 분류: Creator
    10243 : Parisian Restaurant / 파리의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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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정보
     Elements : 2469
     Figures : 5
     Price : $ 159.99
     Released : 2014
     국내 가격 : 209,900 원
     국내 출시 : 2014
    점수 분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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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점수 : 10 9 8 7 6 5 4 3 2 1
     familyvalues(10 점)   2014-01-05 02:02:17 
    파리 레스토랑은 정말 만드는 손맛이 일품입니다
    솔직히 지난 2년간 나온 시청이나 극장에는 다소 실망이었는데 이번 레스토랑은 실내외 디테일이 역대 최강인 것 같습니다!! 강추!!!입니다
     렛잇비(10 점)   2014-01-05 10:47:06 
    실내외 디테일 및 손맛 등등.. 정말 극강입니다.
    단종 3총사는 접해보지 못했으나.. 현재 구할수 있는 5개의 제품과는 비교를 불허하네요.
    모든 바닥의 타일처리 및 아기자기한 소품 장식의 디테일 등등...
    10점이 아니라 100점은 줘야하겟습니다.
     Drawn(10 점)   2014-01-05 10:52:08 
    정말 예쁜 모델입니다. 시청, 시네마를 출시할 때는 '이제 또 1년이 지나가니 모듈러나 만들어서 내볼까?' 라는 마음으로 디자인했다고 생각되지만 이번 파리 레스토랑은 벼르고 별러서 장인이 한땀 한땀 만들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은 부품이 정말 많은데 거의 모든게 건물의 디테일과 장식을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조립하는데 상당한 시간(5시간 넘게 걸림)이 걸리고 손끝이 얼얼합니다...
    정말로 눈에 띄는 점은 주방의 예쁘고 디테일한 표현과 3층의 전면부 장식과 지붕슬로프의 조립입니다. 또한 숨막히는 뒷태 역시 이 모델의 백미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강추!
     lilinlin(10 점)   2014-01-05 14:08:59 
    어제 오후에 받아서 새벽까지 조립했습니다^^
    조금씩 아껴서 조립하려했는데...중간에 멈추질 못하겠더군요^^
    1층의 화려함은 정말 이쁘구요 2층도 특이하게 건물부분과 레스토랑 2층 부분으로 나뉘어져있어요
    조리하면서 전에 나왔던 모듈러와는 다른 조립방식을 다양하게 만저본거 같습니다^^
     ingpanic(10 점)   2014-01-05 23:39:06 
    디자이너가 해보고 싶은 아이디어를 다 쏟아부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부품수에서 알 수 있듯이 큰 브릭은 밑판을 구성하는 판대기에 벽을 구성하는 브릭도 적고 정말 자잘한 부품들의 향연입니다..
    벽면까지 활용한 가구의 표현이나 굴뚝, 지붕등의 표현은 기존의 모듈러보다는 윈터시리즈에서 보여줬던 아기자기한 표현에 더 가깝다고 느껴집니다..
    비슷한 표현에 대해 기존과 다르게 표현한 부분들도 있는데(2층 창문 윗쪽, 3층의 조개장식 등), 이에 대해서는 기존 것이 나은 점도 있고 새로운 것이 나은 점도 있고 합니다..
    1층의 표현이 참 압도적입니다.. 식당공간과 조리공간을 잘 나누었고, 특히 조리공간의 각종 가구배치는 혀를 내두르게 만듭니다..
    이 모델의 마음드는 부분 중 하나는 채광창이 많다는 점입니다.. 예쁘게 구성된 내부가 밖에서도 잘 보이네요..
    색상 조합은 건물 벽면이 주로 올리브그린, 지붕이 다크블루인데, 개인적으로는 독특하기는 하지만 잘 어울리는 조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각의 반듯한 모듈러의 틀을 깬 의미있는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더욱 자유로운 형태의 모듈러를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BlueHouse(9 점)   2014-01-06 09:43:56 
    기대보다는 훌륭합니다. 내부공간이 작은 대신 내외부 디테일에 역점을 둔 작품입니다. 새로운 부품들을 사용하여 곳곳에 새로운 장식을 시도한 점이 눈에 띕니다. 다만 내부공간이 작아 레스토랑을 충분히 연출하지 못하는 점이 유일한 단점입니다. 레스토랑 보다는 까페 규모라 생각하고 보면 대단히 훌륭한 작품입니다.
     레고봇(8 점)   2014-01-09 04:06:48 
    아주 아기자기하고 곳곳에 빈곳없이 꽉찬 제품입니다.
    파리와 레스토랑이라는 테마가 만나 건물도 내부 장식도
    전체 색감도 다채로운 제품입니다. 다만 완성후 규모가 작고
    시네마와 시청과 같이 기존 제품들과 좋은 어울림을 보여주지 못하는 부분에서는 좀 아쉽습니다.!
    그래도 그런 몇 가지 단점을 제외하면 아주 훌륭한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재벌조(9 점)   2014-01-11 12:23:50 
    좋은제품은건 인정 안할수가없네요 주방디테일에서는 거의 뭐 와 대박이네 라는 말만 나오네요 하지만 건물 뒤쪽이 쫌 휑한거빼고는 좋습니다. 다음 년도는 어떤제품이 나올지 기대되네요 으흐
     koibitoe(10 점)   2014-01-17 01:41:21 
    '최고'입니다.
    3년 정도 레고를 끊었(?)었는데, 이 제품으로 다시 복귀했습니다.
    애인과 카페에서 만들었는데 (오래 있기 눈치보여서 커피숍만 3번을 옮겼네요^^;;), 사람들이 다가와 계속 물었습니다.
    얼마나 하는지, 어디서 구입하는지 등등.

    예쁩니다. 만들어보시면 알 듯..
    취향 차이 존재하겠지만 개인적으로 모듈러 최고의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있을 때 고민말고 지르시길!
     나나나(9 점)   2014-01-18 17:11:51 
    건물의 크기에 비해서 부품 수가 많습니다. 그래서 작은 부품들로 더 정교하게 표현됐습니다. 앞모습도 멋지지만 옆이나 뒤의 디자인 역시 매우 훌륭합니다.
    피겨도 여럿이고 내부도 잘 꾸며져 있습니다.
     ryoko(9 점)   2014-01-18 21:58:51 
    이번 모듈러는 만드는 과정이 상대적으로 힘들었습니다. 1X1 브릭이 많았던게 그 이유였던 것 같아요. 모듈러라 기본적인 만족도가 있지만 만들고 난 뒤의 소감은 '아쉽다'가 먼저네요. 지붕 남색 브릭의 표면 번들거림도 아쉽고 전체적인 건물의 모양새와 만듦새도 다소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작년 시네마팰리스처럼 뒷면이 벙벙하다든지 스티커가 난무한다든지 하는 점은 없었으나 이전 초기 모듈러들의 감동은 펫샵을 기점으로 다소 떨어진다는 생각이 듭니다. 평작 수준이라고 평가하겠습니다.
     ParticleS(10 점)   2014-01-21 01:46:23 
    두번째로 만든 모듈러입니다. 1층을 가득 메운 인테리어부터 시작해서 3층의 외관까지 겉과 속이 알찬 모델입니다. 기존 모듈러가 인테리어는 대강 메우는 수준에 그쳤다면 이번 레스토랑은 외관 내관 모두 잡았습니다.
    다만 매우 변칙적인 형태로 다른 모듈러와 붙였을 때에 딱 맞지 않는다는 것은 '모듈러'라는 이름을 달기에는 아쉬운 느낌입니다. 다른 분들 말대로 개별 전시용으로 4면을 꾸미거나 사이즈를 맞추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모듈러 시리즈가 큰 모델이지만 반복된 디자인으로 심심할 때가 있지만 레스토랑은 많은 디테일로 심심한 부분을 전부 없애 주었습니다. 11점 주고 싶지만 사이즈가 애매해서 1점 깎아 10점을 주겠습니다.
     퓨리마누라(9 점)   2014-02-03 02:39:46 
    출시 전부터 사진만 보고 어머 이건 사야돼를 연발하게 한 파리 레스토랑입니다. 올리브색의 벽이 실제로는 어떨지 걱정했는데 진한 파란색 지붕과 상당히 잘 어울립니다.
    내부 디테일이 끝내주지만 주방이 특히 최강의 디테일을 보여줍니다. 다른 모듈러와 달리 이번 파리 레스토랑은 내부 디테일에 정말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생활감마저 물씬 묻어나옵니다.
    크기나 건물 구조가 다른 건물들과 다르지만 늘어놓았을 때 그만큼 들쑥날쑥해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정말 만족한 모델입니다.
    다만 브릭이 4개나 잘못 들어있었습니다. 레고생활 하면서 이런 적은 처음이라 1점 깎습니다.
     paulklee(10 점)   2014-02-05 10:41:26 
    건물의 외부 모습도 화려하고 이쁘지만
    그동안 나온 모듈러들과 다른 층별 구조.. 예를 들어 2층의 테이블이 있는 테라스 라던가..
    꽉찬 내부 구조 등이 높은 점수를 줄만합니다.

    식당내부의 커튼, 테이블의 전등, 지붕등을 블럭으로 표현한 것 역시 감탄하면서 만들게 합니다.
     보리밭(10 점)   2014-02-19 01:56:28 
    파리 레스토랑은 보는 것 보다 만드는게 훨씬 뛰어난 제품입니다. 특히 주방 만들때 디테일에 감탄하게 되는데 보이지 않는 싱크대 서랍에 후라이팬을 넣어주는 등 곳곳에 섬세함이 느껴집니다. 이 제품에는 바닥에 타일이 충분히 깔려서 완성도가 한층 높아지며 더욱 만족감을 줍니다. 색감, 디테일, 조립 만족감 등 정말 높은 점수를 주어도 아깝지 않습니다.
     flyhigh(10 점)   2014-02-24 00:13:13 
    제이미씨의 복귀작 파리지앵레스토랑.. 출시하는 날 잠도 안자고 기다려서 구매한 제품!
    사이즈는 크지 않지만, 밑판의 아기자기한 표현, 각 구 부분마다 느껴지는 깨알같은 디테일은 만드는 내내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제품입니다.
    벌써 내년에 나올 모듈러 제품이 기대됩니다 ^ ^
     nix207(9 점)   2014-02-25 18:42:31 
    제품으로는 완벽하지만.. 10점을 줄수없었던 이유는 그린이가 있기 때문이죠....
    작은 그린그로서를 만드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피규어 구성이나 1층의 내외부 묘사.. 3층의 화가방. 뭐 하나 빠질깨없는 깨알같은 인테리어,, 훌륭한 모델입니다.
     mys30709(10 점)   2014-03-09 13:39:06 
    이거 만드는 재미가 최고네요. 어제 택배받을 땐 크기에 깜짝 놀랐고, 만들땐 1층의 주방, 2-3층의 방내부 디테일 하나하나에 놀랐습니다. 그리고 다 만들고 나서는 깜짝 놀랄 만큼 이쁘더군요. 정말이지 모두에게 강추할 만한 제품입니다
     심술쟁이사자(10 점)   2014-03-17 19:14:17 
    파리 레스토랑 정말 최고의 제품입니다. 1층 식당 및 2층 테라스.. 정말 아기자기하고 표현이 멋집니다.
    내부도 멋지지만 외부 색상 및 디자인도 멋스러워서 더욱 추천 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최근 구할수 있는 모듈러랑 비교해서 가격도 착해서 더욱 강추 드립니다.
     왕충(10 점)   2014-04-09 14:47:45 
    최근에 나온 모듈러 중 가장 완성도가 높은 모델이라고 평가하고 싶습니다. 전체적인 구성, 색감, 조립감 등 뭐하나 빠지지 않는 진정한 수작입니다. 약간 작은 외형이지만 빼곡히 조립되는 각종 소품들은 아주 즐겁게 조립됩니다. 최근 조립해본 레고중 최고 일 뿐만아니라 역대 레고 중에도 손꼽이는 명작이라고 생각되네요. 강력 추천 안할 수가 없네요.
     윙차(10 점)   2014-04-09 18:54:06 
    최고의 모듈러라고 생각합니다.
    10년쯤 지나면 가장 큰 가치를 인정받지 않을까 싶네요.
    감탄하면서 조립했고 감상하면서 또다시 감탄하는 모델이네요.
    앞, 뒤, 내부 할거 없이 다 꽉 차 있는 모듈러가 그동안 없었는데 이 모델부터 포문을 열지 않나 싶습니다.
     kms7happy(10 점)   2014-04-09 22:53:26 
    너무나 예쁘고 훌륭한 건물입니다. 내외부 모두 아름답습니다. 깨알같은 내부묘사와 작은 브릭들로 꾸미는 여러가지 장식들은 레고 제품들 중에서도 최고로 아름답습니다. 모듈러중 제일 완벽하지 않나 싶네요.
     is60(10 점)   2014-04-21 19:47:10 
    사진으로만 보고 이건 구입해야된다면서 프리미엄까지 주고 샀던 모델입니다.
    다른 모듈러에 비해서 내부 디테일이 너무 좋고 가볍게 놓칠수 있는 뒷편까지 잘 잡아낸 점은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LEGONG(10 점)   2014-04-27 09:21:27 
    아주 예쁘고 알찬 제품입니다. 외부장식도 알차고 내부인테리어또한 꽉차있어 모듈러장식의 역대급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또 나름의 조립맛이있어 조립의 재미를 느끼고자하는 매니아들에게도 큰 만족감을 줄수있을것같습니다. 색감도 이쁘고 소품도다양하여 즉, 전체적으로 이쁘고 아기자기하여 기존 남성팬들은물론 여성팬들에게도 희망리스트가 되었을것으로 크게 확신합니다. 퀄리티로 따지면 역대급입니다.

    다만, 위회원분들께서도 언급하셨듯이 작은규모가 아쉬움을 남깁니다. 그린그로서는 미려한외관과 큰규모를 동시에 만족했다면 이제품은 외관은 미려한데 이미지와는달리 생각보다 규모가 적은게 유일하게 아쉽게합니다. 그외에는 정말 완벽합니다.
     hellscreambm(10 점)   2014-04-28 15:19:01 
    그린그로서 펫샵을 잇는 역대급 모듈러라 생각됩니다..^^
    3층이 뚜껑이 아닌 경첩을 만들어 열어볼 수 있게 한 아이디어와 2중으로 열리는 2층은 기존 모듈러들의 페러다임을 바꿨다고 생각하며...
    시청 시네마에서 정체되었다고 느꼈던 실망감이 이 제품 하나로 계속 진화중이라는 느낌으로 바뀌었습니다...
    1층 내부 디테일은 두 말 할 필요없고....1층 우측부터 2층 3층으로 연결된 난간은 정말 낭만적입니다...
    제이미가 아니면 안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맹도기(10 점)   2014-05-16 16:58:11 
    25년만에 재입문하게 만들어준 레스토랑입니다
    요거 만든 후에 소방대를 짓고 있는데 역시 최신작이라 디테일이 남다르네요
    특히 2층에 테라스가 있는 점이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다른 건물은 벽에 가려서 디스플레이시 많은 부분이 가리는데 테라스가 정말 멋져요
     메롱쟁이(9 점)   2014-05-31 17:00:39 
    조립 방식이 워낙 다양해서 만드는데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특히 앞쪽의 야외 테이블 쪽이나 테라스로 이어지는 계단 부분은 정말 기발했던 것 같습니다. 가게 입구의 메뉴판도 그렇구요. 단품하나로 보면 정말 너무 이쁜데 다른 모듈러들과 이질감이 드는 건 사실입니다.
     호로롱(10 점)   2014-06-02 17:26:29 
    독고다이로서는 이만한 제품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예쁘고 조립방식도 재밋고 어디하나 대충 넘어간 구석이 없습니다.
    혼자놔두면 정말 이쁜데 다른 모듈러와의 조화를 생각하면 약간 복잡해 집니다. 무엇보다도, 크기가 너무 작습니다. 비슷하게 여성스런 느낌인 그린그로서리와 비교하면 거의 반층이 작습니다.

    모듈러에 입문하거나 장식용으로 딱하나만 구입하겠다, 혹은 레고 모르는 누군가에게 이게 바로 레고다! 라고 선물하기엔 이것보다 좋은 제품은 없겠습니다.
    시네마가 먹칠했었던 모듈러의 명성을 다시 살려주었다는 의미에서 10점입니다.
     kjs807(10 점)   2014-07-11 17:29:48 
    그야말로 완벽 그자체입니다. 전면 측면 후면 안쪽의 디테일 더할 나위없이 최고입니다. 많은 분들이 너무 화려하나 타 모듈러와 크기가 달라서 조금 조화스럽지 못하다고 하셨는데~ 첫 모듈러조립이라 잘 모르겠으나 크기때문에 평가가 절하당하는건 조금 아쉬운감이 있네요. 보통 20만원짜리 제품을 구입할 땐 일주일 이상 리뷰 사진을 꼼꼼히 보다가 구입하는 스타일인데 제 눈에 들어온 모듈러는 그린그로써. 파리레스토랑이었습니다(카페코너는 호텔이란 간판에 카페란 모델명인데.. 내부가 너무너무 썰렁해서.. 패스) 외부 디테일은 그린그로써도 만만치않게 아름다웠으나 2.3층 디테일이 아쉬워서 먼저 파리레스토랑을 구매하게 되었는데.. 정말 대만족이었네요.. 조립하는데 9시간 가량 걸렸으며 뭐하나 대충 넘어가는 것없이 꼼꼼하게 일일히 표현하는 것이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위에 평중에 뒷부분이 조금 썰렁하다란 평가가 있었는데 객관적으로보아도 후면부의 디테일로는 이 모델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까슬이(10 점)   2014-07-17 09:37:52 
    정말 오랜만에 잘나와준 모듈러 만들면서 손맛과 그 디테일 하며 감탄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1층은 정말 디테일하게 잘 만들었습니다.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 테이블이란 참신한 아이디어도 정말 좋았습니다. 모듈러가 이제 이렇게 좀 신경을 써서 나와 주면 좋겠습니다.
     dskind(10 점)   2014-07-20 19:47:25 
    파리 레스토랑은 정말 제가 조립한 모듈러 중에 최고였던것 같습니다.
    특히 오토바이에 반지까지!! 소품도 너무 맘에 듭니다. 특히 1층 주방은 너무 마음에 듭니다.
    곳곳에 소품과 가구들은 만족하기에 충분합니다. 저는 특히 1층의 조립 방식과 지붕의 장식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Vㅔ리 좋아(10 점)   2014-08-04 01:55:56 
    시청에 이은 저의 두번째 모듈러였습니다. 실내부터 실외까지 디테일, 색감 등 많은 것을 보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개폐식 지붕은 조립하면서도 이렇게 표현 할 수도 있구나 생각들정도로 기존에 제가 알던 레고식 지붕과는 좀 달랐습니다. 지붕 색깔인 유광 파랑은 다소 눈에 띄어 기존 건물과의 부조화를 이룰 수 도 있겠으나 워낙 디자인이 눈에 띄게 이쁘고, 단독 건물로도 손색없을 만큼 완성도가 높아 건물에 세련됨을 가미시키는 것 같습니다. 기존의 마켓스트리트처럼있는 건물 옆의 공간은 모듈러를 연결 시켰을 때의 숨통 공간이 되지 않을 까 생각됩니다. 사진빨도 잘 받고, 전시용으로도 그만인 으뜸 제품입니다.
     안산매냐(7 점)   2014-08-08 18:38:59 
    11년도에 입문하여 단종된것 말고 만들어본 모듈러는 백화점 펫샵 시청 시네마 입니다
    그동안 모듈러에 시도하지 않았던 다양한 아이디어도 좋고 새로운 브릭도 신선했지만
    조립하면서 중간중간 단차가 맞지 않아서 만들면서 썩 유쾌하지가 않았습니다
    다른분들도 지적하신 내용이지만 상단부가 통이 아니고 비어있어서 다른모듈러시리즈와 나란히 놓았을때
    덜조화스러운부분에서 아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만들었던 모듈러시리즈중 제일 만족감이 떨어진 제품같습니다
     처음느낌처럼(10 점)   2014-08-09 10:25:11 
    이 제품에 10점을 안준다면 10점을 줄 모듈러는 없다고 봅니다.
    이전 몇년간 나온 모듈러에 대한 혹평 때문인지 제이미가 작심하고 만든 모듈러입니다.
    브릭수가 이전보다 500개 가까이 늘어나면서 건물 내외부의 다양한 장식과 멋진 디테일을 살리는데 쓰였습니다.
    건물 형태에 변화를 주어 계단을 바깥으로 빼면서 2층에 테라스를 만들고 3층은 이전과 다르게 옆으로 여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그동안 반듯하고 비슷한 형태로 다소 진부했던 모듈러가 레스토랑을 기점으로 다양한 변화가 있지않을까 싶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일부 단점들도 있겠지만 그런 단점들로 점수를 깎기엔 너무 잘나온 제품이고 여러가지 시도들이 다음 모듈러를 기대하게 할만큼 만족스러웠던 제품입니다.
     프리드로우(10 점)   2014-08-09 12:39:16 
    이제품의 장점은 화려함도 있지만 아기자기한 구성에 많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모듈러가 갈수록 내부의 디테일에 많이 신경 쓰며 만들어지네요.
    레스토랑의 몇 안되는 의자에서부터 원룸집의 아기자기한 구성 3층 화실의 느낌 정말 재미있고 아기자기합니다. 이전 소방대부터 만들어 봤지만 펫샾과 만들면서 많은 느낌이 비슷하다고 느꼈습니다.
    정말 잘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
     아루카드(10 점)   2014-08-28 10:38:21 
    여러 리뷰를 보고 필구 제품이라고 생각하고 구매하였다가, 이제서야 조립한후 평가글을 남깁니다.
    이미 위에 여러분이 이제품의 장점에 대해 충분히 설명해 주셨으니, 저는 각 층별 디테일 평가를 쓰겠습니다.
    1층은 말 그대로 내부 인테리어의 결정체 입니다. 위엣분이 말씀하신 것 처럼 1x1타일 부품들의 향연이구요, 그래서 조금 귀찮을 수는 있으나, 완성률이 높아감에따라 만족도가 많이 올라갑니다.
    쉐프의 주방은 여자분들이 원하는 그런 주방의 결정체를 레고로 훌륭하게 잘표현 했구요, 특히 냉장고 디테일이 극강입니다. 만들때는 이게 뭐지 하다가 완성되면 아.... 이게 이거구나! 하는 느낌.
    주류 선반도 굉장히 디테일 하고요, 웨이터의 포지션 잡기 편하게 웨이터 자리만 스터드로 표시하고 나머지는 타일로 마무리하여 디오라마도 깔끔합니다.
    외부 인테리어도 매우 화려한데요, 파리의 화려함을 표현하는 창문 옆 기둥표현, 출입구 표현등이 인상적입니다. 메뉴판이나 입구 간판 프린팅 또한 매우 깔끔하여 응용할 곳도 많아 보입니다.
    2층은 약간은 평범한 가정집 스타일인데요, 벽난로 표현과 장농형 침대는 아주 아기자기 하고 이쁩니다. 2층은 외부나 내부 전부 레스토랑에서 가장 평범하고 무난한 층이지 않나 싶습니다.
    3층은 조립 특이의 결정체로, 지붕을 이런식으로도 만들수 있구나! 하고 무릎을 탁치게 만듭니다. 내부를 볼수 있는 방식도 모듈러 형식이 아니라 경첩으로 열고 닫는 식이죠.
    다만 3층의 유일한 단점이 전면부 하얀색 크로아상 장식인데, 이게 너무 잘떨어져서 전체적으로 견고해 보이는 건물에 약간 불안 요소가 됩니다. 뭐 건들지만 않으면 되지요.
    완성해 놓고 보면 외부 디자인도 매우 깔끔하면서도 화려하고요, 뿌듯함이 느껴지는 모델입니다. 내부인테리어는 말할 것도 없고요.
    10점드립니다. ^^
     세라아빠(10 점)   2014-08-30 10:48:46 
    일단 만드는 손맛이 예전 모듈러와 비교안될정도로 좋았고 높이가 낮아도 디테일이 너무 좋아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나 신형 스쿠터가 너무 앙증맞네요. 파리레스토랑은 필구라 여겨집니다. 10점!
     콩국수(10 점)   2014-08-30 22:21:36 
    최근 발매된 모듈러 중에는 가장 뛰어난 완성도입니다. 평하는 분들 중 사이즈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하시는데.. 식당이 고층 건물을 오롯히 다 차지하고 있다면 그것이 오히려 더 어색할 것 같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파리 레스토랑 제품 컨셉에 맞는 적절한 설계의 사이즈라고 생각합니다.
     MiSo(10 점)   2014-09-09 16:44:29 
    이 제품을 사고 두 달도 되지 않아서 세 번 조립했습니다. 집사람이 첫번째, 장인어른/장모님/처제 세 분이 두번째, 제가 마지막 세번째 조립했습니다. 저의 레고 생활을 탐탁지 않게 여기던 아내와 평생 처음으로 레고를 만들어 보신 장인어른과 장모님께서
    정말 재미있다고 엄청 만족하셨습니다.

    다른 모듈러에 비해 크기는 작지만
    부품 하나 쓸데없이 사용하는 곳이 없다고 느낄만큼
    정말 명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수준의 제품이 계속 나오는 한 레고의 전성기는 계속 이어나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neuro레고(10 점)   2014-09-10 12:50:09 
    정말 최고의 제품이라고 할 만한 모듈러인듯 합니다.
    그린그로서의 디자이너 제이미 의 제품들이 모두 칭찬받지만 이 제품은 디테일이 정말 최고인듯 합니다.
    스쿠터는 역시나 대만족이고 각종 소품과 실내외 디테일은 그 어떤 모듈러보다도 높이 평가하고 싶습니다.
    10점 만점에 10점 줍니다.
     비료(10 점)   2014-09-22 22:28:09 
    파리 레스토랑은 조립하는 동안 내내 감탄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1층부터 3층까지 층마다 디자인이 매우 아름답고, 내부의 장식 또한 매우 디테일합니다.
    벌써부터 내년의 모듈러 제품이 기대가 되게 합니다.
     닥터깽(10 점)   2014-09-24 18:50:39 
    카페코너부터 현재 파리지앵 레스토랑까지 전 제품을 조립, 소장하고 있는데요
    카페코너는 모듈러의 아버지, 그린그로서는 모듈러의 어머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파리지앵 레스토랑은 그 뒤를 이을 가장 뛰어난 후계자라고 생각합니다.
    위엣 분들이 워낙 잘 설명해주셔서 길게 쓸 필요는 없어보이고, 후일 가치가 팍팍 상승할 명작이라는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눈에 띄면 바로 사세요.
     가가상(10 점)   2014-09-25 01:36:53 
    처음부터 끝까지 대충 넘어가는 곳이 한 군데도 없습니다. 디자이너의 강박관념으로 느껴질 정도로 건물 안팎의 디테일이 우수합니다. 완성되고 난 후의 모습도 굉장히 예뻐서 어느 각도에서 봐도 흐뭇합니다. 아직은 신품을 20만원 정도로 구할 수 있는데 돈값은 충분히 하고도 남습니다.
     벨킴(10 점)   2014-09-25 11:06:52 
    아기자기하고 세밀한 맛이 있습니다. 지붕의 구조도 멋지고 모듈러마다 지붕과 벽체 조립법이 약간씩 다른것도 너무 좋은것같습니다.
    다만 꼭대기방은 분명히 화가 작업실인데 미피에 화가가 없어서 좀 아쉽네요.
     콜라사주세요(10 점)   2014-09-28 00:59:24 
    저의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Creator 시리즈 중에서 단연 톱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안과 밖에 대한 디테일 모두 훌륭한 점수를 주고 싶죠. 레고 특징 자체가 뒤면이 허술한 편이지만, 파리 레스토랑은 뒷면 자체도 깔끔하게 만들어 놓은 제품입니다. 이 제품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구성이 있다면 하나는 지붕이고, 하나는 1층 입니다.특히, 1층은 야외 뿐만 아니라 안에 있는 주방 모두 디테일이 매우 훌륭합니다. 이 제품을 디자인한 디자이너에게 진심으로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동명이(10 점)   2014-10-11 17:25:11 
    첫 모듈러 였는데 늦은게 아니라 행운이였다고 생각됩니다
    지난 모듈러들은 조립된 상태로 구경을 해봐도 파리레스토랑이 가장 이뻐보이네요
    물론 함께 어울리는 점에서는 약간 튈수있겠네요
    스티커 없이 모두 프린팅인점도 좋고요
    앞뒤로 꾸밀수있는 공간이 많아 가지고 놀거나 장식할때도 재미있게 꾸미기 좋습니다
     Dreama(10 점)   2014-10-13 22:05:43 
    블럭 쌓기를 통해 감동을 느낄 수 있다는 사실을 느끼게 해 준 제품입니다. 위에 회원분들이 말씀해주신 대로 어느 한 곳 소홀히 넘어가는 법 없이 전부 디테일합니다 심지어 쓰레기통에 넣는 쓰레기들까지 있으니까요....
    모듈러 시리즈는 레고의 꽃이라고 생각합니다. 가격에 부담을 느끼시는 게 아니라면 정말 필구해야할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
     zolo_tm(10 점)   2014-10-28 19:17:02 
    처음으로 만든 모듈러.. 왜 사람들이 모듈러를 찬양하는지 알 것 같네요.
    최근 나온 제품중에 평이 제일 좋길래 먼저 조립해봤는데 1층 만드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특히 주방표현이 제일 마음에 드네요.1.2.3층 어디 하나 흠잡을 곳 없이 만드는 동안 재밌었습니다.한가지 단점은 3층에 조개가 가끔 열리네요.
     sejongahn(10 점)   2014-11-10 13:02:07 
    외형이 아담하게 보이지만 막상 3층 지붕까지 조립하고나면 크기가 결코 작지 않습니다. 그리고 만드는 내내 오밀조밀 한 맛이 있어서 즐거웠구요. 시청같은 경우는 브릭갯수가 많은 이유도 있지만 조립하면서 조금 지루한 면이 있었는데 파리 레스토랑은 정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조립했습니다...그리고 단독으로 두었을때도 꽤 괜찮은것 같습니다.
     sj(10 점)   2014-11-11 16:24:06 
    모듈러 특유의 완성된 건물의 느낌에 더해 아기자기한 세부구성, 색감 등 모든 것에서 대단한 제품입니다.
    최근의 모듈러들은 초기 모듈러들에 비해 wow factor가 부족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이 제품을 통해서 다시금 "wow"를 외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나올 모듈러에 대한 기대를 갖게 만드는 전환점과 같은 제품입니다.
     hoho286(10 점)   2014-11-14 18:23:42 
    모듈러를 모으는 중이라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었습니다.
    브릭수도 이전보다 많아 지고 색감도 많이 좋습니다.
    작은 브릭이 많아 귀찮은 점이 없지 안습니다만 디테일이 매우 훌륭하다는 점은 너무나도 좋은 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뒤쪽의 테라스로 인하여 먼가 이전과는 다른 건물의 형태가 나오는 것은 개인적으로 취향이 안 맞습니다만,
    무조건 10점짜리입니다.
     초보시민(10 점)   2014-11-16 19:38:49 
    첫 모듈러로 파리레스토랑 시작했습니다. 1층의 세세한 내부 표현과 2층 3층으로 이어지는 벽면 표현은 정말 예술입니다!! 거의 10년만에 레고를 조립했음에도 불구하고 시간 가는줄 모르고 만들었네요 ^^ 아직 출시된지 얼마 되지 않아 구하기 쉬울 때 구하셔서 조립해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호돌이(10 점)   2014-11-17 09:27:53 
    제품 하나하나가 어떤 모습으로 변해가는지 많이 느끼면서 지은 건물입니다. 고풍스런 디자인은 역시 레고의 손맛을 느끼게 해준 제품입니다. 색감의 조화와 레스토랑 + 아트를 합쳐놓은 콤보는 정말 제품에 잘 맞아떨어집니다. 그린그로서리와 카페코너를 잇는 최상급 모듈러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kubsguy(10 점)   2014-12-01 00:14:33 
    아, 역대급 모델입니다. 크기가 작아서, 기대를 안했으나, 통짜 부품이 하나도 없어서, 조립시간은 10182, 10185보다 더 걸린 것 같습니다. 만들고 보니, 정말 내외강 최강인 모델입니다. 겉모습은 10182가 더 낫긴 하지만, 전체 밸런스는 10243에 손을 들어주고 싶네요. 개인적으로 10185 그린그로서 보다도 나은 것 같습니다. 이건 필구입니다. 단종되면, 가격 날라가서, 못산다고 보시면 됩니다. 강추!
     page1234(10 점)   2014-12-06 22:51:46 
    평가 이전에 달리는 댓글을 보며 열화와 같은 모듈러의 인기를 몸소 체감하는 바입니다.
    다 만들어본 입장에서 최근 식상히 제품이 나왔다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었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나름의 맛이 다 있었습니다. 그나마 와닿지 않는 것은 펫샵이었구요.
    애완견에 대한 우리네 입장과 건물 양식 등 개인적 비선호 등에 의하여 참 그런 주제의 모델이구요.
    이번 레스토랑은 지붕의 기울기를 주며 결합되는 신선한 방법이 쓰였더군요. 그리고 나선형의 계단으로 겉을 둘러 처리한 면이 아주 좋습니다.
    마지막으로도 계속 관심은 건물양식의 주제를 혼자 주절주절하는 뭐 그런 일만 남았네요.
    너무 멋진 모듈러들입니다.
     maliccube(10 점)   2014-12-10 10:52:03 
    처음 조립한 모듈러 입니다. 외관도 흡잡을 곳이 없고 내부도 1,2층은 꽉꽉들어차게 소품이 구성되어있어 전혀 지루하지 않습니다. 일반레고(비테크닉)조립을 오랜만에 하다보니 생소한 부품들이 많이 나왔는데 이 덕분에 깔끔한 표현히 가능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특히 지붕의 외측 표현이 압권입니다. 조립과정도 재미있고 결과도 아름답습니다. 와이너리, 냉장고, 침대, 난간, 벽난로 등등 하나하나 조립하면서 얼마나 많이 감탄했는지 모릅니다. 무엇보다 단독전시로도 심심하지 않고 예쁘다는게 더욱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점을 적자면 결국 누락이 하나 나왔습니다. 여분의 부품이 그렇게 많이 남았는데 필요한 부품을 채울수는 없더군요. 또 사출이 제대로 안되었는지? 조립하면서 미묘하게 브릭의 색깔이 다른 경우를 몇번 발견하였습니다. 3층 내부는 좀 심심하게 구성되어있으며 레스토랑에 화랑이 왜 필요한지 모르겠습니다. 한가지 더 적자면 건물의 우측 공간이 테라스로 인해 비는 바람에 바로 다른 높은 건물을 우측에 연결할 경우 테라스의 느낌을 살리기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차라리 건물을 약간 뒤로 빼로 테라스를 앞에 배치했더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남습니다. 그래도 현 시점까지 나온 제품들을 비교했을 때 이만큼 내외관이 균형잡히고 실제 비율에 맞게 나온 제품은 거의 없는거 같아 주저없이 10점 주겠습니다.
     scuttle(10 점)   2014-12-13 04:22:32 
    장점
    1.내부 외부 디자인이 모두 알차고 탁월합니다.
    2.눈에 보이지 않는곳까지 완벽한 디테일을 자랑합니다.
    3.반복되는 조립 방식이 적어 손맛이 좋습니다.
    4.스티커가 없이 모두 프린팅 처리되었습니다.

    단점
    1.기존에 모듈러와 약간 이질적입니다.
    2.내부가 알찬지만 상당히 비좁습니다.

    총평
    명작이라고 할만큼 훌륭한 제품입니다. 조립할때 디자이너의 정성이 느껴질 정도입니다. 조립방식에서도 반복이 적고, 디자인도 훌륭하여 흠잡을 만한 곳이 없는 명작입니다. 다만 기존의 모듈러와 약간 어울리지 못하는 점이 문제이긴 하지만, 앞으로 발전된 모듈러들이 계속나오면 나아질 듯 합니다. 또한 건물내부가 좁긴 하지만, 큰단점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취향차이가 아니라면 명작이라는데 이견이 없을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도 대만족이지만, 분해할때 손톱자국 안나게 분해하기 불편한 2*1 플레이트 브릭을 겹치는 조립방식을 많이 쓴부분이 맘에 들지 않았습니다.
     우얀(10 점)   2014-12-16 16:06:31 
    평소 제이미의 빠(!)인 저로서 다시 한 번 제이미에게 충성을 바치는 계기가 된 제품입니다. 정말이지 어,마,어,마하게 세부적인 표현이 잘 되어 있습니다. 섬세한 내부 디자인과 소품이 과하지 않게 적재적소에 들어가 있고 색감 또한 하얀색과 올리브색 그리고 갈색이 중심이 되어 고풍스런 느낌을 줍니다. 그냥 레스토랑이 아닌 '파리의' 레스토랑인 점 또한 작가의 위트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계단 뒷 편 공간 또한 섬세하게 표현해 놓았고, 압권은 3층 실내입니다. 무려 화가의 방이라니요... 화가 미피가 들어있지 않은 것은 미피 시즌4를 검색하라는 이야기겠지요? 좀 과장되게 예언 하나 해보자면 이 제품은 단종 직전, 살아서 2배로 값이 뛸 것이고 죽어서 10배로 뛸 것이라 확신합니다. 추후 그린그로서와 쌍벽을 이루는 전설로 남을 명작 중의 명작입니다.
     qwas455(10 점)   2014-12-19 10:53:28 
    성인이 되어서 올리는 후기네요. 각설하고
    이 작품, 작업 내내 감탄을 연발했습니다. 표현 하나하나가 기가 막힐 정도로 섬세합니다.
    한 예로 평범한 계단에 난간까지 표현한 정교함에 레고 디자이너에게 박수를 보내주고 싶을 정도입니다.
    또한 지붕 처리도 기존 레고 공법과는 다르게 골때립니다. 진심으로 최고의 평가를 받을 명작이라 봅니다.
     딴지또신(10 점)   2014-12-29 00:35:38 
    시청과 시네마가 외관 치중형 모델이었다면 파리 레스토랑은 내,외관이 모두 훌륭한 모델이라 하겠습니다..
    그간 모듈러에 손을 대지 않았었는데 이 모델로 인해 모듈러를 수집하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만족도가 높다고 하겠습니다..
    다른 분들도 칭찬을 하시는 1층의 내부 인테리어는 정말 마음에 듭니다.. 물론 2층과 3층도 대충 마감한 인테리어는 아니죠..
    다른 모듈러와의 이질감을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그린 그로서, 펫샵과의 조화는 썩 괜찮은 편이라 하겠습니다..
     dpdpjjj(10 점)   2015-01-01 11:14:10 
    이전에 출시된 모듈러 제품과는 색상의 차이로 인해 같이 두었을때 이질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하지만 이 제품이야 말로 지금까지 출시된 모듈러의 장점을 집대성한 최고의 모델이라고 자신있게 말할수있습니다
    손맛, 디테일, 가격 뭐하나 아쉬울 것이 없는 궁극의모델!!
     acedia(10 점)   2015-01-04 18:01:42 
    화려하지는 않지만 안정감 있고 고급스런 배색(역시 다크 블루는 참 보기 좋은 색입니다), 일반적인 부품들을 사용하여 살려낸 세밀한 디테일, 내부계단을 없애고 외부계단을 이용한 공간구성(건물전체 크기는 줄었지만, 구조적인 생동감이 있습니다.)...여러모로 좋은 모듈러라 생각합니다. 곳곳에서 느낄 수 있는 디자인의 기발함도 있어서 조립이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추천할만한 모듈러가 확실합니다.
     Lego Barista(10 점)   2015-01-13 17:01:09 
    모듈러의 시작 10182 그리고 10185....의 디자이너가 2014년 야심차게 만든 2014년 핫제품 파리레스토랑
    기존의 모델에 비해 작은건물이지만 내부의 디테일과 건물의 멋진 디자인이 커버해줍니다....레고의 성인매니아를 형성시킨 장본인 모듈러....파리레스토랑를 안 만들어 보시면 후회합니다
     starwars87(10 점)   2015-01-14 14:48:25 
    앞으로 모듈러시리즈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준 제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내부,외관 모두 훌륭하며 단독전시로도 빛이 납니다
    하지만 가장 큰 장점은 이런 제품을 단종되지 않은 지금 구할 수 있다는거 아닐까요?^^
     드레이크제독(10 점)   2015-01-29 12:11:25 
    어제 밤새면서 조립해봤습니다. 제가 만들어본 모듈러 중에 최고인것 같습니다. 어떤분들은 모듈러로서는 그린그로서 다음이라고 평가한다는 분도 계시던데 그린이는 제가 만들어 보지 못해서 모르겠지만 제가 조립해본 제고 제품 중에서는 최고였습니다. 외관부터 내부표현까지 나무랄데 없는 제품입니다.
     영조(10 점)   2015-01-30 16:11:03 
    기존 모듈러들과는 약간 다른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특히 지붕 처리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건물의 용적은 기존 모듈러 대비 조금 줄어들었으나, 아기자기한 소품이나 디자인 부품 활용 측면에서는 그 이상이라 생각합니다.
     부견(10 점)   2015-02-01 21:26:32 
    모듈러의 본질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된 제품입니다. 많은 분들이 디테일 표현에 감탄을 하셔서 많은 호평을 남기셨는데 오히려 저에게는 그 부분이 제작을 하고 감상하는데 더 안좋게 작용했습니다. 디테일하게 표현을 하고 싶었으면 건물을 더 크게 햇으면 어땟을까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게다가 지붕의 조개와 빵 브릭을 이용한 표현은 솔직히 좀 유치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개인적인 불만족에도 불구하고 제가 만나봤던 모듈러 중에 최고로 평가받는 점은 부인할 수 없습니다. 아마 파리를 안만났으면 상상하지 못할 많은 것들에 대한 영감을 잃었을듯 합니다. 바닥 1X1 타일 노동은 좀 지양했으면 합니다.
     레고브릭(10 점)   2015-02-10 04:32:30 
    이 제품 다른 리뷰가 필요한가요.. 모듈러 모으시는 팬분들이 아니더라고 필구 셋트입니다. 실내 실외 모두 엄청난 디테일을 가지고 있고, 제가 보기엔 이 셋트의 강점은 옆으로 살짝 올라가는 계단위에 자리가 아닐까싶습니다. 기존 모듈러는 뒷부분을 보기 힘들었는데, 이 셋트는 옆으로 올라가는 계단을 통한 자리를 통해서 뒷면을 살짝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른분들이 말씀한대로 1x1 브릭 조립은 좀 힘들었는데 막상 결과물을 보면 뿌듯하기까지 합니다.
    단연 10점 제품입니다.
     귤단지(10 점)   2015-02-18 00:05:47 
    이전 모델들이 약간의 박스형 건물들임을 감안할 때 새로운 구조인 것 같고 정말 만드는 내내 아기자기한 디테일들에 감탄했습니다. 아껴서 만들고 싶었는데 잘 안됐네요.
    사진을 한 곳 한 곳 찍어보고 싶게끔 나온 제품입니다.
     코드네임비버(10 점)   2015-03-06 02:03:28 
    첫 모듈러인데.. 정말 대단한 작품이더라구요.

    1층 주방의 각 가구들 디테일과, 야외 테이블 및 울타리.. 만들면서 정말 우와를 몇번 했는지..

    2층도 접이식 침대의 참신함과, 야외 테라스랑 건물이 따로 분리되는데서 한번 또 놀라고,

    3층 대리석 장식이라던가, 지붕 처리가 정말 예술이더라구요..

    하나 걱정은, 모듈러 입문을 이녀석으로 해서, 다른 모듈러가 심심하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쁘니아빠(9 점)   2015-03-06 10:13:59 
    만드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모듈러 입니다. 예전보다 새로운 방식의 표현 기법이 마음에 듭니다. 소품이나, 건물 외벽 표현 등... 정말 잘 설계되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제한된 스터드 내에서 만들어야 한다는 제약이 좀 아쉽긴합니다만...
     lovebacu(10 점)   2015-03-08 03:21:16 
    완벽에 가장 근접한 모듈러로 꼽습니다.
    이전 모듈러들처럼 혼자 두었을 때 잘려나온 생선대가리같은 느낌이 아니라, 단독으로도 안정적인 뷰를 내뿜습니다.
    외부계단을 표현하느라 한쪽으로 건물 폭을 약간 양보하였는데 재미있게도 건물 정면의 캐릭터는 대칭형이죠. 시각적 긴장감과 안정감을 모두 잡은 수작입니다. 내부와 외부가 완벽함은 말할 것도 없고요. 무엇보다 이 살아있는 전설같은 모델이 아직 발매 중입니다. 단종되면 이 많은 분들의 감동이 이 녀석을 사정없이 높은 곳으로 올려보낼 것만 같습니다.
     인생상한가(10 점)   2015-03-12 18:58:30 
    저를 모듈러의 세계로 빠트린 나쁜 제품입니다. ^^
    우연히 구매하게 되어 조립해 보았는데 밑판에 타일 끼울때부터 손맛이 다르더군요 (느낌상이겠죠)
    부품수가 2000개가 넘는데도 중간에 쉬고싶다는 생각도 들지 않고 아주아주 재미있었습니다. 디텔일도 만족, 손맛도 만족
    다 만들고 보니 정말 이쁘더군요 ^^
    점수를 상세히 매기자면 몰입도 10점, 디테일 10점, 손맛 10점.
    이정도 가격에 이정도 재미라면 정말 10점 만점에 100점 주고 싶네요 ^^
     kerome(10 점)   2015-03-16 10:49:42 
    이미 만점에 가까운 평점이지만, 조금더 거들겠습니다.
    건물의 외양, 색감, 내부의 디테일, 다양한 조립법 어느하나 빠지지 않습니다.
    건물의 크기 덕에 그린그로서만 못하다고 하시는 의견도 있지만,
    브릭수가 더 많다는 점을 보면 얼마나 농밀한 작품인지 아실겁니다.
    물론 둘다 만점짜리 모듈러들입니다.^^
     nicepie(10 점)   2015-03-22 18:12:53 
    이 제품에 10점을 주지 않으면 어떤 제품에 10점을 줘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같은 모듈러인 시네마를 만들어 볼 때보다 훨씬 디테일하고 깨알같은 표현방식들에 감탄을 했고, 만들면서 느껴지는 손맛들 또한 아주 일품이었습니다. 외부, 내부, 색감, 디테일함, 손맛 등등 모든 면에서 만점을 줘도 아깝지 않은 제품이라 봅니다.
    개인적으로 유일한 단점 두 가지는 좀 작은 듯한 크기와 그놈의 조개브릭이 입을 다물지 않는 현상이었습니다. 하지만 원체 제품이 너무 잘 나왔기에 이러한 단점을 고려해도 만점 전혀 아깝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요편한(10 점)   2015-04-07 13:57:01 
    완벽합니다.
    기존의 모듈러와 어울리지 않는다고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개성이 듬뿍 묻어납니다.
    조립시에 한번도 지루하다고 느껴보지 못했습니다.
    이 모델이후에 출시된 10246도 조립해 보았지만 내부 디테일은 10246도 좋지만
    전체적인 외관의 수려함은 절대 따라올수 없다 생각합니다.
    모둘려를 수집하지 않더라 해도 이것은 필구품목이라 생각합니다
     neogreen(10 점)   2015-04-07 16:03:02 
    평소 모듈러를 포함한 부동산에는 관심도 없었습니다. 그런던중 하도 파리파리 하길래 구매해서 만들어 봤습니다. 역시 파리레스토랑이네요. ^^ 이 제품 때문에 단종된 모듈러 들에 관심이 가서 가격을 조회해보고 마음이 많이 상했습니다. 파리레스토랑 옆에 두고 싶은 그린이나 카페는 너무 비싸더군요. 암튼 최고의 제품입니다. 모듈러에 관심없는 분들도 한번 만들어 보시면 저처럼 대 만족하실 제품입니다.
     사랑해보물(10 점)   2015-04-16 21:50:52 
    왜 여러분들께서 명작이라는 말을 아끼지않나를 만들면서 깊이 느꼈네요 !
    실내가구와 장식은 역대 최고라해도 부족함이없고 접이식침대를 만들땐 "어떻게 이런 생각을하지 " 라는 생각을 떨쳐버릴수가
    없었습니다.
    꼭대기층의 지붕은 마치 윈터시리즈 지붕표현의 업그레이드라고 생각될정도로 완성도가 높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조금의 부족함없이 어느덧 완성할수있었네요 정말이지 명작입니다. ^^
     연휼(10 점)   2015-05-16 14:18:57 
    받는 순간부터 조립을 마치고 나서까지 기쁜마음을 주체할 수가 없었습니다.
    세세한 외부 디테일은 기본이고 내부의 디테일은 실제 현실세계를 축소시켜 놓은듯 합니다.
    1층의 세세한 주방 디테일에 감동했던 여운이 다 가기도 전에 2층의 디테일에 또 감동하게 될것입니다.
    조립의 손맛은 단연 최고이고 조립 후 진열하기에도 손색이 없습니다.
    출시된지 얼마 되지 않아 구하기가 쉽지만 수년 후면 분명 카페코너나 그린그로서의 명성을 잇게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 명작중의 명작입니다.
     eugenestyle(10 점)   2015-05-18 14:02:29 
    소방대 이후로 간만에 즐거운 조립이었습니다...
    이번에 한꺼번에 탐정사무소 시네마 그리고 파리레스토랑을 구했는데...
    그중 파리레스토랑이 최고 입니다.. 디테일하며 지붕의 특이함까지 어느것 하나 빠질것 없이 만족스럽습니다..
    특히 지붕만드는 법을 새롭게 알아가는 즐거움이 있네요..
    이녀석 너무 작아서 증축해보려 했으나...
    딱 이사이즈가 어울리는 그런 제품이었습니다.
     sirious0416(10 점)   2015-06-07 18:02:38 
    여태 만들어본 레고 중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 바닥의 기반 작업(?)이 조금 지루한 면이 있었지만 그 이후 3층마다의 모듈을 만들 때마다 감탄을 하면서 만들었습니다. 겉으로 보이는 분위기나 외관 뿐만 아니라. 내부의 아기자기함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계단을 통해 연결된 2층 테라스가 참 볼 때마다. 좋습니다. 모든 모듈러가 그렇지만 내부 공간이 조금만 더. 넓었으면 하는 작은 아쉬움은 있습니다
     재지팩트(10 점)   2015-06-09 19:20:07 
    모듈러에 입문하게 만든 제품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여태 나온 모듈러 중 가장 이쁜 것 같습니다.
    단일 제품으로도 전시효과가 탁월하며,
    구매하셔도 절대 후회하지 않을 제품입니다.
    앞으로도 이 정도의 모듈러가 나오길 바랍니다.
     orangehead(10 점)   2015-06-19 00:18:54 
    제가 접한 두번쨰 모듈러입니다.
    찾아보셔서 모두 다 아실테니 이전과 같이 구구절절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결과적으로, 외관과 내부 인테리어 모두 역사상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펫샵이 정립된 표준의 베타버전이라고 한다면, 파리레스토랑은 그 첫번째 정규버전이라고 해야할까나요?
    굳이 꼭 한가지 단점 말하자면, 지극히 개인적인 불만인데 시리즈의 전통(?)이 되어버린 미피의 '기본 얼굴'은 그냥 요즘 추세대로 표정을 넣어주었으면 합니다.^^
     케이크(9 점)   2015-06-20 09:25:57 
    분명 아름답고 구성도 좋으나 테라스 형식이 개인적으로 어색하게 느껴졌습니다. 실제 유럽의 건물을 옮겨 놓은 것 같은 레스토랑 구성은 10점은 주기에 충분하나 언밸런스하게 느껴지는 개인적인 느낌은 지울수 없어서 9점 남겨봅니다.
     블루모스크2(10 점)   2015-08-05 20:47:10 
    어릴적 이후 손을 끊었던 제가 다시 레고에 입문하게 된 계기가 된 모델입니다. 무었보다 디테일이 뛰어나서 만들면서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현재 단종되지 않은 모듈러 제품중에서는 가장 예쁜 모델인것 같네요. 10점 드립니다.
     AhRi(10 점)   2015-08-19 02:38:54 
    10185에 이은 제 두번째 모듈러 모델입니다.

    레고공식홈과 인터넷 쇼핑몰에서 거의 볼 수 없다시피해서 헐레벌떡 구입하여 만들어 보았습니다.

    제 첫모듈러인 10185와 비교아닌 비교를 해보자면
    일단 브릭수는 많은데 건물의 전체적인 크기는 10185가 압도하더군요 같이 붙여놓으면 10243이 주눅들어 보일정도입니다. 따로따로 놓았을땐 10243도 정말 우아하고 이쁜데 말이죠
    내부묘사는 10243이 압도적으로 이쁩니다. 이 모델의 백미는 레스토랑의 주방으로 꼽고싶네요
    그외에 여러 장식들과 곳곳의 디테일이 살아있습니다. 크기는 작지만 부품이 더 많이 들어갔다는 점이 그 반증이죠

    서둘러서 구매할 이유가 있는 녀석입니다. 단종이 되면 삼총사 못지않게 가격이 치솟을 녀석이니까요
     lucia0807(10 점)   2015-08-21 11:24:45 
    저를 모듈러의 구렁텅이로 빠뜨리게 한 문제작! 색도 곱고 다양한 소품에 기발한 조립법도 정말 재미있었어요~ 특히 건물 외벽을 휘돌아 올라가는 계단과 2층 테라스는 정말 낭만적이고 접이식 침대에서 깜짝 놀랐습니다 ^^
     테리달(10 점)   2015-10-08 18:31:30 
    파리레스토랑 외부와 내부 인테리어 소품까지 어느 하나 빠지지않는 명품(名品) 모델인 것 같습니다. 은은한 연두색과 파란색 지붕이 어쩜 이리 잘 어울리는지 게다가 꼭대기층의 조개(貝)모양의 무늬는 가히 으뜸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갔습니다. 특히 굴뚝을 쌓아가는 맛이 일품이었는데요. 점차적으로 쌓아올라오다보니 정말 자연스러운 굴뚝하나가 만들어졌네요. 실내 인테리어도 어느하나 흠잡을 수 없는 모델.. 정말 만드는 내내 행복했고 즐거웠습니다. 진열효과도 뛰어나고 이 모듈러 하나가 다른 제품들을 오징어만들어버리는 걸 목격하는 순간 이 모델의 위엄을 잘 알게 되었습니다. 모듈러를 많이 접해보진 않았지만 가장 아름다운 모듈러라고 생각되네요 또한 1층의 주방의 디테일에 감동했습니다.
    10점 아닌 만점을 줘도 모자라지않을 제품입니다^^
     umbertoeco(9 점)   2015-11-20 17:32:14 
    어릴때 했던 레고를 다시 시작하게 한 제품 입니다.
    모듈러 입문 제품인데, 디테일한 묘사와 멋진 외관에 만드는동안 너무 즐거웠습니다.
    모듈러 단점이지만 만들고나면 내부 보기가 힘든건 아쉽습니다. 앞으로 이 문제가 해결 됐으면 좋겠습니다.
     초랭이(10 점)   2015-12-09 00:31:23 
    처음부터 끝까지 감동적인 모델입니다. 조립의 손맛, 내부구성, 외형에서 오는 심미적인가치, 디자이너가 고심한 흔적이 역력히 보이는 조립방법 기타 등등 모든면에서 최상급입니다.
    예술적인 작품입니다.
     photocat(10 점)   2015-12-09 22:18:54 
    한층한층, 모든 공간에 애정을 가지고 만들게 되는 작품! 입니다. 수려한 겉모습 만큼이나 내부 인테리어도 정말 아기자기해 시간가는줄 모르고 조립했습니다. 다양한 개성의 피규어와 스쿠터까지. 추천, 또 추천드립니다.
     리 신(10 점)   2016-01-28 14:02:59 
    우연히 갖게 된 파리 레스토랑을 조립하고 다시 레고세계에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모듈러 시리즈도 전부 갖게 싶게 되었구요
    조립 내내 감탄하면서 조립했습니다. 우와 이렇게 연결할수도 있구나. 손맛도 좋고 완성했을떄의 완성도도 가히 최고입니다. 무조건 강추 입니다
     niaha(10 점)   2016-02-26 21:57:18 
    외형 : 나무랄 곳 없는 완벽한 조형, 색감. 고급스러우면서 우아한 느낌이 레스토랑의 품격이 느껴집니다. 파리라는 지역적 특색도 잘 나타내는 제품입니다.
    조립 : 그린그로서를 만들었을때의 즐거움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한층한층 만들때마다 감탄하게 되어지네요.
    총평 : 모듈러 시리즈에 걸맞는 완성도의 제품입니다.
     존레논(10 점)   2016-03-06 02:27:42 
    내부는 정말 나무랄 때 없습니다. 냉장고나 주방의 표현이 정말 좋습니다. 외부도 세세한 장식하며 스티커 없이 프린팅으로만 처리 한것이 마음에 듭니다. 다소 아쉬운 점은 오른쪽이 다소 낮아 다른 모듈러와 전시시 통일성이 저하되는 점이 있습니다. 디자이너도 이점을 인지 하였는지 다른 모듈러에 비교해서 옆모습에도 신경을 쓴 것 같습니다. 즉 다른 모듈러와 전시 하는 것 보다 단독 전시시 더 빛을 발하는 모델 같습니다.
     모듈러초보(10 점)   2016-03-27 20:58:20 
    이게 왜그렇게 인기가 많은지 참 이해가 안되었어요 그냥 봤을때 외형은 이뻐도 가장 작은 덩치가 맘에 걸렸거든요

    직접 조립해보면 그런말이 쏙들어가요 모듈러의 특징인 다크블루지붕이 진짜 너무이쁘고... 외부.내부전부 역대급으로 완벽하네요

    발매되는 모듈러중에 거의 원탑인걸로 알고있는데 직접 사고 조립해보시면 절대 10점을 안줄래야 안줄수가 없을듯 합니다.
     막달(10 점)   2016-04-28 09:54:12 
    처음 구입한 레고모듈러입니다..
    다른제품과 비교했을때 평가가 좋아서 고민없이 구입했는데 기대한것 그 이상 이었습니다...
    특히 아기자기한 가구들같은 디테일이 정말 만족러웠습니다..
     Paul(10 점)   2016-05-10 09:25:11 
    개인적으로 모듈러 중에 가장 '예쁜'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전면 3층의 크로와상과 조개 모양 장식을 비롯하여, 봤을 때 우아하단 느낌을 받게 되고요.
    1층의 내부 소품들, 2층의 테라스 묘사는 매우 아기자기합니다.
    프로포즈하는 남자, 예술가 등의 미피 구성도 '파리의 레스토랑'이라는 컨셉에 딱 들어맞네요.
    만드는 재미, 전시했을 때의 만족감 모두 최고라 생각합니다.
     kkwkkw111(9 점)   2016-05-10 22:07:03 
    손맛이 참으로 좋은 녀석인것 같습니다.
    다른분들이 좋은점을 많이 써주셔서 아쉬운 점을 나열하자면.
    지붕부분을 열고닫을때의 불편함과. 내부가 좁은것. 2층 테라스와 1층의 결합력이 살짝 떨어진다는 것이 있었습니다.
    이 몇가지 단점 빼곤 매우 예쁜 제품이였습니다. 그리고 오토바이 하나 있는것도 참 좋았습니다.
     닉네임에특정(10 점)   2016-06-26 22:35:37 
    10점이상 주고 싶네요. 시간이 어떻게 가는 줄도 몰랐습니다. 외부도 내부도 정말 실제 유럽의 레스토랑 분위기를 200% 재현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1층 벽 앞의 흰기둥은 꽉끼워서 조립하기가 대단히 힘듭니다. 기둥 여덟개 깔끔히 만들겠다고 한시간 잡아먹네요 ㅠㅠ 흰봉 부품을 살짝 끼우고 방향을 돌려가면서 유격을 만들어주어야 쉽게 들어갑니다.
     뿌옹(10 점)   2016-07-10 21:22:56 
    처음 구입한 모듈러입니다. 출시된지 꽤 된 제품이라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한국 정발가와 크게 차이나지 않는 금액으로 구입했습니다. 1층 주방의 디테일과 (특히 냉장고는 처음에 이게 뭐지? 싶었는데 만들고 보니 놀랍습니다) 건물 외부로 통해있는 계단의 표현이 정말 좋았습니다. 2층의 개인공간과 3층의 옥탑방도 이쁘구요. 네이비블루/버건디/회색/연두색/흰색 등 색의 다채로운 조화도 좋습니다. 쓰레기통, 쥐 같은 디테일도 만드는 동안 재미를 주는 요소입니다.
     쿠깽이(10 점)   2016-08-04 09:23:37 
    브릭뱅크,탐사 이후 저의 3번째 모듈러 입니다.
    내외부 디테일 완벽합니다. 크기가 작다고들 하시는데 레스토랑이 더크면 이상할것 같습니다. 딱 적당한 사이즈 같구요. 정말 레고인생 최고의 손맛을 봤네요.단종 되기전에 구할수 있는게 정말 행운이네요.
     페니와이즈(9 점)   2016-08-19 13:18:24 
    디테일한 내부 멋진 외관
    조립할때의 손맛은 모듈러중에 최고라고 할수 있습니다
    모듈러 한개만 놓고 봤을땐 어디하나 흠잡을곳이 없습니다 다만 다른 모듈러들과 같이 전시했을땐 이질감이 느껴지네요
     아파라트(10 점)   2016-08-30 08:04:07 
    Vive Chez Albert!
    제품을 넘어서는 작품.
    단 하나의 스터드도 허투루함이 없는 천재의 역작.
    1<2<3층 순으로 놀라움이 더해가는 앞벽은 브릭 조립이 줄 수 있는 최상의 체험 중 하나.
    다른 건물들과 잘 어울리지 않는다는 불만마저도 이 물건이 군계일학임을 반증하는 수사에 불과할 뿐.
     samchung(10 점)   2016-10-23 09:04:36 
    저의 첫 모듈러 빌딩입니다. 그전에 나온 다른 모듈러 빌딩에 비해 약간 작지만 레스토랑 다음에 나온 모듈러들과는 잘 어울리는 크기입니다.
    디테일도 좋고 인사이드 아웃사이드 나무랄데 없는 제품입니다. 오른쪽 계단 옆이 휑해서 다른 건물과 약간 안어울리는 점이 있다고도 하지만 역시 혼자 있어도 좋고 함께 배치하면 더 좋은 제품입니다.
    없으신 분들은 필구 제품이고 저같은 경우는 하나 만들고 나서 하나 더 소장용으로 구했습니다.
     야크모(10 점)   2017-01-02 21:48:48 
    현재 단종되기 직전에 출시된 모듈러 중에서
    내부, 외부가 정말 훌륭한 모듈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단독전시도 좋고, 모듈러를 처음 하는 분들에게 가장 먼저 추천하고싶은 제품입니다.
     jimfather(10 점)   2017-01-14 20:51:54 
    오랜기다림끝에 드뎌 인연이 닿아 만져보게 되었습니다. 가격도 정가보다 착한 가격에 구입하였고 하루에 한층씩 3일에 나누어서 작업하였습니다.
    한번에 다 끝내면 너무 아쉬울것 같아서 꾹꾹참아가면서 만드는 순간을 즐겼습니다.
    역시 명불허전. 이런게 모듈러 만드는 재미이구나를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옆에서 만드는 것을 지켜보던 후배도 이런 레고도 있었어 하면서 감탄하였습니다. 결국 다 완성하고 후배에게 선물로 주었습니다.
    만드는 즐거움 만큼이나 전시하는 즐거움도 있겠지만 앞으로 모듈러 몇 개를 더 작업할 계획이라 과감하게 기부하였습니다.
    그동안 여러 소작품을 창작도 하여 장식용으로 주변지인에게 선물을 하였었는데 이번이 가장 큰 규모의 선물이었습니다. 하지만 기분 좋습니다.
    후배에게 레고의 천적은 먼지이니 먼지가 안쌓이도록 주의해달라는 부탁만 하였습니다.
    영원히 변치않는 진실은 레고는 모두의 장난감입니다. 후배가 즐겨주길 기원합니다.
     슈팡(10 점)   2017-02-16 17:07:36 
    제겐 3번째 모듈러이자 최고의 모듈러입니다.
    만드는 과정에서 조립하는 재미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만든 결과물에 감탄하게 만드는 제품입니다.
    특히 레스토랑 주방은 디테일에 극치를 이루고 있습니다.
    외부 장식 또한 아름다우며 저는 2층의 발코니 부분을 좁은 공간임에도 효율적으로 활용하였습니다.
    10점이 오히려 모자라는 아름다운 제품입니다.
     힘찬응원(9 점)   2017-03-14 12:54:31 
    3번째 모듈러입니다. 정면 뿐 아니라 뒷면과 사면 모두 아기자기하고 예쁩니다.
    일층 주방 표현 아이디어에 아기자기함에 조립의 맛에 집중하게 되고 이층 발코니 행잉화분과 2,3층 계단을 조립하며 기대감이 고조되고,
    화실을 표현한 3층 지붕 표현에서 무슨 건축양식인지는 모르겠지만 파란칼라에 흰 창문틀과 처마장식이 멋집니다.
    1점을 뺀 이유는 스케일에서 살짝 아쉬워서입니다. 아기자기함은 만점이지만요....
     쥬리드(10 점)   2017-04-06 20:58:12 
    탐정 사무소 이후, 두번째로 구매한 만번대 모듈러였는데, 만들때의 손맛과 짜릿함 만들고나서의 외관의 만족도는 정말 최고입니다.
    내부 장식의 디테일이 아주 끝내주네요. 만들면서도 감탄사가 연발했습니다. 특히, 3층 창문 장식과 지붕은 레고에 정말 감탄하게 됩니다.
    뒤태도 정말 이쁘네요. 만점을 줄수밖에 없네요.
     Tiv♪(10 점)   2017-06-18 16:44:13 
    당분간 다른 시리즈에 빠져 오랜만에 접해본 저에게는 네번째 모듈러입니다.
    1층의 주방 및 레스토랑 부분 디테일이 놀라울 정도로 높은 재현도를 보여줍니다.
    다른 모듈러 제품은 안쪽에서 다음층으로 올라갈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는데....
    이 제품은 바깥에서 진입하도록 설계가 됐네요. 특이하고 멋집니다.
    어느하나 부족할 곳 없이 완벽한 제품입니다.
     tmusmo(10 점)   2017-07-23 12:08:11 
    펫샵에 이어 두번째로 만들어보는 모듈러입니다. 다소 작은 규모 대비 많은 부품수에서 알 수 있듯 작은 부품이 많아 조립하는데 상당한 수고를 요합니다.

    하지만 그런 만큼 건물의 디테일에 있어서는 가히 최고라 할만합니다. 전후좌우 어느 쪽에서 봐도 빠지지 않는 최고의 외관을 자랑합니다.
     황당무(9 점)   2018-12-30 21:45:57 
    10211이후 거의 10년만에 모듈러를 사보았습니다. 조립을 완성하고나니 다시 모듈러에 불을 지펴주는 계기가 되는 모델입니다.
    전체적으로 외관은 단독으로 봤을때 훌륭하지만 2층 계단으로 올라가는 윗부분이 휑해서 다른 모듈러와 연결하면 이 부분이 조금 빈약해 보일것 같습니다.
    1층은 정말 내,외부 모두가 완벽합니다. 바깥 테라스도 예쁘고 몇개의 브릭으로 작은 화단도 거리의 생동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외벽 기둥도 특이한 모양으로 짜임새있게 조립되는걸 보면 재미있습니다.
    내부도 커튼부터해서 주방조리시설들이 아기자기하게 꾸며지는데 바깥 창문으로 내부를 들여다보는 것도 나름의 재미가 있습니다.
    2층은 1층 식당에서 일한지 오래된 종업원이 살거같은 방이 있는데 침대가 중앙에 있고 문이 양쪽으로 나있어서 살기엔 불편한 방이 하나 있습니다.
    3층은 그림그리는 도구들이 있는걸로봐서 취미생활로 쓰거나 아니면 화가의 작업실 정도로 보여집니다.
    지붕도 단순하지 않고 독특한 브릭으로 조화를 잘 이룬걸보면 내,외부 모두 신경을 많이 쓴 작품임에는 틀림없습니다.~!
    평가자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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