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을 넘어 문화로..
    Set
    Part
    Inv
    List
    , 분류: Creator
    10247 : Ferris Wheel / 대관람차
    Review/Gallery Databases Inventory Instruction 쇼핑몰 공식 Shop

    Brickinside Review

    Brickinside Gallery

    Brickset

    LUGNET

    Bricklink

    Brickinside

    Peeron

    Bricklink

    LEGO

    BrickFactory

    이마트

    홈플러스

    11번가

    옥션

    G마켓

    shop (KR)

    shop (US)

    모델 정보
     Elements : 2464
     Figures : 10
     Price : $ 199.99
     Released : 2015
     국내 가격 : 279,900 원
     국내 출시 : 2015
    점수 분포도
    10
    23
    9
    10
    8
    1
    7
    6
    5
    4
    3
    2
    1
     안산매냐(10 점)   2015-06-07 20:18:12 
    여태껏 조립한 레고중 가장 만족도가 높은제품입니다
    반복작업이 있어 살짝 지겹기도 했지만 완성된 모습은 보니 정말 뿌듯합니다
    그래도 단점을 뽑자면 바닥판 빈부분이 살짝 아쉽고 ,파워펑션은 좀 껴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나나나(9 점)   2015-06-09 19:31:16 
    허송세월을 하고 싶은 기분일 때 모터를 달고 느린 속도로 돌리면 딱 좋은 모델입니다.
    방구석에 처박혀 멍하니 도는 모습을 보면서 인생의 허무함을 달래는 데 좋더군요. 무념무상으로 혼자 최면거는 느낌...
    X2가 반복되어 나오는 것이 살짝 지루하긴 해도 만드는 재미는 꽤 좋습니다.
    게다가 겉보기에 낼름하고 약해 보이는 것에 비해 엄청나게 튼튼합니다. 이동시에 삼각뿔의 끝을 양쪽에서 잡아 올려도 멀쩡하게 잘 돌아갑니다.
    피겨도 10개나 돼서 요 하나만으로도 가지고 놀기에 적당합니다. 게다가 다른 200불 제품에 비해 30만원이 훨씬 안 되는 고마운 가격.
    이 제품 덕에 회전목마 가격이 오를테니 목마는 10235에 있는 녀석으로 대체하고 10244와 함께 놓으면 멋진 놀이동산 완성.
     junastudio(9 점)   2015-07-09 13:44:36 
    아래 구동부분은 테크닉 조립늘 연상케했으며, 위의 관람차부분은 공장을 돌리는듯한 반복적인 조립으로 지루함을 느끼게 했지만, 모터를 추가해서 움직여보면 우와~ 하는 감탄이 나오는 제품입니다.
    미니피규어가 충분히 있으면 반드시 탑승시켜주어야하며, 관람차부분에 피규어 목에거는 부품 양쪽 2개는 이해못할 부품이 들어가 있습니다.
    계속 돌리고 있으면. 마냥 즐거워지는 제품입니다.
     CYCLE(10 점)   2015-07-10 01:09:31 
    회전목마 이후 오랫동안 목말라왔던 놀이동산 테마가 되살아나는 느낌입니다.
    전작인 10244가 조금 아쉬움이 남았다면.. 10247 대관람차는 공식 제품에서 더 이상의 퀄리티를 보여주지 못할 정도로 완성도가 높습니다.
    완성후 돌아가는 모습을 보면 중후반부의 반복 작업이 보상되는 느낌을 받습니다.
    놀이동산 테마의 제품군이 더 많이 나오게 된다면 그 중앙에 반드시 있어야 할 제품이 될 것입니다.
     아라아빠(10 점)   2015-07-21 17:48:25 
    10244에 이어 다음 작품이 기다려지게 만드는 제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조립 자체는 특별하다고 느낄 것이 없이 반복 작업의 연속이지만 이 제품의 묘미는 바로 페리스휠 본연의 기능, 돌리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엄청난 규모에 장식할 자리 확보가 쉽지는 않지만 그 효과는 정말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관람차의 수많은 빈자리는 자리를 찾지 못하던 미니피겨들의 장식장 역할도 톡톡히 해주네요.
    이 제품을 만나신다면 어느샌가 계속 돌리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dpdpjjj(10 점)   2015-08-09 19:24:14 
    놀이동산 다운 색감과 압도적인 크기가 돋보이는 제품이네요 단독으로 두기보다는 모듈러 시리즈와 함께 디오라마를 해두면 더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파워펑션을 구매해서 돌리고 싶지만 국내에서는 구하기가 어려운게 아쉽네요...
     flyhigh(10 점)   2015-08-26 09:29:25 
    놀이동산 시리즈가 나올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제품입니다. 페어그라운믹서에 이은.. 사실 회전목마부터 시작하면 세번째고 그 이전 페리스휠을 리뉴얼 한것으로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어쨋거나 사이즈와 조립시 손맛이 만족감을 주었으며, 모터에 연결해서 돌려보니 더 잼있었습니다. 차기작이 기대되는 제품이네요^ ^
     힘찬응원(10 점)   2015-09-09 10:46:29 
    반복작업에도 불구하고 조립하는 재미가 있습니다.작품의 스케일이 있기에 완성되어가는 모습이 무척 설레게 합니다.
    완성후 주는 만족감은 더 큽니다.10244가 전시하기에 좀 애매하고 산만한 느낌을 주는데 반해 디스플레이 소품을 진열한듯 레고 머글들의 감탄을 받는 작품입니다.
    거기에 파워펑션 연결후 작동을 해주면 핸펀 카메라 셔터를 누르게하는 모델입니다.
    10247을 만난후 회전목마 구매 욕구를 참느라 정말 힘들었습니다.
     솔연(10 점)   2015-09-14 18:10:47 
    반복작업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반복작업이 충분히 보상이 올만한 멋진 대관람차가 완성됩니다.
    원래 판타지 계열을 좋아하던 저에게도 1순위가 될 만큼 멋진 제품입니다.
    한가지 아쉬운 건, 바닥판이 생각보다 잘 작동하지 않는 점하고.. 파워펑션인데.. 그래도 전 10점 주고 싶습니다.
     부견(10 점)   2015-10-22 17:46:18 
    조립할때는 인형 눈 붙이기 부업을 하고 있나 착각할 정도로 반복도 심하고 엄청 지루합니다만,일단 완성품의 위용은 모든 것을 상쇄하고 남습니다.
    파워펑션이 없어서 돌려보지는 못하지만 아마도 움직이면 그 매력이 배가 될듯 합니다.

    조립시 구동을 위해 테크닉 부품이 많이 사용되어 조립 난이도는 조금 있는 편입니다. 완성품의 간지를 생각하면 필구템입니다.
     bSrEnGeeR(10 점)   2015-11-02 08:30:37 
    여친,와이프의 입문용 미끼제품으로 최강의 물건입니다
    그만큼 완성후 예쁜제품이구요
    해마다 반복되는 모듈러나 스타제품들 보단
    확실히 단종후 많은 프리미엄이 붙을것 같은 제품입니다
    지르세요
     bins.f(10 점)   2015-11-06 21:45:32 
    방금 조립을 마치고 평가를 해봅니다.
    이쁨니다. 참 이쁨니다. 반복이 약간 지겹기는하나 알록달록한 색상은 눈을 즐겁게 만들고 완성후 바라보노라면 큰 만족을 주는 제품입니다.
    뼈대?가 많아 약하진 않을까 염려했었는데 생각보다 튼튼하여 이동시 편리함 또한 큰 장점이 아닐까요?
    회전목마등 놀이동산 시리즈를 모두 꺼내어 놀이동산을 만들고 싶은 충동이 한없이 솟구치게 만드네요.
    저는 10196 보다 높은 점수를 주고싶습니다~
     케이크(9 점)   2016-01-02 18:39:10 
    모든 면에서 만족하지만 어떻게 장식해야 할지 정말 큼직합니다. 요즘은 물량이 풀려서 마트에서도 자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불만은 없으며 x2 도 만들고 나니 기억에서 사라졌습니다. 9.5를 주고 싶은데 바닥이 그냥 녹색인것이 모듈러 입장에서 생각하면 조금 어색하다고 생각합니다.
     ds4nry(10 점)   2016-01-03 14:44:12 
    반복적인 작업이 필요해서, 만드는데 조금 지루함도 있지만,
    만들고 나서, 작동을 해보면 정말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피겨도 놀이공원에 맞게 다양하게 여러개 들어있고, 다만 파워펑션도 같이 들어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은 남습니다.
     familyvalues(10 점)   2016-01-19 18:29:19 
    휠과 관람차를 만들때 약간 지루하긴합니다
    그러나 제품자체의 특이함과 생각보다 큰 규모, 그리고 아기자기한 표현이 정말 일품입니다
    실제 구동되는 방식을 그대로 표현한것 같아 더욱더 빛나는 제품 같습니다
    이왕 라이트브릭 몇개 넣어줬으면 좋았을텐데...^_^
    후속작도 계속 이어져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LouisSuarez(10 점)   2016-02-06 20:29:30 
    만번대 제품 답게 조립하는 재미가 아주아주 뛰어납니다. 반복 조립 때문에 지겨울거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저는 지겨운점 하나도 없었구요~
    피규어 수도 많고 파워펑션으로 작동시키니까 아주 진풍경이 연출됩니다.
    전시효과 또한 아주 뛰어난 제품입니다.
     열혈박선생(9 점)   2016-02-20 14:40:05 
    큰크기를 자랑하는 대관람차 입니다. 파워펑션을 장착하면 자동으로 돌아가게 할 수도 있습니다. 미니피규어의 갯수도 많고 구성이 풍부합니다. 다만 조립시에 반복작업이있어서 조금 심심한편입니다.
     Lego Barista(9 점)   2016-02-26 12:33:54 
    사진보다 실제 조립된 관람차의 웅장함과 기믹...그리고 레고의 기발한 아이디어.....계속해서 놀이동산 시리즈가 나온다면 놀이동산의 랜드마크입니다...가격이 부담스럽지만 만들고 나면 싹 사라지는 묘한매력~~~~
     모듈러초보(10 점)   2016-03-25 09:27:04 
    이건 지금 인기없다가 단종되면 한몸값 할것같은 제품이에요 우리집 레고마을 디오라마의 가장 중심에 있는 제품이죠 덩치가 정말큽니다.. 기겁할정도... 브릭수가 2400피스인데 1x1이나 타일브릭이 전혀없어서 규모가 엄청납니다. 꼭 추천하고싶은 모델이에요

    딱하나 아쉬운거라면 반복조립과 유아틱한색감...ㅠ
     kkwkkw111(9 점)   2016-05-10 22:10:06 
    전혀 관심이 없다가 공식홈페이지에 올라온 것을 보고 갑자기 사버린 제품이였습니다.
    실물깡패라는 말을 듣고있는 모델중의 하나인데..
    처음엔 잘 몰랐는데 만드는 과정에서 점점 입이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이유는 : 정말 거대했기 때문입니다 ^^
    미니피규어 수도 많고 대관람차가 돌아가는 기믹도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다만 다른분들 말씀처럼 좀더 비싸게 책정되더라도 파워펑션이 같이 들어있었으면 더 만족했을꺼라 생각합니다.
     niaha(8 점)   2016-05-21 15:07:57 
    사이즈에서 압도적인 만족감이 나타는 제품입니다. 놀이동산 테마에 빠질 수 없는 만큼 대표성도 가지고 있고 형태도 우수합니다. 풍성한 미피도 장점입니다. 단점은 조립이 너무 지겹다는 점이고 색상 조합이 그다지 이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닥터깽(9 점)   2016-05-21 23:13:44 
    1975년생 천재 디자이너 제이미 베라드의 명작입니다.
    2010년 10196 회전목마 발매당시가 이랬을까요? 소 닭보듯 하는 분들이 많은데 이 제품은 단종뒤에 반드시 상한가를 칠겁니다. 그것도 많이요..
    (참고로 회전목마도 제이미의 작품입니다)

    이 가격에 이정도 피규어와 가동가능한 관람차라뇨..
    사진은 이 제품의 위용과 매력의 반의 반도 못보여줍니다. 박스 사진도 마찬가지구요.
    만들어봐야 압니다. 정말 추천드리는 제품입니다. 저와 집사람은 완성후에 한동안 입을 다물지 못했습니다.
    나중에 차일피일하다가 못샀어요 라고 후회하지 마시고 무조건 사서, 반드시 뜯어서, 웃으며 만들고, 행복하게 바라보세요.
    꼭 사세요.
     samchung(10 점)   2016-06-17 08:37:18 
    레고를 많이 만들어보지 않았지만 정말 멋진 제품입니다. 만들면서 약하지 않을까 걱정이 되긴 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튼튼해서 더 놀랐습니다.
    파워 펑션을 이용하면 움직이기까지 하니 이보다 더 멋진 제품을 당분간은 만나기 힘들것 같습니다. 없으신 분들은 반드시 구해야할 제품입니다.
     티브(10 점)   2016-09-03 12:23:29 
    필구 제품. 장식용으로 손색없으며 구성도 알찹니다.
    조립 과정이 조금 지루하지만 완성 후의 만족도는 어느 제품에 비할 바 없이 높은 제품입니다.
    완성 후 사이즈가 제법 커 웬만한 진열장에 넣기 힘들 수 있으니 크기를 한 번 따져보고 구매하셨으면 합니다.
     황화수소(9 점)   2017-02-13 17:44:48 
    예전에 4957을 살수있을때 살까말까 하고 그냥 보냈다가 업그레이드되어 다시 출시된 덕분에 바로 질러서 조립하였습니다.
    규모가 매우 압도적입니다. 그부분이 구매를 꺼리는 요인이기도 했으나 완성품을 보고나서는 그러한 부분이 싹 사라집니다.
    관람차의 특징을 매우 충실하게 재현하였습니다.
    조금 아쉬운 면이 있다면 탑승하는 자리가 다소 좁다는 점, 탑승칸 색깔이 3색뿐이라 다채롭지 못하는점 정도입니다.
     adoras88(10 점)   2017-02-14 09:27:41 
    첫 월급받고 처음으로 구매한 모듈러 입니다. 원래도 페리스 휠을 참 좋아했던터라 망설임 없이 구매했고 만드는 내내 희열과 기쁨
    다 완성되었을때의 감동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마지막에 단순노동이 조금 있으나 커다란 사이즈와 의외로 멋진 기믹들이 더 좋은 손맛과 기쁨을 줍니다
    모터를 사서 실제로 돌리면 더 멋질듯 합니다!
     Krugman(10 점)   2017-03-15 10:02:10 
    제품 디자인 자체에 대해서는 정말 만족합니다. 제 점수는 10점입니다.
    그런데 요즘 왜이리 브릭들에 크랙/스크래치가 많은지 모르겠어요. (10247 의 문제가 아닌 레고 프로덕트 전반의 문제라고 생각이 되네요)
     슈팡(10 점)   2017-05-20 13:38:48 
    개인적으로 반복조립을 싫어해서 구매를 꺼리고 있다가 최근 가격이 너무 좋아 구매했습니다.
    구매 후 조립해보니 반복 작업도 할 만하고 조립과정이 상당히 재미 있더군요.
    규모도 거대하고 다 만들면 참 예쁘네요. 딸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레고가 되었어요.
    만들고 나고 돌아가는 것을 보고 있으면 왠지 마음이 편안해 지네요.
    최종 크기가 너무 커서 (높이가 씨카우하고 비슷하네요.) 전시가 어려울 뿐 만들고 나서의 만족도는 최고입니다.
     아파라트(9 점)   2018-01-07 03:39:06 
    놀이공원에 없어서는 안되지만 그렇다고 줄 서서 탈 필요까지야 있을까 싶은 바로 그것.
    10196, 10244에 이어지는 제이미 베라드의 놀이공원 사랑의 결실입니다만 10196만큼의 놀라움을 선사하지는 않습니다.

    존재감 자체만으로 호감을 살 만하죠. 누구나 모습만 봐도 즐거워하며 구동되는 걸 보면 놀라워합니다. 놀이공원 싫어하고 대관람차 모르는 사람이 어딨겠어요.
    하지만 그 이상의 깊은 인상과 오랜 명성을 남길 만한 물건까지는 아니라고 봐요.
    무엇보다도 구동 메커니즘이 매우 간단합니다. 고무줄과 작은 타이어로 거대한 휠을 쉽게도 돌리는 모습은 옆에서 허덕거리는 10196과 극명한 대비를 이루지만 너무 단순한 구조라 테크닉적인 재미가 떨어집니다.
    반면 승강장 바닥을 올리고 내리는 싱거운 기믹에 너무 많은 자원이 할애되는 점은 좋은 보완이라기보다 규모 억지로 늘이기라는 인상을 주네요. 좀 덜어내고 10244처럼 20만원만 받으면 좋았을 걸.

    놀이기구 치고도 유치한 색감 또한 반복조립보다 더한 불만요인이었습니다. 이건 불가피한 부분이 아니니까요. 결국 일부 부품을 다른 색으로 바꿔주느라 2만원쯤 더 썼네요.
    그리고 들여야 할 돈이 더 있습니다. 우선 파펑은 필수입니다. 이런 걸 장식장 안에 가만히 세워두는 건 테크닉 구동모델을 그렇게 대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생각입니다. 먼지 좀 앉으면 어때요.
    여건과 정성만 허락한다면 LED 조명도 있습니다. 맞춤으로 나온 서드파티 제품들이 있죠. 그놈의 파펑 소음만 어떻게 해결된다면 참 운치있는 밤일 텐데요.

    결론적으로 만드는 도중에나 완성 이후에나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하는 멋진 제품임엔 틀림 없습니다.
    다만 이리저리 꾸미고 관련제품들을 모아 기어코 놀이공원을 차리게 만드는 중독성엔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꺼삐딴(10 점)   2018-02-14 13:00:44 
    처음으로 대형 크리에이터 제품을 조립해봤습니다. 지지대를 어떻게 만드나 궁금했었는데
    상상하지도 못한 방법으로 조립하는것이 놀라웠습니다. 심지어 단단히 고정이 되는게 신세계를 경험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본체는 물레방아 조립하는 방식으로
    만들어 지는데 전혀 지루하지않고 재미있었습니다. 게다가 관람차 탑승시설은 유리가 없는게 아까웠지만 12개 씩이나 들어가서 나쁘지 않았습니다.
    색깔도 아기자기해서 예쁘고 모터를 넣으면 돌아가는게 아주 전시용으론 제격인듯하네요^^
    27만원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명모델입니다.
    저는 10점 부여합니다.
     악동이(9 점)   2018-12-18 09:59:59 
    딸아이가 선물로 받은건데 사내 동호회 전시를 이유로 손맛을 본 제품입니다.
    거대한 회전체가 조립하면서 가장 즐거웠습니다. 다소 약할 듯 보이지만 테크닉 부품으로 탄탄하게 구성된 중심부 덕분인지 생각보다 견고합니다.
    만들어진걸 구경할 때는 몰랐는데, 직접 만들어보니 바닥의 경사 조절부(?)나 회전시 약간씩 바닥에 걸리는 모습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 외에는 훌륭한 제품인거 같습니다.
     MiSo(10 점)   2020-05-08 03:54:46 
    3년 혹은 4년 전에 구입해서 조립할 수 있는 여건이 되기를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이제야 만들었습니다.
    심플하게 보면, 네모 받침대 위에 세모 기둥을 세우고 동그라미를 만들어 꽂은 후 장식을 달면 되는 제품입니다.
    X2, X6, X12 같은 반복해서 조립하는 부분이 있지만, 그것 역시 아주 심플하고 분명한 과정이어서 양호합니다.

    대관람차가 전시된 모습을 보면 너무 아름답습니다.
    LED 달려있는 유리 막혀 있는 비싼 장식장에 다른 레고 제품과 어울려 있는 것보다,
    낡은 협탁 위에라도 홀로 있는 모습이 훨씬 더 보기 좋습니다.
     뉴 키덜트(10 점)   2021-08-05 23:53:26 
    반복작업이 있지만 만드는 재미, 진열의 재미, 구동의 재미는 확실합니다. 관람석이 협소하고 높이가 낮아 피규어 배치가 까다로울수 있지만 돌리는 맛이 있네요. 크기가 커서 조립전에 공간확보는 필수!
     열랭(10 점)   2021-09-13 14:28:31 
    제품의 조립법 특히 타이어를 이용한 구동 방법이 재미있었고,
    테크닉 브릭이 다수 사용되어 손맛도 좋았습니다.

    
    평가자 리스트
    10 안산매냐, CYCLE, 아라아빠, dpdpjjj, flyhigh, 힘찬응원, 솔연, 부견, bSrEnGeeR, bins.f, ds4nry, familyvalues, LouisSuarez, 모듈러초보, samchung, 티브, adoras88, Krugman, 슈팡, 꺼삐딴, MiSo, 뉴 키덜트, 열랭
    9 나나나, junastudio, 케이크, 열혈박선생, Lego Barista, kkwkkw111, 닥터깽, 황화수소, 아파라트, 악동이
    8 niaha
    7
    6
    5
    4
    3
    2
    1
    List
    Copyrightⓒ 2000 - 2021 Brickinside®. All Rights Reserved. Since 200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