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을 넘어 문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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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9.373 (by 20명), 분류: Creator
    10251 : Brick Bank / 브릭 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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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정보
     Elements : 2380
     Figures : 5
     Price : $ 169.99
     Released : 2016
     국내 가격 : 229,900 원
     국내 출시 :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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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점수 : 10 9 8 7 6 5 4 3 2 1
     starwars87(10 점)   2016-01-20 17:01:51 
    신형타일, 화려한 프린팅, 금고, 샹들리에,시계 등 매력적인 요소들과 스토리텔링을 위한 기믹들이 좋았고 1층에 비해 다소 심심한 2층외관과 알록달록한 뒷면이 아쉬웠습니다
    펫샵,파리레스토랑,탐정사무소등과 잘 어울리는 작지만 탄탄하고 속이 꽉찬 제품이었습니다^^
     열혈박선생(9 점)   2016-01-14 10:39:45 
    전체적으로 모듈러의 크기들이 점차 작아지는 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그래도 새로운 부품들이 등장했고 내부의 구성이 훌륭한점, 재미있는 스토리가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역시 모듈러네요. 코너형으로써 파리와 탐사와 붙여두면 잘어울립니다.
     닥터깽(9 점)   2016-01-17 23:02:53 
    제이미의 능력이 다시 한번 증명된 명작입니다.
    모듈러 시리즈가 매년 세상에 나오고 수많은 사람들이 복제를 하고 그 틀 안에서 창작을 하고 있습니다. 상당한 수작들도 많지요.
    그러나 제이미는 시리즈의 창시자답게 이 제품에서 역시 엄청난 내공을 보여줬습니다.
    항상 우리가 만지던 브릭을 가지고, 한번도 해본 적 없는 생각을 한 뒤에, 그것을 우리가 재현할 수 있게 해줬습니다.
    저는 이 제품이 후일 상당한 평가를 받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 제품의 장점과 매력은 반드시 제품을 만들어 봐야 알 수 있고, 사진과 박스아트는 제품의 매력을 반도 보여주지 못합니다.
    색과 모양이 화려한 제품들에 밀리는 듯 보일 수 있습니다. 색이 단조로운 듯 하지만 실제 제품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사진에는 tan으로 보이는 2층은 실제로는 white인데 gray와 기가막힌 조화를 이루어 옛 건물의 정취를 풍기는 현대식 건물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제품의 백미는 1층인데요, 만들면서 저는 제이미와 같이 이야기하며 만드는 착각에 빠질 정도로 집중이 되었습니다.
    항상 보아왔던 브릭들인데 제이미는 이 브릭들을 가지고 처음 보는 새로운 형태를 만들어 냅니다.
    그런데 그 과정이 자랑이나 뻐김이 아니라 '자, 이건 이렇게도 쓰일 수 있습니다. 이런게 해보는 건 어때요? 또다른 재미가 있죠?' 라는
    말을 걸어오는 착각이 들 정도로 브릭과 설명서가 기가 막힌 조립법을 선보이면서 마침내는 끝내주는 하나의 교향곡을 만들어 냅니다.
    1층 내부 인테리어 및 외부의 시계를 만들면서 제가 느꼈던 행복함과 놀라움을 꼭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또한 스티커 하나없이 투명 부품에 프린팅된 부품들이 정말 아름다웠고 자칫 심심할 뻔 했던 제품을 살짝 알록달록한 세탁소가 환기를 시켜줍니다.

    마지막으로 돈세탁이라는 단어가 영어로도 money laundering 또는 money washing 인데요,
    이 점에 착안하여 세탁소를 구석에 작게 만들어준 제이미의 언어유희적 위트에 정말 무릎을 탁 쳤습니다.
    이 예쁜 제품속에 왜 돈세탁이라는 어두운 단어가 들어있는지는 실제로 제품을 만들어 보면서 알게되시길 바랍니다.
     familyvalues(10 점)   2016-01-19 18:24:26 
    첫인상은 덩치가 조금 작아진 것 같아 아쉽지만
    다만들고 난 후는 전혀 아쉬움이 없는 제품!

    은행창구. 금고. 세탁기. 사무실. 가구. 등등의 표현이
    너무나 새롭고 참신합니다.

    은행을 도둑과 돈세탁을 함께 버무린 것도 너무나 코믹합니다

    스티커가 단 하나도 쓰이지 않은 점도 매우 높게 평가합니다
     umbertoeco(9 점)   2016-01-21 16:37:34 
    고바 건물과 함께 정말 기다리고 기다렸던 브릭 뱅크 입니다.
    사이즈는 작아졌지만 건물의 색감과 디테일이 훌륭하네요. 탐사보다 파리 옆에 더 잘 어울리는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론 모듈러들이 내부 디테일을 줄이고 외부를 더 멋지게 해서 출시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콜라사주세요(10 점)   2016-01-21 16:51:28 
    오랜만에 코너 제품이 등장했습니다~
    최근 모듈러 제품을 보면 단순한 멋을 떠나서 여러가지 상황같은 요소를 집어넣기 시작하고 있는대,
    이번 브랙뱅크 역시 그런 상황에 맞는 소품들이 다양하게 등장합니다.
    옥상으로 침입하는 도둑이라든가~ 시계를 고치는 기술자와 사다리라든가~
    밋밋했던 모습을 알찬 구성과 다양한 매력적인 요소를 담아, 이전 탐정사무실보다 더 좋은 제품이 등장한거 같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모듈러 크기가 작은 부분을 지적해주셨는대, 저같은 경우 이전 시네마라든가, 백화점이라든가 크기만 크고 뭔가 밋밋한거 보다는
    건물에 맞게 꽉찬 구성들이 많아 오히려 더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모듈러와 겹쳐도 멋진 제품이며, 모듈러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必 구매 하셔야 하는 제품입니다.
     케리케이온(8 점)   2016-01-31 01:49:02 
    그동안의 모듈러에 눈높이가 올라가버린 탓일까요? 제이미의 모듈러 디자인 컴백 이후 파리의 레스토랑에서 느꼈던 환상적인 감각을 기대하기에는 무리가 있는 제품입니다.
    과거 제품의 조립기법을 상당부분 답습하는 느낌이 강하고, 완성 이후 외관도 박스아트만큼 수려하지도 않습니다.
    상당한 수의 부품이 들어감에도 그다지 디테일한 느낌도 들지 않습니다. (**물론 샌드그린과 화이트가 어우러진 건물의 색감은 나쁘지 않습니다)
    세탁방 등의 중의적인 아이디어 만으로 제품성을 상승시키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2000여개의 제품이 들어가는 대형제품이니만큼 조립성이나 완성도는 높은 편이지만, 디자이너가 무언가 매너리즘에 사로잡힌 듯한 느낌의 제품이라 아쉽습니다.
    펫샾 이후의 모듈러는 부품수에 비해 규모가 작아지는 느낌이라... 특히 은행이라는 대형공간을 표현하려면.. 10211 백화점과 마찬가지로 다수의 제품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ps. 이 제품에서 처음 등장한 것으로 생각되는 오각형의 바닥타일이나, 책상다리, 나뭇가지 등은 추후 다른 제품에서도 차용될지 궁금합니다...
     akckd(10 점)   2016-03-07 13:49:09 
    외형이 다른 분들 말씀대로 다른 모듈러 보다 조금 작은 것이 아쉽지만 외부의 색조합이 너무나 마음에 듭니다 내부의 구성은 정말 알차고 훌륭합니다!

    스티커가 쓰이지 않았고 샹들리에, 금고, 금화등은 인상이 깊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지점장실이 별도로 있는것이 무척 마음에 들었고 스토리와 기믹고 갖추어 있어 만족스럽네요

    파리레스토랑과 탐사와 연결해여 전시하고 싶네요
     모듈러초보(8 점)   2016-03-25 09:22:58 
    제가 dp를 잘못한걸까요? ㅠㅠ 백화점 옆인게 문제일까요...펫샵보다도 키가 작은 최초의 모듈러네요... 코너형임에도 정문이 앞에있어서 더작아보입니다. 파리 옆에뒀을때 파리가 커보일정도면... 내부는 정말 신경많이쓴게 보이는데... 우리가 맨날 뚜껑열고 가지고 놀게 아니잖아요?

    전..잘모르겠습니다. 작아도 너무작네요 건물자체는 괜찮은것같아 8점 드립니다.
     막달(10 점)   2016-06-04 22:01:57 
    파리레스토랑에 이어서 2번째로 만든 모듈러입니다.
    파리레스토랑을 만들었을 떄의 감동보다는 덜하지만 그 크기와 벽면의 색깔, 내부 디자인 모두 맘에 듭니다.
    특히 도둑으로 변신하는 기자가 굴뚝으로 은행으로 침입하는 기믹이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samchung(9 점)   2016-06-19 03:24:47 
    레고 모듈러제품은 레고 제품중 가격면에서 가장 합리적인 제품입니다. 거기에 엄청 신경써서 만들기 때문에 항상 기본은 합니다. 약간 작은 크기와 매년 올라가는 가격을 빼면 무난한 제품입니다.
    1점을 뺀건 뱅크라는 특성상 크기면에서 한개로는 안되고 최소2개 이상 사서 확장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쿠깽이(10 점)   2016-06-24 14:06:28 
    오랜만에 제가 레고로 다시 돌아오게끔 한 제품입니다.모듈러는 손도 되지 말아야지 하다가 요 브릭뱅크에서 무너졌네요. 고급스러운 색조합(회색,흰색,샌드그린)과 각종 기발한 외관장식 및 돈세탁을 풍자하여 은행과 세탁소 합치고 추가된 기믹이 너무 좋네요.비록 모듈러치고 작지만 다른장점이 커버치고 남는것 같습니다.
     왕충(9 점)   2016-09-20 07:54:38 
    가장 최근에 나온 모듈러인 만큼 아름다운 색상의 조화와 깨알 같은 내부 디자인, 재밋있고 독특한 조립방식 등
    탐정 사무소보다는 좀더 만족감이 큰 모델입니다. 겉에선 보이지 않지만 화려한 큰 상들리에가 매력이구요.
    돌출된 시계도 아주 귀엽습니다. 고풍스러우면서도 현대적인 색감과 어울려 아주 멋지게 느껴지네요. 추천합니다
     야크모(8 점)   2017-01-02 21:53:36 
    내부에 너무 치중한 나머지 1층을 만들고나면 금방 완성이 되어버릴만큼
    모듈러 특성상 잘 들여다보지않는 내부보다는 외부에 좀 더 신경을 써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은행이라는 콘셉트상 시티와 연계해서 재미있는 스토리를 만들 수 있는 부분은 마음에 듭니다.
    자금적 여유가 있는 분들은 2층을 확장하면 더 멋진 은행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슈팡(9 점)   2017-03-22 18:27:07 
    모듈러는 파리레스토랑에서 디테일의 정점을 찍고 탐정사무소에서 스토리를 가미하는 방식으로 진화하여
    브릭뱅크에서는 스토리를 좀 더 보강하는 선에서 변화를 주었지만 새로운 요소는 별로 없어 보이네요.
    물론 새로운 색감과 내외부 상세가 충분히 만족을 주지만 기존 모듈러에서 받았던 느낌을 벗어나지 못 해 아쉽네요.
    그래도 모듈러로서의 완성도는 높다고 생각합니다.
     AhRi(7 점)   2017-06-20 20:00:47 
    군데군데 깨알같은 묘사가 많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좀 아쉬운 모델입니다.
    그린그로서 파리레스토랑 백화점 펫샾 순으로 만들어 본 저로선 매번 조금씩 아쉬움이 생기네요.

    은행과 세탁소는 각각 보면 정말 이쁜데 스토리를 위한 조합이라 그런지 조화롭지는 않습니다.
    프린팅이 된 통창, 깨알같은 소품들을 빼면 전체적인 외부,내부 묘사가 엄청 기발하진 않네요.

    탐정사무소 부터 스토리를 위해서 건물구조를 짜는 것 같은데, 개인적으론 그러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모듈러는 아무래도 사실적인 묘사와 전시성에서 의미가 있는 제품군인데
    갖고 놀기 위한 탈착식 소품들과 거기에 맞춘 건물 구조가 건물의 전체적인 완성도에 감점요인이 된다는 점이 참 아쉽네요.
    탐사는 양호하지만 브릭뱅크 뒷면은 재앙수준이죠. 아무리 코너형이라고 해도 어느정도 깔은 맞춰야 하지 않나...생각합니다.

    여담으로 샹들리에에 쓰이는 흰색 보석들 색이 조금씩 다르네요. 어떤건 무색인데 어떤건 누렇게 되어있더군요... 참 아쉬웠습니다.

    만들어 본 모듈러들 중에선 가장 실망스러웠습니다. 제가 모듈러에 너무 적응해버린 탓일까요? ^^;;
     Kakti(7 점)   2017-07-28 20:07:21 
    장점이자 단점으로 코너형 건물이지만 출입문이 통상 위치하던 모서리 부분이 아닌 옆면에 존재하게 되고 전체적인 건물 높이, 규모가 작아지면서 단독으로 전시할시에는 너무 왜소하고 초라해 보입니다만 다른 모듈러와 전시할 때에는 단조롭던 코너형 건물 구조에 변화를 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내부는 여태 출시된 모듈러에 비하면 바닥 타일장식, 프린팅된 창문, 각종 장식물 등 아주 디테일 하지만 외부를 보면 건물을 2개로 나누다 보니 구조적으로나 외관상으로나 통일감이 느껴지지 않게되어 아쉽습니다.

    탐정사무소는 스토리가 그래도 건물의 조립방식이나 디자인에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는데 브릭뱅크에서는 스토리를 만들기 위해 굴뚝의 조립방식이나 세탁기 구조등에 영향을 주는데 이에 따라 뭔가 조립방식이 난잡하게 느껴집니다...
     민이네(10 점)   2017-09-20 10:27:03 
    하얀 건물이 뽀샤시한게 이쁩니다. 곳곳에 다양한 소품과 기믹이 있어 만드는 동안 즐겁습니다.
    펫샵, 파리 레스토랑, 탐정 사무소등과 잘 어울리는 작지만 탄탄하고 알찬 모듈러이었습니다.
     사과별사탕(10 점)   2019-07-04 14:38:50 
    겉보기에는 별로 크지도 않고 밋밋해 보일 수 있습니다만, 내부 디테일은 너무 훌륭합니다.
    특히 스티커가 없다는 점이 백점 만점이에요.
     마스터류(9 점)   2019-07-12 17:38:11 
    처음 만들어본 모듈러 입니다.
    은행 내 금고나 드럼 세탁기, 샹들리에 표현력에 감탄을 했습니다. 더불어 벽면이나 구조물을 하나하나 쌓아 올라갈 때 견고하게 유지시켜 주려는 세밀함도 만족감을 더해줬구요.
    앞으로 다른 모듈러들을 더 만들어 봐야겠지만 확실히 은행이라는 특성을 잘 살린 것 같습니다.
    평가자 리스트
    10 starwars87, familyvalues, 콜라사주세요, akckd, 막달, 쿠깽이, 민이네, 사과별사탕
    9 열혈박선생, 닥터깽, umbertoeco, samchung, 왕충, 슈팡, 마스터류
    8 케리케이온, 모듈러초보, 야크모
    7 AhRi, Kak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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