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을 넘어 문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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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7.000 (by 4명), 분류: Creator
    10264 : Corner Garage / 코너 정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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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정보
     Elements : 2569
     Figures : 6
     Price : $ 199.99
     Released : 2019
     국내 가격 : 279,900 원
     국내 출시 :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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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점수 : 10 9 8 7 6 5 4 3 2 1
     야크모(8 점)   2019-01-08 13:29:22 
    카페코너, 백화점, 시네마, 브릭뱅크에 이어 5번째 코너형 모듈러 입니다.
    1층은 정비소, 2층은 동물병원, 3층은 가정집으로 구성되어 있고
    50년대 미국 스타일이라 그런지 정비소는 클래식한 느낌이 있습니다.

    1층은 중간에 자동차가 지나가는 공간을 만들어서인지 타일 브릭이 많이 들어갔고,
    내부에는 자동차를 들어올리는 리프트가 설치되어있고, 밖에는 자동차를 넣을 슬라이딩 도어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모듈러 특성상 내부를 들여볼 일이 적은데 리프트 기믹은 굳이 필요했을까란 생각이 드네요.
    아담하지만 정비소 표현을 잘 구현했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2층은 협소한 공간을 잘 활용해서 동물병원 내부를 만든편이었고요.
    피자조각 같은 느낌의 타일을 붙이는 작업은 꽤 지루했습니다.
    3층 가정집은 2층과 마찬가지로 협소한 공간때문인지 원룸 같은 느낌이 강했고요.
    옥상의 경우 비취의자와 파라솔을 제외하면 이렇다할 특이점이 없이 심플한 느낌입니다.

    내부를 꾸민 공간임에도 규모가 제법있었던 모듈러였고,
    다운타운 다이너보다는 색감이 덜 화려해서 기존 모듈러와 연계하기 좋을것 같습니다.
     황화수소(6 점)   2020-05-22 16:42:37 
    사놓고 썩히고 있다가 이제서야 뜯어서 조립했습니다.
    장점보다 단점이 더 많은 제품이라 생각되는데, 일단 정비소라는 컨셉이 코너건물에 그다지 어울리지 않음에도 억지로 배치한것 같습니다. 간단한 정비소(혹은 세차장)와 주유소가 결합된 제품으로 대표적인 7993은 일자형 디자인이라 효과적으로 공간활용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 제품은 정비소 및 주유소를 코너에 배치하는 바람에, 차도와 인도가 구분되지 않고, 1층에서 많은 공간을 깎아먹어서 건물의 면적이 좁아지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이렇게 할거면 차라리 양옆으로 16*32 베이스라도 더 대어서 공간을 좀더 넓게 가져갔어야 한다고 봅니다.
    또 다른 문제로 2층의 동물병원인데, 전시한 동물이 별로 없고, 안내데스크가 없으며, 다소 조잡해보이는 수술실 등 좁은 공간에 욱여넣는 바람에 시설들이 너무나도 간소화되었습니다. 특히, 1층에 시끄러운 정비소가 있는데 2층에 동물병원? 현실상에서도 별로 보기 어려운 조합입니다. 차라리 10260(downtown diner)에 있던 복싱장을 여기에 넣었어야 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창문의 동물병원 간판이 프린트인데도 앞의 정비소간판에 막혀 외부 시인성이 그리 좋지 않습니다.
    3층은 무난한 가정집이라 장점도 단점도 없습니다.
    조립면에서도 그다지 특출난것은 없습니다. 45도의 벽이 2층에서 동물병원 벽과 90도로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는것만 제하면 다소 심심합니다. 오히려 2,3층에 들어가는 사분원 모양의 1*1 타일 붙이기는 짜증이 날 정도입니다.
    장점을 굳이 든다면 건물의 배색입니다. 옥탄의 색깔을 살려서 1층은 흰색, 빨간색, 초록색의 조합인데 초록색이 기본 초록색이 아닌 진초록을 사용하여 약간 중후한 느낌이 납니다. 2,3층의 건물색도 코너건물치고는 어울리는것 같습니다. 또 1층의 셔터감는 기믹은 머리를 잘 쓴것 같습니다. 층고가 높아지면 셔터길이가 길어질수밖에 없는데, 그렇게 되면 기존의 가로레일로는 다 수납이 안됩니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실제 건물의 셔터처럼 감는식으로 설계했음에도 상대적으로 공간을 덜 차지하게 만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10260보다는 한수 아래의 건물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10260 평점에서 1깎은 6점 줍니다.
     갈기왕(7 점)   2020-03-19 11:05:15 
    브릭뱅크 이후 간만에 나온 코너형 모듈러입니다.

    윗분들이 언급한대로 정비소와 주유소를 같이 배치하면서 전체적인 건물의 면적이 좁은 느낌이 듭니다.
    그 결과 2층의 동물병원, 3층의 원룸까지 좁게되는 영향을 줄 정도입니다.
    1층의 정비소도 차량 리프트 기믹은 좋았고 다른 모듈러의 차량을 이용해보라는 의도도 전달되었으나,
    이 제품만 이용하게 될 경우 동봉된 견인차를 매끄럽게 들어올리기에는 버거워 보입니다.

    다만, 건물의 색감과 대각선 형태의 건물 구조는 호평받을 부분입니다.
     BlueHouse(7 점)   2020-05-22 16:52:38 
    스토와 조립기법에서 흥미로운 제품입니다. 다만 다소 부족한 볼륨감과 지나치게 비싼 출시가가 구매를 망설이게 합니다.
    평가자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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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8 야크모
    7 갈기왕, BlueHouse
    6 황화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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