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을 넘어 문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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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9.869 (by 24명), 분류: Space
    6973 : Deep Freeze Defender / 아이스혹성2002

    모델 정보
     Elements : 412
     Figures : 3
     Price : $ 44.99
     Released : 1993
     국내 가격 : 47,100 원
     국내 출시 : 1993
    점수 분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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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점수 : 10 9 8 7 6 5 4 3 2 1
     데네브(9 점)   2003-04-21 00:57:34 
    변신 합체 로봇처럼 자유자재 분리가 가능한 작품입니다..
    다소 유아틱한 면이 없지않으나 메카닉의 처리는 적절하게 구현된 모델입니다
     낭랑(8 점)   2007-05-10 18:20:38 
    집 인근 동네의 오래된 문구점에서 직접 헌팅을 한 제품입니다
    이상하게도 그 문구점에는 좋은 제품들이 많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제품 설명을 드리자면 조립 전에는 큰 기대감이 생기지만 .. 직접 조립을 하고나면 허무함을 느낍니다
    주관적인 생각입니다만 6984 보다 2단계 떨어지는 모델인것 같습니다
     blueaska(10 점)   2004-10-07 15:50:45 
    이제품 옥션에서 구했어요~ ㅎㅎ
     yuntae86(8 점)   2005-01-31 03:10:08 
    동네 문구점에서 헌팅한 제품으로서 직접 조립해서 더 애착이 가는모델인것 같습니다
    6984우주경찰 사령선과 마찬가지로 시스템기의 양대산맥을 이루는 우주선으로써 손맛이 아주 좋았습니다
    3단분리도 가능합니다 조립시 매우복잡하지 않으면서도 단조로운 느낌을 잊혀버릴수가 없더군요
    디테일도 만족할정도는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다소 하나의 작품이라기보단 장난감인가 하는 의혹이 생기는 모델으로 기억에 남습니다
     starkirby(10 점)   2005-12-31 04:37:46 
    어렷을 적 친구가 가지고 있는 것을 보고 너무 가지고 싶어했던 모델입니다. 여태까지의 천편일률적인 우주선을 좀더 벗어난 모델이기도 하구요. 셔터같은 독특한 부품도 맛볼수 있으며 분리도 되서 재미가 더해집니다. 우주 시리즈가 워낙 매니아틱하다보니 큰 인기는 없지만 다른 동일한 가격대에서 이만한 제품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흠이라면 스키부분이 너무 잘 빠집니다.
     soojol(8 점)   2005-02-05 09:31:11 
    합체와 분해가 기계적인 느낌이 나쁘지 않습니다. 본체 상단에 슬라이드 식으로 열리는 문이 재미있기는 하지만, 한편으로는 장난감같은 분위기를 주기도 합니다. 시간이 흘러서인지 거칠어보이기는 하지만 기계적인 투박함이 이 모델의 장점입니다.
     gladiator30(10 점)   2005-02-13 14:11:14 
    아이스플래닛기지와 함께 크리스마스 선물 받앗던 녀석.. 그래서 그런지 아주 애착이 가는 모델입니다. 장난감으로써 손색없는 디테일(분리는 물론 다른 동체하고도 합체가능 중간녀석 로켓발사대..맨 뒷녀석은 조그만 비행정이 들어있음, 샤따부품도 화려함) 그리고 제기억속에선 엄청 커다란 비행기였죠.. 다시 구하려고 벼르는 녀석들중 하나..
     난약사(10 점)   2013-08-07 11:54:43 
    다만들고 보면 더욱 멋진모델입니다.
    몸체를 분리하면 4개의 비행기로 나뉘는데
    맨 앞부분 비행기 2기 중 1기는 가운데 몸체에 나머지 1기는 맨 뒷부분 몸체에 합체도 가능합니다.
    단점이라면 앞부분 비행기의 스키부품이 울퉁불퉁한 지형에서 잘 떨어지는 점.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제품입니다.
     viper0(9 점)   2006-08-21 16:41:50 
    크기도 적당하고 색깔도 맘에 들고 피겨도 3씩이나 1996년도 당시의 가격으로는 괜찮은 것 같아 하나더 사보려 했으나 그치고 말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더 구입했어도 후회하지 않았을 모델입니다.
    우주시리즈를 많이 좋아하진 않지만 개인적으로 애착이 가는 모델입니다.
     maskrock(10 점)   2006-08-21 17:19:47 
    12살의 나이에 태어나서 가장처음 접했던 레고입니다..혼자 끙끙대며 5시간 가량의 시간을 소요하여 만들었던거 같네요^^
    앞의 쌍두 중간 미사일 발사대 후위 캐리어까지..정말 알찬 모델이었습니다..만들면서 가장 재밌고 신기했던 부분은 바로 후위의 셔터..셔터가 열리면서 할아버지 피겨의 소형우주선이 발사됩니다..자석을 이용한 미사일의 운반역시 재밌었고 또 합체 분리하며 가지고 놀던 기억도 나는군요..
    단점은 그때도 그랬지만 지금도 느끼는게 피겨가 너무 조금 들어 있다는것..대형제품인데 로봇 피겨나 다른 피겨를 좀더 넣어 줬었더라면..
    어쨌든 그당시 아이의 내눈엔 정말 멋져보였던 제품..^^
     kks0119173(10 점)   2006-08-30 08:39:07 
    우주선의 많은 부분이 자유롭게 분리된다는 것만으로도 어린 저를 흥분시켰던 모델입니다.
    막상 만들고 보니 푸른색 캡도 열리고, 자석으로 로케트도 붙였다 뗐다 하고,,피겨들의 헬멧은 어찌 그렇게도 멋지게 보였으며,,,
    특히 맨 뒷부분의 손수 열었다 닫았다 할 수 있는 알록달록한 셔터는.....압권이었죠!!(지금도 다소 흥분이...^^;)
    단지 가지고 놀다가 스키부분이 자주 떨어지긴 했지만.......저에겐 만점 모델입니다^^
    6973을 가진 친구와 전쟁놀이를 하다가 그만 제것의 안테나가 휘어버려서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ㅠㅠ
     NaissAncE   2006-09-01 06:57:57 
    우주시리즈중 가장 좋아했던 우주선...중학교 1학년때 처음 만들어봤는데...너무 멋집니다.

    우주선 분리는 물론..다르게 합체도 가능하기도 하며....특히 피규어의 헬멧이 인상적임..^^;
     ufologist(10 점)   2006-09-08 15:26:25 
    분리 후 합체같은 충격적인! 부분이나 소형 탐사선을 담아두는 그런 부분은 '우주시리즈'만의 로망입니다.
    이런걸 멋지게 구현해내는 각 시리즈들의 초대형 우주선/차량들은 '가지고 노는'부분에서는 나쁜 점수를 줄 수가 없습니다.
    클래식 우주시리즈에 비하자면 오히려 장난감같은점이, 그래서 어른의 눈으로 보는것 보다는 어린이의 눈으로 보고 가지고 놀았을때 멋진것, 그게 우주시리즈 아니겠습니까.
     jlhw   2007-08-11 20:40:58 
    어릴떄 가지고있던 제품입니다^^
    변신과합체가 된다는 점이 장점인 제품^^
    6982처럼 약하지도않고 튼튼한것도 좋고 가격대도 괜찮은거같습니다^^
    블랙츠론 엠트론시리즈와 함꼐 어린시절 로망이였던제품^^
     체리붐바(10 점)   2007-09-10 19:58:29 
    우주시리즈중에서 가히 전설적인 모델입니다.

    합체된 형태와 분리된 형태 모두 완성도가 높으며

    독립된 기성품 같은 느낌을 주기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개조 또한 용이합니다.

    최근의 미끈한 모델에 비할바가 아니라고 판단하는 바

    이 시대 우주선 중 가장 훌륭한 수준이라고 인정하는 바

    최고점을 부여합니다.

     피파네지붕(10 점)   2009-02-25 10:15:04 
    실물을 보고 너무 마음에 들어 구매한 제품입니다. 그 당시 초등학교 2~3학년으로 기억하는데 아주 멋진 모델이였습니다. 크기도 가격에 비해 크고 구성도 잘 되어 있습니다. 로켓도 들어 있고 소형 비행기도 들어 있는데 분리가 된다는 점이 아주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일모도원(10 점)   2009-08-28 13:05:27 
    주관적으로 이 제품에 대한 저의 생각을 몇자 적어보겠습니다. 레고를 다시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구하고 싶은 제품이 바로 6973 이었습니다. 시스템시기 스페이스제품군에서 가장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체가 크게 5개로 나뉘는데요. 그것들을 하나 하나 조립하는 손맛이 일품입니다. 또한 소형 비행기가 장착되는 선체 뒷부분은 영화에서나 볼만한 우주선의 모습을 잘 표현했다고 생각합니다. 색깔도 주황색의 화려함과 파란색의 편안함, 하얀색의 차분함이 적절히 혼합되어 보기만 해도 흐뭇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nnhman   2012-08-08 10:47:36 
    해당제품과 6984를 고민하던중 색깔이 이제품이 파랗고 하얘서 착한? 편이라고 생각되어 샀던 기억이 납니다. 완성후 분리 및 착탈이 자유로워 어린이가 가지고 놀기에도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당시 티비선전에서 해당제품이 날아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달과 같은 곳을 배경으로 언덕을 넘으면 기지가 보이고...항상 가슴이 두근거렸었죠
     삼바 (10 점)   2012-08-25 10:28:50 
    시스템시절 우주시리즈 부흥기 마지막 컨셉이었던 아이스플래닛2002 의 중대형모델에 속하는 제품입니다.
    이후 시리즈였던 스파이리우스 , 익스플로리언 , U F O 는 점점 인기가 사라져갔죠,
    아이스플래닛 시리즈도 블랙트론이나 스페이스폴리스 1 , 2세대에 비해서는 그리 큰인기를 끌지 못했습니다만
    유독 이 6973은 아이스플래닛이란 명찰을 달고있음에도 선풍적인 인기를 누렸습니다.
    당시TV광고도 한몫했다고봐도 과언이 아니죠,
    더블 캐노피는 충격을 몰고왔고 숨겨진 가동포인트와 크게 2타입으로 나눠지고 많게는 4개의 유닛으로 떨어지기때문에
    친구들과 이야기거리를 만들기에 충분했던 모델입니다.
    유일한 단점은 이시절 우주시리즈가 갖고있던 아쉬움인 피규어수량이 적다는거겠죠.
     쌀비누(8 점)   2012-08-25 21:01:10 
    아이스혹성이라는 명쾌한 컨셉에 걸맞는 선명하고 시원한 색감에 끌려 어릴때 부모님을 졸라 샀던 제품입니다. 전시해두면 꽤 멋진 제품이지요. 하지만 가격대비 브릭수가 적은 편이고 활용도도 높지 않은편인 것 같아 8점을 줍니다.
     아르마닌(10 점)   2012-09-29 11:20:23 
    두번째 사진처럼 3단 분리가 가능하고 맨 끝에 있는 부분은 당시로는 보기드물게 슬라이더 셔터.. 식으로 우주석이 나올수도 있어요 ! 그것만 아니라 가운대에는 로켓을 수납할수 있는 공간이 있고 !! 이리저리 활용할수있는 면에서 가치가 높은 작품이에요 ! 거기에 주황빛이 나는 유리창ㄴ 블록은 다른 모델에선 구하기도 힘든 레어입니다
     쇼팽(10 점)   2013-02-19 20:45:46 
    아이의 눈으로 보았을때 상상할수 있는 우주선에 대한 로망을 강하게 표현해낸 기념비적인 제품입니다.
    어린나이에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고는 그날 종일 조립했던 기억이 납니다. 가지고 놀기엔 그저그만인 제품이지요.
     Anakin(10 점)   2013-08-06 11:19:09 
    부모님께서 사주신 마지막 레고였습니다.
    당시 작은 수의 브릭의 제품들만 보다가 부품수가 이렇게 많았던 제품은 처음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지금 생각하면 통짜 날개들과 활룡도 떨어지는 파랑색 긴 브릭만 들어있었던것 같네요;;
    하지만 우주선으로써의 디자인은 당시 최고였다고 생각합니다. 각 부위별로 분리 후에 다른 우주선으로 합체도 되고 로켓과 뒤에 나오는 조그만한 비행선 등의 가지고 놀만한 요소들은 모두 들어있다고 생각합니다.
    우주선의 디자인과 가지고 놀만한 기믹 요소 등 저에게 있어서는 아직도 최고의 제품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nicepie(10 점)   2016-02-07 01:40:08 
    엄청난 명작이라는 말이 아깝지가 않습니다. 어렸을 당시엔 무지막지하게 큰 초대형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412피스라는 사실이 더 놀랍네요.
    3단계로 분리되는 우주선 본체와 셔터 기믹 속에 들어가는 소형 우주선까지 각자 기체의 디자인도 아기자기하고 특색있게 잘 빠졌습니다.
    요즘의 레고엔 이런 느낌 나는 제품이 없는 것이 참 아쉽네요. 올드 느낌 제대로 나는 명품입니다.
     mg0825(10 점)   2017-03-31 19:50:53 
    유치원 입학선물로 받아서 어릴적 가지고 놀던 제품 화려하고 디자인에 반했던 기억이 있고 맨 뒷부분 베이스는 혼자 조립을 못해서 전체완성은 한번도 못시키고 미완으로 앞부분만 가지고 놀았던 기억이 나네요 왜 조립을 다 안했는지 아직도 미스테리입니다
     lonelykn(10 점)   2019-09-05 13:07:15 
    대형 올드 우주선의 명작 중 하나. 이후로 레고사의 침체와 함께 조금씩 아쉬워져갔던 우주 제품들을 생각하면 올드 우주의 마지막 10점짜리 제품일 것 같네요.
    아이스 플래닛 2002는 새삼 배색의 발상이 참으로 기발합니다. 얼음을 테마로 한 제품에 파란색과 흰색은 충분히 생각할 수 있지만 여기에 빨간색에 가까운 트랜스 오렌지를 배치할 생각을 어떻게 했을까요.
    그러면서도 잘 어울리는 포인트 컬러가 되어 파란색과 흰색의 차가운 느낌을 돋보이게 하면서도 이 제품군만의 강한 개성으로서 인상에 남게 합니다.

    대형 올드 우주선의 계보를 잇기에 손색없는 플레이밸류도 골고루 갖추고 있습니다. 다양한 분리합체, 소형 탈것, 여러 개폐와 내부장치 기믹 등.
    평가자 리스트
    10 blueaska, starkirby, gladiator30, 난약사, maskrock, kks0119173, ufologist, 체리붐바, 피파네지붕, 일모도원, 삼바 , 아르마닌, 쇼팽, Anakin, nicepie, mg0825, lonelykn
    9 데네브, viper0,
    8 낭랑, yuntae86, soojol, 쌀비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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