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을 넘어 문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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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7.810 (by 16명), 분류: Star Wars
    6206 : TIE Interceptor™ / TIE 요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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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정보
     Elements : 212
     Figures : 1
     Price : $ 19.99
     Released : 2006
     국내 가격 : 37,000 원
     국내 출시 :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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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점수 : 10 9 8 7 6 5 4 3 2 1
     valentinegun(8 점)   2006-05-15 21:28:59 
    저처럼 다 큰 사람이 가지고 논다면, 별 어려움이 없지만, 7세의 조카가 가지고 놀기에는 어려운 제품입니다. 날개가 조금 헐렁해서, 왔다갔다 하구요, 안에 들어있는 피규어를 빼려고, 콕피트의 개폐하다 보면, 쉽게 부서집니다. 전, 괞찮지만, 조카는 쉽게 분해시키더군요. 다른 곳은 괜찮은데, 콕피트의 연결부위가 단단하지 않은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뭐, 색상은 여전히 깜찍하게 예쁘구요.
     74corea(8 점)   2006-06-17 02:33:26 
    만들면서 재미있었고(운전하면서 만들었으니까요 ㅡㅡ) 만들고 나서 보니 멋있었지만... (저에게는 이것역시 처음 스타워즈)
    이것 저것 스타워즈 찾아보니 평범하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그리고 역시 가격이 문제였습니다.
    출시 된가격 정도에 구입했는데 약간 비싼듯합니다. 만들고나서 만족했지만 나중에 약간 찜찜한 기분을 들게한 모델 ^^ 그래서 8점 ^^
     터미르(8 점)   2006-10-09 08:58:05 
    역시 가지고 놀기에는 조금 어려운 제품같네요. 이것도 받침대가 들어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했는데...역시나 없는 받침대....
    레고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서 스타워즈 시리즈 열심히 모으고는 있는데 다른 모델들과 함께 장식해 놓으니 볼만한 모델입니다.
    다른 시리즈와 편대를 구성해도 이쁠거 같네요...근데 역시나 생각보다는 좀 커서....편대로 장식할려면 좀 큰 공간이 필요할듯~
     mistisk(7 점)   2006-11-30 10:59:08 
    스타워즈의 상징과도 같은 기체이지만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디자인이 그다지 뛰어나 보이지않아요.
    제품자체로서 판단해도 놀이감으로서 큰 매리트가 없구요. 역사적인 이유에서라면 ultimate 버전을
    소장하시길 권합니다. (이제 구하기가 힘들지만;;)
     놀러나와조로(8 점)   2007-08-02 13:05:03 
    타이 어드벤트 타이 파이터 타이 봄버 등등...너무 우려먹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모델 이쁘네요 타이파이터처럼 받침대나 넣어주지..아쉽습니다. 장식해두면 아주 이쁩니다. 또 튼튼하단 점도 아주 맘에들네요
     twomix(7 점)   2007-05-29 13:39:30 
    모델은 이쁘지만 전체적으로 내구성에 약간 문제가 있습니다. 덜그럭 거리는 느낌도 별로 안좋구요...받침대의 부재는 정말 아쉬운 부분! 하지만 가격이 싸서 그냥 넘어가고, 피겨도 딱 한마리 들어있다는게 안습 ㅠ_ㅠ ~ 하지만 여러개 모아서 전시해 둔다면 굉장한 포스를 자랑합니다 ^_^
     skaalim(8 점)   2007-10-24 11:33:11 
    지난달 일본출장을 갔다가 구입하게 된 녀석입니다. 오다이바에서 전시회 관람후 돌아오다 잠시 들린 비너스포트의 클릭브릭에서 망설임없이 3490엔에 구입했습니다.(국내에서 구하기 힘든 다른 모델도 2개 더 구입했습니다.) 그럭저럭 훌륭한 모델이라 생각됩니다. 가격 대비 디테일도 훌륭하고 만들어 놓고 나면 보기도 좋고 튼튼합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부실한 기체 내부 구조 및 대칭구조로 인한 조립의 단조로움이라고 할까요... 능력 닿는데로 전투기 위주로 보아보려 생각중입니다
     gotogenious(10 점)   2008-02-14 16:39:43 
    비교적 운좋게 저렴한 가격에 구해서 그런지 몰라도 괜찮은 비행선 입니다 스타워즈 원작에 충실한 구현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종사 트루퍼는 정말 소장가치가 있어 보입니다 디테일이 날렵해보입니다
     김동현(8 점)   2008-05-08 09:48:06 
    제국군의 날렵한 전투요격기인 타이인터셉터를 잘 표현했습니다. 이로써 모든 타이 시리즈는 레고로 발매가 되었네요.
    작은 크기에 특징적인 모습을 잘 담았습니다. 타이 시리즈를 모으시는 분이라면 꼭 모으셔야 할 제품이지요.
    단...너무 구성이 단촐한 느낌은 드네요...받침대라도 넣어 주던가...스톰트루퍼 하나라도 서비스로 넣어 줬으면 꽉 차고 좋았을 모델일 것 같습니다.
     tmax(8 점)   2008-10-10 10:40:02 
    타이 인터셉터의 원래 색깔인 회색 계통이 아니라서 좀 현실감이 떨어 집니다
    생각보다 양쪽 날개가 크고 피규어 사이즈라 가치는 있습니다
    피규어는 트루퍼 한개만 들어 있어서 피규어 많은 제품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어울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타이 시리즈 좋아하는 분은 한개쯤 가지고 있으면 좋을 듯..
     NaissAncE   2008-11-19 12:30:10 
    영화상에서는 매우 매끈하게 생겼으면서도 날렵한 모습으로 등장을 합니다.
    적은수의 레고 브릭으로 타이 인터셉터의 많은 것을 표현하려다 보니, 외형은 그럭저럭 나옵니다만 ...
    섬세한 표현력이 부족하여 오히려 피규어 스케일의 타이 인터셉터는 매력이 더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UCS는 강추!
     닥터깽(8 점)   2012-12-18 23:01:40 
    2006년엔 4만원도 안되었군요. 같은 모델로 7181 ucs가 있어
    더더욱 비교되는 측은한 모델입니다.
    그러나 명작이 많이나온 2006년 스타워즈 제품인지라
    덴마크에서 생산된 브릭들이 쫀쫀하게 조립되는 맛은 참 좋습니다.
    다스베이더의 얼굴이 그려진 박스도 좋구요.
    당시에는 호불호가 갈렸겠지만 저는 만족합니다. 200개로 이런표현이라니..
    아주 괜찮은 킷트입니다.
     lovebacu(7 점)   2013-03-30 11:08:57 
    UCS 이후 유일하게 나온 타이 인터셉터입니다.
    파란색을 버리고 높은 재현성으로 리뉴얼된 타이 기체들의 역습에 약간은 매력이 반감되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기체가 역동적으로 나왔지만 UCS와 달리 받침대가 없어서 디스플레이에 어려움이 따릅니다.
    캐노피 부품과 핀브릭으로 결합되는 날개 외엔 이렇다할 디테일이 잘 안보이지만 그래도 유일한 타이 인터셉터라는데 의미를 두고..
     똘규(7 점)   2014-05-23 15:37:03 
    스타워즈 제품중 처음 가지게 된 모델.
    날개와 몸체를 잇는 부분이 굉장히 불안하고 완전히 고정되지가 않는게 가장 큰단점.
    또 아쉬운 점이라면 영화상의 기체와 색이 다르다는것.
    하지만 비교적 착한가격(?) 이라고 생각하는 제품.
     AhRi(5 점)   2017-03-10 20:09:42 
    스타워즈에 본격적으로 입문할 당시 구입한 제품이었는데
    그 당시에 타이파이터를 구하지 못해서 타이파이터를 대체할 목적으로 산 제품입니다.
    구입할 당시엔 참 멋졌던 것 같은데, 지금와서 보니 조악하기 그지 없네요.
    추억보정을 하면 8점 정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똑같은 모습으로 요즘 나온다면 연쇄할인마도 어떻게 하지 못할 녀석입니다. ㅠㅠ
     tneke(8 점)   2020-03-26 17:56:29 
    당시에는 적당히 만족했던 스타워즈 전성기의 모델입니다. 이때는 스타워즈가 제 주종이었었고 정말 미친듯이 사 모았었죠. 타이 파이터 계열 전투기는 스타워즈를 주종으로하면 필연적으로 비슷한 모델의 개체수가 늘어나는데, 비슷한 느낌의 비슷한 조립법을 반복하다보니 지루해지는건 어쩔 수 없었습니다. 이 모델도 완성후에 견고하지 않지만 적은 브릭수로 잘 표현되었습니다. 요즘의 매끈하고 디자인적으로 세밀하게 발전한 모델들도 좋지만 가끔은 조금 투박할 수 있는 예전 모델들을 만져 보는것도 즐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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