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을 넘어 문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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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9.975 (by 55명), 분류: Town
    6649 : Street Sweeper / 도로청소차

    모델 정보
     Elements : 58
     Figures : 1
     Price : $ 6.74
     Released : 1995
     국내 가격 : 7,100 원
     국내 출시 : 1995
    점수 분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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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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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점수 : 10 9 8 7 6 5 4 3 2 1
     김동현(10 점)   2003-04-14 16:21:10 
    디테일이나 부품이나 디자인이나 어느것 하나 흠잡을 데 없음. 마을의 필수품!
     미니압바(10 점)   2003-04-21 13:41:02 
    이쁘다는 말 이외에는 그야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마을 시리즈 명 소품의 하나.
     우기(10 점)   2003-08-30 01:52:31 
    마을을 모으시는 분 들중에서 이 모델을 가지고 계시지 않은 분들이 과연 몇분이나 계실까요?
    정말로 강추인 제품입니다. ^^
     nomiruki(10 점)   2003-09-12 11:54:28 
    너무나 귀여운 마을시리즈의 걸작..제 동생이 귀엽다며 이 청소차를 넘 좋아한답니다..
     kira(10 점)   2003-09-21 16:47:41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실제로 만들고, 보는 게 더 귀여운 거 같아요.. ^_^
     vergine(10 점)   2003-10-15 12:33:57 
    지금도 온라인/오프라인으로 이 물건을 구할 수 있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지호(10 점)   2003-10-17 16:56:20 
    정말 귀엽고 아기자기한 디테일이 빛나는 모델인것 같습니다.
    정말 귀엽고 아기자기 하더군요. (^ ^)
     주베이   2003-11-18 11:40:37 
    마을 시리즈의 노오란 중장비 중 하나죠. 불도져, 포크레인, 덤프트럭에 비해 다소나마 환경친화적인 중장비입니다.-_-;;;
    귀엽습니다. 모두 중장비를 모으시길
     euzenage(10 점)   2004-01-03 10:10:31 
    한번 만들면 절대 다시는 부쉴 수 없는 마력의 청소차...
     galant(9 점)   2004-03-17 00:52:08 
    만들고 나면 정말 얘쁜모델..
     LEGOLAND(10 점)   2004-04-02 21:13:29 
    노란색 바디와 빨간색 악센트..
    아기자기한 디테일 ~!
    만들고 나면 정말 귀여운 모델이죠 ^^
     shhy1(9 점)   2004-04-29 16:31:44 
    규모가 작다는 점 빼고는 모두 만점~
     familyvalues(10 점)   2004-05-24 20:03:23 
    작지만 알차다
    있을건 다있음
     모꼬지(10 점)   2004-07-19 21:34:15 
    아기자기 하면서도.. 정교한 제품!
     shy0119(7 점)   2004-09-27 03:33:31 
    저만 이상한 사람될 것 같지만, 제개인적으론 7점..
     aikjg(10 점)   2004-09-29 23:21:34 
    매우 귀엽고 마을 깨끗하데 해주는 청소차
    가격도 저렴해서 매우 좋아요 ^^
     명장면 수난(10 점)   2004-10-04 13:05:51 
    만약 도로 청소차가 없었다면 지금쯤 레고 마을은 먼지 투성일것이다...
     재간동자(10 점)   2005-01-31 10:56:43 
    출시된지 10년이란 세월이 흘렀지만...
    아직도 저렴한 가격에 구할수 있어 너무 다행스럽습니다... ^^;
    레고를 전도(?)하실때 선물로 사용하기 가장 좋은 제품일 것 같습니다.
     얀웬리(10 점)   2005-06-11 04:53:36 
    레고의 아기자기함을 십분 활용하고 있는 마을 시리즈의 소품 중 하나이다.
    선글라스 낀 피겨에서부터 삽과 솔까지 어느하나 안 귀여운 것이 없다.
    정말 주위 사람들에게 레고의 매력을 느끼도록 하나쯤 선물해주면, 그 어떤
    누구라도 좋아할(어디 공짜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있겠냐만은..)만한 모델이다.
     leke419   2005-08-20 15:11:10 
    이것을 아직도 구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전체적인 색상도 이쁘며, 레고다운 디자인에다가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점을 오밀조밀하게 "레고답게" 묘사한 점.
    그래서 아깝지 않게 10점 전부를 주고 싶은 작품.
     starkirby(9 점)   2005-08-20 15:13:28 
    보통제품에는 없는 특수한 솔부품이 들어있고 상당히 깜찍한 디자인에다가... 거기다가 색깔중에서도 단연 선호도가 높은 노랑색깔 차량이군요. 검은삽과 갈색솔도 제공하는데다가 뒤의 물 분무도 잘 표현되어 있어서 좋은 모델이라 생각합니다.
     체리붐바(10 점)   2005-09-06 00:53:49 
    앞 뒤 옆 어느 쪽으로 보건 더없이 레고다움을 느끼게 하는 명작.

    마을 디오라마에 한없이 플러스 요소가 될 필수품.

    아담한 사이즈에서 뿜어져 나오는 신비한 힘에 압도될수 밖에 없다.
     qwerty(10 점)   2006-02-02 16:43:34 
    최근에 나온 7242 모델도 귀엽지만, 6649가 좀 더 아기자기한 맛이 있는 것 같네요.
    마을 디오라마 하시는 분들이라면 필수품이고, 7242 / 6649 둘다 구입하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logs(10 점)   2006-03-08 23:31:46 
    멋모르고 싼맛에 구입했던 물건중에 하나죠...그때 구입하지 않았더라면 땅을 치고 후회할뻔한.^^
    아기자기한맛과 디테일은 마을시리즈 디오라마를 꾸미는데 있어 필수중에 필수겠죠.
     bbing85(10 점)   2007-02-11 21:49:16 
    첫 만점 모델이 나오네요-. 소품류에서 얻을 수 있는 조립하는 맛, 시작적 효과를 모두 이 모델에서 얻을수 있습니다.
    세세한 디자인, 소품, 피겨, 색깔, 구성- 어느것 하나 빠지는 부분이 없는 명소품모델.
     ultravivid(9 점)   2007-03-27 14:15:16 
    7242만들어본 이후에 다시 만들었습니다. 역시 레고랜드 시절이나 시스템 까지가 가장 정서적으로 좋았던거 같아요.. 저는.. 요즘 신제품들 간간히 출시되고 있지만 싸이즈나 색상, 조립의 재미가 예전의 그것에 많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본드중령(10 점)   2007-10-25 13:23:01 
    아기자기 하면서 디테일을 잘 살렸다고 봅니다.흡수하는 부분. 솔로 쓸어내리는 부분. 뒤에 물로 칙칙이 뿌려주는 부분.
    처음엔 볼품 없다고 생각 되었으나 마을 디오라마에 심취한 뒤로 그 가치를 깨닳은 제품
     베개(10 점)   2008-01-21 20:55:01 
    꼭 있어줬으면 했던 모델.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디오라마 만들면 정말 자연스럽게 녹아들 것 같아요. 문제는 하나만 있으면 왜인지 허전할 것 같다는 점. ^^
    무리해서라도 두셋 더 마련하고 싶네요.
     지원아빠(10 점)   2008-06-26 16:23:05 
    7242와 흠사하지만 7242와 달리 뒷쪽에 가스통(?) 대신 물 분사구를 표현해놓아 더 사실에 가깝게 느껴집니다. 7242랑 같이 마을 디오라마에 투입하면 신구의 조화가 산뜻합니다.
     pshcad(10 점)   2008-08-11 03:22:21 
    작지만 아주 강한 매력을 가진 완벽한 제품이라고 생각 되어 집니다.
    청소를 하는 자동차를 작지만 세심하게 표현한 부분이 마음에 들고요
    색깔 노란색^^ 굿~ 그리고 선루프~.. 뒷쪽에 물나오는 부분 넘 좋네요
     heartjoa(8 점)   2008-08-13 22:34:33 
    평가가 좋기에 구해서 만들어보았습니다. 아기자기하고 예쁘긴 합니다만 높은 점수를 주기엔 애매하네요. 마을 디오라마속에 안넣어봐서일까요.. 그래도 만들면서 옛날 레고느낌에 빠져들었었네요. 8점 줘봅니다~
     브릭인샤이드(10 점)   2008-09-29 13:49:56 
    청소차중에서는 가장 최고의 작품이 아닐까합니다. 시스템전성기에 나온 제품! 만드는내내 즐거움의 연속이고 통짜블럭도 앞문을제외하면 없습니다. 노란색이귀엽고 마을시리즈에 배치하면 정말 잘어울립니다. 10점 !!
     pure152(10 점)   2008-09-30 10:29:26 
    노랑 청소차 실수로 미스박을 여러개 가지게 되었는데
    직원동료분들 아기가 4~5살때쯤 그냥 선물로 드렸는데
    다들 너무나 만족하더라는... 아기들이 너무 이뻐라 한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9점이지만 아이들의 눈엔 10점이라 10점 나갑니다
     korea(10 점)   2008-10-16 18:10:03 
    근래에 이와 무척 흡사하게 출시된 청소차가 기억이 납니다. 청소솔과 푸른 유리창, 노란색 바디의 조화, 밀대솔등의 소품은 무척 훌륭한 구성이 아닌가합니다. 10점 갑니다. >_< !!
     sarafiel(10 점)   2009-04-08 23:28:40 
    맛있는 모델. 파란 청소솔의 리얼함에 깜짝 놀라고, 사이드로 접혔다 펴지는 청소 롤러에 웃고, 뒤에 네개가 나란히 붙은 물 분사기에 머리를 치는 정말 귀여운 모델입니다.
    신형으로 나온 청소차도 귀엽지만 이녀석이 전 더 매력적이더군요.
     나는연용(10 점)   2009-04-09 23:27:53 
    10점이 아깝지 않은 모델. 디테일과 구성품 그리고 색상에 가격마저 착했던녀석...많은 브릭이 들어가지는 않았지만 그 많지 않은 브릭으로
    이런거 많들어낸거 많지 않은거 같습니다. 언제나 시티만 구상?해왔기때문이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 상당히 마음에 드는제품
     흑과 백(10 점)   2009-07-07 10:49:05 
    왜 이제품이 좋은 점수를 받고 있는지는 실제로 만들어 봐야 할것 같습니다. 매끈한 외형과 아기자기한 표현이 레고스러움을 잘 표현해주는 제품입니다. 작은 제품에서 이러한 느낌을 받는 제품은 흔치않다고 생각합니다.
     shkimynmed(10 점)   2009-08-04 23:23:14 
    city제품도 봐야겠지만 정말 아기자기한 제품입니다. 뒤에 물통을 표현한 것이나 물이 분사되는 곳을 표현한곳은 정말이지 너무 잘한 것 같습니다. 마을 디오라마를 꾸미는데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제품인것 같습니다.
     boston01(10 점)   2010-05-20 13:01:06 
    소형모델이지만 대단히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실제 제품은 사진보다 더욱 깔끔하고 짜임새가 느껴집니다. 노란색에서 느껴지는 작지만 중장비의 이미지와 표현도 대단히 만족스러운 모델입니다.
     hwpark1(10 점)   2010-06-01 12:19:51 
    1996년에 동생 생일 선물로 문방구에서 사다줬던 기억이 있습니다. 미니 제품들 중에서 가격대비 완결성이 뛰어난 작품이었던 것 같네요. 마을 시리즈를 만드는 데 있어서 감초와 같은 존재!
     schaffen(10 점)   2011-05-08 14:44:27 
    진짜 너무 귀여운 모델입니다. 게다가 뛰어난 디테일까지! 이보다 좋을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마을 디오라마에 꼭 둬야할 모델이지만 사실 디오라마 없이 이 모델 하나만 진열해도 될만큼 충분한 존재감을 갖춘 모델입니다^^
     comtry123   2011-07-23 09:44:49 
    명모델 중의 명 모델이 아닐까 싶습니다.
    작지만 강하다, 그리고 이보다 이쁠수 없다라고 표현하고 싶어요.
    역시나.. 이것도 1995년에 만들어진 레고군요!
    1995년에 나온 레고들은 대부분 명품들이 와르르~ 나올 때 아닙니까!
    10점 강추!!
     지훈맘(10 점)   2011-08-24 02:27:03 
    덩달아 꼭 있어야 되는 제품인줄 알고 손에 넣었어요. 주로 자동차를 진열하는 것에 만족하는 편이라 아기자기하니 좋은 제품이예요.
    희안하게 내가 좋아하는 제품보다는 다들 권해주는 제품을 주로 사게 되는 건 왜일까요? 웬지 그게 만족감이 더 큰건가요. 고민중.
     H모군(10 점)   2012-06-07 17:18:29 
    적은 부품수로 이렇게나 이쁜 모델을 만들 수 있다는점이 이제품에서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합니다.. 정말 신기했던 청소차 앞부분의 칫솔같은 느낌이 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팔이나 다리에 올려놓고 굴리면 묘한 느낌이..-_-? 아무튼 노란색의 느낌이 너무나도 이쁜 모델입니다. 뒤쪽에 호스부품을 무려 4개나 달아 물 분사하는걸 연상 시키게 하는 점도 좋고 .. 마을 필구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프리드로우(10 점)   2012-06-08 10:28:36 
    만들어본분들중 많은 분들이 느낀것 그대로네요.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이쁘고 특이합니다. 피겨와 여러가지 표현물들은 너무 잘 묘사한것 같네요작은 몇가지 부품으로 세밀한 표현이 된것에.저두 10점.. ^^
     ConnerKang(10 점)   2012-08-04 05:30:26 
    15년 전, 사촌형이 만들어 선물해줬던 모델이라 저에겐 추억으로 남은 제품입니다. 역사각 유리창을 훌륭하게 사용했으며 전면에 달린 청소용 솔도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어렸을 적엔 칫솔이 연상되더군요^^) . 마을시리즈에는 문외한이지만 다른 시리즈 매니아가 보아도 훌륭한 제품임에는 틀림없다고 생각합니다.
     lucidite(10 점)   2012-11-07 20:54:23 
    예쁩니다. 마을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
    간단한 구성으로 도로청소차를 잘 나타내었습니다. 노란색의 컬러와 빨간 스트라이프가 레고스럽네요. 역시 레고는 노란색...:)
    거의 같은 구성인 7242도 있습니다. 이쪽은 만들어보지 않아 직접 비교는 어렵지만, 사진으로 보아서는 6649가 더 깔끔한 느낌...
     구루마(10 점)   2012-11-08 01:21:46 
    초등학생시절 어머니가 시장갔다오시는 길에 사주셨던 기억이 나네요^^. 앞에 달린 솔이 느낌이 참 좋앗었죠. 아직도 고사리손으로 조립했던 그 감촉이 손에 남아있는거 같아요. 10점!
     스트라토스(10 점)   2012-11-14 19:57:13 
    정말 어릴때 할머니께 받은 용돈으로 구입한 모델이네요.작지만 많은 표현이 있고 당시 가격도 저렴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지금은 추억속 물건이지만 장식장에 놓아두면 뭔가 아기자기한게 귀여운 제품입니다.
     숭례(7 점)   2012-12-13 08:24:23 
    확실히 이 모델보다는 6645가 훨씬 더 예쁘다고 생각됩니다.
    피규어도 좀 더 기본형으로 귀중해 보이는 것들이 둘 씩이나 제공되구요.
    6645를 보다가 이 제품을 보면 확실히 여러 모로 부족해 보입니다. 비슷한 시기에 발매된 아류스러운 디자인처럼 말이지요.
    물론 6645가 없었더라면 충분히 유니크하고 독립적으로 예쁜 모델이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제 개인적인 추측으로는 (비행기를 제외한) 건물이든 자동차든 기차든 선박이든.. 옛날의 레고 제품들에서는
    창문 윈드스크린 선루프 등등의 투명부품이 파란투명인 제품들보다는 완전투명인 제품들이 좀 더 명품임을 암시해주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완전투명부품을 사용했다는 바로 그 점이.. 좀 더 질리지 않으면서도 좋아보이는 디자인이 되는 것에 한 몫 했을 수도 있겠습니다.
    완전히 개인적인 추측이니 무시하셔도 됩니다.
     김노력(10 점)   2014-06-01 17:11:54 
    정말 세련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선글라스를 쓴 아저시 피겨도 멋지죠. 적은수의 브릭이 이렇게 멋진 모델을 만들수 있다는거에 놀랐습니다. 작지만 단단한 모델입니다. 제 점수는 10점 입니다.
     seojg777(10 점)   2014-07-09 14:50:58 
    단순하면서도 표현이 잘 되어서 저는 이런 작은류의 차를 좋아합니다. 크리에이터나 시티는 덩치가 점점 켜져서 피규어에 맞는 스몰사이즈의 차량을 너무 좋아해요.
    물 뿌리는 것과 바닥을 닦아 주는 저 센스어린 부품. 좋아하지 않을 수 없네요.
     세라아빠(10 점)   2014-08-30 23:33:02 
    아담하고 예쁘고 귀엽고.. 무엇보다 노란색 청소차 라는것이 가장 큰 메리트 인것 같습니다.
    적은 부품수로 청소차를 아기자기하게 잘 표현하였습니다.
    마을 시리즈를 모으신다면 꼭 필요한 소제품이 아닌가 싶네요.
     닥터깽(7 점)   2015-01-22 18:37:44 
    1991년 6645의 자손입니다. 얼마나 히트를 쳤으면 4년만에 청소차 모델이 다시 나왔을까요.
    6645보다는 아련한 맛이 덜해졌지만 레고의 마지막 전성기 90년대 중반인만큼 제품의 디테일은 최고 수준입니다.
    Yellow Brick, Modified 2 x 4 x 1 1/3 with Curved Top 부품으로 엉덩이를 마감하여 전반적 실루엣이 좋아졌습니다.
    그러나 지난번 6645에서 보여주었던 힌지 부품을 이용해 청소용 호스를 차체 측면으로 빼냈던 위트는 사라지고 그냥 측면에 장착을 해버렸네요.
    하나로 줄어든 피규어도 아쉬움을 더해줍니다.
    개인적으로는 투명 파랑 부품이 촌스럽다고 생각해서 역시 별롭니다. 그러나 눈에 확 띄는 장점은 있습니다.
    조상님 6645보다는 훨씬 구하기 쉬운 제품입니다. 꼭 접해보시길 바랍니다.
     AhRi(9 점)   2017-02-22 01:47:30 
    엄마따라 장보러 농협에 가서 샀던 제품입니다.
    당시에 처음 만져본 청소솔이 참 인상 깊었습니다.
    차 뒤쪽엔 물을 뿜는 4개의 수도꼭지가 있고 옆에달린 흡입기도 깨알 같습니다.

    복원하려고 벌크함을 뒤져보니 청소솔이 씹힌 자국이 많고 먼지도 많이 껴있네요 ㅠㅠ
     뉴 키덜트(10 점)   2018-04-16 10:37:54 
    적은 브릭으로도 얼마든지 좋은 표현을 할 수 있다는 모범적인 시례가 될만한 모델. 유리창, 선루프, 전방햄프, 솔등 청소차의 특징은 모두 구현하였음. 수년뒤 동종 모델이 나왔다는 점에서 이제품이 갖는 긍정적 요인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인상깊게 기억되었던것이 아닐런지
     렛잇비(10 점)   2018-11-16 20:52:15 
    사진도 실하지만 실제로는 훨씬 만족스러운 모델입니다.
    전용 솔 부품을 통한 유니크한 느낌과 디자인 노랑색을 베이스로 알록달록 (유리창의 파랑, 빨간줄 등) 한 컬러도 너무 이쁘고.. 특히 4스터드 차량이라는 미피스케일 시티 제품으로서 디오라마 등.. 가장 높은 활용도를 보여줍니다. 갖고 놀기도 좋고 선물하기도 좋고 디오라마 용으로도 좋고.. 더이상 뭘바래야 할까요.^^
    이런 제품이 더이상 안나온다는게.. 지금의 레고사를 설명해주는것 같아..안타깝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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