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을 넘어 문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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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7.410 (by 11명), 분류: Exo-Force
    8107 : The Golden Tower / 센타이 골든 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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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정보
     Elements : 571
     Figures : 1
     Price : $ 49.99
     Released : 2007
     국내 가격 : 75,000 원
     국내 출시 : 2007
    점수 분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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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점수 : 10 9 8 7 6 5 4 3 2 1
     syubel(8 점)   2007-09-22 12:00:16 
    은근히 만족도가 떨어지는군요. 일단 비행기 자체는 괜찮은데 혼자 서있질 못합니다.
    스탠드 하나 들어있지도 않고..... 예전 소닉 팬텀은 잘섰는데 말이죠.덕분에 앞으로 고꾸라져있죠.
    골든타워 자체에도 큰 장치나 기믹도 없습니다. 문을 돌려서 열거나 바닥이 돌아가는 정도...
    최초 여성캐릭인 히토미 꼭두를 얻을 수 있고 엑소포스에서는 귀한 건물 제품이라는데서 위안을 얻어야 겠네요.
     늑대모서리(6 점)   2008-02-25 14:58:45 
    창고행사에서 벌크 구매용으로 구매했습니다. 엑소포스 제품은 처음 구매해봤는데 뭔가 어설프다라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외계인(?) 전투기는 괜찮은데 건물이 영, 테크닉 핀들과 브릭을 이용해서 쌓아 올리는데 내구성도 떨어집니다.
    피규어도 눈이 너무 커서 기존의 다른 레고 피규어와 이질감이 심하고, 황금색 카타나 4자루 생긴데에 만족합니다.
     kongsugi(7 점)   2008-11-15 10:23:23 
    피규어의 머리는 말랑말랑한 재질로 되어 있는데, 너무 헐거워서 잘 벗겨집니다.
    마트에서 거의 반값 이하로 팔기에 벌크로라도 활용하자고 집어온 놈입니다.
    비행선의 날개부분 힌지 부품이 하나 없었고 한번 조립후 벌크로 변했습니다.
     pure152(7 점)   2008-11-17 16:31:48 
    가격이 일단 비쌉니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값어치는 떨어지며
    벌크화시키기에 참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설명서 보고 만들다 보니 만드는데 재미도 있구요
    아이들이 비행기 가지고 노는데 즐거움을 둘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나마 좋은 점수 나갑니다
     coffeecom(7 점)   2009-02-15 21:56:39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제가 레고경력이 짧아 아닐수도 있겠지만 여자피겨얼굴의 눈이 상당히 큽니다. 창고개방뿐 아니라 모 마트에서도 3만원 안쪽으로 다량 풀려서 그정도 가격이면 벌크용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만 제값주고 사기엔 무리가 따르는 제품입니다.
     khori(9 점)   2010-10-20 13:17:23 
    개인적으로 엑소포스류가 타운과 같은 쌓기와 약간의 바이오니클과 테크닉이 조금 결합된 형태입니다. 골든타워도 보면 그리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되는고, 부품수 대비 가격으로 보아도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부품 활용도가 짬뽕이라서 인기가 낮거나, 색상이 좀 독특해서 인가요? 벌크로 쓰긴좀 비싸다고 생각이 들어서일지도..엑소포스만 모아놓으면 그래도 괜찮습니다. 애들은 좋아하는데, 어른들이 선호하지 않을뿐이죠 ^^
     yhs0612(9 점)   2011-02-18 16:06:30 
    예전 집더하기에서 떨이방출할때 산거 같습니다.. 가격은 정확히 기억이 안나지만...아마 29700(?)에 구입 했던거 같네요...하여튼 3만원 내고 얼마 거슬러 받은거만 기억납니다.. 아마 이게 다시 레고를 시작하게 한 시발점이었던 제품이었던거 같은데.. 그당시에 사면서 엄청 큰제품을 엄청 싸게산다고 좋아라 했던 기억이 나네요..저나 아들넘이나 만들어 놓고 열심히 가지고 놀았던거 같습니다^^;;
    떨이로 방출 된다는건 그만큼 인기가 없었다는 소리인데 의외로 브릭도 많고 만드는 재미도 있고 가지고 노는 재미도 좋았던 멋진 녀석입니다^^
     ppko(8 점)   2012-11-12 11:22:43 
    엑소포스가 거의 단종될 쯤에 구매한 모델인데요...비행선은 그럭 저럭 봐줄만하고 미사일이 발사되는 기믹도 들어있습니다. 다만 정체불명의 건물은 활용도가 많이 떨어지네요. 엑소포스에 포함된 외계인 피겨는 피겨로서의 가치?가 별로 없습니다. 다만 히토미 피겨는 이 제품에만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히토미 피겨 머리는 배트맨 나이트윙머리와 같아서 피겨로서의 가치는 어느정도 있다 생각됩니다. 평범한 제품이라 8점 줍니다.
     잃.구.토스트(7 점)   2013-05-21 01:42:34 
    메인건물보다 조연급의 비행선이 더 나은, 어찌보면 주객전도급 제품입니다. 건물은 1층의 금고를 대포로 맞추면 날아가는 기믹빼고는 볼게 없습니다.
    우주선은 하단의 대포와 돌출된 테크닉빔이 이어져있어서 방아쇠를 잡고 당겨서 대포를 발사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어디 세워두기는 힘들지만 우주선 관련 제품중에 이보다 갖고놀기 좋은 기체는 보기 힘들것같네요. 프로펠러도 기어비를 이용해서 묵직하게 돌아갑니다.

    꼭두도 건물도 영-좋지않지만 비행선만큼은 잘만든 제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꺼삐딴(7 점)   2017-01-23 00:22:35 
    어렸을때 크리스마스선물로 받은 레고 입니다.
    레고를 거의처음접한 상태라, 어려울 거라고 생각했지만 생각보단 어렵지 않더군요. 제품의 가격에비해 피규어가 너무적고,(+1마리만 추가해도 나쁘진 않았을듯합니다)탑의 윗부분리 너무 초라하고,피규어도 머리는 고무라 잘벗겨지고,눈이 너무 큽니다. 대신 테크닉 대포3기,일본도 4자루,각종 부품덕에 7점 주겠습니다.
     방백(8 점)   2021-05-17 02:09:00 
    exo force 시리즈 마지막으로 건물이 포함된 제품입니다. 우선 악성 재고의 대표주자인 골든타워는 그 당시 가격을 생각해도 저렴하다고 생각은 되지 않았습니다. 적의 기체나 건물 자체의 디자인은 요즘 제품에 비하면 선녀같이 보이긴 하지만, 피겨가 더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싶습니다. exo force 시리즈의 유일한 여성 피겨를 hitomi를 얻을 수 있어서 좋지만.. 아무리 봐도 적의 비행체를 혼자서 막을 수는 없으니까요. (그런데 또 만화에선 잘 막아요..) 아무튼 추가로 지상군 드로이드 2기, 엑소 포스 일반 병사 1기 정도 더 있었다면 괜찮았을 겁니다
    평가자 리스트
    10
    9 khori, yhs0612
    8 syubel, ppko, 방백
    7 kongsugi, pure152, coffeecom, 잃.구.토스트, 꺼삐딴
    6 늑대모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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