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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가 : 9.997 (by 194명), 분류: Castle
    10193 : Medieval Market Village / 중세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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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정보
     Elements : 1601
     Figures : 8
     Price : $ 99.99
     Released : 2009
     국내 가격 : 147,000 원
     국내 출시 : 2009
    점수 분포도
    10
    18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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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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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

    ~ 2009/07 : 131,000 원
    2009/07 ~ : 147,000 원
    2011년 (Shop@Home) ~ : 117,900 원


     korea   2009-01-09 23:08:00 
    해외의 여느 성 시리즈 애호가들의 창작 중세마을같은 이미지 때문에 정식 발매전부터 많은 사람들의 기대와 관심을 모았던 모델입니다. 다만 푸짐해보이는 사진과는 달리 가옥은 서로 접고 펼 수 있게 되어있어 위 사진의 경우에는 뒤가 뻥 뚫린 두채의 집이라는것이 개인적으로 상당히 아쉽습니다.

    10182, 10185, 10190 같은 유명한 3대 거리시리즈와 더불어 이 모델 10193을 보면 점차 레고가 세밀한 디테일의 묘사, 아기자기함, 풍부한 소품마저 갖추게 되면서 확실한 시대변화를 하는것으로 보여집니다. 과거의 모델들은 비록 랜드와 시스템같은 전성기 모델들이라해도 레고다운 절묘한 생략들이 핵심이었는데 근래의 모델들은 정확하고 세심한 묘사를 바탕으로한 중대형화에 초점이 맞춰져있는 기분입니다.

    본인의 경우에는 레고다운 절묘한 생략이 어우러진 아담한 느낌의 랜드시절 가옥도 좋고, 위에서 언급한 4 가지 모델들처럼 화려하고 세밀하게 규모까지 함께갖춘 모델도 환영입니다. 중요한것은 말로 표현하기 힘든 '전체적으로 느껴지는 모델 아우라' 라고 봅니다.

    한가지 더 첨언하자면 위에서 말씀드린 4 모델들의 등장으로 표방되는 근래 레고의 추세를 보자면 레고 매니아들의 입김이 레고사에게 더 강하게 작용한다는것. (실제로 창작품들에 기초한 모델들입니다)

    그리고 레고사의 주 고객층이 아이들보다는 점차 옛 향수를 간직한 성인들로 변화해감을 인정하고 발맞추어나가려 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수작의 레고제품들이 대표하는 사실화, 현실화, 세부묘사같은것은 아이들보다 성인의 가치관에 어울리지요.
     샘플로션(10 점)   2009-01-13 09:01:09 
    이젠 구하기 힘든 3793의 손맛을 보시고 싶다면 필히 구입하세요.
    통짜 브릭없이 차곡차곡 쌓아가는 재미가 있는 건물이 두채! 그밖에 다양한 소품과 넉넉한 피규어들.
    2009년 최고의 제품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wouky(10 점)   2009-01-16 03:45:00 
    받고부터 완성하는 순간까지 설레였던 모델. 최초의 성이 아닌 중세의 마을을 표현한 작품에, 피규어와 아이템들이 풍성해서 기분이 좋습니다. 건물 내부도 나름 재현되어 있고 새로 등장한 황소 피규어가 인상적이며 오직 몇개의 블럭조합으로 이루어진 닭과 오리는 정말 아이디어에 감탄사가 나옵니다. 블럭수에 비해 가격도 저렴한 편인데 이제 슬슬 박스 일러스트처럼 중세 베이스판도 나와줬으면 하는 바램이... ^^;
     동동이(10 점)   2009-01-18 04:14:24 
    두말할 필요가 없는 2009년 최고의 모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풍부한 꼭두와 다양한 소품들 무엇보다 중세건축물이 2채나 들어 있다는 점에서 10점 만점에 10점,
    뉴캐슬을 비롯한 올드캐슬과도 잘 조화될수 있을것 같아서..10점 만점에 10점, 이제품 하나만으로도 완벽한 디오라마가 구성되는점도 10점 만점에 10점입니다....^^;;
    굳이 단점이라고 한다면 2명의 여자 꼭두의 얼굴이 뉴캐슬 공주님과 같고, 1명의 꼭두는 7979의 빗자루를 들고있는 꼮두와 똑같아서..
    꼭두의 다양성 면에서 조금 아쉽습니다..하지만 제가 레고를 다시사작한후 최고의 제품임에는 틀림이 없어 보이는 제품입니다...^^;;
     뵈뵈앙마(10 점)   2009-03-28 22:27:46 
    만드는 내내 너무 즐거웠던 모델입니다. 중세 성시리즈에 이런 디테일의 제품이 나왔다는게 너무너무 감동이네요.. 봉지에 요즘 레고들처럼 순서 번호가 없어서 섞어놓고 만드느라 시간이 더 걸렸지만 정말 후회되지 않는 모델입니다. 자금적 여유가 된다면 최소 2개 이상은 구매하고 싶은 모델이네요. 피겨들도, 건물들고, 다양한 동물들도 흠 잡을 데가 없습니다. 그저 행복하네요.
     shkimynmed(10 점)   2009-03-29 22:31:30 
    처음에는 소품의 다양함과 다량의 부품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만들고 나서는 완전 다른 느낌입니다. 살아있는 디테일, 역동적인 피겨의 얼굴...정말이지 많은 신경을 쓴 제품임에 틀림없습니다. 꼭 캐슬 매니아가 아니라도 한번쯤 도전해볼만한 제품이며 시티나 해적에서도 충분히 응용해서 사용할 수 있는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여태가지 10185나 10182의 디테일이 제일 좋다고 생각했었는데 이제품도 못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sue5004   2009-03-31 15:55:05 
    시티와 해적을 모으고 있지만 양쪽 다에 잘 어울릴 것 같아서 구입했습니다. 아직 모셔놓고 있는데 얼른 조립해봐야겠습니다. 디테일도 좋아보이고 무엇보다 구성이 너무 풍부해서 마음에 드네요. 레고를 잘 모르는 주변 사람들도 박스아트만 보고 탄성을 자아내게 한 제품입니다~^^
     prideprince(10 점)   2009-04-01 13:20:55 
    역시 만들어본 그 손맛은... 좋았습니다.^ 우선 개인적으로 캐슬시리즈를 수집하는 관점으로 정말 괜찮은 모델임은 틀림없습니다.
    마을 피겨들도 좋고 가축인 소도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여러가지 악세사리 ..등등 하나의 모델로 디오라마가 가능한 좋은 제품입니다.
    특히 국내 정발이 되면서 다소 좋은 가격에 구입할수 있는점도 매우 좋았습니다.
    단지.. 단점이라고 한다면... 아니 개인적인 바램으로는.. 적당한 크기에 베이스가 있었더라면 하는 부분이 아쉽습니다.
     1_trigger(10 점)   2009-04-03 10:08:44 
    정말 단점보다 장점이 매우 부각되는제품입니다.
    엄청난 소품들,여러가지 피규어,나무와 핀 꽃, 중세건물외형의 유럽스타일에서 보여지는 화려함, 건물안에 있는 소품들의 표현들(침대와 난로),물레방아를 이용한 대장간,완벽한 건물내부디테일...
    물론 스티커가 아쉽긴하지만 많지 않으므로 크게 신경쓰이지 않습니다.
    캐슬시대 마을시리즈의 전설로 남을 제품이 될 것 같습니다.
     cubism(10 점)   2009-04-04 01:22:30 
    환상적인 모델입니다.
    각각의 개성이 있는 멋진 건물이 2채!! 다양한 소품들과 귀여운 소, 중앙의 나무,수레, 닭,오리,칠면조,다양한피규어 등등..
    게다가 칠면조옆의 그릇은 골드브릭입니다. 이것만으로도 레고에서 10193에 쏟은 정성을 알수있는듯 합니다.
    대장간에는 물레방아를 이용한 약간의 기믹도 존재합니다. 장점이 너무 많아 일일이 적기힘드네요.
    약간 우울한 표정을하고 등바구니를 메고 지팡이를 짚고있는 할아버지피규어(?)를 보니
    고단한 인생을 살아가는 우리네모습이 겹쳐지더군요..
    중세시대나 요즘이나 사람 살아가는것은 여전히 힘들고 고단한일인가봅니다.
    어쨋건 이제품은 10점만점에 10점입니다. 장르를 불문하고 만족할수있는 모델이될것같습니다.
     rootjun(10 점)   2009-04-04 17:40:21 
    국내 정식 발매전 부터 필구 품목으로 꼽히던 제품이고 발매가 이루어진 현재도 구하기 어려운 제품인만큼, 그 값어치를 하는 제품입니다.
    거의 단점을 찾지 못할 정도의 제품으로 올해 최고의 제품 중 하나일 듯 합니다. 피겨구성, 소품 구성, 만드는 재미, 거기에 합리적인 가격 모두 만족할 만한 수준입니다. 그리고 벌크화 하기가 아깝기는 하지만 개인적으로 벌크화 했을 때 브릭 하나하나의 유용성도 굉장히 좋아서, 하나 더 구입하여 벌크화 하는 것도 고려할 만한 수준입니다. 당연 10점 만점에 10점입니다.
     tauren2002(10 점)   2009-04-04 21:57:20 
    일단 가격대 성능비가 매우 뛰어난 모델인 듯 합니다. 여지껏 국내정발 모델중 이 가격에 브릭수가 1600개나 되는 제품은 하나도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적절한 피겨들과 해적시리즈에 나오는 킹스포트리스 사령관 얼굴도 구할 수 있고, 소량의 스티커가 사용되지만 미미한 수준입니다. 그리고 나무도 이때까지
    레고에서 표현된 것들중 가장 디테일해진 것 같아서 만족합니다^^, 다만. 제 경운 대장간 건물 꼭대기 경사브릭 하나 누락에, 침대 머리 받이나 책상으로 쓰는
    밋밋한 1x4브릭이 1x6으로 잘못 들어있더군요;; 과거 7094처럼 대량의 불량이 아닌지 걱정됩니다,
     늑대모서리(10 점)   2009-04-08 13:58:26 
    09년 출시되는 제품 중 가장 관심을 받은 제품입니다. 캐슬 최초의 마을 구현이라는 점과 가격대비 내용물에서 역대 최고의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건물을 만드는 재미도 좋고, 소품과 피겨등이 푸짐하게 들어 있습니다. 벌크 수집 차원에서도 7094와 함께 최고의 모델입니다.

    하지만 07년 뉴캐슬 제품때부터 계속해서 지적되어 왔던 제품의 퀄리티 저하는 심각해보입니다.
    이제 피겨들의 목에까지 흰줄이 생기는 등, 레고사의 품질관리에 뭔가 문제가 생긴게 아닌가 싶습니다.

    제품의 품질 저하문제는 이 제품뿐 아니라 근래 출시되는 모든 제품에 나타나는 문제이니 평점에서 제외하고,
    제품 자체만을 평가하면 10점 만점.
     countrykang(10 점)   2009-04-06 19:26:21 
    하나하나 만들어가면서 느끼는것이 참 디테일 다양한 구성 아기자기한 소품 무엇하나 트집을 못잡겠습니다.
    꽉찬 피규어구성과 하나 중세느낌이 정확히 무언지는 모르겠으나 참 잘표현한것같습니다.
    꼭 손맛을 느끼면서 조립해봐야할 모델
     sysh428(10 점)   2009-04-07 11:46:29 
    기다릴 때도...만들때도...장식해 놓고 보고 있는 지금까지도 정말 만족하고 만족하고 있는 모델입니다...
    다행히 전 누락 부품이 없어서 품질에의 불만은 없구요...통자없이 1601개의 브릭을 쌓아가는 손맛은 지루하지도 않고 최고 입니다...
    정말 2009년의 최고 모델이 아닐까 합니다...10194와 함께요...^^;;;
     erobear(10 점)   2009-04-07 16:23:58 
    몇달을 기다린 보람이 있는 모델입니다. 브릭분류 안하고 조립했더니 4시간가량 걸리더군요. 소품과 피규어의 다양성뿐아니라 블랙스미스샾 같은 건물이 무려 두채씩이나... 레고 다시시작한 이래 최고의 모델이 아닌가 싶네요. 조립전 부품 불량 관련 게시글보고 걱정 많이 했었는데..다행히 전 불량 및 누락이 없었습니다. 베이스판의 부재가 약간 아쉽네요..
     bigawa(10 점)   2009-04-08 12:21:57 
    리뷰로는 펼쳐진 가옥의 모습을 많이 봤었는데 실제 조립 해보니 닫았을 때에도 얼마나 이쁜지 모릅니다.
    장점: 풍부한 피겨, 소품(칠면조 물고기 사과등 ), 블랙스미스 샵과 같이 내부 인테리어가 좋은 가옥이 두채,오리,닭 피겨
    단점: 병사 피겨 목이 너무 굵어서 얼굴 브릭이 갈라집니다..ㅠ ㅠ, 브릭 질이 많이 떨어집니다. 예를 들면 접합선 같은 게 많고 구멍이 송송 뚫린 브릭들도 있구요..
    단점이라고 거론 되는 것들은 기본적인 브릭 품질에 관련 된 것 뿐이네요
    끝으로 무엇보다 가격대비 브릭수가 많아서 10%할인가라 해도 전혀 아쉽지 않습니다. 150달러 정도 책정했어도 되었을 제품입니다. 품절되기 전에 다들 어서 지르세요
     sarafiel(10 점)   2009-04-08 23:11:29 
    미친 디테일!!
    출시가격 대비 10%밖에 할인 안한다고 논란이 되고 있지만, 출시가격에 10% 프리미엄 붙는다 해도 살만한 모델입니다. (단종후 가격 최소 1.5배 이상 뛸 듯!)
    차곡차곡 쌓아가는 손맛과 아기자기한 디테일, 놀랍도록 풍성한 소품 등 어디하나 빠지는 곳이 없는 모델이네요.
     cross3(10 점)   2009-04-10 11:51:57 
    정말 명작중 명작! 충분히값어치가 있는 제품. 씨티,해적등에도 잘어울린다는... 국내에 발매 해준 것만으로도 감사하고있다는.암튼 명작입니다. 레고 모으시는 분이시면 무조껀 구매하세요.^^
     wwfdx(10 점)   2009-04-10 12:24:55 
    더이상 말이 필요없는듯 하네요 박스만 봐도 이미 감동이네요 나오자마자 큰인기와 함께 50주년 10184 다음으로
    10% 할인에도 불구하고 정가에도 많이 팔리는 2009년 대작인거 같네요 다만 단점이 있다면 불량률이 좀 높다는게 있네요
     알리바바(10 점)   2009-04-10 19:01:52 
    성씨리즈는 문외한이지만 10193은 그냥 넘아가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통짜없는 건물과 풍부한 소품은 물론 많은 피규어까지 10193의 단점은 무엇일까요?
    명작입니다.

    단종 후 비싸질 몸 값을 생각한다면 어서 구하세요!!!
     나는연용(10 점)   2009-04-11 02:27:20 
    저도 성시리즈엔 관심이 없지만 사진올라온거 보고 마음속 깊숙히 사야겠다는 마음을 먹었었는데 국내발매에 가격까지 저렴하고 거기에 딱 11만8천원이란
    공돈이 생겨서 낼름 집어와서 일주일동안 박스만 바라보다가 오늘 만들었습니다. 4시간 20분정도에 걸쳐 완성했는데 그동안 만든 건물류는 좀 큰브릭을 이용해서
    큰건물을 만들곤했었는데 이녀석은 작은브릭으로 하나하나 쌓아 올려서 건물을 만들고 소품까지 직접 만들어야 하니...이거야원 완전 2009년도 대박제품입니다.
    10%할인가 117900원에 샀는데 아마 할인 안해준 가격에 샀다해도 만족했을겁니다. 피겨 굿 소품 굿 하지만 회색놀이판이 없으면 무언가 휑?한 느낌이랄까요?
    그리고 저는 부품누락이라던가 피겨목에 줄은 없으니 다행인거 같습니다. 그래서 만점? 이라면 좀 양심없어보이고 아담하고 이쁘지만 보기와 다르게 1601개의
    브릭이 들어간데에 대해 만점 주고 갑니다.
     khori(10 점)   2009-04-11 22:55:27 
    아이가 해보겠다고 해서 펼쳐줬는데..1시간쯤 지나니 결국 저한테 다 넘겨놓는군요..나무하고 대장간의 사실적 표현은 아주 좋은것 같습니다. 통닭도 있고.. 시장 모습도 좋은것 같습니다. 가족들은 나무가 가장 이쁜다는군요. 황소는 포켓몬들과 함께 아이들이 같고 놀고. 오리닭등도 인기 만점입니다. 피겨도 많아서 좋구요.
    특히 구하기 힘든 고동색이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과 황소하나 젖소하나로 넣어줬으면 하는 아쉬움.. 단점이라면 파란색 집 좀 약한듯 합니다. 거의 이천개인데 지붕쪽 좀더 튼튼했으면 좋았을것 같네요.
     familyvalues(10 점)   2009-04-12 16:48:09 
    정말 무엇하나 흠잡을데가 없는 제품인것 같습니다
    만번대임에도 불구하고 국내 출시가 되어 부담을 확줄인 가격에 구입 할수 있게 된점도 큰 메리트 인것 같습니다
    건물은 건물데로 소품은 소품데로 피겨는 피겨데로 양&질에서 정말 대단합니다
    마굿간의 말똥2개, 칠면조, 닭2마리와 오리 등 앙증맞은 소품도 강추!
    3739도 같이 조립해두면 정말 예쁠것 같습니다
     viper0(10 점)   2009-04-13 09:45:58 
    정말 멋진 제품입니다.
    가격대비 브릭의 수, 건물의 모습, 피겨의 수, 소품, 심지어 동물의 표현까지 그야말로 최고의 작품입니다.
    아쉬운 점으로 파란색 건물을 만들 때 쉽게 부서진다는 점(만들 때 앞으로 넘어지는 일이 많습니다만 모두 만들고 나면 넘어지지도 않고 견고하기도 합니다), 병사 피겨의 사출미스, 베이스판의 부재 정도가 있습니다만 10193의 매력에 비하면 그야말로 소소한 것에 불과합니다.
    개인적으로는 Castle 제품군에서 가장 멋진 녀석이라 평하고 싶습니다.
    말이 필요없습니다. 구하기 쉬울때 지르세요.
    적극 추천합니다.
     yurie(10 점)   2009-04-13 11:47:43 
    다들 너무나 좋은 평가에, 마을이 주력인 저도 이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역시나!!! 세부적인 내부 디테일, 다양한 소품, 차곡차곡 쌓아가는 손맛...
    뭐 하나 흠잡을 데 없는 모델인거 같습니다. 10점 만점에 10점 입니다!!!
     도루코(10 점)   2009-04-16 17:39:09 
    모든 회원님들의 찬사가 이어지는 10193 과연 명품일까? 10점 만점에 10점. 지금까지 이제품을 평가한 많은분들은 10193에게 10점 만점의 점수를 주었다. 완벽한 점수다. 그렇다면 정말로 만점을 주어야만 하는가? 나는 이제품을 구입하고 가슴 설레임에 조립을 시작하였다. 간이 자판대 좋았다. 생선도 푸짐했고 사과도 넉넉했다. 암수 정다운 닭들도 좋았고 오리와 개구리의 조화도 만족스러웠다. 한우도 2마리 들어 만족했다. 하지만 한우에선 아쉬움이 남았다. 몸통홈에 블럭을 넣었을때 꽉차지 않고 틈이 보인다는 것이다. 또 병사들의 머리를 조합했을때 목부분에 하얀 선이 나타났다. 명품에는 이런 일이 일어나선 안된다고 본다. 또 중세마을엔 멋진 나무가 한그루 있다. 많은 나뭇잎들이 풍성한 중세의 마을을 느끼게 해준다. 하지만 여기에도 단점이 있다. 요즘 나온 블럭들이 연하다는 느낌이 들어서인지 싶게 분리가 잘된다. 나뭇잎도 잘 떨어진다. 예전의 강한 결속력을 가진 블럭이 아닌듯 착각에 빠지게 한다. 이제품이 어디서 만들어진 것인지 의심게한다. 명품이라면 그래선 안된다. 왜냐 명품은 완벽해야하니까. 그래도 좋다. 대장간, 벽난록, 각종 선반, 초상화, 침대등 소품이 너무나 마음에 든다. 은은한 블럭에서 나온 조화의 미가 너무나 좋다. 그럼 이제 이제품의 단점은 없는것인가. 물론 있다. 지붕을 올리다 보면 블럭을 끼우다가 이미 끼워진 블럭들이 톡톡 떨어지는 것을 볼수있다. 명품이라면 이런점도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이제 마지막 단점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이제품은 레코에서 발매하는 제품의 할인률인 20%를 어기고 10% 할인률에 거래되고 있다. 어떤분들은 만번대 제품출시가 어디냐 하시지만 아쉬운것은 아쉬운것이다. 그리고 완성시 10% 할인률이 너무나 안타까움으로 찾아든다. 왜냐고 그것은 제품의 건물이 2층이다 보니 3층이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에 하나를 더 사고픈 충동을 강력하게 들게 만든다는 것이다. 이제 나의 평점을 줄 시간이 되었다. 나는 너무나 많은 단점을 얘기했다. 하지만 나역시 이제품에 10점 만점을 주고자 한다. 너무나 멋있기 때문이다.
     aliugoeid(10 점)   2009-04-20 15:14:18 
    21세기의 디테일한 레고는 이런것이다를 보여주는 그야말로 2009년의 기린아,
    어디 빠지는데 하나 없는 묘사는 일일히 말하기가 힘들 정도입니다.
    게다가 8명이라는 많은 숫자에 각자 개성이 뚜렷한 피겨들, 그야말로 넘치도록 주는 소품들, 거대 가옥모델들에 뒤지지 않는 조립의 즐거움,
    무엇보다도 국내 정발에 비교적 많은 물량 공급으로 사상 최대의 가격대 성능비를 자랑하는 모델입니다.
    이 모델에 대해서 칭찬을 늘어놓자면 논문이라도 한 편 써야 할 것 같습니다.
    15점이 없어서 10점 줘야겠네요.
     coffeecom(10 점)   2009-04-20 16:46:04 
    여지껏 없었던 새로움의 결정판. 10182로 대표되는 유럽풍 가옥시리즈보다 가격대비 성능비 우수.. 황소피겨와 늙은 할아버지의 모습에서 왠지모를 안쓰러움이 느껴지며 이 제품 하나만으로도 멋진 디오라마의 완성. 다양한 스토리 가능. 아기자기한 2009년 레고제품의 결정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말 10점 주기가 아까운 모델입니다. 몇몇가지의 오류..부품부족이나 갈라짐현상등으로도 막을 수 없는 환상적인 제품입니다.
     ralf(10 점)   2009-04-20 17:29:24 
    내 레고인생 최고의 제품
    이때까지 캐슬 제품이라 하면 만드는 재미보다는 소품이나 피규어 모으는 것만 생각했는데
    이제품은 조밀조밀 쌓아가는 손 맛이 일품입니다. 만드는 내내 제작자의 능력에 감탄했습니다.
    앞으로 캐슬쪽에서도 이런 디테일한 제품이 많이 출시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boston01(10 점)   2009-04-25 14:49:51 
    소품과 다양성 그리고 쌓는 맛까지 하나의 제품으로 엄청나게 많은 것을 안겨준 걸작입니다. 가격대비 만족도 측면에서 200점을 주고 싶습니다. 그래도 3가지 정도 단점을 지적하면 1. 놀이판 미제공 2. 부실한 나무 3. 조립과정에서 잘 쌓기가 어려운 건물 지붕 입니다. 이러한 단점을 커버한다면 USD 150 에 출시했어도 충분한 제품입니다.
     amrer2002(10 점)   2009-04-26 10:59:49 
    생각보다 작은 크기임에도 1601개의 부품이 들어가는만큼 오밀조밀한 구조를 보여주는 제품이었습니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최고의 제품입니다. 집들도 멋지지만 오리와 닭을 표현은 상당히 귀엽웠습니다.
     paecksm(10 점)   2009-04-26 18:00:57 
    기다리고 기다리다 홈P 온라인에서 구입하게된 명품 레고 입니다. 일단 누락부품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최대한 빨리 조립해 보았습니다만 일단 누락은 없네요^^, 건물을 쌓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다시 분해해서 천천히 다시 조립해 손맛을 보려합니다.
     skyme(10 점)   2009-04-27 21:20:41 
    아 역시 10점을 줘도 아깝지 않는 제품입니다. 아기자기한 손맛과 한가지 제품으로 디오라마가 바로 꾸며집니다. 캐슬을 하지 않는 저에게 캐슬의 문을 열어주는 그런 제품입니다. 이런 제품은 주머니 사정만 된다면 한개쯤은 더 사야하는 그런 제품인것 같습니다.
     클라우드(10 점)   2009-04-27 21:30:19 
    첫 구매한 대형제품입니다. 다행히 누락 부품 하나없이 무사히 완성하였습니다.
    적당한 기믹과 건물을 접었다 펼치는 설정 또한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두 병사 피겨의 파란 상의는 대부분 불량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목 부분을 세밀하게 보세요.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니 구매하신 분들께선 미리 상의만이라도 A/S를 신청하신 후 조립하시면 좋습니다.
    아무튼, 조립하는 과정과 진열하여 꾸미는 과정 모두가 즐거운 10193이었습니다.
     NaissAncE   2009-04-28 01:49:18 
    1. 부품 1601개라서 만드는 재미가 있습니다.
    2. 모두다 완성하고 감상해보면 정말 " 예쁘다. " 라는 말이 나옵니다. 디스플레이 효과도 꽤나 뛰어날거란 생각이 듭니다.
    3. 가격대비 제품의 만족도는 100%입니다. 일단 건물이 두채이고 중세 시장을 모티브로 만들었기 때문에... 구성부분에서는 상당한 매력으로 다가왔다고 생각을 합니다.
    4. 건물 구성은 3739와 같은 형태이지만 색감이라든지 건물 모양새는 10182 제품이나 10190 제품과 같은 디테일한 건물로 느껴집니다.
    건물 디자인 자체는 3739와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부품누락에 대해서는 여전히 불만족입니다.
    제발 부품누락은 좀...
     shrck1106(10 점)   2009-04-28 14:38:23 
    더이상 말이 필요 없는 것 같습니다.일단 구입을 하신다음 박스를 뜯어서 만들어 보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말이 필요 없는 어디와도 잘 어울리는 제품이라고 말씀드립니다.
    2009년 최고의 제품이라고 하지만 그동안의 최고의 제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sirason79(10 점)   2009-04-28 15:50:41 
    정말 왜 다들 칭찬일색인지 만들어보니 알겠더군요! 거기다 국내정발가격에 10프로할인된 117900원이란 껌(?)값에다가 제품하나에 디오라마가 형성되는 몇안되는 제품중
    하나이지 않나 싶습니다! 10점만점에 10점이구요! 손맛도 비교적 괜찮은거같고.. 다양한피규어에 소품들 (개인적으로 황소가 젤맘에들더군요) 만드는 내내 흐뭇하더군요! 만약 이제품을 사지않았다면... 꼭 사라고 권해드리고싶네요..! 절대후회할제품은 아닌거같습니다! 두개로도 만족이안되는데 집사람 눈치만 안보인다면.. 한개 더사고싶네요 ^^
     asuka200(10 점)   2009-04-28 15:57:40 
    모델 자체도 너무나 훌륭하고 무엇보다 정식발매 되었다는 점이 너무나 기쁜 모델입니다. 이 모델을 기점으로 많은 만번대 제품이 정식발매 되었으면 좋겠네요. 장점이야 많은 분들이 세세하게 설명해주셨으니 딱히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단점....이라면 요즘 모델답지 않게 봉지에 숫자로 구분을 안해놔서 조립할때 약간 불편하다는 정도겠군요.
     jjkyu(10 점)   2009-05-02 00:13:42 
    스타워즈 매니아로서는 구입이 쉽지 않았던 모델입니다. 그렇지만 회원분들이 많이 이야기를 하셔서 몰래(?)구입해서 만들었는데
    정말 굉장하다라는 표현으로 설명이 부족합니다. 솔직히 만들면서 지루함(?)을 느꼈지만 만들고나서는 '이게 레고구나'라는 생각이 확 들었습니다. 특히
    집이 반으로 접혀져서 하나의 완성품으로 되는 것은 놀랄따름입니다. 집안의 허전함을 없애려고 디자인한 흔적도 보이고, 밖의 나무와 함께 시장을 표현한것도 너무 이쁘더군요.
    이러다가 다른 시리즈까지 관심이 가는 것이 아닐까라는 두려움이 느꼈던 모델입니다. 스타워즈 다음으로 최고의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라쿠다(10 점)   2009-05-02 08:36:13 
    드디어 어제 조립을 했습니다. 미루고 미루어 왔는데.... 오늘 아니면 시간이 없을것같아 샤워하고 마음가다듬고, 씰 칼질했습니다.
    브릭봉다리가 몇개인지 모를정도로 쌓아놓으니 풍족하다고 느낍니다. 브릭 색깔별로 정리하는데만 1시간이 더 걸린거 같습니다.
    피겨,소품 조립하고, 첫번째 대장간 집을 짓는데... 정말 손이 아팠습니다.작은 브릭들로 쌓아올리는것이 아! 이런조립은 처음 해봤습니다. 정말 몰입감을 가지고
    했는데... 할때마다 정말 10짜리 조합이라고 느낍니다. 두번째 여관집은 대장간 이후 속도가 붙어 빨리 끝냈습니다. 전체.... 한 6시간 걸린것 같습니다.
    내부 디테일로 아 감탄이 절로 나오고, 특히 물레방아와 대장간 망치질은 예술입니다. 저도 이제품 10점 주겠습니다.
    꼭 기회가 된다면 조립해 보시길 권장합니다. 브릭 정리할려구 봉지를 볼때마다 뜯기가 무서웠습니다.
     nexist(10 점)   2009-05-04 16:54:45 
    3739 - Blacksmith Shop 을 능가하는 걸작이자 명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수 많은 1x1, 1x2 플레이트로 정교하게 표현한 벽채와 다채로운 색조는 올드와는 차별화 된 21세기 레고의 비전을 제시한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국내 발매로 USD 100 가격의 제품을 10만원선에 구입할 수 있다는 것 또한 큰 즐거움이라 하겠습니다. 조립하는데 4 시간 정도 소요될 정도로 대작인 것 같습니다.
     피파네지붕(10 점)   2009-05-05 15:41:38 
    40명이나 되는 사람들 중 9점을 주신분이 단 한분도 없다는 게 놀라웠는데, 직접 만들고 나니 10점을 주지 않을 수가 없군요, 쌓아가는 재미나 만들고 난 후 장식의 효과가 뛰어난 것 같습니다. 풍성한 피규어와 소품에 두채의 집 디자인은 흠잡을데 없이 완벽합니다. 과연 명작이라 부를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yjm213(10 점)   2009-05-08 17:12:03 
    풍성한 피규어와 다양한 소품들로 한가지 제품만으로도 멎진 장면을 연출할수 있습니다
    2채의 집 또한 통짜 부품으로 대충때우는 방식이 아니라 차곡 차곡 쌓아가는 손맛이 일품 입니다.
    국내 정식 발매를통해 비교적 저렴하게 구할수있다는점도 만족도를 한층 높여주는 모델 입니다.
     Anuviss(10 점)   2009-05-11 11:53:15 
    많은 애호가과 디오라마를 꿈꾸시는 분들이 가슴을 설레게 한 명제품입니다. 개봉과 함께 완성될 때까지 감탄의 감탄을 하게 한 제품입니다. 아기자기 하면서도 디테일도 놓지지 않았으며, 피겨와 소품 구성 또한 알찬 제품입니다. 게다가 가격도 정말 착하게 나온 금상첨화로 2009년 최고의 제품이 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koowakoowa(10 점)   2009-05-12 09:46:11 
    근 15년만에 다시 레고를 시작하게 된 모델입니다. 1600개라는 부품수가 그냥 볼때는 안느껴졌는데, 만드는 과정에서야 실감 나더군요. 해가 질 무렵에 시작해서는 자기 전에야 겨우 조립을 끝냈습니다. 다른 뉴캐슬 모델들과는 달리 번호 표기가 안되어 있는 듯 해서 조립이 약간 어려운 감이 있었습니다.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손맛'과 같은 것은 잘 모르겠지만, 그냥 만들고 나서 행복한걸 보니 분명 훌륭한 모델 같습니다. 다만 창틀 등에 불량이 있어서 자꾸 브릭이 튀더군요;;
     swat1219(10 점)   2009-05-18 11:30:49 
    정말 후회 없는 모델입니다. 브릭을 쌓아가는 재미하며, 아기자기한 소품들까지... 베이스 판이 없다는 아쉬움이 살짝 남긴 하지만 나머지 부분들이 너무 훌륭해서
    베이스판정도야.. 하나 사지 뭐.. 이정도면 충분해.. 라는 생각이 드는 모델입니다. 만들어 놓은 모델을 보고선 가족들이 이쁘다고 난리네요^^;
     AhRi(10 점)   2009-05-22 00:56:00 
    우선 가격대비 최고의 제품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아직 비교적 싼가격에 시중에서도 구할수있고.. 망설이시는 분은 망설이지마시고 그냥 구입하시는게 좋습니다.. 아기자기한 소품이나 집의 디테일,색감은 최고네요...
     요다포스(10 점)   2009-05-18 22:13:03 
    저도 이제품에 대하여 10점 만점을 주었지만 이제품이 언제까지 10만점을 유지할지 심히 궁금한 제품이네요...6399를 비롯한 명모델들이 극심한 프리미엄으로인해 10점만점의 기록이 깨어졌듯...이제품이 언제까지 10점만점의 길을 가는지 지켜보는 재미도 쏠쏠하겠습니다 ^^
     mcw1003(10 점)   2009-05-28 18:48:37 
    다행히 누락 부품없이 만들었습니다. 풍부한소품과 디테일만 해도 10점이 충분한 제품입니다.

    한개이상 구매를 요하는 제품입니다. 레고초보인 와이프도 파란집을 만들면서 재미있다고 하더군요....

    강추입니다.
     niow(10 점)   2009-06-05 20:12:54 
    새벽까지 만들다 쓰러져 잠들고, 깨어나 라면 하나 끓여 먹으며 다시금 만들고, 끝내는 초췌한 얼굴에 미소를 듬뿍 머금게 하는 이 느낌을 정말 얼마만에 맛본지 모르겠습니다.
    10년이 훨씬 넘는 공백 후에 다시금 레고를 붙잡게 되었는데, 아, 조금도 후회되지 않네요.

    이룰 수 없었던 꿈과 낭만, 동경, 추억, 그러한 아련한 것들에 조금 더 다가간 느낌입니다. 저를 근원적으로 살아오르게 하는 것들 말이죠. 역시 레고는 최고입니다. 10193 사랑해요.
     mariek12(10 점)   2009-06-05 13:59:01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10193입니다.브릭누락만 없었으면 더 좋았을텐데^^아쉬워요.
    다른 모델들과 매치하여도 충분히 가치있을듯 합니다!
    만드는 보람도 있어서 좋았구요^^ 특히 소품 굳!
     coolcool(10 점)   2009-06-05 17:53:37 
    정발한 뒤 그 주 토요일에 바로 만들었습니다.
    1000브릭이상의 제품은 처음 경험하는 거라 정말 조립할 생각에 앞이 깜깜했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즐거웠습니다.
    이 제품의 장점은 수도없이 많겠지만, 일단 100불의 가격에 비해 많은 1600개의 브릭.(물론 1x1,1x2 브릭이 많긴 하지만 말입니다.)
    많은 거품이 끼지 않은 상태로 국내에 정발되었다는 장점도 있겠구요, (7744와 같은 가격으로 책정되었죠.)
    그리고 존재하는 수많은 소품들(소,말, 나무, 물레방아, 물곡, 통닭, 금화, 빗, 꽃, 말똥(?) 등등)
    제품 자체로 디오라마가 가능해 다른 제품을 추가로 구입하지 않아도 전시해놓기에 좋다는 점도 있습니다.
    건물을 반으로 접을 수도 있고 그림처럼 펴놓을수도 있습니다.
    통짜브릭이 없어서 하나하나 차곡차곡 건물을 올리는 맛이 있습니다. 손맛을 느끼기에 아주 좋습니다. 피겨의 수도 많습니다.

    침대와 수납장의 표현은 정말 사람을 깜짝 놀라게 하네요^^;
    캐슬이 주종목이 아니라도 하나쯤은 가지고 있으면 좋습니다..^^
    거침없이 추천!!!!!!!
     Phantom★(10 점)   2009-06-05 21:01:45 
    정발 되자마자 모 인터넷 쇼핑몰에서 쿠폰적용해서 9만원대에 구매했던 제품입니다. 가격대비 알찬 구성으로 매우 만족했던 제품이죠. 주력이 케슬인데 올드제품과 아주 잘 어울립니다. 꼭 케슬을 주력으로 하지 않는 분들도 장식용으로 하나 갖고계시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kscsky(10 점)   2009-06-06 14:34:14 
    다양한 피규어와 소품들... 특히, 닭과 오리의 표현은 레고의 진정한 맛을 일깨워 주었죠... 거기에 피규어들... 그리고 멋진 건물과 내부 장식들. 또한 물레방아와 연결된 대장간의 매력~ (물레방아를 돌릴때.. 칼을 연마하는) 그나마 조금 아쉬운 점이라면 나무의 다소 부실함.. 나무 아래 조그만 베이스판 느낌의 6*6정도의 플레이트만 있었으면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큰 베이스판은 지나친(?) 욕심인거 같구요^^) 어쨌든 아주 오래오래 회자될 명품 중 하나가 될 제품이라고 감히 생각해봅니다.
     tazz97(10 점)   2009-06-06 22:30:13 
    이제품은 뭐 따로 설명을 할 필요가 없는 제품인듯 합니다. 알찬구성하며 아기자기한 소품세트하며 중세시리즈의 지존이라 불릴수 있을만큼 좋은제품이기에 따로 평가가 필요없을듯합니다. 정말 좋아요!! ^^
     fannec(10 점)   2009-06-14 12:38:12 
    시티에 어울릴까 해서 구매했습니다만.. 역시 명품이더군요.. 다양한 소품과 만번대의 저렴한? 국내가격이 가장 큰 장점 같습니다. 단점이라고 보기에는 그렇지만 나무기둥이 조금 불안하네요~
    하지만.. 10점입니다.~
     firster(9 점)   2009-06-19 16:32:13 
    아들과 딸 내미가 건물 하나씩 만들었는데 재미있어 하네요. 크게 흠 잡을데 없구요. 단, 두 녀석이 나무를 만들면서 스트레스 받았다는 점과 누락된 브릭이 있다는 점에서 9 점 주겠습니다. 이외 부분은 뭐 흠잡을데 없네요. 특히 반쪽자리 건물도 아닌 온전한 건물이면서 내부를 볼 수 있도록 여닫이식으로 구성되었다는 점과 얘들이 이리저리 만지고 이동을 시켜도 튼튼하게 버텨내는 견고성이 맘에 드네요.
     elfincms(10 점)   2009-07-08 10:22:34 
    한 우물만 파야겠다는 생각으로 캐슬쪽은 안쳐다보려고 했는데, 방대한 소품의 유혹에 못이겨서 구입했습니다.
    아기자기한 맛은 더할 나위없고, 실내 공간 표현도 굿입니다.
    특히 대장간 물레 돌아갈 때 망치(?)로 두드릴 수 있는 디테일은 정말 만들어 놓고도 놀랐습니다.
    캐슬마니아가 아닌 저도 푹~빠져버린 강력추천 모델입니다.
     촌장(10 점)   2009-07-09 22:28:57 
    제가 만져본 첫번째 만번대 제품입니다.
    이래서 만번대를 사람들이 만번대를 비싼값을 주고 사는구나 하는 생각이 절로 들었습니다.
    생각없이 밤 11시 즈음 개봉했다가 브릭 분류 안하고 조립 시작해버리는 바람에 아침해 뜨는걸 봐버렸네요.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많은것도 장점이지만 뭐니뭐니해도 쌓아올라간다는 레고 본연의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손맛만으로도 10점 줄 수 있다고 생각되네요.
     niaha(9 점)   2009-07-10 11:25:31 
    매우 훌륭한 제품입니다. 누군가 현제 대형 레고를 시작하겠다면 부담없이 추천할수 있는 유일한 제품입니다. 기존 올드레고는 가격이 너무 올라버려.. 그 빈공간을 채우기에 부족함이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쉬운점은 조립에 내구도가 떨어진다는 점과(특히 나무) 배치가 자유로와 디오라마로써 장점은 있지만 한군데 집중할수없다는 단점역시 내포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agentp85(10 점)   2009-07-17 23:32:09 
    처음 만번대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스타워즈 위주로만 구매했었는데 여친이 너무 이쁘다고 그래서 하나 샀는데 정말 멋지네요. 캐슬까지 손대게 될까봐 두려울 정도로 매력적입니다. 귀여운 소품들도 많고 집들의 구성도 그럴듯합니다. 무엇보다 저는 이 제품이 어느 시리즈와도 잘 어울릴 수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어디에도 잘 어울리는것이 이 모델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도도한미쓰라(10 점)   2009-07-18 11:03:51 
    이때까지 구입한 레고모델중에서 단연 돋보이는 최고의 제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전체적인 흔희 사용되지않았던 컨셉이라던지 대장간 여관 및 마굿간(?) 세부적으로 표현으로 만족감을 주었으며
    가격대에 비에 제품질이 참 좋않던 모델이라 생각합니다.
    단 부품누락이라던지 브릭불량 이런건 살짝 아쉬운 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저역시 부품이름이 생각나지않지만 동글동글한 부품이 없더군요. 하하;
    그래도 10193 모델만 보다면 명품이라 생각합니다!
     수시아(10 점)   2009-07-19 06:12:48 
    말이 필요없는 2009년도 최고의 명작이 아닌가 합니다..
    거기에다가 국내 정식발매에 따른 저렴한 가격까지 생각한다면 올해 이만한 작품은 없을듯합니다..
    더이상 묻고 따질것도 없는 완벽한 구성..요거 하나면 중세디오라마 하나가 뚝딱..완성됩니다..
     bemarus(10 점)   2009-08-04 04:42:50 
    6067이후로 중세마을 디오라마의 부족함을 채워주는 정말로 꼭 발매가 되어야 할 제품이 나왔습니다. 정말 풍부한 피겨구성에 가옥 디테일 또한 탄성을 자아내게 만듭니다. 가격 또한 부담없이 즐길수 있도록 구성에 비해 정말 저렴하게 출시되었구요..모든걸 종합해 볼때 만점을 받기에 충분한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wehyuny(10 점)   2009-08-17 23:13:09 
    레고를 다시 시작한 이후 처음 구입한 제품입니다.
    하루 종일 다른 곳에 신경쓸 겨를을 안주는 제품입니다:)
    알찬 구성이야 모두 아시는 부분이고, 저는 특히 닭이나 소, 개구리 등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전에 가지고 있던 말들을 마굿간에 넣어주고 마차도 하나 더 세워놓으니
    꽉찬 중세 마을이 되었네요:)
    조립하는 손맛은 정말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lazpasha(10 점)   2009-08-18 13:10:17 
    뒤늦게 구매했어요.
    발매할때부터 매일같이 리뷰보면서 살까말까 고민했었는데, 결국 어제 배달이 왔거든요.
    이렇게 스케일이 큰 모델도 처음이고 조립을 시작하기전에 브릭을 색상별로 구분하는등 조립전 해야할일이 많아
    타모델처럼 박스 뜯고 몇십분만에 조립을 마쳐야하는 아쉬움이 없어 너무 좋았어요.
    조립하는 재미는 정말 최고예요. 브릭수도 굉장히많아 나중에 힘들기까지 하더라고요.
    앞으로 이런 빅재미를 주는 모델이 많이 정발되길 간절히 바랄뿐이예요;;;;
     bigegg1202(10 점)   2009-08-18 13:28:57 
    테크닉, 마인드스톰 이외의 레고에 별다른 관심이 없던 터라 생각도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만, 와이프와 레고생활을 공유할수 있겠다는 생각과, 그간 보아왔던 한결같이 칭찬일색의 리뷰들, 덧글들이 궁금증을 자아내게 하여 며칠전 마트에서 할인가격으로 구매하였습니다..
    차곡차곡 브릭을 쌓아 건물을 올리는 손맛이 테크닉과는 다른 레고 본연의 재미가 참 쏠쏠했습니다. 결혼생활 4년만에 무언가에 이렇게 집중하는 아내의 모습은 처음봤습니다;; 풍부한 피겨, 다양한 연출, 무엇보다 건물의 오밀조밀하고 섬세한 디자인이 마음에 듭니다. 많은 분들이 지적하신 나무의 내구성 문제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성,마을 등을 메이져로 하지 않는 분들께도 어필할 수 있는 종합평가 10/10모델 이라고 생각합니다.^^
     p076(10 점)   2009-09-18 11:01:51 
    마을만 하는 저로서는 첫외도입니다
    오늘 진열장에 있는것 분해했는데 꽤 오래걸리더군요
    정말 최고의 제품입니다 가옥도 세심하게 내부까지 다표현되있고 갖가지 소품들과 풍성한 피겨 그리고 동물들 10점드립니다
     지금부터(10 점)   2009-09-22 00:04:56 
    스타와 테크닉만 하는저에게 10193이라는 모델은 비추였는데 워낙 10193 10193 이라고 하길래 이곳 장터에서 중고로 구입할 기회가 생겨서 만들게 되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10점 만점에 10점입니다. 정말 괜찮고 멋진 모델입니다 풍성한 피규어 아기자기한 소품들 그리고 3총사와는 다른 느낌의 집
    중고로 구입시 전주인이 완성품을 3~4등분 하신후 보내주셨는데 분해할때는 몰랐는데 만드는 내내 대단한 손맛이였습니다
    ucs나 테크닉을 할때와는 전혀다른 손맛을 느끼게하는 제품입니다
    저극추천입니다
     jorme(10 점)   2009-09-22 16:53:47 
    성씨리즈는 제아이들이 좋아하고 저는 주로 마을씨리즈만 구입하는데 저희 아들의 애원과 너무나 좋은 평가에 구입하게된 모델입니다.
    좋은 평가 만큼이나 가격대비 엄청난 만족감을 주는군요 건물이나 소품들 만드는 손맛도 아기자기하니 좋았고 중세시리즈인데도 불구하고 스티커를 사용하지 않으니 마을에도 잘어울리는군요.건물과 소품들 모두 마을에서 잘쓰고 있읍니다.
     woos16(10 점)   2009-12-30 19:26:39 
    미려한 건물 디자인, 다양한 소품, 특별한 피규어 디자인, 새로운 동물 피규어 장르를 뛰어넘는 벌크 활용도, 이와 비슷한 제품은 만들 수 있겠지만 이 제품을 뛰어넘는 모델은 아마 나오기 힘들거라고 생각합니다.
     nedved(10 점)   2010-01-25 19:26:13 
    레고를 어렸을적 가지고 놀다 지금에야 다시 불이붙어 처음 만져본 첫만번대 제품 브릭인사이드 여러분들의 강추로 구입해서 받아서 조립해보았습니다...뭐 더이상 평가하는게 무의미한것 같습니다,,, 말이필요없습니다..구입전 망설였었던 마음이 무안해지네요 ,,^^
     삼겹살맛소주(10 점)   2010-02-05 20:44:55 
    미스박으로 보관하다가 부품누락이 많다는 말때문에 놔뒀다가 나중에 부품없으면 어쩌나 싶어서 그냥 뜯어서 만들어봤는데... 손맛이 대박이군요!!
    1600개가 넘는 브릭수에서 엄청난 만족감을 주네요.
    8개의 피겨뿐만 아니라 황소에다 말과 쥐도 있고, 닭둘기(?) 3종세트까지... 아기자기한 소품이 최고라는 말밖엔 더 말이 필요없군요 ^^
    통짜브릭 거의없이 건물 두채를 차곡차곡 쌓아나가다보면 그 많던 브릭들이 다 없어져버리네요. 부품봉지에 번호가 없어서 브릭을 찾는 시간이 대략난감했지만 그만큼 만족도가 더 컸습니다.
    만든 후의 중세건물들이 생각보다 크지 않아서 어디에 부품이 다 들어갔나 싶은 느낌이 있었지만 이 제품 하나로 디오라마가 구성되니 초대박 제품임에 틀림없는것 같습니다.
    베이스 판이 추가되어 있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지만.. 없이도 충분히 10점만점을 받을만한 구성입니다 ^^
     클래식(10 점)   2010-02-12 10:41:12 
    드디어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제품이 왜 "최고"란 평을 받는지 알겠더군요 몇가지로 요약해 보면 이렇습니다.

    첫째 : 끊임없이 손맛을 준다 라는 것입니다.
    피겨의 조립을 시작으로 말과 소 닭 오리 시장 부스에 나무까지 조립을 하는데만 인스를 20장이나 봐야 하고 구성이 "엄청나다"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건 실제 사진으로 보는 것과 매우 다른 느낍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죠 이제 건물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건물을 만들다 보면 손가락이 아프다란 느낌을 받게 됩니다. 통자가 없기때문인데 ... 조립이 끝나면 또 하나의 건물이 남아있다는 즐거움
    모두를 만드는데 부품분류 1시간, 조립 5시간 정도 걸립니다. 여기에 리뷰까지 하시는 분들은 아마도 더 걸리겠죠

    둘째 : 색상입니다. 대부분이 파스톤 계열의 색깔이 들어가 있습니다. 뉴캐슬중 가장 색상이 잘 나온것 같습니다.
    나무잎의 색깔을 보면 기존의 나뭇잎색깔보다 진한것으로 나와서 새롭다란 느낌을 물신 줍니다.
    건물의 색깔은 특히 연파랑 건물 잘보면 정말 정이가는 .....

    셋째 : 혼자로도 충분하다입니다. 이제품은 세워두는 그자체가 디오라마 입니다. 규모도 엄청나고 건물의 반을 접어 놓아도 이쁘고 펼쳐노면 감동이 옵니다.
    특히 디오라마 창작시 베이스판을 창작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밑판에 따라 다른 감동을 주는 제품입니다. 말그대로 중세마을입니다.

    넷째 : 디테일입니다. 제일 작은 제품이 닭과 오리입니다. 이제품이 얼마나 많은 신경을 쏟았는가를 알고 싶다면 닭과 오리를 만들어 보면 알게 됩니다.

    다섯째 : 다양한 피겨와 동식물의 구성입니다. 그냥 종합선물 셋트입니다. 전 지금까지 레고에서 이런제품을 사서 만들어 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만족도 최고인듯 합니다.

    전 그래서 10점 만점에 10점입니다. 지끔까지 나온제품 중에 최고의 만족을 주는 제품인것 같습니다. 아직도 구매를 망설이고 계신분들 있다면 "등 떠밀어 들이겠습니다. " 꾸벅
     wldyds(10 점)   2010-02-17 22:48:42 
    안사면 후회할것 같아 얼른 구매하게되었다. 대형 캐슬모델보다도 두배가량 많은 브릭에 비해 크기가 작았다. 그만큼 통짜브릭없이 촘촘하게 쌓아만들어졌다.
    만번대 시티모델처럼 세부디테일묘사가 매우 뛰어나며 어느세력쪽도 아닌 중립 비전투마을이라 아무 캐슬 세력과 붙여놔도 잘 어울린다. 캐슬에서 보기힘든
    피규어와 각종소품도 높은 점수를 주고싶고 건물은 말할필요도없다. 손이 아플정도로 작은곳에도 작은브릭으로 신경써서 브릭이 조합되어 큰손맛을 보게되었
    다. 단점을 찝자면 소품들이 많아서 주요고객인 어린친구들은 분실위험성이 높고 밑판이 역시 아쉽다. 많은 마니아들이 부품누락으로 적지않은 원성을 산제품이
    지만 완성된 제품을 보고있으면 그 단점들을 잊어먹고있을것이다..
     sejingoon(10 점)   2010-02-22 18:56:04 
    2006년에 레고 정리한후 3년만에 레고를 다시 시작하게 해준 제품입니다 9만원에 쉽게 구할수있는 제품으로써 이보다 더 좋은 가격대 성능제품은 다시는 없을것같습니다 지금도 물량이 엄청많이 남아있는듯한데 안사시면 반드시 후회할제품입니다
     hedron(10 점)   2010-02-23 16:13:47 
    케슬 제품군에 속하지만 만번대 제품 인 것을 증명하듯 디테일, 디자인, 구성에 있어서 다른 케슬 제품에 비해 한 단계 높은 제품이라 생각 됩니다.
    1600개가 넘는 부품수는 가격에 비해 만족감을 주는 요소이기도 하며 작은 부품들이 많아서 조립을 하다보면 헷갈릴때도 있고 손가락 끝도 아프지만 그만큼 디테일 하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장점은 훌륳한 디오라마를 하나의 set 만으로도 만들 수 있다는 점 입니다. 이쁜 건물들과 함깨 넉넉한(?) 수의 피겨와 소품들은 풍성한 이야기 거리가 됩니다.
    놀이판이 없다는 것이 아쉽지만 가격을 포함한 다른 모든 장점이 이것을 커버하고도 남는다 봅니다.

    단종되면 명작으로 남을 제품으로 보입니다.
     Sky안녕(10 점)   2010-03-18 23:18:30 
    캐슬제품군이지만 해적이나 시티에도 그럴싸하게 어울립니다.
    제품의 크기가 큰 편이 아님에도 조립시간이 상당합니다. 그만큼 디테일이 뛰어나며 하나씩 쌓아올리는 재미가 좋습니다.
    갖가지 소품도 풍부하며 반으로 열리고 닫히는 장치가 있어 전시와 놀이에도 모두 좋습니다.
    물량이 많이 풀려서 현재는 제품 가격이 안정적인데 단종이후에는 아주귀한 대접을 받을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많은 장점과 다수의 브릭수에 비해 가격도 9만9천 정도에 구입할 수 있어서 가격비 만족도는 그 어느제품보다 높습니다. 10점 안찍을 수가 없습니다.
    5년 10년후에 레고 시작하게 될 분들은 지금 이 시절에 레고 시작하지 못한것을 후회하게 만들 제품입니다.
     secretby(10 점)   2010-04-06 12:26:03 
    이 모델이 10점이 아니라면 어떤 제품이 10점일런지요. 피규어, 소품, 건물 디테일 어느 것 하나 빠지지않는 종합선물 셋트입니다. 가격도 피겨수, 부품수에 비하면 저렴하다고 생각됩니다. 향후 몇년간은 이 중세시장을 뛰어넘는 캐슬 제품이 안나올것같군요. 2000년 이후 발매된 제품 중에서도 최고 같습니다.
     모르시아(10 점)   2010-04-08 16:00:13 
    만드는 순간 순간마다 마음을 졸여야했던 마을...세밀한 디테일,아기자기한 소품등 10점이 아니고서는 이 제품을 평가할수는 없다고 봅니다.
    특히나 세밀한 소품등은 만드는데 소소한 재미를 주고 특히나 닭 오리등은 정말 기발하닥 생각합니다.
     haromsoo(9 점)   2010-04-12 00:19:23 
    최근에 캐슬시리즈를 입문하면서 구매한 제품이네요. 전체적인 평가가 좋은것 같애서 상당한 기대를 가지면서 구매한 제품입니다. 만들면서 느낀점은 건물의 구성이 재미있다는 점... 허나 다 만들고 배치를 해보니 피겨가 두어개 더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살짝드네요... 그래서 전 9점입니다.
     ingpanic(10 점)   2010-04-24 19:18:39 
    단연코 2009년 정발된 모델 중 최고입니다...

    캐슬에는 전혀 손도 안 대던 저도 결국 질러버렸습니다...
    단일 제품으로 훌륭한 다오라마가 가능하다는 게 가장 매력적이고..
    굳이 캐슬시리즈만이 아나라 다른 시리즈 하고도 잘 매치가 될 듯 합니다... (해적이나 무리해서 인디애나, 페르시아 시리즈라던가...)
    집도 아기자기 예쁘고 소품도 좋습니다...
    아이들한테 넘기면 자잘한 소품 몇 개는 금방 없어질 듯 하니 주의해야 할 듯 합니다...
     opinion(10 점)   2010-04-26 01:52:41 
    각자 취향이 다를지언정 중세마을 만큼은 모든이들의 기대감을 충족시켜주는 모델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양한 소품과 많은 피규어들로 인해 디오라마를 구성하기엔 아주 제격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식발매 덕분에 구입하기가 한결 수월해진점도 참 반가운 일입니다.
    다만 자주 일어나는 부품누락문제가 아쉽습니다. 이 부분만 신경써서 보완해준다면 명작중에 명작의 모델로서 부족함이 없을 것입니다.
     kms7happy(10 점)   2010-04-28 21:27:33 
    모두가 좋아하는 장르가 있으시죠. 스타워즈, 해적, 시티 등등......그 모두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진정한 레고 입니다. 레고 역사에 두고 두고 명품으로 불리게 될 작품이라 확신합니다.
     ekcwnf0525(10 점)   2010-05-11 22:29:35 
    제가 레고를 접은지 거의 10년만에 다시 레고를 접하게 해준 제품이네요. 착한가격에 푸짐한 브릭수 그리고 풍성한 피겨 및 소품, 어느하나 제 구미를 당기지않은부분이없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닭다리 소품에 애착이 가던데요... 아 그리고 이 제품이 좋은 이유는 최근 레고들은 통짜브릭이 상당이 많던데 이제품은 하나하나 쌓아올려가는 손맛이 아주 예술입니다! 추천!
     ibanez007(10 점)   2010-05-17 20:12:50 
    여자 친구와 같이 만들면서 여자친구가 레고의 매력에 빠지게 해준 모델이네요. 다양한 소품과 작은 브릭으로 완성되는 동물들, 나무 등 하나씩 완성될 때마다 탄성이 절로 나옵니다.
    무엇보다 많은 피겨와 다양한 소품들이 있기에 중세마을을 더욱 풍성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hongkk79(10 점)   2010-07-11 00:40:45 
    다들하도 좋다고 난리길래, 7만원정도 주고 중고 구입해서 만들어 봤습니다. 원래 성은 안 사는데, 이번에 나온 킹덤성도 맘에 들고 해서 이거랑 둘이 합쳐서 디스플레이 하면 괘안겟구나 란 생각이 갑자기 들더군요.

    일단 부품수 천육백개는 확실히 압박이네요. 소품도 많아서 제대로 관리 안하면 분실할 위험이 높습니다. 그리고 건물에 생각외로 기본브릭들이 많이 쓰여서 부품수가 많은거 같습니다.

    일단 다 만들고 늘여놓으면 꽤 푸짐합니다. 개인적으로 관련 피규어를 더 사서 배치해도 좋을듯 하네요. 어차피 성 관련 피규어 아무거나, 소제품 얼마 안하니 몇개 더 구입 하는건 힘든일이 아니니.

    건물의 경우 반으로 펼치고, 접고가 가능한데 이게 가장 좋습니다. 내부도 구현되어 있어, 물레방아와 대장간 망치의 기믹은 기발하더군요. 펼쳐서 전시하다가 지겨워지면 합쳐서 놔두어도 되고, 반대로 돌려 건물 내부에 피규어를 배치해 진열해도 다른 느낌을 주는게 매력입니다. 소품으로 나오는 말과 마차, 피겨, 소, 간이 판매점, 나무 등등 다 아기자기 해서 어찌 배치하느냐에 따른 재미가 있더군요.

    기존의 메인성과 합체해 전시 하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뭐 합체라는게 그냥 적당히 보기 좋게 이어서 전시하는 거지만 다른 분들이 해놓은거 보니 그냥 바로 하나의 성이 완성되는 느낌이더군요. 하여간 이걸 10점 안주면 뭘 10점 주겠습니까
     bon_voisin(10 점)   2010-07-22 07:41:16 
    재고가 없어서 다른 지역까지 찾아가서 구매한 제품입니다. 결론은 '고생할만 했다.' 입니다.
    집이 매우 작아보이지만 무척 섬세하게 조립이 됩니다. 풍성한 부품수에 흐뭇해지더군요.
    조그마한 소품도 많아서 꾸미는 재미가 쏠쏠하군요. 섬세하게 표현된 부분이 무척 좋습니다.

    제품 단독으로도 디오라마를 구성할 수 있지만, 캐슬이나 뉴킹덤 제품과도 잘 어울립니다.
    저는 성과 함께 이어봤으며, 돼지랑 개도 구입해서 집어 놓고, 광대도 사서 집어넣었네요.
    확장가능성 또한 큰 점이 맘에 듭니다.
     돌턴(10 점)   2010-07-29 03:53:53 
    너무 많은 분들이 이미 좋은 평가를 해주셔서 깜빡하고 그냥 넘어갔던 제품. 캐슬 시리즈가 단순히 성 대 성의 표현을 넘어 마을이라는 세부적인 묘사를 가능하게 했다는 점에서 매우 이례적입니다. 일전에도 올드 레고 중에는 가디드 인이라든지 대장장이의 집 같은 제품이 등장한 적이 있지만, 이처럼 대대적으로 군사시설이 아닌 건물이 등장한 것은 매우 기뻐할만한 일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와우 같은 mmorpg의 선전에 힘입은 것은 아닐런지..... 하고 추측해봅니다만, 어쨌든 피규어, 소품, 건물 등 모든 면에서 감히 10점 이하의 점수를 생각하기 어렵게 하는 명작입니다. 때문에 중세마을 2탄이 나오지는 않을까 하고 은근슬쩍 기대해봅니다. ^^;;
     실마릴리온(10 점)   2010-07-29 10:29:23 
    한참 가격 할인중일때 구매하지못하고 망설이다가 뒤늦게 샵앳홈에서 구입하였습니다.
    캐슬시리즈라서 캐슬에만 어울리는게 아니라 시티에도 어울리고 다른분들 말씀처럼 해적시리즈에도 어울릴듯 하네요.
    구할 수 있을때 구하는게 답이라 생각합니다.
     6strings(10 점)   2010-08-07 12:01:50 
    근래본 모델 중에 정말 명작소리를 들을만 한 모델인 것 같습니다.
    분류는 캐슬이지만 스타워즈 빼고는 어디에도 활용할 수 있는 범용성과 다양한 소품들.
    모델 자체의 완성도도 매우 높고, 뭣보다 반쪽짜리 집으로도, 앞뒤 꽉찬 완성된 두채의 집으로도 활용가능한게 참 좋네요.
     Newstart(10 점)   2010-08-12 09:22:20 
    이거 하나만으로도 중세 마을이 잘 표현되는거 같습니다. 하나의 세트장을 보는거 같아요...왜 다들 중세마을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만들면서 참 즐거웠습니다. ^^
    윗분의 말씀처럼 2009년의 최고의 제품 중 하나가 될거 같습니다.
     kastepo(10 점)   2010-09-27 20:21:52 
    벼르고 있다가 하나 장만했습니다. 정말 말이 필요없네요. 너무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건물이나 소품 모두 아기자기 한게. 성매니아가 아니시더라도 하나 쯤은 구매 하셔도 좋을듯 싶네요
     chiltech(10 점)   2010-09-30 00:35:43 
    가격대비 아주 훌륭한 제품이 나와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습니다. 그만큼 디자인이나 구성 어느것하나 나무랄데가 없습니다. 여기서 그치지말고 만번대처럼 시리즈처럼 이어서 나와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아마 몇년간 이 인기는 계속될 것 같습니다. 단종이라도 되는날엔...ㅡ.ㅡ;;
     ljs712(10 점)   2010-10-11 01:52:01 
    사람들이 칭찬을 많이하길래 구입하여 조립했습니다. 정말 최고였습니다. 건물 만들때 손 맛이 정말 장난아닙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제품 하나만으로도 중세시대 마을을 구현할 수 있다는 것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오리,닭 같은 동물들을 표현하는데 있어서 브릭을 사용한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최고의 제품!!
     김지용   2010-11-28 20:42:58 
    정말 아기자기하고 완벽한 제품입니다. 피규어 하나하나 다 특이하고 구성적인 측면에서 최고의 제품입니다. 건물이 창작으로서의 활용이 너무 좋고 캐슬과 시티양쪽 측면 모두에 쓰일수 있는 벌크화도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10점 주겠습니다.
     tenzi(10 점)   2010-12-13 17:19:18 
    올드시리즈 이후에 2000년대 초반 레고사가 침체기를 맞았다면 그걸 깨부수고 새로운 전성기를 대표하는 기념비적인 역작이 아닐까 싶습니다. 레고 제2의 전성기를 대표하는 작품이라고도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조립하며 오래 지나도 두고두고 기억될 모델같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cdpbuyit(10 점)   2010-12-14 18:07:04 
    제가 가진 제품(글 작성일 현재 *00만원정도?)중에서 가장 가성비가 좋다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반드시 구매하십시오!최고의 중세집 두개와 다양한 피규어 나무까지 얻을 수 있는 종합선물세트입니다.
     hongmussi(10 점)   2011-01-02 02:49:50 
    역시 최고죠 첨엔 가치를 몰라 손놓고 있다가 나중에야 어렵게 구해 만들었는데 그대의 감동은 정말 좋았씁니다 애들과 하루에 조금식 제작을 햇는데 그도 그럴것이 제품의 구성밀도가 너무 높다보니 애들이 쉽게 질려 하더군요 그래도 몇일의 고생끝에 완성햇을때의 기븜은 대단했답니다 인형들도 다 특색있고 매력적이며 대장장이의 기믹도 재밋고요 소 ,오리 닭등 끝가지 손맛을 놎치지 않게 하더군요 저는 돼지와 개를 더 추가시켜서 장터의 부산함을 더 연출해 줬답니다 아 부실한 나무는 옥의틴것 같아요
     리켈메(10 점)   2011-01-07 18:18:00 
    풍부한 브릭과 소품, 그리고 색상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다만 단점을 꼽자면 밑판이 없어서 쉽게 부숴지는 건물, 헐렁한 나무, 확실한 접합이 힘든 지붕..
    단가를 더 올리더라도 베이스 정도는 추가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염탱이(9 점)   2011-01-23 19:13:56 
    쟤가 정말 10년이라는 세월을 넘어 다시 레고로 입문하게 해준 작품입니다. 박스 아트와 브릭인사이드 회원분들의 리뷰를 보고 구입해서
    조립했는데요 정말 모두 다 만족습럽고 멋집니다. 중세마을의 풍경을 정말 잘 묘사했네요 다만 아쉬운건 밑에 판이 없다는 것 가격을 조금
    올리더라도 큰판을 하나 넣어주었으면 정말 더 좋았을 텐데 하고 아쉬움이 남네요 강추합니다
     조금씩하자   2011-01-24 11:49:43 
    손맛 디테일 가격 대비 만족하는 제품입니다 다른제품에 비해 시간과 노력이 있어야 만들어지는 제품이구요.금전적 압박이 있더라도 요제품만은 안팔거 같은제품이기도 합니다 만든다고 고생을했기에^^
    집안에 꾸미셔도 괜찬을 제품입니다
     bleu6054(10 점)   2011-01-28 04:11:42 
    친구 선물용 으로 구입후 둘이 조립해보니 사람들이 10193 명품 이라고 하는지 이해가 가더군요
    중세마을 하나만 가지고도 장식 효과 만점이고 피겨들도 너무 이뻐요.. 개인적으로 대장간 .. 와우 간탄사 절로나오는 디테일 대단하더군요..
    아무튼 만드는 시간이 참 즐거운 모델 이더군요.. 결국 저도 하나구입해서 소장중..
    다행인건 우리가 만들면서는 부품 누락도 없더군요^^ 이정도면 당근 10점 이라고 생각해요~~
     tjdus1201(7 점)   2011-04-05 19:08:02 
    이제품 이제서야 구입하게 됐네여^^ 평점이 엄청 좋길래 비싸게 샀찌만..ㅜㅜ 생각보다는 별루네요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가봐요^^ 나무가 특히 맘에 안들구요 자꾸 떨어지더라구요 스티커두 역시 맘에 안들구요!!
     tmusmo(10 점)   2011-04-06 16:43:43 
    손맛이면 손맛, 디테일이면 디테일, 소품이면 소품, 피겨면 피겨 뭐하나 빠지는것이 없는 캐슬의 명작입니다. 제품 하나만으로도그럴싸한 중세 마을 디오라마가 나옵니다. 10점을 안줄래야 안줄수가 없는 모델!
     김재경(10 점)   2011-04-13 12:44:46 
    출시되었을때 중고로 2개 구입해서 전시해 두었다가..팔았죠~
    하지만 여러 리뷰를 보고..무조건 구입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2011년 4월 13일 샵엣홈에서 구입했네요^^
    제 점수는요..
     juan77(10 점)   2011-07-19 20:42:07 
    이 제품은 한 문장으로 정의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격대 성능비
    풍부한 피규어와 소품들로 인해 이 제품 하나로 자체 디오라마가 가능합니다.
    건물을 만들어 나가는 것도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짭짜리토마토(10 점)   2011-08-25 17:26:14 
    2009년 최고라는 제품이라는 소리를 듣고 만들어 보게되었습니다.
    가격대비 부품수도 최고인것 같고 무엇보다 아기자기한 마을이 너무 귀엽다는 생각이 들었던 모델입니다.강추!

    그리고 만드는 내내 입가에 미소가 가득했던 최고의 제품이었습니다.
     yundeok(10 점)   2011-08-31 15:43:25 
    정말 가격대비 최고인것 같습니다. 소품 / 피규어 / 건물 또한 부족함점이 없구요.

    또한 성시리즈 디오라마로 빠질수 없는 물품인것은 확실합니다. 단종이 되기전에 꼭 구입해야할 물건중에 1개라 생각듭니다.

    10점 쾅쾅 드립니다.
     ezer75(10 점)   2011-10-06 21:27:04 
    어렵게(?) 아니 비싸게 구입하게 되었지만 전혀 아깝지 않은 모델입니다. 정말 대박인거 같아요. 건물은 건물대로 쌓아올리는 재미와 함께 전시효과도 있고, 건물자체가 정말 요새 나오는 그어느 모델보다도 예쁩니다. 요새 모델들이 그야말로 뒤가 뻥! 뚫여 있어 뭔가 어색한 점이 있는반면 이모델은 뒤가 뻥! 과함께 그대로 한채의 집 두가지 모습을 제공합니다. 게다가 많은 분들이 언급하셨듯이 소품의 향연~ 심지어 마지막순간까지 소품이 브릭이 누락될까 나름 흥미진진하게 만드는 재미또한 느꼈습니다. 이제품은 손맛+전시성+ 완성도+ 아기자기함 감히 최고의 모델중 하나로 꼽고싶습니다 !!!!
     Laika(10 점)   2011-12-11 02:29:23 
    레고 건물이 한쪽 벽면이 뚫려 있는 것은 갖고 노는 것을 위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보았을 때, 접히는 구조로 구성한 것은 아동을 위한 장난감과 성인 취향의 장식품 사이에서 탁월한 선택을 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러한 구조가 10193만의 것은 아니고 고전 명작인 3739에서 이어져 온 것이라고 봐야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10193의 완성도에 흠이 가는 것은 아니겠지요... 다수의 브릭을 이용해서 묘사한 아름답고 재밌는 구조의 건물 두 채에 푸짐한 피규어와 소품 구성, 거기에 비교적으로 착하게 책정된 국내 가격... 거기에 "전쟁 상황"이 아닌 중세의 풍경을 묘사하여 타 캐슬 제품군과 차별화를 둔 점까지, 저 역시 10점 만점 드립니다.^^
     Letinol(10 점)   2011-12-11 14:14:29 
    2007년 카페 코너가 보여준 레고의 리얼리티 추구는 이 모델을 통해 2008년 말 레고 마케팅 전략의 가장 중요한 축 중 하나로 자리잡았습니다. 기존의 만번대들이 miscellaneous로 분류된 것에 비해 10193은 전통분야인 캐슬로 분류되었고, 이는 사실적 묘사가 모든 장르에 도입이 되기 시작했다는 말이겠지요. 그면으로 기념비적인 모델이라 봅니다.

    모델 자체로 볼땐 매우 푸짐한 구성입니다. 창문살이 휘청거립니다만 모델 자체의 문제는 아니겠지요.
     모밀(10 점)   2012-01-16 11:01:25 
    많은분들이 10점을 줬는지 알겠습니다. 하지만 봉지를 뜯었을때 1600개의 그 자잘한 브릭들을 볼때 만들기가 질려버릴정도였습니다.
    나무는 떨어지기 쉬워서 추가브릭으로 꼭 보완을 해줘야 하겠더군요. 9점은 너무야박하고 10점은 조금아쉬운모델.. 반올림하여 10점올립니다 .
     Black Zero(10 점)   2012-01-20 13:13:38 
    작년에 중세 마을 하나 쯤 갖고 싶어서 샀었습니다. 부품이 많아서 조립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기는 했지만 그래도 만들고 나면 정말 멋진 제품입니다. 그리고 많은 소품들이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koibitoe(10 점)   2012-01-23 00:28:16 
    며칠 전에 간신히 상태 좋은 misb제품 구입해서 만들었습니다.
    출시된지 2년이 넘었는데도 정가에 가까운 13만원 (2012.1월 현재 misb 온라인 장터거래 기준 최저가인 듯 합니다)을 들여서 구매했지만
    후회는 커녕 돈 만되면 3~4개 구입해서 함께 전시하고 싶다는 충동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디테일이면 디테일, 아기자기함과 색분할 모든 면에서 만점주고 싶습니다.
    훗날 레고 캐슬 시리즈 역사에 남는 명품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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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망설이고 계시는 분 계시면 당장 구매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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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owhdud(9 점)   2012-01-28 10:31:21 
    솔직히 저는 별로 캐슬시리즈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캐슬시리즈 중에서 중세마을 하나만큼은 마음에 듭니다.. 출시당시 가격 및 구성품또한 다양하며 디테일도 뛰어난 작품으로 꼭 캐슬시리즈를 좋아하는 분이 아니라도 10193모델만큼은 눈이가지 않을까 하는 명작이라고 하기엔 뭐하지만 캐슬시리주중에서는 제일 좋은 제품인 듯합니다
     Hallucinate(10 점)   2012-02-23 12:19:31 
    가격대비 부품수, 2채의 아기자기하면서도 이쁜 색조합의 건물까지 정말 완벽한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만드는 내내 재미있었던 제품 특히나 오리 수탉 암탉 만들때는 감탄했습니다. 기회가 되면 단종전에 2개정도 더 사놓고 싶은 모델.
     무리오(10 점)   2012-03-28 22:47:16 
    1개의 건물만으로도 멋진 모델임이 틀림없습니다. 그런데 두개!!거기다 풍성한 피겨에 다양한소품까지...최고의 모델임이 분명합니다.
    앞으로 나올 반지의 제왕시리즈가 기대되긴하지만 이정도의 제품이 나올수 있을지는 좀 의심스럽습니다.
     hermit523(10 점)   2012-04-03 13:07:45 
    처음 조립한 만번대인데요... 캐슬, 킹덤시리즈에 나오는 성채와 대결구도가 없다는 것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싶네요.
    모듈러 건물이나 현대 건물들에도 마치 오래된 집처럼 잘 어울립니다. 풍성한 미니피규어와 소품도 좋구요.
    단종될때가 슬슬 된것 같은데 오래오래 가는것도 마음에 듭니다. ^^
     민서압바(10 점)   2012-04-12 10:41:35 
    구했을때 당시의 가격대 성능비는 최고인 제품입니다. 온전히 이 한모델만 가지고도 장식장이 꽉차는 느낌입니다.
    오픈해서 첫 조립은 딸아이에게 양보(?)하고 아이에게 부품만 찾아줬던 아픈기억이^^
    좋은건 이제품으로 아이와 놀이도 가능합니다. 몇가지 소품만 더 추가하면,,(시장놀이, 소꿉장난 등등)
    뭐 한시간이고 두시간이고 시장 상인을 해야하지만요^^
     gabrieli(10 점)   2012-04-21 22:13:34 
    손 맛을 느끼게 해 주는 건물 2개와 많은 피겨들, 그리고,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올드성을 제외하고는 몇몇 소품 이외에는 성 씨리즈를 구입하지 않았는데, 근래에 출시된 대형 성 제품으로는 처음 구매하고 싶은 마음을 들게 한 놈이었습니다.
    가장 인상 깊은 부분은 닭과 오리 소품이었는데, 통짜로 구성하지 않고 기존의 부품들을 사용하여 만들도록 한 아이디어가 참 마음에 듭니다.
    유일한 아쉬운 점은 나무 부분인데, 조금만 건드려도 쉽게 분해가 되는군요. 하지만, 이 부분을 포함하더라도 10점을 주고싶네요..
     벨피(10 점)   2012-05-09 01:26:18 
    최고의 가격대비 브릭수 , 최고의 디테일 , 최고의 피겨 구성 등 ....
    '최고'라는 단어를 어느 항목에 대입해도 부족하다고 느껴지지 않을 수작입니다
    왜 수작인지는 평가자 수가 100명이 넘어가는데도 아직까지 10점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유지하고 있는 것과 호평일색인 평가내용에서 알수 있습니다
    게다가 보통 다른 제품이었으면 단종될 시기를 넘기고도 아직까지 단종이 안돼어 현재 저를 포함한 많은분들이 이 제품을 쉽게 접할 수 있죠.. 여러모로 정말 마음에 드는 녀석입니다
    만약 제 주위에 이 제품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분이 있다면 구매를 적극 권장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dlalsdml(10 점)   2012-05-24 10:09:18 
    제 레고 입문 작입니다 왜 사람들이 명품 명품 하시는지 이해를 할 것 같습니다 적당한 가격에 엄청난 브릭수와 엄청난 피겨 그리고 넘치는 소품과
    디테일 한 건물 어디하나 빠지는 점이 없습니다 아쉬운점을 찾자면 스티커가 조금있다는점? 그치만 명품으로 불릴만합니다 단종이 곧 임박해오는 것 같은데
    이 제품이 없으신 분들은 구매를 추천드리고 싶네요^^
     MiSo(10 점)   2012-06-19 10:30:36 
    브릭인사이드의 평점도 높고, 리뷰나 갤러리에 중세마을을 소개하시는 분마다 최고의 제품이라는 추천에 주저않고 구입했습니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따르는 것이 세상의 이치인데, 이 제품은 기대했던 것 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여기에서는 10점이 최고 점수로 고정되어 있지만, 제 마음으로는 10점에 +3점을 더 주고 싶습니다.

    이 제품의 가장 훌륭한 점은 물론 가격입니다.
    요즘 나오는 레코의 가격 때문에 눈살이 찌푸려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 정도의 가격이면 레고에서 고객감사 이벤트로 내놓는 가격이라고 생각될 만큼 좋습니다.
    그리고 이 제품은 단일제품만으로도 하나의 디오라마, 즉 전시가 가능합니다.
    다양한 표정과 직업의 피규어와 동물, 아기자기한 소품, 내부까지 묘사되어 있는 두 채의 집은 정말 최고입니다.

    만약 레고가 이 제품만큼의 좋은 가격과 좋은 품질의 제품을 계속 출시한다면
    앞으로 어떤 경쟁업체가 나오더라도 걱정하지 않을 것입니다.
     SAPPHIRE12(10 점)   2012-06-27 15:43:34 
    만들면서 아기자기 한 소품과 브릭구성에 감탄했습니다... 특히나 저가로 나왔을 때 구매해서 가격(11.7만원) 대비 브릭수(1600여개)로 정말로 푸짐했습니다... 레고 브릭으로 중세 나무 건축물을 잘 표현했구요... 색감도 너무 이쁩니다... 장식장의 한칸을 전부 차지할 만큼 존재감도 있구요~~ 다만 바닥만 들어 있었다면 아기자기한 소품과 피규어를 더 잘 고정시킬 수 있었을 텐데하는 아쉬움은 있습니다... 이제 언제또 샤벳홈에 풀릴지는 모르지만, 기회가 있으시다면 반드시 구매하셔서 만들어 보시길 추천합니다...^^
     죠안(10 점)   2012-07-03 04:15:39 
    브릭 수, 다양한 소품과 피겨 숫자에 비해 저렴한 가격. 조립하는 도중의 손맛과 소품의 표현, 완성했을 때의 디테일함이 굉장해 제가 만들고 즐겼던 레고 제품 중에서 최고의 제품으로 생각합니다.
     왕충(10 점)   2012-07-03 09:36:16 
    일단 최고점 줍니다. 역시 최고 평점의 모델답습니다. 만들기전 왜 이렇게 점수가 높은지에 대한 의문은 조립후 10분만에 해소되었습니다. 아기자기한 각종 피겨들, 너무도 예쁜 집 두채. 아름다운 나무, 풍성한 브릭수 등등 어느것 하나도 모자람없이 빼어난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제품이 또 풀리면 하나더 구입할 예정입니다.
     퓨리마누라(10 점)   2012-07-03 16:06:11 
    국민학생 이후 접었던 저의 레고인생에 불을 당겨준 모델입니다.
    많은 수의 피규어와 소품, 차곡차곡 쌓여 아름답게 표현되는 두 채의 중세 가옥 덕에 제품 하나만으로도 디오라마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중세 마을을 꾸미기 위한 어지간한 아이디어는 모두 들어있는 모델입니다.
    단점이 없는 모델이라고 생각하지만 굳이 단점을 꼽으라면 간판에 스티커가 쓰인다는 점 정도겠네요.

    피규어 콜렉팅 목적 외에 한 모델을 두개 이상 사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저지만 이 모델은 두개 사서 건물을 증축하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타키온   2012-07-03 16:55:57 
    매우 아기자기 한 맛이있는 제품입니다. 여러 셋트로 구매해야할지... 고민 스럽게 하네요.소품역시 풍부해서 세심한 묘사가 좋은 데요.. 역시나 가격이 문제이군요.구하기도 쉽지 않아요..
     tgikcw   2012-07-04 11:45:32 
    어렸을 적 선망의 대상이었던 성시리즈의 지금보면 약간은 엉성한 구성과 조립감들을
    모두 상쇄시키고도 남을만한 완성도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됩니다.

    여느 만번대 근현대식 건물과는 달리 건물 자체의 매력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생활 속에서 발생 가능한 다양한 상황들을 표현해낸
    깨알 같은 소품들과 캐릭터 그리고 시설들이 발매된지 3년이 지난 지금에도
    여전히 가치를 발하는 좋은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메내얄(10 점)   2012-07-11 16:48:07 
    '다 큰놈이 장난감이나 갖고 놀고있고 쯧쯧!'하고 혀를 차시던 저희 어머니를 돌려만든 제품입니다!

    장점은 윗분들이 워낙 많이 적어주셨는데 역시나 저희 어머니께서 맘에 들어하신 점은
    '이 제품 하나만으로도 디오라마 구성이 가능하단 점.'입니다. 어머니의 장식장 한칸을 이 10193이 차지해버렸네요^^(덕분에 창작..까진 아니어도 다 만들어도 부수고 갖고 놀기 좋아하는 저는 계속 바라만 보게 되었지만ㅠ)

    120분께서 10점을 주셔서 왠지 반항심리에 9점을 주고싶어 단점을 굳이 찾아보자면..

    1.개인적으로 파란색 건물의 옆면이 조금 부실합니다. 너무 평평한 느낌. 하지만 이건 건물을 접어놓았을때 얘기고 펴놓은 상태에서 한쪽은 계단이 커버하고 있어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2.나무가 조금 약합니다. 확실히 갖고놀기에는 부적합해보이네요. 그치만 이처럼 이쁜나무 거의 못본거 같습니다.
    3.전시해놓기에는 고정이 안되는 소품들이 있습니다. 물고기나 사과는 통에 담아둔다 쳐도 테이블 위에 올라가는 치킨이나 치즈 같은건 이리저리 왔다갔다하다간 흘리기가 쉽네요.

    이러한 단점들에도 불구하고 저는 10점줄게요. 나머지 장점들이 다 커버하고도 남습니다!
     Djdu(10 점)   2012-08-21 13:25:04 
    현재 나이 34!!!! 처음으로 접한 레고입니다. 막연하게 레고가 문득 떠오르고 무엇을 살까 무엇을 살까 고민하다가 모든 분들이 추천하는 가성비 1위의 레고의 손맛을 느낄수 있는 만번대 제품!!
    천천히 아주 천천히 첫날은 피규어 조립 둘째날은 마차정도 조립으로 천천히 하다보니 언제 다 완성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너무 재미있네요. 왜 어른들의 장난감이라 불리우는지 알겠습니다
     no8809(10 점)   2012-08-27 13:29:15 
    이토록 많은 분들이 보유하시고 조립하셨으며 칭송하시는 데에는 분명히 이유가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메인이 되는 두개의 건물의 손맛과 컬러, 디테일은 가히 레고가 기성 제품을 통해 보여줄 수 있는 극한을 보여준 것이 아닌가 싶을 만큼 흡족합니다. 중세 마을 테마의 다양한 소품과 풍부한 피규어는 덤이라고 생각되고요. 개인적으로 3마리의 조류(닭, 오리) 등의 깨알같은 디테일과 두 건물의 창문부분의 표현 등을 가장 감탄하며 조립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한 세트 안에 독립된 구조물과 소품이 너무 많은 것을 (보관과 장식의 불편으로 인해) 싫어하는 편이지만 이 제품만큼은 용서합니다. 레고를 취미로 하시는 분이라면 반드시 한 번정도는 경험해 보시길 강력하게 추천 드립니다.
     Parions(10 점)   2012-09-13 03:45:31 
    방금 전에 조립완료한 제품인데, 이런 명작을 지금에서나 조립한다는 것이 후회될 정도로 정말 명작이였습니다.
    통짜부품없이 하나하나 쌓아가는 조립법과 넉넉한 피규어, 다양한 소품 등. 이 제품 하나만으로도 디오라마를 완성시킬수 있을 정도로 완성도 높은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만약 스티커만 쓰지 않았더라면 정말 완벽한 작품이였을텐데 스티커 사용은 조금 아쉬운 면이 있네요.
    올드캐슬에는 별 관심이 없었는데 이 제품 구입후 10000과 10039를 사고싶다는 느낌이 들정도로 캐슬 카테고리에 있어서 자석같은 매력을 가진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닥터깽(8 점)   2012-09-13 11:20:15 
    역시 百人百色이라고..저는 캐슬류를 안좋아합니다.
    하도 명작 명작 하시길래 운좋게 샤벳홈에 풀렸을 때 구입해서 어제 만들어보았는데요
    가격대비 풍부한 브릭수 빼고는 제 눈에는 하나도 안들어옵니다.
    제품 자체는 훌륭합니다만 저는 소 닭보듯 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처분할 예정입니다.
     루도빅(10 점)   2012-10-05 18:29:44 
    오래전에 2박스 사다가 모셔놀고 이제서야 만들어봤네요.요즘 몇년사이에 만들어 본 모델중에서는 단연 최고가 아닌가 싶습니다.특히 오리, 닭의 표현이 맘에들었습니다.명작중에 명작입니다.
     wogud01(10 점)   2012-10-09 06:21:21 
    명불 허전의 모델,
    피규어 브릭 소품 손맛, 어느하나 빠질수 없는 작품입니다.
    그리고 발매된지 3년이 지나도 지금도 11만원정도 선이면 구할수 있는작품
    이 작품에 있어선 다다익선이라고 돈만있으면 100개라도 사고싶은 모델이네요.
     네네네(9 점)   2012-10-09 07:15:23 
    캐슬은 안하지만 아기자기한 피규어, 멋진 건물, 풍부한 소품등으로 다시또 구매를 고려하는 유일한 물건입니다.
    너무 멋진 명작이죠...앞으로 이런 멋진 모델이 또 나올수 있을지...건물은 모든 제품에 어울리죠....
     Hleb(10 점)   2012-10-11 18:55:07 
    최초 출시가는 높았지만, 가격조정 되면서 가성비 최고의 제품 중에 하나가 된 모델이죠..
    집들의 색감이나 디테일, 소품구성 등 뭐하나 빠지는게 없는 정말 알찬 제품인것 같습니다.
    게다가 캐슬 뿐만 아니라 시티, 해적 시리즈 등 다양한 시리즈에 모두 잘 어울리는 흔치않은 제품입니다.
    626 회색판에 올려서 조금의 창작을 더해주면 하나의 멋진 디오라마 세트를 만들수 있습니다.
     베오울프(10 점)   2012-10-16 17:25:37 
    제품하나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멋진 집 두채와 나무, 가축들과 피겨들까지..
    10193 하나로도 꽤나 근사한 디오라마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중세마을이라는 제품명답게 건물과 병사 사람들이 과거로 돌아간 느낌입니다.
    캐슬에 매우 잘 어울릴 것으로 예상되며 건물은 모듈러 옆에 놓아도 꿀리지 않습니다.
     밀레니엄팝콘(10 점)   2012-11-08 03:10:37 
    어릴적 캐슬 가지고 놀면서 몇백번도 더 머릿속에 상상했던 중세 마을이 이렇게 멋지게 나와 주었습니다.
    캐슬이면서도 모듈러의 아기자기한 부분을 느낄수 있어서 가히 만번대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레고를 한번도 접하지 않은 와이프와 참 재밌게 완성할수 있었고, 진열을 시켜도 참 이쁜 장식품이 되어줍니다.
     wtk110(10 점)   2012-11-08 11:17:20 
    이 제품 하나로 디오라마를 연출할 수 있을 정도의 다양한 소품과 꼭두들에게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캐슬, 킹덤 관계없이 해적시리즈나 여타 다른 시리즈와도 잘어울리는 아주 매력적인 제품이란 느낌이 들었습니다.
    다양한 꼭두의 표정이나 거리를 연출할 수 있는 재미 또한 멋졌습니다.
     스트라토스(10 점)   2012-11-14 20:06:54 
    접었던 레고를 다시 시작하게 만든 모델입니다 . 어쩌다가 우연히 이 제품을 보았다가 바로 지르게되면서 다시 레고를 시작하게 한 무시무시한 제품입니다 . 많은 브릭으로 심심치 않은 손맛을 보여주고 소품으로 치면 역시 최고의 모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BlueHouse(10 점)   2012-11-15 10:45:22 
    일단 가격 대비 부품수, 구성, 스토리 면에서 우수한 제품입니다. 작은 규모의 가옥이지만 두채나 있고, 내부 디테일도 우수하며, 접이식이라 형태를 바꿀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듭니다. 같은 형태의 연작 시리즈가 나오면 꼭 구매하고 싶습니다.
     sowon264(10 점)   2012-11-26 18:18:44 
    슬슬 프리미엄이 붙고 있는 제품이죠. 솔직히 가격대비 뉴 캐슬 시리즈 중에서 단연 최고봉이라고 봅니다. 건물의 디테일도 매우 우수하며 풍부한 피겨수와 갖가지 소품들까지
    정말 오랜만에 제대로 만족한 제품이었습니다. 뉴캐슬의 레전드라고 생각합니다.
     terry(9 점)   2012-11-27 09:42:50 
    전 캐슬 씨리즈는 전혀 알지못하고 좋아하지도 않지만 이제품은 박스 이미지를 보는순간 이건 사야겠다 해서 미국에 주문에 받은 제품입니다. 만들면서 상세한 디테일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모듈러 시리즈에서 느낄수 없었던 스위스 산속에 있는 하이디 하우스 같은 느낌을 주어 너무 좋았읍니다. 스위스에 깔끔한 자연환경에 그림같은 집하나가 저에 로망이거든요. 색감도 좋고 하여 아주 만족한 제품이었읍니다. 다만 모듈러와 함께 두었을떄 어울릴지는 모르겠네요.
     향음(10 점)   2012-11-27 15:42:52 
    워낙 제품평도 좋고... 끈질긴 생명력 덕에 현재 레고하시는 분들 중 안갖고 계신분이 많이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어느 분의 말씀으로 평을 대신하고자 합니다.'중세마을은 레고사의 고객서비스 제품이다. 저 구성에 피겨만 반지의 제왕피겨 2~3개로 바꾸고 라이센스로 나왔으면 바로 24마넌이다...'
     구르네만츠(10 점)   2012-12-03 11:09:16 
    박스개봉 내부봉지 미개봉품을 8만원대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입수하여 조립해 보았습니다. 제가 좀 조립이 늦은 것도 있습니다만 5시간 정도 걸렸습니다만 기본부품으로 착실하게 쌓아올라가는 재미가 훌륭하고 만들어놓은 후 628 판을 하나 깔아놓고 그 위에 배치해 놓으니 그 자체로 장식장에 들어가도 좋을 디오라마가 됩니다. 뉴캐슬 시리즈로 나왔지만 배치하기에 따라서는 남독일이나 스위스의 민속촌이라는 설정으로 시티 제품에 놓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주종이 시티라서 이런 생각을…) 다른 장르와의 호환성이 훌륭하고 아름다운 색감의 건물들과 다양한 액세서리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은 이 세트가 가진 큰 장점입니다. 벌크로서의 활용도도 매우 높기 때문에 가격이 더 오르기 전에 하나 더 영입을 할까 생각중입니다.
     몬텔라(10 점)   2012-12-25 20:05:26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풍성한 볼륨을 느낄수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건물 두채의 색깔도 대비되서 잘어울리고 피규어, 소품, 어느 하나 빠짐이 없는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추천드립니다.^^
     브라운랜스(10 점)   2013-01-06 19:21:33 
    3739, 6067을 잇는 뉴캐슬 최고의 명작. 사실상의 캐슬 모듈러로 봐도 좋을만큼 디테일한 외부 표현 및 내부 재현, 다양한 소품 및 피규어, 적절한 색감과 균형미. 뭐하나 흠잡을 곳이 보이지 않는다. 게다가 출시가도 충분히 납득할만한 가격에, 단종 이후 프리미엄도 덜 붙어 구매력 측면에서도 최고의 제품이라 불릴만하다. 캐슬러라면 반드시 소장해야할 머스트 해브 아이템!
     rallyspirit(10 점)   2013-01-06 19:22:11 
    중세시대뿐만 아니라 교외의 시골 마을을 표현하기에도 좋은 제품입니다. 기차를 주력으로 하고 있지만, 중세 시리즈에 대한 수집욕을 자극하는 제품으로, 가격 및 구성면에서 접해본 제품중에 최고의 만족감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의 리뷰에서도 볼 수 있듯이 초록색판을 활용시 더욱 만족감을 줍니다. (기본셋트에 포함되었으면 더할 나위 없었겠죠~^^; 그래서 9점입니다.)
     kimsunby(10 점)   2013-01-23 12:39:58 
    캐슬계의 명품이라 할수 있는 중세마을 입니다. 쌓아 올리는 손 맛이 굉장히 쏠쏠하며 그동안 구하기 힘들었던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쉽게 구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격대비 구성도 굉장히 좋은 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소장가치는 충분한 제품으로 기회가 된다면 꼭 구매하시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astria(10 점)   2013-01-28 11:38:26 
    이거야 말로 대박이지요. 일단 10점만점에 10점! 가운데 나무도 자연스럽게 들어가 있고...

    하나 아쉬운게 있다면, 밑판이 없어서 각 물건들이 따로 논다는게 유일한 단점이겠네요.

    또하나는 건물들이 구성이 좋아서 모듈하우스랑 잘 어울릴 것 같지만, 실제로는 상당히 튄다는거. 정도?
     아몬드(10 점)   2013-02-21 17:34:36 
    가히 제가 명작이라고 말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가격대비 많은 부품수,조류(?)들의 표현,평화로운 주민들,깨알같은 묘사 등 과
    건물을 반으로갈라서 안에서 놀수있는기믹(!)등 때문에
    이 모델을 2글자로 표현하고 싶습니다.
    "최고"
     lovebacu(10 점)   2013-03-14 14:24:37 
    구성, 심미성에서 당연히 명작의 반열에 들어갈 작품. 더불어, 발매 후 수년간 지속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보급될 수 있었던 이유.. 단순 브릭숫자에 비해서나 가치 대비, 매우 좋은 가격도 한몫 했겠지요.. 그간 축적되어온 성시리즈의 기초적인 표현 방식을 고수하면서도 많은 레고 창작자들에 의해 창조, 재생산된 조립 기법이 총 동원된 기념비적인 모델입니다. 여러 고견을 봐도 모두가 느낄 수 있었듯이 카페코너를 필두로 모든 오리지널 시리즈에 대한 사실화가 반영된 작품이지요. 이젠 과거의 모델에 대한 향수, 새로 개발된 브릭들을 차용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재현성, 단일 모델의 디오라마 구성력 등의 강점을 모두 아우르는 이런 사기급? 모델들의 시대가 온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점수는.. 음. 점수는 10점밖에 못줘서 미안합니다.
     칸보이(10 점)   2013-03-14 17:25:51 
    초기 레고 생활하면서 만번대라는 이유로 한번 구매해본 제품입니다.
    다른 구매한 레고와 달리 이 제품은 하나로 디오라마를 연출 할 수가 있더군요.
    탄색 대장간과 물래방아, 마구간이 있는건물과 머스크블루색의 호프(?)집과 침실, 화장대, 벽난로의 표현을 보고 사람들이 그토록 환호하는 이유를 알겠더군요.
    뿐만아리라 다른 종류의 3가지 새를 표현했던데... 정말 레고 디자이너들 대단한거 같습니다.
    별 생각 안하고 만든 나무마져 스케일이 상당하고 동물등등 작은 소품까지 머하나 나무랄데 없는 제품인거 같습니다.
     모비딕(10 점)   2013-03-14 20:28:35 
    처음 만나는 중세가옥과 황소 다양한 피겨와 소품들로 가득한 모델입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다 구입한 모델 참 재미있게 만들었고 만족감을 준 모델이었습니다. 발매당시 많은 인기로 정가에 가깝게 또는 웃동가지 엊어 팔리던 모델인데 그 뒤 가격이 내려갔었던 모델입니다. 한개로 디스플레이하기엔 조금 빈듯하고 두박스를 구매해야 채ㅝ진 느낌이 들더군요.. 플모를 따라한 듯한 생각을 갖게한 모델 미피도 그렇고..
     파랑개구리(10 점)   2013-03-14 20:31:47 
    명불허전이라고 할수 있죠. 일단 이것 하나만으로 중세 시골마을 디오라마가 가능하고요, 캐슬하시는 분들에게는 필수 구매 제품이 되겠네요.
    색감이 하늘색은 차분한 느낌이고, 탄색은 무난한 색이라 어떤 건물과 어울려도 무난하게 장식이 됩니다.
    때문에 시티하시는 분들도 하나 쯤은 가지고 있고, 모듈러건물로 새롭게 창작도 많이 하는 제품이죠.
    작년에 샵엔홈에 한번 올라왔어는데요 다시 한번 나와주면 좋겠네요.
     심해왕자(10 점)   2013-03-19 14:31:18 
    정말 유명한 제품이지요.
    다양한 소품과 동물들.. 그리고 많은 피규어들.. 나무, 중세풍의 건물.. 하지만! 절대 비싸지 않은 가격은 레고인들에게 많은 행복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2개정도를 합쳐서 모듈러 형식으로 건물을 만들어보는 것도 색다른 재미가 될 수 있습니다.
    이제 단종이 되어 아쉽지만 만드실 기회가 되신다면 강추합니다.
     overforce(10 점)   2013-03-29 21:16:48 
    정식 발매 초기에 운 좋게 9만 9천원에 구입했던 기억이 납니다. 현재는 프리미엄이 많이 붙었지요. 가치 있는 모델입니다. 수많은 소품과 피규어. 접었다 폈다 할 수 있는 고풍스런 집 모델, 대장간과 물레방아 기믹까지 아주 구성이 알찹니다. 전시용으로나 디오라마용으로도 아주 좋아요. 단 하나 단점이 있다면 마을 가운데 서있는 나무 모형의 견고함이 부족하다는 점일까요. 하지만 이런 사소한 단점조차 10점 만점을 깎기엔 부족해 보입니다.
     세상그리기(10 점)   2013-04-19 16:39:56 
    건물위주로 수집하는 입장에서 최고의 가성비를 가진 모델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각종 소품과 피규어들 소2마리와 말까지 하나 빠짐없이 구성까지~
    단 한제품으로 중세의 마을거리 디오라마를 완벽하게 구현할수 있네요. 건물들의 접이식 기믹까지 있어 원하는 형태로 전시가 가능한점또한 맘에드네요^^
    없는분들에게는 100% 추천하고 싶은 모델입니다~!!!
     dpeltms8(10 점)   2013-04-23 22:45:48 
    지금도 명작으로 인정 받지만 훗날 에도 명작으로 기리 남을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피규어면 피규어 소 닭 등의 동물이며 나무 소품들 아름다운 집 두채 정말 캐슬디오라마에 없어서는 안될 명작이라 생각합니다
     E.B.TRAIN(9 점)   2013-05-27 12:09:51 
    처음 만들어 본 건물입니다.
    건물 특성상 1x1 브릭이 많지만 건물의 각 층이 모두 다른 방식으로 올라가기 때문에 지루한 면은 없었습니다. 건물의 디테일도 알차게 되어있구요.
    위엣 분들 말씀대로 한 세트로 만 디오라마가 완성된다는 점과 풍부한 소품 및 피규어는 좋은 점수를 줄 수 있는 요소들 입니다.
    다만 세세하게 아쉬운 점들이 몇가지 있었습니다.

    우선 위에서도 지적된 것 같이 나무가 결합력이 약해서 쉽게 분리됩니다. 밑둥 맨 밑에 2X2 브라운 브릭이 하나 더 있었으면 결합력이 훨씬 증가 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것만 그런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대장간 2층 쪽창에서 쪽창틀의 스터드와 위에 연결되는 탄색 아치의 구멍이 맞지 않아서 결합을 제대로 할 수 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그 위에 다른 브릭들을 이어 붙여서 마감했는데 설계미스인지 단순 브릭 불량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건물을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 특히 모듈러와 같은 세트 구성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가성비 하나만으로도 강추할만한 물건이라 생각합니다.
     뚜비모자(10 점)   2013-07-14 02:10:27 
    건물디테일이며 소품하나하나까지 굉장히 만족스런 제품입니다게다가 피규어 들도 개성이있어 좋습니다
    다른 캐슬 제품과도 조화가 잘어우러지고 중세마을을 잘 표현한 제품입니다.
    가격도 이만하면 적당한것 같습니다.
     처음느낌처럼(10 점)   2013-07-16 15:06:38 
    늦게 접한 제품이지만 왜 그렇게 칭찬이 자자했던 제품인지 알겠습니다.
    지금은 단종되어 약간의 프리미엄이 붙었지만 그당시의 저렴한 가격으로 이정도 제품이 나왔다는게 놀랍습니다.
    색감이 너무 좋고 집과 미피,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펼쳐놓으면 단 한 제품으로 디오라마를 완성할 수 있을 만큼 풍성해 보입니다.
    가운데 나무가 조금 약한듯 하지만 그외에는 정말 단점을 찾기 힘듭니다. 이 제품과 비슷한 제품으로 풍차마을이 있는데 덕분에 관심을 갖고 구입할 예정입니다.
     east230(10 점)   2013-07-24 11:07:02 
    완전 종합선물세트 입니다.. 멋들어진 건물 2채, 가판대, 나무, 소 2마리, 말 1마리, 마차, 피겨, 작은 새들(너무 마음에듭니다..^^)
    이가격에 이정도 구성에다가 올드모델중에 대장간이라는 훌룡한 제품이 있는데 건물스타일이 그제품 두개가 다른색으로 들어있다고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제품 하나로 완벽한 디오라마도 가능하고, 따로따로 진열도 가능하고 한마디로 팔방미인, 강추 제품입니다..
     레고봇(10 점)   2013-08-04 14:23:32 
    이거 이거 환상적인 제품입니다. 저는 최근에서야 단종 프리미엄 좀 붙은 가격에 구입했지만 전혀 돈이 아깝지 않네요. 과연 중세의 모듈러 라고 불리울만 하구요.
    호빗 79003과 더불어 올해 제가 만나게된 최고의 작품중 하나. 소품이며 다양한 피규어며 건물 외내부의 디테일한 표현들이 정말 잘 살아 있구요. 정말 통짜 브릭 하나 없는 하나하나 손으로 쌓아가서 오랜만에 조립하면서 허리가 아팠군요.
    가성비가 아주 훌륭한거 같습니다.
     느낌있네요(10 점)   2013-08-12 12:48:46 
    레고인이라면 하나씩은 모두 가지고 있을정도로 명품인 중세마을 입니다.
    구성이나 디자인도 훌륭하며 이제품하나로도 디오라마 연출이 무궁무진하게 가능하여
    뭐라 흠잡을수가 없는 제품임엔 틀림없습니다.
    아직 없으신분들은 서둘러 구매하시길 권장합니다
     피아노의숲(10 점)   2013-09-15 21:25:55 
    최근 구매하여 조립했습니다. 주종은 메인이 해적시리즈고 세컨이 캐슬인데.. 이것은 두 종류에 모두 어울린다는 평이 저의 구매를 부추겼습니다. 역시 명성데로 건물의 디텔일이 몹시 좋습니다. 또한 소라던지 소품이 멋진것 같습니다. 명성에 비해 아직 프리미엄에 적게 형성되어있어 없다면 하나 구매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하늘색 브릭 건물은 상큼하여 더욱 맘에 듭니다.
     크리스브릭(10 점)   2013-10-08 21:46:37 
    처음으로 구입한 프리미엄 제품입니다. 하지만 아직 프리미엄이 많이 붙지 않아 구입하기에 큰 부담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레고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 번호표가 없는 제품은 처음 조립해봤는데 부품찾는게 보통일이 아니더군요
    혹시 조립하지 않으신 분들이 있다면 벌크를 색깔별로 라도 나누어서 조립하기를 권합니다.
    파란집에 색감이 이뻐서 구입을 원했는데 만들어보니 아이보리색의 집의 디테일에 놀랐습니다.
    어느한부분 대충 쌓는곳없이 정교하고 손맛이 좋았습니다.
    디자이너분이 얼마나 고심하고 노력을하셨는지 알겠더군요
    아기자기한 소품들 귀여운 피규어들 기능성 장식성 모두 마음에 듭니다.
    다시보기 힘든 명제품인것 같습니다. 중세마을과 킹덤 만번대인 10223에 뒤를 이을
    명모델이 다시한번 출시되기를 바랍니다 ^^
     eodlr011(10 점)   2013-10-08 22:32:32 
    멋진 마을을 구성 할 수 있는 필수 레고 중 하나라 생각됩니다. 2~3개 정도의 10193과 약간 브릭만 추가하거나 변경 하면 더 근사한 마을을 만들 수 있어 한번 쯤 도전해 보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
     Epikablo(10 점)   2013-10-09 21:34:47 
    만번대중 구성이 매우 알찬 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제품을 만들어 보면 모듈러처럼 건물이 크고 세세하게 표현되지 못한것이 가격의 한계를 보여주는 듯하여 아쉽습니다만....

    다양한 피규어 특히 소 두마리와 마굿간등 엄청나게 알찬 구성으로 이 제품 하나만으로도 간단한 디오라마를 꾸밀 수 있게 해주는 작품중 하나라 생각합니다.

    캐슬하시는 분들에게도 필수 제품이 될것 같으며 그냥 단촐하게 중세풍 디오라마를 만드는 어느 레고인들에게도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티짱티짱(10 점)   2013-10-10 07:05:22 
    캐슬 만번데중 최고의 제품입니다. 과연 앞으로 이런 가격대에 이런 제품이 나올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에요... 일단 캐슬 마을을 꾸밀 수 있는 아기자기한 2개의 집과 수많은 소품들... 또한 풍성한 피겨까지 가격대비 효율성이 최고의 제품입니다.
     도마군(10 점)   2013-10-10 10:43:17 
    가격대비 최고의 명작으로 꼽고 싶은 중세 제품중 하나입니다...^^
    이 제품 하나면 작은 중세 마을 하나 만들 수 있는 구성이니 정말 좋습니다. 특히, 가격 책정에 있어 이렇게만 하면 얼마나 좋을까 싶은 제품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서여니아빠(10 점)   2013-10-10 17:26:45 
    색감과 구성요소에 반해 4개나 구입했던 제품입니다. 특히 저 나무가 저는 멋지더라구요. 중세 디오라마를 구성할 때도 좋고, 창작할 때도 구성요소로서 필요한 아이템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까지는 출시가격에 구입 가능하니, 몇개 더 구입하고 싶네요. 시간이 지나면 몸값이 많이 오를 거 같으니까요.
     준파(10 점)   2013-10-13 17:36:57 
    이제품은 당연 10점이죠
    처음으로 중고로 좋은가격에 구매한 제품인데 조립하면서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가격대비 브릭구성이 정말 알차구요
    원터시리즈와 같이 놔도 잘 어울리는 팔방미인 같은 제품입니다.
    시간이 된다면 창작을 통해서 좀더 멋진 중세 건물을 완성할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northfork(10 점)   2013-12-19 01:07:08 
    처음 조립하고 분해했다가 최근 딸아이 때문에 다시 만들고 또 다시 감탄합니다
    걸작입니다 가격 대비 만족도도 높고 단지 후회한 점은 왜 또 하나 안 구입했을까 입니다
    색감 소품 디테일 하나 빠지는 점이 없습니다
     스톰투루퍼(9 점)   2013-12-19 08:46:48 
    나무가 살짝 약해서 잘 떨어집니다.
    오리 닭들의 조합은 이것이 레고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정말 중세에 간것같은 묘한 매력이 있네요. 두번 조립해봤는데 두번다 만족하긴합니다.
    밑판이 있어야 더 예쁘고 몇몇개의 스티커때문에 일점 뺐습니다.
     우얀(10 점)   2014-01-02 21:54:29 
    질러놓고 엄마한테 안 혼났습니다. 왜?기똥차게 아기자기해서. 끝~

    100자를 꼭 채워야 한다니... 마저 써봅니다
    32x32 녹색 놀이판 2개를 사서 펼쳐놓았더니
    요기 시장이 있네요? 사람이 무려 일곱 명에 말, 소, 개구리, 고양이, 닭(!), 오리(!!) 다 있네요?
    단종된 뒤에 레고를 다시 시작해서 웃돈주고 샀습니다만...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멋진기영(10 점)   2014-04-18 01:37:32 
    가격을 굳이 생각하지 않아도 지금까지 발매된 캐슬 시리즈의 마을 모델 중 가장 으뜸입니다.
    이전에 발매된 3739, 6067 의 컨셉이 모두 녹아 있으면서도 가뿐히 과거의 명작을
    뛰어넘은 캐슬시리즈의 명작이라고 생각합니다.
     풍림화산(10 점)   2014-06-17 16:49:10 
    가격대비 최고의 구성입니다. 무슨 말이 필요합니까. 피규어 구성이 좀 허접하다는 말도 있지만 건물이 너무 이쁩니다. P도 많이 안 붙어 있고 지금 구매해도 좋은 제품입니다. 레코에서 독점만 안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aaa1258(10 점)   2014-10-16 20:59:53 
    지금은 아니지만 예전에는 캐슬 제품을 많이 모앗엇죠.
    중세성도 맘에 들었고 다른 제품들도 맘에 들었지만 그 중에서 중세마을도 맘에 드는 제품중에 하나입니다.
    색깔도 이쁘구요. 중세이기때문에 싸울꺼라는 생각을 하지만 중세마을은 평화로움이 있어서 좀더 맘에 듭니다.
    동물과 고기.. 이쁘죠 중세마을과 비슷한 평화로운 제품이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겟습니다.
     kysmile(10 점)   2015-01-15 21:34:10 
    건물 올리면서 중세에 어울리지 안을것 같은 여린파랑색이 완성된 후 완전 맞춤인것을 감탄하게 만드는 모델입니다.
    몇년동안 하지 않았던 레고를 다시 시작하게 한 최초의 모델이네요.
    지인이 무조건 구입해서 맞춰보라고 신신당부한 중세성 입니다.
     효맘(9 점)   2015-03-20 00:36:08 
    캐슬?? 종류는 거의 접해본적없지만 워낙 유명한 제품이길래 구입해서 조립해봤습니다.
    건물이 워낙 마음에 듭니다. 하지만 나무가 좀 마음에 안 들더라구요. 잘 떨어지더라구요. 그래서 1점 뺀 9점 줍니다.
    가격대비 훌륭한 제품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브릭앤미(10 점)   2015-03-25 15:00:50 
    제가 요근래 이 제품을 어렵지 않게 몇 개 더 구했습니다. 중세마을 제품처럼 한 제품으로 다양한 디오라마를 할수있는 제품이 몇 개나 될까요? 풍성한 미니피규어와 건물 두채 그리고 각종 동식물 무엇보다 물레방아가 돌아가는 기믹은 압권인듯합니다. 많은 분들에게 이제야 호평을 받고있는 이 제품은 레고 입문자나 초보자에게 좋은 제품이 될 듯합니다. 저도 이 중세제품으로 입문하였기 때문입니다. 아직까지도 많은 프리미엄이 붙은 제품이 아니기에 적극 추천드립니다. 레고의 모든 재미가 들어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가성비가 좋은 명작 중에 하나 아닐까합니다.
     코드네임비버(10 점)   2015-03-25 22:02:35 
    총 두 채의 건물과 8개의 미니피겨, 다양한 종류의 동물과 소품이 포함되어있는 제품입니다. 각 건물은 경첩을 이용하여 여닫을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익스테리어 뿐 아니라 인테리어도 소소하게 들어가있고, 8개의 미피와 여러마리의 동물들, 다양한 소품으로 여러가지 상황극을 연출해 볼 수 있습니다. 단순 진열의 목적 뿐 아니라 직접 가지고놀기에도 좋은 제품입니다. 유일한 단점은 밑판이 없는 제품이고 소품들이 너무 많아서 나뒹군다는 점 정도려나요.. 이런 제품을 아직도 이런 저렴한 가격에 구할 수 있다니요.. 명작입니다. 아직 없으신분들은 지금이 최저가니 얼른 구매하시길 추천드립니다.
     김노력(10 점)   2015-07-08 23:42:41 
    국민만번대로 불릴만큼 비교적 저렴한 가격과 오랜 생존력으로 레고를 하는 분은 하나쯤은 소장하고 있을 만큼 대중화된 모델이라고 생각됩니다. 건물을 쌓아 올리는 재미는 물론이고 풍부한 피규어와 소품은 이 제품을 더욱 빛나게 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진 비교적 정가에 비슷한 가격에 구할수 있으니 캐슬마니아라면 꼭 구입해 조립해보길 추천드립니다.
     CYCLE(10 점)   2015-08-05 01:04:00 
    8명의 피규어, 집 두채와 대형 나무까지.
    제품 하나로 풍족해지는 제품이라는 표현이 가장 적절하다는 느낌입니다.
    가지고 놀기에도 장식을 하기에도 다른 곳에 섞어 사용하기에도 모두 좋은 제품입니다.
    다양한 내부 표현들이 있지만, 그 중에도 물레방아가 돌면서 칼을 치는 기믹은 정말 즐거운 경험이었습니다.
    이 가격에 이런 구성, 이런 제품!!! 단점을 찾는게 더 어려운 것 같습니다.
     드디어레고(10 점)   2015-09-20 01:41:17 
    15만원이라는 현제 시세로도 충분히 값어치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탄색과 연 파랑의 건물 색감이 절묘합니다. 또한 건물의 외벽들이 단순히 쌓아 올리지 않고 다양한 구조들이 얽혀 있어 손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많은 수의 창문 부품과 다채로운 피규어(동물포함)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도 장점인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중세시대를 전투에서 생활로 옮겨놓은 대작이라 생각합니다. 안타까운 점은 이 뒤를 잇는 후속작이 없다는 점입니다......
    10점이 모자란 점수라 생각합니다~~~^^
     전영공작실(10 점)   2015-10-16 09:52:22 
    브릭수도 상당하고 만들때 전혀지루하지 않습니다. 좌판하나 만드는데도 만드는 재미가 대단합니다.브릭들 쌓아올리는 재미 각종 소품과 피규어 건물 배치하는 재미+가지고 노는재미 = 10점입니다.
     케리케이온(10 점)   2016-01-04 13:29:22 
    재생산되어 단종 전 수개월간 출시 당시에 비해 3만원 가량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했던 제품입니다.
    캐슬러에게는 축복과도 같은 제품이자, 비캐슬러에게도 상당한 평가를 받기도 했죠...
    제품 자체는 접이식 건물 2채와 가판, 중형의 나무로 구성되어있으며... 다양한 소품과 동물들도 꽉 차여진 구조를 보여줍니다. 여기에 7189까지 더해지면 더할나위 없는 중세풍의 마을이 만들어집니다.
    정가로 따지면, 부품수 대비 가격도 더할나위 없이 훌륭합니다. 더이상 이 정도의 캐슬제품을 보기 어렵다는 점이 아쉽네요...
     키리(10 점)   2016-02-23 11:27:23 
    중세시리즈중에서 가격대비 성능비라고 해야할까요. 굉장히 구성도 좋고 색감도 좋은 제품입니다.
    이상하게 가격이 올라가지 않아서 신기한 제품이라고 할까요. 레고 입문용으로도 좋고 만들고 나면 굉장히 이쁜 모델입니다.
    모듈러 절반 가격에 모듈러의 느낌을 받을수 있는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솔솔솔이(10 점)   2016-07-09 06:14:16 
    제 생의 최고의 모델입니다. 제품하나로 중세마을 디오라마가 완성 됩니다.
    건물의 아름다움, 안정성, 아기자기하고 디테일한 소품들, 다채로운 피규어 구성과 동물들, 그것만으로 허전(?)할까봐 넣어준 나무까지 가격대비 이 제품만큼 풍성한 모델이 있는지 모르겠네요.
    캐슬의 전설적인 올드 모델들과 비교해봐도 전혀 꿀리지 않는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캐슬러라면 반드시 거쳐야할 마스터피스.
     pocalor(10 점)   2016-08-12 16:08:17 
    개인적으로 제가 구입해본 모든 제품들 중에서도 가격대비 최고의 모델이 아닌가 합니다. 건물과 시장의 디오라마가 펼쳐지는 제품.
    여태껏 나온 캐슬 제품들중에 거의 유일하게 일반 마을사람들의 생활을 보여주는 명작.
    단종된 후에도 가격상승폭이 크지 않아서 더 좋은 제품이지요.
    두말 할것 없이 10점입니다.
     홍운(10 점)   2016-09-20 00:50:52 
    개인적인 의견으로 852293 자이언트 체스와 함께 쌍벽을 이루는 캐슬러의 명작이라 생각합니다.
    단종된지 한참이나 지났지만 아직도 프리미엄이 많이 안붙어 싼 가격에 구할 수 있고, 통짜 부품 하나없이 층층이 하나하나 쌓아올린 건물 두 채, 각종 소품들과 동물들, 중복되지 않는 피규어, 가격대비 엄청난 부품 수
    무엇하나 뒤쳐지는 게 없는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브릭인에서 190명의 가장 많은 평가를 받는 제품임에도 평점이 10점 만점에 가까운 명작입니다, 직접 조립해보시면 왜 다들 극찬하는지 이해가 가는 제품입니다.
    참고로 브릭인에서 prideprince 님의 10193 전용 베이스도 같이 세팅하시면 이 제품 하나로도 디오라마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정말 예쁘더군요.
    캐슬러뿐만 아니라 레고인이라면 하나 쯤은 소장해야 할 전설의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강추합니다!!!
     갈기왕(10 점)   2017-07-18 15:32:12 
    캐슬 시리즈에서 마을을 주제로 이정도의 디오라마와 디테일을 보여준 작품은 없습니다.
    그동안 병사와 무기에 치중했던 캐슬에서 마을이라는 모습을 와전하게 구현했다는 점이 극찬할 부분입니다.

    2개의 건물은 예상보다는 작을 수 있겠지만, 당시의 여관과 마굿관, 대장간을 충실히 반영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건물을 펼쳐서든 접어서든 매력적인 조립방법과 외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함께 포함된 피겨와 동물, 소품도 가득가득 들어있습니다. 디테일과 아기자기함을 추구하는 최근 레고사의 방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새는 크리에이터 시리즈처럼 일일히 조립해야하는 형태로 있고,
    나무의 경우 결합력이 떨어지는 아쉬움도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큰 프리미엄 없이 구할 수 있는 명작입니다.
     짱개레고사절(8 점)   2017-12-05 21:31:55 
    최근에 하나misb으로 구매하게되어 조립하게됬는데 실망했습니다.
    제품의 구성 자체는 흠 잡을데 없이 완벽합니다. 건물2체,나무,암소 2마리 등등... 하지만 예전에 생산한 작품이라서 그런지 갈색브릭들이 너무너무 쉽게 부서집니다. 연결만 하면 금이가고, 심하면 부서지기도 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베이스 판이 있었으면 가지고 놀기도 좋을것 같은데... 아무튼 품질만 괜찮았으면 10점이오나, 품질때문에 저는 8점 주겠습니다.
     아파라트(10 점)   2017-12-08 17:02:09 
    레고식 소박미의 한 상징. 그 시절, 다시 올 수 있을지.
    2009년 당시로선 놀라웠을지 모르지만 이제 와서 보면 오히려 소박함이 돋보이는 세트일 거예요. 요즘 레고에만 익숙한 분이라면 실망하실지도.
    요즘 기준으로야 부품 수도 가격도 평이하고 부품 종류 또한 제한적이며, 조립기법도 몇 년 뒤의 크리에이터 부동산들에 비해 단순하고 무엇보다 테마와 디자인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질리지 않는 거죠. 백반처럼 식빵처럼 편안하고 무난합니다. 기본을 착실하게 갖추고 있기에 가능한 것이겠죠.
    사실 중세 유럽 인구 중에 완무기사가 몇이나 됐겠습니까. 대부분 백성들의 삶은 이랬을 것이고, 그들 중에 모험을 떠나기 전의 피노키오와 웬디도, 출세하기 전의 신데렐라도 섞여있었을 겁니다. 이런 게 바로 일상물의 힘.

    후속작이 나올 수 있을까요? 천만에, 중세기사물 자체가 서부영화같고 무협지같은 게 돼버렸죠. 넥소가 망하든 말든 캐슬은 부활하지 못해요.
    반지같은 판타지물에 기대어 뭔가가 좀 나올 수는 있겠죠. 대신 반지보다도 더 복잡하고 기이하고 기믹으로 뒤덮여있으며 초정밀 미피와 신규부품으로 가득한 것이 가격은 30만원 이상일 거예요.
    사일런트 메리는 나와도 바라쿠다같은 건 다시 나오지 않듯, 이제 이런 레고는 더 안 나와요. 캐슬의 황혼빛으로 길게 드리워질 가작입니다.
    평가자 리스트
    10 샘플로션, wouky, 동동이, 뵈뵈앙마, shkimynmed, prideprince, 1_trigger, cubism, rootjun, tauren2002, 늑대모서리, countrykang, sysh428, erobear, bigawa, sarafiel, cross3, wwfdx, 알리바바, 나는연용, khori, familyvalues, viper0, yurie, 도루코, aliugoeid, coffeecom, ralf, boston01, amrer2002, paecksm, skyme, 클라우드, , shrck1106, sirason79, asuka200, jjkyu, 바라쿠다, nexist, 피파네지붕, yjm213, Anuviss, koowakoowa, swat1219, AhRi, 요다포스, mcw1003, niow, mariek12, coolcool, Phantom★, kscsky, tazz97, fannec, elfincms, 촌장, agentp85, 도도한미쓰라, 수시아, bemarus, wehyuny, lazpasha, bigegg1202, p076, 지금부터, jorme, woos16, nedved, 삼겹살맛소주, 클래식, wldyds, sejingoon, hedron, Sky안녕, secretby, 모르시아, ingpanic, opinion, kms7happy, ekcwnf0525, ibanez007, hongkk79, bon_voisin, 돌턴, 실마릴리온, 6strings, Newstart, kastepo, chiltech, ljs712, , tenzi, cdpbuyit, hongmussi, 리켈메, bleu6054, tmusmo, 김재경, juan77, 짭짜리토마토, yundeok, ezer75, Laika, Letinol, 모밀, Black Zero, koibitoe, Hallucinate, 무리오, hermit523, 민서압바, gabrieli, 벨피, dlalsdml, MiSo, SAPPHIRE12, 죠안, 왕충, 퓨리마누라, 메내얄, Djdu, no8809, Parions, 루도빅, wogud01, Hleb, 베오울프, 밀레니엄팝콘, wtk110, 스트라토스, BlueHouse, sowon264, 향음, 구르네만츠, 몬텔라, 브라운랜스, rallyspirit, kimsunby, astria, 아몬드, lovebacu, 칸보이, 모비딕, 파랑개구리, 심해왕자, overforce, 세상그리기, dpeltms8, 뚜비모자, 처음느낌처럼, east230, 레고봇, 느낌있네요, 피아노의숲, 크리스브릭, eodlr011, Epikablo, 티짱티짱, 도마군, 서여니아빠, 준파, northfork, 우얀, 멋진기영, 풍림화산, aaa1258, kysmile, 브릭앤미, 코드네임비버, 김노력, CYCLE, 드디어레고, 전영공작실, 케리케이온, 키리, 솔솔솔이, pocalor, 홍운, 갈기왕, 아파라트
    9 firster, niaha, haromsoo, 염탱이, eowhdud, 네네네, terry, E.B.TRAIN, 스톰투루퍼, 효맘
    8 닥터깽, 짱개레고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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