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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류: Pirates
    6268 : Renegade Runner / 카리브해적선

    모델 정보
     Elements : 171
     Figures : 4
     Price : $ 39.74
     Released : 1993
     국내 가격 : 37,900 원
     국내 출시 : 1993
    점수 분포도
    10
    5
    9
    8
    8
    11
    7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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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
     김동현(8 점)   2003-04-14 11:46:25 
    해적의 소형선으로 돛단배 같은 형식임. 내부 디테일이 너무 간소함. 운전키라도 하나 달아주었음 좋을 모델.
    책상위나 작은 공간에 올려 놓기엔 안성맞춤인 제품.
     didism(8 점)   2003-07-17 22:39:37 
    정통 해적선. 허나 미약한 내부 디테일. 통통한 선체가 멋짐. 피겨 수는 적당함.
     gregory   2003-07-26 20:04:53 
    이거 어디서 팔아요?
     ggeheng(8 점)   2003-08-11 17:24:16 
    우선 가진 돈은 없고 해적선은 구하고 싶을때 생각나는 모델이네요...-_-; 나름대로 아기자기한 면이 있습니다
     희미렴(8 점)   2003-10-08 11:47:33 
    전체적인 형태나 모습은 참 귀엽고 이쁩니다. 벗뜨... 방향타가 없네요. 너무 결정적인 타격... ㅡㅡ; 그리고 디테일적인 면에서 형님들(6285,6286)보다 너무 떨어지네요.
     leedugjun(9 점)   2003-11-11 19:52:17 
    소형해적선으로 나온 유일한 제품(물론..6250이란 놈이 있지만..)
    범선이 갖추어야할 여러가지가 빠져서 아쉽지만...
    그래도 대형해적선의 예인선 정도로 하나쯤은 갖고있을만한..제품...
     good666(7 점)   2003-12-02 12:29:18 
    키도 없고 내부도 텅 빈모델....
    하지만 아기자기 한 맛이 강한 모델,,,,
    귀여움 원피스의 고잉메리호 같아요~
     간장(9 점)   2004-02-03 02:24:47 
    제가 제일 처음에 샀던 해적선시리즈.. 아담해요.. 왠지 .. 만든다음에 부시기 아깝다는... ㅡㅡ;;
     oasis(6 점)   2004-09-04 15:38:31 
    어렸을적 뗏목만 샀었다가 비로소 처음 배로 사게된 제품이네요. 그 당시에는 뗏못과 비교하였을때 상대적으로 크다는 생각을 하여 좋았지만 지금 와서 보니.. 그렇게 대단한 제품은 아니였구나 하는 생각 ^^;; 한마디로 표한 하자면 설렁~
     crois   2005-03-27 19:42:37 
    딱좋네요...딱좋아..귀엽구요.


     내가널사랑해(8 점)   2005-06-28 16:35:33 
    방이나 거실에 장식해두면 넘 넘 이쁠것 같네요......
    작구 넘 귀여워요....
    짐 구입하려면 무척 어렵겠죠......
    시중에 판매하지두 않을것이구...
    어렸을때 이 제품 파는거 봤었는데...
    이럴줄 알았으면 하나 구입할걸 그랬나봐요... 아쉽다
     junggu(6 점)   2006-03-12 15:20:19 
    근래들어 보기힘든 모델 최근에 해외에서 비싸게 팔리고 있으나 높은 점수를 줄수 없는모델. 선수상도 엉성한 느낌이 있고 뒤쪽에 선원실을 좀더 보강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 모델 6250보다는 업그레이드인것 같음
     ohohpower(9 점)   2007-03-07 16:14:11 
    아담한 사이즈로 굉장히 귀여운 모델. 다만 해적선으로서의 완성도와 균형감은 떨어지는 것은 사실 그러나 아기자기 한 맛으로 꼭 구매해봄직한 모델. 따라서 한번 소장하면 잘 정리하지 않기때문에 매물도 잘 안나오는것 같음
     younho5993(9 점)   2007-04-18 05:41:30 
    제가 맨처음으로 산 레고제품, 아직도 최상의 상태로 보관중, 이것 가질려고 막노동 4일간 해서 모은 돈으로 샀는데...
    내부가 조금 부실하긴하나 상당히 귀여운 제품, 자리도 그리 많이 차지하지않고, 깜직한 해적 시리즈중 하나.
     korea(8 점)   2008-10-14 15:23:44 
    어느날 아버지께서 정말 갑작스럽게 사오셨던 제품입니다. 생전 태어나서 처음 보게 된 레고가 되겠군요. 이녀석을 시점으로 광활한 레고의 세계에 소유욕을 불태우며 빠져든것 같습니다. 하지만 추억과 달리 객관적으로 평가하자면 부족함이 있는 제품입니다. 아담한 규모의 배는 한적하고 별 장식이나 묘사가 없지요. 그러나 8점은 받음직해 보입니다. 해적시리즈 자체에 대한 추억을 가진 분들이 많으시기 때문에 해적시리즈들은 전반적으로 점수가 높죠. 물론 완성도도 극히 뛰어난 시리즈지만요.
     alexnt01(10 점)   2008-10-14 17:09:28 
    해적선의 소형화를 이룬 제품으로 가볍게 장식하기에 알맞은 제품입니다. 또한 피겨수도 제품의 스케일에 비하면 넉넉합니다. (요즘 발매 되었다면 피겨 2개 정도로 끝일 듯...) 만점을 주어도 아깝지 않습니다.
     포코(8 점)   2008-12-02 12:03:43 
    피겨 4마리와 슈팅캐논 하나가 달려 있는 해적군의 소규모 배임... 내부가 좀 빈약하고. 앞부분의 용마 깃발이 어울리지 않는 게 단점, 하지만.. 장식용으로 손색이없고~ 멋진 돛이 있는 게 장점.
     피파네지붕(10 점)   2009-02-24 23:59:14 
    배의 디자인이 아주 좋으며 피겨가 4명이나 들어 있는 제품이구요, 갖출건 다 갖춘 소형 배로서 6286을 구입하지 못하는 분들에게 대리만족을 시키는 제품이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지금까지 예쁘게 장식해 놓는 모델입니다.
     dalrabada2(10 점)   2009-06-03 22:21:09 
    해적의 소형선으로 작지만 알찬 모델이라고 생각 됩니다. 비록 아쉽게 운전키가 없다는 점은 아쉽긴 하지만 조금한 배에서 아울러지는 귀여움은 이제품의 특색이라고 생각됩니다. 장식해놓으면 정말 귀여운 제품
     클래식(10 점)   2009-06-05 01:52:24 
    군대가기전 마지막으로 샀던 모델입니다. 지금도 가지고 있는데 4명타면 딱인 배죠 해적 마크도 이쁘고 해적 시리즈 나온 모든 건물들 크기에 가장 잘 어울리는 사이즈의 배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6285나 6286은 건물에 비해 너무 큽니다. 색의 조화도 보시는 것과 같이 어두우면서 시원하죠 돛의 위치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배의 모양이 달라지는 듯 합니다. 나침반과 지도가 들어 있는데 그거 꽤 앙징맞은 조합입니다. 4명이 얼마나 많은 보물과 모험을 즐길수 있을까 생각해 보면 은근히 좋은 모델입니다. 그리고 가지고 계신 분들도 얼마 없는 듯 하구요 전 가격대비 성능또한 좋다고 봐요 10점입니다.
     uniqueknight(9 점)   2009-12-02 09:10:56 
    대형선박을 대리만족시켜주기 위해 나타난 2세대 해적선이랄까요 허허

    모든게 너무 적당한 제품입니다
    가격이며 피겨수며 크기며 부품이며 디자인이며

    말그대로 도망자들에게 어울리는 날렵한 배죠

    다만 내부가 어이없을정도로 휑~ 합니다.
    그 허전함을 피겨가 채워주긴 하지만..

    전 굉장히 만족했던 모델입니다
     무관심(8 점)   2011-06-02 21:58:14 
    적당한 손맛도 있고.. 무엇보다 참 이쁩니다 귀엽고.. 이녀석 보는 사람들마다 귀엽다는 이야기를 꼭 하네요
    덧붙인다면 방향타만 있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이 부분이 조금 아쉬운 부분입니다^^
     lucidite(8 점)   2012-07-28 03:10:25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의 슬루프(아마도?) 해적선입니다. 아무래도 작고 단순한 모델이다보니 평가가 그리 좋지만은 않네요.
    아무래도 규모나 구성상 조립하는 재미는 좀 덜한 감이 있네요. 디테일도 살짝 아쉽긴 합니다.
    하지만 거대한(무려 정규군을 압도하는!) 해적선에 비해 귀엽고 정감이 간다고 해야 할까요...다른 대형범선에 비해 타입도 독특하고요.
     lovebacu(8 점)   2013-01-08 09:20:18 
    가지고 노는 용도로는 해적선 중 최고입니다. 내부도 비어있어서 손을 넣어 피겨를 배치하기도 좋구요, 돛과 대포, 나침반이 없었다면 조금 실망스러웠을 모델이지요 ^^ 만들 때는 손맛이 아쉽고 조금 허전하게 느껴지지만 검정색 브릭이 꽤 투입되어 나름의 고풍스러운 멋이 있는 모델입니다.
     zerogone(9 점)   2013-04-05 10:22:16 
    20만원 조금 넘게주고 이베이에서 구입해서 만들어봤는데... 요즘나오는 배들보다 사이즈가 작지만, dp에 부담이 적고 피겨랑 색감은 아주 클래식한 맛이 나더군요. 6250을 추가로 살까 고민 중인데....가격이 만만치 않네요. ㅜ ㅜ ㅜ ㅜ
     街道帝王(9 점)   2013-04-06 14:11:31 
    중고 매물을 현 시점에서는 나쁘지 않은 가격(<8만원)에 구하여 조립해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 구분으로 치자면 사실상 2돛 체제의 요트라고 볼 수 있는 배로, 16세기식의 구분으로 하면 가장 기본적인 형태의 슬루프(sloop; 메인 마스트에 두 개의 돛이 달린 범선)의 디자인을 취하고 있습니다. 만들어 놓고 보면 확실히 앙증맞고 귀여운 제품이 맞습니다. 약간 짜리몽땅하지만 폭이 12스터드, 내부 공간은 8스터드로 되어 있어 사람이 우글우글 타면 좁겠지만 4명이라는 기본 포함 피겨로도 선원이 충실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또, 올드캐슬에서 볼 수 있는 투구 장식으로 작은 선수상을 만들어 놓은 점은 무릎을 칠 만합니다.
    다만, 완성도를 놓고 따지면 좀 애매한 데가 있습니다. 우선 리깅, 전면부 리깅의 시작이 전방 삼각돛의 직각으로 된 모서리에서부터 시작되어 실의 매듭 때문에 돛의 구멍 부분이 손상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실제로 제가 구한 매물은 손상이 이미 진행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키 부분이 생략되어 다소 황망한 부분이 있습니다. 나침반이라는 희귀 부품이 있긴 하나, 차라리 키를 넣었다면 오히려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9점 줍니다.
     영원(8 점)   2013-08-01 22:32:02 
    큰놈은 못사고 요놈으로 대리만족을 했었습니다. 작고 귀여운 해적이라니.. 얼마나 귀엽던지 한참을 바라봤던 기억이 납니다. 냉정히 제품에 대한 평가를 하자면 몇가지 감점요인을 들수있겠습니다. 6250에 있는 방향키가 6268에는 없습니다. 소형이지만 선박으로써 방향키가 없다는건 아쉬운일이 아닐수 없네요 그리고 작은 만큼 내부는 그다지 짜임세 있지 않습니다. 많은걸 바라진 않지만 좁아도 있을건 다 있었다면 참 알찬 제품이 되었을텐데요. 그외엔 모든게 무난합니다. 특히나 소형 해적선이라는 희소성 만큼은 그어떤메리트보다 강한것 같습니다.
     LEGO진정성(10 점)   2014-10-17 13:50:15 
    거대한 해적선 6285, 6286을 어렸을 때 다 만들어보았습니다. 이녀석도 초등학교 6학년 때 수학경시대회에서 상타서 어머니가 서초동 완구점에서 사주신 기억이 생생합니다.
    아기자기하고 짜임새 있는 배의 선체가 너무 마음에 들고 6286의 웅장함에 못미치지만 나름대로 미니 범선의 역할에 충실한 수작이라고 평가하고 싶네요.
     흐미흐미(7 점)   2014-10-17 17:47:12 
    제 첫 해적선..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그저 좋았던 제품이지만 시간이 지나고 정말 얼마나 미약하고 무성의한 제품인지 느끼게 해주는 제품.. 그 어린나이에 한 시간이 지나지 않아 완성한 것만 봐도..
     ConnerKang(9 점)   2015-03-23 22:48:08 
    오래 전 구입했던 제품입니다. 6286의 마이너 버전이라고나 할까요? 피겨 수도 괜찮게 들어있고, 가격도 저렴한 편입니다. (지금은 아니지만..) 적당한 크기의 중급 해적선입니다.
     뉴 키덜트(7 점)   2021-09-08 08:40:53 
    보급형 해적선. 중소형 모델로 200피스가 되지 않는 조촐한 구성으로 디테일 측면에서는 아쉬움이 많은 모델. 방향타는 물론 2세대 해적시기에 도입된 연동하는 키 구동 기믹 역시 포함되지 않았음. 닻도 생략. 최소한의 무장력만 갖춘 소형범선임. (아마도 해적 내부의 변절자 컨셉이고 주류 세력이 아닌듯) 그래서 귀엽다. 기존 함선과 비교해 중간 플레이트가 생략된 탓에 둥그럽고 통통한 외형, 6286과 비슷한 돛 디자인으로 해적 특유의 멋은 살아있다고 생각. 소형 선박에 3명의 피규어라면 부족해 보이지는 않음. 후에 출시된 6250의 원형이 되는 모델.
    평가자 리스트
    10 alexnt01, 피파네지붕, dalrabada2, 클래식, LEGO진정성
    9 leedugjun, 간장, ohohpower, younho5993, uniqueknight, zerogone, 街道帝王, ConnerKang
    8 김동현, didism, ggeheng, 희미렴, 내가널사랑해, korea, 포코, 무관심, lucidite, lovebacu, 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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